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강동 초중맘과 직장맘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다! 학부모교육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내일신문 브런치강좌가 ‘더 디테일해진’ 모습으로 학부모들과 만난다. 2014 첫 번개브런치 ‘{강동&cap초중맘} 최적화 특선2강’의 키워드는 ‘강동’과 ‘초중엄마’. 강동지역의 초중맘을 위한 맞춤식 강의다. 이 교집합에 해당되는 학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교육철학과 정보를 모아 진행되는 이번 번개 브런치강좌는 2월 17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강동구민회관이다. 엄마들의 요구 수렴, 강의 대상과 주제 결정2010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를 맞는 내일신문 학부모 브런치강좌. 해가 거듭될수록 학부모의 니즈도 더욱 디테일해지고 있다. “초등엄마들이 듣기에는 너무 세부적이라 이해하기 힘이 든다” “초등과 중등 학습법을 자세히 알려 달라” “직장맘으로서는 실행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다” 등등.브런치강좌 후 평가서에 녹아있는 학부모들의 바람과 소회다. 대부분의 강좌가 대학입시에 맞춰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소외감을 느낀 초중등 학부모들. 여기에 직장맘들의 요구는 더 간절했다. 그래서 2014년 첫 번개 브런치강좌는 그들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이때까지 진행된 강의 후 평가서를 토대로 좀 더 많은 목소리를 낸 ‘강동구’가 선택됐다. 포커스는 이제까지의 강의주제에 집중하지 못했던 초중 엄마들에게 맞춰졌다. 많은 직장맘들의 바람에 호응하기 위한 강의 주제도 선별했다. 브런치강좌를 기획하고 직접 진행까지 맡고 있는 미즈내일 표희수 팀장은 “4년 동안의 브런치 강좌를 경험으로 이번 번개브런치는 정규 브런치강좌와 달리 좀 더 ‘디테일하게’ 진행하려 한다”며 “학부모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 이번 강좌의 키워드를 ‘강동’과 ‘초중엄마’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내 아이를 위한 바른 교육과 선택 이번 브런치강좌의 주제는 자기주도학습과 영어학습. 자기주도학습의 대가 김판수 교수와 EBS 영어강사 윤정호씨가 각각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또 미니특강을 마련, 김운(한영고) 교사가 ‘강동지역 학부모를 위한 고교선택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김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행복한 자녀들을 위한 현명한 부모의 역할’이란 주제로 자녀들의 자기주도학습과 진로지도 등에 관해 강의한다. 헬리콥터맘, 인공위성맘이라는 신조어가 말해주듯 ‘자기주도학습’과 무색하게 여전히 엄마들의 계획과 바람대로 공부하고 또 진로를 결정하는 아이들이 많다. 김 교수는 강의를 통해 자녀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바람직한 교육을 제시한다.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 행복한 감정을 가진 자존감 높은 아이가 결국 성적도 오르고 다양한 경쟁을 스스로 헤쳐 나간다. 또 그런 아이는 무너져도 언제든 일어나 스스로의 길을 간다. 공부를 하며 정말 힘든 순간, 아이들을 지탱하는 힘은 자신들을 믿는 부모에 대한 믿음임을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빠르면 3~4세부터 시작되는 영어교육. 영어교육에 집중되는 교육비도 상상을 초월한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떤가. 영어교육의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돈만 버렸다’는 하소연도 넘쳐난다. 과연 초중등 시기에 ‘학부모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영어교육의 맥’은 무엇일까. 윤 강사가 유쾌, 통쾌, 상쾌하게 그 해답을 제시한다. 중학생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 ‘고교선택제’에 대한 미니특강도 진행한다. 벌써 6년째를 맞은 서울시 고교선택제. 자녀들의 대입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결정을 두고 여전히 우왕좌왕하는 학부모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지, 강동지역의 명문 한영고 김운 교사가 그 혜안을 제시한다. 어떤 점을 고려해 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학교별로 살펴봐야할 점은 무엇인지, 가장 중요한 문제인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는 어디인지를 따져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맛있는 브런치와 진로관련 도서 제공 이번 번개브런치 역시 여느 브런치강좌와 마찬가지로 주부들 입맛을 고려한 고급스러운 브런치와 맛난 커피가 제공된다. 여기에 진로탐색을 주제로 한 도서 ‘뭘 해도 괜찮아’(사계절출판사)도 참석하는 모든 수강생에게 제공된다. 