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EBS와 송파구가 함께하는 2016학년도 수시 대입성공 전략 설명회 2016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에 대한 입시 설명회가 송파구와 EBS 공동 주최로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송파구민회관에서 개최된다.이는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대비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정확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시지원전략과 전형별 대비방법에 대해 EBS 전문 강사진이 총 2시간에 걸쳐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분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600여명 까지 입장 가능하다.구관계자는 “현장에 참여한 분들에게 EBS에서 제작한 입시 자료집을 증정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송파구청 교육협력과 02-2147-237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감성충전 토요문화체험 교실 광진구가 지역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감성충전, 토요문화체험’프로그램을 총 5회 운영한다. 인원은 회차별 40명이고,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대상이다. 수업은 45인승 버스로 정해진 장소를 이동하며 강사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과 체험학습을 병행한다. 오는 22일 오전에는 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원과 식물원을 관람하고, 부채 만들기를 해본다. 점심 식사 이후에는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흙놀이 체험을 하게 된다. 29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해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를 보고, 오후에는 어린이박물관을 관람할 예정이다. 9월 5일에는 서울대공원과 국립현대미술관을 관람하고, 석고 조각상 채색하기 체험 활동을 할 예정이다. 9월 12일에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기초과학관과 첨단과학관을 관람하고, 천체투영관에서 전통과학관과 자연사관을 찾아갈 예정이다. 만화경 만들기 체험학습도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행사 진행 2주 전에 광진구청 평생교육 홈페이지(www.gwangjin.go.kr/education)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1인당 점심식사비 5000원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 02-450-716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400년 전통의 산치성제 강일동에서는 지난 8월 14일 강일동 벌말근린공원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민간제례 산치성제을 지냈다. 이는 마을의 수호신인 산신에게 지내는 전통 민간 제례로 400여 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강일동은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산치성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임진왜란 때 충남 예산 현감이었던 심희원 선생이 호랑이 등에 업혀 강일동 벌말지역으로 피난을 왔고 호랑이의 도움으로 정착하게 되어 후손들이 호랑이를 산신으로 모시는 제를 지내기 시작하였다고 전해진다. 산치성제의 제물로는 살아 있는 소를 올렸다고 하는데 이는 귀한 소를 희생하여 정성을 드리고자 했던 것. 마을 공동으로 제의 경비를 추렴하고 이웃 간에 같이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이러한 전통은 2000년대 대규모 개발로 인해 강일동 산치성제도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에 강일동 주민자치위원회은 2010년부터 이 전통을 부활시켰다. 특히 2013년부터는 강동구 마을공동체사업 지정공모분야에 공모하여 사업비를 지원받기 시작하였으며 올해는 구에서 265만원을 지원받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한국판 파머스 마켓, ‘강동 도토리 장터’ 강동구가 한국판 파머스 마켓인 ‘강동 도토리 장터’를 오는 11월 21일까지 1?3번째 토요일에 상일동 어울마당(강동경희대병원 앞)에서 연다.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가 직접 농산물을 판매하는 강동 도토리장터는 ‘강동구 도시농부들과 토요일에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친환경 장터’라는 이름으로 주민들을 만난다. 장터에는 강동구 친환경 도시텃밭을 경작하는 도시농부, 친환경 인증농가,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마을기업(공동체),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게 된다. 판매 상품은 채소?과일?화훼 등의 농산물과 유기농빵?호두파이?과일청?어묵 등의 수제 먹거리, 간장?고추장?된장 등의 전통발효식품, 생활자기?친환경인형 등 수공예품이다. 장터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운영된다. 7개 도시농업 단체인 강동구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협의회?도시농담?강동 도시양봉 협동조합?강동 토종지킴이?강동 전통발효동우회?협동조합 소셜다이닝 밥상?텃밥보급소가 장터 운영협의회를 구성하여 참여하게 된다. 