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송파·강동·광진 총 8,27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아이보람 잠실센터, 엄마표 영어 설명회 미국에서도 인정받은 엄마표 영어에 대한 설명회가 8월 27일 열린다.아이보람 잠실센터는 오는 8월 27일 오전 11시 압구정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신은미 아이보람 대표이사가 연사로 나서는 영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미국에서 인정 받은 엄마표 영어''를 주제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말을 배우는 과정과 유사한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도록 엄마가 지도하는 방법이 안내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하는 학부모에게는 사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아이보람 잠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아이보람 잠실센터 02-418-891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서울 강동구 독서,토론,글쓰기 전문 스토리봄학원 오픈 강동구 고덕역 부근 명일시티코아 3층에 새로 오픈한 스토리봄학원(조정회 원장)이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2시에는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전 예약 필수. 스토리봄학원은 초중학생 독서, 토론, 글쓰기 전문 학원으로 각반별 소수정예로 운영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법,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토론과 글쓰기를 진행하여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사고력 등을 배양하고, 자기소개서 작성, 특목고 면접, 외고 소논문 작성, 문예창작 입시 등을 준비할 수 있다. 문의 02-441-199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곰탕전문점 수하동의 대를 이어온 장인정신의 맛 그렇게 뜨겁던 여름도 벌써 끝자락이다. 지난 몇 달 간 뜨거운 날씨와 메르스 때문에 지친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보양하고 싶다면, 뜨끈한 곰탕 국물과 군침 도는 새콤한 깍두기로 유명한 ‘수하동’을 추천한다. 시골 할머니가 해 주시던 정성 가득한 곰탕 바로 그 맛이다. 이 곳 곰탕 한 그릇이면 더위에 지친 하루를 백퍼센트 다시 충전해 줄 것이다. 서울식 맑은 곰탕전문점롯데월드몰 5층, 서울의 낭만이 가득한 서울서울 3080거리에 위치한 ‘수하동(秀河東)’은 서울식 맑은 곰탕전문점이다. 한우 암소만을 사용하여 깊은 국물 맛과 뛰어난 고기 맛을 자랑한다. 고기 맛이 좋다보니 따로 소금간이나 양념장을 넣지 않아도 맛있다. 보통 설렁탕과 곰탕을 같은 음식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검색해보니 ‘설렁탕’은 사골과 뼈를 고아낸 국물이고, ‘곰탕’은 고기만을 넣고 고아낸 국물이란다. 서울식 곰탕은 별다른 고명 없이 국물이 맑고 깨끗한 것이 특징이다. 사골 국처럼 진한 맛이 덜하게 느껴 질 수 있으나 대신 잡내가 없고 느끼한 맛이 덜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고백하자면 리포터 역시 고기가 물에 들어간 일명 백숙이나 곰탕, 갈비탕 같은 고깃국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집 곰탕은 자꾸 생각날 정도로 느끼함이 전혀 없고 깔끔하다. 메뉴는 오로지 곰탕과 수육 두 가지이 집에는 메뉴판이 따로 없다. 테이블마다 메뉴가 소개된 조그만 안내판이 있을 뿐인데 메뉴는 오로지 곰탕과 수육 두 가지이다. 하지만 곰탕은 살코기만 들어간 보통(1만원), 양과 곱창 등 내장이 들어간 특대(1만 2000원), 특별 고기만(1만 2000원), 고기 더 많이(2만원) 등 고기 양과 고기 부위에 따라 종류를 선택할 수 있고, 수육은 소(200g)은 3만원, 대(350g) 5만원이다. 수육 또한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 특히 어르신들에게 인기다. 곰탕을 주문하면 식판에 곰탕과 깍두기, 송송 썬 파, 이 세 가지가 정갈한 놋그릇에 나온다. 단출해 보이지만 맛을 보면 오랜 정성이 느껴진다. 구수한 국물 맛과 야들한 고기 맛 때문인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식사시간마다 문전성시를 이룬다. 곰탕과 환상궁합인 별미 깍두기“아버지는 곰탕을 끓이시고, 어머니는 깍두기를 담그신다.” 수하동 입구 현판에 적힌 글이다. 이 글을 보는 순간 깍두기를 먹기 위해서라도 꼭 곰탕을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깍두기 맛에 반해서 곰탕을 먹으러 오는 손님들도 꽤 있을 정도로 이 집 깍두기는 맛있기로 유명하다. 깍두기와 김치는 양념도 깔끔하고 매콤새콤 딱 먹기 좋을 만큼 알맞게 익었다. 어떻게 이렇게 숙성되는 타이밍을 딱 맞출까 신기할 정도이다. 이 집은 특이하게도 곰탕에 밥이 말아져서 나오는데 고기 한 점과 국물을 머금은 촉촉한 밥을 한술 가득 떠서 깍두기를 그 위에 올려 먹으면 그 어떤 반찬도 필요 없다. 