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성적향상 위한 기회, 전문가에게 맡겨야 3월 새 학기가 시작됐다. 입시를 향한 고등학생들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불타오르는 시기다. 성적이 높은 학생들은 높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성적이 좋지 못한 학생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최상의 성적향상을 이루기 위해 그 노력을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다. 글로벌퍼스트학원 김선태 원장은 “모든 아이들에게 변화를 이뤄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그들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오랜 경험으로 놀랄만한 성적 향상을 이뤄내는 학생들을 많이 봤고, 자연스럽게 그들의 성적향상을 돕기 위한 방법 또한 체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최고의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을 이끌어가는 ‘글로벌퍼스트학원’. 송파에서는 드물게 단과별 전문 학원 시스템을 지닌 연합단과학원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단과별 최우수 강사와 원장의 직접 관리 글로벌퍼스트학원의 강사들은 그 경력이 화려하다. 서울·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강사들이 폭 넓게 포진되어 있다. 유명 대형입시학원의 경력강사들을 비롯 전문기숙학원의 명강사, 전문학원의 원장·부원장급에 이르기까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강사들이 모두 모였다. 막강 강사진을 구축하는 데에는 김 원장의 30년 가까운 강사경력이 큰 밑거름이 됐다. 김 원장은 “깊이 있는 수업과 수업진행의 노련함, 학생들과의 소통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선생님들을 모시고 싶었다”며 “강사들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오랜 경험으로 우수 강사진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로벌퍼스트학원의 또 다른 장점은 김 원장의 특별한 관리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리고 스타강사로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수많은 경험은 그를 뛰어난 ‘관리자’로 만들었다. “특별한 관심과 전문적인 조력자가 있다면 아이들을 충분히 변화시키고 그들의 꿈을 이루게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공부의 목표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 공부습관을 다잡고, 나아가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성적이 오르는 것까지 학생들에게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묻어나는 김 원장의 단언이다. 모든 영역 아우르는 연합단과 시스템 글로벌퍼스트학원은 단과학원의 장점과 종합학원의 장점을 모은 새로운 연합단과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과목 또한 언어,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 사회탐구, 논술이 모두 포함된다.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단과학원 형식으로 수강해도 되고 종합프로그램을 이용 전 과목의 부족함을 채울 수도 있다. 특히 고2와 고3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은 4년의 검증을 마친 종합프로그램 시스템. 주5일제 수업으로 무료하게 허비할 수 있는 토요일 시간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이다. 김 원장은 “토·일연합반은 대치동 본원에서 이미 4년 동안 실시해 그 성과가 검증된 프로그램으로 송파글로벌퍼스트학원에서 진행하는 토·일연합반은 더욱 보완하고 강화하여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주중에는 월·수·금요일에 클리닉 보충수업이 진행되어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한편 효율적인 학습관리를 위한 전문가와의 상담도 진행되는데, 학원 수강생들은 전체학습상황과 과목별 장단점을 파악, 학습에 도움이 되는 전문학습컨설턴트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글로벌퍼스트학원 (02)418-8100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13
- 교육단신 미국식 종합 과정 교육 특별관리반 모집북미 보딩형 프렙 앤 리뷰 전문 학원인 대치동의 뎁스(DEPS)학원에서 초등과 중등 특별관리반을 모집하여 3월 20일부터 수업을 진행한다.초등은 예비 엘리트반, 엘리트 관리반, 프렙 앤 리뷰반, 중등은 리더스 다이제스트반, 글로벌 리더반으로 각 반은 2~8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담임제와 과목 전문 교사제로 운영된다. 뎁스의 수업은 미국 학교와 같은 학년별 정규 과목학습과 부분별 단계별 보충으로 체계적인 학년별 교육이?이루어진다. 입학전형은 1차 레벨테스트, 2차 인터뷰와 글쓰기(연설과 프레젠테이션으로 대체 가능), 3차 모의수업으로 학원이나 학생, 학부모 모두가 뎁스와 아이의 성향이 맞는지를 고민해 보고 결정하면 된다. 문의 (02)562-6997, http://csfe.daum.net/kitti0904문과 최상위권 비교과 전문 원인학원의 학부모 설명회문과 최상위권 엘리트 학생들을 위한 비교과 준비 프로그램으로 오랫동안 인정받고 있는 대치동의 원인학원(원장 천지원, 한티역 1번 출구)에서 초, 중, 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3월13일(화), 3월14일(수) 2회에 걸쳐 오전 10시30분부터 각각 다른 주제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3월13일(화)에는 중3~고2를 대상으로‘경제, 경영 그리고 고전’(강사 손빈, 김은희, 천지원)을 주제로, 3월14일(수)에는 고1, 고2를 대상으로‘5월 파이널 비법-테셋(TESAT), 테스트(TEST), 금융, AP, 한국사’(강사 손빈, 담당강사)를 주제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538-1144 www.wonin.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13
