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송파강동광진 소식 - 2013년 10월 3주 송파소식 위례신도시 C1-2블록 개발사업착수송파구가 위례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 주상복합용지 C1-2블록 사업계획을 승인해 본격적인 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C1-2블록 주상복합용지는 아파트 7개동 495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며, 서측으로 위례신도시 명소인 트랜짓몰(Transit Mall)이 있다. 트랜짓몰은 보행자 이동경로에 따라 가로형으로 배치된 상가로 이번 사업지는 트랜짓몰을 통해 지하철 8호선(우남역)과 5호선(마천역)에 접근할 수 있다. 트랜짓몰과 인접 단지는 공공보행통로가 만들어져 24시간 개방된다. 인근에는 장지천, 학교, 문화시설 등이 있어 최적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구는 이번 개발 사업에 녹색건축물 우수등급, 친환경 자재 사용 등 강화된 기준을 적용했고, 건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단열성능 강화, 태양광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설계 등 에너지절약 세부계획도 수립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분쟁을 대비해 단지내 별도의 게스트하우스 2실이 설치된다. 이밖에도 여성운전자 주차편의를 위한 여행(女幸)주차장과, 전기자동차 상용화 시대를 대비한 전기차충전소도 계획되어있다. 송파, 제2기 솔이 과학탐구단 운영서울 송파구가 미래인재 조기발굴과 지역사회 과학 인프라 구축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솔이 과학탐구단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학에 흥미와 재능이 있는 미래 인재를 조기에 발굴, 적성에 맞는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21세기생명과학문화재단(이사장 정구민)과 4월 24일 협약을 체결, 금년 상반기에 4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1기 솔이 과학탐구단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2기 교육은 이달 1일부터 12월13일까지 잠실2동에 위치한‘인간과 로봇과학관’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인간과로봇과학관 전문연구원이 매주 90분(1회)간 진행한다.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10주간 실험?실습을 위주의 모듬학습방식으로 밀도 있게 이뤄진다. 관내 37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에 재능을 보이는 우수학생을 학년별 10명씩 추천받아, 총 40명을 선발했다. 수업은 △뇌의 구조와 뇌파 측정 △호퍼크래프트의 원리탐구 △로봇의 센서 및 원리탐구 △척추동물의 비교 해부 △식물향기의 원리와 아로마오일 추출 등 매주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에서는 접하기 힘든 전문 실험 실습 기자재를 사용하여 심도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2147-2360 CCTV통합관제센터, ‘송파 스마트 치안시스템’ 송파구와 송파경찰서가 안전한 송파를 만들기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이 ‘송파 스마트 치안시스템’으로 관내에서 벌어지는 현장을 비춰주는 590개의 CCTV를 공유해 주민들의 안전지수를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구는 지난 6월 24일 잠실2동 주민센터 4층에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를 개관했다. 이곳에 운영 중이던 총 590대의 CCTV를 한 곳에 모았다. 경찰관들이 관제센터에 상주하며 24시간 내내 관제를 담당한다. 구는 관제센터와 송파서가 동시에 CCTV화면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Hot-Line체계를 구축, 서울시 최초로 ‘스마트 치안시스템’을 구축했다. 관제센터와 송파서 112상황실 간 광케이블 자가통신망을 설치한 이 시스템 덕분에 실시간 영상 공유가 가능해졌다. 위급상황 시 관제센터의 CCTV 영상정보가 경찰서, 지구대, 순찰차 순으로 바로 전달돼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송파서는 필요한 CCTV화면을 즉시 확보, 신속하고 정확하게 출동할 수 있다. 강동 소식 2013년 도시대상 저탄소녹색도시 부문 수상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중앙일보사가 주관하는 ‘2013년 도시대상’ 에서 강동구가 선도사례(저탄소녹색도시)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평가하여 도시발전을 자극하고 특색 있는 지역도시 육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시행해왔으며 지방정부를 평가하는 여러 상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강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2020년 1가구 1텃밭 조성’을 목표로 도시텃밭, 상자텃밭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시스템을 구축한데 이어 학교 음식물 퇴비화, 낙엽처리장 운영 등 친환경 자원순환형 도시농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납의 달인 따라잡기’ 강연회 암사도서관이 파워 블로거이자 대한정리정돈협회 회장 ''황정애'' 강사와 함께하는 수납의 달인 따라잡기 특강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를 마련했다. 