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임플란트 질 성형술 최근에 도입된 임플란트 질 성형수술은 질을 감싸고 있는 하부 조직에 탄력성이 강한 의료용 실을 이식하는 것이다. 수술 후 바로 질이 좁아지고, 질의 수축력이 매우 강해진다. 손상이 적어 2-3주후부터는 성관계가 가능하다. 임플란트는 고탄력성의 반영구적 의료용 재료로 기존의 이쁜이 수술, 레이저 질 성형과는 수술방법이 다른 신개념의 수술로 현재 1천여건 이상의 수술 성공 사례가 보고돼 있다. 기존의 질 축소술은 질 점막을 절개하고 골반 근육을 모아서 수술을 하는 방법으로 수술후에 통증이 매우 심하고 회복 기간이 6-8주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6개월 후부터 질이 다시 이완되어 재수술을 시행받는 경우가 있다. 임플란트 질 성형 수술은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간단히 질 입구 쪽에만 임플란트를 이식하기 때문에 질의 앞쪽만 좁아지고, 질의 깊은 곳은 넓어진 상태가 그대로 있어 보완할 점이 남아 있다. 하나여성의원에서는 이러한 것을 보완하여 질 깊은 곳은 주름수술을 하거나 임플란트를 보완하여 고르게 좁아지고 전체적 탄력으로 효과가 극대화된다.(파이프 모양) 즉 질안 깊은 곳은 주름을 잡아주는 수술로 보완을 하고 질앞쪽은 질 스프링 수술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는 반영구적인 효과를 줌과 동시에 링이 파손되지 않는 한 효과는 지속적이며 링은 탄성이 강한 고무줄과 같이 성 관계시 질을 조이면서 질 수축력을 조절할 수 있다. 빠른 회복 기간으로 2-3주후 성 관계가 가능하고 수술 후 케겔 운동이 필요없다. 성관계시 임플란트 질성형으로 인해 G-spot의 자극이 강해져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지고 남성의 경우는 올록볼록한 질점막이 좁고 강하게 수축하는 것을 느끼게 되어 성감이 증가한다. 여성의 경우는 질 조직을 제거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질 안의 신경, 혈관 등의 파괴가 없고, 질의 직경이 좁아짐에 따라 늘어났던 질의 직경이 커튼같이 구불거리면서 좁아지게 된다. 이 시술은 질의 특정부위에 정확한 삽입을 하지 않으면 실이 다시 빠지거나 한쪽으로 몰려서 염증이 생기거나 효과가 없을 수 있으므로 경험이 많은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 축소술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 빠른 회복을 원하는 사람, 배우자에게 알리지 않고 수술을 원하는 여성, 수술 후 통증에 민감한 여성, 이쁜이 수술을 했으나 재수술이 필요한 여성,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요실금 수술을 하는 여성이 수술을 하면 효과적이다.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전 임플란트질성형연구회 회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환절기의 적, 비염 아침저녁으로 커지는 일교차로 코를 훌쩍거리거나 재채기를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비염은 약을 먹으면 그때뿐이라고 생각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비염은 그 증상이 코에만 국환된 것이 아니라 심하면 결막염과 두통을 유발하기도 하고 주의력을 떨어뜨려 산만해져 공부나 일에 집중이 안 되는 만성질환이 되기도 하며 어린이나 청소년기의 비염은 수면장애로 키 성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비염이라고 하면 알러지성 비염을 생각하지만 비염도 원인과 증상에 따라 종류도 다양하다. 대표적인 알러지성 비염은 폐가 차가워져서 생기는 병으로 폐가 찬 공기에 손상을 입으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조그마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주된 증상은 기침이나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며 코가 막히거나 가렵고 눈이 가렵거나 눈곱이 끼기도 한다. 콧속이 건조하고 조이는 듯한 통증을 일으키며 코피가 자주 나는 증상을 위축성 비염이라고 한다. 이는 나이가 들어 주름이 생기듯 코 점막에도 주름이 생겨 코 점막의 노화현상으로 정상적인 수분공급이 되지 않아 생기는 병이다. 한방에서의 비염치료는 코안을 국소적으로 치료하는 게 아니라 폐가 튼튼해지는 치료를 통해 근본적인 치료로 접근하며 코를 주관하는 폐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차고 건조하고 탁한 공기에도 견뎌낼 수 있는 저항력을 기르게 한다. 알러지성 비염 치료는 코와 폐를 따뜻하게 해주는 한약을 처방하고 뜸과 침으로 폐의 경락을 자극하는 치료를 하며 코안이 부어 콧물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목 뒤로 넘어가는 증상을 치료하는 한약재를 콧속에 도포하여 콧속의 부기를 빼고 농이 배출하도록 한다. 비염이 오래가면 축농증이라고 부르는 부비동염으로 진행된다. 