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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3년 4월 4주 뮤지컬>아름다운 것들양희은의 노래로 만든 5월의 특별한 선물 포크음악 세대인 양희은의 음악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이 4월24일부터 6월2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노래를 부른 양희은 또한 뮤지컬 배우로 직접 팬들을 만난다. “나는 도전, 모험 이런 것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경향이 있다”는 그이지만, 사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고 변화하고 있는 가수이기도 하다. 사실 양희은의 뮤지컬 출연은 처음이 아니다. 뮤지컬 <어디만큼 왔니>라는 자전적인 내용을 담은 뮤지컬로 이미 두 차례 관객을 찾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연될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은 자전적인 내용에서 탈피,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사연들로 꾸며져 더 친근하게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은 아침이슬, 상록수, 아름다운 것들,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세노야, 들길 따라서, 백구 등 양희은이 부른 아름다운 곡들과 함께 한다. 가사 하나하나가 공들여 쓰여진 양희은의 노래에 따뜻한 이야기까지 버무렸다. 환갑을 맞이하여 자신에게 운전면허증을 선물한 김여사, 급기야 택시기사로 취직까지 하며 더 이상 남편과 자식의 뒷바라지가 아닌 자신의 인생을 살아보겠다고 선언한 이야기. 직업군인 남편 덕에 평생을 이사 다니며 힘들게 살았는데 시집 장가보낸 애들을 다 한 지붕 아래 데리고 살겠다는 남편, 손자들까지 자신에게 안겨주는 그런 남편에 대한 원망이 담긴 사연, 젊어서 수술을 하고 자식 대신 강아지들을 사람처럼 키우는 못 말리는 언니에 대한 사연, 누가 봐도 멋쟁이이고 정의에 불타던 아버지, 그렇지만 어느 날 바람이 나 자식들에게 상처만 주고 3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뜬 아버지에 대한 증오로 살아온 한 아들이 자신이 39살이 되면서 아버지와 뒤늦은 마음의 화해를 하게 된 사연, 나이 40이 넘어 60이 넘은 엄마와 떠난 여행 이야기 등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 우리 자신의 이야기들이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은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즐거워하며 눈물짓는 것 이외에도 따뜻한 감동 그리고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힐링 뮤지컬이 될 것이다. 문의 1666-8662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뮤지컬>피터팬 어린이를 위한 마법 같은 선물이 되어줄 뮤지컬 1979년 윤복희, 추송웅, 최유리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이 함께했던 피터팬. 창작뮤지컬 제작사로 신뢰를 얻고 있는 ㈜팍스컬쳐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5일, 올릭핌 공원 올림픽홀에서 라스베가스플라잉 기술팀 내한 ‘피터팬’을 공연한다. 세계 명작 피터팬은 동화책 속 가득한 환상의 섬 네버랜드의 모습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를 받고 있는 작품. 활동적인 놀이보다는 컴퓨터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스크린을 벗어나 눈앞에 펼쳐지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네버랜드를 옮겨놓은 듯한 무대를 보고,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 동안 아이들은 어느새 피터팬의 친구가 되어 자신만의 네버랜드를 상상하며 감성을 키워 나갈 것이다. 이번 공연이 세상을 화면으로만 접하는데 익숙한 아이들에게 현실 속 환상의 섬을 만날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이번에 내한하는 라스베가스 기술팀 ZFX사는 1994년 설립 이래, 획기적이고 새로운 플라잉 방법을 선보여 빠르게 성장해왔으며, 전 세계에서 최고의 플라잉 기술을 가진 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올려지는 400편 이상의 공연과 쇼들을 책임지고 있으며 피터팬을 기다리는 한국의 어린이를 위해 매년 팍스컬쳐와 만나 최고의 공연을 만들고 있다. 문의 02-3141-3025박지윤 리포터 공연>어린이 드로잉쇼 페스티벌 세계 최초 드로잉 퍼포먼스와 신기한 체험프로그램이 한자리에 그림과 무대가 만나 살아 움직이는 듯 한 환상적인 쇼를 통해 어린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 같은 라이브 드로잉쇼가 5월 4일~5일 양일간 1000석 규모의 유니클로 악스(광장동 위치)에서 공연과 더불어 체험페스티벌 형태로 펼쳐진다. <어린이 드로잉쇼>는 믿기 어려운 초고속 드로잉, 그림의 순간 변신 등 매 장면마다 예상을 뒤엎는 마술 같은 미술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흥겨운 몸짓과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감 있는 그림들은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드로잉쇼가 끝난 후에는 유니클로 악스 1, 2층 로비에 마련된 체험전에서 드로잉쇼에서 보았던 특수효과를 활용하여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브랜드 티셔츠 만들어 입기, 바나나로 그림 그리기, 마블링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미술기법들을 직접 경험하며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문의 02-3445-9697 박지윤 리포터 전시>안다빈 개인전 ‘빛의 기록’프랑스 파리의 빛을 담은 작품들 배우 안성기의 아들이자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작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안다빈의 세 번째 개인전 ‘빛의 기록’展이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역삼동에 위치한 갤러리 이마주에서 선보인다. 