깔끔한 옷장과 주방 만들기의 비밀을 알아보고 좁은 집도 넓게 쓰는 수납의 비법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10월 26일 오후 2시 암사도서관 해강홀에서 진행된다. 세계유산 등재기원 공모 수상작 시상강동구가 ‘서울암사동유적 세계유산 등재기원 문학작품 공모전’에서 대상작으로 이명우의 ‘움집(시)’과 박사무엘의 ‘터전(소설)’을 선정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번 문학작품 공모전에는 687작품이 응모되어 서울암사동유적에 대한 많은 관심과 문학적 열정을 느끼게 했다. 소설 ‘터전’은 서사적 완결성과 간결하고 단정한 문장이, 시 ‘움집’은 주제를 향한 집중성과 인간의 역사와 시간에 대한 사유에 깊이가 있었던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상금은 대상 각 10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이며 수상자는 문인단체 ‘한국작가회의’에서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심사는 문정희 시인, 함민복 시인, 최인석 소설가 등 9명의 실력과 명성을 갖춘 작가들이 참여, 공모전에 공정성을 더해주었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출간하여 홈페이지, 문학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광진소식 낙엽의 변신은 무죄!광진구가 낙엽이 많이 발생하는 10~12월까지 도로 청소하며 수거한 낙엽을 농가에 무상 공급하는 ‘낙엽 퇴비 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광진구의 가로변에는 은행나무, 버즘나무, 느티나무 등 총 6500여 그루의 가로수가 식재돼 있다. 매년 가을철마다 가로수에서 떨어진 낙엽을 처리하기 위해 소각장을 이용할 경우 톤당 10만원의 낙엽 처리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낙엽을 퇴비로 재활용하면 영양분이 풍부한데다 화학 비료에 비해 토양 오염도가 적어 환경 보호와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에 광진구는 환경미화원과 운전원, 공공근로 등 총 45명으로 구성된 낙엽처리 전담반을 구성해 이달부터 낙엽을 수거하고 있다. 주택가 등 주민들이 낙엽 배출 시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을 분리 배출하도록 지도하고 주 2013-10-15
- 마을예술창작소 ‘송파마술소’ 인적이 드물고 방치된 공간이었던 송파사거리 지하차도가 깔끔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일렬로 걸려있는 고운 빛깔의 개성 넘치는 그림들이 갤러리 분위기를 연출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북카페도 만들어졌다. 강의실도 별도로 갖추고 있다.예술가,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마을예술창작소’ 이곳의 이름은 송파마술소. 송파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 ‘생활 속 예술’을 공유하는 공간인 ‘마을예술창작소’를 위트 있게 줄인 말이다. 10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현재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데군데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이다. 송파마술소는 송파구 기반의 예술가들, 구청 소속 문화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주민, 송파구청이 함께 서울시가 진행하는 마을예술창작소 사업 공모에 당선되면서 문을 열게 됐다. “송파구 문화예술의 허브로 만드는 게 최종 목표죠. 우선 각 분야에서 20년 넘게 활동하고 계신 현역 예술가들이 진행하는 강좌를 차례로 개설중입니다. 아트마켓도 구상중이고요.” 이형대 송파마술소 운영위원장의 설명이다. 디자이너이자 화가인 김정아씨는 지난해 7월 준비모임부터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운영위원. 그는 이곳의 기본 철학이 ‘재능 나눔’이라고 덧붙인다.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책을 기증해 책장이 채워지고 화가들은 그림을 내놓았어요. 웹디자이너로서 내가 갖고 있는 재능을 기부해 홈페이지를 만들고. 이렇게 여러 사람들의 정성으로 송파마술소가 채워지는 중입니다.”예술가가 진행하는 전문 강의 이곳에서 마련한 강좌는 10여개. 이 가운데서 목공교실의 인기가 뜨겁다. “목공에 관심은 많은데 수강료가 비싸 머뭇거리던 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기초 기술을 배울 수 있다며 반응이 좋습니다.” 강의를 맡고 있는 이 위원장이 귀띔하다. 직장인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10월부터는 저녁 강좌도 개설될 예정이다. 