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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우리지역 금융기관 탐방-현대증권 중계지점 우리지역 금융기관 탐방-현대증권 중계지점어떤 시장상황에도 고객의 자산을 증식시키는 전문가 집단 최근의 주식시장은 중동과 일본사태 가운데서도 지난 달 31일 코스피 지수가 2100을 넘어 전 고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학원 못지않게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치열한 은행사거리에서 지점 개설 후 만 4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수탁고의 꾸준한 증가로 그 성장세가 심상치 않은 현대증권 중계지점을 찾아 그 비결과 자산운용 전략을 들어봤다. 고객 자산의 안전한 증식 위해 주식 채권 펀드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 컨설팅 제공 최우량 증권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대증권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우수한 전문가 집단을 보유하고 있어 상황에 맞는 효율적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으며, 본점과 지점간의 유기적 채널 확보로 다양한 정보와 풍부한 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증권 중계지점 박성호 지점장은 “특히 중계지점은 스마일(Smile) 서비스(Service) 석세스(Success)의 3S를 모토로 고객 자산의 안전한 증식을 위해 주식 채권 펀드 등 다양한 분야의 종합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한다.또한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하고 있다. 신규 고객이 1천만 원 이상 계좌를 개설했을 경우엔 2개월이 되는 시점부터 DM과 현대증권 책자(You First)가 발송되며, 3개월부터는 주식관련 테마북과 자산관리 관련 책자가 발송된다. 부정기적으로 주식 입문에서부터 프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는 ‘증권대학’을 개설하고 있으며, 본사 홈페이지에서는 투자전략 등에 관한 정보를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계지점 차원에서도 분기마다 한 번씩 투자전략전문가를 초빙해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자산관리의 기본은 자신의 투자성향을 알고 그에 맞는 자산관리 원칙을 세우는 것최근 강남의 부자들은 재테크에 있어 부동산 자산에서 주식직접투자 펀드 투자자문랩 ELS 등 투자자산으로 그 비중을 점차 높여가고 있다. 박성호 지점장은 “어느 나라 역사를 봐도 주식자산에 대한 장기투자는 물가상승률과 은행이자율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가져다주었다는 것이 증명돼 있다. 주식이 아무리 우여곡절이 많더라도 좋은 주식은 시간이 지났을 때 높은 수익률을 안겨줌을 확인할 수 있다”며 “주식자산에 대한 비중을 점차 늘려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자산관리의 가장 기본은 자신의 투자성향을 알고 그에 맞는 자산관리 원칙을 세우는 것. 특히 이 부분이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채 자산관리 계획이 실행되면 중간 중간 심정적 변화에 의해 소기의 투자목적이 달성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 증권사의 고객성향 파악이 의무화돼 있으므로 지점 방문 등을 통해 언제든지 쉽게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자신의 투자성향이 파악됐다면 각 자산시장의 사이클, 즉 성장 과열 침체 회복에 맞춰 지속적으로 자산배분 비중을 조절해나감으로써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최대화할 수 있다. 현대증권이 추천하는 투자성향에 따른 바람직한 상품군투자성향에 따라 공격적 투자자의 경우는 투자자문사 랩과 성장형 주식펀드가, 안정적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의 경우는 채권혼합형펀드와 원금보장형 ELS가 바람직하다.지난 해 자산시장 변화의 핵심상품으로 요즘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투자자문사 랩은 최저 가입금액이 3천만 원으로, 펀드에 비해 수익률이 월등히 앞선다. 가장 큰 특징은 고객 자산관리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문사의 자문서비스를 바탕으로 운용되기에 전문성 있는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주식비중을 0~100%(성장형은 60~100%)까지 할 수 있고, 한 종목당 10~20%까지 집중투자가 가능하므로 시장 주도주에 집중적인 투자 및 액티브한 운용이 가능하다. 특히 현대증권 투자자문사 랩은 업계 최초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수수료를 최저 1%로 대폭 인하했다. 성장형 주식펀드는 일반 펀드의 형태를 띠지만 공격적 운영을 한다. 채권혼합형펀드는 주식과 채권에 함께 투자하는 펀드로서 서로 다른 위험/수익구조를 가진 자산을 혼합하기 때문에 채권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을 동시에 얻는 자산배분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원금보장형 ELS는 은행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로 주식 등 기초자산의 수익률 변화에 따라 수익구조가 결정되는 구조화 상품이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원금은 보장한다. 박성호 지점장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대두되고 있긴 하지만 현재 자산시장 사이클은 성장국면이 진행중이다. 따라서 여전히 주식은 가장 매력적인 투자수단이며, 이례적으로 풀린 글로벌 유동성을 고려했을 때 금이나 원자재 등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에 중장기적 안목으로 장기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전한다. 문의: 현대증권 중계지점 935-6511, 933-0181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05