코 주위 안면골 속에는 공기가 차 있는 빈공간이 있는데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이 지속되다 보면 고인물이 썩듯이 부비동내의 점액도 탁해지고 결국 염증이 생긴다. 비염이나 축농증의 치료는 보조 수단으로 레이저, 적외선, 산소, 침, 뜸 치료 등을 하기도 한다. 비염은 단순히 코의 문제가 아니라 호흡기 전체나 전신의 면역력아 저하되기 때문에 가볍게 치료될 수 있는 게 아니며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료가 어려운 축농증으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가을 환절기 건강관리법 낮에는 햇볕을 따라 다녀야한 낮에는 20분 정도 걸어 다니면 더운 기운에 땀이 송글 송글 맺히기도 한다. 지금 햇볕은 여름동안 쌓인 습기를 빼내고 아이의 성장을 돕는 비타민 D의 생성에도 좋은 시기이다. 팔다리를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가볍게 산책하듯이 20~30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엔 아이 피부 보습을해가 지고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아이 보습 관리에 신경을 써준다. 차갑고 건조한 바람은 폐와 피부를 괴롭게 한다. 건조한 가을 기운 탓에 폐장이 건조해지면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각질 같은 발진이 돋기도 하는데, 특히 태열이 있는 아이들은 증상이 심해져 아토피 피부염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비누 사용을 줄이고 하루에 한 번 정도, 가벼운 로션으로 시작해 날씨가 본격적으로 차가워지면 크림 형태의 보습제를 사용해도 좋다. 새벽 4시, 한기가 침대에 올라오는 때한밤중 이후에는 환기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새벽 온도 조절이 중요한데 아이들은 낮 동안 받은 더운 기운으로 인해 잘 때 찬 곳을 더 찾으려고 하기에 호흡기가 놀라기 쉽다. 아이가 잠드는 밤 9~10시 무렵에는 최대한 방을 시원하게 해서 재우는데 이때 바깥 온도가 20~24도 정도라면 창문을 열어 재운다. 무래도 아이는 이불을 잘 덥지 않으므로 얇은 내복처럼 긴팔 상의와 긴 바지를 입혀 재우는 것이 좋다. 특히 기온이 가장 낮아지는 새벽 4시 무렵, 벽에서 붙어 자는 아이, 이불을 걷어차는 아이라면 이불을 챙겨 덮어주고 배에 수건이라도 올려줘야 한다. 밤 중 이 무렵 벽을 타고 올라오는 한기가 폐와 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창문 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햇볕 많이 받은 음식이 몸에도 좋아가을 제철 열매들은 사람 몸에도 제격이다. 다른 계절에 난 것보다 햇볕을 많이 받아 영양이 높고 질이 좋아 호흡기 질환 예방은 물론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배나 은행, 도라지는 환절기때 생기는 기침이나 가래 증상에 좋고, 땅콩이나 호두, 잣 등은 폐의 진액을 보충해 주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몸 안의 독소를 다스리고 양기를 공급하는 제철 열매와 채소는 몸속 열을 식혀줄 뿐만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피부가 튼튼해지고 체내 자연치유력을 높여준다. 신천함소아한의원 이혁재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아웃도어파크 ''2013트렌토산악영화제'' 강동구 길동사거리에 위치한 아웃도어파크에서는 ‘2013트렌토산악영화제’를 9월26일(목) 저녁7시에 개최한다. 트렌토산악영화제는 알피니즘이 태동한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이탈리아 남 티롤 지방의 중심지 트렌토에서 해마다 열리는 필름페스티벌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산악영화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영화들은 올해의 수상작들로 영상미와 메시지가 뛰어난 작품들로 엄선했다.정글 속의 신성한 나무를 찾기 위해 험난한 암벽 등반에 나선 영국팀의 행보를 그린 ‘아우타나’, 미국 클라이밍계의 떠오르는 샛별 알렉스 호놀드가 단독으로 암벽에 오르는 장면을 담은 작품으로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빼어난 경관이 압권인 ‘호놀드 3.0’이 관객을 찾아간다. 또한 세계적인 등반가이자 산악 스키어들이 알프스의 험난한 봉우리를 스키로 활강하는 아찔한 모습을 담은 ‘어파인라인’, 세계적인 등반가들이 중국의 암장에 모여 서로 친구가 되고 극한 루트 개척을 위해 등반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은 ‘락트립 차이나’, 극한 루트로 손꼽히는 라 두라두라의 첫 등반을 위해 세계적인 등반가인 미국의 크리스 샤마와 체코의 아담 온드라가 벌이는 치열한 초등 경쟁 장면이 긴박감 있게 펼쳐지는 ‘라 두라두라’ 등 총 5편이 두 시간 동안 상영된다. 