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강동 하나님의교회 학생들, 청소 봉사활동 펼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강동구 지역 성도들이 ‘2013년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강동구 일대에서 대대적인 길거리 청소를 진행했다.지난 17일 휴일을 맞아 거리 정화 활동 봉사에 나선 250여 명의 교인들은 길동과 천호동 일대를 청소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이어진 청소에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은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과 중, 고등학생 100여 명이 함께해 청소년 봉사활동의 본보기를 보였다.이날 청소를 이끈 신영재 서울강동교회 목사는 “2013 새 예루살렘의 날을 맞아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청소에 나섰다”며 “지저분한 주변 청소는 물론 학업에 시달려온 학생들이 외부 활동을 통해 기분전환도 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우정을 쌓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학생들은 길동 주민센터에서 길동역까지 왕복 5Km 구간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도로 에는 쌀쌀해진 날씨 탓에 많은 양의 낙엽이 떨어져 있었고 학생들은 낙엽과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했다. 이날 학생들은 1톤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했다한편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을 실시해 11월 한 달간 전국과 전 세계에서 일제히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이미용 봉사, 헌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9
- 코아한의원 송파본원 칼럼, 귀통증, 귀가 터질 듯이 아파요 귀가 터질 듯이 아파요, 침을 삼키면 귀가 아파요, 바람만 불어도 귀가 아파요 등등 귀의 통증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데, 크게는 귀(내이, 외이, 중이)의 문제로인한 경우와 귀가 아닌 다른 기관의 문제로 인해서 귀가 아픈 경우가 있겠습니다.귀의 문제로 인해서 귀통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환은 중이염인데, 귀의 통증과 함께 귀가 먹먹해진다거나, 소리가 잘 안 들리는 난청증상도 병행될 수 있습니다. 귀가 아프면서, 외이도가 가렵다거나, 귀지나 딱지가 많이 생기고, 귀를 후빌 때 통증이 나타난다고 하는 경우 외이도염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비행기를 타거나,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할 때, 귀가 먹먹하며 찢어질 듯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는 유스타키오관, 이관의 압력조절 기능의 이상도 검진해야 겠습니다. 아울러 구안와사, 대상포진등으로 인해서 귀의 통증이 유발 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귀와 주위에 수포가 생기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다음은 귀가 아닌 다른 기관의 이상으로 인해 이차적인 귀의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인데, 턱관절 장애로 인한 귀 통증은, 두통이나 목과 어깨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치과질환으로 인한 귀통증은 충치, 치주 농양, 사랑니등으로 인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외에 목이 뻣뻣하고 뭉치면서 나타나는 경추관절의 이상으로 인한 귀통증도 있으며, 인후염이나 편도염이 있을 때 연관통으로 인해 귀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울러 두면부로 주행하는 삼차신경의 장애로 인해 귀나 귀 주위의 통증을 유발 할 수 있겠습니다.코아한의원에서는 이러한 귀통증을 호소하는 다양한 원인을 찾아서 각각을 조절하는 치료를 하게 되는데, 환자들의 대부분은 귀의 통증이라는 질환을 일으키는 일차적인 원인 이외에 부수적으로 이러한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 몸 상태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자주 목도합니다. 스트레스, 자세불량, 안 좋은 식습관등이 그것 입니다. 잘못된 섭생으로 인해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는 정상적인 생리적인 기전이 틀어지게 되면, 조금의 변화에도 몸이 적응을 잘 하지 못하고, 질병이 나타나기 쉬운 환경을 형성하게 됩니다.따라서 귀의 통증이라는 단순한 증상의 원인을 잘 찾아서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병이 생길 수밖에 없는 몸의 환경을 조절하는 치료도 함께 병행하는 것이 병이 생기기전에 미리 치료하는 선치미병(先治未病)의 정신이라고 하겠습니다.코아한의원 송파본원박재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9
