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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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분화된 미대입시. 맞춤형 전략으로 승부하라!! 이제 곧 미대입시를 시작하려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물론 미술학원에서 열심히 그림을 배우며 국어, 영어, 사회 위주로 꾸준히 학과 공부를 한다는 커다란 맥은 같다. 하지만 최근 더욱 복잡해지고 세분화된 반영 비율과 실기의 종류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다. 미대입시는 매년 변한다. 2015년도 미대입시 역시 작년과는 다른 부분을 찾아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과 내후년의 변화도 예상할 수 있다. 학생마다 성적, 실기경력, 희망대학에 맞춰 저학년 때부터 맞춤형 전략으로 미대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2015년 입시에서 가장 크게 눈여겨볼 점은 바로 학생부 미반영 대학의 증가다. 정시전형에서 실질반영비율이 워낙 적었던 학생부를 아예 반영하지 않는 대학이 대폭 증가한 것이다. 2015년 신입학 주요 변경 안에 따르면 서울, 경기, 충청권의 절반에 가까운 대학이 학생부를 1%도 반영하지 않는다. 그나마 반영하는 대학도 대부분 10%이내라 미대입시 정시전형에서 이제는 학생부의 역할이 거의 없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수시전형에서도 실기 100%로 선발하는 대학이 증가하였고 내신이 들어가더라도 실질반영비율은 실기에 비해 굉장히 미비하다. 공부의 방향을 내신, 전 과목 위주가 아닌 수능, 국영사 과목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다. 물론 아직도 유일하게 모집정원의 대부분을 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선발하는 홍익대학교의 경우는 다르다. 1학년부터 매우 철저한 내신관리가 들어가야 하는데 합격생 평균 등급은 2등급 내외로 실기와 내신을 동시에 준비해야하는 미대입시생에게 그 문턱은 매우 높다. 고등학교 진학과 동시에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지원 가능 학생을 선발, 저 학년부터 철저하게 내신과 서류(미술활동보고서)에 기입해야하는 교내 위주의 미술활동을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 실기 준비도 마찬가지다. 기초소양평가,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등 대학에서 실시하는 실기의 종류가 크게 네 분야도 나눠져 있고 고려대, 이화여대 등 독자적인 실기유형을 실시하는 대학까지 포함하면 준비해야 하는 실기의 수는 엄청나다. 또한 같은 실기 명칭을 사용하더라도 대학마다 출제 방식, 종이의 크기, 고사시간, 평가 기준이 모두 달라 최소한 2학년부터는 목표대학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성적, 실기 성향에 맞춰 각 대학에 맞는 실기를 준비해나가야 한다. 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미술대학 역시 수시, 정시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지만 그 내면은 확연히 다르다. 일반 대학에 비해 수시 모집인원이 매우 적고 그 유형도 실기대회 수상실적 위주, 입학사정관 형식의 학생부 중심, 실기100%, 실기+학생부 등으로 세분화 되어있다. 대체로 선발 인원이 적어 수시 전형의 경쟁률은 정시에 비해 매우 높은데 실기 전형의 경우 서울권 주요대학은 적게는 40:1 많게는 100: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한다. 수상실적 전형은 상상을 초월한 경쟁률을 뚫고 대상, 금상 위주의 본상을 수상해야 지원이 가능한데 이마저도 실시하는 대학이 적어 어렵게 본상을 수상하고도 합격에는 아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서울, 경기권 대학의 수상실적 전형 선발인원은 50명 남짓도 되지 않으며 수상실적 유효기간도 3년 정도라 재수생을 포함한 본상 수상자들의 경쟁이 치열해 하늘의 별을 따는 수준이다. 실기대회를 실전 경험 차원이 아닌 대학 입학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발상은 매우 위험하다. 수시 전형에서 내신 등급은 지원자격이다. 내신 등급이 압도적으로 우수한 소수의 학생들은 경쟁률이 높지 않은 수시 학생부 중심 전형을 지원하거나, 1단계에서 내신 100%로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실기 100%로 최종 선발하는 서울과기대, 숙명여대의 경우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고 오히려 정시전형보다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지원 자격이 미치지 못 하는 경우 비좁은 수시 전형보다 수능점수와 실기 위주의 정시 전형을 대비하는 게 올바른 선택이다. 입시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자신의 내신 등급, 수능 모의고사 등급, 실기경력을 냉정하게 평가해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방향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미대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중요한 관건이다. 이승진 원장송파 톡 with click 미술학원Tel. (02)424-268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05