하루 강좌로 끝을 맺는 이번 브런치강좌의 수강료는 5000원. ㈜올림피아드교육의 후원으로 무료강의도 가능했지만 소정의 수강료를 책정한 것은 ‘꼭 필요한 분’들이 참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5000원은 단지 상징적인 수강료일 뿐, 브런치강좌에서 얻는 정보와 교육적 가치는 수강료와 비견할 수 없다는 것을 강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02-2287-2300www.miznaeil.com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일일 시각장애인 체험, 장애체험스쿨 송파구 자원봉사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 송파구민회관에서 「장애체험스쿨」을 진행했다. 관내 고등학생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강사가 나와 ▲장애에 대한 이해 및 점자교육 ▲시각장애인 안내법 ▲흰 지팡이로 보행해보는 시각장애체험 ▲점자명함 스티커 만들기를 경험했다. 구관계자는 “참가한 청소년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자발적인 나눔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명문 예중 예고 합격률 높은 무한미술학원 벽마다 개성이 담긴 미술 작품들이 걸려있고 크고 작은 수십 개의 화분과 미니 분수가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도록 깔끔하게 꾸며진 송파구 오금동의 무한미술학원. 이젤 앞에 앉은 학생들 마다 끈기와 상상력을 그림 속에 녹여내며 각자의 실력 연마에 몰두하는 실기실 풍경이 진지해 보인다.“21년째 한자리를 지킨 송파구 터줏대감이고 예원, 서울예고나 선화예중?고 같은 명문 학교 입시에 관한한 최고 실력을 자부합니다. 때문에 송파 인근 지역은 물론 강남과 멀리 지방에서도 일부러 찾아오기도 합니다. 또한 교육청 미술영재로 뽑힌 학생들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무한미술학원 정종욱 원장에겐 자신감이 묻어난다.홍익대 서양화과 출신의 정 원장은 국내외에서 수십여 차례 전시회를 연 중견화가로 미술계에 인맥이 두텁고 예중-예고-미대 진학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입시 지도 노하우를 지닌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예중-예고-명문 미대’ 엘리트 코스 선호도 높아최근 들어 서울대 미대가 수시전형으로 100% 선발하고 홍익대는 별도의 실기전형 없이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는 미술의 기본기와 창의력을 탄탄하게 기를 수 있는 명문 예중?예고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실제 2013년도 서울대 미대 입학전형에서 예술고 출신 학생이 정원의 67.4%를 차지했는데 이는 2012년도 47.8%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또한 2013년 홍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화예고 출신 40명이 합격하는 등 예술고 학생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는 추세다. 2014 명문 예중,예고에 총 13명 합격이 때문에 2014년 예중?예고 입시에서 총 13명을 합격시키는 등 해마다 예고 정원의 10%를 차지할 만큼 합격률이 좋고 2011년, 2012년 2년 연속 선화예고 수석 합격생을 배출하는 등 탄탄한 실기 지도 역량을 갖춘 무한미술학원이 학부모들 사이에 입소문 났다.“일반 중고교를 다녀도 얼마든지 미대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권 빅3인 서울대, 홍대, 이대에 합격하려면 예중?예고의 엘리트 코스를 밟는 게 유리하죠. 강사진과 커리큘럼이 좋은데다 재학 중에 창의적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 때문입니다.” 정 원장이 설명한다.예중,예고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는 게 효율적일까? 예중은 실기 90%, 면접 10%로 학생들을 뽑으며 구술 면접에서는 초등 5~6학년 교과 과정 내용을 주로 물어본다. 예고는 실기 60%와 출결, 봉사활동, 성적을 합산한 내신 40%로 선발한다. 소묘와 수채화로 개개인의 실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은 회화의 기본기를 잘 갖추었는지가 중요 포인트. “세밀한 관찰력을 기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빛의 명암, 형태와 재질감을 완성도 있게 표현할 수 있죠. 간혹 ‘사과는 이런 순서로 그려라’하는 식으로 그리는 방식을 패턴화해서 무조건 암기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훈련해서는 실기시험에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올해 선화예중 실기 시험은 화병에 꽂힌 안개꽃 다발을 그리는 거 였는데 작은 꽃잎 하나 하나를 정밀하게 묘사하기 보다는 형태력을 기본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표현해 내느냐가 관건이었죠. 이처럼 어떤 주제가 나와도 자신 있게 그림을 완성하려면 평소에 그림의 기본기를 잘 닦아 두어야 합니다.” 정 원장이 거듭 강조한다.예고 수채화 시험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표현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때문에 다양한 주제를 놓고 개개인의 아이디어와 발상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28년간 입시지도 노하우가 쌓이면서 예중?