- 통학차량 안전 위한 어린이보호차량 인증 어린이 안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린이 보호차량 인증제를 실시한 송파구가 지난 6일마천동 어린이안전교육관에서 제7차 어린이보호차량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는 차량은 관내 21개 시설 차량 23대이다. 구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사고 예방과 운전자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2008년 「서울특별시 송파구 어린이 보호차량 인증에 관한 조례」를 제정, 지금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17대를 인증했다. 인증심사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정한 ▲어린이 안전을 위한 승강구 보조발판, ▲차량정차 및 어린이 하차를 표시해주는 경광등, ▲어린이 승·하차를 확인할 수 있는 광각후사경 등 어린이 안전보호 장치를 갖추고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전액 배상할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아울러 어린이보호차량 운전자는 ▲성범죄 등에 대한 관할경찰서의 신원조회와 ▲교통안전공단의 운전적성 정밀검사를 거쳐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 6시간을 이수해야 비로소 어린이보호차량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또한, 인증 후에도 운전자와 탑승교사가 ▲매년 의무적으로 4시간 이상의 어린이 안전보호교육을 전문기관으로부터 이수해야 한다. 인증차량에는 어린이 안전 상징물로 선정된 캥거루가 그려진 「안전인증 스티커」와 「어린이 보호차량 자격증명」 표시가 부착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맞아! 학생이 열심히 한거야. --수학! 좋아하기수학을 잘하려면 먼저 수학을 좋아 해야 합니다. 아니면 수학선생님(학교, 학원)을 좋아하면 선생님 때문에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런데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하는 학생 대부분은 수학과 선생님을 싫어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학을 학생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게임기(수학책)와 매뉴얼(개념원리)로 생각하여 보도록 합니다. 게임기와 매뉴얼은 부모님의 말씀이 없어도 스스로 연습하여 완전히 익힙니다. 수학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학생이 수학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 때, 공부는 시작되고 점수는 올라갑니다.-- 학생의 변화 선생님은 학생이 배고플 때, 영양가 있는 밥상을 차리는 역할입니다. 때론 학생의 건강상태에 따라 입까지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입에든 음식을 삼키는 것은 학생 스스로 해야 합니다. 그것이 공부입니다. 학생의 영양정도를 보고 선생님은 밥을 죽, 라면, 돈가스 등으로 변화시켜 입에 넣어 주기도 하지만 삼키는 것은 학생의 몫입니다. 학생의 의지가 없으면 삼키는 과정은 불가능합니다. 1:1(일대일)수업의 장점이 학생의 성향과 수준에 맞추어 삼키기 좋은 방법으로 설명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음식(수업내용)을 즐겁게 넘기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삼킨 후 소화(복습, 예습, 과제물 수행 등)도 스스로 행하므로 성적은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칭찬은 학원이 아닌 학생에게학생의 점수가 오르면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학원이 잘 가르치는 구나! 그 말씀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변화입니다. 공부를 하려는 변화가 생기면 수학책을 보고, 재미있으니 더 보고, 더 볼 때마다 개념원리와 응용력, 이해력이 발달하고, 아무리 쉬운 문제라도 문제가 풀릴 때 마다 내가 드디어 해냈다는 기쁨과 자신감으로 수학을 좋아합니다. 점수의 상승은 학생이 자신을 변화시키며 많은 노력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칭찬은 열심히 노력한 학생이 먼저 받아야 합니다. -- 1 : 1 수업이 변화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수학에 대한 변화를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개념원리 부족입니다. 일대일 교육은 개념 원리의 자세한 설명으로 학생이 개념을 완전히 이해한 후 해당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입식 문제 풀이는 유사 문제도 전혀 다른 문제로 인식하고, 한번 풀어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리는 일을 반복합니다. 처음은 힘들어도 수학의 개념 원리는 게임매뉴얼과 같습니다. 개념원리를 잘 이해하고 내 것이 될 때 변화는 시작되고, 수학이 좋아지고 문제가 풀리며 자신감이 생기어 수학을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합니다. 당연히 점수는 올라갑니다. -- 이건 많이 부족합니다. 어릴 때부터 받은 학원교육의 영향으로 스스로 내용을 정리하고 중요 내용을 찾아내는 능력이 없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원에서 내용을 정리하여 암기시킬 때 성적이 오르고 혼자 공부하면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이 많습니다. 