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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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청심ACG수학대회 6월 개최 ACG에듀가 주최하고 청심국제중고등학교가 주관하는 학년통합 팀 프로젝트형식의 청심ACG수학대회가 오는 6월 개최된다. 대회는 100분간 25개 객관식과 단답형 주관식 문항을 풀이하는 지필평가로 진행되며, 오는 6월 22일 전국 지정고사장에서 예선을 치른다. 이어 예선통과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적 사고를 요구하는 미션형 문제를 해결하고 발표하는 학년통합 팀 프로젝트 방식의 본선대회가 7월 20일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열린다.주최측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국제적 시각을 평가하고 실생활과 연계된 타교과와의 융합적인 문제와 팀 프로젝트 형식을 통해 상대방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점검 받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청심국제중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청심의 교육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변화하는 수학학습의 패러다임에 적응해나가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상 : 전국 초4~6학년, 중1~3학년 ▲접수 : 5월 1일~6월 9일(www.ACGedu.co.kr에서 신청)▲일정 : 예선 6월 22일 / 본선 7월20일▲문의 : 02-721-5599 <청심ACG대회운영본부>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자연계, 수능&논술 대비로 대학 갈 기회 넓혀야 수시의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2014학년도 대입에서는 33개 대학에서 1만6849명의 학생을 논술전형으로 모집한다. 주요 대학의 수시 비율은 70%에 달하며 서울대는 80%를 넘어섰다. 학생부중심, 특기자, 대학별고사, 사회배려로 구분되는 수시전형 중에서 가장 비중이 큰 것은 단연 논술전형. 우리 지역 자연계 논술의 메카로 자리 잡은 로고스학원 김재현 원장에게 2014 이과논술의 방향과 대비전략을 들어봤다. 자연계 논술, 정해진 답이 존재하는 교과심화형 논술 자연계 논술은 수리논술과 과학논술로 구분된다. 자연계 논술은 문과논술과는 완전히 그 형태가 다르다. 조건과 형식·구조에 맞는 논리적인 글쓰기가 문과논술이라면, 이과계열의 수리·과학논술은 주어진 문제에 대해 정해져있는 답을 구하는 교과심화형 논술유형이다. 때문에 논술 준비 방법에도 큰 차이가 있고 준비하는 시작도 다르며 답안을 작성하는 요령도 달라진다.로고스학원 김재현 원장은 “수리·과학 논술은 답안 형식보다 정확성이 더 요구된다”며 “수리논술은 답을 구하는 과정을 나열하거나 증명해야 하고 과학논술은 결론을 증명해야 하는 식이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답안의 작성은 모범답안을 참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모범답안을 탐독하고 따라 써보는 것만으로 글쓰기 형식을 뛰어넘을 수 있다.다양한 방면의 배경지식이 요구되는 문과논술과 달리 수리·과학논술은 교과영역을 베이스로 개념과 정의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개념과 정의의 중요성은 문제를 접할 때도 마찬가지, 문제에서 논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김 원장은 “주어진 논제의 원리부터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논제에 포함된 식이나 그래프 등 자료를 활용하고 논제 간의 연관성 파악 또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수리 비중 확대, 과학은 심화영역까지 대비해야 최근 주요대학 자연계 논술의 출제 경향을 살펴봤을 때 가장 큰 변화의 중심은 ‘수리비중의 확대’다. 물론 여전히 과학의 비중이 큰 학교(성균관대, 중앙대,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등)들도 있지만 전반적인 출제 경향은 수리 비중의 확대로 볼 수 있다. 지난해 과학논술에서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모두를 출제한 연세대의 경우 그 변화가 가장 확연하다. 김 원장은 “2014년 연세대 자연계 논술 시험에서 가장 큰 변화는 과학논술이 선택(1과목)으로 변한 것”이라며 “과목이 줄어든 만큼 과학 Ⅱ영역의 심층주제에까지 문제에 다뤄질 수 있어 깊이 있는 학습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고려대 역시 수학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과학은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에서 한 문제를 선택하면 된다. 