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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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터가 간다] 한겨울에 떠난 홋카이도 여행기 ‘떠나자’ 말 한마디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여행광인 리포터 가족이 이번에 찜한 곳은 눈의 도시 일본 홋카이도. 아이 키를 훌쩍 넘기는 드넓은 눈밭과 화산 폭발이 만들어낸 기기묘묘한 자연, 여기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곁들여지면서 일본 북단의 홋카이도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펭귄이 나는 곳’으로 유명한 아사히야마동물원을 비롯해 아름다운 설원이 눈부신 비에이 등 구석구석 돌아본 경험담을 토대로 본대로 느낀대로 콕 짚어 4곳을 추천한다. 뻔한 동물원 NO, 기발한 동물 전시 [아사히야마 동물]‘웬 동물원?’ 아사히야마동물원에 꼭 가보자 했을 때 식구들의 첫 반응은 뜨악했다. 국내 굴지의 CEO들과 학자들이 창조 경영의 모범 교과서로 앞 다퉈 벤치마킹하는 세계적인 동물원이라며 강력하게 주장하며 설득한 끝에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삿포로에 이어 홋카이도 제2의 도시인 아사히카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미우라 아야코의 소설 ‘빙점’의 무대이기도 한 이곳에 동물원은 자리 잡고 있었다. 흰 눈에 덮인 아담한 동물원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 눈까지 내렸는데도 관람객들로 붐비었다. 오전 하이라이트는 ‘펭귄의 산책’. 동물원 내 그려 놓은 핑크라인을 따라 오전 11시부터 약 50분 동안 펭권들의 퍼레이드를 보려고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등장한 15마리의 황제 펭귄들. 바로 눈 앞에서 아장아장 무리 지어 걸으며 가끔씩 눈밭을 뒹구는 쇼맨십까지 보여주는 펭귄을 바라보며 관람객들은 환호하며 즐거워했다.이 동물원의 매력 포인트는 코 앞에서 동물들의 리얼한 일상을 실감나게 볼 수 있다는 점. 맹수관에서는 불과 10cm 거리에서 투명 아크릴을 통해 사자와 눈까지 마주치며 날카로운 이빨까지 세밀하게 살필 수 있었다. 바다표범 전시관은 투명한 수직의 아크릴 원통형태로 만들어 360도 각도에서 유유자적 헤엄치는 바다표범을 바라볼 수 있게 했다.일본 최북단에 1967년 문을 연 이 동물원은 90년대 들어 테마파크붐이 불면서 관람객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폐쇄위기까지 겪었다. 그러다 고스게 마사오 당시 원장과 사육사들이 ‘발상의 전환’에 돌입, 새로운 스타일의 동물원으로 변신시켰다.우선 사람들이 멀찍이 떨어져 ‘동물의 실루엣’만 보다 가는 동물원의 고정관념을 깨트렸다. 동물원을 전시장, 동물을 전시물로 생각하고 동물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행동전시’ 개념을 도입했다.기린이 먹이 먹거나 펭귄이 물 속을 헤엄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하자 사람들은 열광했고 점차 입소문이 났다. 지금은 연간 입장객 300만 명이 넘는 일본의 최고 인기 동물원으로 꼽힐 뿐 아니라 ‘창의적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러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사육사들은 동물들의 생태와 습성을 직접 손으로 쓰고 사진 자료를 오려 붙여 만든 손글씨 게시판도 정감 있게 다가왔다. 또한 안내지도, 프로그램을 꼼꼼히 적은 한글판 동물원 가이드까지 별도로 마련해 놓아 동물원 곳곳을 알차게 구경할 수 있었다. 바다표범, 북극곰, 너구리처럼 여느 동물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을 가지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색다르게 변신시킨 이곳을 우리 가족들은 신나게 둘러봤고 지금도 홋카이도에서 기억나는 명소로 꼽고 있다. 눈 덮인 언덕의 황홀한 풍경 [비에이]영화 <러브레터>의 여주인공이 끝없이 펼쳐진 설원에서 ‘오겡끼데스까’를 목놓아 외치는 신은 두고두고 기억되는 명장면이다. 황홀한 눈밭을 원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비에이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폭설로 차량 통행이 군데군데 제한을 받았다. 하지만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설원을 그냥 눈으로만 감상할 수 없기에 무릎까지 차오르는 눈을 억척스럽게 헤치고 언덕 위를 올랐다. ‘세상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풍광은 아름다웠다. 