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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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겨울방학 생태체험 교실 운영 광진구가 겨울철 동식물의 생태를 체험해보는 ‘아차산 겨울방학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12월부터 2개월 간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겨울철 동·식물들의 겨울나기, 찾아라 꽃매미 알집, 겨울눈과 로제트, 열두 띠 동물인형 만들기, 볏짚으로 복조리 만들기 등 겨울철 동·식물의 생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총 10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며, 각 프로그램별 15명씩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다. 아차산 생태공원 홈페이지(www.gwangjin.go.kr/achasan/)를 통해 사전 예약접수 해야하며,단체로 신청할 경우는 전달 19일까지 전화 접수하면 된다.문의 아차산 생태공원 02-450-119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겨울방학, 국어영역을 어찌하오리까? 2014학년도 수능부터 국영수를 A/B형으로 나누어 시험을 실시했다. 수학이야 애초부터 문,이과가 나누어져 있었던 거지만, 국어와 영어 영역에서는 일대 혼란이 일어났다. 심각성을 느낀 교육 당국은 영어영역에서 수준별 시험방식을 폐지했으나, 국어영역에서는 2016학년도까지(현고1) A/B형을 유지하겠다고 한다. 통탄할만한 노릇이지만 어쩌겠는가? 그러면 지금부터 A/B형 유형의 특징, 그리고 이에 따른 효과적인 학습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국어영역 A형과 B형의 결과 분석먼저 <표1>을 보면 A형이든 B형이든 1등급 컷이 꽤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3등급 정도만 되려고 해도 90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틀리는 문제의 수를 대여섯 개 정도로 줄여야 된다는 결론을 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되는 환경 속에서 실수는 치명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문법 / 문학 / 독서 실력의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결론도 뽑을 수 있다. 어느 한 파트만 취약해도 상위 등급은 물 건너가는 것이다. 또 A형에서 1등급을 제외하면 B형보다 조금씩 점수가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A형문제가 B형보다 어렵거나, A형을 치르는 학생들이 B형 학생들보다 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A형에서 이과 학생뿐만 아니라 예체능 학생들을 포함하기 때문에 후자도 인정할 수 있는 바이나, 필자는 전자에 한 표를 던지고 싶다. 수능 문제를 분석해보면 A형 독서(구 비문학) 지문이 B형보다 어렵게 출제가 되었다. 이는 <표2>에서도 대략 나타난다. <표2>를 보면 A형에서는 주로 독서 문제의 오답률이 높다. 이는 문제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지문이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인데 단적으로 A형은 B형보다 과학, 기술 지문(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다른 지문보다 어렵게 생각함)이 한 개 더 제시 된다. B형 학생들은 문학쪽에서도 많은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현대소설의 개념, 현대시의 올바른 해석, 보기를 이용한 응용문제 등이 2014년 문학 파트 만점을 위한 키워드다. 그리고 내년도 시험도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략해야 성공할 것이다. 겨울방학, 국어공부 어찌하오리까? 수능 국어영역을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자. 기본기를 닦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문법, 독서, 문학을 균형 있게 다루면서 자기만의 지문과 문제공략법을 만들어나가려는 노력이 꼭 필요하겠다. 또한 문법 문제를 풀 때 문제가 담고 있는 이론은 꼭 이해하고 숙지하기 바란다. 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한데, 학원의 힘을 빌리지 않을 것이라면 좋은 문제집을 선정하여 꾸준히 푸는 것이 좋겠다. 문법은 ‘매3비’, 문학은 ‘문학에 날개를 달자’라는 책을 권하고 싶다. 고2든 고3이든 기출을 중심으로 한 교재를 선정하기 바란다. 고3 문과... B형을 보는 학생들은 그야말로 열공해야 한다. 1등급 컷이 96점이기에 수능 문제가 쉽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체감하는 난이도는 결코 낮지 않다. 인서울을 하려면 최소한 국어에서 2등급 이상은 받아야 한다. 대부분의 문제를 맞혀야 한다는 것이다. 문법과 문학 그리고 독서의 고른 분석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에겐 EBS가 있다. 개나 소나 다 보는 EBS지만 이 교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슬기가 필요하다. 먼저 내가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선택학습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딱히 약점이 없다면 독서 문제를 틀리지 않게 지문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연습부터 하시기 바란다.