프랑스 파리 미술관을 돌아보며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그림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빛’의 표현에 중점을 둔 작품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물화와 자화상을 그린 페인팅 약 15점이 소개된다. 안다빈의 그림은 언뜻 보면 햇빛이 부드럽게 드리운 집안 어느 한 켠에 놓아진 오브제- 도자기 그릇을 그린 듯 보인다. 그러나 정작 작가가 표현한 그림 속의 도자기와 따뜻한 온기로 가득한 빛의 표현은 작가에 의해 철저히 계산된 것이다. 작품의 소재인 도자기는 작가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작가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까다롭게 선택하는데, 그림 속의 도자기 또한 있는 그대로가 아닌 시각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이상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형태와 구도로 변형한다. 배우인 아버지와 예술가인 어머니의 2세로서 작가 안다빈은 작가로서의 연륜이나 젊은 나이에 비해 예술적인 면에서 급성장하여 재능은 선천적인 것임을 보여준다. 문의 02-557-1950 박지윤 리포터 2013-04-23
- 새농유기농도매센터, 연회비 인하와 가정의 달 할인 이벤트 가락시장 내에 위치한 친환경 유기농 도매가 할인마트 ‘새농’에서 연회비 대폭 인하와 더불어 가정의 달 맞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새농은 이전 3만원하던 년간 회비를 경기침체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을 위해 4월부터 1만원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명 회원 가입시 추가로 4명을 가족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게 해 한번 가입으로 최대 5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새농은 이와 더불어 가정의 달 행사로 100여 가지 품목을 주간별, 일간별로 나누어 10%에서 최대 20%까기 추가로 할인하는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주간 초특가 상품으로는 4월 23일(화)부터 4월 29일(월)까지 유기농백미(10kg)를 31,800원에 유기농토마토(2kg)를 9,5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밥엔김과 유기농커피(마운트하겐 100g)을 할인해 판매한다.4월 30일(화)부터 5월 6일(월)까지는 스마트후레쉬 처리 친환경사과(5입)을 6,300원에 무항생제 한우등심(500g)을 27,000원에 판매한다. 기찬홍삼엑기스(90ml 60포 89,000원)와 유기농 현미(5g 30포 10,900원)도 초특가로 할인한다.일간별 할인 상품으로는 4월23일, 24일 이틀간 유기농선식 아침만찬과 양파즙진, 전통국산참기름 등을 판매하고 25일, 26일은 자연나눔쌀(10kg), 유기농올리브유, 포도즙과 토마토 주스등을 할인한다. 27일과 28일에는 무항생제 돼지삼겹살, 바다장어, 유기농 우유 등을 할인해 판매한다. 일별 할인가 판매는 5월 초순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내용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www.saeno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새농유기농도매센터 02-3401-4900박광철 리포터 pkcheol@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23
- 무슨 배짱으로 논술 준비를 아직도 안하고 있지? 수시가 대세이고 논술은 어려운데 아직도 논술을 준비하고 있지 않는 학생은 대단하다. 올해 정시에서는 수능 언수외탐 모두 거의 만점에 가까운 일등급을 유지해야만 상위권 인기학과 진학이 가능하다. 언수외탐이 1-1-2-2만 나와도 서울 소재 대학의 인기학과 진학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 수시에서는 일반 선발의 경우 네 개 영역 중 2개만 2등급이 나와도 논술이나 다른 전형을 잘 보면 합격이 가능하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내신 준비와 수능 성적 올리기에만 급급한 학생은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다. 전술보다 전략부터 잘 짜야 입시를 대비하는 데는 전술도 필요하지만 전략이 더욱 필요하다. 전술은 학생이 성적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전략은 어떤 전형으로 대입시의 문을 쉽게 통과할 것인가에 초점이 있다. 그런데 지금 많은 학생들은 여전히 전술에만 몰두하지 전략은 없다. 그냥 열심히 공부만 하면 쉽게 대학을 진학하는 줄 안다. 전략을 제대로 짜기 위해서는 입시의 변화를 빨리 숙지하고 그 변화에 적절히 대응을 해야 한다. 전략을 짜기 위해서는 입시의 큰 틀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급 선무다. 수시가 대세인데 수능과 내신에만 매달리는 어리석음 입시 상담을 하다보면 가장 난감한 경우가 내신 > 수능 > 논술 형이다. 즉 내신은 좋은데 수능은 그냥그냥이고 논술은 아주 초보적인 수준에 있는 학생이다. 최악의 상황이다. 