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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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대입, 주의 깊게 살펴야 할 포인트는? 12월19일 발표된 ‘2015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2015년 수능은 수시에선 논술전형과 학생부 중심 전형이 치열해지고, 정시에서는 수능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증감으로 보면, 수시전형이 도입된 2002년 이후로 수시모집은 24만 3000여명으로 약 8000명 감소했고, 정시 모집인원은 13만 5000여명으로 올해보다 약 8000명 증가했다. 교육부의 대입 간소화 지침에 따라 수시에선 특기자 중심, 논술중심, 적성중심의 전형이 감소하고 이에 반면해 학생부 중심전형이 증가했다. 또한 정시에서는 수능이 절대적인 반영요소가 되었다. 학생부 교과 전형의 당락은 내신 학생부 종합전형의 당락은 비교과 학생부 교과 전형과 종합전형은 다소 차이가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학생부 교과중심의 핵심은 내신에 강한 포인트를 두어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고, 학생부 종합전형은 내신보다는 학생의 비교과에 강한 포인트를 두어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이미 대학들은 입학사정관제(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하여 우수한 학생을 선발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학교 생활기록부에 명확한 진로를 설정하고, 진로와 관련한 교내외 창의적 체험활동 및 교내외 경시대회 활동을 반드시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입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서류에 기반 해서 준비해야 한다. 논술 중심전형의 당락은 논술 서울대를 제외한 연고대 및 상위권 대학의 경우 논술중심전형의 선발인원이 약 10% 정도 감소하고, 학생부 반영 비율을 높이긴 했지만, 실질반영률은 미비 할 것이라 예상된다. 우선선발 폐지와 최저학력기준 완화로 인해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는 결국 논술이 될 것이다. 또한 논술전형의 경우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를 해야 하고 고교교사가 검토하고, 논술고사 후 채점기준과 답안을 바로 명시해야 하므로 앞으로의 논술고사는 기존의 논술경향과 달라질 것이다. 논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론에 대한 원리학습을 충실히 하고, 기 출제된 수능 고난도 문제들을 다루면 논술이 자연스럽게 대비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따라서 내신경쟁이 치열한 분당학생들(현고2, 고1)은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정시전형의 수능위주의 심화학습을 하면 정시와 논술 모두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정시 전형의 핵심은 수능 서울, 수도권 소재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이 3% 이상 증가했다. 서울대의 경우 정시선발인원을 17%~ 24% 확대 모집하고, 100% 수능으로만 선발한다. 이하 대다수의 대학들이 정시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 할 것이라 예상되고 학생부가 반영되더라도 그 실질 반영률은 아주 미비 할 것이다. 정시전형의 핵심은 결국 수능 고득점이다. 여기서 한 가지 알아야 할 점은 수능이 표준점수로 반영된다는 것과, 학교마다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르다는 점이다. 표준점수는 난도에 따라 변화되는 점수이다. 예컨대 같은 100점이라도 평균이 30점인 시험과 평균이 70점인 시험이라면 과목 평균이 30점인 학생이 더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수능에서 가장 표점이 높은 과목 (문이과 공통)은 수학이다. 또한 대다수의 대학들은 이과(서울대의 경우는 문이과 모두 수리영역에 20%의 가중치를 준다)에 가중치를 주기 때문에 수학에서의 한 문제는 두 문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수학 고득점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24
- ''촛불집회''를 영어로? 어느 책에서 그런 표현 볼 수 있을까?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자녀 영어 공부에 걱정이 많으시다. 새 학년이 되기 전, 긴 겨울방학에 어떻게든 영어공부는 시켜야겠고, 해서 무작정 옆집아이 딸려 성적 올렸다는 학원에 보내거나 과외를 붙여본다.현실적으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영어공부 하는 방법이 다르다. 대학입시가 목표인 고등학생의 영어공부 얘기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우선 방법이 잘 못되면 영어에 많은 문제를 겪게 될 중학생 영어부터 먼저 생각해 본다. 시대가 변하면 교육방식도 바뀐다. 이제는 동시통합학습 IEL이다.1919년 일제가 한국의 중고등학교에 영어 교육을 허용한 이때가 바로 영어교육이 잘못된 시발점이었다. 책은 영국에서 들어왔으나 가르치는 선생들이 문제였다. 영어를 그저 학문으로 생각하여 순 이론만 가르치고 의사소통은 완전 무시했다. 그러다 1982년 교육당국은 의사소통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일본의 잔재인 문법-번역식 영어교육에 갇혀 헤나지 못하고 있다.언어의 종합적 발달은 무시한 채 허구한 날 듣기, 독해 등을 따로 공부하고 있다. 각 영역이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처럼 한 가지만 생각하는 편식적 학습을 한다. 시험을 영역별로 본다. 그렇다면 영역별 학습이라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 영어의 영역은 사실 구분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일 뿐, 실제로 영어를 습득하는 데 각 영역이 통합되어 전이적 역할을 해야만 비로소 언어 능력이 활성화된다. 시험은 따로 보더라도 학습은 통합적이야 한다. 그렇다면 방법이 뭘까? 듣기를 중심 도구로 하는 전 영역 동시 통합학습이다. 듣기는 언어 습득의 대표 영역으로 말하기?읽기?쓰기 능력에 직접 영향을 준다. 소리는 뇌 속에서 문자 이미지화된다. 듣기만으로도 상당한 독해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듣기 능력을 집중적으로 개발하면 말하기 능력은 어렵지 않게 습득되며 읽기능력과 쓰기능력을 포괄하는 특별한 전이효과가 있어 전 영역이 동시 활성화 된다.