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정년 없는 수입과 자유로운 시간, 사회적 자긍심은 덤! CASE1. 김병오 RC (55세, 관리고객 500여명) 제일제당 (현 CJ )에서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시작한 식료품 대리점이 점점 커지면서 사회적으로 넓은 인맥을 꾸려보자는 생각으로 우연찮게 삼성화재를 찾게 됐다는 김병오 RC. 철저한 계획 하에 서서히 이직을 진행했기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이나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은 없었다. 벌써 18년째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소중한 인연을 맺어가는 일에 열중이다. 다시 직업을 선택해도 주저 없이 RC를 택할 정도로 이 생활에 만족도가 높다. ‘정년이 없다’, ‘시간이 자유롭다’, 특히 판매 상품들이 자동차보험 등 강제 보험들이 많다 보니 ‘고객과의 만남이 자연스럽다.’는 점 등을 장점으로 꼽는다. 최근 한창 일할 나이에 빠른 정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다고 말한다. “조금만 움직여주면 성과가 분명히 있고, 개인적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알차게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정년을 걱정할 필요도 없구요” 낯선 사람들과 말문을 트고, 진정성을 갖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그만의 18년 고객 관리 노하우는 ‘고객이 아픔을 겪고 있을 때, 진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지원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 어려울 때 도움을 준 고객들이 언젠가 반드시 다른 고객을 소개, 추천해주고 있다는 것. 또한 그는 ‘삼성화재’ 최대 장점으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꼽는다. 배상 책임보험, 화재, 자동차, 건강보험, 운전자 보험, 암, 치매 보험 등 취급하는 상품 정보는 물론 고객 응대, 관련 법규의 변동 상황 등 구체적인 정보에서부터 고객에게 유용한 실생활 이야기까지 매일 교육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영업의 시작이죠. 시작은 어려워도, 노력 여하에 따라 꾸준한 인간관계가 가능합니다. 영업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면 어떤 직업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RC 초보자들도 여기서 실무에 강한 교육 시스템, 선배 RC, 경험자들의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평생, RC로 활동하겠다는 그의 자부심이 느껴진다. CASE2. 권은옥 RC (51세, 관리고객 400여명 ) 보험에 발을 디딘지 벌써 23년. 20대 후반 미혼부터 시작한 이 일이 천직이라는 권은옥 RC. 지인의 사무실에 놀러갔다가 보험 대리점을 권유받은 것이 시작이었다. 당시는 지금과 달리 손으로 수많은 전표와 보험설계서를 관리하는 것이 힘겹게 느껴졌지만, 5년 정도 지나 자리를 잡으면서 주위의 직장 다니는 친구보다 높은 수입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지금까지 손을 놓지 못한다고. 말주변 없어 처음 만나는 고객 앞에서는 낯가림이 심하다는 권은옥 RC가 관리하는 고객 수는 400여명에 이른다. 특별한 고객관리 노하우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마음을 다지면서 고객을 대하는 ‘인내와 끈기’를 장점으로 꼽는다. 고객과 처음 인연을 맺는 과정에서 1년 정도 상품 관련 정보만을 전달하는 등 쉽게 접근하고 오랜 시간 꾸준히 성실한 태도를 갖고 고객을 응대한 것이 권은옥 RC의 최고 노하우인 셈.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들이 그 성실성을 인정해주면서 ‘알면 알수록 진국’이라는 칭찬을 받으며 RC 생활을 지금껏 해오고 있다. 고등학교 재학 중인 아들을 키우고 있는 권은옥 RC는 “주부로서는 아이들을 키우는 육아 기간에도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도 사회생활에 당당한 엄마를 보며 스스로 자신을 챙길 줄 아는 독립심 강한 성격으로 성장했고요. 무엇보다 엄마에 대해 자긍심을 갖고 있어 고맙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은 처음 RC를 시작할 때, 차 1대로 사업을 시작했던 고객이 지금까지 사업을 넓혀가는 과정에 꾸준히 보험을 넣어주고 유지시켜 주고 있는 고마운 분을 꼽으로 이런 오랜 인연이 자신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힘이라고 말한다. ‘보험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고 말하는 권은옥 RC는 그녀만의 노하우로 ‘진실성’과 ‘변함없는 자세’를 꼽는다. 특히 개인의 성실성만큼이나 큰 힘이 되는 것이 ‘국내 최고 브랜드, 삼성화재’ 이다. 노원에이스지점 이원득 지점장은 처음 시작하는 RC 초보자들이 겪는 어려움으로 멋모르고 도전한 처음 3개월을 꼽는다. “영업이란 사람과 끊임없이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며, 보 2012-05-07
