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원주오늘 총 10,8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주민발명 무료상담의 날 ’운영 원주시는 지식재산권 발굴과 아이디어 창출을 위하여 ‘주민발명 무료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2013년 2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변리사를 초청하여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 시민 및 공무원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우리나라와 대부분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선출원주의(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권리를 부여)제도에 의하여 갖고 있는 아이디어의 선행기술 조사, 특허 검색 등 아이디어가 권리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도내 유일한 지식재산도시로서 도내에서 가장 많은 출원율을 보이고 있다”며, “‘주민발명 무료상담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더욱 출원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2013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원주시는 2013년도 개별공시지가 업무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담당공무원 5명과 감정평가사 10명으로 지가조사반을 편성하여 201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했다. 201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는 당해년도에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 이동이 있었던 필지를 포함하여 원주시 관내 25만여 필지이며 2013년 2월말까지 현장 확인 및 기타 특성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사를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4월 중 지가열람을 통해 소유자 및 이해관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원주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3년 5월 31일에 결정·공시 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6월 한 달 간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실 및 동 주민센터와 원주시청 지적과에 이의신청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의신청필지에 대하여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말까지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하게 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종합토지세,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토지관련 조세 및 개발 부담금, 농지 및 산림전용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게 된다. 2012년도 원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7.2% 상승한 바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취득세 감면으로 주택 거래 상승 강원도 자료에 따르면 취득세 50% 감면을 담은 9·10부동산 대책 이후 10월과 11월 도내 주택거래가 큰 폭으로 상승세를 탄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전월보다 53.2% 증가한 2,277건을 기록했고 11월에는 2,346건으로 전월보다 소폭 늘어났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1억원 이하 전세 아파트 ‘반토막’ 19일 부동산써브는 올해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633만1642가구를 대상으로 1억원 이하로 전세를 구할 수 있는 가구수를 조사한 결과 185만8836가구로 29%에 불과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6년 60%(전체 529만2064가구 중 1억원 이하 316만1012가구)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또한 1억원 초과~2억원 이하 전세 가구수는 전세 가격 급등여파로 2008년 37%, 2010년 43%, 2012년 48%를 차지했다. 가파른 전셋가격 급등으로 2억원 초과~3억원 이하 전세가 차지하는 비율도 올해 현재 16%까지 상승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올해 도내 땅값 상승률 전국 2위 올 11월까지 도내 땅값의 상승률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해양부는 올해 1~11월 도내 누적 지가상승률은 1.64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세종(2.68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서울(0.328%)보다 5배 이상 높았다. 