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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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 맞이 도서관 프로그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겨울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강동, 광진 정보, 구립성내 ,해공, 글마루 도서관에서 마련한 겨울, 겨울방학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신청을 서두르자. 고전과 한문 새롭게 익히기 강동도서관에서는 ‘한국고전의 비밀스런 탐독’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강좌는 다양한 인문학강좌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장이자 열린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춘향전은 음란소설이다?’ ‘홍길동전은 혁명소설인가?’ ‘구운몽을 통해 보는 사대부의 꿈과 욕망’등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연세대 명예교수인 설성경 교수의 강의로 이루어진다. 기간은 12월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9시에 진행된다.‘고지도에 숨은 인문학적 매력’은 고대와 중세의 지도를 통해 당시 인간의 사상과 삶, 도전과 탐험의 역사를 알아보게 된다. 2014년 1월8일부터 2월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5회 걸쳐 열리게 될 이번 강좌는 ‘고지도의 매력과 유혹, 서양 고지도에 그려진 대한민국, 한 눈에 보이는 세계지도의 역사, 고지도에 표기된 동해의 양상과 그 의미, 아랍과 몽골 신화, 신라와 고려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어린이들을 위한 강좌로는 ‘우리 아이 한자박사’와 ‘겨울 독서 교실’이 있다. ‘우리 아이 한자박사’는 아이들에게 한자교육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한자 자격과정 수료 후 한자급수인증시험 응시로 한자급수를 획득할 수 있다. 초등4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1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총 16회 교육이 실시된다. (문의) 02-483-0728아이는 미술을, 엄마는 한국사능력시험대비를 강동구 해공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인물과 함께’는 초등학생의 역사 수업에 등장하는 인물을 중심으로 꼭 알아둬야 할 위인들에 대해 그 업적과 얽힌 이야기를 나누며 역사 공부에 도움을 준다. 초등3~5학년 대상으로 2013년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매주 월요일 4시~4시50분까지 진행된다.‘실기만점 미술교실’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소묘, 수채화, 교과미술 등 체계적인 그림 지도로 실기와 이론을 병행한다. 학생의 능력에 맞춰 개별 지도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12월에서 2월 매주 월요일 17시부터 17시50분까지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한다. 초등저학년 1,2학년 대상의 미술교육으로는 ‘책 읽는 미술’ 시간이 있다. 다양한 책을 읽고 관련된 미술 활동으로 이야기 구성력 인지 능력을 개발하고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시간이다. 12월에서 2월까지 매주 월요일 16시부터 50분간 수업이 이루어진다. 어른들을 위한 강의로는 ‘내 자녀교육을 위한 학부모 역사-한국사능력시험대비’ 반이 있다. 반드시 알아야할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역사와 소통함은 물론 한국사능력시험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역사에 관심 있는 모든 학부모를 대상으로 12월부터 2월까지 매주 월요일 12시에서 1시 20분까지 진행된다.(문의) 02-478-9656 스페인어 배우며, 일상의 탈출을 카메라로 광진 정보 도서관에서는 2014년 1월 3일부터 3월17일까지 총10회에 걸쳐 ‘꿈꾸는 언니카메라’를 운영한다. ‘꿈꾸는 언니카메라’는 일상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통해 사물과 자연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미지로 만난 나’ ‘사진보며 이야기 하기-뒷모습 찍기’와 같은 기록과 내면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사진 작업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집중) 기초 스페인어 회화’는 스페인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집중) 기초 스페인어 회화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기간은 2014년 1월9일 개강해 2월까지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서 9시30분까지이다.