말 그대로 환상궁합을 자랑하며 술술 넘어 간다.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곰탕에다 소금대신 시원한 깍두기 국물을 넣어 간을 맞춰 먹는 것, 곰탕 좀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의 비법이다. 별다른 보양식이나 영양제가 없었던 옛날, 우리네 어머니가 원기회복을 위해 정성껏 끓여주시던 음식이 바로 곰탕이다. 어지간한 정성과 수고가 없으면 제대로 된 맛을 내기 힘들다. 수하동은 대를 잇는 장인정신으로 지금까지 한결 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다. 추억의 영화 간판과 전차, 양품점 등 1930년대의 경성부터 1980년대 서울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거리를 재현한 식당가에 위치한 수하동은 전통의 맛과 옛 것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방문하면 한 끼 식사와 함께 아련한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을 것이다. 위치: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쇼핑동 5층문의: 02-3213-4559 우지연 리포터 tradenz@nate.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고아빈 개인전 Love, Love, Love 고아빈 개인전 <Love, Love, Love>가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다. 한국화가 고아빈이 추구해온 작업의 근간을 이루는 주제는 사랑이다. 작가는 그 동안 신화나 설화 속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고귀하고 신성하며 손에 잡히지 않는 사랑의 특별함을 캔버스에 옮겨왔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 중 The Gate of Love(2013~2014)시리즈는 사랑의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을 장대한 스케일과 풍부한 화면 구성으로 흥미롭게 그려낸다. 이 작품은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의 작품을 연상시키기도 하는데, 여기에는 천상의 세계를 상상케 하는 다른 매력이 있다. 작가는 사랑의 신비와 그 성스러운 순간을 사랑의 생성과 소멸이 순환되는 서사로 표현하며 종교화 형태로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사랑 숭상의 비등점을 찍고 다시금 일상의 관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The Gate of Love는 사랑의 일상성을 이야기하는 신작과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라 볼 수 있다. 신작 시리즈는 형식적인 면에서 고전 명작을 패러디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특정 명화를 배경으로 설정하면서 명화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 요소를 차용하거나 대체하며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비현실적인 풍경 안에 담긴 일상의 판타지를 통해 소소한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 역설적으로 풍자하고 있는 것이다. (이진아 큐레이터 글 발췌)이번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리는 고아빈 개인전을 통해 사랑을 바라보는 작가의 관점이 작품에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문의 02-557-195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빛날인] 최세엽 보성고 3학년 ‘똘끼’ 있고 잘 노는 아이. 친구들이 최세엽군을 일컫는 말이다. “뭔가를 할까, 말까를 결정짓는 잣대는 재미예요. 재미있겠다 싶으면 모든 에너지를 쏟습니다.”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고3의 가장 힘든 터널을 통과중인 최군의 표정은 해맑고 당당하다. 대학 가기를 지상 과제로 삼아 스펙 쌓으며 공부하랴 건조하게 고교 생활을 보내는 또래들과 달리 그는 고교 시절을 원 없이 즐겼다며 씩 웃는다. 운동 팔방미인이 만든 익스트림 스포츠 동아리 “운동 마니아예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 졸라서 양궁, 농구, 축구, 야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태권도, 동양 무예까지 골고루 익혔어요.” 운동으로 다져진 그는 키 186cm에 운동 신경이 좋고 날렵하다. 자연스럽게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됐고 뜻이 통하는 친구들을 모아 동아리까지 만들었다. “자전거 묘기, 보드 타기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컴컴한 PC방에서 게임하는 것 보다는 여럿이 땀 흘리며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면 좋겠다 싶었죠.” 