지역별로는 평창이 2.368%로 가장 많이 상승한 가운데 춘천(2.286%), 원주(2.178%), 강릉(2.105%) 등의 땅값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평창은 동계올림픽 지원특별법 시행령 제정 및 올림픽특구 지정 추진, 원주~강릉 복선전철 착공 등 경기장 건설 및 인프라 확충의 영향으로 지난 한 달간 0.230% 올라 세종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0.195% 상승해 3위에 오른 춘천의 경우 춘천-서울 고속도로 강촌·남춘천IC에서 시내 중심가로 접근성이 개선되며 땅값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0.192% 상승해 5위를 차지안 강릉은 동계올림픽 관련 기반시설 확충, 빙상경기장 배치 가확정,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 옥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이 영향을 미쳤다.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강원도에 대형 개발 호재들이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꾸준히 땅값이 오르고 있으며 각종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지가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중과 ''1년 유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에 이어 여야와 정부는 비사업용 토지의 중과세율 유예기간 적용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직접 거주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별장 등을 소유한 사업자와 개인 등은 한시적으로 세금 폭탄을 피할 시간을 벌게 됐다.24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정부와 논의 끝에 올해 말 끝나는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중과세 유예기간을 2013년말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의결을 거친 뒤 오는 27~28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해당 입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중 비사업용 토지를 팔 때 양도차익에 대해 6~38%의 일반 세율(소득세 기준)을 적용 받게 된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제도도 1년 더 미루기로 결정한 바 있다. 비업무용 토지에 대해 50~60%에 달하는 양도소득세 중과 및 2주택의 경우 양도소득의 50%, 3주택 이상은 양도소득의 60%에 해당하는 세금을 물리는 제도는 노무현정부 때 도입된 제도로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된 이후 지속적인 제도 시행 유보로 사실상 유명무실해졌고, 정부는 최근 부동산 침체현상을 고려해 아예 폐지하는 입법안을 추진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8
- 단주모임이라는 것 단주를 위한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회복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초기에는 막연하게 약이라든가 의사의 능력만이 전부인 줄로 잘못 아는 수가 흔하다. 단주를 처음으로 시작할 때에는 이 부분도 무시할 수 없으나, 재활의 단계에 이르러서는 다른 요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소위 집단치료라 하는 단주 모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부족하지 않다. 문제는 과음 문제의 본인은 물론 보호자들조차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단주를 시작하는 초기에는 이 점에 대하여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데에 거의 모든 초점을 기울여야 하는 수가 많다. 성장한다는 것은 자기 힘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과음하는 사람들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이 점이다. 문제가 많은 가정에서 태어나, 집안에서 그 존재가 잊혀진 아이로 자라는 동안, 인생에 아무런 방향이 없다. 정상적인 가족의 틀 안에서 마음껏 자기를 발휘하고 살아온 경험이 거의 없다. 그래서 처음 단주모임에 참여하게 될 때에는 사람들과 환경이 너무나 두려워 압도되기 쉽다. 처음 참석하여 동료들이 질문을 하면 무얼 말해야 할 지 모른다. 다른 동료들이 자기를 소개하고, 자신을 소개할 차례가 오면 얼굴만 빨개져 아무 말도 못한다. 성장기 동안에 가족들과도 감정적 교류가 없이 기본적으로 홀로 살아온 터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대처하는 사회적 기술이 아예 발달하지 않은 때문이다. 상당한 기간이 흘러 서로 안면을 익혔어도 질문을 하면 으레 “할 말 없어요.” 라고 짧게 이야기하고 입을 닫아버리기 일쑤이다. 지속적으로 모임에 참여하면 점점 자신만의 조개껍질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퍽 나중이 되어서야 이 단계가 퍽 중요하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동료들과 익숙해지면서 점점 프로그램을 믿기 시작한다.