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강동구-도예작가 손잡은 도예교실 인기 “흙이 쉽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되요.(박종환 소장)” “욕심 비우고 손에 힘을 빼니 모양이 제대로 나오네요.(김지혜 수강생)” 명일동에 위치한 화목토 공방 안은 화기애애하다. 이날 수업은 아로마향 촛대 만들기. 흙을 만지는 수강생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지역 연계 평생교육강좌 ‘히트’3월부터 시작된 도예교실은 강동구와 화목토도예연구소 박종환 소장이 손을 맞잡고 마련한 지역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도예에 관심은 있지만 고가의 수강료, 재료비 때문에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이디어를 냈다. 지난해 8월 처음 시작된 후 현재 두 번째 열리는 도예교실은 강동구평생학습센터의 히트강좌가 되었다.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그릇, 화분 같은 생활자기 위주로 강좌를 짰고 구청에서 수강료 일부를 지원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배울 수 있지요. 인터넷으로만 20명 선착순 접수를 받았는데 서버가 다운될 만큼 경쟁률이 치열했어요.” 강동구평생학습센터 이종순씨가 귀띔한다. “도예로 인생후반전 준비해요”주부, 미술학원장, 직장 은퇴자 등 수강생들의 면면은 다양하다. “첫 작품으로 컵을 만들었는데 솜씨가 서툴러 못난이 컵이 됐어요. 그래도 정이 많이 가네요. 집에서 늘 내가 만든 컵으로 커피를 마시며 애지중지 아껴요.” 수강생 금교희씨가 웃으며 말한다.직장에서 은퇴한 뒤 한지공예, 닥종이 인형, 목공 등 다양한 공예를 배우고 있는 윤주현씨. 타고난 손재주에 노력까지 더해져 완성품마다 다른 수강생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내가 주무르는 대로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는 게 도자기의 매력입니다. 전에 배운 목조각 기술을 접목해 볼 생각입니다.” 윤씨가 덧붙인다. 특히 그는 공예를 배우며 인생 이모작을 차근차근 준비중이다. “학창 시절에 공작을 좋아했는데 직장 다니느라 잊고 살았어요. 이제부터라도 도자기, 한지, 목공, 옻칠 등 최근에 배운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직업을 가질 생각입니다.” 부부 도예가가 알차게 강의 진행강의는 부부 도예가인 박종환, 최선주 작가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흙은 살아있는 소재라 다루기 까다로워요. 공들여 완성해도 건조 과정이나 구을 때 금이 가기도 하지요. 때문에 초급 과정의 수강생들에게 도자기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강도 높게 가르칩니다.” 박 소장의 설명이다. 강의는 매주 한 번씩 총 12주 과정. 접시, 컵, 필통, 화분, 뚜껑 있는 그릇 같은 생활소품 위주로 만든다. “흙을 눌러 원하는 형태를 만드는 핀칭 기법, 흙을 기다랗게 말아 탑처럼 쌓아올리는 코일링 기법 같은 도예의 필수 기술 위주로 가르쳐요. 만든 그릇은 건조시켜 전기 가마에서 초발구이, 유약 바르기, 재벌구이 과정을 거쳐 완성되지요. 흙을 만질 때의 말랑말랑한 느낌과 핸드메이드 그릇이 주는 매력 때문에 반응이 좋습니다.” 최선주 작가가 덧붙인다. 최 작가는 문화센터, 중고교 등지에서 지도 경험이 많은 노련한 도예 강사. 이 때문에 수강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나 궁금증도 바로바로 해결해 준다.도예교실이 지역주민들 사이에 호응이 높자 강동구평생학습센터는 하반기 강좌 개설도 검토중이다.문의 : 강동구평생학습센터 (02)3425-5200 <미니 인터뷰>박종환 화목토도예연구소 소장“도예가는 설렘을 먹고 산다” “불의 심판을 받아야만 흙이 작품으로 완성되지요.” 젊음 시절 목공예, 금속공예, 그림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뒤 최종적으로 도예를 선택했다는 박종환 소장(58세). 그가 명일동에 터를 잡은 지 10년 남짓 흘렀다. 현재 단국대 겸임교수, 강동미술협회 공예분과회장 등 맡고 있는 직함도 여러 개다. 특히 명맥이 거의 끊긴 전통 가마 축조기술을 임항택 명장으로부터 사사 받았다. 작가인 동시에 국내 손꼽히는 장작 가마 기술자라 전국 각지에서 러브콜을 자주 받는다. 지난해 강동선사문화축제 때는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어 가마에 굽는 모습을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도예는 ‘불의 예술’입니다. 1000도가 넘는 불 앞에서 24시간 꼬박 가마 앞을 지키죠. 불 때는 방식에 따라 오묘한 색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가마 문을 열 때까지 이번엔 어떤 색깔을 선보일지 늘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그 설렘’이 고단해도 흙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이지요.” 그는 예술의전당 등지에서 전시회도 꾸준히 열고 공방에서 가르친 제자들과 화목토회원전도 매년 열만큼 도자기에 애착이 많다.“사회 전 분야가 최첨단을 달리지만 한편으로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그리워하지요. 해외 명품 그릇에 열광했던 주부들이 점점 투박하지만 직접 빚은 생활자기의 ‘손맛’에 눈을 뜨고 있습니다. 도예가로서 뿌듯합니다.” 이 때문에 그의 공방은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수강생들로 북적인다.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16