- 빙수전문카페 ‘더 스노우’ 잠실 신천점 빙수전문카페 ‘더 스노우’는 박홍련, 정민희 부부가 운영한다. 지난 3월 오픈해 빙수의 계절 여름이 돌아오면서 손님이 많아지고 있다는 ‘더 스노우’를 찾았다. 웰빙시대에 맞는 건강한 빙수 “‘더 스노우’는 프랜차이즈로 빙수전문가게이다. 팥은 수제 국산 팥만 쓴다. 물이나 연유가 안 들어가고 몸에 좋은 팥만 들어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요즘 같은 웰빙 시대에 맞는 건강식품이다.” 정민희 대표의 말이다. ‘더 스노우’에서는 요즘 한창 인기몰이중인 눈꽃얼음빙수인 밀크 스노우를 주력으로 초코우유로 만든 초코 스노우 빙수를 비롯해 모두 8종류의 빙수를 판매중이다. 8종류의 빙수 중에는 녹차 스노우와 각종 과일을 이용한 딸기, 망고, 블루베리, 라즈베리, 체리 스노우가 포함되어 있다.그중에서 단연 인기 있는 메뉴는 눈꽃처럼 얼음이 곱게 갈린 밀크 스노우. 밀크 스노우는 정대표의 말처럼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1A 등급 우유로만 얼려 위에 팥을 얹고 그 위에 인절미를 올렸다. 맛이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얼음이 오던 더위도 저 멀리 물러나게 한다. 사이즈는 싱글과 더블이 있어 양껏 골라 먹을 수 있다. 손님들과 한걸음 더 가까운 가게‘더 스노우’는 잠실성당 맞은편에서 위로 조금 올라가다보면 커다란 전자 간판이 눈에 띄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가게가 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이고 근처에 주택과 아파트가 많아 동네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한번 가게에 들르면 다시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이 많고 그분들과 흉허물 없이 지낸다고. 아기를 임신해서 배불러서 왔다가 다시 아기를 낳고 갓난아기와 함께 찾아오는 젊은 부부 손님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가정사를 털어놓는 어르신들도 있을 만큼 손님들과 정 대표의 사이는 막역하다. 정대표는 “제가 손님들에게 한마디라도 건네면 너무 좋아한다. 손님과 주인의 관계가 아니라 동네 사랑방과 같은 그런 역할을 하는 가게가 되었으면 좋겠다. 만나면 반갑고 서로 보면 아는 척 하는 손님들과 친한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 밖의 메뉴 정 대표는 집에서 살림만 하다 이번에 가게를 오픈하면서 바깥일을 하게 됐다고 한다. ‘더 스노우’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런 정대표 특유의 깔끔함과 부지런함으로 집처럼 쓸고 닦은 주방의 깔끔함이 아닐까 싶다. 매장 한편에 마련된 물통과 컵이 놓여 있는 탁자 위에도 방금 삶아낸 것 같은 깨끗한 흰 천이 깔려 있어 눈길을 끈다. 가게 곳곳이 반짝반짝 윤이 나면서도 먼지 하나 없을 것 같은 깨끗한 주방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신뢰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여름에는 빙수에 전력을 다하지만 겨울에는 단팥죽을 판다. 커피도 좋은 원두를 써서 뒷맛이 쓰지 않고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좋다.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카페모카와 마끼야또가 시선을 끈다. 그밖에도 고구마, 녹차, 단팥 라떼와 딸기, 블루베리, 망고 스무디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204-9 문의 02-423-96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8-05
- 석촌호수 카페거리 줌인 30여년 전 석촌호수 일대는 서민들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포장마차촌이었고 호숫가는 볼품이 없었다. 볕 좋은 날에는 무료한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열린 노인정 역할도 톡톡히 했다. 상전벽해라 했던가. 석촌호수라는 천혜의 조건을 품고 있는 호숫가의 한적한 거리가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카페거리로 변신했다. 2014년 여름, 석촌호수 카페거리를 줌인해 보았다. 잠실역 부근 송파대로를 사이에 두고 서호와 동호로 나뉘는 석촌호수는 산뜻하게 가꿔놓은 산책로 덕분에 사계절 내내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데이트명소로 자리잡았다. 