- 문화소식 전시>성북동 이야기 ‘성북구립 미술관 소장품 기획순회전’ 성북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송파구민회관 1층에 위치한 예송미술관에서 <성북동 이야기 ‘성북구립 미술관 소장품 기획순회전’>이 열리고 있다. 성북지역을 창작의 근원지로 삼아 활동했던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 한국의 근현대 미술사를 대표하는 성북지역 원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한국 근현대 문화사를 주도했던 문화예술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함께 살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북구립미술관 소장작가 展’에서는 서세옥, 신영상, 윤중식, 이규선, 임송희, 정하경, 조문자, 최만린 작가의 회화와 드로잉을 ‘성북동 이야기 展’에서는 김용준, 권진규, 김기창, 김용준, 김환기, 박래현, 변종하, 송영수, 이태준, 전형필, 최순우, 박태원, 전광용, 조지훈, 한용운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4월 2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02)2147-2800 전시>제48회 한국보도사진전 찰나의 기록, 순간의 진실(Capture the Moment & the Truth)한국사진기자협회는 오는 1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한국보도사진전 ''찰나의 기록, 순간의 진실(Capture the Moment & the Truth)''을 개최한다.한국보도사진전은 올해로 48회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신문과 통신, 잡지 등에서 전국 사진기자 회원들이 1년간 취재하고 보도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인물, 예능, 시사와 생활 등 10세 분야의 사진 중 그 우수함을 인정받은 작품 130여점이 전시된다. 지난 1년 동안 국내외 상황을 가장 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후세에 전해질 역사적 시각 자료로서의 가치를 가지는 작품들로 선정됐다.국회 최루탄 사건을 다뤄 대상을 받은 경향신문 김창길 기자의 ‘국회묵시록’을 비롯해 스팟뉴스 최우수상을 받은 경인일보 임열수 기자의 ''구제역 마구잡이식 불법 생매장'', 우면산 산사태 복구현장을 취재, 일반뉴스 최우수상을 받은 동아일보 장승윤기자의 ''진흙과의 끝없는 전쟁''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요금은 3000원. 문의 (02)733-9576~7콘서트>브라이언 크레인 특별초청공연한 편의 영화와 같은 봄날의 콘서트자연을 노래하는 건반 위의 서정시인 브라이언 크레인이 3월 28일 내한 10주년을 맞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최근 2년 동안 새 앨범 작업과 북미투어 등 바쁜 스케줄을 보내며 지내온 브라이언 크레인은 오랫동안 기다리고 사랑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기대를 나타내며 한국 방문 소감을 밝혔다.이번 강동아트센터에서의 내한공연에서는 영화, 드라마, CF 배경음악 등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나비의 왈츠’(Butterfly Waltz)를 비롯하여 ‘북극광’(Northern Light), ‘시에나 찬가’(Song for Sienna), ‘숲 속의 산책’ (A Walk in the Forest)등 대표적인 인기 명곡들을 연주한다. 이과 함께 2011년 가장 최근에 발표한 새 앨범 <Piano and Light>에 수록된 ‘달빛이 비추는 호숫가’(Moonlit Shore), ‘비행의 꿈’(Dream of Flying) 등 더욱더 새로워진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레퍼토리를 선보이게 된다. 2012년 브라이언 크레인의 콘서트는 베이시스트이자 첼리스트인 David James Hunt가 함께 내한하여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첼로의 앙상블로 아름다운 대자연의 영상을 음악과 함께 한다. 이번 연주회는 마치 관객들에게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그림 같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문의 (02)440-0500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청민 유선영의 나무그림전 ‘선물’* 일시: 02.27(월) ~ 03.10(토) * 장소: 송파도서관 다솜갤러리(1층) * 내용: 전국에 있는 거목나무의 아름다운 조형미를 수채화의 맑고 깨끗한 붓 터치로 표현한 작품 30점 전시 * 문의: (02)404-791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08