- 코코몽 키즈랜드 송파점, 4월 한달 특별한 이벤트 어린이 실내 테마파크인 코코몽 키즈랜드 송파점(가든파이브 패션관 7층)에서 4월 한달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는 입장 아동이 모일수록 가격이 내려가는 이벤트로 아동 3인 이상 입장시 1인당 10,000원, 아동 4인 이상 입장시 1인당 9,000원, 아동 5인 이상 입장할 경우 1인당 8,000원으로 할인한다.또한 소아전문 한의원인 함소아한의원과 함께 4월 19일(금) 오후 2시부터 ‘엄마, 단체생활 걱정은 넣어둬’라는 주제로 부모 강의와 상담 시간을 진행한다. 이밖에 코코몽 키즈랜드 송파점은 4월에 생일을 맞는 아동이 입장하면 30%를 할인(생일 증빙서류 지참)하는 행사를 갖는다.문의 코코몽 키즈랜드 송파점 02-2157-571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16
- 2014학년도 세종대 적성전형의 모든 것 최근 세종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2014학년도 세종대 수시, 정시 전형계획안이 공지사항에 올라왔다. 적성전형이나 그밖의 전형에 있어서 대학들이 해마다 조금씩 그 전형계획에 변화를 주고 있기는 하지만 세종대는 최근 몇 년 사이에 내신 반영 방법이나 적성고사의 유형 등을 해마다 파격적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적섬검사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인서울 대학 가운데 세종대가 갖는 영향력은 큰 편이다. 세종대가 적성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가운데 인지도나 지명도 면에서 비교적 높은 위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적성전형 모입인원을 늘려2014학년도에 세종대는 적성전형으로 모집하는 인원을 작년도 535명에서 839명으로 303명이나 늘렸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세종대 적성전형은 수험생 입장에서 상당히 까다로운 부분이 많다. 우선 지원 자격에 있어서 삼수생까지만 지원이 가능하고, 국내 정규 고등학교 출신자로 그 자격을 제한하고 있다. 검정고시생, 외국 고교 졸업자, 일부 특수학교 출신은 원천적으로 지원이 불가능하다.적성은 30%만 반영하고 내신을 70%나 반영하는데, 이렇게 내신의 비율을 파격적으로 높게 설정한 대학은 적성전형을 실시하는 28개 대학 가운데 울산대와 세종대뿐이다. 그래도 울산대는 내신 70%라고 해도 실질반영률은 10% 안팎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세종대의 경우는 2013학년도 내신 50% 반영일 때도 실질반영비율은 44%를 넘어서는 엄청난 비율이었다. 그런데 2014학년도에는 내신 명목 반영 비율을 70%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작년 내신 적용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실제로 실질반영률은 62%가 넘는다. 이건 내신전형이지 적성전형이라고 할 수가 없다.이런 수험생들의 볼멘소리를 세종대가 의식했는지, 며칠 전 전형계획에서 공식의 일부 숫자를 슬그머니 바꿨다. 다행스럽게도 바뀐 공식에 따라 세종대 적성전형의 내신 실질반영률을 따져보니 31.11%가 나왔다. 2013학년도 내신 실질 반영률 44%일 때 우리 로고스멘토학원의 세종대 합격생들의 내신 점수는 3.5~4.5등급 정도의 분포였다. 그렇다면 올해 2014학년도 내신 실질반영률 31% 대에서는 그보다 더 낮은 내신이어도 합격의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적인 결론이 나온다. 이제 다소 긴장을 풀고 세종대를 노려봐도 된다는 말이다. 적성전형 내신 산정 과목을 단순화2013학년도에 세종대는 적성전형에서 내신을 반영할 때, 문이과 구분 없이 국영수사과에 해당하는 모든 과목을 산정했다. 그런데 2014학년도 내신 산정 과목에는 문과 영어(60%), 사회(40%), 이과 수학(60%), 과학(40%)만이 포함된다. 과목을 단순화했다는 것이 세종대 입학처의 설명이다. 담임선생님께 계열에 맞게 자신의 내신 산정을 부탁해보고 내신 5.0 이내 정도라면 문과 호텔관광경영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를 과감하게 도전해 봐도 괜찮을 것 같다.적성검사 과목에도 파격적인 변화를 주었다. 문이과 모두 적성검사에서 영어와 수학만 시험을 치른다. 물론 아직까지 과목별 문항 수와 배점 등이 정확히 나오지 않아 적성 몇 문항을 맞혀야 내신 한 등급을 극복할 수 있는지는 아직 알 수가 없다. 