호수를 끼고 있는 플라타너스 가로수길을 따라 스타벅스를 비롯해 커핀그루나루,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엔젤리너스커피 같은 국내 이름난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석촌호수 서호부터 동호까지 25곳의 카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속속 들어선 뒤 신흥 카페거리로서 외형을 갖추었다.송파구가 강남권의 첫번째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구청에서도 이 일대를 정책적으로 카페거리 조성에 나서면서 대로변 카페의 야외 테라스를 합법화해주었다. 덕분에 카페마다 경쟁적으로 테라스를 꾸며놓았고 유럽풍의 노천카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카페 주인장들은 향후 제2 롯데월드가 개장하면 유동인구가 점점 늘어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6년 전 오픈해 이 일대 터줏대감인 오리엔탈스푼의 윤영모 대표는 “인근의 대형 쇼핑몰, 테마파크 여기에 빼어난 호수 전망을 지닌 석촌호수 일대는 입지적으로 상당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좋은 인프라를 활용해 외지인들의 발길을 계속 모을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가 아직까지 부족하다”며 아쉬움을 내비친다. 송파구청에서도 이 일대를 석촌동 고분군의 역사 유적과 묶어 카페거리로 특화시키고 호수 주변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은 세워뒀지만 예산부족으로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는 않다.한편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 중심으로 들어서다보니 ‘석촌호수 카페거리’만의 개성이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앞이 뜬 것은 개성과 감각을 겸비한 작은 카페들이 ‘스트리트’를 형성하면서 특유의 색깔이 만들어진 거지요. 반면 이곳에는 특색 있는 스토리를 지난 개인 카페가 거의 없어 입지의 장점을 십분 살리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라며 주민 이해근씨가 아쉬움을 내비친다. 암튼 제2롯데월드 공사가 진행중이며 잠실 일대가 또 한번의 변신을 준비하는 가운데 석촌호수 일대에도 외지인의 발길은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동시에 석촌호수 카페거리는 이태원 경리단길, 서촌, 상수동 카페거리처럼 ‘신흥 핫 플레이스’로의 비상을 조용히 꿈꾸고 있다. ▶색깔이 분명한 카페 5인방 커피공작소별도의 로스팅공방까지 갖추고 ‘커피맛’으로 승부하는 아담한 개인 카페. 과테말라,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예멘 원두부터 시중에서 만나기 어려운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하와이안코나 같은 스페셜티까지 골고루 맛볼 수 있어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알려진졌다. ‘생두의 품질’에 대한 주인장의 자부심이 상당하다. 20여종의 로스팅 원두를 별도로 판매도 한다.카페 안에는 각종 커피 추출기구와 예쁜 커피잔이 다양하게 전시돼 볼거리를 더해준다. 메뉴를 주문하면 예쁜 잔에 담긴 커피와 다크 초콜릿, 수제 요거트까지 서비스로 제공한다. 외진 곳에 자리 잡았지만 단골손님의 발길이 꾸준한 편이다.문의 : 02-421-1116 박정운의 소리가 있는 공간 LP뮤직바노래 <오늘 같은 밤이면>을 부른 가수 박정운이 운영하는 LP뮤직바. 입구에 들어서면 커다란 스피커와 오디오기기,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LP판이 시선을 잡아끈다. 매일 밤마다 7080가요, 팝송 같은 손님들의 신청곡을 받아서 틀어준다. 이 때문에 커피나 술 한잔 마시며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러 오는 음악팬들의 아지트이기도 하다.낮에는 볶음밥, 돈가스 등의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브런치세트(1만원)도 선보인다. 단체손님을 위한 별도의 룸과 다트 등의 오락거리도 갖추고 있다.문의 : 02-412-7284 오시정다섯 편의 시를 쓰는 마음(5詩情)이라는 뜻의 갤러리카페. 원목으로 꾸민 산뜻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은다. 정교하게 나무를 깎아 만든 미니어처 인형들이 이 집의 트레이드마크.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비롯해 매장에서 직접 구은 케이크, 피자, 토스트 등의 사이드 메뉴가 다양하다. 메뉴를 주문하면 각양각색의 작은 인형이 쟁반 위에 함께 나오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한다. 커피를 주문하면 매장에서 구운 담백한 스콘이 서비스로 나온다. 소모임을 가질 수 있는 별도의 룸을 갖추고 있다.문의 : 02-3431-3737 호수베이커리카페석촌호수 안쪽 롯데 매직아일랜드 근처라 호수를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카페. 