학생들의 독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13년 전통의 독서맛집-집중 독서 레시피’란 주제로 겨울독서교실을 진행한다. 2014년 1월6일부터 1월1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6회에 걸쳐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흰 종이 수염’ ‘수난이대’를 주제도서로 정해 어휘력 다지기부터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이루어진다. (문의) 02-3437-5092,4116다양하고 알찬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구립성내도서관은 예비 초등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신문 활용 독서교실 1’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과 논술, 우리 문화재와 만나는 박물관교실 ‘한국사교실’을 준비했다. ‘과학교실 1,2,3’은 각각 예비 4학년, 3학년, 예비1~3학년을 대상으로 21세기 융합과학, 4학년 1학기 과학교과서 미리보기, 3학년 1학기 과학교과서 미리보기 그리고 과학자가 들려주는 발명 이야기의 시간이 마련된다. ‘미술교실’로는 미술로 떠나는 세계여행, 여행이 좋아가 매주 수요일 예비 2~4학년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매주 토요일 예비 2학년~6학년을 위한 꿈을 빚는 어린이 도예 교실 ‘도예교실’도 열릴 예정이다. 또 유럽의 영재교육 마법체스 <체스교실>시간과 두뇌 개발 보드게임 ‘보드게임교실’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02-471-0044 송파글마루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습관을 점검하고 독서계획을 세울 수 있는 ‘독서논술 1,2’시간을 마련했다. 시간은 2014년 1월7일부터 2월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이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는 선정도서를 읽고 미술활동을 할 수 있는 ‘독서미술’을 2014년 1월부터 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초등 1~3학년과 4~6학년을 위한 ‘겨울방학 독서교실 1, 2’는 도서관 이용교육과 책을 읽고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02-449-8855오현희 리포터 oioi337@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민사고·상산고·용인외고·하나고 중심으로 살펴본 2014학년도 자사고 입시결과 분석 지난 9월 2일 민사고 원서접수로 시작된 전국단위 모집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의 2014학년도 입시가 마무리됐다.올해 자사고 입시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입시를 전후해서 자사고 입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정책들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방안 발표, 2017학년도 대입제도 확정안 발표, 서울대 2015학년도 입시안 발표 등이 자사고에 유리할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올해 자사고 입시 경쟁률이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한 전문가들도 적지 않았다.민사고·상산고·용인외고·하나고를 중심으로 2014학년도 전국단위 모집 자사고 입시결과를 분석했다.(하나고는 하나임직원자녀에 한해 전국단위로 모집)지난해보다 경쟁률 상승…용인외고 3.54대 1로 최고2014학년도에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한 고등학교는 모두 10개교. 이들 학교의 총 모집인원은 1232명으로 올해 3307명이 지원해 2.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37대 1보다 상승한 수치이다. 민사고·상산고·용인외고·하나고 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교는 용인외고다. 용인외고는 350명 모집에 1245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3.54대 1(지난해 경쟁률 3.16대 1)을 나타냈다. 용인외고에 이어 하나고 3.0대 1, 민사고 2.30대 1, 상산고 2.26대 1이었다.하나고는 지난해 2.56대 1에서 올해 2.97대 1로, 상산고는 지난해 1.98대 1에서 올해 2.26대 1로 경쟁률이 상승했다.이 같은 경쟁률 상승은 자사고들의 우수한 대입 실적, 2017학년도 대입제도 확정안 등이 자사고 학생들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하나고 기획홍보실 관계자는 “1회 졸업생의 입시실적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이 되기는 하지만, 학교측에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며 “설명회나 전형과정에서도 대입 결과를 보고 지원하지 말고 학교의 교육방침이나 교육철학을 보고 지원하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용인외고 입학홍보부 관계자는 “교육정책의 변화가 일부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고, 학교가 많이 알려진 것도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과학고나 영재학교를 목표로 했던 학생들이 진로를 바꿔서 용인외고로 지원한 경우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치파인만학원 엄상현 원장은 자사고들의 대입 실적과 각 학교의 위상이 경쟁률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했다. “민사고, 상산고, 용인외고, 하나고 등은 단기간에 준비해서 갈 수 있는 학교가 아니라서 입시를 전후해 발표된 교육정책들이 경쟁률에 영향을 미쳤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용인외고의 경우 올해 내신 등급간 감점폭을 줄이면서 내신 때문에 지원자체가 힘들던 학생들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히려 이게 용인외고 경쟁률 상승에 영향을 더 미쳤다고 생각합니다.”자사고의 전체 경쟁률은 상승한 반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사회통합전형 지원자 수는 감소해 대조를 이뤘다. 