- 뇌세포 폭발 성장기, 유아기를 놓치지 마세요. 버섯을 열심히 찢어가며 모양을 관찰하는 유민영군(6세, 중계동)의 표정은 자못 진지하다. “선생님, 아무리 잘라 봐도 야채 같은데 버섯이 어떻게 균이에요? 균은 병균처럼 눈으로 잘 보이지 않잖아요?” 곧 선생님의 답변이 이어진다. “균 중에서 버섯은 눈으로 볼 수 있게 자란단다. 신기하지? 그래서 버섯은….” 도저히 어린 유아 과학수업이라고 여겨지지 않는 질문과 답변. 바로 와이즈만이 개발한 4~7세를 대상으로 한 유아영재성계발프로그램 ‘와이키즈’에서 실제 벌어지는 수업광경이다. 서초, 목동에 이어 최근 문을 연 와이키즈 노원센터는 이미 수업효과를 경험해 먼 곳까지 아이와 함께 찾아가 수업을 받던 학부모와 소문을 듣고 가까운 곳에 생기기만을 기다렸던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수학은 뿌리, 과학은 꽃 4세부터 스팀교육수학, 과학적 기반의 사고는 호기심과 통합적 사고에서 나오기 때문에 수학, 과학을 잘 하는 아이들이 창의적이면서도 논리적이다. 거기에 자신의 생각이나 결과물을 언어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예이다. 바로 와이키즈의 교육의 핵심이 여기에 있다. 와이키즈의 교육 초점은 언어 사고력을 기반으로 수학, 과학적 기반의 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스팀교육’이기도 하다. 와이키즈 노원센터 오복환 원장은 “언어 폭발기의 유아들이 언어사고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수학적, 과학적 개념과 어휘를 익힌다면 수학적 과학적 지식과 어휘도 풍부해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탐구하는 태도까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언어사고력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학습영역만 강조한다면 영재성 계발의 학습 목표인 인지적, 창의적, 정의적 능력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와이키즈는 구성주의에 기초한 수학체험활동과 과학실험활동으로 수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또래 집단 또는 교사와의 상호 작용이 활발하면서도 스스로 조화롭게 생각할 수 있는 힘과 표현력까지 기를 수 있다. 와이키즈의 이런 수업방식은 바로 ‘유아는 모두 영재’라는 생각에서 기초한다. 오 원장은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며, 사고방식이 자유로운 유아와 영재의 특성은 비슷하기 때문에 유아기의 영재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와이키즈 수업에서 이뤄지는 개방형 발문은 유아의 창의성을 열어주고 정확한 수학적, 과학적 개념까지 형성해주어 초등학습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전한다.입체적,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수업와이키즈의 수업은 입체적이면서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뤄진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 주인공 도노도노가 이끄는 영재마을에서 수학친구 마떼, 언어친구 링구, 과학친구 쉬엔이 이끄는 영상교재는 무서운 속도로 아이들의 흥미를 빨아들인다. 또한 각 캐릭터로 이뤄진 교실은 각각의 수업교재와 교구, 다양한 실험활동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교구들로 가득하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아이들이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한 터치스크린과 전자 칠판이다. 이 최첨단 기기는 아이들이 실험으로 미처 다루지 못한 실물관찰이나 직접관찰 등에 플래시 카드나 다큐멘터리 같은 영상을 보며 활용할 때 쓰이는 인기 만점 아이템이다. 아이들이 진짜 과학자 혹은 수학자가 된 것 마냥 흰 가운을 입고 그 날 주제에 맞춰 활동을 하다 보면 어느새 수업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다. 그래서인지 매일 와이키즈에 가자고 조르는 아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오 원장은 귀띔한다. 