- 내일이 만난 사람-강북시대 연 서울의료원 유병욱 원장 내일이 만난 사람-강북시대 연 서울의료원 유병욱 원장가치 있는 공공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서울시민의 주치의'' 병원 될 터 대학병원 수준 최첨단 의료장비 갖추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하지만 저렴한 진료비는 그대로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 때 가장 고려하는 점은 무엇일까? 우수한 의료진, 쾌적한 환경, 저렴한 비용 등 세 요소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높은 의료진과 쾌적한 환경을 만날 수 있는 종합병원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 휩싸여 있다면 그 해답을 ‘서울의료원’에서 찾을 수 있다. 1977년 고급 의료시설이 강북지역에 치중돼 있던 시절, 당시 허허벌판이던 강남구 삼성동에 지어져 30년 이상 의료취약계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서울의료원이 삼성동 시절을 마감하고 3배 이상의 규모로 중랑구 신내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어 동북권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5월 말 개원을 앞두고, 지난 3월25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서울의료원의 유병욱 원장을 찾아 새로이 강북시대를 연 서울의료원의 이모저모를 알아봤다. ▶서울의료원의 강북 이전이 갖는 의미는 무엇이며, 얼마나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나?중랑구 지역만 따져봐도 앞으로 아파트가 계속 지어져 향후 인구증가로 인한 의료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료원 이전을 통해 공공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상대적으로 공공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강북지역에 균형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민간병원과 상호 윈윈할 수 있게 사업도 같이 해 나가면서 현재 600여 병상을 7~8년 후 900여 병상으로 늘려 대학병원급의 진료를 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서울의료원 이전을 통해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를 포함한 동북권 8개구의 전체인구 332만 명, 특히 저소득층 8만6천 명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소득층의 경우는 선택진료비 또한 무료다. ▶서울의료원의 규모는 어떻게 되며, 새롭게 도입한 첨단 의료장비들에는 어떤 것이 있나?최첨단 의료시스템으로 다시 태어나는 서울의료원은 연면적 99,909㎡(30,222평)에 지하 4층, 지상 13층 623병상 규모로 8곳의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췄다. 또한 최신 의료장비가 구비된 34개의 중환자실을 조성하고, 심장병이나 뇌혈관계 질환, 외상환자의 긴급후송을 위한 헬기착륙장을 14층 옥상에 마련했다. 종이차트를 없애고, 암이 전이됐을 경우 한 번의 촬영으로 전신의 암 발생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PET-CT, 최신의 3.0T MRI, 128채널 CT, SPECT 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춘 디지털 병원으로 기존의 낙후된 공공병원의 모습을 개선했다. 또한 서울의료원은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고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환경친화적으로 건설됐다. 서울의료원은 저렴한 가격으로 표준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적의 치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새롭게 이전하면서 8개의 전문의료센터를 운영할 것이라고 하는데, 어떤 전문적 의료서비스들이 제공되나?삼성동 시절에 이미 응급센터 암센터 재활센터 심혈관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5개의 전문의료센터를 운영해 왔다. 