지금 수시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 논술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일반 전형이다. 물론 학과에 따라서 비중이 다르기도 하니 부디 자신이 지원하는 학과의 입학 요강을 자세히 봐야 한다. 대부분 대학들이 수시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요강은 당연히 논술 전형이다. 일반적으로 수시와 정시의 비율은 70-80%가 수시, 30-40%가 정시다. 그리고 수시에서는 논술 전형이 일반적으로 60-70%를 차지한다. 그래서 대부분 학생들이 논술 전형에 도전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런데 수시 논술 전형 요강에서 내신의 변별력은 아주 미약하다. 그리고 수능은 반영이 아니라 조건부다. 아주 중요한 포인트인데 반영은 수능 점수가 높을수록 좋지만 조건은 조건만 갖추면 더 높을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언수외탐이 1-1-2-2 받은 학생이나 2-7-6-2 받은 학생이나 같은 조건이다. 그래서 수시에서는 논술 > 수능 > 내신의 순서대로 성적이 좋은 학생이 유리하다. 무지 어려운 논술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그리고 논술은 무지 어렵다. 솔직히 이과 논술의 경우 수학을 전공한 선생님들도 풀기 어려운 문제가 허다하다. 그래서 시중에 이과 논술 학원이 드물다. 즉,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과 논술 학원은 많다. 그게 문제다. 최근 논술 고사는 예전처럼 개방형 문제가 아니라 정답이 정해져 있다. 논술 고사를 치루는 대학의 입장에서는 채점이 용이하도록 출제한다. 그 방법은 첫째 내용 자체가 매우 난해한 지문을 주고선 그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는 독해력을 묻는 방법이다. 전통적으로 서강대와 고려대가 이 방법을 선택한다. 둘째 방법은 전혀 내용이 다른 제시문을 주고 지문간의 줄거리를 읽어서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하는 방법이다. 셋째 방법은 간단한 제시문과 자료를 주고서는 분석과 자신의 견해를 쓰라는 방식인데 이때는 학생들의 독서력과 배경 지식이 요구된다. 이와같이 논술 고사는 쉽지 않다. 솔직히 평균 50대 1 이상의 경쟁률인 수시 논술 전형에서 우수한 답안을 작성하여 합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렇게 어려운 논술을 아직 준비조차 하지 않고 내신과 수능에만 몰입하여 공부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전략이다. 그래서 아직 준비하지 않는 학생들은 최대한 빨리 논술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논술은 정말 잘 가르치는 선생을 만나야 한다. 아직도 논술을 작문 수준으로 이해하고 글쓰기 훈련이나 시키는 선생들도 매우 많다. 논술 강의를 오래하여 전통이 있거나 실력 면에서 정평이 나 있는 선생의 지도를 받아야 효율적이다. 논술은 제대로 공부만 한다면 성적이 향상될 수 있는 과목 수능은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의 변화가 별로 없는 경우도 많다. 특히 수리 영역은 학생의 선천적 능력이 부족한 경우 향상이 매우 어렵다. 수학은 보이지 않는 추상화의 과정이 필요한데 아무리 노력해도 그 과정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성적향상이 어렵다. 그런데 논술은 귀납적 사고이기 때문에 노력한 만큼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 아무리 지적 능력이 부족한 학생이라도 평등과 자유에 대해서 어느 것을 우선으로 하느냐를 토론한 학생이라면 그 주제의 문제가 나오면 배경 지식에 의해서 분석도 되고 표현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처음 분석도 못하고 표현도 못하던 학생이 일취월장 엄청난 발전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본 나로서는 논술이야말로 노력하는 만큼 반드시 보상받는 과목이라고 확신한다. 물론 최근 논술이 무척 어려워 문제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은 분명 아니다. 그래서 실력이 정평이 나 있는 기관이나 선생을 선택해야 한다. 이성구 원장이성구 논술전문학원한맥 국어·내신전문학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23
- 오십견 흔히들 오십견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등으로 인해 통증과 함께 운동에 제한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오십견의 주된 증상은 어깨관절의 통증과 경직으로 인한 운동장애이다. 팔을 밖으로 돌릴 때, 들 때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고 특히 야간에 통증이 심하여 옆으로 잠을 자기가 곤란하거나 잠을 깨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머리 빗기, 상의를 입고 벗기, 수저를 드는 동작조차 곤란해지게 된다. 오십견은 서양의학에서 명확히 규정된 원인은 없고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된다고 본다. 그 밖에 어깨 관절의 부상이나 깁스를 풀고 난 후, 또는 입원 등으로 인해 장기간 어깨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후 발생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원인 없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한기나 습기, 담 등의 나쁜 기운이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을 막아 어깨 기혈(氣血)이 뭉치는 것을 오십견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고 있다. 