와이키즈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를 둔 학부모 이경애씨(35세, 상계동)는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하다 와이키즈를 알게 됐어요. 아이가 눈으로만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실험을 해서인지 수학, 과학용어도 정확하게 알더라고요. 창의성은 물론이고 자신이 궁금한 건 뭐든지 탐구하고 스스로 찾아보고 알아내려고 하는 적극성도 생긴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 와이키즈의 수업, 90분 중 10분을 할애하는 부모 브리핑 시간도 주목할 만하다. 수업이 아이와 교사에서 그치지 않고 부모 브리핑을 통해 수업시간에 어떤 수업이 이뤄졌는지, 아이는 어떻게 반응했는지, 집에 가서 연계할 교육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을 해준다. 자연친화적 환경까지와이키즈 노원센터의 또 다른 장점은 자연친화적인 환경이다. 여느 학원처럼 밀폐된 공간이 아닌 도심 속의 전원처럼 포근하고 아늑하다. 하얀 뾰족지붕의 집을 찾아 아이와 손잡고 계단을 하나씩 오르는 또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파라솔과 야외용 탁자들이 있는 테라스는 아이들이 수업을 받는 동안 부모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다. 오 원장은 “앞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테라스에 꽃도 심고, 토마토, 오이 등도 심으려고 해요. 유치원과 학원 등 네모나고 딱딱한 공간에서 지내는 아이들이 와이키즈에 와서라도 따뜻한 느낌을 받았으면 합니다. 또한 부모님도 아이들 수업을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지요”라고 말하면서 “화초도 거름이 좋으면 꽃과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것처럼 어릴 때 특히 유아기 때 주는 거름은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모든 것에 때가 있듯 뇌세포 폭발 성장기인 유아기에 창의력과 사고력을 가질 수 있도록 밑거름을 잘 다져주면 부모와 사회가 바라는 아이로 성장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와이키즈 노원센터 938-0123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09
- 내신을 꽉 잡자! 빈틈 잡으면 최상위권! # 영어 내신 점수 72점으로 중위권에 머물러 늘 고민하던 김 의석학생(가명 서라벌고 예비고3). 고3을 앞둔 지난해 여름 K2영어학원을 찾았다. 그에게 내려진 처방은 ‘매일 2시간 영어에 투자하라’ ‘학원시스템에서 요구하는 문법과 어휘력 공부에 집중하라’. 학원을 다닌 지 2개월. 2학기 중간고사에서 받은 점수는 96점. 따라가기 버겁기도 했지만, 지금은 대만족이다. 조금 있으면 치를 3월 모의고사도 영어만큼은 자신감이 넘친다.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 2012-05-04
- 생명력 펄펄 넘치는 싱싱한 산낙지에 충성 고객 많아 낙지요리 전문점은 ‘낙지의 힘’ 을 믿는 충성스런 단골들로 늘 문전성시다. 이들은 무엇을 먹을까를 고민하지 않는다. 선택하는 낙지요리 중에서도 선호가 분명하다. 산낙지 회를 먹을지, 산낙지 연포탕을 먹을지, 산낙지 볶음을 먹을지, 산낙지 철판을 먹을지. 그만큼 낙지요리는 마니아층이 두텁다는 반증이다. ‘무조건’ 싱싱한 낙지와 재료를 쓰는 것이 철칙 수락산 만남의 광장 앞에 있는 산낙지 요리 전문점 ‘낙지방(대표 홍성훈)’은 수락산 먹자골목 끝에 위치해 있지만 단골이 많은 집이다. 먹자골목의 그 많은 메뉴를 자랑하는 음식점들에게 곁을 내주지 않는 것이 이곳은 찾는 고객들의 특성. 4년째 영업 중인 이곳은 빳빳한 빨판의 힘을 자랑하며 생명력 펄펄 넘치는 산낙지와 맛을 좌우하는 식재료에 대한 주인장의 고집스러움으로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는 곳이다. < 2012-05-04
- 자동차 운전하시는 분들은 주목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과 관련하여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2009. 2. 26.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 본문 중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로 말미암아 피해자로 하여금 중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규정한 부분은 헌법에 위반된다는 위헌결정을 하였다. 이에 따라 과거 교통사고 운전자에 대한 처벌과 피해에 대한 처리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일률적으로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하였고 10대 중대법규위반(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형사처벌이 면제되던 것이 피해자에게 중상해가 발생한 경우 원칙적으로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단.7.<span s 2012-05-07