이것은 자기주도 학습보다 타인에 의존하는 성향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1:1수업은 개념정리와 문제 분석력, 이해?응용력을 길러주어 문제의 해결력을 증가시키는 수업방법입니다. 문제 해결력과 자신감은 생기면 다른 과목의 성적 향상을 동반합니다.-- 내 자녀는 내가 믿어야지!!! 부탁드립니다. 자녀의 변화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용기를 갖고 계속 도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의 점수를 내 주위의 학부모들이 나(부모님)를 평가하는 등급으로 여긴다는 생각으로 자녀에게 무조건 100점만 요구하고 친구의 점수와 자녀를 비교하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믿음이 있을 때 변화는 끝없이 이루어지고, 자녀는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이 자신감은 시험을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하지만 과도한 요구는 불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보게 되면 응용력은 떨어지고 실수는 많아져 점수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내 자녀! 먼저 내가 믿고 용기를 주면서 기다립시다.자강 수학과학 전문학원원장 박 미 영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국영수를 한곳에서 ‘인성학원’ ‘입시의 핵심 과목인 국영수를 학생들이 여러 학원을 전전할 필요 없이 한곳에서 집중적으로 배우도록 할 수 없을까?’ ‘주요 과목별 성적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취약부분을 밀착 관리할 수 없을까?’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마음속에 품었던 문제의식을 가지고 백성기 원장이 2010년 광진구 구의동에 문을 연 인성학원. 중1~고3 대상으로 국영수를 가르치는 전문 학원이다. “5~7명 내외 소그룹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기본에 충실하도록 정직하고 꼼꼼하게 가르치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사람을 키웁니다’가 우리의 모토죠. 강사가 한명 한명의 학생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우직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면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릅니다.” 백 원장이 학원 운영 철칙을 밝힌다. 10명의 국영수 강사진은 학생들의 성격, 공부 습관의 장단점, 성적 추이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며 개인별로 세심하게 지도한다. 특히 학생 관리의 기본인 출결과 과제 관리를 엄격하게 실시하며 학생들의 배운 내용을 스스로 복습하는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자습 감독관이 상주하는 자기주도학습실을 별도로 운영 중이다.토론, 국어수업에 접목해 공부효과 높여 평상시에 쌓아 놓은 어휘력, 독해력, 속독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힘든 과목이 국어. 때문에 백 원장은 중3~ 고1 시절에 국어 실력을 탄탄히 다져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휘, 사자성어, 속담 관용어는 평상시 익혀두어야 합니다. 가령 문제에 나온 ‘피로 점철된 한국사’라는 지문에서 ‘점철(點綴)’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처럼 시험 지문에 자주 나오는 어휘는 따로 외우도록 하고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들과 학교별 필독서는 꼭 읽히며 독서 테스트도 봅니다.” 백 원장이 설명한다. 특히 국어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용어가 바뀌고 심화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중학교 때는 소설의 시점을 3인칭 전지적 작가시점, 관찰자시점이란 용어로 배웠다면 고교 과정에서는 서술자가 이야기 속에 있는 지 없는 지로 구분합니다. 같은 내용을 다른 용어로 배우기 때문에 학생들은 낯설어 하죠. 중3~고1 시점에는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문제 유형을 익히며 장르별로 독해 실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신 기간 중에는 학교별로 반을 편성해 교과서와 부교재를 꼼꼼히 정리하고 기본 개념을 응용한 문제 유형까지 폭넓게 가르친다. 특히 국제사이버대 토론학개론 지도교수인 백 원장은 여느 학원과 달리 중등부 국어 수업 에 토론 과정을 접목했다. “한 달에 1~2회 이슈가 되는 주제를 정해 미리 자료를 찾아오게 한 뒤 찬반의견을 나누거나 학교 필독서를 가지고 심층 토론 수업을 합니다. 특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학생들의 직업? 진로와 연결해 토론을 유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논리력, 사고력이 길러지죠.” 각종 토론대회 참여를 준비 중인 학생들을 위해 별도의 토론반도 운영 중이다.수학은 심화학습에 집중 입시에서 대학 선택의 당락을 쥐고 있는 수학. 