이전하면서는 여기에 더해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아토피 천식센터, 뇌혈관센터를 운영해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류머티스 클리닉을 개설할 계획이며, 공공병원으로는 유일하게 미래맘 가임클리닉을 신설해 경제적 여유가 없어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정을 포기하는 여성들을 위해 염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젊은 맞벌이 부부들을 위해 밤 9시까지 소아과 야간진료를 운영하는 등 앞으로 환자맞춤형 진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의료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 민간의료기관과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사회적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진료제공을 함으로써 공공의료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의료소외계층에게는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고자 복지의료차원에서 장애인,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집단거주지, 복지시설 수용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의료소외계층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암검진 및 치료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에서 기피하는 저소득층 말기암환자들에게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해 마지막 순간까지 총체적 돌봄을 제공하며 병원이용이 어려운 국내거주 조선족 동포, 외국인 근로자에게 무료시술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독거노인 가정간호 서비스, 여성폭력피해자 및 위기청소년 무료진료 등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한편으론 외국인이나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담 진료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의료원이 자랑할 만한 진료과목은?심장혈관확장시술 3000회가 넘는 심혈관센터와 고령화시대에 맞는 인공관절분야 등이 있다. 이외에도 환경성 질환, 아토피 피부염과 비염 등에도 주목해 전문의 간호사 임상치료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한 팀을 이뤄 구성된 아토피 클리닉은 선진국형 통합치료 및 맞춤진료를 시행하며 2008년 개소 이후 3만5000여 건이 넘는 진료와 상담을 시행했다. 또 아토피 안심학교나 1박2일 캠프 등을 함께 열어 집중화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병에 걸리기 전 예방활동으로는 65세 이상 저소득층을 위한 이동 치과병원도 운용한다. 무엇보다 저렴한 의료비가 서울의료원의 특장점이다. 특진비, 자가공명영상(MRI) 진단, 1~2인 병실료, 초음파 등 보험적용이 안 되는 진료비도 민간병원의 70% 수준이다. ▶서울의료원 원장 취임 후 경영 관련해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계시던데?80년부터 외과의로 30년 넘게 서울의료원에서 근무하면서 의료환경의 변화를 몸소 체험했다. 2006년 말부터 원장을 맡으면서 같은 해 대한적십자사의 ‘적십자 봉사상’ 은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보건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3월 말에 대웅제약의 ‘병원경영혁신상’과 한국경제신문 ‘한경 마케팅 대상’ 고객만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향후 지역사회에서의 역할 및 바램은?대학병원 수준의 우수한 전문의료진을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료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 의료분야에서의 전문화 차별화 친화 등의 3화 전략을 추진, 민간병원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되 영리에 몰두하지 않고 시민과 더욱 친숙한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 더불어 공공의료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서울시민의 주치의’같은 병원으로 자리잡고 싶다. 한편으론 외국의 병원에서도 벤치마킹하러 올 수 있게 롤모델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한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05
- 킴벌리영어학원, ‘Dream Team’ 참여, 주3회로 실력 높이기 ‘Dream Team’ 참여, 주3회로 실력 높이기월·화요일, 듣기 말하기 어휘 수업수·목요일, 읽고 해석하고 문제 푸는 수업금·토요일, 문법 수업 1) 월·화요일, 듣기 말하기 수업초등부: 영작과 에세이의 꼼꼼한 첨삭 작업과 틀린 것을 꼭 다시 외우고 넘어가게 하고 써보게 함으로 인하여 틀린 것을 또 틀리지 않도록 한다. 수업 시간에 여러번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따라 읽게 함으로 인하여 발음을 교정하고 즉석에서 올바른 문장을 외우고 구두로 시험 본다. 에세이 수업 같은 경우는 영어로 최대한 수업 시간에 많이 토론해보고 의견을 나누어 에세이 숙제 해오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되도록 많이 써오도록 한다. 영자 신문과 잡지의 어휘를 많이 외우고 좋은 단어를 학생의 에세이에 스스로 틀리지 않도록 문맥에 맞게 반영하도록 도와준다. 중등부: TEPS 듣기의 달인이 되도록 한다. 학생 별로 틀린 문제들을 개별적으로 지도해 주고 심도 있는 문제 풀이를 해준다. 듣기에 관련된 많은 어휘를 외울 뿐만 아니라 민병철 생활 영어 책을 이용하여 외우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많은 표현들을 수업 시간에 같이 읽고 따라한다. 원장 선생님의 오랜 캐내다 이민 생활의 이야기도 들어가면서 실질적인 표현과 슬랭들을 배울 수 있다. 2) 수·목요일, 독해 수업첫째도 둘째도 독해는 자신 있게 해야 한다. 글의 내용이 100% 이해 될 때 또한 학생 자신이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을 때 문제 풀이도 Summary도 쉽게 할 수 있다. 