장비 부족 때문에 진행이 곤란한 강의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 바리스타강좌가 대표적. 원래 커피 마니아인 김태호씨가 스토리가 있는 핸드드립커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개설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계속 이어졌다. 때마침 바로 옆의 카페와 인연이 닿아 카페의 커피 머신을 이용해 바리스타 실습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같은 정규 강좌 외에 무료 특강도 수시로 진행된다. 8월23일에는 아르누보와 알폰소 무하를 주제로 미술사특강이 예정돼 있다.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춰 지역 주민들이 전문가들의 고급강의를 다채롭게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생활 밀착형 예술’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도록.” 송파마술소에 애정이 많은 김 운영위원이 덧붙인다. 현재 음악에 관심 많은 35세 이상 남성들을 대상으로 남성 합창단원을 모집 중이며 9월 중으로 레지던스 작가 3명을 선발해 상주시킬 계획이다.송파마술소 강좌스페이스 휴와 함께 하는 목공방스페이스 휴를 운영하며 2012경기가구우수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형대 대표가 톱, 대패 등 기초 공구 사용법, 생활소품 가구 만들기를 지도일시 : 월 오전 10시~12시 (10월부터 저녁반 개설) 수강료 : 12만원/3개월바리스타 유러피안 커피 마니아 김태호씨가 커피문화, 시대별 커피음용법, 핸드드립추출, 커피 로스팅 실습, 에스프레소 주출 등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이론과 실습 강의로 진행. 강의는 카페 힐링에서 진행일시 : 금 오전 10시~12시 수강료 : 28만원/3개월꿈꾸는 달의 수채화디자이너이자 화가인 김정아씨가 기초드로잉, 형태잡기드로잉, 색채 명도와 채도 연습, 물번짐을 이용한 수채화, 간단한 사물과 꽃그리기 등으로 수업 진행일시 : 월 오후 12시~2시 수강료 : 7만5000원/ 3개월나만의 장신구 만들기서울대 및 동대학원 출신의 안수경 금속공예작가가 장신구의 역사와 종류, 현대의 장신구 등 이론교육과 함께 간단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장신구를 직접 제작해 봄일시 : 월 오후 2시~4시 (10월부터 개설) 수강료 : 6만원/3개월산타루치아 노래교실서울대 성악과를 나와 강남아카데미 강사로 활동중인 허미경씨가 성악 이론과 함께 가곡, 가요, 팝송 부르기를 지도일시 : 수 오전 11시~ 12시30분 수강료 : 9만원/ 3개월도예공방조영희 도예가의 지도로 펀칭, 코일링, 상감기법 등 다양한 도예기법을 활용해 접시, 머그컵, 수반, 샐러드볼 등 생활자기를 제작일시 : 월 오후 2시~ 4시 수강료 : 7만5000원/ 3개월규방공예노은미작가의 지도로 전통 바느질 기법을 활용해 바늘방석, 다과보, 향낭, 연잎다포, 모시발, 러너 등 생활소품을 만들어 봄일시 : 수 오전 10시~ 12시 수강료 : 6만원/ 3개월(*이 외 정규 강좌 및 특강 진행. 각 프로그램의 재료비는 별도)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3
- 송파구, 생활정보 안내 MMS 전송 서비스 시행 송파구(가 전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송파구 생활정보 안내 MMS 전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전입신고자 중 희망자에게 휴대폰 문자메세지로 전입지 도로명주소와 구정소식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전입신고 당일엔 전입축하 인사와 전입지 도로명주소가 안내되고 기타 행정정보는 그때그때 시기에 맞추어 제공된다. 올해 4월 송파구청 정보통신과에서 전입주민들의 조기 정착과 지역 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자체 개발했다. 전입 축하메세지와 도로명주소 안내의 경우 이미 지난달 8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7월 31일 현재 총 1801명, 하루 평균 80여명의 주민들이 서비스를 신청했다. 8월에는 송파의 행정?문화?복지 등 전반적인 지역 정보를 담은 ‘모바일 송파소식 애플리케이션 제공 및 매월 25일에 열리는 트위터 반상회 참여 방법 안내도 시작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3
- 도심 속 정원,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바’ 더위와 장마로 지친 입맛을 살릴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 고민하지 말고 ‘올리바’를 찾아보자. 길동 생태 공원 맞은 편, 허브천문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한적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화덕피자를 맛 볼 수 있다. 한적하고 호젓한 숲 속에 온 듯한 분위기 ‘올리바’는 길동 생태공원 맞은편, 허브천문공원 사거리에 위치해 우선 한적한 분위기가 마음을 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이름 모를 하얀 새와 노란 새 두 마리가 지지배배 지지배배 지저귄다. 