대다수 학생들이 어려워하며 공부의 ‘절대 시간’이 필수적인 과목이다. “경험상, 중학교 때 과도하게 수학 선행을 강요하다 보면 정작 뒷심을 발휘해야 할 고2~3 때 지쳐 나가떨어지는 경우를 자주 만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행 진도는 6개월~1년 정도만 앞서 가르치는 대신 ‘고도 심화 학습’에 공을 들입니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반복해서 다져준 다음 유형별 실전 연습문제로 마무리 한다. 특히 수학은 학생 개개인의 공부 마인드가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강사는 수업 중에 학생 개개인의 수업 태도, 집중력, 각 단원별 이해도, 문제 풀이 속도, 질문 유형까지 세세하게 관찰한 다음 정기적으로 1:1 면담을 실시해 학습 동기를 북돋워준다. 특히 수학은 ‘눈’이 아닌 ‘손’으로 풀어야 실력이 쌓이므로 수업 중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자기 지식으로 체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정기적으로 테스트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반복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수학의 기본 실력을 쌓아나가야 하는 중등부는 학생들의 밀착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쓴다.중3~고1 국영수 기본 실력 다져야 영어는 소통 중심의 어학원과 달리 시험 영어 중심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매주 필수 어휘를 암기시키고 까다로운 독해 지문을 꾸준히 학습하며 리딩 스킬을 길러준다. 중고교 내신에서 중요한 문법도 수업과 연계시켜 핵심 위주로 가르친다. 본격적으로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생들은 내신, 수능을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하므로 내신 기간 중에는 학교 출제 경향에 맞춰 교과서, 부교재, 학교 프린트물을 중심으로 공부하지만 그 외 시간에는 EBS 교재를 활용해 착실하게 수능을 준비시킨다. 영작 훈련도 꾸준히 시켜 서술형 시험에 대비하며 꾸준한 훈련이 필요한 듣기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블리스 잠실점, 이태리 브랜드 ‘DUNO'' 런칭 기념 30% 할인 이벤트 실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블리스 잠실점에서는 이태리 브랜드 ‘DUNO''의 한국 런칭을 기념하며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기간은 2013년 11월 24일까지다. 선보이는 제품은 남성, 여성용 오리털 다운 제품이다. 두노 제품은 몽클레어, 페트레이 등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과 경쟁하는 제품군으로 유럽 위생기준을 통과한 오리털을 사용하여 제작하였다. 유리디아 블리스 잠실점 대표에 따르면 “이번 한국 수입 분은 특별생산을 통해 오리지널 패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패딩을 한국인이 입었을 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품이 작은 문제나 소매기장이 지나치게 긴 문제를 최소화하였다”고 말했다. 위치는 지하철 2호선 신천역 4번 출구.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사잇길로 200m 안에 있다. 문의 블리스 잠실점 070-7536-385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양초에 관한 잘못된 오해 바로잡기 향초는 이미 오랫동안 다양한 천연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화학적 작용에 관하여 많은 오해가 존재합니다. 그 중 몇 가지 잘못된 오해에 대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Q.향초는 인체에 안전한가요?안전합니다. 향초와 무향초의 연소원리는 전적으로 동일하며, 향초의 경우 연소 시 소량의 향이 발향되는 것뿐입니다.Q.향초 연소는 유해한 독성물질을 대기에 방출하나요?독성물질을 방출하지 않습니다. 향초 또는 무향초에 상관없이 향초 제조 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향초는 정상적인 연소 시에는 근본적으로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를 생성합니다. 간혹 특정 향을 만들기 위해 특수 성분이나 유기화합물을 첨가하였다면 연소 시에 방출 될 수 있으나 인체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극소량 수준입니다.Q.파라핀 왁스는 독성이 있거나 인체에 해로운가요?파라핀 왁스는 미국 식품의약청인 FDA로부터 식품, 화장품, 의약품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재료입니다. 식품등급의 파라핀 왁스는 인체에 흡수되어도 전혀 해롭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향초 제조용으로 식품 등급의 파라핀왁스만으로 사용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으며 NCA(미국향초협회) 회원사들은 향초 제조용 파라핀 왁스를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Q.초를 불어서 끄는 게 좋은 방법인가요?불어서 끌 경우, 그을음과 함께 매케한 냄새를 유발합니다. 