- 아이들을 위한 바람직한 체육활동의 방향 대한민국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열정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일정을 마치고나면 학원으로 발걸음을 향한다. 이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빡빡한 학업 일정이 끝나고 나면 집에서 숙제를 해야 할 시간이 남아있다. 한창 체력이 좋을 때인 대학생들도 이러한 일정을 반복하면 상당한 피로감을 느끼고 지칠 수 있다. 이러한 피로감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와 비만이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한 내용에서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100명 중 14명꼴로 비만이라고 하고, 무려 20년전과 비교하여 평균체중이 약 3kg정도 증가하였다고 한다. 또한 패스트푸드의 섭취가 늘어나고 있고, 운동과 수면은 부족한 상태라고 한다. 이러다보니 자연스레 발병률도 높아져 아이들의 건강상태가 위험수위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 부모가 자신의 자녀가 학업에 소홀히 하는 것을 바라겠는가?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일과 공부, 취미, 여가생활 등 이 모든 것들이 조화가 이루어지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건강과 체력이다. 건강하지 못하다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학업에 지친 아이들과 이제는 학업뿐만 아니라 아이의 건강에도 최고의 열정을 가져야 하는 학부모님들을 위하여 아이들을 위한 바람직한 체육활동의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균형잡힌 신체발달 ] 처음 운동을 시작하였거나 아직 시작도 못하였다면, 이것만은 꼭 숙지하여야 한다. 나이가 어릴수록 어느 한 종목에 필요한 체력적 요소보다는 모든 체력요소가 균형있게 발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한 종목을 택하여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는 말이 아니다. 체육활동을 택함에 있어 종목이 우선시되어져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래도 자녀가 좋아하는 어느 한 종목을 기준으로 체육활동을 하여야 한다면, 이것만은 꼭 알아두시길 바란다. 어느 한 종목을 잘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신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무엇이든지 시키면 다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바꾸시길 바란다. 아이가 체격도 좋아지고, 체력도 좋아지길 바라신다면 반드시 고른 신체발달이 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체육활동도 함께 겸하여야 할 것이다.[ 스트레스 해소 ] 아이들의 후천적인 비만과 발병의 원인 중 가장 크게 적용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이다. 필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체육활동의 주제는 신체발달에 앞서 바로 스트레스 해소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운동의 기능적인 면을 강조한다면 오히려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더욱 지치게 할 것이다. 체육활동은 아이들에게 있어 그러한 지침을 회복하기 위한 활동으로 자리잡아야 할 것이다. 체육활동에 대하여 즐거움을 느끼면, 자연스럽게 참여율이 높아지고 그로인한 기능적인 발달도 있을 것이며, 체력요소의 발달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기능적인 면보다 체육활동에 참여했을 때 얼마나 즐거워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지를 먼저 판단하시길 바란다.[ 연계된 프로그램 ]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시작하려면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체육활동이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다. 쉬울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신체적인 기능을 새롭게 배우고 숙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체육활동에는 정말 여러 가지가 있다. 이 모든 것들을 다 배우기란 아마도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여러 체육활동들을 최대한 많이 접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연계 수업이다. 어느 한 가지 활동을 배우면 그와 연계되어 있는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자면, 인라인 스케이팅이나 아이스스케이팅을 배운 아이들은 겨울에 스키를 배울 때에 크게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이 활동들은 모두 몸에 체중을 실어 발에 부착되어 있는 장비들을 제어하고 조절해야하는 종목들이다. 그렇다보니 기본적으로 배우고 습득해야하는 기초프로그램이 비슷하다. 체육활동을 고를 때에 이렇게 연계가 가능한 활동을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적당한 휴식과 운동이다. 건강을 잃은 후에 후회한다고 해서 잃은 건강이 돌아오지 않는다. 건강은 건강할 때 더 지켜주어야 하는 법이다. 입이 마르고 닳도록 강조해도 부족하다. 또한 체육활동은 아이들의 뇌 발달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국내·외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이 유소년들의 두뇌발달을 가장 효과적으로 촉진시킨다고 보고하고 있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들이 머리도 좋다고 하지 않는가? 부모님들께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토대로 하여 자녀가 학업과 운동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란다. 다음 기고에는 아이들의 체육활동 참여시 부모님들의 불안요소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Jubilee Junior Sports 최원석 실장한국체육대학교 레저스포츠전공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前 한국 인라인하키 국가대표(세계선수권대회출전)현 KRSF(대한롤러경기연맹) 심판현 KSIA(대한스키지도자연맹) 스키 준지도자수영 및 인라인 생활체육지도자(02)403-08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08