문과는 영어 60%, 수학40% 비중, 이과는 반대로 영어 40%, 수학 60% 비중으로 출제된다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밝혀진 바가 없다. 세종대 측은 이렇게 적성고사에 큰 변화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입학처 홈페이지 Q&A에서도 올해 적성고사 예시문제를 공개하거나 모의고사를 치를 계획이 없다고 한다. 6월쯤 공개되는 확정 입시요강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듯하다. 수능최저기준 적용 대학에 해당적성전형을 치르는 28개 대학 가운데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은 딱 절반인 14개 대학이다. 그 중에서도 단국대(천안), 울산대, 을지대, 평택대 등은 간호학과 같은 일부학과만 수능최저를 반영한다. 따라서 적성전형은 28개 대학 가운데 과반수가 수능최저기준이 없는 환상적인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세종대는 그 중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에 속한다. 세종대가 2014학년도에 적용하는 수능최저는 다음 표와 같다. 인문 - 국B, 수A, 영B, 사탐(2과목 평균) 중 1개 2등급 이내자연 - 국A, 수B, 영B, 과탐(2과목 평균)중 1개 2등급 또는 2개 평균 3등2급 이내 수능최저를 맞출 경우 합격률은 최소 3~5배까지 증폭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적성검사 준비와 함께 수능최저에도 만점을 기하여 내년에는 멋진 세종대의 신입생이 되어 있기를 바란다.로고스멘토학원이희윤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16
- 맛멋 리미니가든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할 때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맛있는 먹거리다. 가든파이브가 문화와 쇼핑의 장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든파이브 내 음식점들도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중 나폴리 화덕 피자가 인기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미니가든’은 젊은 층들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곳.세련된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 거기에 맛있는 피자와 파스타까지 맛볼 수 있는 가든파이브 내 리미니가든을 찾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곳송파 NC백화점 7층에 위치한 리미니가든은 같은 이랜드 계열인 애슐리와는 그 느낌이 또 다른 곳이다. 애슐리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벽장식 등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이곳은 심플하지만 특이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모두의 주목을 끌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안쪽으로 커다란 화덕이 위치해있다. 수시로 들락날락하는 피자들이 보이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도 볼 수 있다. 이곳은 피자와 파스타, 스파게티, 리조또 등이 주 메뉴, 여기에 와인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와인을 이용한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와인병을 쌓아 근사하게 만들어진 와인병 샹들리에와 진짜 와인이 들어있는 오크통 그 자체로도 훌륭한 장식품이다.커다란 나무를 버티컬처럼 늘어뜨려 놓았고 그 위에는 은은하게 음식 그림이 그려져 있다. 테이블 역시 화려하진 않지만 나무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편안한 느낌을 준다.친절한 서비스 역시 마음에 든다. 과장되지 않은 친절함이 식사 내내 편안하고 기분 좋은 느낌을 갖게 하는 곳이다. 런치메뉴, 다양한 메뉴를 저렴하게 이용 이곳의 런치메뉴와 커플세트는 늘 인기가 많은 메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런치메뉴는 9900원, 12900원에 피자와 파스타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둘이 먹기에 좋은 커플세트 역시 인기가 많아 연인은 물론 2~3명이 함께 하는 메뉴로 찾는 이가 많다.이곳의 피자는 나폴리식 화덕피자로 고온의 화덕에서 순간적으로 구워내 겉면은 약간 탄 듯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마르게리따, 고르곤졸라, 디아볼라 살라미, 빠따떼 등의 종류가 있다.자리를 잡고 앉으면 허브와 물이 담긴 예쁜 유리병을 가지고 와 물을 따라주는데 허브향이 강하게 나는 건 아니지만 보는 것만으로 물맛이 달라지는 느낌이다. 런치타임을 놓쳐 파스타와 레몬레이드를 주문했다. 