이과 학생에게 국어영역이란? 문제는 A형 국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A형 국어를 치르는 학생들의 자세가 문제다. 얼마 전 필자는 한 이과 학생과 상담을 했다. 수학은 1등급인데 국어영역이 3등급 나오는 학생이었다. 어머니의 강력한 요청으로 상담을 했는데 학생의 반응이 무척 놀라웠다. 국어보다는 수학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기에 고3이 될 때까지는 개별적으로 국어 공부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쉬운 문제인 A형을 푼다는 것이 그 이유다. 웃기지 마라. A형은 결코 쉽지 않다. 2014년도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국어 때문에 전체 성적의 조화가 무너진다면 갈 수 있는 학교의 수준이 확 떨어진다. A형이라도 국어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다. 학생마다 취약한 부분이 다르겠지만 이과학생이라면 독서, 화작문, 문학 순으로 학습의 우선순위를 두기 바란다. 만약 문과 학생이라면 독서, 문학, 화작문 순이 좋겠다. 고승현 원장GOS에듀Tel.422-05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인티마레이저로 수술 없이 요실금 치료 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오줌이 새는 배뇨이상으로서 사회적 활동 또는 위생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비교적 많은 여성들이 증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치심이나 정보의 부족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요실금은 초기발견과 진단, 치료로 80% 이상 증상의 호전과 완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 증상을 숨기고, 치료를 두려워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조금이라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의를 통한 상담으로 해결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많은 사람들이 요실금 수술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요즘 새롭게 도입된 ''인티마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을 통해 수술 없이 요실금을 완치할 수 있어 요실금 환자들에게 많은 인기를얻고 있다. 인티마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은 기존의 절개와 삽입을 통한 수술적 요법과는 달리 시술과정에서 마취나 절개가 없기 때문에 출혈이 없고, 시술시간이 20분으로 짧을 뿐만 아니라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높은 성공률을 보이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89세의 복압성 요실금(기침과 재채기 시 소변이 새는 증상)과 절박성 요실금(밤에 자다가도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된다)이 혼합된 형태의 증상을 호소한 고령 환자가 인티마레이저를 통해 치료효과를 본 사례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인티마레이저가 효과적이고 간단한 시술일지라도 자궁경부의 구조와 골반근육의 상태와 움직임을 고려하는 시술이므로 반드시 전문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진료가 필요하다.노인성 질환으로 알고 있는 요실금이 30대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나타나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젊은 만큼 정서적으로 불안정해 진료에 민감해 하고 울기도 한다. 요실금으로 인해 우울하고 자신감이 떨어져 일상생활이 곤란해 진 경우도 많다. 특히 이런 환자에게 인티마레이저는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또한 인티마레이저는 임신과 출산으로 질이나 외음부가 늘어나 성적 만족도가 떨어져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인티마레이저는 2940nm ER.YAG레이저로 절개나 침습적 수술 없이 질벽을 좁혀주고, 360도 회전을 통해 질벽 조직을 자극해 질벽 점막과 근막의 콜라겐을 증식시켜, 질벽을 타이트닝하게 만들어 성감향상은 물론 소원해진 부부관계를 새롭게 극복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앙상블여성의원 김재호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송파강동광진 학원가소식 - 2013년 12월 2주 광진 다수인, 중등부 학습전략 설명회광진 다수인(구 광진페르마)에서 현 예비고1 이하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중등부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12월15일(일) 오후7시 광진 다수인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7년 대입의 학습전략 및 특목자사고 입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이동석 대표원장이 연사로 나선다.