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다 보면, 남들에게 자신이 그렇게 쉬운 사람이 아니란 것을 자각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받아준다, 마치 진짜 가족인 것처럼! 동료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아, 때로는 이 때문에 마음으로 상처를 받는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끝까지 위해 주고 믿는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인다. 때로 스스로 단주를 먼저 포기하고 싶어질지라도 끝까지 붙잡아준다. 그러는 동안 감정과, 가족과, 인간과,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이해하게 한다. 피하려고만 했던 인생의 여러 문제들을 직면하게 하고, 이를 더 깊이 생각하고 대처해나가는 동안 점점 더 발전을 이룬다. 자존감을 지키면서 자신을 주장하는 것, 남들의 비평을 더 생산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등등. 단주가 10년이 넘었을지라도 받아들이기에 따라 단주모임은 얼마든지 또 다른 차원으로 도움을 준다. 단주모임으로 생명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이 수단을 아무 조건 없이 무한히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동료들이 가족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강원알코올상담센터 신정호 소장(연세 원주의대 정신과 교수)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9
- 덕유대야영장을 베이스캠프 삼아 떠나는 덕유산 눈꽃산행 덕유산은 소백산에서 남쪽으로 내리 뻗어 지리산을 이어주는 중간에 위치하여 영호남을 한 눈에 굽어보고 있다. 제일 높은 봉우리 향적봉은 높이 1614m로 남한에서 네번째 높은 명산으,로 덕이 많고 너그러운 모산((母山)이라 하여 ‘덕유산’이라 불린다. 향적봉 동쪽 3km 지점에는 천년 고찰 백련사가 있고 길이가 무려 30㎞에 달하는 무주구천동은 덕유산을 대표하는 계곡이다. 무주군 안성면 용추계곡에는 용추폭포와 칠연폭포가 유명하다. 덕유산은 5월 하순이면 등산로를 따라 이룬 철쭉 군락이 절경이고, 여름이면 구천동계곡에 피서객들로 넘쳐난다. 가을이면 붉게 물든 단풍이 유혹하고, 겨울에는 새하얀 눈꽃이 가슴 뛰게 한다. ● 국내 최고의 눈꽃 산행지남쪽 지방에 있지만 고도가 높다보니 겨울철에 눈이 많이 내려 눈꽃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더욱이 무주리조트의 스키 곤돌라를 이용하면 쉽게 오를 수 있어 어린이나 노인들도 겨울 설경을 즐길 수 있다. 베이스캠프는 덕유대야영장이다. 덕유산의 가장 이름난 구천동계곡에 자리한 국내 최대의 야영장으로 처음에는 야영장으로 조성됐지만 최근 오토캠핑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시설을 개선하고 있다. 아침 일찍 채비해 움직이면 눈꽃 산행을 즐기고 점심 전까지는 여유 있게 베이스캠프로 돌아올 수 있다.덕유산 관리공단 아래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15분이면 무주리조트에 도착한다. 시간별로 하루 총 13회 무료운행(운행 확인 연락처 063-320-7113)하는데, 5시 40분에 출발하는 첫차를 타면 덕유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도 있다.관광곤도라를 타고 설천봉에 오르면 이내 눈꽃 세상이 펼쳐진다. 이곳에서 정상 향적봉까지는 600m 거리다. 사슴뿔 모양의 눈꽃과 칼바람을 맞고 피어난 상고대를 바라보며 계단을 오르다 보면 동화 속 나라인 듯 경이롭다. 겨울산은 높은 곳에서 바라봐야 설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정상에서 보는 능선은 온통 눈으로 뒤덮여 수묵화 같은 절경을 선사하지만 매서운 바람 탓에 오래 머물 수 없다. 무주리조트에서 곤도라 왕복 이용권을 구입한 사람들은 향적봉까지가 최종 목적지가 되겠지만 베이스캠프로 가고자 하는 사람은 백련사로 향해야 한다. 고사목에 만발한 설화, 화사한 눈꽃터널을 지나 가파른 계단을 힘겹게 내려오다 보면 눈에 쌓인 고즈넉한 백련사에 다다른다. 일주문을 나서면 이곳부터는 길이 한결 여유로워진다. 여기서부터 아이젠은 풀어도 된다. 하지만 잔설이 남아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대략 다섯 시간 가량 소요된다. 긴 코스는 아니지만 만만하게 봐서도 안 되는 코스이다. 산불방지 기간인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향적봉 이후 구간은 출입 통제한다. 박스기사> 덕유대야영장구천동 계곡 탁족, 금강 래프팅, 반딧불이 찾기, 스키 즐기기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해 사계절 캠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일반 야영장은 300동 이상의 텐트를 수용할 수 있지만 계단식으로 조성돼 있어 차량 진입이 안 된다. 일부 사이트만 전기사용이 가능하다. 계곡 옆에 있는 오토캠핑장은 67동을 수용할 수 있다. 전기 사용(50m 릴선 필요)과 사이트 곁 주차가 허용된다(겨울엔 7야영장만 개방). 편의시설은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이 각각 7동으로 충분하고 깨끗이 관리된다. 최근 겨울이나 악천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실내 취사장 1동이 추가되었다. 바닥은 대부분 노지와 일부 잔디밭이다. 바닥이 울퉁불퉁해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화로대는 사용할 수 있지만 장작은 판매하지 않아 미리 준비해 가야 한다. 베이스캠프 - 연중 선착순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411-8문의 : 063-322-3374야영료 : 2700원, 주차료 5천원, 전기료 2천원.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요금-성인 1인당 편도 8천원, 왕복 1만2천원. 1기 탑승 인원 8명, 탑승 시간 20여분 한미현 리포터 h4peace@daum.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9