서강대와 한양대의 경우 과거에는 과학 논술이 함께 실시됐지만 요즘은 수학논술만 치러진다. 수리비중의 확대는 대입 당락의 결정에까지도 그 영향을 미친다. 당연히 수리논술이 합격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논술의 대비 역시 수리영역에 집중되어야 한다. 수능과 논술 함께 대비, 자신에 맞는 조건 따져야그렇다면 논술준비는 어떤 학생들이 해야 하는 것일까.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수시와 정시를 별개로 생각하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판단이다. “수시와 정시 중 어느 특정 부분에 집중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방법입니다. 전형방법에 따라 수능, 내신, 논술의 상호 비중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수능을 잘 보면 정시로, 내신이 좋으면 수시로 간다’와 같은 생각으로 대입을 준비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된 생각입니다.” 김 원장의 단언이다. 현재 주요 대학들은 수시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을 요구하고 있다. 결국 수시에서도 수능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신이 좋지 않아도 수능최저기준이 충족된다면 논술을 이용한 수시전형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김 원장은 “대입에서 정시와 수시를 분리해 준비하는 것은 대학 가는 방법 중 한 가지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수능과 논술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수시논술에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2014년 우선선발의 경우 낮아진 수능최저학력을 눈여겨봐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세부적인 조건을 잘 따진다면 논술로 대학 가는 문이 넓어질 수 있다는 말이다. 의예?치의예를 제외한 연세대 자연계 우선선발만 보더라도, ‘수리(가), 과학탐구 모두 1등급’을 요구했던 작년에 비해 ‘수학B 1등급, 과학탐구 2과목 등급의 합이 3 이내’로 그 기준이 다소 완화됐다. 내신에 연연해 자포자기하는 학생들도 많다. 내신이 좋지 않다고 수시를 아예 포기하는 것 역시 대입의 문을 스스로 좁히는 일이다. 대다수의 대학들은 등급 간 편차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 즉, 내신의 실질 영향력이 크지 않다는 뜻이다. 논술의 영향력이 내신에 비해 큰 만큼 수능최저기준만 갖춘다면 충분히 수시에서의 승산이 있는 셈이다. 현 고3, 6월 모의고사 후 자신에 맞는 계획 세워야그렇다면 자연계 논술은 언제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 자연계 논술은 교과내용을 바탕으로 한 심화유형이기 때문에 교과내용이 완전히 정리되어 있어야 진행이 가능하다. 보통 교과내용을 한번은 마무리한 시점인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작 시점이다. 자신의 수능성적을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구체적인 계획 설정이 가능한 시기이기도 하다. 아직 논술 대비를 진행하고 있지 않은 입시생이라면 늦어도 6월 모의고사 후에는 논술대비가 이뤄져야 한다. 6월 모의고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자신의 학습 정도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거기에 맞는 대입 컨설팅이 필요하다. 수학에만 혹은 과학에만 치중하는 것도 옳지 않다. 출제의 경향과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리 준비하는 대비가 필요하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맛멋 제주뚝배기 얼마 전 TV 프로그램에서 가수 데프콘의 ‘혼자 떠난 제주도 맛집 여행’이 방영됐다. 데프콘은 ‘1일 7식’의 엄청난 식욕을 과시하며 해물뚝배기, 흑돼지구이, 갈치구이 등 제주도의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했다. TV를 보는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우리 지역에서도 제주도의 해물뚝배기, 갈치?고등어구이와 조림 등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바로 방이동에 위치한 제주뚝배기로 직장인들은 물론 주부들도 많이 찾는 제주도 토속 음식 전문점이다. 