예고의 실기시험 경향, 선호도 등 입시의 맥을 꿰뚫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매년 각 학교별로 출제 방향을 예측하고 예상 문제들을 선별해 여기에 맞춰 학생들을 밀착지도합니다”라고 정 원장은 덧붙인다. 명문대 출신 강사진이 1:1 맞춤식 지도실기는 1:1로 개인 지도하며 학생의 수준에 따라 맞춤식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총 강사는 12명이고 입시 강사진 모두 명문 예중,예고를 나온 서울대, 홍대, 이대 출신들이다. 때문에 실기 실력이 빼어날 뿐 아니라 본인들이 예중?예고 입시를 치른 노하우, 각 학교별 특장점을 두루 잘 알고 있다. 이런 장점을 살려 강사들은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본인의 입시 경험담을 들려주며 동기부여를 해주기도 한다.“미술을 좋아하는 데다 명문 예중?예고 합격 의지가 높은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집중 보완하며 체계적으로 지도 받으면 그림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늡니다. 초등 6학년 한 여학생은 매일 집중해서 그림을 그렸고 입시를 준비한 지 2달 반 만에 올해 선화예중에 합격했습니다. 이처럼 그림에 몰입하는 분위기가 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 원장이 합격생의 사례를 들려준다. 문의 : 02-404-7020, 449-6819 www.moohanart.co.kr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4년 2월 1주 전시>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살아있는 전설과 만나다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오스트리아, 스웨덴,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등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감동시킨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다. 3월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애니레보비츠의 작품 총 196점을 선보인다. 애니 레보비츠의 카메라에 비춰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니콜 키드먼, 브래드 피트를 비롯한 연예계 스타는 물론, 백악관에서 찍은 조지 W. 부시 전 미국대통령과 그의 내각인사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등의 정치인, 1996년 올림픽게임을 준비하던 국가대표, 영화배우 겸 무용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사진가 리차드 아베돈, 작가 유도라 웰티 등 유명 인사들이 그녀의 카메라 앞에 선 모습도 만날 수 있다.모든 장르의 사진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1990년대 초의 사라예보 포위전, 힐러리 클린턴의 미국 상원의원 선거, 그리고 9?11 테러사건의 여파 등 세계의 사건 사고 현장의 중심에서 그녀의 시각으로 담은 취재사진들과 미국 서부, 요르단 사막 그리고 북부 뉴욕 주의 야생을 다양하고 명확하게 보여주는 작품들도 관람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애니 레보비츠가 가족들과 함께하며 기록한 그녀의 개인적인 삶의 모습 또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02-6263-2621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전시>점핑위드러브(Jumping with Love)展유명인사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신나는 점핑샷과 함께 라이프 매거진 최다기록인 101번의 작품을 표지에 실은 작가 필립할스만(Philippe Halsman).기존 초상사진의 개념을 깨고 확장된 현대 인물사진의 시초가 된 필립할스만의 전시가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통령, 영국왕실의 윈저공, 마르크 샤갈, 오드리 헵번 등 그들의 품위와 관습을 해방시켜 본성과 내면을 끄집어내는 심리적 초상을 남긴 사진 작가인 필립할스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일반적인 사진들만 볼 수 있었던 기존 전시와는 달리 위대한 인물들의 점핑샷과그들의 인생을 통해 깨달은 메시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전시다. 필립할스만은 인물사진 속에 남다른 심리학적 의미를 담았다.그는 인물을 촬영하기 전,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촬영시간의 몇 배 이상을 할애했다.그들의 마음이 열리고 그 열린 모습의 순간을 포착한 필립할스만의 작품과 당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공개된다.전시는 2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문의 02-532-4407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콧물빼기 비염치료 방법 올해 중학교 2학년인 이모군은 겨울만 되면 콧물, 코 막힘, 재채기 등으로 시달린다. 바로 비염 때문인데 잦은 감기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오랫동안 치료를 안 하다가 만성비염으로 발전된 것이다. 