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개인별 맞춤 학습으로 영어 100점에 도전! ‘언어’로써의 영어가 ‘학습’으로 변환하는 중학교(초등 고학년)영어.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학습의 방향이 필요하다. 초·중등 영어교육의 길잡이로 기본영어학습에서부터 공인인증시험과 내신에까지 높은 향상을 이뤄내고 있는 아발론이 6주에 걸친 영어학습 로드맵을 제시한다. 영어 내신, 영어에 대한 자신감 갖는 기회 ‘언어’로 영어를 습득하는 초등 영어에 비해 중등 영어는 ‘학습’으로의 영어가 시작되는 단계다.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서의 시험이 치러지며, 점수에 따라 일희일비가 엇갈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외고로의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내신은 매우 중요하다. 한 문제를 맞고 틀리느냐에 따라 영어등급이 좌우되고 나아가 외고 당락을 결정지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외고를 목표로 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도 내신은 신경 써야하는 시험이다. 반 학생들, 또 전체 학년 학생들 중에서의 ‘내 영어 실력’이 가늠되는 잣대가 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아발론교육 송파캠퍼스 강신욱 원장은 “고등학교에서처럼 내신의 중요성이 강조되진 않지만 중학교 내신도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며 “조금만 노력하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는 만큼 좋은 성적을 얻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신 대비 집중 프로그램 마련 아발론 송파캠퍼스는 내신 기간이 되면 내신을 대비한 집중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3~4주 전부터는 정규 수업 외 추가로 내신대비 수업을 진행하며 열흘 전부터는 집중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강 원장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내신 성적이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며 “학교 시험의 특성에 맞는 대비법으로 철저하게 준비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오랜 외국생활로 영어에 익숙한 학생들도 내신 성적이 나쁠 수 있고, 학원에서의 전체적인 영어 레벨이 낮은 학생들도 내신은 만점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내신의 특성과 문제경향을 얼마나 제대로 파악하고 공부하는 것이 좋은 성적의 관건이 된다. 강 원장은 “내신에 유리한 학생은 ‘성실한 학생’이라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완벽하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좌우된다”고 말했다. 본문 암기는 기본, 문법과 서술형 완벽 대비해야 중학교 영어내신 만점자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본문을 모두 암기한다는 점이다. 다소 ‘무리한’ 공부법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본문을 암기하며 얻을 수 있는 점은 한둘이 아니다. 먼저 암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독해능력을 키울 수 있고 글의 전체적인 흐름에도 익숙해진다. 이는 시험을 치를 때 매우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석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특정 문법이 사용된 문장 전체를 통째로 암기함으로써 문법이 적용된 유형에 익숙해질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활용도 가능해진다. 또한 본문과 동일한 유형이나 내용을 필요로 하는 서술형 문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강 원장은 “본문의 문법이나 내용 중심으로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는 본문 전체를 암기하면 쉽게 풀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친구들과 함께 암기하고 서로 확인해가며 즐겁게 본문을 암기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60만 문제 갖춘 ‘아발론 문제은행 - MATATA’ 아발론은 지역 내에 있는 모든 중학교의 문제 유형 분석을 토대로 ‘MATATA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60만 문항이 넘는 방대한 내신 데이터베이스를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제공하기 위해서다. 학생들은 학교별·영역별·유형별 맞춤형 시험지를 제공받게 되는데, 학교별 기출문제는 물론 학년에 맞는 모의고사 기출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학생들이 푼 시험 답안지는 채점되어 오답 문제 설명과 유사 문제풀이를 위한 자료로 이용된다. 강 원장은 “채점된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점을 분석하게 된다”며 “본문 암기가 부족한지, 단어 활용이 부족한지 서술형이나 문법의 대비가 부족한지를 정확하게 파악해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추가학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답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는 오답유사문제가 제시된다. 방대한 문제 데이터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담당하는 순간이다. 강 원장은 “무작정 반복되는 문제풀이가 아니라 자신의 취약부분만 반복함으로써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다뤄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취약 부분을 채워가게 된다”고 말했다. 