영어공부를 아무리 해도 결과가 없는 이유로 전문가의 말을 들어 보자. "(전략)교습법의 문제다. 한국인은 읽기 위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영어 문자를 소리로 바꾸는 지식이 없다. (중략) 한국인들은 영어 문자와 소리 간의 규칙을 모른다. 그런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주간조선 2013.11.29 “한국인, 읽기 뇌만 있고 듣기 뇌는 없다”, 고려대학교 남기춘 교수)영어, 제대로 된 학습 방법이면 실력과 점수가 동급이 된다. IEL이면 가능하다. 최고의 영어 교재 영자신문얼마 전의 일이다. 몇이 모인 자리에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중에 좀 뜸했던 촛불집회가 화재로 등장했다. 그 중 누군가가 영어선생인 필자에게 촛불집회를 영어로 해보란다. 멋쩍한 기분에 다른 이에게 넘겼더니 candle meeting이란다. 한 바탕 웃음이 터졌다. ''촛불집회'' 어떤 책 속에 그런 표현이 있을까. 기억이 없다. 신문에는 있다, 영자신문으로 필자의 학원이 가르친 아이들은 웬만하면 다 아는 말이다. candle vigil이라고.책은 너무 문어적이고 상투적이다. 시대에 맞는 멋지고 세련된 표현은 찾아보기 어렵다. 너무 딱딱하고 틀에 박혀 지루하다. 첫 장부터 끝까지 글의 수준과 표현 방법이 똑 같고 모두 문제풀이다. 화제와 소재가 제한적이다. 그리고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문법-번역식이다. 매일 선생님의 똑 같은 말, ''주어, 동사''... 의사소통 능력 훈련이라고는 눈 닦고 봐도 없다. 사정이 그러하니 점수 다르고 실력 다를 수밖에 없지 않은가. 아이들이 질릴 만도 하지 않은가. 그러나 영자신문은 1. 화제나 소재가 다양하여 폭 넓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2. 표현이 살아있어 영어를 배우는 학생에게 최적한 자료다.3. 다양한 글의 수준을 접하므로 유창성 습득에 좋다.4. 한 편의 스토리가 완벽하여 글 구성 연습에 최적하다.5. 기사를 듣기와 병행함으로서 문장 기억이 쉽다.6. 어법, 문법을 실천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7. Article Report로 자동으로 writing실력을 향상 시킨다. 영자신문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중심교수법, 주제 중심 접근 훈련이 가능하여 필수 수업 교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참여 학습에 근간을 둔 통합학습법을 이용하여 수업에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책과 같은 단순 패턴식 영어 풀이가 아닌, 체득적으로 영어 연습과 훈련을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다.끝으로 한 마디만 더, 영어공부의 왕은 반복학습이다! 교육은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행위이다. 이승환 원장IEL(영어동시통합학습법)창안자EMC영어전문학원송파구 방이동02-413-434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24
- 송파강동광진 학원가소식 - 2013년 12월 4주 북촌 전통문화 영어캠프 참가하세요!국제교류문화진흥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북촌 전통문화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북촌 전통문화 영어캠프는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옛 도읍지인 한양의 북촌 한옥 마을과 박물관, 그리고 궁궐에서 전통문화를 주제로 문리문화를 자연스럽게 세계인과 나누고, 알릴 수 있도록 배우는 영어캠프다. 전통예절을 배우고 문화체험과 박물관 및 궁궐 탐방, 다양한 강의와 문화교류, 그리고 리더십까지 경험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월6일과 13일, 20일, 2월17일부터 각각 3박4일로 4차에 걸쳐 진행되며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이다. 문의 02-3673-5010, 02-3210-3266 www.icworld.or.kr 송파 김연준 영어전문학원, 겨울방학 정규반, 특강반 수강생 모집한 반 8명 정원의 철저한 담임제와 학생 맞춤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내신, 수능 성적을 단기간에 향상시켜 주는 수능, 내신 전문 송파 김연준 영어전문학원이 겨울방학 정규반과 특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고등부 정규반>은 월금반, 화목반, 수토반으로 구성하여 L/C, R/C, Grammer, Voca, Wtiting 수업을 진행하고, 빈칸넣기 유형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빈칸넣기 특강반>은 1월 5일 개강한다. <문법 특강반>은 화목반과 수목반이 1월 2일 개강하여 내신 및 수능에 꼭 필요한 16가지 문법 사항을 완성한다. 김연준 영어전문학원은 잠실 지역 학원 중 영동일고, 잠일고, 잠신고, 정신여고, 신천중, 잠신중, 정신여중, 아주중 등 8개 중고등학교 학생만을 대상으로 학교별, 수준별 분반 내신 및 수능 대비 수업과 특목고, 자사고 특별반을 운영한다.문의 02-415-2688 www.kimyonjun.co.kr 하늘까치 자기계발센터 오픈 및 회원 모집NLP 기법, EFT 기법, 최면, 두뇌운동, 심호흡, 명상, 상상기법, 자아 이미지(자기확언, 자기암시) 기법, 스트레칭, 절운동을 활용하여 몸과 마음을 성장, 발전시키고 본인이 원하는 꿈과 소망을 현실이 되게 해주는 하늘까치 자기계발센터(박필조 원장)가 2014년 1월 2일 송파구 석촌동 10-7 영창빌딩 2층에 오픈하며 창립 회원을 모집 중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2차례, 오후 4차례 각 1시간 20분씩 강의를 진행하며, 창립회원에게는 3만원 강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늘까치 자기계발센터는 국제공인 NLP 및 ABH 최면 공식교육기관으로서 박필조 원장은 이 부분 국제공인자격증을 다수 보유한 전문가이다.문의 02-416-2689 / 010-2737-2689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24