문의 광진 다수인 (02)453-4500방이 에듀플렉스,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우등생이 되기 위한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방이 에듀플렉tm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014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8주간 운영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정규관리 외에 방학 특강으로 튜터링(영어, 수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게 된다.예비 중1부터 고2까지 진행되는 정규관리 프로그램은 학년별 맞춤 전략으로 학생들 수준에 맞는 상담과 교과목, 기반학습, 역량강화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튜터링 영어, 수학학습 프로그램도 학생 수준별로 선행과 후행, 문법 등의 수업을 진행한다. 방학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토요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진 진행된다.문의 방이 에듀플렉스 02-3401-1651한대부고, 사랑 나눔 자선음악회 개최-공연후원금은 제3세계 후원활동에 쓰여한양대부속고등학교(교장 유성종, 이하 한대부고)가 지난달 25일 방글라데시 식수시설 개발 사업 기부금 마련을 위한 ‘제2회 아름다운 만남 (사랑 나눔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의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락삼 지역 식수시설 사업을 위해 사용, 대표 후원자인 ‘한대부고’의 이름으로 식수시설 건립과 주민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초록제 먹거리 장터, 동아리 부스 운영, 에코컵 판매 수익금도 연주회 기부금과 한께 전달된다. 한대부고는 올 1년 동안 월드비전 서울동지부와 협약을 맺고 제3세계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식수시설 개발 사업 기부를 위한 모금 활동 역시 제3세계 후원활동 중 하나. 이번 식수시설 사업의 목표는 비소중독으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비소로부터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는 것이다. 식수시설 사업을 통해 방글라데시 락삼 지역 8개 마을 1만3750명의 주민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월아트홀에서 진행된 이번 음악회에는 한양챔버오케스트라, 에벤에셀합창단, 그리고 객원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한대부고 교사와 학생들은 물론 성동구 주민들도 연주회에 참여, 연주회의 의미를 함께 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인내의 고통은 쓰나 그 열매는 달다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학원에서 자주 보는 문구 중 느낌이 확 오는 글귀다. 느낌은 오지만 실천이 안되는 것이 학생들의 현실이다. 사춘기와 성장기를 걷는 우리 학생들이 잠을 줄여가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 책상 앞에 앉아 있다는 것은 부모로서 가장 바라는 희망사항일 것이다. 필자는 학력고사를 대입시로 치뤘던 세대여서 삼당사락(三當四落)이라는 룰을 지키려고 불철주야 열심히 공부했던 시절이 아련하게 추억되곤 하는데 기성세대로서 바라보는 지금의 학생들은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면은 좋아졌지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은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것 같다. 자녀를 둔 모든 부모들은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녀들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강하게 키울수 있을 것인가? 영양과다로 육체적으로는 발달했지만 멘탈이 많이 약하다고들 한다. 예컨대, 헝그리정신의 부족, 정신적 나약함등이 그런것들이다. 해병대 캠프, 국토순례, 기아체험 등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육체적 고통의 극한에서 오는 정신적 강인함을 생성하려는 부모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때만 반짝하는 일회적인 행사에 지나지 않아서 안타까울 뿐이다. 예전 부모님들 시대에는 생활자체가 극복해야 하는 고통의 순간이었기 때문에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에 베었지만 지금 우리의 현실은 이런 이벤트를 통하여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서 기대효과가 그리 크지 못하다. 앨빈토플러의 고통총량의 법칙이 있다. 인생전반에 걸쳐 누구에게나 같은 질량의 고통이 주어진다고 한다. 주머니에서 먼저 꺼내서 겪어 낸다면 후일에 감내해야 하는 양이 줄어서 좀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 마치 영웅담을 늘어놓듯이 군대이야기를 하는 것도 사회생활에서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고통을 군에서 경험하므로써 그 뒤에 오는 희열감 같은 것을 회상하며 이야기하는 것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학원 교습시간을 10시로 제한하여 늦게까지 수업할 수 없던 초기에 강남에서 새벽반 수업을 최초로 시도한 경험이 있다. 매일 새벽 4:30분에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수업을 진행했는데 선생에게나 학생들에게나 너무나 견뎌내기 힘든 고통의 시간이었던 걸로 기억된다. 