- 종로, 대성, 유웨이, 메가, 그들만의 리그 수많은 입시관련 기관이나 사이트 그리고 단체들이 예측을 하고 표적을 맞추려하지만, 통계를 가지고 움직이는 표적을 맞출 수는 없습니다.어디에서는 높게 어디에서는 낮게 그리고 어디에서는 마치 그것이 진실이고 진리인양 하여도 표적은 보기 좋게 화살을 빗겨 나가고 맙니다.열 번의 화살을 날려 하나 정도 맞춘다면 그건 실력이 아니라 운일 수도 있을 겁니다. 그 어떤 기관도 사이트도 저를 포함한 그 누구도 표적을 맞추지 못할 것입니다.어디에서는 불합이라 하더라.어디에서는 충분하다고 하더라.어디에서는 추추추추합도 안된다고 하더라.어디에서는 고득점자가 모두 어디에 몰렸다더라.어디에서는 어디가 펑크라더라어디에서는 어느 대학이 폭발이라더라 하는?많은 말들과?소문들….허나 그 또한 보기 좋게 표적을 빗겨나가고 말 것입니다.내가 소신껏 원서를 냈고 내가 어느 정도의 방향성을 가지고 지원했고, 정확히 못 맞추더라도 최선을 다해 그 표적에 집중하고 시위를 당겼다면 분명 그 화살은 과녁에 명중할 수 있습니다.저는 가끔 스타워즈라는 영화의 장면들을?떠올리곤 합니다. 마지막 장면 중 눈을 감고 나의 감을 믿고 느낌을 믿고 적의 중심에 폭탄을 떨어뜨리는?장면이나 정신이 과학을 이기는 장면 등이 결코 영화의 한 장면일 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여러분들이 스스로를 믿고 여러분들이 신중히 판단하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 결국 입시에서 승리하는 최상의 방법이었고 최상의 선택이었음을 믿으셨으면 합니다.뚜껑은 열어봐야 알고?키는 재봐야 하듯이 뚜껑이 열리고 키를 재보면 지금까지 나온 여러 좋다는 화살들이 보기 좋게 빗나갔음을 알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그 어떤 전문가들이 쏜 화살보다 여러분들이 쏜 화살이 과녁에 명중해 있을 것입니다. 그 화살은 바로 믿음의 화살이고 바램의 화살이고 간절함의 화살이기 때문입니다.통계는 통계일 뿐 직접 세어보지 않고 어찌 알 것이며, 나보다 점수가 좋은 수험생들이 수시로 얼마나 빠져나갔는지 누가 알겠는지요?그 모든 것이 어차피 추측이고 예측일 뿐이며, 통계라는 도구 또한 실체가 없는 가상의 현실의 통계일 뿐 실제는 아니라는 점을 이글을 읽는 분들이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항상 화살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표적은 감으로 느낌으로 나를 믿고 맞춰질 것이란 소망을 담아 화살을 날릴 때 명중하게 된다는 사실을 저는 많은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어느 배치표에 밑줄 쫙 긋고 이 아래 쓰면 붙고 이 위에 쓰면 떨어진다는 식의 배치상담은 절대로 안 됩니다. 대학은 나의 꿈을 이루는, 또는 평생의 직업을 구하는 가장 필요한 도구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한 번의 밑줄에 인생을 걸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비록 내가 원하는 곳에 점수가 모자란다고 하더라도 과감히 넣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카오스입시전략연구소 김경률 소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9
- 실국 자율 편성으로 예산 절감 강원도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실국 총액배분 자율편성 예산제도’가 행정안전부 주관‘2012년 자치단체 예산효율화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특별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①세출 절감 ②행사?축제 개선 ③세외수입 증대 ④예산운영의 주민참여 활성화 ⑤지방세 체납액 징수 증대 ⑥공유재산 활용방법과 기술 등의 전파?공유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33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우수사례에 선정된 강원도의 ‘실국 총액배분 자율편성 예산제도’는 민선5기 강원도정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무혁신을 위한 3대 핵심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13년 당초예산 편성부터 도입됐다. “이 제도로 인해 예산편성단계에서 49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강원도는 밝혔다. 또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 성공해 1/6 수준의 감축 효과가 발생했으며, 자율적인 예산 수립으로 불만이 최소화되는 등 책임행정 구현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