-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소잉 창작열 불태워 지난 4월 27일 오후 3시, 소잉팩토리 아카데미 강남 본점 8층에서는 제1회 부라더 소잉 팩토리 DIY 콘테스트가 열려 참가자들의 뜨거운 경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쟁쟁한 소잉 솜씨를 갖춘 10명의 결승 진출자들이 재봉기 앞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기 위한 이날의 미션은 ‘트랜스포머 in Sewing ’. 트랜스포머처럼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소잉 작품을 만드는 것. 열띤 경쟁의 현장을 지켜보았다. 직접 만든 소잉 작품으로 3백만원 상당의 부상까지 챙겨 제1회 부라더 소잉팩토리 DIY 콘테스트 최종 경연. 이날 참가자는 1, 2차 미션을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0명의 소잉 달인. 지난 1월 진행된 1차 경연에서는 ‘당신의 특별한 소잉이야기’라는 주제로 참가자 200여명의 작품을 접수받아 2차 예선 진출자 38명을 선발했다. 이어 2차 경연은 ‘Re-born'' 이라는 미션 수행을 통해 부라더 소잉팩토리 전문 위원에 의해 최종 10명이 선발된 상태. 참가자들은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오후12시 40분부터 3시간 20분 동안 작품을 완성하는 것이 이날의 미션. 참가자들은 개인도구와 패턴 등 개인용품 없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 (‘트랜스포머 in Sewing)만 갖고 경연장에 들어섰다. 필요한 재봉기와 원 부자재 등은 공모전 운영국에서 직접 골라 작품을 만들어 경연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뛰어난 상상력과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를 작품화하는 데 몰두하고 있어 더욱 열띤 분위기였다. 최종 미션 완료 후 참가자들은 5분내 자신의 작품에 대해 직접 발표한 시간을 갖고 작품의 효용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고, 전문, 일반 심사위원 6명의 진지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전문 심사위원에 의해 선정된 최종 승자는 의정부에서 온 홍성자 주부. 2등상은 경남 창원에서 올라온 배정희 주부가 3등상은 남양주시 거주하고 있는 송상은 주부가 수상하며 제1회 소잉팩토리 DIY 콘테스트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수상자들은 1등 부라더미싱 QC-1000 (300만원상당의 재봉기), 2등 부라더미싱 2340 CV, 3등 부라더미싱 3034D를 부상으로 수여받았다. 수상자 이외 최종 결승 진출자 7명 전원에게 인증서와 상품을 수여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부라더미싱 구매하고, 소잉팩토리 아카데미에서 기초 5종 무료 재봉교육 혜택 이번 콘테스트 주관은 대한민국 재봉기 역사의 산 증인, 부라더 미싱. 50년 전통의 부라더미싱에서는 소잉 DIY에 관련된 전문 교육기관, 소잉팩토리 아카데미와 신개념 DIY 멀티샵, ''부라더 소잉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소잉팩토리 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재봉기를 구비한 최신식 교육시설과 수준별 홈패션, 양재, 자수, 퀼트 분야의 전문 커리큘럼을 구축해가고 있다. 고객맞춤형 수시 교육과 일반인 대상의 초급, 중급, 고급 과정에서부터 자격증 시험 (SFA 홈패션 자격증), 소잉 전문가 양성을 통한 창업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커리큘럼과 소잉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 인테리어 커튼, 침구, 이불, 커버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주부들의 호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재봉기를 구입하면, 이곳에서 기초 5종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기본 재봉기 사용법은 물론 소품, 커튼, 아기옷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전국 379개 ‘소잉팩토리 지정 교육실’에서 쉽고 