구릉 위로 펼쳐지는 눈밭에는 귀족적인 자태의 은빛의 자작나무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온 식구가 눈밭을 떼굴떼굴 뒹굴며 황홀한 시간을 즐겼다. 스노우카를 빌려 타고 설원을 맘껏 달려보기도 했다. 실제 이 지역은 영화, CF의 단골 촬영지다. 특히 파도 치는 듯한 구릉에 심어 놓은 보랏빛 라벤더, 흰색의 감자밭, 황금색의 보리밭을 패치워크처럼 꾸며놓아 사계절 내내 색다른 풍광을 선보이기 때문에 봄가을에는 자전거 트래킹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화산 연기, 열탕을 내뿜는 [노보리베쓰]화산섬 홋카이도의 ‘생얼’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노보리베쓰. 땅 밑에서 흰 연기, 유황 냄새가 스멀스멀 나오고 뜨거운 물이 뿜어내는 간헐천을 보니 ‘지옥의 계곡’이란 의미의 지코투다니(地獄谷) 지명을 실감할 수 있었다. 1858년에 물을 연 온천마을 노보리베쓰에서는 전통 료칸 등 다양한 온천을 만날 수 있다.차로 15분쯤 이동하니 우리나라 민속촌 격인 에도시대 테마파크를 만날 수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막부를 연고 경제, 문화를 부흥시킨 에도시대의 생활상을 엿보며 ‘일본’을 찬찬히 느낄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특히 액션이 역동적인 닌자 공연, 에도시대 기녀인 오이란을 주인공을 꾸민 쇼가 시간대별로 열렸는데 한국어로 줄거리를 안내하고 관람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도록 꾸며져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운하를 거닐며 쇼핑 재미 쏠쏠 [오타루]무역의 거점이었던 항구도시 오타루. 19세기 무렵에 붉은 벽돌로 지은 낡은 석조건물 창고가 지금은 레스토랑, 박물관으로 바뀌고 이 일대는 쇼핑의 거리로 변신했다. 밤에는 운하 주변에 가스등을 켜놓아 독특한 야경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의 산책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이곳은 쇼핑의 천국.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희귀 오르골과 다양한 재료로 만든 갖가지 디자인의 오르골 수만 점을 전시 판매하는 곳을 비롯해 섬세하게 세공한 유리제품을 선보이는 공방, 아기자기한 기념품점, 유명 과자점들이 오밀조밀하게 들어서 있어 쇼핑 삼매경에 빠지게 만드는 곳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네모치과병원 열린 옷장 열린 마음 자선 바자회 성황리 개최 네모치과병원 전 지점(강남점·명동점·홍대점)이 주최한 ''열린 옷장 열린 마음’ 자선 바자회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월 23일 오후 7시 강남역 힐링 616카페에서 진행된 제2회 ‘열린옷장 열린마음’ 바자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네모치과병원 전 의료진과 고객들이 준비한 기부 물품과 세계적인 여행가방 전문업체 쌤소나이트,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 스피드덴탈, 덴티움, 라이한바, 더그아웃, 제우메디컬, 뷰티야놀자, 메트로덴, 이음코스메틱 등 각 기업에서 기부에 동참했다. 또한 장미여관 육중완씨 등 셀러브리티가 기증한 개인 애장품 판매가 함께 진행되어 바자회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기존 바자회와 다른 이색 볼거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나누는 기쁨과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했다.바자회 중간중간 화려한 칵테일 쇼와 다트게임, 행운권 추첨, 알뜰 자선 경매 등 각종 이벤트가 이루어져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중 알뜰 자선 경매는 작은 금액을 시작으로 점차 액수가 늘어가며 바자회 분위기를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이벤트 참석자에 한해 화장품, 식사권 등 소정의 상품이 증정되었다. 네모치과병원 최용석 대표 원장은 “좋은 취지를 함께 나누고자 했던 분들의 도움을 받아 뜻 깊은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 성공리에 마무리 되어 기쁘고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마치 축제와 같은 함께 참여하는 바자회가 진행되어 웃음꽃이 가득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도움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모인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과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재단 및 대학생 무료 교과서 보급기금에 기부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임플란트 질 성형술 최근에 도입된 임플란트 질 성형수술은 질을 감싸고 있는 하부 조직에 탄력성이 강한 의료용 실을 이식하는 것이다. 