일부 학교의 경우 정원에 미달, 사회통합전형 추가모집 공고를 내기도 했다. 이런 현상은 자사고 뿐만 아니라 광역단위 자사고, 특목고 등에도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부터 사회통합전형 선발인원은 증가한 반면, 지원 기준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한 결과로 분석된다.자기개발계획서와 면접이 당락 갈랐다올해 자사고들은 전년과 비슷한 내신, 서류전형, 면접 등의 전형요소로 신입생을 선발했다. 전형 과정에서 수학에 비중을 두는 학교들이 많았는데, 용인외고는 내신을 산출할 때 수학을 지정과목에서 한 번, 선택과목에서 필수로 한 번 더 반영하는 등 수학성적을 기본 두 번이나 반영했다.하지만 올해도 역시 당락을 결정했던 핵심 전형요소는 자기개발계획서와 면접이었다.올림피아드학원 한웅 부원장은 “올해 자사고 입시의 특징 중 하나는 서류(자기개발계획서)를 바탕으로 한 면접 비중의 강화이다. 특히 면접 질문의 유형을 보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서류에 바탕을 둔 깊이 있는 질문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고 설명했다.자기개발계획서와 관련된 깊이 있는 면접 질문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자기개발계획서를 자신의 내용으로 채우지 않았거나 꼼꼼하게 작성하지 않은 경우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대치파인만학원 엄상현 원장은 “자기개발계획서에 바탕을 둔 깊이 있는 면접은 민사고·상산고·용인외고·하나고에서 모두 나타났다. 그래서 자기개발계획서가 1차 서류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면접에 나온 질문들은 중등 수준으로 해결이 가능한 것이었지만, 자기개발계획서에 ‘고등과정의 선행’ 등의 내용이 들어있으면 그 내용을 설명하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2014학년도 입시에서 민사고는 총 3단계의 전형과정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가렸다. 1단계 내신(전과목 반영),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면접과 체력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생을 뽑았다. 면접은 학습능력과 영재성(발전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집단과 개별 면접으로 진행됐는데, 영어·수학·인성은 필수 면접 과목이었고 국어·과학·사회·도덕·정보 중에서 추가로 한 과목을 선택해서 면접이 치러졌다. 내신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의 가중치가 높았다.상산고는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주도학습평가(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의 2단계로 전형이 진행됐다. 내신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체육이 반영됐으며 수학에 가장 높은 가중치를 부여했다. 면접의 비중이 지난해 40점에서 60점으로 높아지면서 많은 학생들이 면접에서 당락이 뒤바뀌는 현상이 발생했다.용인외고는 1단계에서 내신과 서류평가를, 2단계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내신 반영은 지정과목(30점)과 선택과목(20점)을 합산해서 이루어졌다. 5개 지정과목은 국어·영어·수학·사회(역사)·과학이고, 선택과목은 수학을 필수로 하고 여기에 국어·영어·수학·사회(역사)·과학 중에서 2과목을 선택해서 총 3개 과목이 반영됐다. 내신 등급간의 격차가 예년에 비해 줄었고 면접에서는 과정별(인문사회과정, 자연과학과정, 국제과정) 공통질문을 통해 기획력과 창의력을 측정했다.하나고 입시는 1단계 교과성적+교과외성적+서류평가, 2단계 면접평가+체력검사로 진행됐다. 교과성적은 전 과목이 방영됐으며 국어, 수학, 영어에 상대적으로 높은 가중치를 부여했다. 특히 1단계에서 서류를 점수화해서 심사, 내신이 좋은 학생도 서류의 깊이에 따라 1단계에서 탈락하는 사례가 있었다.학교별 선호 인재상, 서류나 면접에서 평가민사고, 상산고, 용인외고, 하나고 등은 학교 특성이 뚜렷한 만큼 전형과정에서 선호하는 인재상을 반영해 진행한 경향이 있었다. 어느 학교에 지원을 하느냐에 따라서 성적과 상관없이 합격의 가능성이 높거나 낮아질 수 있었다는 것이다.특히 이런 현상은 서류평가와 면접과정에서 많이 나타났다.엄상현 원장의 설명을 들어보자. “합격한 학생들을 분석해 보면 하나고는 성적이 좋으면서 중학교 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이, 민사고는 자율적이고 개성이 강한 학생들이, 용인외고는 공부 잘하는 모범생 학생들이 지원했을 때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았습니다. 올해뿐만 매년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는데, 이는 학교마다 추구하는 교 2013-12-19
- 건강은 지혜로운 사람의 몫입니다. 편백효소찜질과 역근 체형관리를 하면서 건강 상담을 하다보면 이 프로그램을 했을때 어디가 고쳐져요? 라는 질문을 종종 듣곤 한다. 여기는 병원도 한의원도 아니어서 몸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가까운 병원을 이용하시지요. 저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누구가 지니고 있는 자가 치유력을 되찾아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랍니다. 50대 후반의 가정주부 김 정혜씨(가명)는 평소 손발이 너무 시려 한 여름에도 휴대용 담요를 가방에 넣어 다닐 정도였다. 