그 고통이후에 올 달달한 열매를 기대하고 참고 인내했지만 정말 고역 그 자체였던 것 같다. 그 결과 그해 와 이듬해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적이 있었다. 지금도 그때 제자들이 종종 찾아와서 그때의 힘든 추억을 회상하며 행복한 웃음을 웃기도 한다. 군대는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새벽반이 더 힘들었다고 하며 자신이 과외하는 제자학생들에게도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의 무용담을 늘어놓게 된다는 것이다. 5, 6등급 학생들이 새벽 꿀맛같은 졸음을 쫒아가며 1년을 완성하고 나니 서울의 중위권 대학에 전원 합격하는 것을 보고 인내의 고통은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가 분명 맞고 그때 그 고통을 덜어내 버리니 우리 아이들의 행복감이 갈수록 더해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얼마 전 삼성전자 취업을 확정짓고 찾아온 제자에게 선생님의 욕심 때문에 너무 강행군을 해서 미안했다라고 얘기하니 성인이 되어버린 그 학생은 이야기한다 스승의 은혜라고 선생님과의 인연 때문에 저희가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달달한 이야기를 해주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편하게 공부시켜서 좋은 성적과 원하는 대학에 보낼 수도 있지만 인생은 적절한 통과의례가 있어야 하고 이왕이면 더 단맛의 인생을 느끼려면 인내할 수 있는 쓴 고통의 시간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예전 유행했던 잠만 집에서 자고 자물쇠를 걸어 잠그는 자물쇠반, 필자처럼 새벽반, 알때까지 남아서 반복학습하는반, 여러 형태들이 있지만 지금 우리 자녀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겨울방학을 목전에 둔 우리 부모님들은 이 기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 인지를 고민하실 수 있다. 해마다 보내보는 겨울방학이지만 지나보면 너무도 한 것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예비고3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예비 중, 고1은 정말로 중요한 기회의 시간인 것이 분명하다. 공부하는 자녀들한테는 조금의 압박으로 다가설 수 있지만 고통총량의 법칙을 이야기 해주며 이번 겨울 강행군을 계획하여 일취월장하는 실력으로 새학기 새학년을 맞이 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람이다. 이튼학원장 김응태전화번호 : 02-418-33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터너증후군 여아의 여성호르몬치료 터너증후군이란 정상적으로 2개 있어야 하는 X성염색체 중 1개가 소실되어 나타나는 염색체 이상 질환으로(45 X), 난소 부전, 불임, 저신장, 심장 기형, 신장 기형 등이 나타난다. 여자 아이 2,000~5,000명 출생 당 1명 정도 발생하며, 저신장이 특징적이다. 유방 발달이 없거나 또는 키가 작아 병원에 오게 되며, 혈액에서 염색체 검사를 통해 진단하게 된다.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난소 기능 장애로 여성호르몬이 부족하기 때문에 유방 발달 등과 같은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고, 대부분 나중에 불임이 된다. 12세 경 여성 호르몬(estrogen) 치료가 필요하며, 과거에는 15세가 지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12세부터 아주 소량의 여성 호르몬을 투여한다. 성인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하며, 평균 폐경 연령(한국의 경우 49-51세)까지 꾸준히 치료가 지속되어야 한다. 전문적인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불임은 거의 모든 환자에서 발생하지만, 자궁이 정상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일부에서 난자 공여 같은 방법을 통하여 임신을 시도하기도 한다. 터너증후군에서 특징적인 저신장은 출생 시 약간 작으며, 출생 후 3세까지는 비교적 정상적으로 성장하다가 이후 성장 장애가 심해져 성인키가 결국 140cm 정도밖에 안 된다. 성장 호르몬 결핍증은 없지만, 성장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성장 장애가 호전되기 때문에 성장 호르몬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는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으며, 성장이 거의 멈출 때까지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반적으로 예후는 양호한 편이다.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더라도 성인 키는 평균보다 작다. 심장 기형이 있으면 항상 심내막염 발생을 예방하여야 한다. 심내막염이 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숙지하고(예를 들면, 치아 발치 등) 시술 시 심내막염 예방 치료를 반드시 전문의 선생님께 말씀 드려야 한다. 일반적으로 지능 장애는 없고 평균 수명은 일반인에 비하여 약간 짧을 수 있으나, 동반되는 질환,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을 잘 조절하면 좋아질 수 있다 (Reference. Berek’s gynecology) 서울삼성여성의원 구영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여성 전문 토털 클리닉 ‘하나여성의원’ ‘건강한 동안 미인’ 모든 여성들이 마음속에 품은 ‘꿈의 자화상’이다. 