수술 후 바로 질이 좁아지고, 질의 수축력이 매우 강해진다. 손상이 적어 2-3주후부터는 성관계가 가능하다. 임플란트는 고탄력성의 반영구적 의료용 재료로 기존의 이쁜이 수술, 레이저 질 성형과는 수술방법이 다른 신개념의 수술로 현재 1천여건 이상의 수술 성공 사례가 보고돼 있다. 기존의 질 축소술은 질 점막을 절개하고 골반 근육을 모아서 수술을 하는 방법으로 수술후에 통증이 매우 심하고 회복 기간이 6-8주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6개월 후부터 질이 다시 이완되어 재수술을 시행받는 경우가 있다. 임플란트 질 성형 수술은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간단히 질 입구 쪽에만 임플란트를 이식하기 때문에 질의 앞쪽만 좁아지고, 질의 깊은 곳은 넓어진 상태가 그대로 있어 보완할 점이 남아 있다. 하나여성의원에서는 이러한 것을 보완하여 질 깊은 곳은 주름수술을 하거나 임플란트를 보완하여 고르게 좁아지고 전체적 탄력으로 효과가 극대화된다.(파이프 모양) 즉 질안 깊은 곳은 주름을 잡아주는 수술로 보완을 하고 질앞쪽은 질 스프링 수술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는 반영구적인 효과를 줌과 동시에 링이 파손되지 않는 한 효과는 지속적이며 링은 탄성이 강한 고무줄과 같이 성 관계시 질을 조이면서 질 수축력을 조절할 수 있다. 빠른 회복 기간으로 2-3주후 성 관계가 가능하고 수술 후 케겔 운동이 필요없다. 성관계시 임플란트 질성형으로 인해 G-spot의 자극이 강해져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지고 남성의 경우는 올록볼록한 질점막이 좁고 강하게 수축하는 것을 느끼게 되어 성감이 증가한다. 여성의 경우는 질 조직을 제거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질 안의 신경, 혈관 등의 파괴가 없고, 질의 직경이 좁아짐에 따라 늘어났던 질의 직경이 커튼같이 구불거리면서 좁아지게 된다. 이 시술은 질의 특정부위에 정확한 삽입을 하지 않으면 실이 다시 빠지거나 한쪽으로 몰려서 염증이 생기거나 효과가 없을 수 있으므로 경험이 많은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 축소술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 빠른 회복을 원하는 사람, 배우자에게 알리지 않고 수술을 원하는 여성, 수술 후 통증에 민감한 여성, 이쁜이 수술을 했으나 재수술이 필요한 여성,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요실금 수술을 하는 여성이 수술을 하면 효과적이다. 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전 임플란트질성형연구회 회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요실금의 종류와 치료법 요실금이란 요도의 소변 조절 기능 상실로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소변을 흘리게 되는 질병을 말한다. 요실금은 고령의 여성일수록 심해지며, 임신 출산을 통해 분만 시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근육이 약해져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비만, 당뇨, 방광염 등의 질병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요실금은 복압성 요실금, 절박성 요실금, 과민성 요실금으로 나눌 수 있다. 복압성 요실금(긴장성 요실금)은 요도근육 약화로 인한 요실금으로 요실금 환자의 50-70%를 차지한다. 소변은 방광근육 수축과 배에 힘을 주고 복압으로 나오는데 이 두가지 힘은 사람의 의지로 조절이 가능한데, 기침, 재채기, 큰 웃음, 줄넘기, 운동 시, 성관계시 조절이 안돼 나오는 현상이다. 절박성 요실금은 소변이 마려울 때 참기 힘들고 화장실 도착 전에 지리는 현상으로 방광이민감한 과민성 방광증후군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방광 훈련과 약물치료로 개선할 수 있다.과민성 방광은 방광 근육의 과도한 긴장과 수축이 원인이며 빈뇨(하루 8회 이상), 야간뇨(수면도중 소변 보는 것), 절박뇨(참지 못하는 것), 잔뇨감을 호소하게 된다. 원인은 잘못된 배뇨 습관, 잦은 방광염, 스트레스, 예민한 성격, 비만 유전적 요인에 기인한다. 요실금 치료에는 약물치료와 수술적 방법이 사용된다. 절박성 요실금, 관민성 방광에는 약물치료를 시행한다. 복합성 요실금일 경우 TOT 수술법을 사용한다. 