- 지역소식 송파소식▶송파, 학교폭력예방에 5억8000만원 투입 송파구가 총 22개 사업(신규 14개, 기존 사업 강화 8개)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 5억8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내용은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 및 확산, 학교폭력 예방 인프라 구축,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 및 확산, 교육 및 상담 등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나눔과 소통을 통한 인성함양 등 5대 분야다. 구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요령을 정리한 책자 5000부를 제작하고 학교폭력 안전지도 제작 과 학교폭력 예방센터 설치 등 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한 학교폭력 지역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학교폭력 예방조례도 제정한다. ▶주민 4만5000명 건강관리, 스마트 주치의송파구가 운영하는 스마트헬스케어존. 2011년 4월 구청사 1층 로비와 보건소 식생활정보센터를 시작으로 의료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거여동과 마천동의 동 주민센터 4곳, 송파 체육문화회관과 보건지소, 최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마천시장 상인회 건물과 NC백화점 7층 문화센터까지 총 10곳이 있다. 이용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해당 장소의 개방시간까지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스마트헬스케어존을 이용한 주민 수는 약 4만5000여 명, 이중 약 6200명은 회원으로 등록해 수시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다. 스마트헬스케어존의 장점은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다는 것. 이용을 원하는 주민들이라면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혈압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체중, 체지방에 근육량, 기초대사량 등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할 경우 그 결과를 전문 의료진이 평가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권유하기도 한다. 구는 이를 위해 전문의와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을 따로 지정해 헬프데스크(Help-desk)를 마련했다.▶저소득 어르신 이·미용 무료봉사지난 17일 가락본동주민센터에서 유하영 헤어스토리(원장 유세은) 직원들이 저소득 어르신에 대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가락본동 소재 유하영 헤어스토리는 2008년 5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전문직 자원봉사자가 이·미용봉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유세은 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직원들과 함께 월 1회 가락본동주민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송파 창의학습동아리 출범식 가져송파구가 지난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창의학습동아리 출범식을 개최했다. 창의학습동아리는 순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성된 소규모 조직이다. 분야별로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 배양과 토론을 통한 현장 행정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송파구에서는 16개 동아리 350명의 공무원들이 활동하고 있다.스마트폰 동아리인 두루누리는 지난해 석촌호수를 소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안드로이드마켓을 통해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세무직들로 구성된 나비효과는 무료세무상담실을 확대 운영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선진 도시의 도시개발 기법을 연구하는 都?See?樂(도시락)은 매월 관련 학회와 국제 학술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벤치마킹 여부를 타진했다. 이들 세 개 동아리는 이날 출범식에서 우수 동아리로 표창을 받았다. 올해 새롭게 결성된 동아리들도 눈에 띈다.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상인들의 권익 증진을 연구하고자 출범한 장터세상을 비롯해 총 4개 동아리가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구 관계자는 “올해에는 민간이나 서울시, 타 자치구와 연계해 보다 넓은 영역에 있어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조직 전체에 지식 행정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강동보도1. 첨단업무단지 입주 기업 사회공헌 약속 강동구와 첨단업무단지에 입주하는 10개 기업이 오늘(28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상생관계를 구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업은 오는 4월 입주 예정인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해 디지털스트림테크놀로지, 휴다임, 세스코, 세종텔레콤, 한국종합기술, 브이에스엘코리아, 디엠엔지니어링,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다. 