일반 가정집 개조한 푸근한 분위기 이곳은 외관부터가 다른 음식점과 조금은 다르다. 2층 가정집을 개조한 듯 외관은 일반 가정집과 다름이 없다. 다만 커다란 간판과 유리에 새겨진 상호가 이곳이 식당임을 알려주고 있다. 정성들여 가꾼 화단의 꽃과 나무의 푸름이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을 알려주는 듯하다. ‘자랑스런 한국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는 커다란 표시판도 걸려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각각의 방에 좌식 테이블이 놓여 있다. 내부 구조 역시 일반 가정집과 다름이 없다. 그래서인지 마음마저 푸근해지는 분위기다. 제주도에서 재료 직접 공수해와 이곳의 메뉴는 제주도 토속 음식 전문점에 걸맞게 지극히 제주도적(?)이다. 제주오분자기 뚝배기를 기본으로 제주갈치구이와 제주고등어구이 그리고 제주 옥돔구이 등의 생선구이, 제주갈치조림과 제주고등어조림, 병어조림 등의 생선조림이 주 메뉴다. 이곳의 메뉴에 ‘제주’라는 단어가 붙는 것은 재료를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이다. 이곳의 대표가 직접 제주도를 방문 선별한 재료를 비행기로 공수해온다고 한다. 대표가 직접 요리, 깊은 맛이 일품 제주오분자기뚝배기를 주문했다. 오분자기는 작은 전복의 제주 방언으로 전복에는 단백질과 칼륨, 칼슘,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등의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 특히 전복에 들어있는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은 간 기능을 회복시켜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제주오분자기뚝배기에는 오분자기와 꽃게, 그리고 조개와 새우 등이 들어있는데 심심하지 않고 칼칼한 맛이라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 좀 더 많은 해산물을 기대한 터라 실망감이 없지 않았지만 계속 먹을수록 깔끔하면서도 시원하고 진한 국물맛에 ‘어 괜찮은데’라는 말이 터져 나온다. 반찬도 깔끔하면서 정갈하다. 허브를 넣어 졸인 양송이조림과 샐러리?오이 절임, 양배추로 만든 김치 등 모든 반찬이 맛있어 두 그릇을 후딱 해치웠다. 제주뚝배기의 모든 음식은 이곳의 대표 정혜선씨가 직접 요리한다. 그래서인지 이곳의 음식은 정성이 깃든 변함없는 맛을 간직하고 있다. 성게와 들깨, 옹심이가 들어간 성게미역국도 맛이 특별하다. 또 갈치구이와 갈치조림도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갈치구이는 미리 소금에 절여 놓지 않고, 즉석에서 소금을 뿌려 가며 굽는다고. 나른한 봄날, 피로해진 몸의 원기회복을 위해 제주뚝배기에서 제주도 별미에 푹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위치 : 몽촌토성역에서 올림픽공원 사거리 방향, 1.5km 직진 후 GS주유소 지나 다음골목 우회전 주소)송파구 방이동 187-4주차 : 가능메뉴 : 제주오분자기뚝배기 1만원 제주갈치구이 2만6000원 제주고등어구이 2만원 제주갈치조림 3만6000원 제주고등어조림 2만9000원 운영 시간 : 오전 11시30분~오후 10시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전시> Type Directors Club 2013 SEOUL 오는 25일부터 7월13일까지 삼원페이퍼갤러리(광진구 중곡동)에서 Type Directors Club 2013 展이 열린다. 국내 두 번째 개최되는 Type Directors Club 2013(NY)의 수상작품 및 우수작품 전시회로 에디토리얼(Editorial), 포스터(Poster), 캘린더, 앨범, 북디자인, 서체디자인(Typeface), 스테이셔너리(Stationary) 등의 작품이다. 인류가 진보함에 따라 글꼴을 선택하고 배열하는 파이포그라피(Typography)의 전통적 의미는 물성에서 비물성으로, 활자에서 매체로 계속해서 변화해왔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과 예술의 경지를 허무는 시각예술의 향연으로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선사하는 파이포그라피의 미학적 해석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오늘날 문화를 대변하는 도구로써 타이포그라피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02-2217-8700박지윤 리포터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공연>‘메리 위도우’ 우리나라 최고의 메조소프라노 김학남이 이끄는 오페라단이 코믹하고 유쾌한 오페라로 나루아트센터를 찾아온다. 나루아트센터와 함께 하는 김학남 오페라단 제 10회 정기공연 ‘메리 위도우’다.