또 “내신 본문암기, 문법, 듣기와 말하기, 서술형, 내신기출문제, 기출 모의고사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진정한 맞춤학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개인별 완벽 데이터 구축 학생들 각자가 푼 문제의 전체 과정은 개인별 자료 기록되어 관리된다. 시험지 전체의 정답률은 물론 각 시험마다의 담당강사 코멘트와 오답노트 활용까지 고스란히 학생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이는 학생의 영역별 학습과도 연관되며, 다음 내신시험 대비를 위해서도 좋은 자료가 된다. 강 원장은 “모든 시험을 대비하며 학생이 치른 시험의 결과가 모두 분석되어 저장된다”며 “학생의 취약한 부분과 뛰어난 부분, 또 발전 상황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음 시험을 위해서도 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발론의 내신 대비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성적 향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80점대의 학생은 100점을, 50~60점대의 학생은 90점대를, 30~40점대 하위권 학생들도 80점 대 이상을 받는 눈에 띄는 결과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도움말 : 아발론 송파캠퍼스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송파강동광진 소식 - 2013년 2월 3주 송파소식 교복, 1000원에 구입하세요송파구가 지난 2004년부터 송파구 교복은행을 운영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송파구청 앞 지하보도에 자리한 이곳에선 바지, 셔츠, 조끼, 재킷 등 4점으로 이뤄진 교복 한 벌을 각각 1000원씩 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판매한 교복만 8000여벌에 이르고 있다.올해 1월 현재, 이곳엔 송파 지역 내 중?고등학교 44곳의 교복 1300여점이 비치돼 있는데 졸업시즌을 맞아 물량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교복은 구가 지역 내 44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는 교복 물려주기 운동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 학교에서 기증을 신청하면 구청이 졸업식 후 남은 교복을 수거하는데, 올해 보성중에서 600여점, 배명중에서 400여점을 기증하는 등 지역 학교들의 지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 외 교복은행에 직접 찾아와 기증하는 주민들도 많은 편이다.한편 이곳에선 교과서와 참고서 등 헌책도 1권당 200~4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약 1500권이 구비돼 있다. 평일(토요일, 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송파, 나무심기 장소 구민 공모 송파구가 오는 25일까지 푸른서울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나무 심을 장소를 구민들에게 공모한다.생활 주변의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단독주택, 학교, 체육시설 공지와 담장 및 울타리 주변 등 녹화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 송파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식재위치, 면적, 식재계획, 재료지원 요청내역 등을 신청서에 작성해 송파구 푸른도시과에 우편 또는 직접방문 등을 통해 이달 2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서울의 공원(http://park.seoul.go.kr) 사이트에서 다운받거나, 해당 동주민센터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규모, 소유관계, 입지조건 등의 심사를 통해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문의 (02)2147-3398다문화가족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주세요송파구자원봉사센터가 오는 22일까지 다문화가족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줄 가족봉사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현재 송파구에 거주 중이며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5가족을 선발한다. 선발된 가족봉사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이상, 1대 1 매칭이 된 짝꿍 다문화가족과 문화체험(전래놀이, 북아트 등) 및 자유교류를 하게 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송파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songpavc.or.kr)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songpavc@usongpa.net)로 제출하면 된다. 강동소식‘액세서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강동구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을 위해 ‘아트 액세서리 양성사업’을 펼친다. 교육비가 전액 지원되는 ‘액세서리 양성과정’은 3월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서류 및 심층면접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이번 과정은 강동구 장신구 특화거리 상점가 상인회 및 남대문 액세서리상가연합회 등과 협약을 맺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진행 된다. 특히 교육이 종료된 후에도 온라인 쇼핑몰 구축, 협동조합 설립 및 관내 카페와 연계한 판로구축 등 창업 ? 취업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실효성 있는 일자리창출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3425-5815 교육 멘토 ‘강동구 에듀봉사단’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소속 강동구 에듀봉사단이 2011년 3월부터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진로?