호숫가에 폭 파묻혀 대로변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아는 사람끼리만 아지트로 즐기는 곳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석촌호수를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다. 송파구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동네빵집 ‘르빵’의 오너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라 천연발효종을 넣어 갓 구워낸 신선한 빵을 매일 맛볼 수 있다.문의 : 02-2202-7545 카페 콤마동호 끝자락에 최근 오픈한 개인 카페. 화이트 톤으로 꾸민 산뜻한 인테리어가 깔끔함을 더해준다. 특히 커피나 음료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맥주, 칵테일, 뱅쇼, 상그리아 여기에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안주도 선보이기 때문에 해질녘 야외 테라스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이기에 좋다. 문의 : 070-4122-0120 ▶석촌호수 카페거리 이벤트 올가이드 유명 프렌차이즈카페들의 각축장인 석촌호수 카페거리에서는 늘 고객 유치 이벤트를 경쟁적으로 열고 있다. 소프트츄스페인 추로스 전문점 소프트츄에서는 1만5000원 구매 고객에게 지혜를 상징하고 부를 가져다 주는 부엉이 액자를 선물한다. 톰앤톰슨오전11시~오후2시 사이에 방문한 직장인들이 사원증을 제시하면 모든 음료를 10% 할인해 준다. 쌀자이탈리안레스토랑으로 런치타임에 파스타, 피자, 커피 세트를 각각 3만원, 5만5천원 제공한다. 달루가타르트매일 오전 7시~오후 2시 해피아워에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2000원에 판매한다. 오리엔탈스푼오픈 6주년을 맞아 주중 점신 오전11시~오후3시에는 나시고랭, 2014-07-22
- [전시 소식] 화양연화 in Seoul 길고양이들을 찍은 사진과 글, 그리고 캘리그라피전(展)인 ‘화양연화 in Seoul’이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길냥이 카페 ‘나는 고양이’에서 열린다.8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제주도, 부산에 이어 진행되는 ‘화양연화’ 세 번째 전시. 지난 5월 제주도에서 열린 전시의 주제는 ‘가족’으로 사진 10점과 캘리그라피 10점이 전시됐다. 6월에 부산에서 진행된 전시의 주제는 ‘눈빛’. 사람들에게 보내는 길고양이들의 눈빛을 담은 작품 20여점이 전시됐다.화양연화 in Seoul은 이 두 전시를 아우르는 시간으로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서울전은 길고양이들의 생로병사, 즉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사진과 글은 10년째 고양이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작가 김하연씨의 작품이며, 캘리그라피는 김초은 작가가 맡았다. 김하연 작가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말인 ‘화양연화’가 길고양이들에겐 바로 이 순간일지 모른다”며 “언제 어디에서 사라질지 모르는 길고양이들의 지금 이 순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카페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일요일은 오후 8시)이며 8월 1, 2, 3일은 휴관이다. 문의 02-877-7531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2
- 혈액분석, 만성질환 원인 찾기의 첫 걸음 요즘 현대인들의 가장 큰 화두는 웰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이에 따른 처방으로 행복한 노년을 맞는 것이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다.이러한 현대인들의 요구를 반영해 각광받고 있는 것이 MDS 혈액 분석프로그램이다. MDS 혈액 분석프로그램은 한번의 채혈로 나의 현재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각종 질병의 원인 치료를 위해 MDS 혈액 분석프로그램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MDS 혈액 분석프로그램의 검사대상은 각종 만성질환(조기노화, 암, 치매, 동맥경화 등 만성질환의 예방, 노화예방, 고혈압, 당뇨병, 중풍 및 심혈관 질환과 함께 알러지, 아토피, 천식, 비염. 류마티스 관절염, 루프스, 건선 등 자가면역질환. 만성피로, 갱년기 증후군, 갑상선 질환, 발기부전. 만성 위장병, 설사,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우울증, 불면증, 스트레스, 치매, 자폐증. 집중력 장애 등 신경계 질환). 원인을 모르는 증상이나 질병, 예비 임산부 등이다. MDS 혈액 분석프로그램은 한번의 혈액 검사로 크게 영양 불균형, 환경오염, 장기별 이상 등을 예측할 수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양상태 확인 및 불균형의 원인 예측, 빈혈 및 원인 예측, 환경오염 중독 및 원인 예측, 암, 동맥경화, 노화 등의 원인이 되는 산화 스트레스 여부 파악, 소화기(위, 소장, 대장)불균형 예측, 신장기능 이상 예측, 당뇨, 동맥경화, 대사증후군 예측, 호흡기, 산염기 불균형 예측, 면역 및 염증 예측, 감염 예측 등 110여가지 항목에 달한다. 이러한 가능성을 예측하고 확인검사를 통해 입증되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MDS 혈액분석프로그램을 통한 검사, 예측, 치료를 통해 진정한 웰빙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피앤비클리닉 이재철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2
