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비정상적인 자궁 출혈의 원인 정상적인 생리 양상을 벗어난 패턴의 이상 자궁출혈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즉, 자궁내막 증식증이나 자궁 근종과 같은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와 호르몬 조절의 불균형과 같은 기능 부전성 출혈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기능 부전성 이상출혈은 자궁에 기질적인 병변 없이 일어나는 출혈로, 초경이 시작되는 청소년기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인과 질환이다. 초경 후 처음 3-5년 이내와, 폐경이 가까워지면서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출혈이 야기되는 원인은 호르몬 조절의 불균형이다. 불안정해진 자궁내막 조직이 떨어져 나오면서 출혈이 발생하고, 탈락된 자궁내막 조직이 재생 될 무렵 다시 출혈이 발생하여 장기간의 출혈을 보이기기도 한다. 이는 추후 빈혈이나 이차적인 자궁내막 증식증, 자궁 내막암 (자궁내막세포의 비전형적인 변형 때문)으로 진행할 수도 있어 반드시 전문의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간혹,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정상적인 분비에 영향을 미치는 약제의 복용과 만성질환 즉 당뇨나, 간, 신장, 갑상선 질환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서적, 그리고 육체적인 스트레스와 더불어, 심한 체중 변화도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선 자극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고, 배란을 막아 비정상적인 출혈 양상을 유발할 수 있다. 다음은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로, 자궁 근종, 선근증 등은 비정상 자궁출혈을 유발한다. 자궁 근종은 자궁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근종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비정상 자궁 출혈이나 복통, 만져지는 종괴 등이 나타난다. 근종이 출혈을 유발하는 이유는 자궁 수축 장애, 내막 혈관 수축 방해 때문이다. 그 외 자궁 경부암, 경부 용종, 만성 자궁내막염, 피임 장치(루프) 등도 비정상 자궁출혈을 유발한다. 생리양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 자궁 선근증, 자궁 점막하 근종, 자궁 내막암 등의 구조적 이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이에 합당한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특정 기질적 원인이 없는 호르몬 조절 기전의 미숙으로 인한 기능(부전)성 자궁 출혈인 경우 출혈의 양과 중증도 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진다. 비정상 자궁 출혈이 있는 경우 바로 전문의를 찾아 진료 받는 것이 필요하다 (참조: Berek’s 부인과학).서울삼성여성의원 구 영 아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23
- 마을주민, 문화기획자, 주민센터가 뭉친 ‘화양동 하모니’ 세종대왕도 가끔씩 들러 쉬어갔다고 전해지는 700년 넘은 거대한 느티나무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전동드릴, 그늘막 텐트처럼 새로 구입하기는 아까운데 마땅히 빌릴 곳이 없을 때 SOS를 청할 수 있는 곳, 화양동 ‘씨앗카페 느티’가 바로 그런 곳이다.버려진 공간이 북카페로 변신 9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4월부터 임시로 문을 열고 있는데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카페 안은 손님들로 북적인다. 산뜻한 인테리어에 2000원 내외의 착한 커피 값이 주민들 사이에 빠르게 입소문 났다. 여행, 문학, 인문학 등 다양한 책들을 맘껏 꺼내볼 수 있는 북카페의 서가도 이곳의 자랑거리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화양동주민센터의 1층 로비였던 이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버려진 공간이었다. ‘건대 앞을 홍대처럼 만들 수 없을까?’ 오랫동안 ‘꿈’을 품어온 광진구청 공무원 정광희씨. 때마침 화양동주민센터 동장으로 부임하면서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물밑 작업이 시작됐다. “원룸촌인 화양동은 20~30대 전체 주민의 70% 가까이 되는 ‘젊은 동네’입니다. 건대, 세종대 등 대학가에다 영화관,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생활 인프라가 주변에 갈 갖춰져 있고 지척에 어린이대공원, 한강시민공원까지 있어요. 입지 여건이 좋죠. 유흥가로만 알려진 화양동을 재기발랄한 ‘문화예술창작촌’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여럿이 뜻을 모았습니다.” 정 동장이 그간의 스토리를 들려준다.