그동안 좋다는곳은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다리품을 팔아 찾아 다녔고 다녀오고 며칠이 지나면 원래 상태로 반복되기 일쑤였다며 우연히 모 tv프로그램에서 편백효소찜질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연건강드림센터를 찾아 오셔서 직접 체험해보시고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해드려 새로운 세계를 경험 하시고 만나시는분들 마다 얼굴이 환해지고 옷차림의 변화에 스스로 놀라시곤 한단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으셔서 알고 지낸지여러해인 50대 후반의 이 해숙님(가명) 어느 날 불쑥 최근의 건강 검진표를 들고 오셔서 한숨을 내 쉬신다. 담낭에 작은 혹이 9개월 사이에 부쩍 커지셨단다. 혹시 모르니 다른 큰 병원도 가보시라 권해드리고, 가까운 분들 건강관리 하시라고 건강드림센터 만들어 놓았더니 이용은 뜸하시고 걱정만 하신다 했더니 역시 실천이 문제라 여기셨는지 일주일째 열심이시다. 오늘은 들어서시자마자 열심히 안 오셔도 된다며 활짝 웃으신다. 역시 오진일 가능성을 말씀 하셨단다. 그렇다 막상 내 앞에 큰 일이 닥치면 우왕좌왕 하다가도 며칠이 지나면 과거의 현실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의 일상인 것 같다. 이 밖에도 이곳을 찾는 많은 분들이 각기의 고통을 호소하시곤 하지요. 근본 원인은 그동안 무심코 생활하시던 식 습관과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므로 평소의 생활습관과 자세등을 살펴 바로잡고 당장 고통스러운 통증과 순환장애등을 해결해드린다. 이렇듯 자연 요법이란 서비스를 제공 받는자가 주체가 되어 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자연스런 교육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아 면역력을 높여 본연의 자가 치유능력을 되찾아 스스로 치유하도록 도와 드리는 곳이다. 내 몸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 명의를 찾아 나서든 어는 시설을 이용하시는가는 환자의 지혜이다. 그러므로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는것은 지혜로운 사람의 지혜인것이다 자연건강드림센터자연요법치유사 김 찬호02-572-003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삐뚤빼뚤 치아교정,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예로부터 미인은 ‘명모호치(明眸晧齒)’라 하여 맑은 눈과 가지런한 하얀 치아를 기준으로 삼았다. 최근 성장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 까지 건강 목적은 물론 미용을 목적으로 한 치아 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교정 시기를 놓고 빠를수록 좋다, 혹은 성장기의 교정치료는 시기적으로 부적절 하다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 올바른 치아교정 시기와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치아교정의 범위 확대치아교정이란 단순히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시술이 아니라 건강을 목적으로 하는 의학이다. 얼굴의 형태에 따라 치아의 배열을 바르게 교정, 윗니와 아랫니가 잘 맞물리게 하여 음식물을 잘 씹을 수 있도록 하고 입모양도 바로잡아 주기 때문이다. 치열을 바르게 함으로써 발음, 턱관절 상태 개선, 충치와 잇몸병과 같은 구강 건강의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얼굴모양 개선을 위한 치열교정, 성장기 아동의 선천적 기형의 치료, 성인의 무턱, 주걱턱 치료를 위해 수술을 동반한 교정치료 등 그 범위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다. 성인 치료의 상당수는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어릴 때 미리 치열, 골격교정을 하는 경우가 일반화되고 있다. 성장발달이 완성된 시기에는 교정을 위한 치료기간이 길어질 뿐만 아니라 부정교합과 같은 골격교정의 경우 양악수술 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교정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추세. 치아교정중인 주부 이 씨(46세)는 “어른이 되고나서 교정을 시작했더니 교정기간만도 4년 이상 걸렸고 교정 이후에도 2년째 유지장치를 장착하고 있다”면서 불편함을 토로한다. 치아교정과 골격교정은 치료시작 시기가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사람마다 치료시기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무턱대로 빨리 치료하려는 조급증에서 벗어나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교정치료 시작, 언제가 적당한가?“어금니가 비뚤어져 있어서 교정을 받으려고 치과에 갔다가 부정교합이 심하다며 전체 교정을 권해서 교정을 시작했지만 아이가 아직 어린데 성급하게 시작한 것이 아닐까 걱정이네요” 얼마 전 초등 2학년 자녀의 치아교정을 시작한 주부 김 씨(42세)의 말이다. 처음 교정여부를 판단하는 진단비용이 25만원이나 들어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받기도 부담되고 해서 교정을 바로 시작한 것. 그런데 주변에서 “너무 이른 것 아니냐, 다른 병원도 알아보지 그랬냐”는 의견이 많다보니 현명한 선택이었을까 하는 의심을 갖게 됐다는 것이다. 잠실 연세스마일라인치과 강미경 원장은 “첫 번째 큰 어금니가 나오는 만 6~7세가 되면 치열이 쓰러져 나오는 것을 알 수 있거나 골격양상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골격에 이상이 있어 발생하는 부정교합, 주걱턱, 튀어나온 입 등을 교정해야 하는 경우는 어릴수록 치료효과가 높기 때문에 초등 1학년 정도에 교정치과 의사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골격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앞니가 거꾸로 물리거나 윗니가 돌출되는 등 기능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로는 2년에 1회 정도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많은 환자들이 치과검진을 두려워해서 미루다가 교정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교정치료의 경우 다른 치료와 달리 상당히 오랜 치료기간을 필요로 하는 만큼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골격적인 문제가 없고 덧니 등 치성의 문제로 인한 교정의 경우는 영구치열이 거의 완성되어 가는 12~13세 정도가 교정치료의 적기라 할 수 있다. 