- 여름철 여성 질환 예방 및 세균성 질염 여름철에는 세균의 번식이 그 어느 계절보다도 심하게 발생되므로,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수영장과 휴가철 물놀이 후 질염 발생이 많은데, 여름철은 더위로 인해서 만성 피로나 여러 가지 저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라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 질염 발생 예방을 위해 물놀이 후에 깨끗이 씻고, 타월이나 목욕용품 등은 개인용품을 사용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면소재의 속옷을 착용하며, 생리대는 자주 교체 하는 게 좋다. 질 분비물에서 생선비린 냄새가 나면서 농성(고름처럼 노랗게 냉이 많아지는)변화를 보이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하여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세균성 질염은 비 특이성 질염, 가드넬라 질염 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질 안의 정상적인 유산균이 감소되고 혐기균이 과증식하여 발생한다. 세균성 질염은 성 관계뿐 아니라 잦은 세정 등으로 질 내의 산도가 증가할 때에도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의 다른 후유증으로 비정상 자궁경부세포 발생의 증가, 임산부에서 감염 시 유산, 조산, 조기 양막 파수, 자궁 내막염 등이 있다. 질 분비물에서 안 나던 냄새가 나거나, 특히 성교 후 생선비린 냄새가 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치료는 혐기균에 효과적인 간단한 약물로 쉽게 호전된다 (치료율 85-95%). 한편, 앞서 언급한 곰팡이성 질염(캔디다 질염, 진균성 질염)은 냄새는 없으나 치즈 같은 분비물이 나온다. 75%의 여성이 일생 적어도 한번, 45%는 두 번 이상 걸린다. 원인은 캔디다라는 진균이 장기간의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유산균의 감소나 면역력 감소 시 증식하기 때문이다. 간혹 외음부나 질이 심하게 붓고 울혈,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약물 치료로 대부분 2-3일 경과 후 증상이 좋아진다. 최근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골반염은 세균성 질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았을 때 발생한다. 임질, 클라미디아와 같은 균은 자궁경부에서 골반내로 확산되어 골반염, 나팔관 농양, 불임을 유발한다. 불임은 골반염의 반복횟수와 비례하여 증가한다. 발열, 골반통 등의 증상이 있으면 전문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20-30대 성적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성전파성 질염, 세균성 질염, 골반염 등을 주의하여야 향후 건강한 임신을 예측하고, 불임을 예방할 수 있다 (참조. Berek부인과학). 서울삼성여성의원 구영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2
-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백열등 사라진다 송파구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전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이 낮은 백열등을 친환경·고효율 LED램프로 교체해준다. 올해부터 백열등의 생산·수입이 중단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의 백열등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기초생활수급자 3300가구에 LED램프 1개씩 보급한다. 소요 비용은 송파나눔발전소 운영 수익금과 국·시비 보조금을 활용한다.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올해 초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495곳을 표본가구로 정해 에너지효율이 낮은 조명의 보유현황을 파악한 바 있다. 조사결과 가구당 저효율등의 보유 개수는 평균 4개로 그 중 1개가 백열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60와트(W) 백열등을 8와트(W) LED램프로 교체함으로써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하반기에는 형광등을 대체하는 ‘LED 등기구’도 교체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자 50가구를 선정해 시범 교체하고, 내년에는 전체 수급자 가구에 보급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 중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2