협약의 핵심 내용은 입주 기업들은 지역사회에서 수행해 나갈 사회적 책임을 지키고 강동구는 기업 활동에 있어서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것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관내 고등학교와 연계해 고졸 채용비율을 확대하고 정기적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채용정보를 교류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디지털스트림테크놀로지는 ‘IT전문 사관학교’를 운영해 강동구 내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갈 뜻을 밝혔다. 다른 기업들도 매년 일정 비율의 인력을 강동구민으로 우선 채용하는 안을 계획하고 있다.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공헌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 치아관리, 보건소와 함께 하세요 강동구 보건소는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과 토요가족구강건강교실 등 생애주기별로 치아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취학아동 구강보건사업은 3월부터 유아보육기관의 신청을 받아 실시되는데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 구강검진 등이 이루어진다. 토요가족구강건강교실은 2인 이상 가족단위일 경우 참여가능한데,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구강세균막검사를 받고 생애주기별 맞춤 칫솔질 교육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강동구치과의사회와 연계해 실시하고 있는 무료틀니사업은 만족도 높은 구강사업 중 한가지다.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비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3. 친환경 로컬푸드 시스템 갖춘다 전국적으로 도시농업 모범사례를 만들어 온 강동구가 올해는 지역 농산물을 유통·판매하는 ‘친환경 로컬푸드’ 시스템을 갖춰 도시농업 생활화를 실현한다. 지난해까지 도시텃밭과 상자텃밭 보급에 중점을 두었던 것을 이제는 그 다음 단계라 할 수 있는 로컬푸드 유통체계 마련에 힘쓰기로 한 것. 이를 위해 오는 5월 ‘도시농업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협의체를 통해 농민들과 생산·수급계약을 체결해 나가며, 강동로컬푸드 권역을 생산지 반경 100Km로 설정해 여기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확보하기로 했다. 농산물 집하·처리·저장시설을 갖출 계획이며 현재 45개인 친환경 인증 농가를 55개로 늘리는 것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로컬푸드의 대중화에도 노력을 기울여 ‘로컬푸드 미니스토어’를 지역별로 순차 개점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대외적인 도시농업 홍보를 위해 오는 7월에는 ‘도시농업 박람회’가 열릴 계획이며 11월경에는 도시농업종합교육장 성격의 ‘도시농업공원’이 개장될 예정이다.4. 관급공사계약 30%이상 강동주민 고용 강동구는 행정안전부 예규(일반조건 제 2012-02-28
- 기차로 시작된 여행, 진로로 이어지다 ‘기차가 서질 않는 간이역에 키 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노랫말에 나오는 키 작은 소나무처럼 기차가 지날 때마다 눈을 감고 상상에 빠져드는 한 소년이 있었다. ‘저 기차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저 기차에 탄 사람들은 모두들 어디에서 온 사람들일까?’ 할아버지와 함께 살던 집(평택) 근처에 있었던 철길. 매일 매일 수많은 기차를 보며 막연히 기차가 좋아졌다. 정든 그곳을 떠나 서울로 온 소년은 언젠가부터 사진기 하나를 들쳐 메고 기차와 기차역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블로그 ‘치포치포의 기차이야기’가 탄생했다. 한영고 3학년 신승호(문과)군 이야기다. 기차여행, 블로그에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아“어릴 때 자주 접한 기차가 제가 철로에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집이 철길 근처에 있어서 기차를 볼 기회가 무척 많았거든요. 선로변에 서서 기차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신군이 어릴 때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달리 기차를 타고 가족여행도 많이 다녔던 초등학교 시절. 그러다 중학생이 된 후부터는 혼자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카메라와 친해졌고, 여행의 이것저것을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2008년 1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 ‘치포치포의 기차이야기’다. 블로그에는 그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기차와 철도, 기차역에 관한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학교 이야기, 그리고 그가 좋아하는 음악에 관한 글도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그의 파란만장한 여행 일정을 담은 ‘기차 이야기’게시판, 국내 곳곳을 찾아다니며 카메라에 담은 기차역 풍경인 ‘기차역 방문’게시판은 그의 블로그를 대표하는 곳. 그 외에도 45개의 경춘선 연작글 ‘춘천 가는 기차’와 300여개의 철도동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그의 블로그다. 그의 여행은 사진공모전 입상에까지 이어졌다. KTX 개통 6주년 디카사진 콘테스트 6등, 네이버 포토갤러리 출사미션 영동선 3등을 수상했고 제111주년 철도사진 공모전 동영상부문에서도 입선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능내역 기획전시에 승호군이 찍은 사진을 제공하기도 했다. 