진학, 자녀교육과 관련하여 멘토링 323쌍, 상담 1757건, 특강 19회 등 다양한 교육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첫해 142명으로 시작한 에듀봉사단은 현재 교육 및 상담전문가 51명, 진학지도 교사 20명, 대학생?고등학생 멘토 239명으로 총 310명의 봉사단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영외고 학생들과 지역 내 10개 고등학교에서 전교 10등 이내의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들이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교육 및 상담전문가들은 상담과 특강을, 진학지도 교사는 수시 및 정시 기간에 대입 컨설팅을 돕는다. 대학생 및 고등학생 멘토들은 초ㆍ중학생 멘티가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1:1 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학습방법, 시간관리, 정서적 지원, 진로와 관련된 조언을 해준다. 특히 올해는 에듀봉사단 중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상담UP」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광진소식 청소년 글로벌 체험단 미국 방문‘제4기 광진구 청소년 글로벌 체험단’이 광진구와 우호교류 도시협정을 맺은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시를 13박15일간 방문한다. 체험단은 지역 내 고교 1학년생 중 학교장 추천과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총 10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2월14일부터 28일까지 내쉬빌시를 방문, 현지가정 홈스테이를 통한 미국 문화 생활 체험, 내쉬빌시 주요 기관 및 시설 견학, 내쉬빌 시립도서관에 도서 기증,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내쉬빌시 고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받으며 미국의 교육시스템을 체험하고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한국 문화도 소개할 예정이다. 목욕탕에서 한푼 두푼 모은 정성광진구 자양동 소재 우리유황온천이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불우이웃돕기 모금 활동을 벌여 온천을 이용 손님들과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300여만 원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해 구청에 전달했다. 우리유황온천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1000kg을 기증했으며, 광진구는 기증받은 쌀 10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유황온천은 그동안 구의동 소재 보육시설인‘하늘이네 집’에 매년 분기별로 집수리봉사, 체육활동, 학용품 전달, 문화 행사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왔다. 대사증후군 관리로 건강 지켜요광진구보건소가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2013-02-20
- 문화공연소식 - 2013년 2월 3주 전시>최서윤 cell cloning 2展섬유라는 소재를 통해 접근해가는 방식과 과정 송파구가 송파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청년미술작가를 발굴, 예술작품을 관람객과 함께 향유하는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송파에서 활동하는 작가 최서윤의 초대전을 개최한다. 송파구청 갤러리 전관에서 3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펠트(felt)를 소재로 한 작품을 소개한다. 최서윤의 작품은 현대 미술과의 연계뿐 아니라 현대 공학을 요하는 소재개발에 대한 시도 등 실험적 관점에서 섬유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세포복제’를 모티브로 한 디지털 프린팅 펠트 작업을 선보인다. 섬유를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동식물학적인 접근으로 탐구해나가는 작가에게 섬유는 하나의 생명체이자 탐험해야 할 우주와도 같은 대상으로며 작가로 하여금 새로운 시도를 유도하는 매개체로 표현했다. 최서윤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단지 결과물이 아닌 섬유라는 소재를 통해 접근해가는 방식과 과정 그리고 고민에 대한 흔적이며, 그것과 함께 나타나는 결과적 다양성에 대한 시도라 볼 수 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전시>지금, 여기_일러스트레이터 14인展 젊은 작가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감성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는 3월 16일까지 ‘지금 ,여기_일러스트레이터 14인展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기 다른 시선을 가지고 다채로운 매체와 소재를 통해 표현해내는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소개한다.같은 공간, 같은 순간에 존재하고 있지만 우리가 주목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대상은 모두 다르다. 그리고 그 대상을 대하고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다.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는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와 기억들을 이미지로 채집,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해낸다. 