편리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신개념 소잉 DIY 멀티샵, ''부라더 소잉팩토리‘에서는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위한 재봉기 무료 체험을 진행하고, 원하는 소품별 DIY KIT를 구매하여 즉석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교육 공간, 부자재, 원단 등 다양한 재봉 관련 상품 구매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부라더 소잉 팩토리는 을지로 주교1호점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점을 개설해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다. Tip > 소잉팩토리 DIY 콘테스트 1등 수상자 인터뷰 (홍성자) Q. Sewing을 시작한 계기? <span sty 2012-05-07
- 커피 아카데미의 고급스러운 강의로 커피 전문 인력 키운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 또는 퇴직자들이 바라는 꿈 1순위는 작은 커피전문점을 차려 안락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는 것이다. 주부들 역시 가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엄마들끼리 커피전문점에 모여 수다를 떨면서 드는 생각 ‘나도 이런 커피전문점 하나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몇 년 전 방영됐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창 유행됐던 바리스타는 이미 전문직으로 자리 잡았다. 곳곳에서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있지만 전문 교육을 통해 창업까지 제대로 도움을 주는 곳은 드물다. 그 중 한국능력교육개발원에서 지정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이 노원구에 문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폭넓은 실습으로 자격증에 더 가까이 노원바리스타학원은 창업을 목표로 하거나 전문 바리스타가 꿈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한때 유행했던 커피 아카데미의 기능과 평생교육원 직업훈련과정의 장점을 모아 전문 바리스타를 양성한다. 커피 아카데미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취미로 핸드드립이나 커피 맛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문화센터나 강남 일대를 중심으로 널리 펴져 있지만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 또 평생교육원과 같은 곳의 직업훈련과정은 대다수의 인원이 함께 실습을 하기 때문에 실습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아 연습시간이 부족하다. 노원바리스타학원은 이러한 단점을 모두 보완, 커피 아카데미의 고급스러운 이론 강의와 더불어 1:1 </ 2012-05-04
- 궁중요리사가 맛을 내던 그 맛 그대로, 100년 전 맛을 잇는 서울식 불고기 특별한 날이 많아 외식이 잦은 5월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을 동반해 외식을 나섰을 경우,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음식을 찾기란 쉽지 않다. ‘뭘 먹을까?’ 부모님과 부부, 아이들까지 3대(代) 모두를 만족시킬 음식 어디 없을까? 를 고민한다면 서울식 불고기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음식점을 소개할까 한다. 보통 가정에서 간장 양념해서 볶아 먹는 일반적인 불고기가 아닌 100여 년 전 궁중 요리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교북동 옛날 불고기’ 라면 특별한 날에 잘 어울리는 메뉴가 아닐까 싶다. 4호선 노원역 9번 출구로 나와 우측 첫 번째 골목을 따라 150여 미터를 들어오면 ‘교북동 옛날 불고기<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 2012-05-04