무료 영화상영회 후에는 푸짐한 경품 추천 행사가 별도로 마련돼 있다. 아웃도어파크는 캠핑과 등산용품, 레저의류, 각종 액세서리, 자전거용품을 5개 층별로 특색 있게 구성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아웃도어용품 전문매장이다. 특히 세미나실, 옥상가든까지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져 레저 동호인을 위한 이벤트, 강연회를 꾸준히 열고 있다. 일시 : 9월26일(목) 저녁7시장소 : 오디타워 11층(아웃도어파크 사옥)문의 : 02-2045-700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천호역 맞춤정장 제이케이옴므(JK. HOMME), 결혼 예복 이벤트 프랜차이즈 매장이 아닌 디자이너가 직접 운영하는 맞춤정장 전문점 제이케이옴므(JK. HOMME 대표 최정규)에서 결혼철을 맞아 턱시도 예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결혼식후 일반수트로 전환할 수 있는 턱시도 예복을 제일모직 원단으로 제작할 때 공단 라펠과 단추를 무료로 교체해 주는 것. 몸에 딱 맞는 예복으로 결혼식을 치루고 예식 후에는 일반수트로 착용할 수 있게 라펠과 단추를 교체해 주기 때문에 뛰어난 스타일의 연출뿐 아니라 비용절감에도 효과적이라는 게 제이케이옴므 측의 설명이다. 한편 제이케이옴므는 개인이 운영하는 샵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획일화된 디자인에 얽매이지 않고 중간 유통 마진이 없어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이다. 게다가 정품 제일모직의 원단으로 시장 가격보다 저렴하게 맞춤정장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예복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제이케이옴므(02-479-1015)로 하거나 직접 방문(천호역 7번 출구 브라운스톤 819호)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알차게 운영되는 주민평생교육기관 ‘송파여성문화회관’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틈틈이 다양한 강의를 듣고 있는 이혜영 수강생. 아토피로 고생하는 딸을 위해 천연 화장품과 비누 만들기를 배워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곡물, 허브 같은 좋은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없어요. 천연제품이라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좋고요. 수강생 가운데는 숍인숍 창업을 염두에 둔 사람도 여럿 있어요.”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준다.300여개 평생교육 강좌에 6000명 수강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평생교육기관인 송파여성문화회관은 매 분기마다 300여개 강좌가 운영된다. 요리, 미용, 바리스타 등 자격증 과정부터 외국어, 컴퓨터, 능력개발, 건강 강좌, 취미 강좌, 야간 시간대 직장인 커리어 개발까지 강좌수가 다양한데다 초?중?고급 수준별로 세분화돼 있기 때문에 송파구는 물론 강남, 강동, 광진구 주민들도 많이 찾고 있다. 수강생 규모는 매 분기마다 6000여명선. “유치원생부터 주부, 직장인, 시니어까지 수강층이 다양합니다. 연령대별 희망 강좌도 다 다르죠. 때문에 수강생의 반응, 사회 트렌드 변화를 세밀하게 살피며 강의를 기획합니다. 가령 힐링, 도시원예 열풍에서 착안한 그린코디네이트 & 미니정원반은 실내 관상용 화초 가꾸기 뿐 아니라 허브나 약용식물을 활용한 키친가든까지 폭넓게 다루니까 주부들 사이에 인기가 높습니다. 이처럼 연령대별, 유행 코드에 맞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우수 강사진 확보, 타 기관 벤치마킹, 자료조사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송파여성문화회관 배방식 관장이 설명한다.30~40대는 공통적으로 재취업, 창업에 관심이 많다. 리본아트, 네일아트, 천연비누 같은 실용기술을 배워 창업을 준비하거나 초등창의수학, 어린이영어지도처럼 과목별로 전문 교수법을 배워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경력을 쌓은 뒤 공부방을 오픈하려는 주부들이 많이 배운다.소자본 창업에 관심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1층 로비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상설 부스도 마련해 준다. 수제 액세서리, 천연비누와 화장품, 네일아트 등을 배운 수강생들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기본-심화강좌’ 체계화된 교육영어, 일어, 중국어 어학강좌도 세분화 돼있다. 