자전거 앞 바퀴 들고 타거나 뒤로 가기 같은 자전거 묘기와 멋진 포즈로 보드 타는 법 같은 각자의 기술을 전수하며 동아리회원들끼리 신이 났다. “학교 축제 때 우리 동아리가 주목을 받았어요. 익스트림 스포츠 묘기를 선보이고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코너를 운영해 박수를 받았습니다.” 2년간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추억거리도 차곡차곡 쌓았다. 재미난 이벤트, 즐길 거리를 만들어 내는 DNA가 남다른 최군. 허나 부모님 성향과는 정반대라 사춘기 시절 자잘한 갈등을 피할 수 없었다. “부모님은 조용히 책 읽는 거 좋아하는 정적인 분들이세요. 진득하게 책상 앞에 앉아 있지 못하고 틈 만 나며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다니는 외아들 때문에 속앓이를 하셨죠.” 그러다 최군이 창의미술을 시작하면서 정서적 공감대를 넓혀나갈 수 있었다. “매주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가지고 미술학원 원장님께서 부모님과 상담하며 내 심리 상태, 성향을 객관적으로 해석해 주셨어요. 덕분에 자유분방한 아들의 기질을 부모님이 인정하게 됐지요.” 중학교 시절에는 공부와 담을 쌓고 지냈다. “반 꼴지도 해봤어요(웃음). 그러다 중3 담임 선생님이 공부 멘토-멘티를 맺어준 덕분에 똘똘한 여학생들에게 공부를 배우게 됐지요. 공부는 읽는 게 아니라 외우는 거라는 걸 그때 처음 깨달았고 친구가 일러주는 대로 공부하니까 30~40점대를 맴돌던 성적이 80~90점대로 급상승했어요. 덕분에 공부법을 터득했지요.” 고2 때 시작한 디자인 공부 고교생이 되고 나니 ‘대학 전공은 뭘 선택해야 하나?’, ‘내 적성은 뭔가?’를 자문하게 됐다. “처음에는 광고 제작자란 직업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 점점 마케팅 분야로 관심이 옮겨갔어요. 그러다 제품을 파는 것 보다는 아예 제품 내가 직접 디자인하면 더 재미있겠다는 생각에이 들더군요.” 고2 여름방학을 앞두고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싶다는 속내를 부모님께 털어놓았다. “처음엔 펄쩍 뛰셨어요. 운동을 좋아하니 체대라면 모를까 미대는 뜬금없다는 반응이셨죠. 미대 입시를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부모님을 끈질기게 설득했어요.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곧바로 미술학원에 등록해 선긋기, 명암 표현 같은 그림의 ABC부터 익혔다. “집중력 없는 내가 4시간 꼬박 앉아있어도 지루한 줄 몰랐어요. 그림의 구도와 발상이 창의적이라는 칭찬을 받으니까 더운 신이 났죠.” 그림 실력이 쌓이자 친구들끼리 팀을 짜 각종 미술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하는 중이다. “떨어져도 개의치 않고 계속 응모하고 있어요. 산업디자인은 조형미와 기능성을 모두 갖춰야 해서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여러 분야 지식을 두루 알게 되요.” 교내 모형자동차대회에 참가한 것도 최군의 엉뚱함과 호기심이 한몫했다. “고무줄 탄성을 이용해 모형자동차 속도를 겨루는 대회인데 발명반 등 쟁쟁한 팀을 제치고 우리가 2등을 했어요. 자동차 바퀴의 폭을 넓힌 게 주효했죠. 운도 따랐고요.” ‘경험의 점’들을 모아 ‘진로의 선’을 긋다 현재를 충실히 만끽하며 자신의 미래를 디자인해 나가는 게 최세엽 스타일의 사는 법이다. “남이 하는 방식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방식대로 사는 걸 터득했어요. 점수 1~2점 올리는 것보다는 직접 보고 만지며 경험하는 게 내게는 훨씬 중요해요. 초등시절에는 로봇에 미쳐 프로그래밍까지 마스터했어요. 중학교 때는 원 없이 놀면서 취미 삼아 창의미술을 꾸준히 했지요. 이런 경험들이 자양분이 돼 지금은 산업디자이너라는 인생 목표를 찾았고요. 성적에 주눅들 필요 없어요.” 인생의 점들을 찍어 선을 긋는 법을 터득한 최군만의 무기는 자신감이었다. 오미정 리포터 jouroh@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볼런테인먼트(Voluntainment) 미담사례 수기 공모전 송파구자원봉사센터가 2015년 볼런테인먼트 미담사례 수기 공모전 작품을 9월 11일까지 접수받는다. 볼런테인먼트는 ‘재미(Entertainment)’와 ‘자원봉사(Volunteering)’가 결합된 것으로 자원봉사를 통해 재미와 보람을 느꼈던 사례를 모아 자원봉사를 생활화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다.자원봉사를 통해 경험한 즐거움, 자원봉사가 삶의 활력이 되었던 이야기 등 자원봉사와 관련한 느낌과 보람을 주제로 송파구 지역 내 수요처(송파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요양원 등)에서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활동한 경험이 있는 청소년?성인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공모전 응모가 가능하다.제출 서류는 참가신청서와 미담사례, 봉사활동 확인서로 이메일(songpavc@hanmail.net) 혹은 우편?내방을 통해 제출 할 수 있으며, 모든 참가 서류는 송파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songpavc.or.kr)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송파구자원봉사센터는 심사를 거쳐 성인?