책을 돌려 읽는 ‘공유 서가’ 선보여 도시계획자, 디자이너, 공연기획자들끼리 뭉친 씨앗나눔연구소가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화양동 상인들, 동네의 오랜 터주대감 등 마을 토박이들까지 가세해 끈끈한 네트워크가 만들어지자 ‘느티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탄생하게 됐다. 마을 주민, 마을연구소, 주민센터 3개의 삼각 편대가 손을 맞잡은 결과였다. “사업 수익을 나눠 갖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마을사업에 전액 재투자할 수 있도록 ‘사회적협동조합’ 모델로 가기로 서로 의견일치를 봤습니다.” 씨앗나눔마을연구소 장은은 연구원의 설명이다. 우선 마을의 허브공간이 절실했다. 조합원들끼리 아이디어를 모으고 서울시 지원을 받아 씨앗카페 느티가 첫 선을 보이게 됐다. “바리스타도 마을주민들이고 재료도 광진구의 유명한 동네 카페에서 로스팅한 고급 원두를 사다가 커피를 내립니다. 과일, 베이커리 같은 재료도 모두 동네에서 구입하고요. 지역 상권끼리 상부상조하는 거죠.” 정 동장이 덧붙인다. 카페의 기본 콘셉트는 ‘공유’. 돗자리, 각종 공구, 침낭 등 소소한 생활용품을 이곳을 통해 빌릴 수 있다. 공유 서가도 운영 중이다. 마을 주민들에게 책장 한 켠을 임대해 주면 집에서 읽던 책을 가져와 이웃끼리 함께 돌려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제게 이 책은 아주 특별해요. 왜냐면 5학년인 제 용돈으로 샀거든요. 아껴서 봐주세요.’라는 초등생의 재미난 추천 평 등 책 주인 마다 적어 놓은 다양한 사연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전문가 초청 특강, 요리강좌 등 문화강좌도 수시로 열린다. “도시새쟁 전문가로 유명한 김정후 박사 강의 때는 독일, 영국 등 유럽의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재미있게 풀어주셨는데 마을 주민 뿐 아니라 건대, 세종대 건축학과 교수와 학생들끼리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어요. 호응 덕분에 2차 특강도 열립니다.” 장 연구원이 귀띔한다. 소통공간이 만들어지자 마을 주민들 스스로 ‘문화기획자’로 나서고 있다. 도예가들의 작품 전이 카페에서 열리고 학부모 동아리 모임도 수시로 개최된다. 8월부터 시리즈로 열리는 가드닝 클래스도 독특한 콘셉트로 운영 중이다. “강의를 통해 식물연출가, 조경디자이너 등 여러 전문가들과 만나며 정원 가꾸기가 순전히 자기만족을 위한 취미가 아니라 내가 가꾼 식물들로 다른 사람까지 기쁘게 만드는 ‘공동체적 삶의 방식’이라는 걸 배웠어요. 신선한 발상이죠.” 안미성씨가 소감을 밝힌다. 느티카페를 시작으로 산뜻하게 출발한 화양동주민들의 협동조합은 마을밥상, 아트마켓, 동네축제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씨앗카페 느티 강좌]지혜특강 ‘좋은 마을과 건축의 조건’-일시 : 8월22일(목) 오전 10시-내용 : 런던대 지리학과 김정후 박사를 초청 특강과 함께 어떤 도시, 어떤 건축이 좋은 지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마을과 이야기가 있는 정원 가꾸기 가드닝 클래스-8월24일 ''허브와 다육식물 화분작업''-8월31일 ''내가 직접 디자인해요''-9월7일 전원주택 생활 18년 노하우 지닌 이혜선씨와 ''함께 견학가요''-9월14일 공동작업 ''다함께 만드는 느티 가드닝'' (매주 토 오전 10시~12시)느티마켓-일시 : 9월12일-내용 : 벼룩시장 개최, 각종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송파구,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송파구가 일반가정, 어린이집, 소규모건축물 등에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 지붕에 내리는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은 후, 필요시 청소용수 · 조경수 · 생활용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물관리 장치다. 구는 건물 지붕의 상태나 홈통 등에 대한 현장 실사와 선정과정을 거친 후 200~2000ℓ용량의 탱크 공사비를 9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송파구의 지원을 받아 설치된 빗물이용시설은 다가구 주택을 비롯하여 관공서, 학교, 어린이집 등 31개소이다. 구는 빗물이용 우수 구민을 ‘빗물이용 주치의’로 위촉해 이웃들의 빗물이용에 관한 자문과 상담역할을 맡길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빗물을 잘 모으고 잘 활용한다면 여름홍수나 겨울가뭄 등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빗물순환시설의 확대 보급과 생활 속 물 절약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고등부수학은 고등부학원에서 제대로 배워야 - 예비고1 학생, 학부모님께 2014학년부터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 현재 교육과정보다 내용상으로는 다소 축소되는 모습이 보이나, 수능에의 반영정도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황이기에 많은 학부모들님들께서 걱정하고 계실 것입니다. 중3에서 고1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현재 대부분의 학부모님들께서는 중3 자녀가 다니고 있는 학원에서 고1 과정을 선행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이 중학교를 졸업하면 ‘많은 학생들이 다니니까 좋은 학원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대형학원에 학생을 보냅니다. 