오십견은 계절적으로 움직임이 적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겨울철에 많이 나타나므로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오십견은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6개월 내지 1년이 지나면 저절로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기간이 너무나 길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치료의 초점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의 회복과 통증의 감소에 맞추어져 있다. 가만히 있어도 낫는 병이라고 간과하지 말고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렇게 통증이 지속되는 환자 중에는 목 디스크를 동반하는 경우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 위한 정확한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을 확실히 내린 후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추나요법은 수기적인 치료방법으로 인체의 구조적인 불균형을 개선시켜 인간이 타고난 본래의 선천 기능을 되살리려고 노력하는 치료이다. 오십견 환자의 15%는 경추 디스크를 동시에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대부분 경추부에 지속적인 불쾌감과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면 적극적으로 경추부에 추나치료와 운동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별히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 치료로 대부분의 증상은 만족할 만큼 개선 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부위를 찾아 염증이나 부종을 없애고 흥분된 신경을 가라앉힐 수 있는 침, 뜸, 부항, 약침요범, 봉독치료 등으로 증상을 더욱 개선시킬 수 있다.잠실자생한의원 신민식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23
- 한솔병원, 24일 ‘대장용종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오는 4월 24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대장용종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소화기내과 이경훈 과장이 ▲ 용종의 정의 ▲ 용종의 증상 및 종류 ▲ 진단방법 (대장내시경, 대장조영술, 대장조영 CT) ▲ 대장용종 치료법 (내시경적 용종절제술, 고온생검법, 내시경적 점막절제술,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 ▲ 대장용종 및 대장암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 413-636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23
- 송파강동광진 소식 - 2013년 6월 1주 송파소식 문화+역사+쇼핑 원스톱 송파투어송파구가 ‘글로벌 매력도시, 국제관광도시 송파’라는 비전을 담은 ‘국제관광도시 조성 및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기본계획의 골자는 권역 구분에 따른 관광 자원의 효율성 제고다. 관광자원의 분포, 교통루트의 연결성, 지역적 특성에 따라 크게 3개 권역(북부문화체험관광권?동부역사체험관광권?남부쇼핑체험관광권)으로 구분, 관광여건과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관광시장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롯데월드와 석촌호수를 아우르는‘북부 문화체험관광권’은 기존의 관광자원에 문화와 예술을 입힐 예정이다. 음악이 흐르는 호반에서 즐기는 친환경 야경과 걷고 싶은 유로피언 노천카페거리(라캉씨엘) 조성 등의 7개 역점사업이 추진된다. 또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등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관광 자원은 ‘동부 역사체험관광권’으로 개발한다. 한성백제역사 체험단지를 조성하고, 한성백제 문화유적 스토리를 조사?발굴하는 등 5개의 사업을 실시해 역사 유적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갖추게 된다. 마지막으로 ‘남부 쇼핑문화관광권’은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문정동 로데오거리, 장지동 가든파이브 등을 연계해 식품?패션?종합쇼핑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관광특구진흥을 위해 ? 송파시티투어버스 운행 ? 한성백제문화제 세계화 ? 관광종합정보안내센터 설치 ? 다양한 관광상품 및 코스 개발 등 16개 역점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거마도서관, 우리 문화로 배우는 역사교실 운영송파구립 거마도서관이 5월 말부터 ‘역사로 생각 넓히기’와 ‘톡톡 잉글리시 2’를 진행한다.‘역사로 생각 넓히기’는 우리 선조들의 문화를 토대로 한국사의 맥락을 살펴보는 역사논술 강의다. 학교에서는 좀처럼 배우기 힘든 사건과 문화 중심의 수업으로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한국인으로써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톡톡 잉글리시 2’는 올해 초 진행한 ‘톡톡 잉글리시’에 이어 개설하는 영어기초회화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외국어 교육이 부담되는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역사로 생각넓히기’는 5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톡톡 잉글리시 2’는 5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다. 