끊임없이 지저귀는 새소리에 식사를 하면서 밖을 내다보면 푸른 나무와 어우러져, 잠시 숲 속 어딘가에 들어선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2층짜리 아담한 건물에 넓은 마당이 있고 대로변에 바로 위치해 있어 차로 들어가기도 쉽다. 건물 내부에 들어서면 1층과 2층 매장으로 나뉘는데 일행은 2층으로 안내되었다. 2층은 아담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목조식탁과 의자가 어우러져 있다. 각 테이블마다에는 특색 있는 전등이 놓여 있다. 해가 진 다음 저녁이나 밤에 전등에 촛불을 켜고 식사를 하면 더 운치 있을 것 같다. 유모차를 가져온 가족부터 연인처럼 다정해 보이는 커플들까지 찾아오는 연령층도 계층도 다양하다. ‘올리바’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워할 만한 장소이다. 신선한 재료와 최고의 맛 ‘올리바’의 모토는 신선한 재료와 최고의 맛이다. 그에 걸맞게 음식들이 모두 깔끔하고 좋은 식재료를 자랑하는 맛이었다. 먼저 신선한 해산물 스파게티인 스파 마레는 새우와 조개, 홍합이 가득한 풍부한 맛이다.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리포터가 선택한 크림 소스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일품이었다. 느끼하기 쉬운 크림소스가 전혀 아닌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의 크림소스 스파게티이다. 모짜 그라탕은 구운 가지와 호박, 양파, 마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내었다. 그라탕답게 그릇이 오랫동안 덥혀져 있을 수 있게 접시까지 받쳐 나왔다. 그래서 식사가 끝날 때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올리바’의 점심 메뉴는 런치 파스타와 스테이크 세트에 식전 빵과 샐러드, 파스타 그리고 식후 커피나 티를 즐길 수 있다. 점심메뉴 세트 파스타는 가격대 별로 선택 가능하다. 1만5000원에 안심 돈까스, 봉골레, 스파 머슈롬, 스파 스캄피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스파 마레, 리조 마레, 모짜 그라탕,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1만8000원이다. 스파 스캄피는 새우와 날치알로 맛을 낸 매콤한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이며 리조 마레는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 신선한 해산물 쌀요리이다. 이밖에도 올리바 패밀리 세트는 3,4인분이 함께 할 수 있는 세트 요리이다. 먼저 그린 샐러드가 나오고 마르게리타 피자와 버섯 베이컨 피자, 치즈 피자, 페퍼로니 피자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한다. 그 다음 여러 종류의 치즈가 들어간 크림소스의 파스타 링귀니 포마지와 까르보나라, 모짜 그라탕, 스파 마레 그리고 닭가슴살과 버섯이 들어간 크림풍의 그라탕 요리인 도리아 중에서 2개를 선택하면 음료로 레모네이드가 서비스 된다. 온 가족이 함께 라거나 인원수가 많다면 올리바 패밀리 세트도 적합한 메뉴 선택 일듯 싶다.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시원한 숲 속 그늘 밑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올리바’이다. 오현희 리포터 oioi337@naver.com ●위치: 길동 생태 공원 앞, 허브 천문 공원 사거리 (주소)서울시 강동구 길동 176-2●주차: 가능 ●메뉴: 마르게리타 피자 1만8000원, 스파 마레 1만8000원 올리바 패밀리셋트 3,4인분 5만9000원 ●운영시간: 오전 11:30~오후 10:3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3
- 남양주 가구대통령, ‘천원의 행복’ 가구 이벤트 남양주시 오남읍에 위치한 가구대통령에서 8월 18일(일) 오후 1시 ‘천원의 행복’ 가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제품으로는 장롱, 소파, 침대, 책장, 각종소품 등 40~50여개가 있고, 가위 바위 보로 당첨자를 결정하며, 회원들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다섯 명에게 가구를 천원에 드린다. 이날 모아진 돈은 전액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며, 가구대통령은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여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다. 위치는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721-1번지.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3