- ‘꽃할배’처럼 노년의 건강한 삶 위한 디딤돌 요즘 평균연령 76세 할배들이 배낭여행을 다니는 프로그램에서 보면 매우 건강하게 여행을 다니는 것을 보며 매우 부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저 연세에 저렇게 다니시려면 우선적으로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박모씨는 "아프지 않아서 가장 좋아요" 무릎 통증이 사라진 것이 신기한 듯이 말했다. 통증이 없어지면서 얼굴도 한결 밝아진 모습으로 활동이 많아 지셨다고 한다. 인공관절수술이란 연골이 닳아서 움직일 때마다 심한 통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환자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게 되는 수술이다. 이는 통증의 치료뿐만 아니라 연골이 닳아서 휘어진 다리를 곧게 해서 미용적인 효과와 심리적인 안정까지도 얻을 수 있는 수술이다. 관절 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관절이 약간 아프더라도 쉬고 나면 통증이 없어지다가 질환이 깊어지면 쉬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고 잠을 자다가도 아파서 깨는 일이 종종 생긴다.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닳아 없어진 연골 대신 금속이나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인공관절로 대체하여 무릎의 통증을 없애주고 정상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수술은 세라믹이나 강화 플라스틱 등 인공관절에 사용하는 재료가 발달하면서 인공관절의 수명이 30년까지 늘었고 한국인의 생활환경에 맞춘 고도 굴곡형 인공관절이나 체형이 다른 동양 여성에 맞춘 여성형 인공관절의 종류도 다양해져 수술 후 회복과 경과가 좋다.또한 관절의 일부분만 손상된 경우에는 전체를 인공관절로 교체하지 않고 손상된 일부분만을 최소 절개 하여 수술하는 방법으로 부분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어 합병증 감소 입원기간 및 재활기간이 짧아지며 회복이 빨라졌다.인공관절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통증의 해소이다. 인공관절 수술는 관절의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효과와 더불어 보기 싫은 ㅇ자다리를 교정해주고 노년의 건강한 삶을 제공해주는 효과까지 있다. 또한 이제는 인공관절 수술이 많은 일반화되어 세라믹 인공관절 여성형 인공관절 부분인공관절 등 환자에게 맞는 맞춤형 인공관절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 의학이 매우 발전했다 인공관절수술은 통증으로부터 벗어나 노년의 건강하고 활동력 있는 삶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사랑플러스병원 국희균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24
- 빛날인 광문고 안계진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고3 학생들은 말 그대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수능대비는 물론 부족한 영역의 학습을 채우느라 하루하루가 빠듯하기만 하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다른 활동을 자제하고 학습에 올인하고 있는 요즘 ‘사회와 국가’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활동을 지켜나가고 있는 학생이 있다. 바로 광문고 안계진(2 문과)군.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면서 공부 외 시간을 쪼개 재능기부와 독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계진군. 광문고 황정익 생활지도부장 교사는 “계진이의 활동은 대학 진학을 위한 단순한 스펙 쌓기가 아닌 진정성이 묻어나는 활동”이라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건실하고 다부진 학생”이라고 안군을 소개했다. 나에게로 다가서기 - 국어 교과 정복하기인문계열인 계진군은 모든 공부의 기본을 국어 교과로 삼았다. “언제나 국어 시험을 보고 나면 문제를 잘못 읽거나 저만의 생각으로 지문들을 해석해 틀리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래서 교과서를 꾸준히 읽고, 다시 노트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내용에 대한 이해를 우선적으로 채워나갔죠. 또 공부를 하다가 부족한 부분이 느껴질 때면 곧장 선생님께 여쭤보면서 해답을 찾았습니다.”국어 문제를 접하면서 오류를 범하게 되는 가장 흔한 경우가 바로 자기 주관에 빠져 자기식대로 답을 찾는 것. 계진군 역시 처음에는 그것 때문에 국어 교과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문과 문제를 끊임없이 객관화 시키는 자신만의 훈련을 통해 국어 성적을 정상의 궤도에까지 끌어올렸다. 많은 학생들이 호소하는 국어학습의 어려움.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물었다. “국어 역시 수학과 마찬가지로 눈이 아닌 손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눈과 손, 그리고 머리의 모든 감각이 동원되어야 잘못된 문제 해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안군이 들려주는 국어 교과 공부 요령이다. 안군은 다양한 지문을 접하고 문제 유형을 파악하기 위해 교과서 외에도 한 달에 한권씩의 참고서를 접하며 국어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고. 특히 “국어 정복의 첫걸음은 어휘의 정확한 뜻풀이와 문맥의 정확한 파악이라는 기본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로의 재능 기부, 지역 아동 학습 도우미계진군은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인 우수한 성적을 기반으로 일주일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샘터지역아동센터(명일동)에서 초등학생들과 중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공부를 가르치는 것은 물론 때론 형처럼 오빠처럼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기도 한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것이 조금은 어색했어요. 그런데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서니 이제 아이들이 저를 기다릴 정도로 가까워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뿌듯합니다. 또 제가 공부했던 방법이나 공부의 기술, 요령 등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안군의 장래 희망은 경영컨설턴트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수적인 직업. 