문의 02-449-2332 송파구, 나눔카사업 활성화송파구가 서울시 ‘나눔카’ 사업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나눔카’는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빌려 탈 수 있는 승용차 공동 이용서비스로 지난 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송파구에는 잠실역, 신천역, 배명사거리 등 17개 장소에 총 29대의 나눔카가 배치돼있다. 이용방법은 나눔카 시행업체인 ‘그린카(www.greencar,co.kr)'' 및 ‘쏘카(www.socar.kr)''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후 원하는 시간에 가까운 나눔카 주차장에서 무인 대여·반납하면 회원가입시 등록한 카드로 자동결제 된다.현재 구는 ‘나눔카’ 활성화를 위해 안내문, 포스터를 제작하여 관내 교통량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234개 시설물과 26개 동주민센터,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고 구 홈페이지, 소식지, SNS를 통해 6월 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 구청사 내 ‘나눔카’ 전용주차장을 설치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공간을 확대하여 도심 교통혼잡 해소와 공유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 2147-3128 강동소식단독주택지 주거환경 개선 ‘새 길’ 강동구가 단독주택을 무분별하게 철거하여 획일화된 아파트를 건축하던 기존의 정비사업 방식을 탈피, 주민참여형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단독주택 재건축 정비 사업을 위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후 명맥만 유지하며 장기간 추진되지 않는 암사동 458번지 일대, 성내동 502-8번지 일대 2개 정비예정구역이다.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기존 단독주택과 도로 형태는 유지하면서 마을회관 등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 마을공동체 만들기, 마을공원 조성, 주차장 확보, 주택개량비 융자, 도로의 확폭, 담장의 철거, 방범CCTV 설치 등 다양한 종류의 사업 추진과 지원도 가능하게 된다. 강동구는 재건축 정비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다른 구역에 대해서도 주민의 개발의지 등을 감안하여 같은 방식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차량 공동이용 ‘나눔카’로 갈아타세요 강동구가 천호역, 암사역 등 11곳에 18대의 나눔카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영주차장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그린카(www.greencar.co.kr), 쏘카(www.socar.kr)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24시간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필요할 때 언제든 웹사이트나 모바일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http://topis.seoul.go.kr)에서 예약한 차량이 주차된 위치를 확인 후 회원카드 또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차량의 문을 열 수 있다. 차키는 차량에 꽂혀있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차량마다 네비게이션, 하이패스,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고 운행 중 기름이 떨어지면 차량에 비치된 전용카드로 주유하면 된다. 운행이 끝나면 처음 대여한 장소에 다시 주차하고 시동을 끄면 서비스가 종료된다. 차량 사용 후에 회원가입 시 등록한 결제카드로 대여료와 유류비가 자동결제 된다. 대여료는 30분에 33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어린이 자원봉사’, 올바른 지도가 필요 강동구가 어린 시절부터 자원봉사에 대한 바른 인식과 나눔 실천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볼런맘(Volun-Mom) 교육''을 실시한다. 강동구는 학부모를 자녀가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 리더’로 양성할 방침이다. ‘엄마가 만드는 우리아이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로 키우는 우리아이 ▲자녀 봉사활동 지도법(초등학생 자원봉사 교육법)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실제 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교육은 6월10일부터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에 2013-06-04