이는 반영구적인 수술법으로 요도밑에 의료용 봉합사를 받쳐줌으로써 요도가 처지는 것을 막아주는 최신 수술기법이다. 수술 후 통증이 별로 없어서 당일 바로 퇴원할 수 있고 간편한 수술로써 증상이 발현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요실금으로 인한 고통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하나여성의원 김윤형 원장 전 임플란트질성형연구회 회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지끈거리는 두통이 어지럼증 원인? 편두통은 여성에게서 20% 내외, 남성에서는 10% 내외, 소아에서는 8% 내외의 높은 유병율을 가진 흔한 질환인데, 부모가 편두통을 가지는 경우, 자녀들은 50%이상에서 편두통이 나타나고, 환자의 80%는 가족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개 머리가 한쪽으로, 즉 편측으로 통증이 심할때, 편두통이야! 라고 오해를 합니다만, 두통은 한쪽으로만 나타나지 않고, 양쪽으로, 또는 좌우로 번갈아가며 나타나기도 합니다. 편두통이 심할 때 통증 양상은 바늘로 찌르듯이 아프기도, 한쪽으로 깨질듯이 아프기도 하는데, 반드시 욱~신 욱~신, 지~끈 지~끈, 거리며 혈관이 박동 칠 때 마다, 주기적인 통증을 나타나게 되며, 얼굴과 머리 모든 곳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관자놀이, 눈 혹은 눈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편두통은 뇌의 부위 중에서 자극되는 장소에 따라, 시각, 청각, 통각, 후각등 여러가지 감각기관 및 운동영역에서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증상을 나타냅니다. 편두통 발작이 있게 되면, 빛이나 소리에 대한 자극을 싫어하게 되고, 움직임에 의해 증상이 심해지므로, 어두운 방에 조용히 누워서 잠을 자려는 경향이 나타나며, 불규칙한 수면이나 식사습관, 생리기간 중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편두통 환자 중에서 편두통성 어지럼증을 나타내는 환자의 비율은 연구자에 따라 25-76% 까지,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뇌실질의 이상이 발견되거나, 이비인후과적 이상 반응이 없는 경우가 많기에, 신경성 혹은 심인성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은 질환이라고 하겠습니다. 한방에서는 상하 좌우 부위별로 오는 두통의 원인과 발생기전을 다르게 보고, 또한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서도, 두통의 원인과 발생기전을 따로 구분하여 분류하기에, 편두통이 만약 개개인별로 각기 다른 위치에서 다른 형태의 증상을 나타낸다면, 이에 따라 개개인별로 다른 맞춤 치료를 하게 됩니다. .. 코아 한의원에서는 통증의 부위와, 통증의 양상에 따라서 편두통을 분류하여, 뇌 경막의 긴장을 풀고, 두경부로의 순환을 개선하는, 추나치료, 침치료, 약침치료 및 각각의 원인을 파악하여 이를 조절하는 약물치료등을 통해 치료하게 됩니다. 여러 병원에서 검사를 했지만, 딱히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 편두통성 어지럼증은 아닌지 염두에 둬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코아한의원 송파본원박재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암, 면역력으로 극복 암의 한의학적 치료는 암 환자 모두가 그 대상이다. 초기, 중기, 말기 환자는 물론 암 치료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재발 방지를 관리하는 사람들도 모두 포함된다. 암은 인체에서 무절제하게 번식하여 장기를 파괴하는 조직의 일종으로 이 조직들이 장기의 기능을 손상, 생명에까지 위협을 가하게 된다. 보통의 건강한 사람이라면 이런 비정상 세포가 발생할 경우 면역세포가 이를 공격함으로써 암 생성을 방해한다. 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신체의 경우 무방비상태로 비정상세포가 번식하게 되는 것.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력이 중요한 이유다. 흔히 암 치료로 실시하고 있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의 경우 암세포를 없애는 것이 주요 목표지만 치료과정에서 정상장기와 세포의 손상까지도 함께 일으키게 된다. 암 치료에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바로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면역치료는 면역력을 높여 내 몸의 방어능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발생한 체력과 면역력 저하에도 큰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산삼약침과 면역약침은 필수다. 