중등부학원에서 선행도 했고, 고등부학원도 남들이 많이 간다는 유명한 곳을 갔으니 시험을 잘 볼 거라 기대하겠지만 대부분은 충격적인 결과를 받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중학교 때는 90점도 곧잘 넘는 아이였는데 왜 이런지, 도대체 어느 학원에 보내야 하는 건지 답답한 마음만 들 것입니다.중학수학과 고등수학은 다르다보통의 중3학생들은 현재 다니는 중등부 학원에서 고1 과정도 선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고1 과정의 대부분은 중학교 과정의 복습 및 심화과정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실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고등과정이 어렵다며 힘들어합니다. 중학교 때 배웠었다는 것을 단원명 정도로만 기억하고 내용은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내용은 고등학교 과정에 비하면 매우 적습니다. 1학기 동안 고등학생 1학년이 배우는 내용은 10단원이 넘는 반면, 중학교 3학년 때는 4단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4단원의 각 내용도 고등부에서 배우는 한 단원의 내용에 비하면 기초적이고 계산 위주의 내용밖에 배우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생들은 대부분 적은 이론을 바탕으로 계산 위주의 연습을 반복하게 됩니다. 열심히 반복 계산을 하면 굳이 원리에 대한 깊은 생각이 없이도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등부 학원에선 학생들의 완벽한 계산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고등수학은 다릅니다. 중학교 때 단순히 계산하면 되었던 문제들을 일반화시키고, 문제에서 제시한 상황들을 해석하여 어떤 공식을 적용시킬지 생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방정식의 경우 중학교에선 “다음 방정식의 해를 구하시오” 라는 식으로 계산해서 값을 구하라는 문제해결방향을 문제에서 매우 직접적으로 제시해줍니다. 하지만 고등수학에서는 “다음 방정식의 해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주어진 a의 값을 구하시오.” 라는 식으로 해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가 어떤 상황인지 문제를 해석해서 문제해결방향을 스스로 정하고 계산까지 올바르게 마쳐야합니다. 학습량은 많아지고, 그 내용은 상대적으로 일반화된 심화과정을 다루는 응용이 많으며 공부할 과목이 많아져 학습을 반복할 시간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고등부 학원에서는 반복학습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문제를 해석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나의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는 문제들을 세상의 모든 문제를 풀어본다 한들 그것이 시험에 나오는 것은 아니기에,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문제 속에 있는 조건을 해석하여 스스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중등부학원의 고1선행은 중등수학의 연장선 일뿐중등부 학원에서 고등과정을 선행하게 되면, 중등부 학원에서의 연장선상에 있는 공부라 생각하고, 아이들은 중등수학을 배울 때의 자세 그대로 고등수학을 배우려 하게 됩니다. 배우는 공식들을 대충 암기하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면 풀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쉬운 문제들을 많이 접하게 되니 문제해결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학에 대한 이러한 자세를 유지했을 시에 고등학교 진학 후 문제를 풀면서 기본문제는 풀어도 응용문제는 건드리지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때 줄곧 90점을 넘겼던 학생들의 경우라도, 많은 경우 고등수학을 접하면서 성적 하락과 동시에 심적 좌절을 겪고 수학에의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이미 자신감을 상실하고, 학습 습관이 잘못 잡힌 아이는 쉽사리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성적저조상태가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3 겨울방학 전 고등부 학습법을 제대로 익혀야중3 겨울방학부터 애들이 많이 다닌다는 유명한 학원에서 열심히 선행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의 학원에서는 두 달 과정 동안 1년 커리큘럼의 3/4이상의 내용을 끝냅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학습량은 많아지고 내용은 어려워졌는데 선생님은 진도를 쑥쑥 빼기만 합니다. 