윅디퍼를 이용하여 촛농에 심지를 담궈서 끄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향초의 경우, 특히 불을 끈 직후에 발향이 좋으므로 심지를 촛농에 담궈 꺼주시면 더욱 진한 향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Q.양질의 향초를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일반적으로 육안으로 향초의 품질 감별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처럼 품질평가의 어려움 때문에 NCA(미국향초협회)는 시장에서 품질이 검증된 저명한 브랜드를 선택하도록 추천하는 것입니다. 이는 미국의 NCA에 가입된 회원사들은 국가 규격인 ASTM품질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또한 NCA도 ASTM 규격준수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합니다.김선 대표양키캔들 개롱역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생리통 치료 생리통 (월경곤란증, 월경통) 이란 매달 생리 주기와 관련하여 하복부 통증, 요통, 두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정상 성인 여성의 40~80% 정도에서 나타난다. 생리통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 (원발성, 속발성) 로 나누어 진다. 원발성 (일차성) 생리통은 골반 내 기질적 병변 없이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며, 생리 중 자궁 수축으로 인한 통증을 말한다. 이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이 원인으로, 생리 시작과 동시에 통증이 나타나 48~72시간 정도 지속된 후 사라진다. 속발성 (이차성) 생리통은 골반 내 자궁내막증, 선천성 구조이상, 골반 유착, 골반염, 자궁 근종 등과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이다. 이는 생리 시작 1~2일전에 통증이 시작되어 생리기간 동안 통증이 지속되거나 강도가 심해진다. 속발성 생리통의 원인 질환으로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는 자궁내막증은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질환이 진행되어 골반 유착이나 불임의 원인이 된다. 자궁내막증이 있는 경우 혹의 크기가 크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이 경우 복강경을 이용하여 자궁내막종 절제술, 자궁내막증 전기 소작술, 자궁천골 인대의 부분절제술을 시행한다. 최근 사춘기 여아에서 자궁내막증이 있는 경우 추후 난소암의 발생율이 증가한다고 보고되어, 생리통이 심한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보아야 한다. 사춘기 여아에서 자궁내막종이 발견된 경우 즉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심하지 않은 생리통은 스트레스 완화, 카페인 섭취 제한, 운동 등으로 증상이 감소될 수 있으나,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생리통은 기저 질환이 없는지 꼭 진찰을 받아보아야 한다. 원발성 생리통은 통증 유발의 원인이 되는 프로스타글란딘을 조절하는 약물 복용으로 쉽게 조절 할 수 있다. 생리 시작과 동시에 약물 요법(프로스타글란딘 합성억제제)을 시작함으로써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다 (치료 효과 80%). 속발성 생리통은 수술 받아야 완치된다.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근종, 자궁내 피임장치, 골반염 등의 원인을 치료하여야 통증이 사라진다. 간혹 생리통이 심하지만 적절한 검진을 받지 않고 질환이 진행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Reference. Novak’s gynecology) 서울삼성여성의원 구영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입소문 ‘빵빵한’ 맛있는 빵집들 80~90년대 학교 앞 빵집은 빵을 먹는 장소라기보다 만남의 장소였다. 또 한때에는 아침을 빵으로 먹는 게 ‘세련된’ 아침식사 문화로 여겨지기도 했다.누군가는 식사 대신 요긴하게 먹는 게 빵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절대 밥을 대신할 수 없는 간식용으로만 생각되는 게 바로 빵이기도 하다. 요즘은 빵의 종류도 또 건강을 고려한 빵의 재료로 정말 다양하다. 먹기에 아까울 만큼 디자인에 신경 쓴 빵도 있다. 이름도, 모양도, 재료도 모두 중요하지만 역시 빵은 ‘맛’이 있어야 진정한 ‘빵’으로서의 자격이 주어진다. 우리 지역 맛있는 빵집을 수소문했다.송파강동광진 내일신문 취재팀보석 같은 동네빵집 ‘르빵’ 석촌호수 부근 주택가에 자리잡은 르빵은 송파구 일대에서 유명한 동네 빵집이다. 천연발효종인 사과종, 질 좋은 밀가루로 매일 아침마다 구워내기 때문에 독특한 풍미가 느껴진다. 크렌베리 브레드(3800원)는 통밀의 구수한 부드러움과 크렌베리의 달콤함이 잘 어우러져 커피와 곁들여 먹기 그만이다. 트리플치즈(3800원)를 한입 베어 물면 부드러운 빵 속에 듬뿍 들어간 고소한 치즈를 맛볼 수 있다. 강력분, 찹쌀, 완두를 넣어 만든 찹쌀 마블레는 쫄깃쫄깃한 찹쌀빵맛이 나며 무화과, 캐러웨이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구운 호밀빵도 종류가 여러 가지다. 망고, 파스타치오, 산딸기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든 빨주노초파남보 색색깔로 선보이는 마카롱과 부드러운 티라미슈 케이크, 예쁘게 장식한 과일타르트까지 작은 매장이지만 다양한 빵들을 선보인다. 