아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내성적 성격도 적극적 성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그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알게 됐고 더불어 소통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안군은 대학 진학 후에도 더 많은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국가 위한 독도 지킴이, 독도 명예주민 되다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釣魚島)와 첨예한 영토 분쟁 중인 일본은 러시아와도 쿠릴열도를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또한 독도를 둘러싼 분쟁도 끊이질 않고 있다.계진군은 이런 일본의 독도 분쟁과 영유권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맞서 ‘나라 사랑 독도지킴이’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독도도 세 차례나 탐방했다. “대한민국 영토로 독도의 중요성을 알고 자신의 흔적과 온기를 직접 남기기 위해서”라고 탐방 이유를 말한다. 또 계진군은 동료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리기 위해 역사적 쟁점에 관한 보고서를 직접 작성하기도 했다. 아울러 독도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으로 독도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며, 직접 독도와 울릉도를 탐험하면서 더 넓은 시선을 갖고 우리의 섬을 지키기 위한 각오를 다져왔다.“우리 세대에서 독도의 중요성을 잃어버리면 우리 후손들에게 독도란 그저 바닷가의 한 점에 불과할 것이며, 일본의 야심대로 영해가 축소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독도는 소중하고 또 소중한 우리 영토입니다.” 계진군의 지갑 속엔 그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이 들어 있다. 바로 울릉군으로부터 발급받은 ‘울릉도 독도명예주민증’이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24
- 송파강동광진 소식 - 2013년 12월 4주 송파소식 겨울 모기, 일괄 소탕작전송파구가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월동)모기 특별집중관리에 들어간다. 동절기는 모기들이 제한된 공간에서만 활동을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역작업이 가능한 시기. 구는 겨울철이 완전 구제가 가능하고, 약품비용과 작업시간도 줄일 수 있는 ‘모기박멸의 적기’라 판단, 내년 3월까지 약 4개월을 ‘겨울철(월동)모기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했다. 숙박시설, 역사대합실, 공동주택 등 월동모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시설물 600개소를 방문해 실태 파악에 나선다. 모기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현장으로 출동, 친환경 모기유충구제 방역약품으로 모기성충(유층 포함)을 구제한다. 필요한 경우 구제방법을 현장에서 교육하고 방역약품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모기 신고센터(02-2147-3477~3481)를 운영하고, 주민이나 소독업체, 소독의무대상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홍보도 실시해 겨울철(월동)모기 구제 및 예방법 등을 알릴 예정이다. 송파구, 2014년 민방위대원 신규편성 및 일제정비송파구가 오는 31일까지 민방위기본법 제19조의 규정에 의해 2014년도 민방위대원을 신규편성하고, 자원을 일제정비 한다고 밝혔다.내년에 새로 편성될 대상자로는 ▲2014년에 20세(1994년생)가 되는 남자 ▲2013년 마지막 날(12월31일)로 향토예비군 복무가 끝나는 40세(1974년생) 이하의 남자 ▲북한이탈주민, 귀화국민, 이중국적자 ▲민방위대 편성 제외사유가 소멸된 사람 등이 포함된다. 또한, 민방위기본법 제18조 단서에서 정한 민방위대 편성 제외대상에 해당되는 사람은 ▲주한 외국군부대의 고용원 ▲년 6개월 이상 승선하는 원양어선 또는 외항선(외국여객선 승무원 포함)의 선원 ▲성 전환자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주민등록번호가 여성으로 변경된 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공)상군경 및 이에 준하는 자로, 주소지 동장에게 본인 또는 대리인이 증빙서를 첨부해 신고해야한다. 문의 송파구청 자치안전과 02-2147-2220 강동 소식강동아트센터 ‘2013문예회관운영’ 문체부상 수상 강동구가 운영하는 강동아트센터가 ‘2013 문예회관운영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개관 2년을 맞은 강동아트센터는 지역적, 환경적 요소들을 면밀히 분석해, ‘무용장르특성화’ ‘창작예술 거점화’ ‘지역 밀착형 예술 커뮤니티’ ‘사회공헌 예술나눔’ 프로젝트로 구성된 4대 전략을 펼쳐 단시간 내에 그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을 받았다. 일자산 영농체험장, 얼음썰매장으로 변신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해 둔촌동에 위치한 도시농업공원 영농체험장을 겨울철 얼음썰매장으로 조성해 썰매, 팽이, 제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숲해설가와 함께 다양한 겨울 전통놀이를 체험해 보는 동시에 식물의 겨울나기 등 관찰 체험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기간은 1월2일부터 1월28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1시~4시까지이며, 총16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12월26일부터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1000원이며, 모집 인원은 회차당 30명 이내, 초등학생 이상 가족단위로 받는다.문의 : 02-3425-6542 광진 소식 맛집멋집 지정 후 홍보 효과 쏠쏠광진구가 경쟁력 있는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맛집멋집’ 지정 사업에 대해 영업주의 90.2%가 인지도 및 경제적 효과 등 사업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다. 광진구 설문조사에 따르면 맛집멋집 지정 이후 53.6%가 약 6개월 이내 효과가 나타났다고 응답했으며, 음식점 홍보 방법으로는 인터넷 및 홈페이지 홍보 83%, 책자 홍보 9.8% 등으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광진구에는 한식 1,986개소, 중식 138개소, 경양식 141개소, 일식 158개소 등 총 4117개소의 일반음식점이 있으며, 구는 이중 182개소의 모범음식점과 총 49개소의 맛집멋집을 운영하고 있다. 맛집멋집은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맛, 위생상태, 서비스 등의 평가기준으로 선정했다.