먼저 식전빵과 레몬레이드가 테이블에 오른다. 바삭바삭하고 큼직한 빵과 발사믹 소스와의 조화가 환상. 식전빵은 리필이 안 되고 추가로 주문해야 하는데 한개 1500원, 세개 3900원이다. 얼음이 눈처럼 얹혀 있는 레몬레이드. 레몬레이드를 다 마시고나면 탄사음료로 리필이 가능하다. 주문한 빠델라와 아마트리치아나가 나왔다. 새우와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과 부드러운 크림소스, 그리고 매콤한 맛이 정말 조화롭다. 매운 고추, 베이컨과 매콤한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진 스파게티인 아마트리치아나도 맛이 정말 좋다. 빠델라가 더 매운 것으로 메뉴판에 나와 있지만 실제론 아마트리치아나가 더 매운듯하다. 특히 아마트리치아나 속에 들어있는 고추는 무지무지 맵다는 사실. 음식 맛은 모두 90점 이상을 주고 싶을 만큼 만족스럽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위치 : 송파구 문정동 516 7층 가든파이브 패션관 NC백화점 7층메뉴 : 마르게리따 피자 1만1900원, 고르곤졸라 피자 1만3900원 봉골레 1만2900원, 까르보나라 9900원 레몬레이드(2인) 7900원 런치세트 9900원, 1만2900원 커플세트 2만2900원, 2만6900원운영 시간 : 오전 10시30~오후10주차 : 가능문의 : (02)2157-573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16
- 신기한 미술쇼과 펼쳐지는 어린이 드로잉 페스티벌 유니클로악스에서 어리이날 특별 공연그림과 무대가 만나 살아 움직이는 환상적인 쇼를 통해 어린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 같은 라이브 드로잉쇼가 5월 4일~5일 이틀간 1000석 규모의 유니클로악스(서울 광장동 위치)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유명 매체에 소개된바 있는 <어린이 드로잉쇼>는 믿기 어려운 초고속드로잉, 그림의 순간 변신 등 매 장면마다 예상을 뒤엎는 마술 같은 미술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흥겨운 몸짓과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감 있는 그림들은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드로잉쇼가 끝난 후에는 유니클로악스 1,2층 로비에 마련된 체험전에서 드로잉쇼에서 보았던 특수효과를 활용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브랜드 티셔츠 만들어 입기, 바나나로 그림 그리기, 마블링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미술기법들을 직접 경험하며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돼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맛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공연일 5월 4일 오후 3시, 6시 / 5일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 예약문의 02-3445-9697(www.uniqlo-ax.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16
- 경력단절과 미취업 여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용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이번에 모집하는 훈련과정은 ‘온라인쇼핑몰창업 및 글로벌오픈마켓관리자 양성과정’과 ‘청소년 진로상담 및 학교폭력 상담사 양성과정’이다.온라인쇼핑몰창업 및 글로벌오픈마켓관리자 양성과정은 5월 6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과 사진 촬영, 상품 이미지 제작, 오픈마켓을 활용한 상품 판매, SNS마케팅 등이다. 접수 마감은 4월 27일(토)까지이다.청소년 진로상담 및 학교폭력 상담사 양성과정은 5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수료 후에는 진로상담컨설턴트와 심성지도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5월 3일(금)까지이다.두 과정 모두 수료 후에는 자부담금이 전액 환급 되며 전문 취업설계사의 취업알선과 지원도 이루어진다. 문의 용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02-714-976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16
- 김연준 영어전문학원, 기말고사 대비반 6월 3일 개강 영동일고, 잠신고, 잠일고, 정신여고, 신천중, 잠신중, 정신여중, 아주중 등 잠실 지역 8개 학교 학생만을 대상으로 한 반 8명 정원의 철저한 담임제와 학생의 특성을 파악한 맞춤형 수업 진행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성적을 단기간에 쑥쑥 올려주는 내신 및 수능 전문 학원 김연준 영어전문학원이 6월 3일부터 개강하는 기말고사 대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교별, 수준별로 분반 수업을 진행하며, 내신 대비 프로그램에 따라 3회 반복학습을 해주고, 홈페이지를 통한 학습관리도 이루어진다. 잠실 지역 학원 중 8개 학교 학생만을 대상으로 학교별, 수준별 분반 내신 대비 수업을 진행하는 학원은 김연준 영어전문학원 외에는 드물다.문의 02-415-2688 www.kimyonjun.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8