이렇게 작가의 경험과 기억에 의해 생성된 작가 자신의 순간들과 지금 여기의 순간을 다채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들 속에서 관객들이 지금 이 순간 전시장에서 느끼고 있는 것들과 작가들이 포착한 현실을 만났을 때의 화학작용을 통해 소통이라는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갤러리에 들러 잠시 숨을 멈추고 ‘지금, 여기’ 작품들을 바라보자. www.papergallery.co.kr 문의 (02)468-9008박지윤 리포터 공연>거기에 쓰여 있다 - It is written there하나의 단어로 무대 위에 펼쳐지는 수많은 이미지 강동아트센터(관장 이창기)가 상주단체인 안애순무용단(예술감독 안애순), 페스티벌 봄(예술감독 김성희)과 함께 <거기에 쓰여 있다>를 공동제작,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일본 안무가 잔 야마시타(Zan Yamashita)가 2002년 일본에서 초연한 공연으로 오는 22일(금)~23일(토) 한국 버전으로 재창작되어 관객과 만난다. <거기에 쓰여 있다>는 일종의 무용창작다큐멘터리로 입장하는 관객에게 100페이지 정도의 책을 나누어준다. 이 책에는 안무를 지시하는 단어나 그림, 숫자 등의 기호, 혹은 출연자를 인터뷰한 글이나 안무가의 일기 등이 담겨 있다. 관객들은 사회자의 카운트에 맞춰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기면서 무대 위의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책에 쓰여 있는 내용을 통해 관객 각자의 개인적인 체험적 이미지를 갖게 된다. 하나의 단어, 하나의 그림으로 만들어지는 하나의 무대, 그리고 그 무대에 펼쳐지는 수많은 관객들 각자의 생각과 느낌들은 다차원적인 공간을 보여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초연에서 볼 수 없었던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10여 명의 수화통역사들이 참여하여 보여주는 또 다른 언어인 수화를 통한 소통은 소리의 언어와 무용의 움직임을 절묘하게 반영한다. 문의 (02)440-0500 박지윤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대입 ? ‘수시 대세’, ‘중위권 적성검사전형 대세’의 시대 이희윤 원장로고스멘토학원 적성전형 선발 인원 대폭 증가 2014학년도 대입수시전형에서는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 특히 학생부 100% 반영 대학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학사정관전형과 논술전형은 소폭 증가에 그쳐 주춤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적성검사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위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13학년도에 비해 대학수와 선발 인원에 있어 대폭 증가하였다. 비록 논술전형과의 선발 인원 차이는 100명 남짓에 불과하지만, 적성검사전형이 실시된 이래, 처음으로 논술전형의 선발 인원을 제치고 대입수시전형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급부상하였다. 대입수시 적성검사전형 실시 대학수시입시에서 전공적성검사를 실시했던 기존의 대학 외에 새롭게 추가되는 대학은 다음과 같다.(명칭은 적성전형이지만, 짧은 서술형 문제로 신입생의 전공적성능력을 평가하는 경북대의 AAT전형은 위의 표에서 제외함) 아마도 이 글을 읽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주요 관심은 서울 지역의 대학일 것이다. 이 가운데 세종대의 경우는 내신과 적성의 적성의 비율을 70:30으로 함으로써 내신의 비중을 현격히 높였다. 따라서 내신 4등급 이하의 학생은 세종대를 지망하는데 무척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머지 대학의 경우는 내신 6.0등급 이내의 수준에서는 지원이 가능할 것이다. 다만 내신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적성검사 시험을 일찌감치 준비하여 착실히 대비해야 한다는 점은 불문가지이다. 내신 4등급 이하의 성적으로 몇 개월 열정을 불태움으로써 표에 열거한 대학 가운데 한 군데에 입학했다면 성공적인 입시를 치른 것이다.가톨릭대는 서울 서부지역, 가천대는 서울 동부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수도권 대학으로 인기가 높다. 특히 가천대의 경우는 이길여 총장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최근 인지도, 관심도, 입결이 모두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대학이기도 하다. 동덕여대는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으로 이번에 적성전형을 신설함으로써 벌써부터 동덕여대 적성전형에 대한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이밖에 고려대, 한양대, 한국외국어대를 비롯한 서울 소재 대학의 경기권 캠퍼스 같은 경우는 평소 적성검사 공부와 수능의 조화를 잘 유지하여 수능 한두 과목의 최저를 맞춤으로써 합격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전략적인 선택을 하는 학생들도 꽤 있다. 수능최저 없거나 수학 A/B 대체로 허용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거의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최저를 요구한다. 또한 선택형 수능에 있어서 자연계 수학은 B형을 필수적으로 봐야 한다. 하지만 적성검사전형의 경우는 전체 1/3 이상의 대학이 수능최저가 없거나 일부 학과만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나머지 대학의 경우도 자연계 학생들에게 수학 A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금오공대나 한국기술교육대의 경우, 수학 A형을 선택했을 때 일부 패널티를 적용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적성검사전형은 수시전형 가운데 수능최저의 부담이 가장 적은 전형이다.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적성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로부터 많이 듣는 질문이다. 여기저기 나도는 이야기에 귀를 얇게 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 수능과 내신 평균 4등급 이하라면 바로 시작하기를 권한다. 예전에는 6월 이후에 시작해도 합격하는 학생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수시 대세’, ‘중위권 적성전형 대세’의 시대를 맞아 적성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준이 대폭 올라갔다. 