광진구는 내년에 관내 관광명소와 연계해 맛집의 대표 메뉴와 가격, 소재지 및 연락처, 영업시간 등 맛집 정보를 수록한 맛집멋집 지도 3천부를 제작해 한국관광공사, 어린이대공원·아차산 등 광진구 대표명소, 관광호텔, 여행사, 관공서 등에 배포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 인터넷 및 홈페이지 홍보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자책(e-book)을 발행하고, 구 홈페이지와 국내 최대 맛집 소개 사이트인 메뉴판 닷컴, 네이버, 다음 등에 게재하는 등 온·오프라인 통한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자양3동주민센터 리모델링 낡고 노후된 자양3동주민센터 청사가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주민문화복지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자양3동은 광진구의 대표적인 공동주택 밀집지역으로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주민 수요가 많은 곳이나 최근 누수와 균열, 건물 흔들림 현상이 발생하면서 이용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정밀구조안전진단 결과 주요 구조물에 대한 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내년 5월까지 구조보강 리모델링 면적 929.44㎡을 포함해 지상 1~2층, 216.77㎡ 면적을 수평 증축하여 1층은 동 주민센터 민원실, 지역주민을 위한 북카페, 복지상담실로 2층은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주민 휴게시설, 3층은 자치회관, 샤워장 등 주변 환경과 조화되는 친환경 주민 문화복지시설로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새 청사는 기존의 단순한 공공업무 시설 기능에서 탈피해 지역공동체의 핵심요소인 주민을 위한 휴식, 만남, 교육, 문화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홀로 사는 어르신 겨울철 한파 걱정 마세요!광진구가 독거노인 및 고령자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말까지 ‘한파대비 독거노인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총 3만7000여 명 중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 총 650여명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우선 노인돌보미 26명, 서울재가관리사 10명, 야쿠르트 배달원 15명, 방문간호사 12명 등 노인돌봄인력 총 63명을 활용해 방문 및 안부전화로 건강상태 등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전파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들이 폭설과 한파를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 89개소, 복지관 4개소, 동 주민센터 15개소, 대한노인회지회 등 총 109개소의 난방기기를 사전에 점검하고 임시대피소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 한파기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경로식당 327명, 밑반찬배달 408명 등 총 735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확대 실시하고 거동불편 집중 관리대상 어르신 총 308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 서비스 강화,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3-12-24
- 겨울방학 영어의 실전적 준비 - 1. 영어학원 선택방법. 겨울방학 영어의 실전적 준비1. 영어학원 선택방법.2. 영어실력의 바탕은 어휘력이다3. 영어문법이 성적을 좌우한다.4. 영어성적 향상의 비법.겨울방학을 앞둔 요즈음은 학원들의 입학 시즌이 됩니다. 학원 홍보물들이 넘쳐나고, 학부형들은 좋은 학원을 찾기 위하여 정보 수집도 하고, 여러 학원들을 방문상담하기 위하여 발품을 아끼지 않습니다.여러 영어 학원을 다녀 봐도 선뜻 학원을 정할 수 없다면 제가 이제부터 말씀드리는 학원 선택의 check-point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학원 선택 check-point 1. 학원의 평판이 어떠한가.학원 재학생을 어떻게 관리하여 주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정보입니다. 그런데 이 정보를 얻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전에는 학생들이 성적이 오르면 입소문이 나는 것이 정상이었지만, 요즘은 성적이 오른 학생의 학부형들은 학원정보를 감추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족입니만, 그래서 소개해주시는 학부모님이 학원장으로써는 정말로 감사합니다.) 학원정보를 얻는 것은 차라리 학생이 학교 친구 중 성적이 오른 친구가 다니는 학원을 알아보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정보를 얻을 수 없다면 학생들의 성적향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현재 재학생들의 점수만을 묻지, 성적향상의 과정을 묻는 경우는 드뭅니다. 원래 1등급의 학생을 1등급을 유지하게 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5등급의 학생을 3등급으로 향상시키는 선생님이 노력과 실력에서 더 우수할 수 있습니다. 학원 선택 check-point 2. 강의 후 학생 관리는 어떠한가.영어는 강의만으로 실력이 향상되는 과목이 아닙니다. 영어는 외워야 할 것이 많고, 외운 것을 응용해 봐야하는 암기과목과 응용과목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영어는 강의 보다는 강의 후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강의 후 관리의 대표적인 것이 과제물 관리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학원상담시 얼마나 과제물을 내주는 지는 물어보지만, 그 과제물에서 학생이 틀린 곳을 찾아 어떻게 복습해 주는지는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학원 선택 check-point 3. 학생이 공부할 터전을 마련해 줄 수 있는 계획이 있는가.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check-point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영어는 암기와 응용과목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과목입니다. 