- 영어내신, 얼마나 파악하고 집중하느냐가 관건! 유모(고3?잠실동)군은 중학교 때까지 학습에 별 흥미가 없었다. 사춘기가 겹쳐 생활적인 면도 문제가 많았다. 하지만 고등학교 진학 후 유군은 확 달라졌다. 특히 영어는 고3인 현재 내신과 모의고사 각각 1등급을 받을 정도다. 고1때 김연준 원장을 찾은 유군, 학원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신뢰도까지 높다. 김연준영어전문학원 김연준 원장은 “학원의 모토가 ‘인간다운 학원’인만큼 최상위권에서 최하위권까지의 모든 학생들을 함께 이끌어가며 성적과 인성적인 부분 모두를 향상시키고 있다”며 “상위권 학생들은 1등급을 목표로, 중위권 학생들은 인서울(in Seoul) 가능한 3등급 이상을 목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별,수준별 진행되는 완벽한 내신 대비 내신?수능 전문학원인 김연준영어학원의 내신대비 수업은 이미 지역에서 유명하다. 모든 내신대비 수업은 교과서 출판사별이 아닌 학교별 수업이 이뤄진다. 또 학교별 수업 또한 철저하게 수준별로 구분했다. 김 원장은 “내신 시험은 학교마다 출제경향이 정해져 있고 교과서와 문제를 출제하는 교사의 특성도 강해 정확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따라서 혼자 10시간 공부하는 학생보다 내신대비 수업을 2~3시간 듣는 학생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김연준영어학원의 내신 대비는 학교별 기출문제 분석부터 시작한다. 학교별 담당교사가 따로 정해져있어 각 강사는 3년 동안의 기출 문제를 분석해 유형과 특성을 파악한다. 이 결과는 모든 강사가 참여하는 강사연구수업을 통해 또 한 번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매주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직접 자신의 강의를 진행하며 수업 내용과 방법에 대한 교수법을 연구합니다. 각 학교의 출제경향이나 난이도, 예상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죠. 이 수업을 바탕으로 내신대비 수업이 진행되며 이는 중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상담에도 연결됩니다.” 현재 김연준영어학원에서 진행하는 내신대비수업은 영동일고, 잠신고, 잠일고, 정신여고다. 중학교 내신은 반복과 확인 과정이 중요하다. 내신대비 기간에 들어서면 학생들은 단어, 해석, 빈칸채우기, 문법, 교과서정리, 서술형, 예상문제, 기출문제가 명시된 자신만의 진도표를 받아 전 과정을 채워간다. 각 과정의 완성여부는 강사들의 꼼꼼히 확인과정을 거치며 시험결과 점수를 쓰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신천중, 잠신중, 정신여중, 아주중 내신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개인별 특성 파악, 2~3등급 이상 올리는 것이 목표 이곳의 수업은 철저한 담임제로 진행되며 한반의 정원도 8명을 넘지 않는다. 학교별?수준별 수업으로 대개 4~5명의 소수 수업을 진행하며 단 한명의 학생이 있어도 수업을 진행한다. 김 원장은 “수준별 수업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게 하고 학생별 차별과제를 통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의 과제를 하되 영어에 대한 흥미는 잃지 않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 원장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성적’의 중요성이 단연 1위겠지만 인성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특히 부모님과 대화가 되지 않는 사춘기 시기의 학생들에게 그들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춘기를 앓고 있는 중2?중3은 학습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시기다. 학부모들도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줘야 하며 ‘그럴 거면 공부는 그만 둬라’식의 극단적인 말보다는 학습이 끊어지지 않게 기본적인 학습만이라도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에서는 ‘단어’가 그 기본이다. 이런 면에서 학부모와의 연계도 매우 잘 이뤄지고 있다. 가정에서 알림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관리와 출석?지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주2회 수업으로 내신,수능 모두 잡아 내신대비수업은 4주간 진행되며 그 기간이 끝나면 바로 수능집중으로 이어진다. 수업은 읽기, 듣기, 문법, 단어, 쓰기 등의 5영역으로 진행되며 교재와 과제 역시 각각 5개로 나눠져 있다. 주2회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생별 부족한 부분은 토요일 보강을 통해 이뤄진다. 시험 2주 전에는 막바지 일요일 내신 보강도 함께 진행된다.김 원장은 “영어는 언어감각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성실히 공부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영역”이라며 “최상위권 학생들도 내신대비 수업은 빠지지 않고 듣는 만큼 내신대비 수업으로 다가오는 기말고사에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8