이모군은 비염증상이 심할 때는 코 막힘으로 수면부족, 콧물 등으로 심각한 집중력 저하를 겪고 있고 증상이 심해 질 때는 약을 먹지만 먹고 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될 뿐 금세 제자리로 돌아와 버려 근본적인 치료책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한의학에서는 비염을 오장육부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긴 질환으로 보고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약화될 때마다 증상은 더 심하게 나타나고 만약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강하다면 병 자체가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 같은 온도에서 생활하고도 누구는 병에 걸리고 누구는 걸리지 않는 것은 면역력 차이이며 비염과 같은 오장육부의 불균형으로 인한 질환의 치료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치료라 할 수 있다. 면역력은 어떻게 관리하고 증강시켜야 하는 것일까?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우리의 생체리듬은 생각보다 정교하게 돌아가는데 수면과 식습관 등이 불규칙적이면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면역력이 약화되니 면역력을 높이려면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게 우선이다. 질병의 대부분은 손을 통해 감염되는데 외출을 하고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며 감기는 손만 잘 씻어주어도 걸리지 않을 확률이 높다. 입으로 호흡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 비염환자는 평소에 코가 막혀있는 경우가 많아 입으로 호흡하게 되는데 입으로 호흡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나 세균이 걸러지지 않고 곧바로 우리 몸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답답하더라도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크게 증강할 수 있다. 비염의 경우 적극적이고 집중적인 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면역력 증강을 해야만 일시적 치료가 아닌 근본적 치료에 접근할 수 있으며 3~6개월 정도의 한약치료와 물리치료로 집중적인 치료를 한다면 비염상태가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빛날인 상일여고 김미지 “학교 과학영재학급에서 다양한 공부와 체험을 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의 강의를 들으며 의사로서 공부할 방향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할 수 있었죠. 외과와 정신과에 관심이 많습니다. 국경 없는 의사회 등의 봉사활동 등 정의로운 의사활동을 하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김미지(2 이과)양이 학교생활과 꿈을 들려준다.사교육에 의지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은 요즘 학교활동에 충실하며 내실을 다져가고 있는 미지양. 그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 참여기를 들어봤다. 과학영재학급, 깊이 있는 과학 공부 기회 줘 고등학교 입학 성적이 뛰어났던 미지양은 상일여고 과학영재학급을 1년 간 수료했다. 다양한 과학심화활동과 학습까지 가능한 교내 과학영재학급은 그에게 큰 만족을 안겨줬다. 대학과 연계해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특히 한양대와 서울대와 함께 하는 연계 수업은 재미는 물론 과학에의 흥미까지 더해준 시간. 미지양은 “고등학교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실험도구들로 직접 실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대학생들과 대학조교들이 멘토처럼 실험을 도와주고 또 설명도 해 줘서 더욱 수준 높은 실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벨상 수상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코엑스에서 진행된 노벨상 수상자들의 강의에 참석한 그는 특히 200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앤드루 파이어 교수의 강의를 감명 깊게 들었다고.그는 “암과 치매에 관한 질환 이야기에서부터 뇌 과학에 관한 강의까지 정말 느낀 게 많은 강의였다”며 “앞으로 의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동시에 개인적으로는 의사가 되어 공부하고 싶은 분야까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과학영재학급에서의 공동연구 또한 김양을 성장시키는 시간. 1학년 여름방학 때 대학교(고려대)와 연계해 진행한 공동연구(‘시데로포어’추출 실험)와 과학영재학급 수료과제로 진행된 그룹스터디 등이 대표적이다. 새로운 실험과 스스로 연구·완성한 리포트를 발표, 토론하는 것이 특히 흥미로웠다고 그는 말한다. 활발항 동아리 활동, 학과 공부에도 큰 도움 과학실험반 동아리인 랩인(Lab-in)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지양. 