청소년별 최우수 1작품, 우수 1작품, 장려 4작품씩 총 12작품을 선정 할 예정이며, 최수우 20만원, 우수 10만원, 장려 5만원 문화상품권과 함께 상장을 수여한다. 문의 송파구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팀 02-2202-136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쓰레기 분리배출 쉬운 ‘재활용 분리통’ 광진구가 생활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주민들에게 보급해온 ‘재활용 분리통’을 디자인을 개선해 배부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모든 쓰레기는 분리하면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쓰레기 배출에 따른 처리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가 추진해 온‘쓰레기 제로화(ZERO)’사업 중 하나다. 지난 2013년부터 광진구는 종이류, 비닐류, 일반쓰레기 등 3가지로 분리되는 ‘3구 투입 방식’의 분리통을 제작, 보급해왔다. 2년여의 사업 추진 결과, 재활용 분리통이 투입구의 크기가 작아 많은 양을 수용하기 힘들다는 불편사항과, 제작의도, 사용방법 등에 대한 주민홍보가 부족해 효과성이 미비하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광진구는 입구를 넓혀 손의 출입이 용이하고 몸통 전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뚜껑을 회전형에서 여닫이형으로 개선해 각 동에 배부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2015년 아동·청소년정책 참여학교 운영 송파구가 2015년 아동·청소년정책 참여학교를 오는 8월 29일 9시에 송파청소년수련관에서 개강한다.송파구가 주체하고 송파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아동·청소년정책 참여학교는 송파구 아동·청소년정책 참여 사업의 일환.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아동·청소년정책 교육과 아동·청소년이 구시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아동·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공 및 권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정책 참여학교는 송파구 거주 또는 관내에 위치한 학교 초·중·고 재학생 및 비학생을 포함한 6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송파구 아동·청소년 정책 및 예산 강의, 분임토의를 통한 정책 제안 및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기간은 26일(오후5시)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은 신청서를 구립 송파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youth1318.or.kr)게시판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spyouth1318@hanmail.net) 또는 팩스(02-449-1122)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이번 정책학교에서 우수한 제안을 한 최우수 1개팀 상금 30만원, 우수 2개팀 20만원, 장려 3개팀 1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문의 송파청소년수련관 02-449-05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한솔병원, 26일 ‘갑상선이 안 좋아요(갑상선 결절의 이해)’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한솔병원(병원장 이동근)은 오는 8월 26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갑상선이 안 좋아요(갑상선 결절의 이해)’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오수연 과장이 ▲ 갑상선이란 ▲ 갑상선 질환의 종류 ▲ 갑상선 결절 ▲ 갑상선 결절의 진단 ▲ 갑상선 결절의 치료 등에 대한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갑상선 초음파 검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
- 풍기인견 블리스 잠실점, 이월상품 및 신상품 할인판매 신천역 부근에 위치한 풍기인견 전문점 블리스 잠실점에서 이월상품을 할인판매한다. 작년 이월상품의 경우 40%까지, 신상품의 경우는 20%까지 할인판매중이며 1만원, 2만원, 3만원 균일가 제품 판매도 한다. 기간은 8월말까지. 2015년 신제품 라인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므로 풍기인견 제품을 구매하려고 마음먹은 고객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잠실점 유경옥 사장에 따르면 "냉장고 섬유라고 불리는 풍기인견은 중국산이 많은 만큼 잘 따져보고 살펴야 한다"고 한다. 문의 블리스 잠실점 010-6789-385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