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메리 위도우(즐거운 과부)’는 어느 날 갑자기 엄청난 유산을 물려받게 된 미망인 한나가 파리의 사교계에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음모가 뒤얽힌 코믹 오페레타로서, 3막의 해피엔딩에 등장하는 메리 위도우의 왈츠로 유명한 작품이다. 관람연령은 만 7세 이상. 문의 02-2049-4700~1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에이스영어전문학원, 초중고 학습전략 설명회 개최 내신, 수능영어전문 에이스영어전문학원은 오는 29일(수)오후2시 초중등부, 30일(목)오후2시에는고등부설명회를 개최한다. 29일(수)에는 초5,6학년과 중1~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중등부 영어학습법과 내신만전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30일(목)에는 고1~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수능고득점전략 과 고등내신완성비법이라는 주제로 진행을 할 예정이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사전예약 필수. 문의 (02) 404-7500, 404-22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스타샘] 잠신고 수석교사 김명식 “쇼(Show)를 하라! 내 수업의 철칙입니다.” 잠신고 김명식 음악교사가 웃으며 말한다. 고교생들의 ‘공공의 적’ 스마트폰. 하지만 그에게는 휴대폰도 수업을 도와줄 좋은 도구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 질문이 떨어지자마자 학생들은 재빨리 스마트폰을 검색하더니 여기저기서 정답이 튀어나온다. 이처럼 김 교사의 수업에는 컴퓨터 음악, UCC 동영상, 스마트폰 등 온갖 IT 도구들이 총출동한다. 오디오편집, 동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 등 능수능란하게 컴퓨터를 다를 줄 아는 그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영상 자료로 수업의 밀도를 높이고 있다. ‘수업의 달인’ 김 교사는 학생 지도 뿐 아니라 ‘선생님을 위한 선생님’ 역할까지 하는 수석교사다. “여러 학교 선생님들 수업 컨설팅을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속내를 이야기할 때가 많아요. 대다수 교사들은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자는 학생들 모습을 볼 때마다 자괴감을 느끼고 상처 받는다고 털어놓습니다. 그럴 때마다 깨우기 전에 재우지 말라 당부하며 내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컴퓨터 음악 가르치며 수업 롤모델로 꼽혀 2000년대 초 그는 특성화고인 선린인터넷고로 발령받게 되면서 컴퓨터음악을 만나게 된다. “작곡을 전공했던 터라 관심은 있었지만 이 분야의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다룰 줄 몰랐어요. 작심하고 6개월 동안 학교 끝난 뒤 매일 음악학원으로 직행해 디지털 사운드편집부터 녹음 등 필요한 툴을 하나씩 배웠지요.” 키보드와 연결된 컴퓨터를 직접 만지며 음악 수업을 진행하자 호기심이 발동한 학생들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신이 난 김 교사는 컴퓨터 음악 교과서까지 집필할 만큼 전문성을 쌓아나갔다. 덕분에 그의 음악수업은 선린인터넷고의 자랑거리로 손꼽히며 전국은 물론 외국에서 온 교사들의 필수 답사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7년간 컴퓨터 음악교육에 빠져 신바람 난 교사 생활을 했던 그는 서울의 한 공업고등학교로 전근가면서 슬럼프를 겪게 된다. ‘수업 포기한 불행한 교사 되지 말자’ 공부에는 흥미가 없고 편부편모 결손 가정에서 자라나 사회에 대한 반항심만 키어온 학생들은 도통 음악시간에 관심이 없었다.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학생들을 보며 회의가 몰려왔죠. 하지만 수업을 포기한 불행한 교사는 되기 싫었습니다. ‘주어진 위치에서 늘 최선을 다하자’란 인생 모토를 되새기며 동료 교사들을 살폈습니다. 희한하게도 내 수업 때 자던 아이들이 유독 귀 기울여 듣는 시간이 있더군요. 체면 불구하고 열 살 후배인 그 교사를 붙들고 자문을 구하며 내 수업방식을 바꿔나갔습니다” 그 뒤 본격적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교수법 개발에 매달렸다. 각종 교사 연수를 자청해 받으며 창의적 수업 모델을 연구했다. 현재 유용하게 써먹는 동영상 학습자료 제작 기술, 협동학습과 프로젝트 수업 모형도 모두 그때 배웠다. “노래든, 악기든 음악을 잘하게 만들려 했던 옛 방식을 버리고 ‘느끼는 음악’으로 수업을 바꿨어요. ‘예능교육’에서 ‘예술교육’으로 궤도 수정을 하니까 아이들이 집중하더군요.” 