암에 대한 산삼약침의 효과는 매우 높다. 산삼과 약침의 장점이 결합된 산삼약침은 면역세포기능을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항산화 효능도 가지고 있다. 효능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면역약침 또한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면역약침은 항암치료 중인 환자나 항암치료 후 면역관리·회복을 위한 환자, 또 말기암 환자 모두에게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 암환자 경우 6개월의 집중적인 치료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파동의학도 병행된다. 파동치료는 ‘모든 물체에는 고유의 파동이 있다’는 원리를 기본으로 한다. 인체의 각 장기는 고유의 파동을 가지고 있다. 이들 장기에 어떤 이상이 생기게 되면 고유의 파동이 아닌 비정상적인 파동을 나타내는데, 이를 감지해 문제의 원인과 정도를 파악하고 원래 상태의 파동으로 되돌려놓음으로써 병을 치료하는 것이 바로 파동의학이다.파동치료로 암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면역치료로 면역력을 높여줌으로써 암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암의 한방치료는 신체 전체를 건강하게 되돌림으로써 삶의 질까지도 높이는 데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솔숲한의원 김용식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풀어도 풀어도 답답한 코, ‘콧물빼기’ 치료로 해결! 한약을 묻힌 면봉을 코 안에 집어넣는다. 고개를 숙이고 큰 종이컵을 받치자 어마어마한 양의 콧물이 줄줄 흘러내린다. 코비한의원 송파점 대기실에서의 모습이다. 보는 사람마저 코가 뻥 뚫리는 듯 시원한 느낌이 든다.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콧물 빼기 치료는 새롭게 개발된 치료법이 아니라 한방에서 이전부터 해오던 배농치료의 하나로 본원에서도 꾸준히 해오던 치료법”이라며 “코 안을 자극해 코 안이나 얼굴의 숨어있는 공간에 고여 있는 콧물을 빼내는 요법”이라고 설명했다. 비염환자들 사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콧물빼기 요법. 어떤 치료인지 코 건강 전문가 안홍식 원장으로부터 들어봤다. 콧물빼기 치료, 전통적인 한방 치료 겨울은 비염 축농증 환자에게 ‘괴로운’ 계절이다. 악화된 기후와 건조한 실내 등 비염 재발의 악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계절이 바로 겨울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국에서 발생해 우리나라도 유입되는 미세먼지의 공포는 비염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때문에 면역력과 체력이 약한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경우 더욱 쉽게 비염이 생겨나고 또 재발된다. 코에 콧물이 고이면 우선적으로 코를 풀어 콧물을 제거하려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경우 어른처럼 쉽게 코를 풀지 못해 괴로워하는 경우가 많다. 또 자유롭게 코를 푸는 어른일지라도 잦은 코풀기는 코 안과 주위를 헐게 해 괴로움을 증가시키게 된다. 안 원장은 “코를 시원스럽게 풀지 못하는 아이들의 경우 코 안에 콧물이 더 잘 고이게 되고 귀에까지 콧물이 넘치게 되어 중이염을 유발시키기도 한다”며 “또한 어른들도 귀와 머리가 멍멍해질 정도로 코를 풀어도 시원하지가 않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때 콧물빼기 치료 즉 배농요법은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콧물빼기 치료는 농을 배출하는 배농요법의 하나로 동의보감을 비롯 다양한 한방서적에 기록되어 있는 전통적이고 안전한 한방치료다. 좋은 치료 효과에도 불구하고 많이 실행되지 않은 이유는 그 방법의 투박함 때문이었다. “예전의 콧물빼기 치료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좋은 결과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마다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한의사들의 노력과 더불어 기술도 발달해 괴롭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콧물을 빼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콧물 빼기는 물론 염증과 붓기까지 완화시켜 콧물빼기 치료는 콧물 배출을 돕고 코의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효능이 있는 한약을 코 안에 직접 묻히는 것으로 시작된다. 