논술은 고1 때부터 준비해도 올킬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성전형은 지금부터 준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대학의 내신에 대한 불신과 수능 변별력 상실의 결과가 대학입시에서 수시 대학별고사 전성 시대의 물꼬를 트고 있다. 선택형 수능 첫 해 실시라는 불확실성 속에서 대학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 바로 대학별고사이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봇물 터지듯 급증한 것이 적성전형이다. 내신, 수능 평균 2.5 등급 이내라면 수능최저에 대한 대비와 함께 당장 논술을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그 이하라면, 특히 4등급 이하의 학생으로서 교과 외 특출한 장점을 지니지 않은 학생이라면 서둘러 적성전형의 문을 두드려 보아야 한다. 현재로서는 그것이 내년 이맘 때 재수의 길로 접어들지 않는 답이 될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약대, 의, 치전원 진학을 위한 엠디엔피, 성공학습 전략 설명회 의사나 치과의사, 약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성공학습전략 설명회가 2월 27일(수) 오후 2시에 대치4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약학대,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 입시 전문학원인 ‘엠디엔피’에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입시전략가의 의사, 약사 되는 비법을 大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 약학대학, 의·치 전원 입시결과 분석과 함께 합격생의 합격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으며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을 통해 남은 기간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제시받을 수 있다. 약학 대학이나, 의대·치대 전원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엠디엔피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설명회 참가자에게는 EBS md&p 교재와 2013 합격 스케줄 달력을 증정하며 단과강의 및 교재 할인권을 제공한다. 문의 1644-2776 www.mdnp.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하남시청 앞 ‘벽산블루밍 더클래식’ 전세비용으로 내 집 마련하자 1억7000만 원대면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 ‘113㎡(구34평형)이 3억5000만 원대. 3.3㎡당 950~1050만 원대. 실입주금은 1억7000만 원대. 최대 1억5000만원 할인. 즉시 입주 가능.’ 더클래식의 분양 조건이다.하남시청 도보 1분 거리에 벽산건설이 공급한 ‘더클래식’에 눈길이 확 간다. 113-126㎡ 중형 총 220가구로 구성됐다 . 실버아파트로 분양하였으나, 현재는 일반인에게도 분양중이다.하남시는 접근성과 편의성, 쾌적성이 우수한 도시다. 교통조건은 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연장도 확정되었다. 또한 주변 환경이 우수하다. 수도권 도시 중 최고 녹지율을 자랑한다. 검단산, 예봉산 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시원스레 뻗은 한강과 팔당의 물줄기는 덤이다.인근에 조성중인 미사(36,229세대), 감일(12,907세대) 지구 보금자리주택에 약 20만명의 인구가 유입 예정이다. 하남시의 미래가치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분양문의 (031)795-611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How to study 영어 1. How to study 어휘 (어원을 통한 어휘 확장)어휘는 영어 공부의 가장 기본이며 영어 공부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드는 부분이다. 무조건 한 단어씩 어휘책으로 외우기보다는 단어의 어원을 이용해서 외우면 많은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다. 이때 조심할 것은 어원을 위한 어원공부는 지양되어야 하며 학생들에게 자주 사용되는 필수 어원정도를 공부하면 충분하다. 또한 어휘는 문장에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고 심지어 품사도 다양하게 쓰이기에 반드시 문장을 통해 습득해야만 정확한 뜻으로 해석할 수 있고 모르는 단어도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어휘공부는 역시 반복이 최고이다. 어휘시험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공부는 금방 잊어버리기에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 반드시 새로 공부한 단어는 따로 정리해서 반복해서 외워서 자기것으로 만든다면 어휘의 달인이 될 것이다. 반복이 가장 좋은 학습법이다. 2. How to study 영문법아직까지 학교시험에 문법이 많이 출제되고 서술형 문제도 영문법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고 있으며 제 2외국인으로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영문법 공부는 필수적이다.영문법공부는 자기 수준에 맞는 쉬운 교재를 선택해서 각 파트별 문법에 대한 이해를 먼저하고 암기할 부분은 암기해야 한다. 무조건 적인 암기보다는 논리적인 이해와 정리가 필요하다. 시험에 출제되는 문법문제들은 거의 정해져 있기에 전체에 대한 이해와 중요한 부분은 철저히 암기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각 파트를 공부할 때는 이해를 잘 하고 문제도 잘 푸는데 전 문법을 총괄하여 문제를 풀면 어떤 영역의 문법인지 구별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자주 본다. 결국은 한번 잘 정리하고 난후 종합문제들을 반드시 다루어서 공부한 영문법에 대한 확인을 해야 한다. 한번 잘 이해하고 공부하면 제일 쉬운 파트가 영문법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누구에게 어떻게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3. How to study 해석해석의 가장 기본은 먼저 구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문장의 구성요소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단어는 알아도 해석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하게 된다. 