다시 말해서, 학생이 하지 않으면 될 수 없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학생이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 반드시 선행되어져야 합니다.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의 대부분은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보다 자세한 관련내용을 2013년 5월 내일신문에 연재한 적이 있습니다. http://love_naeil.blog.me/20187183101 ) 선생님이 아무리 뛰어난 명강의를 하더라도, 학원이 아무리 좋은 교육 시스템을 갖고 있어도 학생이 공부하도록 할 수 없다면 꾸준한 성적향상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학생을 직접 지도할 담당 선생님을 만나서 내 아이가 공부할 수 있는 상황으로 어떻게 유도할 것인지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학습 교재가 무엇인지, 학습 시간이 얼마인지, 이런 것들보다 훨씬 중요한 사항입니다. 학원 선택 check-point 4. 이 학원을 끝까지 믿을 수 있는가.믿음이 서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아도 그 학원에 학생을 맡기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학원 선택후 부모님이 해 주셔야 할 것이 하나 있기 때문입니다. 학원에 대한 신뢰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영어는 성적향상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신뢰가 없다면 학원에서 학생을 만들 시간을 벌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간혹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이 학원을 안가기 위하여 학원을 비방할 때도 있습니다. 그 때 부모님의 신뢰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자세히 확인하시고 상담하신 학원이 믿을 수 있는 좋은 학원이기를 바랍니다.표재홍 원장저서:Speed 영문법Logical ReadingPractical Reading Skill 1,2경력 소개: 전 대길학원 (청담) 교무부장 전 학림학원 (중계 본점) 영어 팀장전 프라임 씽크 영어 (중계) 원장현 프라임 마스터 학원 (대치) 대강사현 프라임 원 영어(잠실) 원장 (02-419-10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바람직한 겨울방학 수학과학 학습전략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열심히 공부하지 않기 때문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학생이 머리가 나쁜 것도 아니고 노력이 부족하지도 않는 학생의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기복이 심한 성적을 보일 때에는 수학적 사고력의 균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수학적 사고력(수리영역, 논리영역, 공간지각영역, 관찰영역, 연상영역)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심화과정으로 갈수록 성적 부진 현상이 나타나며 단순 암기식 학습을 한다면 단기간 성적을 오를 수 있지만 다시 성적이 떨어져 공부에 흥미를 잃고 포기 할 수 있습니다. &rArr 클리닉 및 서술형 문제 풀이를 통한 창의 사고력 발달과 균형을 이루게 하여 학습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지금 공부 잘 하는 학생 이대로만 하면 된다?초등학교 때 각종 경시대회에서 상도 받고 잘하던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어 성적이 떨어져서 상위권 대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초등학교 때에는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하고 풀이방법을 가르쳐 주면 아이들은 풀이방법을 암기하게 되고 그 결과 성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방적으로 가르쳐 주는 교육은 올바르지 않습니다.&rArr 정말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문제의 정확한 해석 능력과 질의 및 첨삭을 통하여 올바른 학습방법을 체득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심화 (논술형) 수학이 필요하다.앞으로는 수학에서 서술형 문제와 심화(논술형) 수학 문제풀이가 좌우하는 시대입니다. 혼자서만 알아볼 수 있는 식과 풀이 과정은 지양해야 합니다. 학교 내신수준에 급급한 문제 수준에서 벗어나 좀 더 심화되고 창의적인 문제풀이가 이뤄져야 됩니다.그래서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풀이과정을 단계에 맞게 적는 습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수학문제를 풀 때는 문제를 해석하는 습관이 우선 필요하고 문제의 조건에서 요구하는 답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최종적으로 어떻게 풀 것인지를 생각한 후, 답안 작성을 하는 것입니다. 수학은 결코 어려운 과목이 아닙니다. 문제는 식을 쓰는 습관입니다. &rArr 수학 실력 향상의 근본 해결 방법 = 이해력 + 창의력 + 식 쓰는 습관수학실력을 높이는 요소 중에서 올바른 식을 쓰는 습관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수학은 정답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답이 나오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식을 쓰면 ① 실수가 줄어듬 ( 답안 작성된 내용을 정리 검토 ) ② 추론 능력이 향상 ( 문제 풀이 전후 과정 파악 ) ③ 논리적 능력 향상 ( 긴 문장을 수학적 기호화 ) ④ 응용력 향상 ( 사고를 통한 답안 작성 ) ⑤ 서술형 문제 풀이 강해짐 ( 내신대비는 기본이 됨 )2. 이과지망학생은 과학 수능과목에 올인한다.고-3은 수능 모의고사반에서 선택과목별 1000문제(모의고사 50회분) 분해분석EBS교재와 교육청, 평가원모의고사를 기반으로 사설모의고사(종로,대성,유웨이)까지 다양한 문제와 지속적인 연습으로 안정적인 만점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 시기.&rArr 개인별 서브노트완성을 목표로하고 최소 2등급 향상을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임해야 성공할 수 있다.