신천역 부근의 하나여성의원은 여성들의 말 못한 성(性)적 고민부터 세월과 함께 탄력은 떨어지고 주름만 늘어나는 피부 등 외모 고민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여성 전문 토털 클리닉이다. “예전에는 산부인과가 출산 전후의 산모들을 돌봐주거나 부인과질환 치료에만 주력했다면 이제는 여성들의 내적, 외적 케어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여성전문 클리닉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이 설명한다. 임플란트 콤비 질성형으로 여성들 자신감 회복 김 원장은 임플란트 질성형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전문의. 지금까지 2천 건 이상의 요실금 수술을 집도했으며 질 축소, 소음순 제거 등 질성형 부문을 꾸준히 연구하며 노하우를 쌓았다. 10년 전부터는 임플란트 질성형 수술법을 개발해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여기에 레이저 질성형의 장점을 결합한 임플란트 콤비 질성형으로까지 발전시켰다. “출산과 잦은 성관계, 노화로 인해 여성들의 질 점막은 주름이 손상되고 헐거워집니다. 이런 신체 변화 때문에 부부 관계에까지 흥미를 잃게 되자 질의 주름과 탄력을 회복시켜주는 질성형에 적극적으로 관심 갖는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김 원장이 덧붙인다. 그가 추천하는 임플란트 콤비 질성형은 평평해진 질 점막을 레이저를 이용해 수축시키면서 질 재생 효과를 높이는 레이저 질성형과 고탄력의 실리콘 재질의 의료용 봉합사를 질 안쪽에 삽입한 다음 잡아당겨 질 내부의 주름과 탄력을 높이는 임플란트 질성형이 결합된 방법이다. 이 수술은 통증 없는 국소, 수면마취로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회복 기간이 2주일 내외로 짧아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고 수술 후 성감이 향상될 뿐 아니라 요실금과 질염 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중장년 여성들이 선호한다. 피부 나이 잡아주는 다양한 시술들 이곳에서는 질성형 뿐 아니라 주름 제거, 피부 관리 등 여성들을 위한 토털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도 때문에 속앓이 하다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질성형 수술을 하러 온 40대 여성 등 부부생활의 내밀한 부분까지 상담하다 보니 각양각색의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을 만납니다. 자연스럽게 본인을 매력 있게 보이는 법에 대한 조언을 자주하게 됐고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질성형 뿐 아니라 주름 제거, 피부 관리 등의 시술까지 종합적으로 선보이게 됐습니다.” 김 원장이 덧붙인다. 산부인과 전문의인 김 원장은 예전부터 성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하게 공부했을 뿐 아니라 최신형 의료 장비에도 관심이 많다. 때문에 IPL, 프락셀 등 각종 레이저 기기를 비롯해 고주파와 필러 시술을 동시에 진행하는 이노필, 피부 속 비지나 모낭충 제거에 효과적인 아쿠아핀 등 수십 종의 의료장비를 고루 갖추고 있다. “피부에 탄력을 주고 주름만 없애도 훨씬 젊어보입니다. 요즘에는 ‘수술’을 부담스러워 하는 환자를 위해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는 다양한 쁘띠 성형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리프팅, 필러, 고주파, 지방제거 등을 적절하게 병행해 ‘동안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얼굴 라인 잡아주는 리프팅 리프팅은 피부 탄력을 높여주면서 얼굴 윤곽을 잡아주기 때문에 여성들의 관심이 높다. 개개인의 얼굴형과 주름 정도를 정확히 진단해 부위별로 다양한 굵기와 형태의 실을 피부 속에 넣어 V자형 얼굴라인으로 잡아준다. 이 시술은 피부 속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재생효과까지 있다. 리프팅은 얼굴에 크림을 발라 마취한 뒤 부위별로 피부에 실을 삽입하면 간단하게 끝나는 시술로 보통 한 달 후부터 효과가 나타나며 실은 7~8개월 지나면 녹아서 없어진다. 팔자주름 같은 깊게 패인 주름 제거에 활용되는 필러는 주사제로 꺼진 부위를 채워주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고주파와 필러를 결합한 이노필 시술을 선호하는 추세. 주사로 시술하는 일반 필러와 달리 고주파가 나오는 니들을 이용하는데 고주파에서 나오는 열이 피부 속에 보호막을 만들어 필러의 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하며 피부의 섬유세포를 자극해 리프팅 효과까지 함께 얻는다. “100세 시대가 현실화됐고 ‘신(新)중년’이 유행하면서 나이 보다 젊고 활력 있게 보이는 ‘동안 얼굴’ 가꾸기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그동안 이 분야는 많은 발전을 이뤘으며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여러 가지 시술을 접목시킨 방법이 계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얼굴 전체의 균형을 고려해 적절한 시술법을 구사할 수 있는 숙련된 전문가에게 시술 받는 것이 필수입니다.”라고 김 원장이 덧붙인다. 도움말 :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빛날인 상일여고 임지현양 2014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합격통지서를 받아든 학생이 있다. 