한 문장이 한 문단 일때, 또한 쉼표가 많이 들어가 있을 때, 관계 대명사나 관계부사가 여러 개 있을 때 동격의 쉼표인지 수식의 쉼표인지 등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해석 할 수 있어야 독해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에서 탈피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문제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해석을 시켜봄으로 인하여 잘못된 점을 그때그때마다 지적하여 개선하는 이 수업들은 참으로 하루하루가 보람차고 아이들에게도 중요하다. 수업을 매번 하면서 느끼는 점은 한참 커가는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하루마다 학원수업이 알찼을 때 그 시너지 효과가 참으로 크고 스폰지처럼 빨아들이는 아이들의 흡수력이 엄청나다는 것에 원장 본인 또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 3) 금·토요일, 문법 수업 문법 교재를 한 학기안에 끝내는 수업은 중요하지 않다. 문법의 한 영역을 나갈 때 그 문법이 여러 상황에서 응용되는 부분을 다양하게 칠판에 설명하고 아이들에게 배부한 ‘문법 전용 노트’에 매 시간 필기하게 하며 그 내용을 다음 문법 시간때까지 완벽히 외우게 한다. 문법 책은 한 권만 선정하여 하되 원장이 직접 준비하는 ‘문법 부교재 파일’로 많은 응용 문제를 풀어보게 함이 이 수업에 관건이다. 수업 중간 중간에는 ‘내신 공략’이라는 것도 함께 하고 있으며 이는 내신 서술형에서 나올 만한 내용을 항시 수업 시간에 알려주고 응용하게 한다. 중요한 문제 풀이는 학생들이 직접 칠판에 나와서 풀도록 하고 있다. 아이들마다 한 문제에 해당하는 답이 여러개일 경우 아이들의 의견을 다 수렴하여 왜 그것이 답이 아닌지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수업이다. 학생들이 많이 수업에 참여하고 말하는 수업이다. 문법은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면서 해야 개개인이 다 이해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 수 가 있다. 한 주는 많은 내용 설명을 하고 그 다음 주는 아이들과 문제풀이를 하면서 호흡하는 수업이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하나 되는 수업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09
- 2011년 노원지역 일반계고 주요대학 합격현황 2011년 노원지역 일반계고 주요대학 합격현황 지난 2월23일 국회에서 공개된 ''2011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출신 고교'' 자료에 따르면 강남 3구를 제외하고 합격자가 가장 많은 곳이 노원구로 합격생 수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본지에서는 노원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에 협조를 요청, 각 학교의 2011년 주요대학 합격자현황 자료를 공개한다.(공개학교는 가나다순임) ▶남자고등학교대진고는 윤성준 군이 서울대학교 정시 자연계열 의예과에, 김영련 군이 건국대 수의예과에 수석 합격했다. 주요 대학별로는 서울대에 5명,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 20명과 28명이 합격했으며 의과대학에 23명, 포항공대 카이스트 유니스트(울산과기대)에 각각 1명씩 합격했다. 이외에도 해외대학 합격자가 미국 캐나다 2명, 일본 2명, 중국 3명 등 총 7명에 이른다.서라벌고는 서울대 13명을 비롯해 연세대와 고려대, 성균관대에 각각 15명, 18명, 11명이 합격했다. 이외에도 의과대학 5명, 카이스트 3명, 포항공대에 1명이 합격했다.재현고는 서울대 5명을 비롯해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기 11명씩 합격했다. 또한 카이스트(조기졸업자) 1명, 공군사관학교 1명의 합격생을 냈으며 서강대와 성균관대 각기 8명씩을 포함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만 201명이 합격했다.청원고는 서울대 7명을 비롯해 연세대 12명, 고려대 11명, 의과대학에 2명이 합격했다. 그리고 이들을 포함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260명(중복합격자 제외)이 합격했다. ▶여자고등학교대진여고는 서울대 7명, 연세대 14명, 고려대 4명을 비롯해 한의대/의과대에 3명, 카이스트에 1명이 합격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 소재 대학에 5명, 이화여대 17명, 교육대학에 6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영신여고는 서울대 1명을 비롯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기 5명과 9명, 유니스트에 1명이 합격했다. 이외에도 이화여대 12명, 성균관대 5명을 비롯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147명이 합격했다.용화여고는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기 8명, 3명이 합격했으며 서강대 2명, 성균관대 6명, 이화여대 2명을 비롯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166명이 합격했다(중복합격자 제외). 이외에도 교육대학 7명, 일본의 와세다대와 리치메이칸대에 2명, 1명이 합격했다.청원여고는 서울대 2명을 비롯해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기 5명과 6명, 유니스트에 1명이 합격했다. 이외에도 일본 대학에 4명, 미국 대학에 2명이 합격했으며, 교육대학 4명, 이화여대 17명을 포함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과 주요 대학에 234명이 합격했다. 