장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매월 20일까지 이메일(gdcityfarm@gangdong.go.kr)로 신청하면 되고 결과는 매월 말 개별 통보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전통시장 세일 행사 강동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판촉행사 및 세일 할인행사를 운영한다.오는 9월 30일까지 11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판촉행사, 할인판매, 이벤트 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 매출증대를 위해 시장화폐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장화폐는 지난 5월 암사종합시장 ‘반달장’과 길동 복조리시장 ‘가장’ 등 주민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에서 시장화폐로 활발히 통용되어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추석명절 기간 중에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 할인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도·농간 상생협력을 통한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강원도와 직거래장터를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에 맞추어 매월 둘째, 넷째 주 금·토·일 명일전통시장과 고덕전통시장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강동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고객편의를 위해 종합안내간판 설치, 어닝정비사업, 시장 환경개선사업뿐 아니라 고객지원센터 설치, 전통시장 배송서비스, 상인조직 역량강화 사업 등 전통시장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반찬 전문점 ‘더줌찬’ 확장 이전 감사 이벤트 위생은 기본이고 자연의 신선함이 담긴 다양한 맛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넓고 쾌적한 반찬 전문점 ‘THE ZUM CHAN(더줌찬) 본점’이 잠실 학원사거리 근처로 확장 이전했다. 최소한의 조미료만 사용하여, 맛있는 밑반찬 및 각종 요리를 매일매일 새롭게 준비하여 제공한다. 특히 잡채, 마른새우볶음, 매운 돼지껍데기, 배추김치, 호두멸치볶음, 진미채, 두부조림이 추천을 많이 받은 메뉴이다. 오픈을 기념하여 8월말까지 2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천원 상당의 ‘오늘의 국’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친구추가 후 인사말을 보내주면 천원 할인권도 제공한다.문의 02-3471-004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극단 그림연극 ‘인형연극 워크숍’ 참가자 모집 송파구민회관 상주 극단이 선보이는 ‘인형연극 통한 자아 발견’ 송파구민회관 상주 예술단체인 극단 그림연극이 지역 주민, 예술가, 정신치료 전문가, 상담 카운슬러 대상으로 인형연극 워크숍을 8월24일~28일 주 5회 매회 3시간씩 진행한다. 송파구민회관 1층 예송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워크숍은 인형을 활용한 표현 방법, 손인형 만들어 짧은 극 만들기, 상상력 기르기, 즉흥곡과 주변 물건을 이용해 표현하기 등으로 이현찬 극단 대표 겸 연출가, 김영아 극단 그림연극 배우겸 송파시니어청춘극단 대표가 진행한다. 국내 인형연극 개척자인 이 대표는 독일국립연극예술대학 에른스트 부쉬에서 석사를 마치고 독일 DAAD를 수상했으며 김 대표는 한국외대 비교문학과 문학박사로 상명대, 외대 등에 출강중이다. 워크숍은 오전, 오후반 각 20명씩 나눠 신체 훈련과 이론, 실습을 병행해 진행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문의 : 02-945-7518, www.bildtheat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올가을 한성백제인이 되어볼까? 서울 송파구가 2000년 전 송파에 터를 잡아 493년간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던 한성백제로 떠나는 시간여행,「제15회 한성백제문화제」를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올림픽공원, 풍납동 경당역사공원, 석촌동고분군 등에서 개최한다.이에 맞춰 송파구는 한성백제문화제를 함께 만들고 체험할 주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역사문화거리행렬과 갈라퍼레이드 행렬 연기자는 물론 한성백제후손(부여서씨, 의령여씨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등 분야도 다양하다. 또한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 외에도 자원봉사자, 관광홍보대사, 사이버홍보단 활동 등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끼와 열정을 발휘해 볼 수도 있다. 참여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나 한성백제문화제 홈페이지(www.baekjefest.com)를 통해 8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국제관광과 02-2147-21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빛날인 상일여고 심승열 어릴 때부터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심승열(3 문과)양. 유치원 원장인 엄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영어의 중요성 또한 알고 온몸으로 체득해나갔다. 스스로 ‘현재 자신의 할 일’과 ‘미래에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승열양. 스스로 써내려간 ‘강점노트’가 자신이 할 일에 대한 계획과 확인 과정이었다면, 상일여고에서 진행하는 불가리아 교환학생은 승열양이 자신이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많은 걸 제시해 준 시간이었다. 내가 항상 즐거운 이유 ‘강점노트’ 2014년 5월 15일. 