한약이 코 안에 작용하면서 코 안에 고인 콧물을 시원하게 빼내는 원리. 코의 콧물 뿐 아니라 숨겨진 공간에 고인 농까지 모두 빼낼 수 있어 특히 개운하고 시원한 것이 장점이다. 또 코의 염증을 완화시켜 코의 붓기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코에 공기가 잘 통하게 되어 호흡은 물론 집중력까지 올릴 수 있다. 안 원장은 “콧물빼기 치료는 단순히 코를 청소하는 것이 아니라 비염과 축농증 치료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그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예방효과까지 있다”고 강조한다. 한약·침·뜸 치료, 편리한 자가 치료도 병행 비염의 경우 콧물빼기 치료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다른 한약치료를 병행할 때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안 원장은 “비염의 근본치료와 면역력 향상을 위한 탕약치료, 그리고 침(스티커)치료, 뜸 치료, 자가 면봉치료 등을 함께 진행해 빠른 시간 안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약복용은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이용되는데, 재발을 막고 만성질환으로의 발전을 막는 역할을 한다. 한방치료에서 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치료법 중 하나가 바로 침과 뜸 치료. 침과 뜸이라 하면 ‘아플 것’이라는 생각을 먼저 갖게 되지만 요즘은 아이들을 위한 붙이는 침도 있어 어려움 없이 누구나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뜸 치료는 코와 얼굴 부위에 진행되는데 뜨거운 뜸을 직접 몸에 붙이지 않고 간접적으로 열기가 전달될 수 있는 뜸기계를 이용, 아이들도 즐겁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콧물빼기 치료를 가정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이 바로 자가 면봉치료. 안 원장은 “내원이 힘든 환자들을 위해 통비세븐이라는 자가 면봉치료를 권하고 있다”며 “콧물빼기 치료와 같은 원리로 가정에서 쉽게 콧물을 빼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도움말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초등 입학생 학부모님께 드리는 조언 -I 1. 우리아이가 아직 어려 초등학교에 잘 적응할지도 걱정되는 데 다른 학습까지 시키자니 아이에게 과도한 부담이 될까 주저하게 된다!!? 대부분의 초등학교 입학 연령대 아이들은 집단의 규칙을 스스로 지키면서 생활할 수 있는 준비가 충분히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유치부 아이들의 행동을 살펴보면 벌써 자기들끼리의 공식, 비공식적 집단 내 Opinion Leader가 있고, 집단 내에서 허용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에 대한 암묵적 동의(Agreement)와 거부(Disagreement)가 서로의 행동을 통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모습을 정작 부모님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흔한 예로 또래 집단의 Opinion Leader로써 자기 또래 보다 훨씬 앞선 성숙함을 보이는 아이가 부모님 앞에서는 유독 애기처럼 행동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 경우 부모님은 아이가 부모 앞에서 보이는 유아적 모습만을 가지고 아이를 판단하기에 필요 이상의 보호막을 아이에게 치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 연령대의 아이들은 집단생활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자신에게 요구되는 일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성숙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부모님의 과도한 염려로 생활환경을 유아처럼 느끼도록 만들어 충분히 성숙한 아이조차 여전히 유아처럼 행동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단적인 예가 (영어)유치부에서 같은 반에 있던 아이들을 그대로 옮겨 초등부 반을 만드는 경우이다. 