결국 아이들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배운 내용을 배운 적이 없었던 것처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3 겨울방학 전 제대로 된 고등부전문 학원에서 고등부의 학습법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반복하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단계별로 어떻게 생각을 진행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어떻게 응용이 될 수 있는지도 다양하게 따져 볼 수 있는 수업이 이뤄져야 합니다. 중3 겨울방학 전부터 고등수학을 제대로 선행하게 되면 겨울방학 전에 책을 한 번 더 보는 기회를 갖기 때문에 여유를 갖고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정은주현 GOS에듀 수학전임고려대 수학교육과전 대치 깊은생각전 티치미 대입학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용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 용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 직업 교육 훈련의 일환으로 단체급식조리원 양성과정과 청소년미디어중독 예방 및 게임문화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단체급식조리원 양성과정은 9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접수 마감은 8월 26일까지이다. 교육 비용은 본인 부담금 5만원으로 수료 후에 환급된다.청소년미디어중독 예방 및 게임문화지도사 양성과정은 9월 3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실시되며 접수 마감은 9월 23일까지이다. 교육 대상은 두 과정 모두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엔플러스간호학원 천호점 수강생 모집 평생 직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엔플러스간호학원 천호점(원장 권향숙)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대상은 주부나 직장인(국비 과정), 병의원 근무자 및 유치원 어린이집 근무자, 고등학생, 남학생(일반인) 등이다. 권향숙 원장은 “국가 자격증인 간호조무사는 전국 9만 여개에 달하는 병의원의 의료인 수급과 의료, 복지에 대한 사회적 욕구 확대에 따라 더욱 인기가 높아가는 직업군”이라며 “자격만 취득한다면 쉽게 취업도 가능한 평생 직업”이라고 밝혔다.엔플러스간호학원 천호점은 효율적인 자격증 취득뿐 아니라 취업 알선과 함께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졸업과 동시에 의료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월드뮤직그룹 공명, 콘서트 ‘고원(高原)’ 공연 1997년 데뷔 후 한국 전통음악 특유의 서정성에 다양하고 흥겨운 리듬을 더해 우리 음악의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의 대표적인 월드뮤직그룹인 공명이 8월20일(화)부터 6일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공연을 갖는다. 공연의 주제는 ‘고원(Plateau,高原)’. 고원은 공명이 만난 평창일대 운두령, 성마령, 청옥산 등 한국의 산과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공명의 감성으로 바라보는 자연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강동아트센터와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강동구민에 한해 10% 할인(1인4매)의 혜택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사단법인 공명으로 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디스크 질환 1순위는 바로 직장인, 잘못된 자세 바로 잡아야 컴퓨터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직장인 중 목, 어깨, 허리 통증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증상이 덜한 듯하지만, 출근 후 사무실에 들어서면 여기저기 쑤시고 저리기 시작하는 통증을 참아내기 힘들다. 이러한 통증은 앞으로 쭉 뻗은 목, 수그린 어깨, 다리 꼬기 등 잘못된 자세가 빚어낸 것이 대부분이다. 다리를 꼬고 앉고 의자에 푹 파묻혀 일하는 것이 디스크 원인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흔히 디스크 하면 교통사고나 무거운 물건 등을 옮기다가 어느 순간 삐끗하여 나타나는 질환이라는 오해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허리디스크야 말로 잘못된 자세나 습관 등이 쌓이고 쌓여 디스크가 약해지고 퇴행성 변화가 일어난 만성 질환이므로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이 바로 디스크 제1 위험군이다.허리디스크, 잘못된 자세로 직장인 위험 1순위 잠실자생한의원 신민식 대표원장은 "대체로 허리디스크는 허리띠를 매는 부분, 즉 요추 4~5번과 5번~천골 부분에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다리를 꼬거나 의자에 엉덩이를 걸치는 등 잘못된 자세로 오래 일을 하게 되면 인대가 비정상적으로 수축 이완된다. 이때 인대 쪽의 디스크판이 압축되어 수핵이 과중한 압력을 받아 한쪽으로 밀려나고, 그 자리가 아프고 당기는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고 밝혔다.초기 요통의 경우 일단 자세부터 바르게 하면 인체의 자생력에 의해 치유가 된다. 