- 교실에서 직업세계를 체험하다! “최근 급속한 사회 환경과 교육 환경의 변화로 자녀의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아울러 미래 세대 주역인 학생들도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해합니다. 고등학생이 돼서도 진로를 설정하지 못해 꿈을 잃고 좌절하거나 방황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현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이나 학생 자살 문제도 학생들이 꿈이 없어 자신의 현재 생활에 노력해야 할 목표가 없어서 빚어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조기에 자신의 직업에 관련한 진로 조언을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광문고 생활지도부장 황정익 교사의 말이다. 지난 5월22일과 27일 대원고와 광문고에서 열린 직업특강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직업 스토리’와 ‘구체적인 대비법’ 등을 알려주는 알찬 직업 강의로 진행됐다. 대원고등학교지혜로 풀고 감동으로 엮어가는 직업인과의 만남 대원고(학교장 구갑조)는 지난 5월 22일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활동의 일환으로 직업체험활동인 ‘지혜로 풀고 감동으로 엮어가는 직업인과의 만남’을 실시했다. 대원고 진로상담부장 오흥빈 교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세계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체험담을 접하면서 자신들의 미래 설계를 하는 데 동기를 부여받고 직업 세계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시각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체험활동은 전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7개 직종에 걸쳐 직업인 특강이 이뤄졌다. 대원고 출신 동문 16명과 지역사회에서 초청한 21명이 강사로 초빙됐다. 정해진 교실에서 강사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직접 학생들에게 강의를 진행하고,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찾아 듣는 형식이다. 광진구청을 중심으로 소방서?경찰서 및 병무청 등의 협조를 받아 지역사회 현직 직업인들을 초청하고, 총동문회의 협조를 받아 공무원, 사서, 소방관, 경찰관, 직업군인, 기업 경영인 및 관리자, 대학교수, 의사 및 한의사, 변호사, 방송기자, 광고인, 은행원, 연구원, 프로축구감독, 영상기술자, 호텔리어, 청소년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재능기부를 받아 진행했다. 민태홍(3학년)군은 “평소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꿈도 없던 내게 충격적이고 감동적인 강의였다”며 “역경을 딛고 열심히 살아온 자영업 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확실한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유강현(2학년)군은 “우리 학교 출신 선배님의 강의를 통해 확실한 동기를 부여받았다”며 “‘남들이 하지 않고 반대하는 분야에 도전해 최선을 다해 살고,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살라’는 말씀은 에너지 관련 기업의 CEO라는 목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또 호텔리어 강의를 들은 조준영(2학년)군은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어떤 공부와 일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했으며, 변호사 특강은 들은 조한슬(2학년)양은 “강의를 통해 법조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파악, 앞으로 진학과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한편 대원고는 6월 중 인근 한양대학교 전공알림단의 협조를 받아 대학전공학과 체험활동도 진행한다. 오흥빈 교사는 “1학년들에게는 자신의 계열 선택에 합리적인 기준과 의견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2학년들은 각자 희망대학을 방문하여 자신의 미래 설계에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문고등학교진로 선택과 구체적인 방향 제시한 진로 박람회 지난 5월27일 학부모회와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된 광문고(학교장 서상민) 진로 콘서트에는 전교생 1500명이 참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을 사전 설문 조사해 그 분야 사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뤄진 진로콘서트.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자신의 직업을 조기에 설정하고 그 직업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문가가 제시해 주는 행사였다. 운동선수, 군인, 경찰, 의사, 수의사, 법조인, 과학자, 전문 경영인 및 관리자, 연예기획사, 교수, 교사, 방송 작가, 언론인 등 32개 직업 전문 프로그램을 기획, 사회 각계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진로 행복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광문고 출신 동문 12명과 각계각층에서 초청한 20명이 강사로 초빙됐다. 공무원(경찰) 강의에 참석한 원동희(2학년)군은 “경찰관이 되려는 꿈이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몰랐는데, 강동경찰서 이광석 경사님의 강의를 듣고 학교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되는지를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교육은 물론 학생들의 학교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정익 교사는 “진학 교육과 진로 교육을 동시에 실현하려는 의지에서 직업?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아울러 목표 의식을 상실한 학생에게 소질과 흥미에 맞는 직업을 조기에 제시, 학생들이 그것에 매진하게 됨으로써 학교 폭력 등의 일탈 방지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예측한다”고 말했다. 광문고 김석근 교감은 “이번 진로 체험 교육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학생 모습을 지켜 봐주길 바란다”며 “비록 단위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행사의 출발이지만, 학생을 위한 이런 진로 교육이 많은 학교로 파급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04