우선선발이 없어지고 수능변별로 학생을 선발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논술에서 희비가 교차될 것으로 예상되어 고-3은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에 시간투자를 한다면 상위권대학의 수시전형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고-2는 내신대비를 위한 물화생지I 4과목 중 수능선택과목과 겹치는 과목으로 선택해서 수강하는 편이 전략적이다. 필요에 따라 과학논술을 수강하여 지속적으로 논술시험을 대비하여 경쟁력을 키워놓는 것도 상위권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좋은 전략이다.&rArr 방학중에 과목별 전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여 학기중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1은 과학중점학교나 자사고인 경우는 고-2 이과생과 동일하게 물화생지 I을 선택하여 수강하고 일반고 학생의 경우도 이과지망생인 경우는 I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하고 융합과학의 경우는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I과목 수강이후에 학기중에 융합과학을 수강하여 내신대비를 하면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 &rArr 고-1 이과지망생의 경우는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을 통하여 과학은 모두 선행으로 수강하여 시간안배를 하는 전략이 필수적이다.이튼학원장 김응태전화번호 : 02-418-33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2015년 입시와 중고등부 영어 학습전략 2015년 대입 전형 교육부와 대교협은 얼마 전에 [15~16학년도 대입제도 및 15학년도 대입전형 기본사항을 확정 발표하였다. 그 핵심적인 부분을 보면, 1. 수시 4개 전형[학생부(교과, 종합), 논술, 실기], 정시 2개 전형[수능, 실기]으로 최대 6개로 제한 2. 수시모집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및 우선선발 금지 3. 논술고사 폐지 유도 4. 구술형 면접과 적성고사 지양 5. 수능영어 A·B형 폐지 및 듣기 문항 17문항으로 축소 및 독해문항 28문항으로 증가 6. 정시모집 모집단위 내 분할모집 금지 7. 전형일정의 변화로 요약된다. 이로 인해 수시는 평가요소가 간소화되고, 정시는 수능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되었다. 중하위권 대학은 구술형면접과 적성 논술고사에서 뽑던 인원을 새롭게 충원해야 하는 당면 과제도 얻게 되었다. 난이도가 교과 수준으로 하향되는 논술 때문에 내신 성적은 표준편차, 평균까지 반영해서 변별을 하게 될 것이다. 2015년 수능 전망 2014년 수능 입시를 분석해보면, 쉬운 수능과 EBS 연계 정책의 기조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EBS교재에서 70%의 수능 반영은 실제 수험생들이 입 모아 말하듯이 국어의 문학과 영어듣기를 제외하면 체감효과는 그닥 많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따라서, 중위권 학생들에게 EBS 교재 연계 문항이 내년에도 상당한 의미가 있겠지만, 최상위권 학생들은 좀 더 고난도의 문제를 따로 대비하지 않으면 고득점을 획득하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2015학년 입시에서는 영어가 당장 A형이 없어지면, 올해와 달리 수학은 A·B형을 동시에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날 것이다. 또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해진 의학계열 때문에 수학의 난이도 조절도 필연적인 듯하다. 영어 B형은 알다시피 지난해보다 시험은 어렵게 출제되었지만, 표준점수(시험이 어려울수록 올라간다)가 141점에서 올해 136점으로 떨어졌다. 이는 중상위권 학생들이 영어 B형에서 모두 경쟁했기 때문이다. 2015년 수능영어 및 고등부 학습 전략2015년 수능영어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되었던 A·B형을 통합하고 듣기 평가의 비중을 22문항에서 17문항으로, 독해 문항을 23문항에서 28문항으로 늘리는 것을 확정했다. 비교적 EBS 연계 비율이 높아서 수험생들이 쉽게 느끼는 듣기에 비해 독해 비중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것은 학생들 입장에서 그 부담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특히 올해는 빈칸추론 지문 내용의 난이도도 더 까다로워지고 빈칸에 들어갈 어구의 길이도 길어져서 내용 이해하기도 꽤 까다로웠다. 따라서 중상위권 학생들은 특히 빈칸추론의 체계적인 학습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겠다. 듣기의 경우는 EBS 교재와 연계율이 높기 때문에 내년에 출간되는 EBS 듣기교재 중심으로 반복학습이 필수적이다. 그냥 오답 체크로 끝내지 말고, 문장을 덩어리(의미단위)로 끊어서 반복해서 듣고 암기하면 문장 전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유형별로 빈출되는 어휘나 대화양상을 숙지하고, 다소 쉬운 독해 문항이 듣기로 출제되는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수능어법은 내신문법과 달리 수능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파트별 기본개념을 마스터함과 동시에 기출문제 중심으로 빠르게 정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휘는 수능필수어휘집을 반복학습 해야 하고, 구문독해집도 자기 수준에 맞게 학습해야만 독해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 채점 후에는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습관을 철저하게 들여야 한다. 오답노트를 작성할 때는 왜 오답을 골랐는지 반드시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고난도 독해 문제는 어휘력이나 문법 등과 같은 영어실력보다도 유추하고 추리하는 사고력을 더 요구하는 유형이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많이 읽고, 듣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사고력 향상 훈련이 필요하다. 중등부 영어 학습 전략 중등부는 최상위권이 아니라면 Toefl이나 Teps와 같이 공인인증 시험대비에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영어의 기초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외국유학을 보내려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듣기, 문법, 어휘, 독해] 파트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해 나가야 한다. 부모의 눈높이보다는 특히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야 하는데, 기본적인 학습량도 소화할 수 없는 학생에게 Speaking과 영어 Essay 훈련을 구색 맞추듯이 스케줄에 짜 넣는 것도 시간낭비만 된다. 학부모는 학생 본인이 수업을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을 수시로 하고, 저학년일수록 반드시 전문가와 사전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 영어공부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이규상 English 학원(송파구 신천역 근처) 원장 010-7570-2940 / 대표전화 02) 6032-294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