문제는 이러한 초기 요통이 오래되면 세수를 하거나 가벼운 물건을 들다가도 허리를 삐끗하는 급성요추염좌나 디스크가 쉽게 발생한다.항상 허리가 뻐근하게 아프거나 혹은 엉덩이, 다리까지 당기고 저리며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어도 허리가 시큰해지는 것이 허리디스크의 주요증상이다. 또 아침에 자고 일어난 후 허리 통증이 심하다면 진단이 필요하다. 척추질환은 인간의 생명이 달린 병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당장 통증이 심하다고 눈앞의 치료법만 보고 냉큼 선택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맞는 치료법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허리 시큰해지고 아침 통증 있다면 진단 받아야일반적으로 디스크라고 하면 수술을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방에서는 추나요법과 추나 약물요법으로 수술 없이 디스크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디스크 수술이 신경을 눌러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인 디스크를 잘라내는 것이라면, 추나요법 및 약물요법은 비뚤어진 척추와 약해진 척추를 바로 잡고 디스크가 밀려나오는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다. 추나요법은 글자 그대로 밀 추(推) 당길 나(拿)로 밀고 당겨서 비뚤어진 뼈를 바르게 맞춰 주는 치료법이다. 인체의 근육 및 뼈, 관절들이 정상위치에서 비뚤어지면 그 뼈를 둘러싸고 있는 연부조직들이 긴장하고 뭉치게 되어 통증이 발생하며, 지속될 경우 디스크 질환을 유발한다. 추나요법은 비뚤어진 척추를 바로 맞춰서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제 기능을 수행하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추나요법과 추나 약물요법으로 수술없이 치료그러나 단순히 추나요법 만으로는 디스크 치료를 다했다 할 수 없다. 여기에 추나 약물요법을 병행해야 총제적인 추나치료라 할 수 있다. 잠실자생한의원 신민식 대표원장은 "가령 디스크가 부어 있는 상태에서 추나요법으로 교정만 하면 부기가 잘 가라앉지 않아 통증이 계속될 수 있다. 또한 디스크에 가장 근본적 원인인 약해진 척추 주변을 강화하지 않으면 재발 또한 쉬워질 수가 있다. 이때 추나 약물요법은 증세에 맞는 한약을 복용함으로써 튀어나와서 부은 염증을 가라앉히고 뼈와 근육, 인대를 튼튼하게 해주게 되며, 추나요법으로 맞춰 놓은 척추가 다시 비뚤어지는 것을 방지하여 재발을 예방하게 한다"고 말했다.도움말 잠실자생한의원 신민식 대표원장유영기 기자 ykyoo@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점수에 갇힌 아이들, 자신이 정한 ‘점수’를 뛰어넘어라! “○○는 집에 가는데 왜 저만 더 남아야 해요?” “왜 저는 숙제가 △△보다 더 많아요?” 학생들의 하소연이 넘쳐난다. 자신의 할 일은 등한시한 채 ‘왜요?’를 달고 사는 아이들. 요즘 대부분 아이들의 모습이다. “학교, 학원이라는 집단 속에서 의무를 무시한 채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집단화’되는 현상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개개인별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려해도 ‘득(得)’이라는 생각보다 ‘나만 손해 본다(失)’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량이나 과제의 양 그리고 공부법까지도 남과 똑같아야 한다는 생각이 학생들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0여년 학생들을 지도해온 레이크해법수학 천광수 원장의 말이다. 또 천 원장은 “또한 학생들 마음속에는 그들 스스로 정해둔 자신만의 점수가 있어 그걸 깨뜨리기가 힘이 든다”며 “누구나 100점을 맞고, 또 1등을 하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내 점수는 70점이야’ ‘난 아무리해도 90점을 넘을 수 없어’라는 아주 견고한 생각들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천 원장이 말하는 우리 아이들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들어봤다. ‘남과 똑같이’라는 마음 버려야 엄마들이 말하는 소위 좋은 학원은 ‘빡세게 공부시키는’ 혹은 ‘공부할 게 끝나기 전에는 절대로 집에 보내지 않는’ 그런 학원이다. 하지만 이런 욕심은 순전히 엄마들의 욕심에 지나지 않을 뿐, 아이들의 생각은 많이 다르다. “학생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공부를 더 하고, 또 숙제 분량이 좀 더 많은 것을 자신이 ‘손해 본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똑같아야 한다는 게 아이들의 생각이죠.” 이런 마음은 학년이 낮을수록 더 심하다. 천 원장은 “초등학생이건 중고등학생이건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단지 노력하고 싶지 않고 애쓰는 자체를 힘들어 한다”며 “남들과 ‘똑 같이’가 아닌 나만의 공부법과 시간을 찾을 때 비로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고 또 성적의 발전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성적에 큰 변화를 이루는 학생들은 이런 ‘집단화’를 뛰어넘은 학생들이다. 