- 책 읽는 습관 어릴 때부터, 북스타트 운동! 광진구가 영유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지게 하여 평생 독서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독서운동 ‘북스타트(Book Start)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운동은 총 4단계로 ▲1단계 0개월에서 18개월 사이 영아를 대상으로 한 ‘북 스타트’▲2단계 19개월에서 35개월 사이 유아를 대상으로한 ‘북스타트 플러스’▲3단계 36개월부터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 ‘북스타트 보물상자’▲4단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날개’로 구성된다. 1단계 북스타트 운동은 영유아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책꾸러미 배부, 영유아 및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북스타트 한바탕 행사, 자원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영유아가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우수 영아도서 2권, 꾸러미 가방,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를 배부한다. 가까운 구립 도서관에 전화 접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부터는 책 꾸러미를 신청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자원활동가와 함께하는 ‘책놀이 활동’을 총 7기로 나눠 운영한다. 책 놀이 활동은 동화구연, 책 읽어주기, 오감놀이, 지식채널 e, 토론 등으로 책과 함께 놀이 활동을 하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04
- 송파 삼전점에서 체험하는 르네셀 화장품 세포재생화장품 ‘르네셀’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쥬비코스에서 로드샵 ‘송파구 삼전점’을 오픈하면서 송파구 여성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 르네셀 삼전점(대표 최문자)은 르네셀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로드샵으로 르네셀 전 제품을 만날 수 있고 직접 체험과 함께 전문 피부 상담도 받을 수 있는 곳이다.현재는 오픈런 행사로 1회 7만원 상당의 피부 관리를 총 3회(21만원)에 걸쳐 받을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르네셀은 친환경 화장품 전문기업 (주)쥬비코스에서 만든 피부 면역학에 근거한 세포재생을 돕는 화장품으로 타 제품에 비해 빠른 효과가 특징인 제품이다. 특히 주름 개선과 미백, 보습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쥬비코스는 이런 효과를 내기 위해 줄기세포 성장인자(EGF)와 태반, 펩타이드, 비타민C 등천연 물질만을 주성분으로 화장품을 만들었다. 여기에 유효 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시스템(멀티다중경막공법과 리포좀공법)을 적용해 피부 탄력과 미백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이 같은 성과를 기초로 쥬비코스는 매경닷컴이 주최하는 2013년 대한민국 대표 우수기업 인증에서 뷰티, 화장품 부분 수상을 하기도 했다.르네셀 삼전점 최문자 대표는 “르네셀은 피부과학의 결정체로 모든 여성들, 특히 중년 여성들의 고민인 주름과 잡티 개선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며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르네셀 제품을 우리 주변 가까운 잠실 삼전점에서 체험해 보길 바란다.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언제나 사랑방처럼 편안하게 방문해도 된다”고 밝혔다.한편 르네셀 삼전점의 무료체험과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사전 전화 연락을 통해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한다. 위치 송파구 삼전동 130-6(석촌호수 서호사거리 군산오징어 뒤편)문의 070-8731-8538 010-4906-359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04
- 미드미 24시 동물의료센터, 신규 개원 무료 선물 증정 지난 5월24일,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미드미 24시 동물의료센터’가 신규 오픈했다. 개원 행사로 반려견과 함께 내원하시는 모든 고객께 강아지 구충제를 무료로 나눠드리며, 등록하시는 고객께는 1만원 상당의 강아지 육포를 증정한다. 진료 후에는 예쁜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을 선물로 드린다. 행사기간은 6월30일까지다. 김현석, 이영민 공동원장에 따르면 “미드미란 믿음이 강한 사람이란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표현”이라고 한다. 진교과목은 내과, 외과, 산과, 안과, 피부과, 치과, 고양이진료, 노령견 호로몬질환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물의료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미드미 24시 동물의료센터 (02)6497-758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