지역별 소식
원주오늘 총 10,8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13 화천 산천어축제 산천어 얼음낚시 예약 시작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의 메인프로그램 산천어 얼음낚시가 축제홈페이지 링크 및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사이트를 통해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총 1만4000홀 중 6000홀을 원거리 관광객들을 위해 매진 걱정 없이 여유롭게 입장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2012년 1월 5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화천천 일원에서 열리는 얼음 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얼음낚시 외에도 눈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제로 총 40여 종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원주 쌀 ‘토토미’, 지역을 빛낸 쌀 상 수상 원주쌀 ‘토토미’가 지난 20일 (사)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전국 37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장려상에 해당하는 ‘지역을 빛낸 쌀 상’을 수상했다.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 사업은 올해가 10년째로, 우리나라 쌀의 고품질 브랜드화를 유도하고 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여 우리나라 쌀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평가대상 브랜드 중 우수한 수준의 품질로 평가받은 원주쌀 ‘토토미’는 안타깝게도 현장 평가 항목인 계약 재배 면적 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원주시에서는 우수 품질의 브랜드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평가를 개선해 줄 것을 건의할 계획이며, 본 평가의 인정유효기간이 1년인 만큼 2013년도에는 본상 수상을 위해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평가를 준비할 계획이다.특히 문막농협은 원주쌀 ‘토토미’의 고품질 브랜드화를 위해 생육 초기부터 철저한 계약재배, 육묘시설확충을 통한 안정묘 생산, 방제용 무인헬기 도입을 통한 병해충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횡성군 지적재조사사업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횡성군이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2012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강원도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횡성군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면서도 7개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담팀 구성과 초정밀 실시간 GPS 측량장비 도입 등 추진동력 확보와 함께 지적기술 분야의 으뜸인 지적기술사를 서업현장에 배치하여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선도해나가는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토를 정확하게 다시 측량하여 100년 전 낙후된 기술과 장비로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대체함과 동시에 실제 현황과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하여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횡성군은 금년 7월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지역개발과 주민의 재산권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둔방마암지구 684필지를 주민동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받아 초정밀 GPS 측량기술을 이용하여 일필지 조사측량을 완료했다. 내년부터는 소유자간 경계조정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여 등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초경이나 첫 몽정이 빠르면 키 안자란다 밑 빠진 독엔 물을 채울 수 없듯이 아이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장 방해 요소를 없애고 키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아이가 고질적으로 앓고 있는 질병은 성장의 가장 큰 방해 요소다. 속열이 많으면 아토피피부염, 천식, 비염, 부비동염 등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앓을 수 있다. 비염이나 축농증을 앓을 경우, 막힌 코 때문에 음식 맛을 제대로 알지 못해 식욕이 떨어져 입맛을 잃으니 성장으로 갈 에너지를 충분히 얻지 못하게 된다. 