알파벳 기초부터 가르쳐주는 왕초보 영어교실부터 여행영어, 생활영어, 프리토킹반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건강 프로그램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30분까지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인기리에 조기 마감되는 요가 강좌는 스트레칭, 명상 중심의 생활요가부터 경쾌한 비트요가, 웰빙 요가, 다이어트 요가까지 세분화돼 있다. 이 외에 체형교정 라인발레, 필라테스 같은 최신 유행 강좌부터 단전호흡,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등 스테디 프로그램까지 장르별로 다양하게 운영해 선택의 폭이 넓다. 점점 늘고 있는 남성 수강생을 위한 전용강좌도 별도로 마련했다. “집에서 가족들을 위해 요리할 수 있도록 손쉬운 메뉴로 구성된 남성요리교실을 올해부터 운영중인데 반응이 좋아요.” 김은종 대리가 설명한다.매 분기별 강의 시작 전에는 무료 공개 강좌를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송파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국가유공자, 저소득가정, 장애인, 다자녀가족 등에게는 수강료 할인혜택이 제공된다.아이돌봄센터, 북카페 등 편의시설 잘 갖춰 수강생을 위한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지하1층 북카페는 누구나 무료로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어린 자녀 맡길 곳이 없어 곤란을 겪고 있는 주부 수강생을 위해 아이돌봄센터도 1층에 운영 중이다. 전문 보육교사가 상주하며 만3세부터 미취학 아동을 시간당 1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돌봐주고 있다.송파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종합상담실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부부, 자녀, 고부 관계 등 가족관계 상담을 비롯해 아동, 청소년 개별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PET부모교육, MBTI와 에니어그램 등 성격유형검사, 아동과 성인 미술심리치료도 진행한다.4분기 수강생 모집교육기간 : 10월1일(화)~12월23일(월)접수기간 : 9월23일(월)~9월30일(토) *추가접수 10월1일(화)~10월7일(월)분야 : -전문가양성(미용사, 커피바리스타, 뷰티메이크업, 초등창의수학지도사 등) -자격증취득(한식?양식?일식조리사, 제과?제빵기능사, 네일아트, 그린코디네이트& 미니정원, 부동산 경매공매, 냅킨 아트 등) -취업?창업(천연화장품&비누만들기,리본아트, 가죽소품과 가방 만들기 등) -건강(댄스스포츠, 리듬댄스, 단전호흡, 요가, 필라테스 등) 유아, 주부, 직장인, 시니어 대상 300여개 강좌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시몬스 송파점, 가든파이브점 ‘thanks 웨딩데이’ 이벤트 결혼의 계절을 맞아 시몬스에서 ‘thanks 웨딩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10월 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시몬스 전 제품 구매 고객 중에서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에디슨 스페셜 에디션 매트리스 패드를 증정하고 30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호텔식 침구세트(이불커버, 스페셜 에디션 매트리스 패드, 베게커버)를 증정한다.웨딩데이 이벤트와 신혼침실세트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시몬스 송파점(02-422-2418)과 가든파이브점(02-2047-4375)으로 문의 하면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송파강동광진 소식 - 2013년 9월 4주 송파소식 송파, 일자리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송파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사회적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 발굴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되는 대회에서 송파구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구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브랜드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을 응모해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천지하보도에 ‘한국만화인협동조합’을 유치하며 시작됐다. 만화 관련 ▲취업?창업 아카데미,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어둡던 지하보도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만화가의 재능을 창의인재 양성과 고용?