교정기를 장착하게 되면 치아와 입몸이 뻐근한 듯 하고 와이어에 음식물이 끼기 때문에 식생활의 변화와 양치질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는 등 2주~3주 정도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방학기간을 이용해 교정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아, 청소년 교정치료의 장점청소년기의 치아교정은 남아있는 성장과 발육을 이용해 골격적인 부조화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부족한 영구치의 공간을 만들어 주거나 손가락 빨기, 혀 내밀기 등에 의해 발생되는 부정교합을 치료할 수 있다. 성인이 된 후에는 외과적인 수술로만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골격적인 부조화를 교정으로 바로잡아 좋은 치료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더욱이 청소년기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외모에도 관심이 많은 시기다. 치아는 말할 때나 웃을 때 가장 드러나는 부분이고 이미지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 기 때문에 성장기에 일찍 문제점을 발견하고 치료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해결해 줌으로써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균형 있는 얼굴 모양의 성장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치아와 잇몸의 건강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장치를 착용해야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하며 구강 청결에 특히 힘써야하기 때문에 성장이 완료될 때까지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교정기간 + 유지기간 필요교정치료는 사람에 따라 기간이 다르지만 소아 청소년의 경우 대개 1~2년, 성인의 경우 5년까지의 치료기간이 소요된다. 치아와 그 주위 조직에 장해를 주지 않으면서 턱 뼈 속에 심어져 있는 치아를 서서히 이동시켜야하기 때문이다. 교정기간이 지나고 나면 유지장치를 이용한 유지기간이 필요하다. 교정된 치아는 자신의 위치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치아교정 유지장치를 통해서 치아가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 특히 교정 장치를 뺀 후 6개월이 치아가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강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에는 꼭 유지장치를 해주는 것이 좋다. 강미경 원장은 “교정 이후에 나이의 변화와 생리적인 변화에 따라 변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유지기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치아교정 유지장치 기간은 얼마나 주의 깊게 관리를 잘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만큼 의사의 지시에 잘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은경 리포터 hiallday7@naver.com 교정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1. 초진 : 환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상담2. 검사 :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모으는 과정(안면사진, 구강사진, X-ray사진, 구강위생검사, 성장검사)3. 진단 및 상담 : 검사결과 분석을 통해 진단 및 치료계획, 치료방법, 사용될 장치 결정4. 잇솔질 교육 : 교정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충치 및 잇몸질환을 방지하기 위한 잇솔질 설명5. 치료 : 성장기 아동의 치료(치아를 교환하는 시기의 주걱턱, 무턱 등의 턱교정), 영구치열의 교정치료(영구치열 완성 이후의 치료과정), 수술을 위한 교정치료(외과적인 수술) 등6. 유지 : 교정치료 후 치료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일정기간의 유지기간 필요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산만한 아이 혹시 ADHD? 얼마 전 뉴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된장녀 사건이 기억난다. 처음에는 아주머니가 애기에게 화상을 입히고 도망을 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나중에 CCTV를 공개하니, 아주머니가 가만히 있는데 아이가 국물에 달려든 것이었다.물론 아주머니가 좀더 주의를 기울이셨으면 좋았겠지만 아이가 달려든게 더 책임이 많아 보인다. 