랩인은 화학과 생명에 관련된 심화 실험 주제를 선택, 다각도 고찰을 통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조를 정하고 실험주제를 선정해요. 그리고 예비실험을 해 보고 여러 자료를 찾아 이론으로 체계화하죠. PPT발표를 통해 실험과정을 공유하고 또 결론에 대해 토론도 펼칩니다.”교과부 선정 동아리로 인정받아 2012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기도 한 랩인. ‘뜨거운 얼음’이라는 주제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동아리 내 멘토링은 ‘랩인’의 자랑이자 특징. 이론 설명이나 실험에 있어 미지양은 1학년 후배의 멘토가 되어 그들의 실험과정을 가르쳐주고 또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미지양은 “후배들의 멘토로 활동하기 위해선 이론이나 지식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며 “설명하기 위해 정확하게 체크한 것이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화Ⅱ나 생물Ⅱ 공부를 위해서도 동아리 실험은 많은 도움이 됐다. 실험의 주도권을 가지게 된 2학년 때의 다양한 실험은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이 많다. 그는 ‘산염기적정실험’을 가장 성공적인 실험으로 꼽았다. 수학, 스스로 연구하는 시간 가져 중3때부터 의사의 꿈을 키워온 미지양은 학과 성적도 뛰어나다. 학과공부 또한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영어중점학교인 상일여고에서는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미지양은 영어에세이반에서 영어실력을 탄탄히 할 수 있었다고.“영어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비디오나 오디오를 들으며 즐겁게 습득했어요. 그래서 원어민 강사 선생님이 진행하는 영어에세이 수업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도 몰라요.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문장을 첨삭해준 것이 정말 좋았어요.”수학은 중학교 때 과고준비를 탄탄히 한터라 별 어려움을 겪진 않았다. 하지만 미지양만의 수학비법은 물론 있다. “정해진 풀이법에 연연하지 않고 저 혼자 연구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편이에요. 한 문제를 증명하는데 3시간이 걸린 적도 있죠. 그래도 생각한 대로 결론이 났을 땐 정말 날아가고 싶을 만큼 기분이 좋았어요,” 그는 교내 수학논술대회 최우수상과 과학경시대회 물리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중학교 때 바이러스에 관련된 영화를 본 후 한 번도 의사의 꿈이 흔들린 적이 없어요. 생명을 구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국경 없는 의사회’같은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많아요. 정의로운 의사가 꼭 되고 싶습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04
- [뮤지컬 리뷰] 피터팬 광진구 시설관리공단 나루아트센터가 영유아들을 위해 준비한 세계명작 뮤지컬 시리즈 <피터팬>을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영국 런던에 사는 12살 소녀 웬디는 엄마와 아빠, 존, 해리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저녁, 아빠에게 어린아이같이 동화만 좋아한다는 꾸중을 들은 웬디는 그날 밤 그녀의 집에서 그림자를 잃어버린 피터팬을 만나게 된다.피터팬의 그림자를 꿰매준 웬디는 나이를 먹지 않는 아이들이 살고 있는 네버랜드에 초대받고 동생들과 함께 하늘을 날아 네버랜드로 떠나는데...한편 네버랜드에는 아름다운 인어와 인디언들도 살고 있지만 피터팬과 싸우다 한쪽 팔을 잃은 무서운 후크 선장도 살고 있었다. 늘 피터팬에게 복수할 기회를 엿보던 후크선장은 피터팬과 웬디 사이를 질투하는 팅커벨을 꿰어 피터팬의 은신처를 알아내고 아이들을 납치하게 된다.후크선장은 해적선에서 자신의 부하가 되지 않으면 모두 죽이겠다고 겁을 주며 아이들을 바다에 빠뜨리려고 하는데... 과연 피터팬은 웬디와 친구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까?티켓예매(전석 2만원) 및 문의사항은 나루아트센터(www.naruart.or.kr)로 하면 된다. 문의 02-2049-4700박지윤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뮤지컬 리뷰]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5월 24일부터 6월 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2001년 초연된 ‘백.사.난’은 ‘서울국제아동청소년연극제’ 4개 부문을 수상(최우수작품상, 연출상, 극본상, 연기상)하고 월간 한국연극의 ‘올해의 연극 BEST 5’로 선정된 작품. 이후 소극장 연극으로서는 유례가 없는 폭발적인 인기 속에 대중음악의 뮤직비디오 콘텐트화(가수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앨범), 연극 분야 최초의 팬클럽 결성(‘백설기 마을’), 희곡의 소설화(베스트셀러 소설 부문 10위), 대만 라이선스 공연 수출, 그리고 최근에 이르러서는 중학교 국어교과서 등재(지학사 발행)에 이르기까지 매우 특별한 기록들을 쌓아왔다.지난 13년간 ‘마법에 걸린 연극’ ‘어른을 울린 어린이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80만 관객을 감동시킨 ‘백.사.