사회서비스로 환원시켰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나눔발전소 수익금 저소득층 지원송파구가 나눔발전소 운영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 에너지빈곤층 가구에 고효율 가전제품 교체를 지원한다.장지동 자원순환공원 내 건립된 송파나눔발전소 3호의 공동협약자인 송파구, (사)에너지나눔과평화,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쓰리알환경산업은 재생에너지 이용을 확대하고 수익금으로 에너지빈곤층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송파구는 총 41가구에 2000만 원 상당의 고효율 세탁기, 냉장고를 지원할 계획이다.송파구는 공익단체인 (사)에너지나눔과평화와 공동으로 전남 고흥에 ▲나눔발전소 1호(2009년), ▲경북 의성에 2호(2010년), ▲관내 자원순환공원에 3호(2012년) 및 4호(2013년) 태양광나눔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5호기 추가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구는 지난 4년간 4개의 나눔발전소 운영 수익금으로 에너지빈곤층 지원기금을 조성, 현재까지 총 2억5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송파구-독일 자매결연 맺어송파구가 지난 11일 독일 베를린 주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Steglitz-Zehlendorf)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조인식을 위해 박춘희 구청장을 비롯한 송파구 대표단은 5박7일 동안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를 방문, 독일의회와 관내 고등학교 시찰을 비롯해 다렘식물원 견학, 필하모니 음악회 참석 등의 주요 일정을 소화했다. 금번 자매결연은 2011년부터 추진, 올해 3월 송파구의회에서 안건을 승인받으며 급물살을 탔다. 이어 4월 노베르트 코프(Norbert Kopp) 구청장을 비롯한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 대표단이 방한, 구와 자매결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갔다.양 자치단체는 상호협의를 통해 ▲행정·경제·문화·체육·교육·환경 등 각 분야의 협력 ▲지역발전과 주민복지향상을 위한 정보 및 편의 제공 ▲청소년?민간단체 교류 활동 지원 ▲교류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등 포괄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송파구는 1994년 파라과이 아순시온시를 시작으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시, 중국 길림성 통화시 등 세계 우수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며 상생 협력과 상호발전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는 6번째 국제 자매도시로, 유럽지역에서는 처음이다. 구는 앞으로도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강동소식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하는 ‘놀자 프로젝트’강동구가 (사)인터넷꿈희망터와 함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위해 ‘놀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는 ‘영화보자, 야구보자, 등산가자, 번지점프하자, 체육대회하자, 요리하자, 개콘보러가자, 홍대가자, 대학탐방가자’ 등의 야외·문화활동을 하며 지속적인 만남을 가짐으로써 전문적인 청소년 상담과 치료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연말까지 매주 1회씩 총 1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학업을 중단하거나 유예한 강동구 거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역 내 중고생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학업중단자는 981명. 구는 6월부터 이들에게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지원대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수강지원, 건강검진, 부모동반 내방상담 등도 지원하고 있다. 강동구에 심야버스 운행강동구에 심야전용버스(일명 ‘올빼미버스’) 가 지난 12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N30번 심야전용버스의 주요 정차지점은 상일동역, 명일역, 천호역 등이며 이어서 광나루역, 아차산역, 신설동역, 롯데백화점 등 도심 주요지점을 경유하여 서울역 환승센터에서 회차한다. 배차간격은 40~45분으로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운행한다. 