- S&J클린텍 파워씽씽, 제품설명회 및 공동구매 안내 S&J클린텍 파워씽씽 강남송파강동 지사에서는 2013년 8월13일까지, 신청자에 한하여 제품설명회와 공동구매를 함께 진행한다. 지현종 강남송파강동 지사장에 따르면 “지난 7월19일 KBS1 소비자 리포트 14회 디스포저편에서 방영된 당사의 제품이 합법적인 디스포저의 자료화면으로 방영된 후 소비자로부터 많은 문의가 있어 왔다”며 “이번 설명회에서는 디스포져의 사용 배경과 사용방법 그리고 질의 응답 및 직접 시연 등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파워씽씽’의 특징 대하여 설명할 것”이라 한다. 파워씽씽은 5중 분쇄방식의 음식물분쇄감량기이며 스마트센서 방식의 뚜껑을 사용하여 작동하는 제품으로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제작을 위한 자체 공장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A/S 및 부품 수급에 어려움이 없으며 전국 26개 A/S센터가 구축된 것이 장점이다. 제품설명회의 장소 및 일시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송파강동 지사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3
- 예고없이 찾아오는 오십견 예방 남편과 함께 찾아온 중년 여성. 불만에 가득찬 남편을 내보내고 3분 정도 지나자 이 여성은 눈물을 흘렸다. 이 여성에게 어깨 통증이 온 것은 약 1년 전이었다. 처음에는 조금씩 쑤시고 결리는 통증이어서 대수롭지 않게생각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어깨 통증이 심해지면서 잠에서 깼는데 팔이 올라가지 않고 올릴 때 엄청난 통증을 느꼈다. 이 여성은 남편에게 이야기했지만 회사 일에 바쁜 남편은 병원에 가보라는 성의 없는 말만 했다. 인근 대형병원에서 MRI 검사 등 정밀검사를 다 했는데 특별한 이상 소견은 나오지 않았다. 오십견이 의심되니 물리치료만 열심히 받으라고 할 뿐이었다. 오십견은 50대 중년 여성이 많이 걸리는 어깨 질환이다. 대부분은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하고 한번 발생하면 길게는 약 2~3년간 앓는다. 그러다 저절로 호전되기도 한다. 오십견은 크게 2단계 진행과정을 거치게 된다. 첫째 단계는 통증만 있는 시기인데 처음에는 뻐근하고 묵직한 통증이 있다가 점점 날카로운 통증으로 양상이 변하게 된다. 다른 사람과 살짝 부딪치거나 악수만 하려고 해도 통증이 심해 대인기피증이 오기 쉽고 특히 밤에 숙면을 취하기 어렵게 된다. 둘째는 관절이 점점 굳어지는 단계다. 모든 방향으로 관절운동의 제한이 오게 되어 머리 빗기, 단추 잠그기, 목욕하기 등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는다. 최근에는 어깨 주위의 근육과 인대, 캡슐 등을 잘 관찰할 수 있는 초음파의 발달과 함께 신경치료라는 시술로 어깨 통증을 빨리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이나 조직에 국소마취제 등을 투여해 염증을 가라앉히고 신경을 안정시켜 통증을 없앤다.어깨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방법 오십견뿐 아니라 어깨 질환 예방을 위한 간단한 운동방법이 있다. 첫째는 스트레칭이다. 양팔로 만세 동작을 하거나 기지개를 켠다. 약 10초간 이 상태를 유지한 후 팔을 내린다. 3회 정도 반복하고 쉬었다가 또 한다. 둘째, 근력강화운동이다. 처음에는 맨손으로 팔을 올리는 운동을 하다가 작은 아령을 들고 한다. 무게를 점점 올려가면서 운동한다. 팔굽혀펴기도 좋다. 처음에는 벽에 비스듬히 기대어 하다가 바닥에 무릎을 대고 해본다. 힘이 붙으면 무릎을 떼고 해본다.중년에 예고 없이 찾아오는 오십견,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하면 큰 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다. 장용호 지인통증네트워크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13
- 성공적 유학의 선택, 지엘에듀어학원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 그 중 밴쿠버지역은 지난 수 년 간 영어교육을 위한 최적의 도시로 각광받아왔다. 흔히들 관리형 유학이라고 하면 전체적인 유학 생활에 있어 안전과 학습 관리를 포함해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Total Care 서비스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 또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진정한 관리형 유학의 목적은 바로 목표를 성취하는 데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럼 과연 목표를 성취하는데 있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사전 모집 단계부터 시작되는 관리성취형 프로그램 유학을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개인마다 각자의 다양한 이유와 목표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밴쿠버 현지에서 지내다 보면 과연 고등학교졸업과 대학진학까지의 과정들을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학생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따라서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서는 치밀한 사전준비와 현지에서의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얼마나 유학 생활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물론 출국 전까지 밴쿠버 학교 교육에 필요한 사전 영어 교육도 꼭 동반되어야 한다. 