- 트리플 초역세권 최저 분양가, 고수익 투자가능 오피스텔! 강둥구 길동 사업지역 요지에 대한주택보증(주)가 분양보증하는 강동렘브란트를 분양한다. 지하철5호선 강동역, 길동역, 둔촌동역이 인접한 트리플역세권으로 사업지 주변에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천호, 성내균형발전촉진지구, 둔촌, 고덕재건축아파트등 풍부한 배후임대수요가 있어 소형 주택 최고의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지하철 5,8,9호선 연장과 암사대교, 중부, 경부, 외곽순환,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예정)의 진입지로 수도권과 각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천호대로 BRT조성으로 도심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강동렘브란트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2001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강동성심병원, 경희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보훈병원등 의료시설과 일자산체육공원, 그린웨이, 생태공원, 올림픽공원 등 녹지시설이 풍부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그리고 오피스텔 36실, 도시형생활주택 89세대 등 125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2층, 지상 14층 규모이며 계약면적 28.07~29.75㎡이다. 주변에 비해 실사용 면적이 더 넓고, 좋은 마감재(풀옵션), 탁트인 전망(남향배치)으로 분양가격이 저렴하고 수익률이 높다. 또한 재산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등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로 초기투자금액을 줄이고 소액투자로 매월 안정된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483-8533 / www.irembrandt.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8
-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3년 5월 5주 공연>2013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지금껏 없었던 여성뮤지션들의 음악축제 오는 6월 15일 토요일,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바로 ‘지금껏 없었던 여성뮤지션들의 음악축제’라는 부제 아래 첫 회를 맞이하는 <2013 뮤즈 인시티(muse-incity) 페스티벌>이다. 리사 오노, 렌카, 리사 해니건, 윤하를 비롯 ‘홍대 3대 여신’으로 불리며 인디 문화를 알린 한희정, 요조, 타루가 <뮤즈 인시티 2013>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뮤즈 인시티2013>은 다양한 장르의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여성뮤지션들의 라인업으로 대중과 마니아 사이의 교집합을 모색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액세스 문소현 팀장은 “최근 페스티벌 시장은 장르와 콘셉트 차별화 없이 아티스트 유치에만 혈안이 되어있다”며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은 포화 상태인 국내 페스티벌 시장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으며 다양성의 측면에서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재즈 장르이자 월드 뮤직인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리사 오노, 톡톡 튀는 보이스와 중독성 강한 뮤직비디오와 독특한 외모로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는 호주의 싱어송라이터 렌카(LENKA), 아일랜드 차트 1위를 기록한 노래하는 보헤미안 리사 해니건(Lisa Hannigan), 대중과 인디뮤직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한희정,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허물며 친근하게 인디 음악을 대중에게 소개한 요조, 뛰어난 가창력과 귀여운 미모로 홍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는 타루, 그리고 하얀 도화지같은 청아한 목소리의 윤하와 함께 페스티벌의 매력에 푹 빠져보기를 바란다. 