수업의 달인, ‘선생님 위한 선생님’ 되다 2012년 수석교사가 된 그는 자신의 수업을 365일 늘 동료 교사들에게 개방하며 수업 컨설팅에 힘을 쏟고 있다. “대다수 교사들은 교육학 이론을 배우기는 했지만 막상 교실에 들어가면 옛날 자신들이 배웠던 방식대로 가르치려 해요. 때문에 교사들의 수업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여주면서 코치합니다. 가령 ‘이 시점엔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게 어떨까요?’ ‘이 타임에는 자료를 나눠주며 아이들이 정리할 시간을 주는 게 좋겠네요.’ 이런 식으로 수업의 흐름을 재정비해 해주죠.” 이처럼 김 교사는 ‘교사들의 수업 코치’로서 자신의 수업이 롤모델이 되어야 하는 만큼 늘 긴장하며 치밀하게 준비한다. 지난해 잠신고로 부임한 후에는 뮤지컬 수업을 도입해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대본 짜기, 음악 선곡, 연기, 연출, 분장 등 뮤지컬 제작의 전 과정을 모둠별로 준비하면서 부쩍 자랐다. “처음엔 입시 준비에 바쁜 고2 학생들이 시간 뺏긴다며 불만이 많았어요. 그래도 차근차근 준비시켰죠. 원래 이 수업은 창의력 개발을 염두에 두고 진행했는데 결과적으로 인성교육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어요.” 그가 내민 수업평가서에는 뮤지컬을 만들면서 배려심, 협동심, 약속 지키기 같은 ‘삶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었다는 학생들의 소감문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어버이날 즈음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꺼내 ‘어머니 마음’ 노래 부른 후 엄마에게 딱 한마디씩 메시지를 전하라 했더니 다들 ‘사랑해요’, ‘죄송해요’ 같은 속마음을 말하며 교실이 온통 눈물바다가 됐어요. 이처럼 아이들에게 ‘배움’을 주는 수업을 늘 하고 싶습니다.” 메마른 학생들 가슴에 감동을 심어주기 위해 늘 촉을 세우며 수업 아이디어를 짜내는 노교사는 행복해 보였다.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중고생 영어,수학전문 ‘300학원’ 소수정예 1:1 관리로 학교별 내신 지도 “영작 문제에서 시제 부문을 실수해 감점 당했다고 속상해 했어요.”, “수학 문제가 서술형으로 길게 출제됐는데 출제 의도,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해 어려웠다고 털어놓습니다.” 자녀의 첫 중간고사 성적표를 받아든 학부모들마다 희비가 엇갈린다. 내신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중간?기말고사 때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중간고사를 치른 후 나타난 개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하며 7월 기말고사를 차근차근 대비하는 학생들도 많다.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중고생 영어?수학 전문 300학원은 최신 입시 트렌드에 맞춰 소수정예로 내신을 대비하는 맞춤식 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문법 이해 후 문장 암기’로 영어 실력 향상 “학교 영어시험 대비한다며 학생들은 무조건 교과서부터 달달 외워요. 영어 공부의 기본은 암기지만 문장이 왜 그렇게 구성되었는지 문법적인 이해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교과서 지문을 약간만 변형해도 틀리는 학생들이 꽤 많아요.” 정명교 300학원 부원장의 설명이다. “중학교 때까지는 지문 분량이 많지 않다보니 교과서만 무조건 외우면 학교 시험에서 90점대 이상의 점수는 나와요.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교과서 지문 분량 자체가 많아지고 수능까지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독해와 구문 분석 능력이 없으면 성적 올리기가 힘들어집니다. 게다가 영어시험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추세입니다.” 정 부원장이 덧붙인다. 이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중학생들은 내신 대비를 할 때 특히 문법과 어휘력 향상에 집중한다.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관계대명사, 가정법 등 주요 문법의 개념들을 학생 들이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설명해준다. 또한 교과서 문장에 이런 문법 요소들이 어떻게 적용됐는지 꼼꼼한 분석까지 곁들인다. “영어는 이해한 후 외워야 한다고 늘 강조합니다. 가령 관계대명사의 기본 개념은 다들 알고 있어요. 하지만 문장 속에서 다른 품사들과 어떤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정확한 쓰임새를 잘 몰라요. 