요즘 식당이나 공공장소에 가보면 날뛰고 시끄러운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원래 아이들은 열이 많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분주한 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 도가 넘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내 아이가 산만한데 혹시 ADHD가 아닐까 걱정하시는 사람들이 많다. ADHD란 주의력결핍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그냥 산만한지 아니면 ADHD가 있는지 확인하려면 ATA 검사를 받아 보는 게 좋다. 시각, 청각으로 검사를 해서 주의력, 집중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ADHD의 위험성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어느 아이는 시각쪽으로는 집중력이 있는데 청각쪽으로 집중력이 없는 아이도 있고, 반대로 청각쪽으로는 괜찮은데 시각쪽으로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있다. ATA 검사를 하고 그 아이의 몸 상태를 진단하면 치료방향을 정할 수 있다.아이들이 조금은 분주하고 까부는 게 당연한 이치다. 하지만 그게 정도를 넘어 집중을 전혀 못하고 과잉행동 장애가 나온다면, 빨리 치료를 해주는 게 좋다. 치료를 늦게 하면 할수록 어른 ADHD로 갈 확률이 높아진다.우리가 어릴 때 까불고 웃고 뛰어 다니던 추억이 누구나 있다. 하지만 그게 도를 지나쳤을 때 한번 확인을 해보는 게 좋다. ADHD의 경우 틱 장애나 불안장애 같은 문제들과 같이 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냥 만만히 넘길 일이 아니다. 내 아이가 유난히 산만하고 집중력이 없다면 ADHD를 의심해 볼 수 있다.키우미한의원 잠실점 김용식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우수 중소기업 제품 기증받아 관내 시설에 전달 송파구 거여동에 소재한 생활용품 제조업체 (주)인하우스플러스가 자사 생산물품 500여 점을 구에 기증했다.기증 물품은 10리터 종량제 봉투에 딱 맞는 쓰레기통 ‘클린캔’ 308점, 휴대용 접이식 테이블 ‘두리반’ 218점이다. 인하우스플러스는 두 제품에 대한 실용신안 등록을 마친 상태로 제품 출시에 맞춰 구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전달했다. 구는 기증된 제품을 관내 구립경로당 45곳, 구립어린이집 37곳, 민간어린이집 181곳에 각각 전달할 계획이다.인하우스플러스 채형희 대표이사는 “기증이란 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사 제품을 통해 소박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몸소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를 계기로 훈훈한 기증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대입 정시배치표 보는 방법 정시 입시철을 맞아 정시 배치표 보는 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아래의 표를 보자. 표1. 배치표 범례표2. (예시) 가군 동국대 인문 점수 계산 방법표1과 표2의 ①을 보면 동국대 인문계는 원칙적으로 국수영 과목을 BAB를 반영하지만 일부의 경우 AB를 모두 허용한다는 의미가 된다. 표2의 ①처럼 동국대 경주캠처럼 AB를 모두 허용하는 경우 B형 가산점은 ⑤에 나와 있다. B형을 선택한 경우 원래의 국어, 수학의 표준점수에 각각 10%, 20%를 가산한 표준점수를 적용한다는 말이다.표1과 2의 ②는 국수영탐 영역별로 주는 가중치, 즉 과목별 반영비율이다. 서울과 경주의 경우 국어, 수학의 가중치는 같지만 영어와 탐구의 가중치는 조금 다르다. ⑤의 내용과 관련하여 경주캠의 경우는 국B와 수B에 각각 10%, 20%의 가산점을 준 표준점수에 가중치를 부여해 계산을 해야 한다. ③을 통해 동국대 가군 인문계는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④의 수능활용지표는 표준점수인지, 백분위인지, 혼합활용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혼합활용의 경우 국수영은 표준점수로,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한 대학 자체의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혼합활용의 변환표준점수 계산법은 대학별로 다르기 때문에 배치표에서는 혼합활용의 경우도 표준점수로 일괄 계산한다.⑤에서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한 경우 탐구보다 점수가 좋으면 제2외국어/한문의 점수를 탐구 1과목에 대체하여 적용한다. 이는 수험생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원서를 접수하면 대학이 알아서 높은 점수로 계산해 준다.이제 다음 성적표로 동국대 지원이 가능한지 잠시 보기로 하자.탐구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이 가장 높으므로 제2외국어/한문으로 사회문화를 대체해 합산하면 탐구는 138점으로 계산된다. 서울캠의 해당 가중치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은 점수가 나온다.{(128×0.3)+(125×0.2)+(119×0.35)+(138×0.15)}×4 = 503점.4를 곱하는 이유는 4과목이기 때문이다. 영어에 가중치가 높은데 영어B의 점수가 낮고, 가중치가 낮은 탐구의 표준점수는 오히려 높아서 전체적으로 조금 불리한 점수가 나왔다. 이를 바탕으로 배치표를 보면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대입정시 배치표에서는 위의 점수로 동국대 불교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가 대체로 불가능한 것으로 안내가 될 것이다. 