상일여고에서 가장 먼저 합격통지서를 받은 임지현(3 문과)양. 연세대 경영학과에 우선선발(특기자 전형)로 합격한 임양은 지난주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에도 수시(지역균형선발)로 합격했다. 뛰어난 내신(1.03등급)과 다양한 교내 활동 경험 등이 강점인 임양의 고등학교 3년 스토리를 소개한다. 몸에 밴 습관, 공부에 큰 도움지현양에게 공부는 몸에 밴 ‘습관’이다. “초등학교 때 엄마가 학교 가기 전 꼭 한 시간씩 공부를 하게 했어요. 과목별 문제집이나 책을 정해주시면 그 시간에 문제를 풀고 책을 읽는 거였죠. 그 시간이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문제 푸는 것도 재미있었고요. 언젠가부터 당연한 일이 됐죠.” 지현양의 어머니는 그에게 또 다른 습관을 갖게 했다.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하게 하는 거였다. 어릴 때부터 영어 환경 노출에 익숙했던 지현양.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하게 된 게 참 좋았어요. 영어에 관심과 흥미가 생겼고, 영어도 쉽게 습득한 것 같아요.” 지현양은 외국에서의 오랜 경험도 없다. 3개월 캐나다에 다녀온 것이 전부다. 하지만 그는 말하기는 물론 읽기와 듣기, 쓰기에까지 매우 익숙하다. 자연스럽게 영어의 재미에 푹 빠진 그는 고등학교 진학도 영어중점학교인 상일여고를 1지망으로 지원했다. 고등학교 지원에 있어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고 그는 말한다. 교내 영어중점프로그램 적극 활용고등학교 진학 후 지현양은 교내 거의 모든 영어중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그중에서도 그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영어리딩클럽, 영어토론반, 영어에세이클럽 등이다. 한 권의 책을 선정, 2주에 한번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또 그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도 하는 영어리딩클럽. 많은 책을 읽었지만 특히 스펜서 존슨의 ‘The Present’는 그에게 가장 큰 의미를 알게 해준 책이다. “‘현재가 가장 큰 선물’이라는 걸 가르쳐 준 책이에요. 제게 현재의 소중함을 가르쳐줬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극복하는 힘이 됐죠.” 시사적인 이슈나 학생들이 관심 갖는 주제를 정해 영어로 토론하는 영어토론반 수업도 그의 흥미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주제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하며 다양한 이슈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됐고, 남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법도 배우게 됐다고. 원어민강사가 진행하는 영어에세이클럽은 그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준 시간. 수준별 주제를 정해 영어로 에세이를 완성해 제출하면 원어민강사의 첨삭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키워가는 수업이다. 지현양은 “원어민 선생님이 진행하는 수업이라 특히 좋았다”며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기회가 많아 자연스럽게 영어대화 능력도 키울 수 있었다”고 했다. 동아리로 선택한 영언연극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원작 극본을 바탕으로 편집에서 연기는 물론 의상, 소품 등 연극과 관련된 모든 과정과 활동을 학생들이 주축이 됐다. “연극 하나를 무대에 올린다는 그 자체가 저희들에게 큰 의미였어요. 2학년 땐 연기자가 되어 직접 무대에도 올랐죠. 자신감도 생겨나고 저 스스로 발전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모든 동아리 회원이 3개월여를 투자해야 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연극. “‘노력한 보람’을 가장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활동”이라고 그는 단언했다. 교내 한문경시대회와 논술경시대회에도 참가, 두 대회 모두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신의 취약부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 뛰어난 내신 성적을 유지한 비결이 궁금했다. 그는 “정말 흔한 답변일 수 있는데요”라며 그의 공부법을 풀어놨다. “똑같이 공부해도 성적이 떨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수학이 그랬는데요. 저의 취약점이 뭔지를 먼저 파악했어요. 취약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오답노트를 만들어 그 부분만은 반드시 알고 지나가는 식으로 집중했죠. 개념과 이론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개념과 이론을 정확하게 알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성적이 흔들리지 않더라고요.” 3학년 모의고사에서 수학은 늘 만점을 받았던 지현양. 수능에서는 한 문제를 틀렸다고.내신과 수능영어에 필요한 문법이나 독해 등은 수능을 대비할 수 있게 마련된 방과후학교를 이용했다. 한국사는 교내 한국사 인증반에서의 공부가 큰 도움이 됐고, 사회문화는 EBS교재를 이용했다. 