이 때 많은 아이들이 유치부에서 보이던 행동을 그대로 보이게 되고 학습 성과 역시 유치부에 가까운 성과를 보이게 되며, 상당한 기간이 지난 후에야 학부모님들은 자녀가 초등교육이 아닌 유아교육의 연장선상에서 교육을 받고 있음을 깨닫고 그 해결방법을 찾고자 당황하게 된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보다 성숙한 사회의 일원으로 스스로 집단의 규율과 원칙을 이해하고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유치부 아이들의 경우 다른 수업으로 이동 시 또는 차량 탑승 시 선생님들이 손을 잡고 이동하는 등 행동 하나하나에 도움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초등학교의 경우 선생님께서 수업이동 원칙, 차량 탑승 원칙을 교육시키면 늦어도 일주일 내에는 대부분이 스스로 교실을 이동하고, 자신의 사물을 스스로 챙기고, 질서 있게 차량 탑승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과도한 보호막이 아니라,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조성과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자녀를 강보에 싸인 아이로만 기억하기보다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자발적인 아이로 성장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2. "영어는 잘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어렵게 해야지 더 큰 성과가 있다"!!!? 학부모님들이 영어를 처음 접한 과거에는 소리보다 문자로 많이 접했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영어권의 아이들처럼 영어학습 초기에 문자보다 영어 소리에 대한 노출이 훨씬 풍부하다. 특히 유치부 영어학습을 보면 말하기, 듣기 등 소리와 관련된 학습이 읽기, 쓰기 등 문자와 관련된 영어보다 그 비중이 훨씬 큰 것은 영어학습 과정의 당연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 상당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고 실제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1~2시간으로 한정된 초등학생에게 유치부처럼 소리의 비중을 문자에 비해 과도하게 배정할 경우 문자 뿐 아니라 소리의 이해에서 조차 그 학습 성과가 기대에 훨씬 못 미침을 알 수 있다. 그 결과 "노출시간이 한정된" 초등학교에서는 영어학습에 있어 소리와 문자 노출에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이 "눈높이" 이다. 즉 유치부와 학습 환경과 목표가 완전히 다른 초등영어를 시작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점은 "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눈높이의 학습방법이 제시되고 있는 가"라고 할 수 있다. 아직은 영어학습의 시작단계인 초등 입학생에게는 아주 미세한 난이도 차이조차 영어학습을 흥미롭게 느낄 수도, 또는 스트레스 받게 할 수도 있다. 만일 이때 부모님의 주관적 기대가 우선 개입되어 아이가 수용할 수 있는 난이도 보다 높은 레벨에 배정할 경우, 영어는 재미없고, 하기 싫은, 스트레스의 대상이 되게 된다. 안타깝게도 아이의 이러한 스트레스는 부모님의 기대, 그 기대에 대한 아이의 부응 등에 묻혀 상당기간 가시적으로 들어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긴 시간이 지난 후에야 아이의 학습 수준과 학습단계가 맞지 않음을 느끼고 학습단계를 조정하게 되지만, 그 땐 다시 눈높이를 맞추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허비되었음에 후회하곤 한다. 유치부에서 영어 노출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 소리에 대한 이해는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문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있으며, 가정에서 학부모님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교육시킨 경우 문자의 이해가 더 높은 경우도 있다. 이처럼 초등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 등 각 영역별로 매우 다양한 수준 차이를 보이게 되며, 부모님의 기대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단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초등영어의 시작이다. 곽동영 원장GKI스쿨tel.(02)473-0253www.gkis.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1