하지만 국민대 하위학과는 지원 가능하고, 경기대의 경우는 경찰행정학과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학과가 모두 지원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크게 복잡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계산에 자신이 없는 경우 해결 방법은 몇 가지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희망 대학의 입학처에 전화해 점수를 알려주고 지원 가능한지 묻는 방법과 학교의 담임선생님께 묻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시중 입시기관의 온라인 배치표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은 대체로 유료이기는 하지만 입시컨설팅의 전문가를 찾는 방법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고액의 컨설팅 비용을 받으면서도 수험생 자신의 컨설턴트가 누가 될지도 모르는 유명 업체만을 찾는 방법은 매우 좋지 않다. 이희윤 원장 대입수시/정시입시컨설팅 그룹 로고스멘토Tel.(02)489-2283http://cafe.naver.com/susilaboratoryhttp://peacell.blog.me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2015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입시 개편안 서울 주요 사립 대학들의 2015학년도 입시개편안을 살펴보면 정부의 ‘대입간소화’ 취지에 맞춰 논술 전형을 축소하고 정시 선발 인원을 다소 늘리는 추세를 보였다. 특히 서울대는 정시 모집에서 논술과 면접을 폐지하고 수능으로만 선발하며, 모집군은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수시는 학생부 중심으로 서류 평가 강화에 대비하고, 정시는 수능 고득점 중심으로 대비해야 한다.서울대서울대의 경우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은 학교별로 2명을 추천받아 서류평가와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에는 변화가 없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4개 영역 중 2개 영역 2등급에서 3개 영역 2등급 이내로 바뀌면서 수능 성적이 더 강화되었다. 그리고 서울대 전체 모집 인원의 53.5%인 1,672명을 선발하는 ‘수시 일반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선발하는 전형으로 1단계 선발 인원을 2배수 이내로 축소했다는 점에서 서류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됐다고 할 수 있다. 2단계 면접의 경우 문이과 공동 출제하며, 교과 관련 문제풀이형 면접 문항을 활용하지 않는다고 밝혀 전공적성면접과 학생부, 자기소개서의 준비가 더 중요해졌다. ‘정시’에서는 219명이 증가하여 전체 모집 인원의 24.6%에 해당하는 771명을 선발한다. 인문계 약 350명, 자연계 약 350명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거의 만점에 가까운 수능성적을 맞아야 하는 상당히 까다로운 전형으로 수능 성적이 강세인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들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연고대 ‘수시 일반 논술전형’논술시험을 치르는 수시 일반전형의 모집인원을 연대는 833명에서 750명으로, 고대는 1366명에서 1277명으로 줄인다. 기존의 수시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논술반영비율은 45%로 낮추고 학생부 반영비율은 55%로 높였다. 수능성적으로 우선 선발하는 제도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약화된 변별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학생부가 55% 반영된다고 하더라도 1~5등급까지 큰 점수 차이를 주지 않는 방식 등을 적용한다면 오히려 45%가 반영되는 논술의 영향력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논술 시험의 출제가 교과 내용 안에서 이루어지고 실제 고등학교 교사가 참관하여 출제하고, 풀이과정까지 공개해야 하기 때문에 수리논술의 경우 고등 수학 안에서 심화된 문제가 출제될 것이 분명하므로 우선 수능 고득점 문제부터 공략해 나가는 것이 올바른 준비 방법이다.연고대 ‘수시 특기자 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고대는 특기자전형을 줄이는 대신 학생부종합전형을 늘렸다. 학생부 종합전형인 ‘융합형인재전형’을 신설해 280명을 선발하는 것이다.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를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성적을 합해 선발한다. 서류와 면접의 중요성이 높은 전형으로 비교과 능력이 우수한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들을 위주로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그리고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의 전형방법과 요소는 큰 변경사항이 없다.반대로 연대는 특기자 전형을 더 늘렸다. ‘국제계열’ 모집인원을 기존 313명에서 393명으로 늘린 것이다. 늘어난 80명의 인원은 논술전형에서 줄어든 83명의 인원과 거의 일치한다. 나머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도 전년도와 큰 변화 없이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할 계획이다. 그리고 ‘학생부 종합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을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분리해서 모집한다. 이는 교과 내신이 우수한 일반고 학생들과 비교과 능력이 우수한 특목고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연고대 ‘정시’연대와 고대 모두 정시는 완전히 수능 위주의 선발방식이다. 