경제와 영어에 큰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지현양은 대학에서의 전문적인 공부 후 “아시아개발은행같은 국제금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3년 동안 교내 선도부 활동을 하며 원만한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고 또 성장했다는 지현양. “누구하고든 원만하게 잘 지내는 사람, 그래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3년 12월 2주 전시>Into Drawing 23(유해숙)-생성 Becoming드로잉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과 실험정신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드로잉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슈화하기 위해 매년 작가공모를 실시, 최종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회를 ‘Into Drawing’이란 이름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총 3인의 작가 개인전이 진행되는데, 그 마지막 전시로 12월 22일까지 Into Drawing 23(유해숙)-생성 Becoming전이 개최된다. 유해숙은 그리는 행위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시간과 공간이 역사가 되는 순간을 맞이하며 그 결과물을 작품으로 내놓는다. 작가는 드로잉을 ‘상식이 만들어낸 언어가 아닌, 생각과 표현 방식이 자유한, 아니 적어도 자유하길 갈망하는 한 개체가 직관과 직감으로 또 다른 유일한 언어를 세상으로 끌어내며 육신화시키는 것’이라 정의한다. 그의 드로잉 작업은 또 다른 방식의 몸의 사유이자 행위와 결합된 무의식적 기억의 집적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드로잉으로 풀어내는 작가의 개성과 상상력 그리고 드로잉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과 실험정신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문의 02-425-1077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전시>신인작가전 가수정 - Color Portrait과장된 색채와 터치로 이루어진 Portrait>신인작가전 가수정 - Color Portrait과장된 색채와 터치로 이루어진 Portrait가든파이브 라이프 영관-리빙관 9층 통로 문화숲갤러리에서 신인작가 가수정의 ‘Color Portrait’전을 진행하고 있다.''Color Portrait'' 시리즈는 영상 속 인물들의 이미지를 캡처하고 그것을 캔버스 안에 재구성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단순한 ''유색 초상화''가 아닌 더욱 과장된 색채와 터치들을 주제로 이루어진 새로운 형태의 ''Portrait''가 탄생한다. 일률적인 무채색의 삭막함에서 벗어나 조금 더 역동적인 색채를 갈망하는 가수정 작가는 이번 작업을 통해 단순히 이미지를 재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주관적인(색채를 주제로 하는) 시각으로 대상을 표현하고자 한다. 추상적인 색채들을 구상적 인물의 형태 속에 담아내고, 객관적인 형태를 통해 시각적으로 하나의 인물로써 대상을 인식하지만 그 안을 채운 이질적인 색채들의 흐름은 시각을 자극시키고 어떤 내적인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것. 이번 전시회에서는 캔버스 위 가벼운 터치들 그리고 과장된 색채. 저마다의 인물들이 갖고 있는 느낌과 더불어 만들어내는 다양한 시각적 경험을 전달한다. 문의 02-2157-8770박지윤 리포터뮤지컬>신데렐라어려움 속에서도 착한 심성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개척하는 신데렐라 매년 한 두 편의 뮤지컬 작품을 제작, 전국에 보급하는 극단 ‘예일’이 대형가족뮤지컬 ‘신데렐라’로 나루아트센터를 찾는다.총3막7장으로 구성된 대형가족뮤지컬 신데렐라는 페로 원작을 토대로 재구성되었으며. 무대의 화려함과 웅장함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내용 또한 재해석했다. 원작보다 창작에 역점을 두었으며 신데렐라의 가련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기존의 인물들과 창작된 인물들을 등장시켜 드라마에 탄력을 더했다.그들의 반목과 대립으로 이어지는 신데렐라의 행복 또한 어려움 속에서도 착한 심성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개척하는 모습으로 부각되어져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심성과 덕목을 길러주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2014년 1월3일부터 26일까지 공연이 진행된다. 문의 02-555-0822~3박지윤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풍성한 문화공연 즐기며 한 해 마무리하기 연말이다. 예년 같은 흥청거림은 찾아볼 수 없는 분위기다. 때를 맞춰 갖가지 문화공연이 풍성하다. 다가오는 2014년, 사랑하는 이와 함께 공연 속에서 맞아보는 건 어떨까? 제야음악회와 새해맞이 음악회에 가 보자. 요즘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음악은 어떤 것일까? 부부가 함께, 혹은 사춘기를 맞은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즐겨 보자.아이들을 위한 연말 공연은 없을까? 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줄 동심 가득한 공연을 찾아보자. <가는 해, 오는 해를 위한 콘서트>카운트다운 서울 2014국내 최고의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서울 2014’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6시간 30분 동안 열린다. 