혜성여고는 서울대 2명을 비롯해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각 5명과 2명, 의과대학에 1명이 합격했다. 이화여대 합격생 6명을 포함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모두 134명이 합격했다.(중복합격자 제외, 2학급 집계 미완) ▶남녀공학불암고는 서울대 7명을 비롯,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각 14명, 16명이 합격했다. 또한 육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 각 1명, 유니스트 1명, 한의대/의과대 3명, 교대 5명, 일본 와세다대에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및 주요 대학에 모두 224명이 합격했다.염광고는 연세대 4명을 비롯해 유니스트 1명, 이화여대 3명 등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121명이 합격했다.(수시 64명, 정시 57명)월계고는 서울대 3명을 비롯 연세대와 고려대에 각각 2명, 1명이 합격했다. 이외에도 포항공대 2명, 유니스트에 1명의 합격자를 냈으며,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졸업생 409명 중 106명(수시 85명, 정시 21명)이 합격했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09
- HSP쑥좌훈으로 따뜻한 여자가 되다 HSP쑥좌훈으로 따뜻한 여자가 되다몸에 좋은 쑥, 좌훈으로 ‘수승화강’까지불편없앤 좌훈기, 고급인테리어로 인기몰이 최근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약쑥을 이용한 좌훈이 주부들 사이에서는 인기다. <동의보감>에 쑥은 독이 없고 모든 만병을 다스리며 특히 부인병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과학백과에도 쑥은 따뜻한 성격과 지혈 해열 혈압하강 소염 항균 호흡촉진 피부진균성장억제 작용이 있고, 자궁출혈 월경불순 빈혈 허약 냉 월경통 등 특히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입소문을 타고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HSP쑥좌훈 노원센터(원장 오현숙)를 찾았다. <편집자주> 100% 강화쑥을 사용한 좌훈HPS쑥좌훈 노원센터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언뜻 카페를 연상시킨다. 코끝으로 은은한 쑥냄새가 맡아질 때쯤 이곳이 좌훈을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운을 입고나면 좌훈에 앞서 뭉치고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기체조를 10분간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좌훈을 할 시간. 의자형 좌훈기와 일체인 항아리에 쑥을 가득 채운 연소기를 넣는다. 특히 등받이가 있는 의자덕분에 40분동안 편안하게 좌훈을 할 수 있다. 제공되는 쑥차를 마시면서 쑥이 타는 냄새와 열기가 온 몸에 퍼지는 것을 오롯이 느낀다. 열기 때문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지만 오히려 기분은 개운해 진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아직 열기가 남은 연소기를 들고 뜸방으로 이동해 쑥뜸을 뜬다. 가운 위에 수건을 깔고 연소기를 올리므로 살이 데일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배와 등에 쑥뜸을 뜨는 시간은 40분. 좌훈실과 동일한 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덕분에 사방에서 산소가 뿜어져 나오는 듯하다. 기체조부터 연소기를 이용한 쑥뜸까지 약 1시간 30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한주영(44·서울 도봉구 방학동)씨는 “몸이 먼저 좋다고 말을 하는 것 같아요”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수 제작한 좌훈기로 불편함 해소 HSP쑥좌훈 노원센터 오현숙 원장은 “좌훈에서 가장 중요한 쑥을 예로부터 효과가 입증된 강화쑥만을 농장과 직거래로 공수한다”고. 또한 오원장은 “많은 분들이 좌훈을 할 때 불편한 자세 때문에 힘들어 했어요. 저희는 의자에 열선이 깔리고, 포졸란이란 원적외선 방사물질로 특수의자를 개발해 일반 좌욕 시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뿐만아니라 가족실을 비롯 좌훈실은 바닥을 황토대리석으로, 벽면을 한토륨기보드로 마감해 원적외선이 방출된다. 쑥좌훈기 항아리와 연소기까지도 원적외선이 방출되기는 마찬가지. 쑥좌훈은 ‘만병통치?’ 아닌, ‘수승화강(水昇火降)’오원장은 좌훈을 하게 되면 하복부와 단전이 데워져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말한다. 쑥은 살균, 소염, 지혈 작용과 해열, 호흡촉진, 피부진균 성장억제작용이 있다. 특히 부인병에 효과가 있는데 쑥의 따뜻한 성격으로 수렴성 지혈과 자궁 운동성을 감소시켜 자궁출혈, 월경과다 월경불순, 출혈로 인한 빈혈 및 허약, 특히 냉이나 월경통, 산전 산후출혈에 좋다고 한다. 쑥좌훈은 건강유지는 물론 질염, 방광염, 불면증, 우울증, 냉, 반복유산, 치질, 생리통, 디스크, 류마티스, 천식, 전립선염 등 질병문제 때문에 주로 찾는다. 쑥좌훈을 찾은 이들은 몽우리 없어짐, 피부변화, 질 분비물 감소, 이완, 비염감소, 체중감소, 성격변화, 손발 따뜻해짐, 기운생김, 숙면, 변비해결, 치질감소, 위장기능 향상, 요통완화, 생리통 완화, 천식 감소 등을 경험한다. 쑥의 약리작용보다 효과가 더욱 다양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쑥좌훈의 ‘수승화강’ 원리 때문. 수승화강은 ''물은 위로, 불은 아래로''라는 말로, 차가운 기운을 올라가게 하고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게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한의학 원리의 하나. HSP쑥좌훈을 반복하면 ‘수승화강’으로 몸이 균형을 찾아 머리가 맑아지며, 장이 따뜻해지면서 곳곳 이상이 개선된다. 게다가 배가 따뜻해지면서, 차가워진 배를 보호하려 배를 둘러쌌던 지방까지 줄어든다는 것이 오원장의 설명. 건강유지와 질병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삶의 활력까지 찾아주는 HSP쑥좌훈 노원센터가 관심을 받고 있다. 문의:939-7720최은영 리포터 solcp@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9