코골이가 있을 수 있는 콧병이나 밤기침이 심한 천식, 가려움증으로 괴로운 아토피피부염 등은 수면을 방해해 역시 성장호르몬 분비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은 병에 걸리면 성장에 써야 할 에너지를 병을 이겨내는 데 다 쓴다. 아이 키가 작을 때는 성장판 검사를 하고 성장호르몬 치료에만 급급해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주 앓는 질환은 없는지 점검해보고 성장 시기별로 필요한 돌보기 요령을 실천해주는 것이 필요하다.특히 2차 성장 급진기가 오기 전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소아비만과 성조숙증이다. 열량 과잉으로 살이 찌면 성호르몬이 빨리 분비되는 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또한 초경이나 첫 몽정이 빨라지며 성조숙의 위험에 노출된다. 성조숙증이 걱정스러운 이유는 성장이 조기에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식욕부진이나 소화불량, 구토, 변비, 설사 같은 소화기계에 이상이 있어도 성장에 방해를 받는다. 소화기는 음식물을 통해 외부의 영양과 기운을 받아들이는 통로인데, 기능이 약할 경우 기운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키 성장의 동력을 얻을 수 없다.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 소심하거나 예민한 아이도 잘 크지 않는다. 신경이 날카로운 아이들은 불안, 초조, 긴장 등의 상태가 지속되어 잠을 푹 자지 못해 키도 잘 크지 않는다. 잠을 깊게 자지 못할 경우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방해를 받아 키가 크지 않는다. 예민한 아이는 편식을 하면서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해 성장 에너지원을 충분히 얻지 못한다.특히 과잉 학습이나 가정불화, 친구 문제, 부모의 엄격한 양육 환경 때문에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체내에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유쾌한 기분일 때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훨씬 원활해진다. 스트레스 해소도 아이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요소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서울시민에게 원주 아파트 인기 국토해양부는 올 들어 11월말까지 서울 거주자들이 서울 이외 지역에서 사들인 아파트는 2만951세대였으며, 이중 원주가 1천587세대로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경기도 고양 1천406세대, 남양주 947세대 순이었다.서울 거주자들이 지난해 서울 이외 지역에서 구입한 아파트는 4만2천388채 가구였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절반으로 줄었다.중소형 물건이 많고 서울에 비해 매매가도 저렴하고 각종 개발 호재로 인해 아파트 상승가 기대로 원주 아파트에 투자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올해 서울 사람들 원주 아파트 가장 많이 사들였다” 각종 개발 호재로 다른 곳과 비교해 강원도 지역은 올 한해 부동산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사진은 원주 부동산 시장에 힘을 보탠 원주 복선전철의 9월 25일 개통식 장면.올해 강원도 부동산 시장과 연관해 가장 많이 거론된 말은 단연 ‘평창동계올림픽’이었다. 동계올림픽이 버티고 있어 전반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부동산 시장은 선방을 했다는 평가다.정부는 침체된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대책들을 쏟아냈다.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간 연장 등을 담은 5·10대책이 나왔고 하반기에는 취득세 추가 감면, 미분양 양도세 감면 등 9·10대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4·11총선과 12·19대선 등 큰 선거를 두 번이나 치르면서도 부동산 시장을 살려낼 수 있는 정치권의 특별 공약도 없었다. 시장이 힘을 못 쓰다보니 지난 한 해 아파트 시가총액은 45조원이 사라졌고 특히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은 2007년 수준으로 돌아갔다. 조인스랜드부동산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전국 집값은 2.45% 떨어졌고 서울·수도권은 각각 4.8%, 2.7% 내렸다. 내년 아파트 시장 활성화 기대이런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지방 아파트 가격은 보합 및 소폭 상승했다. 버팀목이 돼 준 곳이 바로 강원도였고 특히 춘천과 원주가 대표적인 도시로 꼽혔다. 춘천의 경우에는 전철개통이 효자노릇을 했고 원주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혁신도시, 기업도시가 큰 영향을 미쳤다.특히 동계올림픽의 배후도시로 꼽힌 원주는 서울 수도권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큰 끌며 아파트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 지난 11일 국토해양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거주자들이 아파트를 가장 많이 사들인 지역(기초자치단체 기준)이 원주였다. 