이집의 주인장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일하다 빵에 매료돼 파티쉐로 전업했고 프랑스 제과제빵학교로 유학까지 다녀올 만큼 빵에 애정이 각별하다. 늘 손님을 위해 시식용 빵을 준비해 놓기 때문에 빵 세프들이 공들여 개발한 신메뉴들을 바로바로 맛볼 수 있는 것도 이집의 매력이다.위치 송파구 송파동 22문의 070-8973-7004히트상품 찹쌀떡에 이어 쌀빵까지 인기몰이 ‘이낙근찹쌀떡 베이커리’ 잠실 일대에서 찹쌀떡으로 유명세를 얻은 갤러리아팰리스 지하 1층에 위치한 이낙근찹쌀떡 베이커리. 얼마 전부터 밀가루에 쌀가루를 듬뿍 넣어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쌀빵을 선보이고 있다. 크렌베리와 치즈가 듬뿍 들어가 식감이 독특한 건강바게트(4000원), 미니 카스테라(4000원), 쌀식빵(4500원), 호박찹쌀떡빵을 비롯해 쿠키, 호두파이, 쉬폰 케이크까지 모두 쌀로 만들었다. 1974년 제과업계에 입문한 뒤 40년간 한우물을 파고 있는 이낙근 대표는 ‘건강빵’을 선보이기 위해 프랑스국립제과학교, 동경제과학교에서 양과자를 공부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다. 이곳 빵의 특징은 겉모양은 투박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정직한 빵맛. 히트상품인 찹쌀떡(1300원)은 국내산 찹쌀에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단팥으로 만들었으며 녹차, 복분자, 단호박, 흰찹쌀떡 등 4종류가 있다.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밀려든다.위치 : 송파구 잠실동 40 갤러리아팰리스 지하1층문의 02-2145-4082마음담은 건강빵, 어바웃 카스테라송파구 오금동의 어바웃 카스테라는 첨가제 없이 무항생제 달걀과 최소한의 설탕만으로 만든 카스테라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베이킹파우더를 넣지 않고 머랭 만으로도 기공을 고르고 촘촘하게 하면서 빵 두께를 유지 하는 건 이집만의 노하우. 촉촉함을 유지하는 정도로만 단맛을 내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오리지널카스테라, 녹차카스테라 등 5종의 카스테라가 있고 오리지널 6000원, 녹차카스테라 7000원이다. 화학첨가물을 전혀 쓰지 않기 때문에 밀봉해서 냉장보관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긴다. 4NO로 유명한 발효빵은 버터, 설탕, 우유, 달걀을 전혀 넣지 않고 사전반죽 후 15시간을 숙성시켜 만들기 때문에 느림보 빵이라고도 한다. 호밀빵 2종과 치아바타 2종이 있는데 점박이 곰발바닥, 호두 호밀밭의 파수꾼 등 이름도 재미있다. 가격은 2000원~3000원선, 빵 외에도 레몬차, 사과차 등의 홈 메이드 음료와 제철과일만으로 만든 레몬 생강절임, 사과절임도 판매한다. 주소 송파구 오금동 165번지 가락상아아파트 상가 문의 02-401-3096유기농 밀가루만 고집하는 엘샤다이넓지 않은 매장이지만 다양한 빵과 쿠키가 가득한 잠실 아시아선수촌 엘샤다이 과자점은 근처 주민들이 믿고 찾는 건강 빵집. 구입해간 식빵이 2~3일 만에 곰팡이가 생겼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부쩍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한다. 앙금이 들어간 단팥빵, 슈크림, 호두만주 등은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만큼이나 소를 아낌없이 넣기로 유명하다. 모든 제품은 유기농 밀가루만 사용하고 합성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구입한 빵은 그날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부득이하게 보관할 경우, 냉장실이 오히려 노화가 빠르다고 하니 상온에 두거나 얼리는 것이 최선. 요즘 인기 있는 메뉴는 크림치즈가 들어간 모찌모찌와 달걀흰자를 거품 내 만든 바닐라 쉬폰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 연령에 관계없이 많이 찾는다. 대부분의 빵이 2500원~3000원이면 살 수 있고 직접 구워낸 다양한 동물모양의 쿠키는 한 주머니에 2500원으로 학교 간식으로 대량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 주소 송파구 잠실동 85-1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상가문의 02-417-5691품절되기 전에 맛봐야하는 쿠키슈, 가든파이브 뺑드프랑스 가든파이브 영관 1층 킴스클럽 앞에 위치한 뺑드프랑스(pain de france). 프랑스 빵이란 뜻을 가진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빵집이다. 보기에도 예쁜 각각의 머핀이 전시되어 있고, 다양한 케이크도 준비되어 있다. 물론 식빵이나 야채빵, 버터빵 등의 빵들도 구입할 수 있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다른 곳과 크기에서부터 차별화되는 슈크림빵, 쿠키슈(1200원)다. 오리지널과 초코맛, 딸기맛의 세 종류가 있는데 취향에 따라 찾는 이가 다양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초코쿠키슈가 가장 인기가 많아 제일 먼저 품절될 때가 많다. 처음 이곳에서 쿠키슈를 선보일 때에는 구워진 빵에 그때그때 크림을 넣어 시간을 맞추지 않으면 맛도 보지 못하고 돌아서 와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전날 저녁 쿠키슈를 만들어 냉동보관, 언제나 맛있는 쿠 2013-11-06