고대는 수능 90, 학생부 교과 8, 비교과 2%로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연대도 고대와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는 반영되더라도 1~5등급까지 큰 점수 차이가 없던 기존의 방식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일반고 학생들보다 수능 성적이 좋은 재수생과 특목고 학생들의 합격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이동석 원장 가우스에듀 대표이사광진/분당 가우스에듀 대표원장광진/분당 다수인 대표원장Tel. 광진(02)453-4562(4500)/분당 (031)786-130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3년 12월 3주 공연>넌센스 A-Men여자 수녀보다 섹시하고 화끈한 남자 수녀들이 떴다 우리금융아트홀(올림픽공원 내)에서 공연 중(~12월31일)인 뮤지컬 <넌센스 A-Men>이 많은 관객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형 뮤지컬의 스케일과 화려함은 줄 수 없지만, 다섯 수녀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밀도 있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것. 특히 이번 공연은 배우와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친밀감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소동을 벌이면서 노래와 춤으로 웃음과 풍자를 쏟아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단순하면서도 파격적인 뮤지컬. 다섯 명의 남자 수녀들이 여자 수녀보다 더 자연스럽게 때론 능청스럽게 극을 이끌어 가면서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유쾌한 웃음을 준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 해 더욱 즐거운 뮤지컬, 더 실감나고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1985년 12월 뉴욕의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는 화제작, 뮤지컬 <넌센스>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혼자서 대본, 작곡, 연출까지 맡은 단 고긴이 탄생시킨 첫 번째 패러디 작품이다. 1998년 브라질에서 제일 먼저 공연된 뒤 뉴욕으로 진출, 그 다음해인 1999년 남경주가 직접 연출과 ‘로버트 앤’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그 해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송용태 배우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 문의 02-3141-3025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콘서트>아톡(Art-Talk) 공연 세련된 음색, 전통주의로 대표되는 로맨틱 바이올리니스트 송재광 100명으로 제한된 관객과 만나는 아톡(Art-Talk) 공연은 여타 공연장에서 선보이는 마티네 음악회의 형식에서 탈피, 낭만주의 시대 때 유행했던 살롱음악회처럼 작은 실내 공간에서 관객과 아티스트가 친밀하게 만나는 형식의 공연이다. 강동아트센터가 연중기획공연으로 무대에 올리는 아톡(Art-Talk) 공연, 12월 19일 오전 11시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재광이 무대에 오른다. 방대한 레퍼토리, 세련된 음색, 전통주의로 대표되는 로맨틱 바이올리니스트 송재광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독일 쾰른음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미 17세에 동아음악콩쿠르 대상 수상으로 능력을 인정받아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1982년 독일에 유학하여 세계적인 바이올린의 거장 이고르 오짐, 막스 로스탈, 앙드레 게르틀러에게 사사하며 국제적인 감각을 익혀 정통적인 바이올린 전문 연주가로서의 기틀을 다졌다. 귀국 후,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수십 회의 독주회로 연주 폭을 꾸준히 넓혀왔다. 특히 <신동아>가 선정한 ‘21세기를 이끌어갈 현악8인 연주가’와, <음악춘추>의 ‘음악평론가가 뽑은 베스트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이화여대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 문의 02-440-0500 박지윤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주)아이미래로,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모집안내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주)아이미래로 송파강동지사에서 2014년도 제1회차 베이비시터, 산후관리사를 모집한다. 베이비시터 접수기간은 2014년 1월 3일까지 산후관리사는 2014년 2월 7일까지다. 교육기간은 베이비시터 2014년 1월 10일부터 1월 23일, 산후관리사 2014년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산모관리와 신생아관리, 영유아관리 등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양성을 위한 교육은 송파여성인력센터에서 한다. 2002년 설립된 아이미래로는 산후관리사, 베이비시터 파견 전문 업체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서울시 산모 신생아 도우미 파견기관으로 지정될 만큼 전문성과 서비스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를 비롯해 서울시내 서초, 용산, 남부 등 곳곳의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발전센터의 산후관리사 교육도 전담하고 있다. (주)아이미래로 송파강동지사 문의 02-420-599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