해석에 필요한 구문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독해를 잘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해석하는 방법: 5월 출간예정: 오세용 저)문장에 대한 공부가 되었다면 글을 읽으면서 주제나 요지(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 파악에주력해야 한다. 이때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지 않고 유추해서 읽어야 하기에 너무 어려운 책을 공부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려고 글을 썻는 지에 대한 공부에 집중하면 시간이 지나면 글의 대의 파악이 빨라지고 쉬워진다. 이때가 독해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고 수능 정도는 쉽게 잘 할 수 있다. (해석하는 방법2: 출간예정: 오세용 저) 마지막 단계로는 자신들의 관심분야의 책 중에서 자기수준에 맞는 원서를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는학생들 중에는 최상위권에 해당되며 성인들도 공부하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많이 읽은 만큼 독해력은 강해진다. 4. How to study 듣기와 말하기말하기의 가장 기본은 듣기이다. 내가 상대의 말을 알아들으면 말하기는 어렵지 않다. 특별히 말하기 준비를 하지 못한 채로 미국 유학을 했지만 어렵지 않게 공부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듣기와 쓰기(CBT TOEFL 공부)가 되었기 때문이다. 유학생활에 가장 필요한 부분이 말하기가 아니라 듣기와 쓰기였다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에 학생들의 시험과 관련된 듣기부분에 대해 말해보겠다. 가장 먼저 단어에 대한 정확한 발음의 인지와 말하기에 쓰이는 표현 암기이다. 아는 만큼 들리는 것이다. 기본기가 없는 학생들이 잘 들을 수는 없는 것이다.받아쓰기는 듣기의 초보단계에서 필요하고 어느 정도 들리게 되면 듣는 속도를 올리면서 듣는 것이 좋다 (1.5 배속). 이는 시험장에서 긴장하면 빠르게 들려 잘 못 듣게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이 방법이 속청인데 속청 연습은 시험장에서 한결 여유있게 문제를 풀게 해 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영어에 대한 억양을 읽히기 위해서는 원어민의 억양과 발음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5. About TEPSTEPS는 수능보다 높은 수준이며 학문적인 지문과 실용적인 지문이 혼재되어 있다. TEPS 시험을 준비하면 높은 어휘력, 난이도 높은 지문 이해, 문장 속 어법 파악 등 영역별로 고난도 영어 능력을 골고루 갖추게 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수능대비가 되며 대학입학수시전형에 가산점과 영어특기자 전형 등 여러 가지로 대학입시에 유리하다.TEPS 준비는 학생들에게 고급영어에 대한 목표의식을 갖게 해주면 대학진학 이후에도 영어에 대한 부담은 적기 때문에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원하는 다른 것을 할 수 있다.오세용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중앙일보교육법인, 미국 공립교환학생 대비반 무료 수강권 증정 중앙일보교육법인에서 2013년 미국 공립 교환학생을 모집한다. 교환학생은 문화체험과 영어실력 향상을 목표로 1년간 미국인 자원 봉사자 가정에서 가족의 일원으로 생활하며 정규수업과 클럽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2월 26일(화) 오전 11시 중앙일보 다빈치교육센터에서 모집에 관한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 참가자에게는 교환학생 수기집과 슬렙테스트 단어장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신청 시 교환학생은 교환학생 대비 프로그램(Math, Us history, English) 무료 수강권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3469-10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수학의 필수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학원 수학전공자들이 수학의 필수 개념을 제대로 가르치는 수학전문 학원이 있다. 둔촌역 3번출구근처에 위치한 이끌림수학학원은 고려대 수학과 출신 3명 및 중앙대 수학과 출신 1명의 수학전공자들이 모인 수학전문학원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개념을 확실히 설명할 수 있게,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확실히 풀 수 있는 단계로 지도하여 결과적으로 학생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단계까지 이끌어 준다. 수학만점이 목표인 학생들에게 강추 한다.문의 (02)474-9981/998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
- 둔촌동 단과 전문 진학학원 수학, 영어, 국어, 과학의 최고 강사진을 찾아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다면 둔촌종합상가 3층에 위치한 진학학원이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 보자. 여러 곳의 학원을 옮겨도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최상위 학생들과 경쟁하며 더욱 성장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원이기도 하다.필요한 과목을 필요할 때마다 선택 수강하여 비용절감 뿐 아니라 최상급 내신을 유지할 수 있게 관리해주며 사정에 따른 시간 절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Antiscience Lab 시스템, 학년 구분 없는 6단계 영어레벨 시스템 등 진학학원만의 차별화된시스템으로 매년 많은 명문대생을 배출하고 있다.문의 (02)6412-50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