이런 허점을 찾아 보충 설명해준 다음 학생 개개인이 이해한 내용을 말로 술술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문장 분석 훈련을 시킵니다.” 특히 교과서 지문 내용을 변형한 영작 연습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고교생들은 내신 성적이 입시와 직결되는 만큼 시험기간 중에는 교과서, 부교재, 학교 프린트물을 정확히 이해할 때까지 1:1 밀착 지도한다. 교과서의 주요 문법 개념과 서술형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정리한 자체 교재를 별도로 만들어 수업에 활용한다. 시험 기간이 끝나면 영어 듣기와 수능 대비를 병행한다. “국영수 가운데서도 영어 과목은 공부한 만큼 바로 점수와 연결돼요. 때문에 시험기간 중에는 주 7회 수업을 할 만큼 강도 높게 공부시킵니다. 일단 성적이 오르는 걸 경험한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공부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니까요.” 다년간 학생을 지도한 정부원장이 경험담을 들려준다. ‘될 때까지’ 1:1 첨삭 수학 지도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뒤부터 각 학교별로 독해력,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험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윤명렬 강사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에 초점을 맞추고 강의를 진행한다. “쉬운 문제인데도 긴 문장으로 문제가 출제되면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아요. 평소에 ‘긴 문제를 해석’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중입니다. 또 늘 학생들에게는 독서를 강조합니다.” ‘안되면 될 때까지’를 모토로 개념을 충분히 다져준 뒤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를 통해 내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이끈다. “내신시험은 문제집에서 대부분 나오기 때문에 유형별로 많은 문제를 집중해서 풀면 점수는 오릅니다. 단 혼자서도 완벽하게 풀 수 있을 만큼 내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하죠. 수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급격히 어려워지기 때문에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늘 칭찬과 격려를 해주며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려고 애씁니다.” 윤 강사가 덧붙인다. 수학은 정답을 구하는 방식이 다양하므로 문제마다 여러 가지 풀이법을 제시해 주며 학생들에게 폭넓게 사고하는 훈련을 꾸준히 시킨다. 또한 수학은 학생들 간의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정규 수업 시간 후에는 첨삭 전담 강사가 학생 개인별로 문제 풀이 과정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부족한 부분은 보충 설명을 해준다. 개인별 취약 단원, 학교별 내신 시험도 1:1로 관리한다. 학생 수준, 성향별 맞춤식 코칭 내신 대비 소수정예반으로 운영하는 300학원은 학생 개개인의 성향, 수준에 따른 1:1 맞춤식 교육을 선보이며 시험기간 중에는 주말 보충 수업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강사들은 지난 5년간 잠실 지역 중고생들을 지도하면서 쌓은 내신 시험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춰 효율적으로 시험공부를 시킨다. 또한 사춘기를 겪는 중고생들을 위해 강사들은 성적 고민, 친구 문제, 부모와의 갈등도 개인 상담해 주며 지속적인 동기부여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 김군이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비염의 증상은 인체의 전체적인 면역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증상의 발현이 코를 중심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비염이라고 별도로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루도 면역기능을 발휘하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 기능이 약해지면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등이 하루도 빠짐없이 침입하여 인체를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나 면역기능이 너무 과민하여 아주 작은 자극에도 극렬하게 반응한다면 사람은 살기가 곤란할 것입니다. 