올 11월 말까지 서울 거주자들이 서울 이외 지역에서 사들인 아파트는 총 2만951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원주가 1,587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만큼 외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이런 분위기에 편승 상반기 원주 아파트 분양시장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세영리첼 1차는 4개월만에 85%의 분양률을 기록했고 혁신도시 B-3블록은 1.18:1 경쟁률에 청약률은 77%에 이르렀다. 한라비발디 2차아파트는 8.93:1의 청약경쟁을 기록했다.올림픽 개최 영향으로 대규모 SOC사업들이 진행될 것이란 기대로 원주 아파트에 투자하는 수요는 늘었다. 중앙선복선전철도 개통됐고 제2영동고속도로가 착공했다. 여주 원주를 잇는 수도권전철도 힘을 실었다.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아파트 분양시장은 다소 침체됐다. 전세가도 상승해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이 70%에 이르렀지만 아파트 거래는 중단되다시피 했고 시장은 침체의 수렁에 빠져들었다. 원주 부동산업계에서는 “동계올림픽 공사가 현실화 되고 혁신도시 입주가 가시화 되는 내년이면 다시 활성화 될 것”이란 기대를 한다. 차기 정부 땅값 상승 이어질 듯주택 시장과 달리 올해 땅값은 전국적으로 약 1%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행정수도가 이전해간 세종시로 4.74%나 올랐다. 뒤를 이어 강원도가 1.48% 상승했는데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 덕분이다.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이 가장 두드러졌고 배후도시인 횡성, 강릉 등의 지역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강원도 토지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이끌었다. 원주-강릉 복선전철 착공, 경기장 건설 등 각종 기반시설이 속속 갖춰지면서 땅값은 꾸준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특히 “차기 정부에서 마지막으로 치뤄질 대규모 국제행사이기 때문에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강원도의 땅값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늘고 있는 귀농귀촌 인구도 땅값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도내 귀농·귀촌자는 지난해 2천167가구로 전국 최대였다. 올해는 연말까지 2천여 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원주시가 집계한 귀농·귀촌 가구 수는 2008년 1가구, 2009년 8가구, 2010년 5가구에 불과했는데 2011년 86가구로 급증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127가구로 늘었다. 전체 가구원 수는 242명이었다. 강원도를 찾는 귀농귀촌 인구가 늘면서 전원주택지를 중심으로 땅값상승이 이어지고 있다.김경래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술과 관련한 부정의 연속 알코올의존인 사람이 자신의 과음의 문제를 부정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이 부정하는 습관이 단지 이번 음주 사건에 대해서만 그러할까? 사실은 과음 습관과 이에 따라 당연히 겪을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인생의 문제들을 그동안 내내 늘 부정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병원을 처음으로 찾은 경우, 대개는 이제는 명명백백하게 드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알코올의 신체적 후유증 이외에 여전히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변하는 수가 흔하다. 자신의 음주 습관을 포함하여 개인적, 가정적, 직업적, 경제적, 사회적 영역 등 인생의 어디에서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 가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자녀들은 모두 어른들의 말을 잘 듣고 학교에서 모범생이라고 한다. 아내는 맏며느리로 대가족인 집안의 대소사를 빠짐없이 잘 챙겨 누구한테서나 칭찬을 받는다고 한다. 식구들은 모두가 화목하여 다른 집안들이 부러워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보면, 과음의 문제가 있는 집안 치고 가정이 편한 집이 한 곳이라도 있을까? 단주가 지속되어 머리가 맑아지고 자신에게 조금씩 솔직해지는 것이 가능해지면 모든 것이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오히려 진실은 자신이 막연하게 여겼던, 그리고 그렇게 여기고 싶었던 것과는 정반대인 수가 흔하다는 것이다. 자신에 대하여 더 깊이 알면 알수록, 자신의 삶의 더 많은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새삼 인식하게 되고, 그것들을 늘 부인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음은 흔히 주장하는 음주의 습관과 관련한 대표적인 부정의 사례들이다. 