집단 속에서 편하게 묻혀가기를 거부한 학생들은 반드시 성적향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중학교 3학년 때 천 원장을 찾아온 김모(고3)양은 평범했던 수학 실력을 1년 만에 전교 최상위권 수준으로 끌어올린 케이스다. 항상 시키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을 공부했고, 누구보다 늦게까지 학원에 남아 자습을 했다. 또 과제의 양도 정해진 분량에 10~20장을 더 해 와 천 원장을 놀라게 했다고. 천 원장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다른 학생들의 2배 이상 수학에 집중했다”며 “양(量)이 변해 결국 질(質)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학생”이라고 말했다.천 원장은 학생들에게 ‘집단화’에서 벗어나기를 늘 강조한다. 수업 역시 학생들의 개별화에 집중하고 있다. 학생 개인에게 맞는 학습량과 과제를 중심으로 5명 이내 수업을 진행하는 이유기도 하다.자신이 정한 점수에서 벗어나야 학생들의 학습을 방해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자신이 스스로 정한 ‘점수’다. 많은 학생들이 내색은 하지 않지만 스스로 정한 자신만의 성적을 가슴에 간직하고 있다. “이번 시험에 몇 점을 맞고 싶니?”라는 질문에 선뜻 “100점요” “1등을 하고 싶어요”라고 대답하는 학생들은 드물다. 그 이유는 자신의 실력을 반영한 자신만의 점수를 머릿속에 그려두고 있기 때문이다. 천 원장은 “초등학교 4~5학년만 되어도 스스로 자신의 점수를 정해둔다”며 “문제는 그 점수를 실제로 깨기가 힘이 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경우 가장 좋은 해결책은 성적을 올려 ‘나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맛보는 것.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경우 이런 성취감을 맛보기가 생각보다 쉽다. 특히 범위가 정해져 있는 학교 시험의 경우 1~2달만의 노력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지역 학교 내신 다잡기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을 얻고 있는 천 원장은 “학교 시험은 범위가 정해져 있고 기출문제풀이를 통해 출제 경향에도 미리 대비할 수 있어 성적반전을 이룰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충분히 성적반전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천 원장은 학생들의 학습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학생들 스스로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는 시험대비는 물론 발표력, 사고력 성장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천 원장은 “모든 게 그렇듯 수학공부에도 왕도는 없다”며 “‘남들과 똑같이’라는 마음을 버리고 스스로 자신이 정해둔 점수를 뛰어넘을 때 지속적인 성적향상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
- 송파강동광진 문화가소식 - 2013년 8월 3주 콘서트>클래시칸 앙상블의 현의 진동세계 최고의 첼리스트와 한국의 젊은 음악인들이 만나다광진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석) 나루아트센터에서 젊은 클래식 연주자 단체이자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의 상주예술단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클래시칸 앙상블’(대표 이삭)이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 ‘나타니엘 로젠’과 함께 <현의 진동>을 테마로 오는 8월 24일(오후7시30분)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클래시칸 앙상블은 줄리어드, 맨해튼 등 뉴욕의 유명 음악대학 출신의 실력파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한 기획연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신세대 클래식 연주 단체다. 바이올린의 김덕우, 첼로 이삭, 비올라 이신규 등 13명의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가 총 출동 하는 이번 클래시칸 앙상블의 <현의 진동>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하이든 첼로 콘체르토,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 정통적인 클래식 레퍼토리를 해외의 유명 실내악단에서 시도 되는 지휘자 없이 연주하는 컨덕터레스(Conductorless) 오케스트라 콘셉트로 연주되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현의 진동> 공연에는 첼리스트 ‘나타니엘 로젠’(Nathaniel Rosen)이 특별한 손님으로 클래시칸 앙상블과 협연할 예정이다. 그는 미국과 러시아(구 소련)의 냉전(Cold War)중 미국인 첼리스트 최초로 ‘78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을 하며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살아있는 거장이다. 