극렬한 반응이 코로 나타나는 것을 알러지 비염이라고 부릅니다. 피부에 나타나면 아토피와 같은 만성습진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면역기능이 안정화되기를 원하고, 그러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면역기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한의학적으로는 해독요법, 한약요법, 침구치료, 마음치료, 명상, 호흡수련 등등이 있습니다. 면역기능은 뇌의 기능과 관련이 깊습니다. 뇌 신경전달물질들은 면역기능, 내분비 기능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뇌에서는 코티졸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그 호르몬은 장기적으로 면역기능, 내분비 기능을 엉망으로 만들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30세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던 김 군이 있었습니다. 김 군은 졸업 전부터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였는데, 몇 차례 떨어졌습니다. 매일 학원과 좁은 독서실에서 공무원 취업준비를 하였는데, 하루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두통을 호소하며 대학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MRI를 찍고 나서도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혈액검사에서 갑상선이상 소견과 만성피로증후군과 스트레스증후군 진단을 받았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합격해서 나가는 것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은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비염증상이 발생하여 저와 함께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온비환, 온비연, 온비고 치료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의한 신체적 증상을 풀어주는 한약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또한 집중력을 개선시키는 방법도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김군의 표현을 빌어 말하면, 머리가 많이 맑아지고 개운해졌습니다. 또한 비염으로 훌쩍이며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그 증상도 사라져서 좋아졌다고 합니다. 김 군은 6개월 뒤 시험에 합격하여 스트레스를 받던 수험생 생활에서 벗어나면서 몸은 더 좋아졌습니다. 이처럼 뇌신경이 받는 강한 스트레스 자극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알러지 질환들을 발생시킵니다. 알러지 질환에 대한 접근은 신체적, 심리적, 뇌신경학적, 면역학적 접근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면역기능이 안정화 되고 알러지 만성비염, 아토피와 같은 면역질환이 사라지게 됩니다. 지긋지긋한 비염과 알러지 질환을 온비환, 온비고 그리고 면역치료를 통해서 벗어나 보세요.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안아픈세상한의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
- 제대로 된 자기주도학습법으로 학부모 만족도 93% ‘여름방학 공신캠프’ “딸이 성적 욕심이 많아 책상에 오래는 앉아 있는데 기대만큼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속상해 해요”, “공부 때문에 입씨름 하다보면 서로 감정만 상해요. 사춘기를 겪는 중2 아들을 형처럼 다독거리며 공부하는 이유를 차분하게 이야기 해줄 가이드가 절실해요.” 학부모들의 하소연이다. 이처럼 자녀에게 ‘왜 공부해야 하는지?’, ‘장래의 꿈은 무엇인가?’ 같은 공부의 토대부터 닦아주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 사이에 학습 멘토링과 진로체험을 결합한 중앙일보교육법인의 공신캠프는 공신력 있는 자기주도학습 방학 캠프로 입소문 나 지금까지 80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학생 공신들이 학습?생활?진로 멘토링 공신캠프는 초중고생들이 명문대 멘토 대학생들과 생활하며 공부하는 이유, ‘공신’들의 공부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 찾기, 진로 모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대학생 멘토 한명 당 최대 6명을 돌보며 자신의 공부 경험담을 진솔하게 들려줍니다. 