난’은 2013년 12월 뮤지컬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초연, 연극에서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형식으로 최적화된 대본, 작품 전편을 이끌어가는 드라마틱한 노래와 음악, 감각적인 디자인에 의한 아름다운 무대와 의상으로 다시 태어난 ‘뮤지컬 백.사.난’. 이 모든 변화에 담긴 백설공주를 사랑한 막내난장이 반달이를 통해 마음 깊이 느끼게 되는 ‘가장 작은 자의 가장 큰 사랑이야기’를 오늘의 감각으로 호소력 있게 전달하기 위한 제작진의 마음과 노력은 항상 한결같다. 뮤지컬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이번 공연. 기존의 연극 ''백.사.난''과는 또 다른 재미와 완성도를 통해 한결같이 이어온 감동의 순간들을 전할 것이다. 문의 02-556-5910 박지윤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콘서트 소식] 더원 5집 발매 기념 콘서트 I’M THE ONE 가수 더원이 오는 6월 6일~7일 양일간 올림픽경기장 우리금융아트홀에서 5집 발매 기념 ''I’M THE ONE'' 콘서트를 개최한다.지난 3월 더원은 3년 만에 정규앨범 ''WHO’S THE ONE I’M THE ONE''을 발매하며, 더 깊어진 그만의 음악세계를 표현했다. 더원은 2002년 1집 ''더 라스트 기프트, 더 원''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아이 두'' ''내 여자'' ''천국을 걷다''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2년에는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조성모의 ''아시나요''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다양한 팬층을 확보했다. 연말에는 ''나는 가수다-왕중왕 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가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명품보컬리스트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 ''이선희 편''에서 ''사랑이 지는 이 자리''를 불러 최종 우승하며 그의 진가를 또 한 번 확인시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더원의 5집 신곡들과 그 동안의 드라마 OST 및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또,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더원의 재치 있는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단 1000분의 관객을 모시고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뮤지컬 전용극장환경을 통해 ‘더원’ 음악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3143-5156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40대, 당신의 노후준비 점수는 몇 점?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축복이 아니다. 일생동안의 경제활동중 수입상승기인 30~40대의 지출은 대부분 자녀교육과 주택구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60세 이후를 경제적 정년기라고 본다면 노년을 위한 자금준비는 그 이전에 완료되어야 한다는 결과가 나온다. 경제적으로 자녀에게 의지하지 않고 독립적인 노후를 맞이하기 위한 노후자금 준비에 대해 알아본다. 50세 기준, 남은 날은 살아온 날의 2배100세 시대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나이를 50세 로 볼 때, 이후 남은 시간은 얼마일까?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의 박기출 소장은 “노후 기간에 대한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 현재 50세인 사람이 자신의 노후를 계산할 때 지금까지 살아온 만큼 살겠구나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라며 노후에 대한 인식전환이 우선 전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50년의 기간 중 성인으로서의 삶은 20-30년에 불과하기 때문에 남은 50년에 대해 체감하는 기간은 지금까지의 2배라는 것이다. 젊을수록 노후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과도한 자녀교육비 지출과 주택자금 마련으로 30~40대부터 노후자금까지 비축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이 현재 상황이다. 실제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합 은퇴준비지수’는 100점 만점에 56.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무적인 부문 외에도 건강, 여가, 사회활동 등 노후와 관련된 부문에 있어서도 준비수준이 낮은 것으로 발표됐다. 건강한 노년의 행복한 삶이 화두인 반면 이에 대한 준비는 제대로 안되어 있다는 것이다. 흔히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5대 위험요소로 장수, 건강, 자녀, 부동산, 인플레이션을 꼽는다. 반대로 이 5가지 위험요소를 잘 관리한다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노후플랜의 가장 중요한 시기는 40대노후준비는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조언이다. 