- (킴벌리 영어학원) 중1, 중2 학생은 중간고사에 자신감을 갖자 중1, 중2 학생은 중간고사에 자신감을 갖자 중학 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중1 학생들은 아직까지도 중학 생활의 설렘 반 어려움 반으로 3월 한 달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게 빨리 지나갔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많아진 수업과 다소 초등학교와는 다른 딱딱한 분위기의 수업들, 선생님들과 학교에서 원하는 규율을 인지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날 것이다. 벌써 4월이 다가오고 있으며 아이들은 한 번도 공부해 보지 않았던 과목들까지 외우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에 부모님들도 아이들도 긴장감이 들 것이라 생각된다. 중1, 중간고사 결과가 자신감을 키워준다많은 아이들이 중1 내신은 크게 반영되지도 않고 어렵지 않기 때문에 중 2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꽤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일선에서 교육하는 선생님들의 입장은 사뭇 다르다. 중 1학년을 성실히 임하지 않은 학생 치고 중2 올라가서 잘하는 학생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었다. 오히려 중1 때 크게 좋은 성적을 올리지는 못했더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학습 자세를 다져놓은 학생들은 역시나 중2 올라가서 박차고 올라오는 속도가 무척 빨랐다.이번 중간고사는 그냥 중간고사가 아니다. 아이의 중학 생활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줌과 동시에 아이의 점수에 따라서 사귀는 친구들 무리도 틀려질 것이다. 많은 학부형들께서도 공감하듯이 아이가 사귀는 친구가 얼마나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고 아이를 변화 시키는 지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으로 생각된다. 암기 과목은 이번에 잘못 보아도 기말고사 전에 공부하는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만 국·영·수 만큼은 정말 꽉 잡고 가야한다. 특히나 중1 영어는 쉬우니까 잘 하겠지 하더라도 그래도 아이들은 문제의 유형이라는 것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신 공부가 필요하며 이번부터는 설상가상으로 수행의 비중도 30%에서 50%까지 차지하여 중1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부담은 2배로 증가하였다. 영어 수업 시간에 태도점수나 갑작스럽게 실시하는 쪽지 시험 등에서 점수가 감점당하면 이제 90점 넘기는 것도 힘들 수 있다.이번 1학기 중간고사는 너무나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한 번 불어넣어진 자신감은 성공적인 중1 생활을 할 수 있고 더욱 희망찬 중2 생활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이다. 중2, 일관성 있는 영어공부가 중요중1때 성적이 다소 저조 했다면 과거에 연연해하지 말고 과감히 잊자. 어제 자고 일어난 오늘은 새로운 내가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중1때 내가 어떤 실수로 점수가 안 나왔는지 한 번 종이에 적어보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 나의 나쁜 습관이나 버릇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좀 더 긴장감을 갖도록 하며 이번 2학년부터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나의 잠재력에 도전해보자. 반면에 1학년 때 점수가 높았더라면 2학년 때는 정상을 유지한 다는 목표를 가지고 마음껏 도전해야 할 것이다. 영어의 진도가 너무 앞서기 보다는 기초를 튼튼히 하고 내실을 확실히 구축한다는 생각으로 복습을 많이 하면서 진도가 나가는 영어 공부가 절실 할 때이다. 영어 내신에서 서술형 문제들이 많이 복잡해지고 심도 있어지는 만큼 여러 방향으로 출제되는 응용 되어진 문법 문제들도 힘들지 않게 풀리도록 매진해야 할 것이다.또한 중학교 2학년 때는 끊어지지 않는 일관성 있는 영어 공부가 필요할 때이다. 이때 더더욱 부모님들의 학원 선택이 중요할 때이며 너무 자주 옮기는 것은 아이가 타 학원들에 적응하느라 1년이라는 시간을 허비 할 수도 있다. 3학년보다 중요한 시간이 2학년이다. 2학년과 3학년에서 레벨 차이가 많이 남을 느낄 수 있다. 같은 3학년들 안에서 나타나는 레벨 차이는 아주 현저할 정도로 크며 그 결과는 곧바로 고등학교 수능 결과로 이어진다. 2학년 때는 가족과 선생님이 모두가 신경을 써주어서 복습이 많이 되면서 튼튼하게 자기 실력을 쌓아가는 게 중요하며 이는 또한 이번 중간고사에서의 자신감 있는 점수가 아이를 한 층 더 높이 멀리 내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이번 중간고사는 미친 듯이 공부해야 한다. 학급 안에서도 내가 얼마나 잘하는지를 보여주어 우열을 가리는 것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로 견지하고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오게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9