- [콘서트리뷰] 2014 이정 콘서트 ‘Together’ 가수 이정이 다음 달 16일(오후6시30분)과 17일(오후6시)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Together-같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2013년 3월, 데뷔 10주년 콘서트 ‘He''story(히스토리)’에서 7000석 전회 매진을 이끌며 대한민국 공연계의 새로운 명품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이정. 2014 콘서트에서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팬과 관객 여러분들과 함께 만드는 공연’이라는 콘셉트로 관객을 만난다.이번 콘서트는 7인조 슈퍼밴드와 함께 올-라이브(All-Live)로 진행되며, 데뷔앨범 ‘다신’부터 최근작인 ‘같이 사랑했는데’까지 그의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또한 기존의 방송과 공연현장에서 볼 수 없었던 이정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파이브어클락(5 O’CLOCK)과 가수 지세희, 신인 남자그룹 놀자(NOLZA) 등이 이정과 함께 무대에 올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마련한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2
- 밤에 떠나는 짧은 바캉스 날씨는 덥고 여름밤은 길고... 무더위에 짜증이 밀려올 즈음 주변을 둘러보자. ‘한강, 공원, 산’이라는 자연이 준 푸짐한 선물세트를 듬뿍 받은 우리 동네에는 숨어있는 재미난 밤놀이가 많다. 달빛 아래 남한산성을 걷거나 음악분수 감상하며 시원한 밤을 만끽할 수도 혹은 허브향기 맡으며 별밤을 감상할 수도 있다. 다섯 명의 리포터가 한여름 밤의 추억 만들기 현장으로 총출동했다. 송파강동광진 내일신문 취재팀 잠실마루쉼터에서 호젓하게 즐기는 한강 야경한강처럼 도심 한가운데를 도도히 흐르며 사계절 멋진 풍광을 선보이고 잘 가꾼 드넓은 공원까지 갖춘 곳은 전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잠실대교 남단에 위치한 잠실마루쉼터는 한강의 정취를 호젓하게 감상하며 가족, 연인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보석 같은 공간이다.유리 통창 밖으로는 고층 빌딩의 화려한 불빛과 탁 트인 한강이 어우러진 근사한 야경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탓에 북적거리지 않아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원형 유리 건물에 복층 구조로 바처럼 뺑 둘러 가며 좌석이 배치돼 각기 다른 각도에서 한강을 감상할 수 있다. 카페창업체험센터로 운영되기 때문에 음료 값은 여느 카페에 비해 저렴한 편. 커피를 비롯해 과일주스, 빙수 등의 음료와 식사 대용의 빵 메뉴를 선보인다. 야경도 멋지지만 한낮의 한강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조용하고 시원한 카페에 앉아 강을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거나 책을 읽기에 그만이다. 운영 시간은 밤 10시까지. 문의 02-415-4952 가족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잠실한강공원’ 해가 저물기 시작할 무렵, 잠실한강공원에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잔디밭(잠실 시크릿가든 앞쪽) 여기저기에 돗자리가 깔리고 낮부터 쳐진 그늘막과 텐트 주변에는 이동식 의자와 테이블이 모습을 드러낸다.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인 시간, 산책을 즐기는 연인이 있는가하면 간이야구와 배드민턴, 캐치볼을 즐기는 가족들도 눈에 띈다. 이 좋은 시간에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집에서 싸온 음식들을 즐겁게 나눠먹는 모습은 어디에서든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조금 젊은 커플들은 주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생맥주와 치킨으로 ‘치맥’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반려견의 모습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모두 목줄을 했지만 넓은 공간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그들만의 자유를 만끽하는 듯 보인다.아이와 함께라면 꼭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 잔디밭과 한강 사이에 자전거도로가 있어 빠르게 질주하는 자전거를 조심해야 하는 것. 그 길만 건너면 한강 가까이까지 내려갈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한여름 밤의 나들이 장소다. 