문의 02-3141-3488 홈페이지(muse-incity.com) 페이스북(facebook.com/museincity)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콘서트>어쿠스틱 소규모 음악회 Vol.1 내 노래를 들어 줄래다양한 스타일의 어쿠스틱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소음 오는 6월 15일, 16일(오후 6시) 주말 양일간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특색 있는 어쿠스틱 밴드 8팀이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하는 소규모 음악회를 개최한다.정규1집 앨범을 발매하고 ‘오래된연인’으로 활동중인 장미여관, 밴드 이스턴사이드킥 멤버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차세대 포크 밴드 스몰오, 감성을 자극하는 여성 듀오루싸이트토끼, 각각 현대카드 리몬스터 프로젝트와 유재하 음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실력파아프로디노, 김거지, 여기에 신인 갈릭스, 소심한오빠들, 스마일범프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실력파들이 무대를 준비 중이다.‘내 얘기를 들어줄래’가 부제인 이번 공연은 어쿠스틱 밴드 하면 생각나는 소녀감성의 잔잔하고 귀여운 사운드 외에도 포크, 레게 등 여러 장르를 가미하여 각각의 색깔을 강조한 음악을 선보인다. 또 이외에도 관객과 아티스트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미리 사연을 받아 공연장에서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문의 02-322-8487박지윤 리포터 콘서트>사라 브라이트만 내한공연 - 드림체이서 코리아투어 2013뮤지션 최초, 우주관광객이 될 사라 브라이트만의 새로운 도전 범접할 수 없는 천상의 목소리, 팝페라 역사상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사라 브라이트만이 4년 만에 초대형 프로젝트 <DREAMCHASER> 코리아투어로 7월 26일(금 오후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공연을 갖는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월드투어는 라스베이거스 쇼를 능가하는 거대한 규모와 최첨단 장비로 언론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숱한 화제를 불러 모았다. 2004년 <Harem> 첫 내한공연은 세계에서 가장 큰 화물기 안토노프를 통해 100톤의 장비가 공수되어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했고, 이후 진행된 2009년 <Symphony> 월드투어는 내한공연 최초로 국내 4개 도시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대형 스테이지가 반입될 공연장이 없어 일부 지역이 변경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또한 2004년, 2009년, 2010년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세대와 장르를 넘어 내한공연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2009년 <인터파크 골든티켓 어워즈>에서 ‘콘서트 작품상’을 비롯하여 ‘내한 뮤지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DREAMCHASER> 월드투어는 뮤지션 최초로 2015년 우주관광을 앞두고 있는 사라 브라이트만이 어린 시절부터 동경했던 ‘우주여행’을 현실로 이룬 감동을 담아 제작한 11집 동명의 앨범발매 기념투어다. 이번 공연에서 사라 브라이트만은 자신의 여행지가 될 우주를 관객 눈앞에 펼쳐 보인다. <DREAMCHASER> 앨범커버를 통해 보여준 우주의 이미지를 무대 위에 생생히 구현할 예정으로 최고의 연출가와 스텝들이 함께하여 이번 <DREAMCHASER> 월드투어를 위해 총 30억 원의 프로덕션 예산을 투입했다. 이는 지난 <Symphony> 투어를 뛰어넘는 규모로 다시 한 번의 ‘공연계의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신보 11집의 수록곡 ‘Angel’ ‘One Day Like This’와 함께 ‘Time To Say Goodbye’ ‘Nella Fantasia’ ‘Nessun Dorma’를 비롯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테마곡 ‘The Phantom of the Opera’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총 망라할 예정이다. 문의 02-3141-3488 박지윤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