요금은 광역버스 요금 수준인 1,850원(카드기준)이 적용되며, 도착시각 및 운행정보는 버스정류소에 설치되어 있는 도착안내단말기(BIT)와 모바일웹(m.bus.go.kr), 인터넷 홈페이지(http://topis.seoul.g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덕동 노인요양원 부지 매각강동구가 구립노인요양원 건립을 위해 매입했던 고덕동 297-1 부지를 사회복지법인 등 매각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노인복지시설을 신속히 건립 및 운영토록 하기 위해서다. 급격한 노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노인요양시설 등의 빠른 확충이 요구되고 있으나 행정기관 직접 추진 시에는 예산확보 등을 위해 장기간의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다.부지 면적은 3056.8㎡(약926평)이며 ‘고덕2단지 주택재건축정비 구역 지정’에 따라 부지 앞에 12m도로가 개설될 예정으로, 매각 가격은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약 93억 원으로 산정됐다. 입찰참가자격은 노인복지시설(단, 노인요양시설 반드시 포함) 건립·운영 의사가 있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민간기업체 및 개인이며 온비드(www.onbid.co.kr)에 의한 전자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기간은 오는 30일 까지며 10월1일 개찰한다. 문의 02-3425-5463 광진소식 도서관 옥상 텃밭 인기광진구가 광진정보도서관 옥상을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도시농업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 약 100여 평의 옥상에 도서관 텃밭으로 조성하고, 서울시 노들텃밭을 운영하고 있는 흙 살림 연구소와 연계해 도서관 가족도시 농업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총 75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옥상화단 및 상자텃밭을 활용해 매주 첫째·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농사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공공텃밭 만들기, 상자 텃밭 농사법 배우기, 지렁이로 음식물 퇴비 만들기, 감자, 배추 등 기본 작물 식재하기, 푸성귀 수확하기 등 부모와 어린이들이 작물의 파종에서부터 재배와 수확에 이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수확의 기쁨을 느끼며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도서관에서는 일반 이용주 2013-09-24
- 역량이 부족한 강사는 있어도 자질이 부족한 아이는 없습니다 “음악은 빠른 시간 내에 풀어야하는 수학퀴즈나 기록을 갱신하는 스포츠가 아닌 예술입니다. 개개인의 DNA가 다르듯이 예술을 보고 느끼는 것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음악교육을 오래 받아왔다고 하는 아이들의 연주를 들어보면 자기표현이 참 서툴다는 것을 간과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수준의 곡을 다루던 얼마만큼 정확하게 치느냐는 입시나 콩쿠르 심사 이외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유아기 때부터 획일화된 답이나 다수의 생각을 강요받지 않고 아이들 고유의 시선과 느낌을 발달특성에 비추어 잘 파악해서 그것들을 잘 개발시켜 악기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라 무지카 음악센터 우가향 연구실장이 라 무지카의 교육철학을 말해준다.2012년 설립된 이곳 라 무지카는 짧은 기간 동안 다수의 콩쿠르 입상자를 배출하고 특별 행사 등으로 학생들의 음악활동 및 진학을 돕고 있다. 모두가 실력 있는 강사가 있어서 가능한일이다. 라 무지카의 김지향 대표는 “외국 유학경험이 있는 우수강사진들이 학생들의 실기교육을 담당, 짧은 기간 동안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 “학생들의 눈에 띄는 음악적 변화와 학부모님들의 신뢰가 교육의 보람”이라고 말했다. 음악적 표현은 일찍 접할수록 유리하다미국 맨해튼 음대 음악 석사과정과 독일 로스톡 국립음대 (Klavier-Kammermusik)최고과정을 거친 우 실장은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또 학원 일선에서 수많은 전공자를 배출한 피아노 전문 강사다. 우 실장은 “이제까지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왔지만 그중 음악을 통해 자신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학생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며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배지 않으면 음악전공생이 되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한다. 