1:1로 꾸준히 만나다 보면 말못할 고민거리를 툭 털어놓으며 조언을 구합니다. 공부나 진로 때문에 갈팡질팡하는 아이들이 좋은 공부 롤모델을 만나면서 학습법의 기틀을 마련하게 됩니다.” 최영민 중앙일보교육법인 기획사업팀 팀장의 설명이다. 멘토는 명문대 재학중인 대학생들 가운데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발하며 멘토의 공부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 교육, 소통기술 등을 집중 훈련받는다. “멘토들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가이드합니다. 가령 노트필기, 요점 정리를 잘 못하는 학생에게는 멘토 자신이 쓰던 노트를 직접 보여주며 효율적인 필기 요령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설명합니다.” 최 팀장이 덧붙인다. ‘왜 공부하지?’ 스스로 답 찾아 자기주도학습 경기도 양주 크라운 해태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공신캠프는 6박7일의 기본과정과 12박 13일의 심화과정으로 자기주도학습 분야 베테랑 강사들과 명문대 대학생 멘토가 함께 진행한다. 기본과정 수업은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노트 필기법, 독해력 향상을 위한 실습, 수업에 집중하기 위한 예습·복습법, 시험 3주 전략 등 학습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그동안 시간 관리가 어려웠는데 캠프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법을 배운 뒤부터 매일매일 학습 플래너를 쓰며 실천하려 노력중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하고 의욕도 없었던 내가 이렇게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신유담(수원 영복여중2)양이 캠프 경험담을 들려준다. 또 다른 참가자 윤예린(천안 오성중3)양도 “나는 머리가 나빠 공부를 잘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캠프를 통해 노력하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공부법은 누가 가르쳐준다고 내 것이 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탐색하며 실천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힌다. 캠프 통해 자신감 얻고 공부 노하우 배워 캠프 내내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공신 멘토들도 학생들의 변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 “강의를 듣고 난 뒤 학생들은 자신의 공부법 중 잘못된 부분을 찾아 개선 방향을 고민하며 조언을 구합니다. 캠프 후반부로 갈수록 진지해지고 자습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진욱 경희대 한의학과 학생의 설명이다. 특히 다양한 전공을 가진 멘토 대학생들이 이끌어가는 ‘학과 박람회’는 학과와 직업 정보를 상세히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대 등 대학 탐방과 잡월드 견학, 다도와 고궁탐방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독서 골든벨 대회, 멘토와 함께하는 특별 활동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빙상스타 김동성 선수를 초청해 특강도 개최한다. 마지막 날 진행되는 학부모 코칭 시간에는 학생들의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캠프 기간 내내 배운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한 멘토 대학생과 학부모와의 상담도 따로 진행한다. 2주간 진행되는 심화 과정은 기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과목별 다양한 학습법을 익힌 후 학생 본인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아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때 전문 강사, 멘토는 학생 개개인을 모니터링하며 좋은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꾸준히 코치한다. 여름방학 기간 중 열리는 공신캠프는 현재 학년별로 모집중이다. 2013 여름방학 공신캠프캠프기간:[기본과정] ?26기 7월21일(일)~7월27일(토) ?27기 7월28일(일)~8월3일(토) ?28기 8월4일(일)~8월10일(토) ?29기 8월11일(일)~8월17일(토) [심화과정] ?4기 7월29일(일)~8월10일(토)대 상 : [기본과정] 초등5~중등3 (27기 초등5~고1) [심화과정] 중등1~3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