- 수학을 재미있게 더 잘 할 수 있는 법 2014년에는 중학교는 1,2학년, 고교는 1학년이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되고 20%정도 수학개념이 줄어들고 “스토리텔링수학”기법이 적용된 교과서가 나온다고 하는데 새로운 교재를 보니 별로 사용되지 않는 개념들은 일부가 빠져서 다행이지만 스토리텔링이 부각되지 않아서 기존교재와 별다른 차이를 못 느낀다는 것이 문제라고 본다. 예를 들면 고2과정에서 배우던 로그를 고1과정에서 배우는데 상용로그와 관련된 문제들이 수능에 자주 출제되어 왔는데 실제로 거의 쓰지도 않기 때문에 진작 없애야 했던 것이다.학생들을 가르쳐보면 일부 상위권 학생들은 수학을 좋아하고 또 잘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그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가르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재밌게 배우면서도 성적이 잘 나오게 할까를 고민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오로지 명문대를 가기위해 싫어도 어떻게든 수학성적만 올려보겠다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공부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방식의 수학공부보다는 더 적게 공부하고도 재미있으면서 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남녀도 서로 관심을 가져야 매력도 보이고 좋아하듯이 우선 학생들이 수학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수학을 잘하는 첫걸음이고 또한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이 있다. 한국 학생들이 게임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인지 세계적인 월드사이버게임즈 (WCG)에서 한국이 무려 12년 동안 7번 우승,4번 준우승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수학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처음 배울 때에는 최대한 재미있고 설명이 쉽고 쉬운 문제들이 많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처음에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한국의 수학교재는 미국의 수학책보다 개념설명이 너무 수식에 의존해서 학생이 개념을 직관적이고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미국교재는 개념설명에 많은 양을 할당해서 학생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문제들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가 많아서 개념을 어떻게 실제에 적용하는 지를 알 수 있어서 좋은데 한국교재는 실생활관련 문제들이 매우 적고 수식적인 계산이나 너무 수학적인 문제들만 있어서 좀 어렵고 지겹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교재를 만드는 교수나 선생, 출판사들은 동서양의 뇌의 인식과정의 차이를 고려해서 더 한국학생들을 배려해서 교재를 더 쉽고 잘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해야하는데 서양 수학 교육자들보다 노력을 안 하고 있다고 본다. 둘째, 수학이란 학문도 역사적으로 발전해왔기 때문에 수학사에서 유명한 수학자들의 전기나 책들을 관심 있게 읽어보는 것이 좋다. 수학역사책이나 수학자의 전기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정말 자세하고 흥미롭게 설명이 되어있고 수학자들이 그 개념을 가지고 어떤 고민을 했는지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개념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셋째, 일상생활이나 영화, 과학에서 나타나는 문제들과 수학과의 관련성을 재미있게 쓴 책들이 과거보다 많이 서점에 나와 있으니까 구해서 읽어보는 것이다. 이러한 책들을 보면 수학이 더욱 친밀해지고 재미있어서 수학개념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수준도 놓아져서 일거양득이다.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게 여긴다면 학부모나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나 강사는 학생들이 수학에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 수업내용도 학생들이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또 문제들도 세심하게 난이도를 조절해서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에 점진적으로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또한 수학은 개념을 충분히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수준의 문제를 여러번 풀어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잊으면 안된다고 본다. 수학을 한 번에 마스터할 수 있다는 환상을 깨시길~~~ 서울대를 입학한 평균적인 학생들이 수능기출문제집을 최소한 4번정도 풀어보기 때문에 반복도 중요하다는 것을 놓치면 안됩니다. 한국인이 서양인과는 뇌의 인식과정이 다르다는 점을 참고해서 처음에는 쉽고 재미있게 나중에는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수학을 잘하는 방법임을 잊지 마시길!!!글 : 최윤희학원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