이는 독일에서 오랜 유학 기간 동안 그곳의 음악교육을 가까이서 지켜본 김 대표의 마음과 일치한다.김 대표는 “단지 테크닉이 뛰어나다고 해서 연주를 잘 하는 것은 아니다”며 “제대로 된 테크닉과 곡 해석 능력, 여기에 자신의 감성이 잘 묻어나야 비로소 좋은 음악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라 무지카 음악센터에서는 아무리 간단한 곡이라 하더라도 그 곡의 이론적 배경을 기본으로 작품을 감상했을 때의 느낌을 몸으로 표현하게 하고, 어떤 소리의 악기로 표현할지 등을 함께 연구하며 연주에 임하게 된다. 이런 기초들이 다져지면 학생들의 연주에서는 감정, 열정, 그리고 행복감이 저절로 배어나게 된다.유아기, 체험수업 통해 감정표현 배워“6세가 지나면 이미 음악성과 창의력을 주관하는 우뇌가 닫히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음악적 표현을 위해서는 유아기의 음악경험이 매우 중요하므로 그 이전에 다양한 음악을 듣고 자신의 몸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끌어내 주어야합니다.”라 무지카 음악센터에서는 체험수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먼저 배운다. 이를 위해 5개월부터 3세까지는 영유아 전문연구진에 의해 교육이 진행되며 4세 이후의 아이들은 라 무지카 연구진에 의한 자체 커리큘럼으로 배우게 된다. 7세부터는 연주의 두각을 보이는 아이들을 1:1의 심도 있는 레슨을 병행하며 더욱 진지한 음악을 통해 연주의 재미를 느끼게 하고 콩쿠르에 도전하며 자아성취감을 갖도록 돕는다. 확실한 대입준비, 콩쿠르 에서도 좋은 성과음악은 스포츠가 아니다. 단지 빠르게 정확하게 잘 연주하는 것이 아닌 음표와 쉼표 하나하나에 담긴 작곡가의 의도와 곡 전체에 자신의 느낌과 컬러를 실어야 한다는 것이다.“음악은 말의 음절 대신 음표 한음 한음으로 내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임으로 노래나 작품에 대한 자기만의 느낌을 자유롭게 끌어내어 악기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것이 바로 예술 활동입니다.” 우 실장의 신념은 콩쿠르에서의 수상결과로 이미 검증되었다. 국내 유명콩쿠르는 물론 프랑스 오를레앙 국제 콩쿠르 에서도 수상자들(Mention Bien)을 배출해내는 쾌거를 거뒀다.우수 강사진 구축, 진학 컨설팅까지 진행라 무지카의 가장 큰 자랑이자 강점은 수업을 진행하는 전문 강사들이다. 라 무지카의 교수진 및 연구진은 미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명대학 출신으로 현재 예고 및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강사들이다. 또 유명 오케스트라 소속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연주가들도 많다. 라 무지카의 학부모들은 매 수업시간마다 이런 전문연주가들의 생생한 연주를 아이와 함께 감상하게 된다. 김 대표는 “전문 연주회장에 입장할 수 없는 미취학 아동들이 매시간 선생님들의 연주를 들으며 음악을 듣는 귀가 열리고 나아가 연주회 에티켓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고 나아가 성인이 되어서도 좋은 클래식 연주장을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외국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은 학생들의 진학지도에도 적극적이다. 외국에서의 공부가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학생들을 위해 외국학교로의 입학연결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박 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
-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3년 9월 4주 콘서트>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버스커버스커 서울-부산-대구 대도시 투어 콘서트지난해 데뷔 앨범으로 전 음원 사이트를 점령하며 음원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버스커버스커가 오는 11월 1일(금)과 2일(토)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의 콘서트를 비롯해 부산, 대구 등에서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는 올 9월에 나올 2집 앨범의 발매를 기념하여 오는 10월 3일(목) 부산 벡스코를 시작으로, 10월 20일(일) 대구 엑스코, 11월 1일(금)과 2일(토) 양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버스커버스커는 2012년에 발표한 1집 앨범과 마무리 앨범의 수록곡 전곡이 사랑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엠넷, 멜론, 벅스뮤직 등 모든 음원 사이트의 차트를 점령하기도 했다.