젊을 때 빨리 노후자금을 준비하면 투자기간이 길기 때문에 복리효과가 있어 적은 금액으로 원하는 금액을 보다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30대에 노후준비에 관심을 갖는 것은 쉽지 않다. 노후준비를 위한 장기적인 금융상품 선택을 전제로 하면 일반적으로 노후준비에 대한 플랜을 짜는 가장 중요하고 적절한 시기는 40대. 사회적인 안정으로 수입 규모도 커지고 안정화되지만 지출 또한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본인의 수입과 지출, 저축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본격적인 노후 생활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기다. 다다익선만이 최선? NO.노후의 안정된 삶을 위해 무조건 저축을 많이 해서 목돈을 마련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사는 동안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주변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 경제적인 변동이 될 수도, 자녀 혹은 건강상의 문제로 목돈이 지출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금융자산을 정기예금 등의 확정금리 자산에만 집중하는 것은 맞지 않다. 확정금리 자산은 금리상승폭이 인플레이션을 따라 잡지 못하므로 이것 또한 위험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안전자산과 투자자산을 적절하게 분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SC은행 잠실서지점의 이종원 차장은 “퇴직 전에 인생 후반전에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 미리 계획을 세우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필요자금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며 “일부의 목돈과 함께 매월 받을 수 있는 연금 등 현금의 흐름으로 자산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목돈은 생애주기 상 가계소득이 감소하는 시기에 발생하는 교육비, 자녀 결혼자금, 의료비 지출 등 목돈지출의 요인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비상자금으로 반드시 필요한 자금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고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본인이 돈보다 더 오래살 수 있기 때문에 연금자산의 비중 또한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종원 차장은 “금융자산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수입과 처지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년 후에 쓸 단기자금과 3-5년, 노후를 위해 쓸 자금을 구분하여 매월 저축금액의 20% 정도를 꾸준하게 미래를 위해 저축하되 본인의 리스크 감당 정도와 기간에 따라 저축상품, 변액보험 등의 투자 상품, 수익성 부동산으로 분리해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며 다만 수익성 부동산의 경우 각종 세금과 상권의 변화 등을 고려할 때 하나로 올인 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완전한 대안이 되지 못한다고 조언한다. 자산, 연금, 수익성 부동산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변액보험의 경우 대부분 일정한 나이가 되면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예기기 못한 질병이나 퇴직 등의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다. 노후자금은 얼마나 필요할까?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다면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예상금액을 확인하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자금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보는 것이 좋다. 국민연금은 물가 상승율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노후의 안전자금으로 유용하기에 좋지만 가입기간에 따라 개인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본인이 필요한 자금과의 차액에 대한 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등을 이용한다. 의료비의 경우 생활비와는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인생은 길다. 그래서 재무적인 관점에서 노후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부가 행복한 노후를 위해 건강, 여가, 사회활동 등 비재무적인 측면에서도 준비를 해야 한다. 즉 돈, 건강, 여가 등을 균형 있게 보고 관리하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은경 리포터 hiallday7@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