차를 타고 움직인다면 잠실한강공원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는 서울야경 - 남한산성열대야로 저녁시간도 녹녹하지 않다면 시원한 저녁바람과 탁 트인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남한산성으로 나서보자. 남한산성 서문의 전망대에 올라서면 한낮의 무더위도 어스름한 저녁의 열대야도 밤의 그늘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듯 고요하기까지 한 서울의 밤 풍경이 펼쳐진다. 성남에서 남한산성 이정표를 따라 구불구불 산길을 오르다보면 조금씩 서울시내 야경이 발 아래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늦은 저녁임에도 훤한 불빛을 내뿜는 먹자골목을 지나면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듯한 좁은 도로가 나타난다. 남한산성 서문 근처에 위치한 국청사 근처에 주차를 하고나면 이제부터는 산책길이다. 돌계단이지만 가파르지 않고 5분여만 지나면 전망대에 도착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발걸음이 가뿐하다. 조명이 별로 없어 어둡기 만한 길을 이내 걷다보면 거짓말처럼 펼쳐진 서울의 밤 풍경에 탄성이 먼저 나온다. 온갖 화려한 색으로 물들인 야경은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의 자연작품이 아닐까? 여기에 시원하게 스치는 바람까지 더해지면 언제 무더위가 있었나 싶게 고단한 하루쯤은 이미 어제 일처럼 느껴진다. 저녁식사 후 산책 나온 가족, 데이트중인 연인들, 야간 산행하다 잠시 쉬어가는 사람, 서로 다른 일상들. 그러나 무수한 불빛 속에서 함께 반짝이다 잠시 먼발치로 벗어나 바라보는 세상은 낯선 듯, 익숙한 듯, 상념에 잠기기는 마찬가지다. 시원한 바람맞이를 끝내고 내려오다 보면 주변에 찻집들이 많이 있어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마무리하기에도 좋다. 위치 : 지하철 8호선 산성역 2번 출구(9번, 52번 버스로 환승)문의 : 남한산성 도립공원(031-743-6610) 한 여름 밤의 꿈, 일자산 허브천문공원과 가족캠핑장 일자산에는 허브천문공원과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이 있어 한 여름밤의 꿈같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 허브천문공원은 길동생태공원 맞은 편 일자산 기슭 3천 여평 부지에 위치한다. 주요시설은 피라미드온실, 작은 천문대, 관천대, 허브원(색의 정원, 감촉의 정원, 향기의 정원, 차의 정원, 맛의 정원), 암석원, 산책로 등으로 140여종의 다양한 허브와 나무를 심고 별자리와 일출, 월출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야간 이용자를 위해 공원 바닥 곳곳에 282개의 오색 별자리 조명을 설치해 시시각각으로 색상이 변하는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에는 천체관측체험을 할 수 있는 ‘지구 밖 세상 알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은 강동구 도심 속 일자산 자연공원 숲속에 위치해 자연친화적인 지리적 특성을 그대로 살린 가족캠핑장이다. 서울 한복판에서 한 여름 밤에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캠핑장은 가족(일반)캠핑장 48동과 오토캠핑장 8동으로 나눌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샤워실 및 락카, 남녀화장실, 숲속쉼터, 나눔 쉼터, 연못, 숲속 냇가?개울, 캠핑장사이트별 전기시설이 설치가 되어 있다. 그 밖의 시설로는 농구장으로 쓰이는 멀티그라운드와 부설주차장, 음수대, 매점이 있다. 캠핑장 개장 및 이용기간은 매년 3월 1일에서 11월 30일까지 이 며 이용시간은 오후 1시에서 그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이다. 이용방법은 반드시 사용당일 이전에 인터넷 예약을 해야 한다. 인터넷 예약이 금방 마감된다는 점을 기억해 둘 것.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홈페이지 : www.gdfamilycamp.or.kr 문의: 02-478-4079 어린이대공원 음악 분수<br 2014-07-22
- 정원 용품, 캠핑용품도 중아트갤러리와 함께! 전 세계 1만 여종의 다양한 인테리어소품과 가구를 전시하고 있는 중아트갤러리 하남본점. 요즘 이곳에 가면 ‘정원 용품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정원 용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에 한 걸음 더 다가간 중아트갤러리.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나려는 캠핑족부터 베란다나 정원을 나만의 멋스런 공간으로 꾸며보려는 주부, 또 펜션이나 카페에 들여놓을 감각 있는 용품을 마련하려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3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정원용 제품뜨거운 햇살 아래 방문객들의 발길이 먼저 머무는 중아트갤러리 입구. 야외부터 생기가 넘쳐난다. 