지난해 5월 첫 단독 콘서트 당시 버스커버스커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앙코르 공연까지 ‘전석 매진’의 티켓 판매를 기록한 바 있어, 1년여 만에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 역시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버스커버스커는 청춘뮤직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올 9월 발매 예정인 2집 녹음에 한창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해,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킬 이들의 신곡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들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문의 02-371-8794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전시>민병헌 강 River 전아날로그 흑백 은염사진 안에 펼쳐지는 서정적인 자연풍경>민병헌 강 River 전아날로그 흑백 은염사진 안에 펼쳐지는 서정적인 자연풍경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오는 11월 3일까지 사진가 민병헌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인 <강>을 전시한다. 이번 신작은 그의 대표작인《잡초》《안개》《나무》그리고《폭포》를 잇는 새로운 자연시리즈이다. 이번 연작도 그의 섬세하고도 서정적인 감성의 연장선상에 있으나 한층 더 농익은 사진언어로 투영되었다.민병헌은 여전히 아날로그 흑백 프린트를 엄격하게 고수하고 있는 사진가 중 한명으로 한국사진계에서 ‘민병헌’이라는 이름은 그의 작품이 보여주는 독보적인 스타일 즉 중간톤 회색조의 프린트를 통해 드러나는 서정적인 자연풍경과 동의어로 통한다. 그의 사진은 늘 절제되고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조형성을 이룬다. 이와 함께 극단적인 밝은 톤으로 연회색의 농담을 최대한 활용하거나 반대로 진한회색 혹은 갈색톤으로 일관한다. 그리하여 이 감성적인분위기와 독특한 촉각성을 자아내는 그 미묘한 계조의 프린트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전시는 미묘하고 섬세한 회색계조의 작품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한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전시설치에 있어서 과감하게 유리를 제거하고 관람자의 눈과 작품 사이에 아무것도 개입하지 않도록 구성한 것이다. 전시기간 동안 그의 또 다른 연작《누드》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 제 1,2 전시실에서 신작시리즈가 전시되는 동안 제 3전시실에서는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누드》연작이 2주 (~9월15일)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문의 02-418-1315박지윤 리포터 전시> TOKYO TDC Seoul 2013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타이포그래피 작품 TOKYO TDC 2013 Award의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 수상작과 우수작을 전시하는 ‘TOKYO TDC Seoul 2013’전이 10월18일까지 삼원페이퍼갤러리(광진구 중곡동)에서 열린다.매년 TOKYO TDC 공모전을 통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타이포그래피 작품 중 최상의 작품들을 엄선하고, 그렇게 선정된 우수작과 수상작을 전시로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 전시가 진행되며 올해로 전시 7회째를 맞이했다.이번 TOKYO TDC Seoul 2013 전시에서는 타이포그래피만이 지닌 특별한 매력과 잠재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과감하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주 특별한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바로 한글의 정갈한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안삼열 디자이너의 TDC 수상작.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알파벳의 타이포그래피 사이에서 위엄 있게 자리하고 있는 한글 타이포그래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래픽디자인의 트렌드를 선도한다고 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의 과감한 변신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문의 02-468-9008박지윤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