- 이명(귀울림), 쉽게 치료 가능한 질환 귀울림은 귀밖에서 나는 소리와는 관계없이 환자 자신의 귀 또는 머리부위에서 느끼는 모든 잡음을 말한다. 귀울림의 원인은 일반적으로 갖가지 귓병과 약물의 오남용, 소음공해, 턱관절 기능장애, 심장병, 고혈압, 저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청신경 종양 등 각종 성인병의 영향이 많다. 또 각종 귀조직의 노화도 주요원인으로 청년층보다는 장년,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귀울림은 주로 몸이 피곤하거나 불안감을 호소하는 정신적인 장애 또는 수면부족의 경우 많이 나타난다. 원래 귀는 매우 민감한 기관으로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수소분자가 움직이는 소리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주위가 조용하면 그와 같은 귀울림이 느껴지고 그것 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사람도 자주 있는데 이러한 것은 결코 병적인 것이 아니므로 근심할 필요가 없다.한의학에서 귀와 관계되는 경락으로서는 담, 소장, 대장, 삼초 등이 있다. 실제 귀울림의 원인으로는 정력이 떨어지고 각종 호르몬이 부족해진 신허,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실병으로 생긴 열이 뭉친 울화, 소화기계의 기능허약이나 근심의 축적 등으로 생긴 열이 귀의 머리부위의 영양공급을 방해하는 풍열 등이 있다.구체적으로는 심신의 과로, 정력감퇴, 내분비 실조, 순환기 계통의 장애, 감기 등과 정신적 충격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고전에 <신기는 귀와 통하고 있으며 신이 고르면 귀는 그 기능을 다해 모든 소리를 다 들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이것은 내분비 계통과 음기를 주관하는 신장 기능의 허약함이 귀울림의 주요원인이며 또 치료의 기본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귀울림 환자들의 모습을 자세히 보면 공통적인 것이 귓바퀴 뒤에 예풍이란 혈자리에 동글동글한 멍울이 생겨있는 경우, 혹은 귓바퀴 주위와 목덜미 주위 등의 근육이 많이 뭉쳐있고 허리 주위에서도 같은 긴장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단지 이곳에만 침구 또는 약물자극 요법, 자석 요법 등을 실시하여도 개선되는 경우를 많이 본다.귀울림은 예방이 치료보다 더 중요하다. 평소 생활에 화내는 일과 무절제한 생활을 삼가고 음식물에 있어서는 술, 계란, 동물성 지방의 과다 섭취를 줄이며 운동을 통하여 건강한 심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도움말:소리청한의원 대표원장 황재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02
- 이명의 새로운 인식 아직도 귀울림의 원인을 귓속이 잘못되어서 생긴 병으로 인식하고 모든 원인을 그곳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우리 인체에서 어디에서 소리가 난다는 것은 내 몸 전체에서 이상이 생겼다는 징조를 나타내는 하나의 예고신호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경고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쳐 버리거나 그 원인을 신체전체에서 찾지 않고, 귀 한곳에서만 찾기 때문에 그 해답을 못 얻는 것이다. 인간은 영적동물이며 감성의 혼란과 정서적 불안정에 의해 육체의 질병도 많이 오게 되는 것이다.한의학적 병리관은 첫째가 외부에서 六氣의 과잉부족과 七情의 지나침, 不內外因(돌발적사고, 각종교통사고, 피부, 근육조직, 뼈의 손상, 산재사고) 등으로 보고 있는 이명은 내적, 외적 모든 요인에서 올 수 있기에 귓속만 들여다봐서는 절대 이명의 실체를 파악할 수 가 없다.이명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순간적이나마 경험해 볼 수 있는데, 단순한 과로나 수면부족, 돌발적 분노, 싸움, 격정 등의 흥분상태나, 지나친 근심걱정 등으로 인한 심기저하 및 체력저하에서도 잠깐 왔다 스쳐 가는데 만약 이명이 질병의 단계로 접어들면 소리가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일정 또는 다양한 변화를 거치며 소리가 나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는 귓속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감정과 정서의 안정 상태, 환자의 오장육부의 정기손상정도 파악, 그리고 구조적 분석과 마지막으로 인체의 오염정도와 영양밸런스상태 등을 모두 분석한 다음 환자의 속과 겉을 모두 파악, 입체적, 종합적 판단이 필요하다.이명이 안 생기게 하려면 평소에 체력관리, 감정콘트롤, 바른자세 유지가 필요하며, 감정상태도 평온해야한다. 나아가 인체의 근육 긴장도도 없어야 한다.이명은 첫째, 자신의 감정부조절로 인한 정서불안정 둘째, 잘못된 섭생과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인체정기손상 셋째, 자신의 직업 또는 주거환경에서 오는 생활의 환경공해와 문명공해에서 오는 문명병임을 새롭게 재 인색해야할 필요가 있다.따라서 이명치료의 근본열쇠는 환자자신의 책임이 50% 이상을 쥐고 있는 것이다. 의사는 질명의 치료를 도울 뿐이지 질병 모두를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도움말: 소리청한의원 황재옥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