- 숯불고기의 명가, 덕소숯불고기를 공릉동에서 만나다. 숯불고기의 명가, 덕소숯불고기를 공릉동에서 만나다.냄새가 배지 않고 숯불고기의 맛과 향을 즐기는 행복밥상 #1. 고기냄새 전혀 안배고 숯불고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좋죠. 또 깨끗한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요. 혼자 먹다보면 미안한 마음에 아이들을 위해 가끔 포장을 해가기도 해요- 이영희 (가명, 53)#2. 7천원 저렴한 가격대에 이런 점심 즐기기 쉽나요? 부드럽고, 맛있는 숯불고기에 따끈한 국물요리, 푸짐한 반찬까지 마음껏 리필할 수 있는데... - 김창수(가명, 29) #3. 가족들끼리 가볍게 저녁식사 하기에 딱 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숯불고기를 마음껏 즐겨도 가격대에 착하니까, 부담도 적고요. 식성대로 고추장 숯불고기나 돼지 숯불고기 등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박연정(가명 45) 이미 방송과 입소문을 통해 유명한 덕소숯불고기를 드디어 가까운 공릉동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오픈한지 3주. 손님들이 발길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는 데. 우리 지역 공릉동에서 만나는 덕소숯불고기의 맛 이야기를 시작한다. 숯향 은은한 담백한 덕소숯불고기를 편안하게 즐기다.덕소숯불고기의 가장 좋은 점은 고기를 손님 상에서 직접 굽지 않기 때문에 옷에 냄새가 배지 않고 편안하게 숯불고기의 향과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것. 고기를 손님상에서 직접 굽는 다른 숯불고기(갈비)와는 확실히 다르다. 옷과 머리에 잔뜩 고기냄새를 풍길 일이 없다는 것. 손님이 주문을 하면 주방에서 바로 3가지 숯불 (센불,중간불,약한불)위에서 고루고루 잘 익게 50여회 뒤집어 뜨거운 철판위에 얹어져 손님상에 올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편하게 먹고 즐길 수 있다는 것. 덕소숯불고기는 숯불로 빠른 시간내 구워내는 만큼 고기의 기름기가 쫙 빠져 연하고 담백해 건강에도 좋다.이때 뜨거운 철판에 양파를 살짝 깔고 그 위에 얹어져 나오는 숯향이 은은한 숯불고기는 숯 향이 깊이 베어 육질이 부드럽고 양념과 제대로 조화를 이루어 그 맛이 일품이다. 먹기 전 저절로 군침이 돌 정도.인심 좋고 푸짐한 ‘덕소숯불고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참나물 무침과 상큼한 양파를 상추에 놓고 고기를 얹어 먹으면 쌈의 아삭거림과 육질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고기, 그리고 숯 향에 입과 마음이 호사롭다. 물론 고기를 그냥 즐겨도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이곳에서는 모든 고기메뉴는 1근 (600g) 기준으로 고기량을 조절해 판매하고 있다. 그만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제공한다는 의미다.호주산 흑소인 와규를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소숯불고기와 손님이 직접 가격대를 선택하도록 배려한 돼지숯불고기 ( 미국산과 국내산 선택 가능)등을 즐길 수 있으며 포장도 가능하다. 이곳의 돼지숯불고기 역시 오랜 경험으로 숙성된 양념들이 숯 향과 함께 익으면서 돼지 특유의 냄새를 없애주고, 기름기까지 제거하는 웰빙음식으로 어린이 손님에게 인기 만점. 매운 맛이 땡기는 날이라면, 매콤한 양념을 한 고추장숯불고기도 별미. 주인장이 직접 만든 푸짐한 반찬으로 더욱 풍성해진 상차림공릉동 덕소숯불고기에는 매일 주인장이 신선한 재료로 직접 만드는 10여가지의 맛나고 정성어린 반찬이 식탁에 오른다.새콤한 양파와 연한 계란찜, 버섯무침, 꽈리 고추찜, 오이무침, 시원한 나박김치, 잡채, 참나물무침, 볶음김치, 나물류, 상추 등... 음식 하나하나가 손이 저절로 가는 사이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울 정도로 깔끔하고 맛있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이런 맛있는 반찬은 무한정 리필이 가능하다는 점. 손님이 직접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도록 식당 한 켠에 반찬들을 푸짐하게 준비해놓고 있다.그 외에도 소고기 육수와 늙은 호박, 청양고추를 이용해 구수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된장찌개’와 돼지고기를 넣어 진한 국물이 우러난 김치찌개가 번갈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 덕소숯불고기와 만나는 찌개의 개운한 맛이 제격이다.덕소숯불고기 공릉점의 이 명자 대표는 “점심에는 주로 푸짐한 점심을 즐기려는 회사원이나 주부들의 소모임이 많고, 저녁에는 가족단위의 편안한 저녁식사를 위해 찾는 손님들이 많다”고 귀뜸 한다. 특히 점심특선은 7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고기쌈과 반찬들을 그대로 맛볼 수 있어 주부 소모임, 가족단위, 회사원들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또한 덕소숯불고기의 모든 메뉴와 반찬, 찌개까지도 take out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 퇴근길 저녁식사 반찬 걱정하는 워킹맘,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 음식까지 포장해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이곳의 맛과 향을 즐기려면, 7호선 공릉역 3번 출구를 나서서 150m 걸다보면, 덕소숯불고기 공릉점의 깔끔한 외관과 만날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깨끗하고 편안한 인테리어가 푸근하게 맞는 곳. 