그의 블로그 활동은 학교에서도 인정받아 지난해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전시한 ‘한영 EDU-EXPO’에 그의 동영상과 활동물이 전시되어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지리의 신’으로 등극우리나라 곳곳을 기차를 타고 다니며 승호군은 국내 지리를 그 누구보다 잘 아는 1인이 됐다. 그렇게 쌓은 배경지식 또한 상당하다. 단순히 ‘상식’으로만 알고 있었던 그의 지식이 ‘실력’으로 드러난 것은 교내 지리경시대회를 통해서다. “1학년 때 우연히 나가게 된 교내사회경시대회 지리부문에서 지리과 금상을 수상했어요. 2학년 때에도 같은 대회 금상을 받았죠. 그리고 출전한 전국 지리올림피아드에서 서울대회 동상, 전국대회 동상을 받았습니다.” 대회와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며 관심을 갖게 된 지리학. 내친 김에 시간을 투자한 신군은 현재 세계지리까지 공부를 마친 상태다. 우리나라 숨은 명소까지 꿰뚫고 있고 지리 과목에 박식한 그를 친구들은 그의 성을 붙여, 또 신(神)이라는 의미를 더해 ‘지리신’이라 부른다. 신군 역시 진로를 ‘지리학과’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블로그, 기록의 중요성 깨닫게 해 줘4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신군이 가장 절실히 느낀 것은 ‘기록의 중요함’이다. 승호군은 “블로그를 통해 기록을 남겨두지 않았다면 지금 제게 주어진 다양한 활동이나 기회는 아마 없었을 것”이라며 “기록으로 남겨진 다양한 활동의 결과물이 진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했다. 또 하나, 기록을 통해 그의 글쓰기 실력 또한 많이 향상됐다. 교내 진로탐색보고서 경진대회 장려상(2010)과 은상(2011), 교내 과학독후감 경시대회 동상, 교내 국어경시대회 금상, 제8지구 자율장학회 백일장(산문)부문 장원 등의 다양한 수상내역이 그 실력을 가늠케 한다. 이제 3학년이 된 승호군. 앞으로 1년, 그에게 기차여행을 떠날 기회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대신 그는 학업에 집중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리학과나 지리교육과, 도시행정학과 쪽으로 관심이 많습니다. 제 적성을 좀 더 알아본 뒤 꼭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고 싶습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8
- 연극 <우다가와 신쥬> 시공을 초월한 기묘한 세계 한·일 공동기획으로 제작한 연극 <우다가와 신쥬>가 강동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일본현대연극 최고의 작가인 고바야시 코지의 대표작인 이 작품은 독특한 무대미학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극단 신주쿠양산박의 작품.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인간의 어두운 욕망과 비극적 운명의 서사시를 펼쳐 보인다. ‘사랑을 찾아서’라는 부제처럼 현세에 인연을 맺지 못하고 헤어져야만 하는 두 남녀의 애달픈 사랑이야기가 중심 내용이다. 사랑의 존엄성과 세익스피어의 비극, 앙그라극의 특성, 현대극, 영상 등 다양한 표현이 뒤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09년 일본에서 극단 ''신주쿠양산박''과 ''1980''의 합동공연으로 치러진 텐트 공연으로 초연된 이 작품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기상천외한 고바야시의 작품세계와 독특한 무대연출이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3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된다. 문의 (02)440-0500 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8
- 전시>목수 이정인, 생태그림작가 이재은 부부의 ‘숲속전’ 자연을 벗 삼은 작가들의 소소한 이야기 송파구청 1층에 마련된 구청작은갤러리에서 <목수 이정인, 생태그림작가 이재은 부부의 ‘숲속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나무로 그림을 그리는 이정인 작가와 꽃과 풀 곤충을 그리는 이재은 작가의 작품 전시. 자연에 대한 깊은 관찰로 표현한 세밀화와 나무의 아름다운 형태를 표현한 조각 작품은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작가들의 소소한 이야기다. 이재은 생태그림작가는 ‘사직어린이도서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도감’ 중 채소, 곤충, 꽃밭, ‘폴폴폴 밥먹자’등 다수의 책에 그림을 맡았다. 한편 이정인씨는 강원도 화천군 율대 분교에서 목가구 작가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개인전과 디자인페어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는 자연에 대한 경건한 마음과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문의 (02)2147-2810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8
- 콘서트>재즈 보컬 로라 피지 내한 공연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는 그녀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로라 피지(Laura Fygi)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2월 29일 오후 8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로라 피지는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 삽입된 ‘Let There Be Love’와 영화 ‘프렌치 키스’의 ‘Dream A Little Dream’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 로라 피지는 17인조로 구성된 <재즈파크 빅밴드>와 함께 더욱 깊이 있는 재즈 명곡을 선사할 예정. 