- 에더블국제학교 입학설명회 & 신입생 모집 주말마다 가는 아시아 최초 자연주의 교육기관 에더블에서 2013-2014학년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에더블은 김포공항에서 약 15분 떨어진 인천 서구 당하동의 2만여 평의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명문사립학교인 Fairmont Private Schools(FPS)와의 교육협력을 통하여 미국 초등교과과정을 학년별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에서 최초로 도입한 자연주의 ESY 교육은 수학과 과학을 텃밭에서 학습하는 것은 물론 채소를 유기농으로 직접 기르고 수확하며 요리하여 먹는 3단계의 체계적인 프리미엄 자연주의 교육이다. 학부모 입학설명회와 신입생 입학고사는 2월 말까지 진행이 되며 현재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전 학년이며, 한 학년당 15명을 정원으로 한다. 차량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한하여 학기 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더블 국제학교로 문의 가능하다. 문의 032-560-8006 , www.eiaglobal.or.kr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1
- 오십견 흔히들 오십견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등으로 인해 통증과 함께 운동에 제한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오십견의 주된 증상은 어깨관절의 통증과 경직으로 인한 운동장애이다. 팔을 밖으로 돌릴 때, 들 때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고 특히 야간에 통증이 심하여 옆으로 잠을 자기가 곤란하거나 잠을 깨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머리 빗기, 상의를 입고 벗기, 수저를 드는 동작조차 곤란해지게 된다.오십견은 서양의학에서 명확히 규정된 원인은 없고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된다고 본다. 그 밖에 어깨 관절의 부상이나 깁스를 풀고 난 후, 또는 입원 등으로 인해 장기간 어깨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후 발생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원인 없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한기나 습기, 담 등의 나쁜 기운이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을 막아 어깨 기혈(氣血)이 뭉치는 것을 오십견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고 있다. 오십견은 계절적으로 움직임이 적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겨울철에 많이 나타나므로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오십견은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6개월 내지 1년이 지나면 저절로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기간이 너무나 길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치료의 초점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의 회복과 통증의 감소에 맞추어져 있다. 가만히 있어도 낫는 병이라고 간과하지 말고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렇게 통증이 지속되는 환자 중에는 목 디스크를 동반하는 경우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 위한 정확한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을 확실히 내린 후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추나요법은 수기적인 치료방법으로 인체의 구조적인 불균형을 개선시켜 인간이 타고난 본래의 선천 기능을 되살리려고 노력하는 치료이다. 오십견 환자의 15%는 경추 디스크를 동시에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대부분 경추부에 지속적인 불쾌감과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적극적으로 경추부에 추나치료와 운동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별히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 치료로 대부분의 증상은 만족할 만큼 개선 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부위를 찾아 염증이나 부종을 없애고 흥분된 신경을 가라앉힐 수 있는 침, 뜸, 부항, 약침요범, 봉독치료 등으로 증상을 더욱 개선시킬 수 있다. 잠실자생한의원 신민식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