나는 몸이 튼튼하여 아무리 많이 마셔도 다음날 거뜬하다. 늘 남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피곤하지 않다.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다음날 제 시간에 일어나고, 전날 아무리 취했어도 다음날 내가 해야 할 일을 못 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내가 알코올중독이라고? 나는 어른이 되기 전에 어려서부터 더 빨리 술을 배운 것이 아니다. 남들처럼 사회생활하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접대하고 돈 버느라 좀 마셨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절대로 혼자 마시지 않는다, 그런데 무슨 알코올중독이냐? 나는 한 번도 필름이 끊긴 적이 없다. 술을 마시면 더 정신이 또렷해진다. 아무리 취해도 정신을 잃지 않는다. 취하면 운전도 하지 않을뿐더러, 취했다고 싸운 적도 없다.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절대로 실수하지 않고, 술 때문에 법을 위반한 적도 없다. 그런데 내가 왜 알코올중독이냐? 나는 퇴근하면 집에서 반주로만 술을 마신다. 내 돈으로 술사서 혼자 조용히 술 마신다. 남에게 주정을 부리거나 귀찮게 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줄 일이 없다. 내가 술 좀 마신다고 애들이 싫어하고 아내가 힘들어하지 않는다. 집안에 문제가 생길 이유가 없다. 그런데도 내가 알코올중독이라고? 이런 모든 부정들이 단지 ‘아직까지는’일뿐이라는 사실을 빨리 깨달으면 좋겠다. 강원알코올상담센터 신정호 소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12월 문화가 소식 4 김민경 개인전 ‘THE DIDDLE DIDDLE PICNIC’ 작가 김민경의 개인전 ‘THE DIDDLE DIDDLE PICNIC’이 12월 27일(목)부터 2013년 2월 26일(화)까지 미술관자작나무숲 1전시장에서 열린다.동화책 작가이며 초등학교 미술교사이기도 한 김민경 작가에겐 아들이 있다. 아이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사함으로 그것을 뿜어낸다. 마음속의 행복을 굴려 행복덩이가 거대해지도록 쉽고 편안하게 풀어나간다. 쉬운 이야기는 똑똑한 이야기보다 한 단계 더 앞선 철학적인 이야기가 되며 듣는 사람에 따라 가져가는 양과 질의 차이가 달라지기에 행복함을 재미와 즐거움으로 버무려 캔버스를 채워간다.무당벌레는 작가가 좋아하는 이미지이자 행복을 들고 날아다니는 본인을 닮아있다. 작가는 지금 이 순간도 온 세상에 행복의 무당벌레가 날아다니는 꿈을 꾸고 있다.일자 : 12월 27일(목)부터 2013년 2월 26일(화)까지장소 : 미술관자작나무숲 1전시장(횡성군 우천면 두곡리 둑실마을)문의 : 342-6833 홈페이지 http://www.jjsoup.com 관람료 : 성인 1만3천원 / 3~19세 1만원 14인전14인전이 29일 오후 3시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작년 12인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14인전은 원주 분야별 프로작가 14명이 모여 올해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기복, 김양진, 김해동, 박귀래, 박인자, 박채성, 이동란, 이명준, 이영란, 이제각, 유석기, 조봉석, 정계신, 하용훈 작가 등이 참여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고시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12월 18일자로 강원도로부터 지정고시(강원도 제2012-419호) 됐다.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공동주택 14동과 관리사무소 1동, 주민공동시설 1동, 근린생활시설(상가) 2동으로 계획됐으며, 총세대수는 1311세대로 이중 분양 세대는 1179세대, 임대는 132세대다.다박골 정비구역이 지정 고시됨에 따라 향후 조합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및 조합설립인가 등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경동대학 실시계획 주민열람 실시 경동대학교 원주문막 캠퍼스 2차 부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에 대한 주민열람 공고가 2012년 12월 22일부터 2013년 1월 7일까지 실시된다.경동대학교 원주문막캠퍼스는 기존 동우대학의 교명을 바꾸어 원주시 문막읍 후용리 산58-2번지 일원에 1차 사업부지 11만1183평방미터에 대한 부지조성 및 건축공사를 완료하여 2013년 첫 신입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이번 시행면적은 총 36만7695평방미터에 25만3460평방미터를 확장할 계획으로, 올 12월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환경영향평가협의를 완료하여 사업 추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경동대학교는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을 청취한 후 상반기 추가 착공할 계획이다. 이번 확장구간에는 2016년 완료를 목표로 학생 복지시설인 학생회관, 실내체육관, 기숙사 등을 연차적으로 건축할 계획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