그녀의 지난 음악 여정에 영감을 주었던 선배 가수들 토니 베넷, 프랭크 시나트라, 줄리 런던 등의 노래 ‘The Best Is Yet To Come’ ‘Fever’ ‘Smile’ ‘Cheek to Cheek’ 등을 비롯 한국인이 사랑하는 명곡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Let there be love'' ''Dream A Little Dream'' 등을 로라 피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한편 차세대 색소포니스트 이인관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로도 왕성하게 활동중인 지나(GINA) 등 젊은 실력파 뮤지션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어진 ‘재즈파크 빅밴드’ 그들만의 풍부한 음색으로 이번 로라 피지 내한공연을 더욱 매혹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로라 피지의 데뷔 20주년 기념공연은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으로 이어진다. 문의 (02)440-0500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8
- 2013학년도 수시 적성고사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 횟수를 6회로 제한함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전략적 접근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중위권 학생들이 수시모집에서 관심을 가지는 적성고사는 내신/수능 성적이 평균 4~6등급인 중위권 학생들이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 학생부 교과성적의 석차등급 간의 점수 차이 등에 따라 유불리가 결정되므로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적성고사 실시 대학응 파악해야 됩니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대학입학 전형계획 주요사항에 의거하여,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각 대학 전형계획안은 변경될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둬야 합니다.)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모두 21곳가천대(수시1차/2차), 가톨릭대(수시1차/2차), 강남대(수시1차/2차), 강원대(수시2차), 경기대(수시1차), 경북대(수시), 고려대(세종캠퍼스: 수시2차), 단국대(천안캠퍼스: 수시1차/2차), 명지대(수시1차), 서경대(수시1차), 서울과학기술대(수시1차), 성결대(수시1차), 수원대(수시1차/2차), 을지대(성남캠퍼스: 수시1차/2차, 대전캠퍼스: 수시2차), 중앙대(안성캠퍼스: 수시), 한국기술교대(수시2차), 한국산업기술대(수시1차), 한국외대(글로벌캠퍼스: 수시2차), 한성대(수시1차), 한신대(수시2차), 한양대(에리카캠퍼스: 수시2차)입니다. 한신대가 적성고사를 도입하여 수시2차 일반전형에서 학생부40%+적성고사60%로 174명을 선발합니다.적성고사형 대학들 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된 대학들수능최저학력기준이 상향 조정된 대학으로 강원대는 인문계, 자연계 모두 언어,수리, 외국어영역 중 2개 영역 4등급 이내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평균 4등급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한국기술교대는 산업경영은 언어·수리·탐구영역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에서 외국어영역 포함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 공학계열은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에서 수리포함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경기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미적용에서 인문계는 2개 영역 백분위 평균 77 이내, 자연계는 2개 영역 백분위 평균 75 이내로 설정되어,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의 우선선발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전년도에는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자연계는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였는데 올해는 폐지되어 적성고사의 영향력이 강화되었습니다.적성고사 반영 비율이 변경된 대학들 가천대 수시1차 일반전형은 60%에서 70%로, 수시2차 일반전형은 70%에서 80%로, 강남대 수시1차 일반전형은 60%에서 70%로, 경기대 수시1차 일반전형은 50%에서 70%로, 을지대(성남) 수시1차 일반전형은 50%에서 60%로, 수시2차 일반전형은 60%에서 70%로, 중앙대(안성) 수시1차 학업적성전형의 우선선발은 70%에서 80%로, 일반선발은 50%에서 70%로, 한국산업기술대 수시1차 전공적성우수자전형은 60%에서 80%로 적성고사 반영비율이 상향 조정되어 적성고사 영향력이 강화된 반면, 가톨릭대 수시1차 일반전형은 60%에서 50%로, 강남대 수시2차 일반전형은 80%에서 70%로, 서울과학기술대 수시2차 전공적성우수자전형은 100%에서 80%로 적성고사 반영비율이 하향 조정되었습니다.전형 방식이 변경된 대학들명지대는 학생부50%+전공적성평가50%에서 1단계는 학생부100%로 인문계는 60배수, 자연계는 40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생부50%+전공적성평가50%로 선발하고, 한국산업기술대는 학생부40%+전공적성평가60%에서 1단계는 학생부100%로 30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생부20%+전공적성평가80%로 선발하여 전형 방식을 일괄합산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반면, 서울과학기술대는 1단계에서 학생부100%로 50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생부20%+전공적성80%로 선발하였던 것을 1단계 전형을 폐지하여 학생부20%+전공적성80%로 선발합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