분위기 좋은 노천카페에서 본 듯한 커다란 파라솔과 그네의자가 멋스럽게 전시되어 있다. 새둥지 모양의 탱고라탄 키세스 의자와 다양한 캠핑용품, 리클라이너 체어, 그리고 정원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여러 종류의 토기와 철제 인형들도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 않은 것이 없다.중아트갤러리 강현 차장은 “라탄, 강화플라스틱, 도예, 철제 등 다양한 소재로 된 테이블, 의자, 화분, 장식인형 및 소품 등 300여 종이 넘는 정원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며 “인테리어 콘셉트와 고객의 사용 목적에 맞게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캠핑용품, 리클라이너체어, 라탄 제품 인기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야외 캠핑용품들. 가족들과 함께 캠핑하기 좋은 요즘,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면서 디자인적인 요소 또한 빠지지 않는 제품들이 대세다. 특히 테이블과 간이의자를 각각 따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과 프리미엄 피크닉세트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피크닉 용품들은 일단 소재가 견고해야 합니다. 또한 방수처리는 기본, 상판의 라운딩처리로 편리하고 안전해야 하죠. 중아트갤러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캠핑용품들은 고밀도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져 균열이나 깨질 위험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여기에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고, 등받이의 높낮이 또한 단계별로 조절되는 리클라이너 체어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리클라이너 소파는 한번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꾸준히 재구매를 할 만큼 편안한 휴식을 표현하는 대명사. 리클라이너 체어로 이제 그 편안함을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정원 용품들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들. 크기와 소재 면에서 최고급을 지향하는 ‘시노 원터치 파라솔’과 ‘그네의자’는 정원이 있는 가정이나 카페 에 들여놓기에 최적의 제품이다. 새둥지를 연상시키는 ‘탱고라탄 키세스 의자’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제품. 여기에 앉았을 때의 편안함과 안락함, 재미까지 더해 정원은 물론 거실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라탄을 소재로 한 테이블과 의자 세트도 스테디셀러다. 가정집·카페·펜션에 맞는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매장을 꼼꼼히 들러보면 정원을 인테리어할 용품들이 넘쳐난다.최고급 퀄리티의 인조현무암으로 만들어진 여러 크기의 돌하르방과 돼지·두꺼비 모양의 석상은 정원에 한두 개 들여놓는 것만으로 훌륭한 인테리어가 된다. 또한,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디딤돌과 블록은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개성이 넘치는 인테리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 맷돌, 난석, 바둑판모양, 곡선경계블록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콘셉트를 원한다면 다양한 철제와 흙·도예제품들을 눈여겨보자. 딱정벌레, 허수아비, 자전거, 인형, 애벌레 등의 모양을 한 철제제품에서부터 오리, 닭, 돼지 모양의 토기·자기제품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펜션이나 카페 정원에 놓으면 정말 멋스러울 커다란 작품들도 자리를 잡고 있다. 건드리면 움직일 듯 느껴지는 코끼리와 코뿔소 등의 철제작품들이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인터넷가격과 비교! 최저가 지향중아트갤러리는 가구와 인테리어 용품 모두에서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인터넷과 비교해도 될 만큼 가격대 또한 저렴하다.강 차장은 “직접 제품을 수입하는 한편 중간마진과 광고비를 최소화해 최저가 혹은 그 이하의 가격대를 추구하고 있다”고 강조한다.품질대비 최저가, 우수한 제품들의 다양화, 그리고 용도에 맞는 여러 제품들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곳. 중아트갤러리에서 나만의 정원 꾸미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위치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16-10문의 031-796-2981~2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