물론, 캐나다 학교들은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ESL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는 학교 수업 외에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정규 수업 안에서 영어, 사회와 같이 영어 실력의 비중이 높은 과목을 수강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성공적인 유학의 첫 단계는 바로 ESL 조기 졸업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유학이 결정되고 출국하기 까지 대부분의 학생들이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의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 도착하는 시점이 아닌 바로 이 시기부터 유학 생활이 시작된다는 인식의 변화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출국 전 유학준비는 영어특기자 준비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던 지엘에듀어학원에서 이루어진다. 지엘에듀어학원은 TOEFL 및 TOEIC, Essay, Interview 수업 등 영어특기자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수업을 통해 개원 후 6년 연속 92%이상의 입시실적을 자랑하는 영어특기자 전문 학원이다. 특히, 암기식 위주의 수업은 지양하고 차별화된 자신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달리 자신의 생각과 사고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강조되는 캐나다의 교과 과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적의 준비 장소가 될 것이다. 영어 학습과 입시컨설팅, 관리능력이 이미 검증된 지엘에듀어학원과 밴쿠버 현지에서 23년 간의 노하우를 축적한 VGC 아카데미가 함께 제공하는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기타유학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른 성공적인 유학의 결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TOEFL 공식시험장소? 11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VGC 아카데미는 ETS에서 지정한 토플 공식시험 장소이다. CBT에서 IBT로 시험방식이 전환된 후 매월 3~5회 정도의 공식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토플 출제경향을 정확히 분석하여 매월 100점 이상의 고득점자들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캐나다에서의 유학 생활을 마친 후 대학 진학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토플에 대한 해답이 바로 VGC 아카데미에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관리형 유학이 아닌 관리성취형 유학을 장담할 수 있다. 지엘 에듀어학원과 VGC Academy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얻게 되는 시너지 효과는?강남 명문 지엘에듀어학원과 밴쿠버명문 VGC학원은 지난 수 년 간의 한국과 캐나다, 미국대학 입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유학생활과 대학진학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 아래에 뭉치게 되었다. 학생들이 유학을 결정하는 이유는 대학 입시라는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이며, 이 방면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학생들과 모든 과정을 함께 준비한다는 것만으로도 성공적인 유학 생활과 대학 입시 준비는 어느 정도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내신 관리 및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대학 선정, 입시에 필요한 스펙의 준비를 비롯해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모든 과정들을 한국과 캐나다 현지의 전문가들의 관리 아래에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손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지엘에듀어학원 www.gl-edu.kr 문의 02-538-9552도움말 한승규원장 정리 박광철 리포터 pkcheol@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08