- 공부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대처방안 학생들의 행동을 분석한 이유공부하는 과정을 분석하는 목적은 학생의 단점을 지적하여 개인 신상에 불신 또는 능력에 대하여 평가절하 하여 학생이 공부에 대한 거부감과 자신의 능력에 한계(좌절)를 갖도록 함은 절대 아닙니다. 이를 분석하는 목적은 학생의 장점은 계속 살리고 단점은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수정하면서 앞으로는 지금과 같은 문제점이 생기지 않도록 함에 목적이 있습니다. 내 자녀의 성향과 비교하여 참고바라며 학생마다 개인의 특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결론은 될 수 없음을 밝힘니다.학생들의 행동 사례1. 공부하는 시간에 비하여 문제를 풀면 점수가 적게 나온다.2. 공부한 내용을 확실히 암기하지 않고 대충하는 경향이 있다.3. 공부를 하는 방법이 너무 눈으로 하는 것 같다.4. 시간 활용을 잘하지 못한다.5. 문제를 풀 때 응용력과 적용력이 매우 부족하다6. 교과내용의 중요 핵심을 찾아내는 능력이 부족하다7. 문제집과 여러 문제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8. 공부의 양과 관계없이 밤12시가 넘으면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9. 공부에 대한 욕심과 의욕이 부족하다10. 처음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행동이 보인다.학생들의 행동에 맞는 대처방법 A.사례 1. 2. 3 : 공부할 때 눈으로 모든 것을 하므로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도 암기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기 때문에,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의 핵심을 기억하지 못하여 당연히 문제를 풀 수 없다. -> 앞으로는 공부와 시간을 때우는 방식이 아닌 핵심은 꼭 이해와 암기를 하면서 넘어가는 방법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눈으로 본 이론내용을 다음에 또 눈으로 볼 때 한번 본 것은 당연히 아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것은 실력이 아니므로 문제를 풀지 못합니다. B. 사례4: 시간의 활용과 공부할 범위를 적절하게 잡지 못하여 언제나 공부를 함에 있어 목표 미달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시간배정을 잘하고 범위를 알맞게 정하여 그날그날 내용은 한번으로 끝낸다는 마음으로 꼭 이해하고 암기하여 내용 및 요점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C. 사례5: 이론정리 후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때 A와 같이 풀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지만 문제에 대한 분석(또는 문제를 잘 읽지 않아서 문제 파악을 잘못하든가,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는 경우)의 잘못 또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대한 응용력이 많이 부족함.->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책을 읽으면서 숨은 내용 파악에 힘써야 겠습니다. 특히 고등부에서 언어점수가 낮은 학생이 수리탐구문제의 내용파악을 잘 못하여 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D. 사례6: 책을 읽고 핵심내용을 찾아내지 못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인지 못하여 요점정리도 하지 못한다. 또한 정리가 안 되면 공부할 내용이 매우 많아 보여 공부에 흥미를 잃고 공부한 시간에 비해 아는 부분이 많지 않음.-> 내용의 핵심을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럴 경우 스스로 정리를 못하여 학원에 다니면 점수는 오르고 혼자하면 떨어지는 일을 반복합니다. 이런 학생은 대학에서도 핵심을 찾지 못하여 공부를 힘들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e. 사례7: 문제집 또는 문제를 푸는 것은 암기한 내용의 확인 및 부족한 핵심을 찾는데 목적이 있으나 문제 풀이를 무조건 풀어야 할 과제로 생각하여 풀이에 목적의식을 두고 있다.-> 좀 더 신중히 문제를 풀면서 내가 암기한 내용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그 부분을 다시 암기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F. 사례8: 습관에 의한 체력의 한계로 12시 이후 견디기가 힘들 경우는 정신력으로 극복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생의 특성을 살려 새벽, 밤 중에서 효과적인 시간을 확인하여 취침시간의 조절로 가능합니다.G. 사례9: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의지(욕심)입니다. 이것만 생기면 위의 모든 사례가 해결되며 스스로 하려는 의지로 인해 주위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성적의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판단 위 사례를 통하여 여러 분석을 하였으나 분석결과에 주관적인 경향이 많이 있어 정확한 진단은 학생의 의견을 들은 후 장단점을 조절하면서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공부는 왕도가 없기 때문에 학생이 얼마나 공부에 대한 의지가 있으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라는 확고한 장래 희망을 가지고, 즐기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멜리터스 전문학원 박미영 원장(02) 421-852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