박명수와 정준영, 다이나믹듀오, 박재범, 이디오테잎, 노라조, 리듬파워 등이 출연한다. 예매와 현장 매표 모두 가능하다.일시 : 12월31일 오후 10시30분장소 : 타임스퀘어문의 : 02-371-55012013 장사익과 함께하는 제야음악회새해 카운트다운을 공연장에서 맞이할 수 있는 제야음악회. 지난해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올해에는 이 시대의 소리꾼 장사익이 무대에 올라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최선용)와 서울그랜드합창단과 함께 영혼이 느껴지는 그의 노래 인생을 연주한다. 일시 : 12월31일 오후10시30분장소 :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문의 : 02-440-0500<젊음을 불사르자, 행복한 콘서트>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180분간의 논스톱 댄스곡 퍼레이드. 공연장 전체를 무도회장으로 바꾸는 정말 신나는 콘서트로 국민 가수 김건모, 댄스혼성그룹 룰라, 여성디바 박미경,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 대한민국을 힙합으로 평정한 뮤지션 현진영, ‘롱다리 미녀가수 김현정,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 소찬휘, 90년대의 악동그룹 영턱스 클럽, 그리고 조성모를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시 : 12월14일 15일 오후 7시 장소 :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문의 : 02-3143-5156 2013 YB + 박정현 콘서트 ‘그해, 겨울’최고의 밴드 YB와 매력적인 보이스의 아름다운 보컬리스트 박정현이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 2011년을 시작으로 연인, 가족들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겨울공연 브랜드 <그해, 겨울>. 올해는 밴드 YB와 박정현이 그 3번째 겨울시즌을 함께한다. ‘록밴드와 디바의 만남’이라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조합으로 그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일시 : 12월23일 월요일 오후8시 12월24일 화요일 오후7시30분 오후11시30분장소 : 잠실 실내체육관문의 : 02-796-1383 임재범 크리스마스콘서트 ‘걷다보면… 그 마지막 여행’기존의 공연이 임재범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대형 체육관 공연이었다면 이번 투어공연은 관객들과 편하게 호흡할 수 있는 1000석~1500석의 공연장 공연. 퍼포먼스보다는 진심을 담은 노래와 감동으로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는 호소력 짙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시 : 12월 24일, 25일 장소 :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문의 : 02-556-59102013 컬투 크리스말쇼 ‘퐈이야!’방송 3사를 아우르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컬투가 이번에는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직접 현장에서 관객들과 소통한다. 컬투쇼 사상 최대 규모인 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이번 <2013 컬투 크리스말쇼 퐈이야!!>는 라스베가스 쇼만큼이나 화려한 무대로 한층 흥을 돋울 예정이다. 매년 조기매진을 기록하는 특별우대석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연인석의 원조답게 프러포즈 연인석은 물론, 20년 동안 한결같이 컬투를 지지해준 여성팬들, 특시 아줌마 팬들을 위한 아줌마석, 홀로 오는 관객들을 위한 컬투의 배려 나홀로석 등 컬투쇼 다운 익살스런 좌석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시 : : 12월 18일~ 12월 25일장소 :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문의 : 02-517-0954 <온 가족이 즐기는 문화공연>뮤지컬 ‘호두까기 인형’‘호두까기 인형’은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세계 널리 공연 되는 명작 중에 명작. 시공간을 뛰어 넘어 깊은 매력과 교훈을 선사하면서, 발레 공연은 물론 책과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만들어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호두까기 인형’은 뮤지컬 ‘어린이 캣츠’ 제작팀 극단 뮤다드의 작품으로 작년에 이어 올 겨울, 가든파이브 아트홀에서 또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일시 : ~12월22일장소 : 가든파이브 아트홀 문의 : 02-2157-8780뮤지컬 ‘미스터온조’‘송파’라는 지명을 모티브로 송파구의 브랜드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뮤지컬 ‘미스터온조’가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온연한 온조의 면모를 보인 뮤지컬 배우 ‘김민철’과 새로운 온조의 카리스마를 보여줄 뮤지컬 배우 ‘정민’ 그리고 달꽃무리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박소연’, ‘싱글즈& 201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