- 중학수학,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실력의 판가름은 수학외고나 과학고, 그리고 소위 말하는 명문대 입시까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실력을 판가름하는 기준은 결정적으로 수학에 달려 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수학에 매달리지만 정작 수학점수의 한계를 느끼는 학생도 많고,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학생들도 거의 없다. 초등학생들 중에는 공부를 잘한다고 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선행학습을 하지만 문제를 푸는 해법만 가르칠 뿐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설명해주는 학교나 사교육기관도 극히 드물다. 그러나 요즘 대두되고 있는 STEAM형(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수학이나 융합교육이라는 말처럼 문제만 잘 푸는 학생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 연계하고 실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는 수학교육이 중요시되면서 가장 근원적인 수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학습자의 자세가 필요하다. 왜 중학수학이 중요한 가초등수학까지는 곧 잘 하던 학생도 새로운 용어와 문자기호가 등장함에 따라 체감 적으로 어려워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중학수학은 수학이라는 학문을 정식으로 배우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초등수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계산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목표를 두어 수학이라기보다 산수에 더 가깝다. 하지만 중학수학에서는 단순한 계산을 넘어 각 단원별로 파생되는 공식과 그 공식이 유도되는 이론적 영역으로 접어들고 그 후 이어지는 고교수학이나 대학수학도 중학수학에서 처음 대했던 여러 주제들을 한 두 단계 높은 차원에서 배우기 때문에 가장 근간이 되는 중학수학의 올바른 틀을 갖추는 것이 요구된다. 수학을 잘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부모의 행동지침 - 다양한 수학 교양서를 탐독할 것. 아이들이 수학 공부에 재미를 붙이도록 하려면 수학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령 월간지 ‘수학동아’와 같은 단행본이라든가 서울시 교육청에서 선정한 수학 교양서는 교과서에서 조차 싣지 않은 다양한 원리와 배경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개념서이다. 논리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읽는 훈련이 우선 되어야 한다. - 실생활에서 수학적 요소를 접목시키자.일상생활에서 수학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익과 손해를 따지는 문제의 예를 들어 어떤 통신 회사의 전화 요금은 한 달 기본요금이 2500원이고, 시내 통화료는 한 통화에 50원씩이라고 할 때 시내 통화만 하여 전화요금이 5000원 이상 6000원 이하가 되게 하려면 한 달에 몇 번의 통화를 해야 하는지를 묻는 문제 역시 교과 부등식의 활용편과 연관 지어 고민해 볼 수 있다. - 나무가 높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수학은 타과목과 다르게 학습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잠재능력이 지배적인 학문이다. 각자가 가진 잠재능력을 바탕으로 눈높이에 맞는 학습을 할 필요성이 있다. 무조건적으로 어려운 문제에 욕심내지 않는 것이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갖는 방법이다. 각종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수준의 어려운 문제 풀기를 욕심내지 말고 교과 과정에 충실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 변화무쌍한 교육정책에 흔들리지 말자.정말이지 매년 바뀌는 입시정책에 교육현장은 일관성을 잃은 지 오래 되었다. 아이들의 수학교육을 망치는 것 중 하나가 엄마들의 무모한 욕심과 조바심이다.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에 엄마도 변화무쌍하게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옆집 아이가 경시를 준비하면 내 아이의 능력과 무관하게 경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으로 허둥대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공부를 좋아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대학을 위한 입시를 넘어 평생 공부할 수 있도록 지적 호기심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김지선 재표그수학 학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08
- 배재고등학교 입학설명회 및 학교투어 개최 ‘최고(最古)의 배재가 최고(最高)의 배재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율형 사립고로 출발한 배재고등학교가 2014학년도 신입생 전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학교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입학설명회 및 학교투어를 진행한다. 입학설명회-일시 : 10월 11일 오후6시-장소 : 배재고등학교 아펜젤러기념예배당-내용 : 학교 소개 및 차별화된 교육과정 프로그램 설명-참가대상 : 중학교 3학년 남학생 및 학부모 학교투어 -일시 : 11월 2일(토) 오전10시, 11월 15일(금) 오후6시-장소 : 우남학사 강당-문의 : 02-441-817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