그는 한화 30억 원을 호가하는 세계에 오직 8대 밖에 남아있지 않은 전설의 악기 1738년산 몬타냐나(Montagnana) 첼로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문의 나루아트센터 02-2049-4700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콘서트>2013 GAC The Classic 시리즈Ⅰ<라이징 스타>한국 클래식음악의 미래김다미, 조성현, 김한, 박종해가 펼치는 꿈의 무대 GAC The Classic 시리즈Ⅰ<라이징 스타>한국 클래식음악의 미래김다미, 조성현, 김한, 박종해가 펼치는 꿈의 무대강동아트센터(관장 이 창기)의 클래식 연주 시리즈인 <2013 GAC The Classic 시리즈>가 8월 27일(화)을 시작으로 2013년 하반기 무대를 풍성하게 만든다. <2013 GAC The Classic 시리즈>는 총 다섯 개의 시리즈로 구성이 된 공연으로, 차세대 한국클래식 유망주들의 패기 넘치는연주를 선보이는 <라이징 스타>와 건반위의 시인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 독일인 최초로 라이프치히 바흐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펠트가 <비루투오소> 시리즈를 준비한다. 이 밖에도 KBS교향악단과 모스크바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준비하는 <심포니>시리즈까지 총 5개의 <2013 GAC The Classic 시리즈>를 준비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The Classic 시리즈Ⅰ - 라이징 스타>에서는 차세대 한국음악을 이끌어 갈 유망주들의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0년 차를 맞는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는 차세대 클래식 샛별을 발굴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강동아트센터는 특별히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망주들을 한데 모아 실내악 콘서트를 마련해 차세대들의 패기 넘치는 연주를 선보여 한국 클래식음악의 미래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8월27일(화)~ 28일(수)에 선보이는 이번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에는 2012년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를 거머쥔 김다미(Violin), 풍부한 표현력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연주자로 호평을 받은 조성현(Flute), 클래식 애호가의 사랑뿐만 아니라 대중의 사랑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한(Clarinet), 2008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입상과 최우수 협주곡 연주특별상 및 최우수 모차르트 특별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박종해(Piano)가 독주 및 실내악 무대를 만든다. 문의 02-440-0500박지윤 리포터공연>아톡 공연 - 아티스트 하림한국의 집시, 하림 강동아트센터의 새로운 시도로 관객과 만나는 아톡(Art-Talk)공연은 여타 공연장에서 선보이는 마티네 음악회의 형식에서 탈피, 낭만주의 시대 때 유행했던 살롱음악회처럼 작은 실내 공간에서 객석을100석으로 한정하여 아티스트와 친밀하게 만나는 형식의 공연이다. 아톡(Art-Talk)은 아늑한 공간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가깝게 교감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감성을 충전하는 힐링(healing)콘서트이다. 또한 브런치 타임에 진행되는 공연으로 주부층과 노년층 등 잠재관객을 이끌어 공연 전 다과를 하면서 관객들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감성공유의 장이 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8월 22일(오전11시)에는 아티스트 하림이 아톡공연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기획사 아뜰리에오 대표, 가수, 프로듀서, 연주자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하림은 월드뮤직 ‘집시의테이블’ 연출 및 진행을 맡고 있다. 국내에서가장 많은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한국의 집시 ''하림’과 실력파 연주자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가 준비한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음악을 관객들에게 전하고, 무대 위에 놓여진 ‘테이블’을 통해 음악적 소통이 이뤄지는 공연이다.그들이 들려주는 음악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가진 현대인들의 지친 삶을 달래기 위해 기획됐다.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음악 치유여행의 무대가 펼쳐질 것이다. 문의 02-440-0500박지윤 리포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