심양의 강점노트 첫 페이지에 쓰인 날짜다. 학생들에게 학습플래너를 권하고 또 꾸준한 피드백으로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신선희 교사. 그에게 큰 감명을 받은 심양이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썼고, 신 교사는 답장과 함께 강점노트를 그에게 선물했다. 강점노트는 자신이 겪은 상황과 느낌을 통해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갈 수 있는 노트.“그날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강점노트를 쓰고 있어요. 학습플래너가 스스로 계획을 작성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라면 강점노트는 그 날의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을 쓰고 ‘내가 기운이 솟는다고 느낄 때’를 작성하는 거라 일기 같은 기분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긍정의 힘이랄까요. 정말 매일매일 기운이 샘솟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느껴졌어요.” 그래서일까. 그는 고3 생활이 전혀 힘들지 않다고 했다. 오히려 2학년 때보다 더 밝아졌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강점노트를 작성하며 남과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와의 경쟁을 선택했다는 승열양. 자신의 라이벌이 친구들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니 주위 사람들로부터 “넌 항상 즐거워 보인다”는 소리를 곧잘 듣는다고. 다양한 활동 통해 CFO 꿈 키워 불가리아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불가리아에 다녀온 경험은 그에게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확신을 준 시간이었다. “늘 세계를 무대로 일하는 데에 관심이 많던 저에게 불가리아는 새로운 나라였습니다. EU 회원국으로 최근 가장 많은 지원액을 받는 국가이긴 하지만 경제 인프라가 덜 구축되어 지원에 비해 성장률은 낮았습니다. 하지만 교육적인 부분은 또 달랐습니다. 다양한 외국어를 가르치는 특성화된 학교들이 많고, 교육열이 매우 높아 인재 육성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었죠. 또 한국 기업들도 많이 진출해 있었습니다.” CFO(재무담당최고책임자)를 꿈꾸는 그에게 기업컨설팅을 통해 불가리아와 같은 여러 나라에 해결책을 모색해주는 일은 참 의미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체계적인 경영·경제 학습을 위해 인문사회영재학급에도 참가했다. 사회인문학에 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 광고마케팅, 영자신문 제작 등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아베노믹스와 엔저 현상’이라는 주제로 작성한 영어기사는 한국사, 경제, 영어 모두에 큰 관심을 갖게 했다. 그는 “일본경제와 함께 한국사에까지 큰 관심을 갖게 됐다”며 “경제용어들이 많이 어려웠지만, 기사작성 과정이 앞으로의 공부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 영어와 수학, 두루 섭렵해나간 노력파 영어에 대한 관심으로 가입했던 영어연극동아리(SEDC). 1학년 때에는 스태프로 2학년 때엔 직접 배우가 되어 무대에 올랐다. 연극만의 특별한 어투가 정말 재미있었다는 심양은 배우로서 무대에 오를 때 “소설 정독하듯 모든 대사를 몇 번이나 읽을”만큼 열정을 쏟았다고. 또, 하나의 연극을 위해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가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대화로 갈등을 해소해나가는 경험도 함께 했다”고 털어놨다. 영어에세이클럽에도 가입해 영어글쓰기에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심양이다. 좋아하는 것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던 수학 역시 자신만의 노력으로 해결했다. 1학년 때의 좋지 않은 성적(3·4등급)이 개념 이해 부족이라 판단한 승열양. 수Ⅰ과정의 개념을 A4용지에 빼곡하게 쓰고 직접 설명하는 방법으로 복습을 진행했다. 또, 문제를 풀 때에는 어떤 개념이 적용됐는지 직접 써가며 공부에 집중했다. 시험을 칠 때 문제 푸는 순서에도 변화를 줬다. 2점, 3점까지 쉬운 문제를 먼저 풀고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푸는 방식. 쉬운 문제로 워밍업을 할 수 있어 실수도 적고 어려운 문제까지 쉽게 풀린다는 것이 그의 설명. 3학년이 된 후 모의고사 만점으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고3 생활을 더욱 긍정적이고 즐겁게 이어가고 싶어요. 저만의 긍정에너지와 노력으로 CFO라는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자연주의 국제학교 에더블국제학교, 가을학기 입학설명회 아이가 영어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를 계속 잊어버린다면? 유학 후 영어실력을 계속 지속시켜줄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100% 몰입식 영어환경을 제공하는 에더블국제학교에 그 해답이 있다. 미국 페어몬트사립학교와 교육협력을 맺고 토요일마다 미국교과과정을 학습하는 에더블은 다양한 Hands-on 활동 및 자연주의 수업, 1박 2일 특별캠프, 국내?해외방학집중과정을 통해 단순히 교과서로 배우는 것이 아닌 학생들이 자유롭게 언어로써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입학고사에 합격한 학생에 한하여 입학이 가능하며, 2015-2016학년도 가을학기 입학설명회 (8/8, 8/15, 8/22) 및 입학고사는 EIA로 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문의 032-560-800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