고기를 파는 식당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에 놀라게 된다. 8인용 넉넉한 식탁과 따뜻한 온돌이 깔린 나무소재의 평상까지...주인장의 청결함이 곳곳에서 돋보이는 곳이기도 하다.이 대표는 “음식은 정성이다. 이곳에서는 나와 우리 직원도 함께 먹을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손님상에 내고 있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해 깨끗한 시설에서 정갈한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잔반을 사용하는 일은 절대 없다” 고 전한다. 좋은 먹거리 뒤에는 좋은 손맛이 그 뒤에는 좋은 사람이 있음이 분명하다. 문의: 덕소숯불고기 971-3892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9
- 복요리전문점, 다복(多福) 복요리전문점, 다복(多福) 싱싱한 제주도산 활 복어의 맛을 그대로 식탁에 옮겨복요리 전문요리사, 합리적 가격, 특별한 서비스까지 색다른 복요리의 세계 4호선 노원역 1번 출구를 빠져나와 길을 따라 잠시 걷다보면 대중적인 횟집들 사이에 아담하고 깔끔한 일식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곳의 이름은 다복(多福). 싱싱하고 깔끔한 복어전문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이곳은 이미 블로그나 복요리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그 맛의 비결은 무얼까? 다복을 문을 여는 순간, 답이 보인다. 다복(多福)만의 복요리 이야기 들어보았다. 신선한 제주산 복어 100% 독점 공급받아 세계 4대 진미로 꼽히는 복어 요리. 현재 국내 복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활복 99%의 원산지는 중국이다. 그러나 다복의 요리 재료는 100% 제주산 활복어. 제주도 양식업자와 계약을 맺어 노원, 도봉내 유일하게 독점으로 공급받고 있기 때문이다. 재료의 신선도와 수급과정만큼은 안정적이라는 얘기다. 제주도산 복어는 육안으로도 깔끔함과 신선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고, 양식과정에서 사료의 법적 기준을 정확히 지켜 건강한 식재료로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청정수역을 자량하는 제주도의 친환경적 조건을 볼 때 중국산과는 비교할 수 없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깨끗한 활복어를 재료로 신선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다복의 김경수 대표가 제주도산 활복어 100%를 고집하는 이유도 “요리는 이윤보다 손님을 즐겁게 해줄 ‘맛’과 ‘품질’만을 확실히 라는 나름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10년 경력의 복 전문요리사의 섬세함은 곧 안전함생선 중 으뜸이라는 복. 그러나 복어의 껍질, 알, 간에는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라는 독이 있어 요리를 할 때 독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적인 노하우를 갖춘 전문 요리사가 필요하다. 김 대표는 주인장이며 동시에 복요리 경력 10년의 전문요리사로 다복의 모든 복요리 과정을 직접 챙기고 있어 단골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것.김 대표는 “복어는 지방질이 적어 맛이 담백하다. 복어요리는 이 담백미를 살리는 조리법이 중요하다. 신선하고 깔끔한 복의 참맛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바로 다복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복어회는 살이 두꺼우면 씹히는 맛이 무거워져 복어를 다루는 이가 회를 얼마나 얇게 뜨는냐가 맛을 좌우한다. 김 대표의 전문가적인 솜씨가 인정받는 대목이다.또한 다복만의 복요리 비결은 국내산 식자재와 천연재료 사용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시원한 김칫국물이 제대로 인 개성김치와 직접 양식업자에게 구매해 담그는 굴젓 등 김 대표는 소금 외에는 신선한 과일을 직접 갈아 넣어 천연 재료로 사용하는 등 손님의 건강까지 챙기고 있다. 비즈니스, 가족 이벤트를 위한 주방장의 특별한 서비스이곳은 현대적이고 깔끔한 9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즈니스 모임이나 연인, 백일 칠순 등 작은 가족모임에 안성맞춤인 특별한 맛 공간이다. 메뉴마다 모든 복요리를 직접 하고 있는 김 대표는 이런 특별한 날, 손님을 위해 복어 회를 이용해 모란꽃 모양이나 학 모양, 공작새 모양으로 멋스러운 상을 만들어 준다. 특별한 날인만큼 요리의 맛만큼이나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김 대표의 얘기다.또한 김 대표는 “ 담백한 복요리를 제대로 느껴보려면 알콜도수가 낮은 정종 청하 등 곡주가 어울린다. 특히 사케가 제격이라고” 귀뜸 한다.이외 다복에는 복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고유한 복찜, 복어 샤브샤브, 복어 정식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 복의 부산물, 고니, 쓸개즙 등을 맛볼 수 있다. 맛있는 복 요리를 즐기고픈 손님이라면 방문 전 예약은 필수. TIP 복요리 마니아를 위한 김경수 대표의 추천메뉴‘ 다복 스페셜 코스’에피타이저: 샐러드, 죽, 마즙+우유, 계란찜복어전문요리를 먹기 전 손님의 입맛을 돋우기 위한 기본 요리. 산마를 껍질 제거후 갈아서 우유와 섞어나오고, 야채와 아몬드 등 견과류가 곁들인 상큼한 샐러드가 자리한다. 복껍질초회 오징어초회 : 복 껍질을 가볍게 떠서 살짝 데친 후, 섬유질이 풍부한 미나리와 함께 레몬 등으로 만든 소스를 얹어 나온다. 쫄깃한 복 껍질과 아삭한 미나리가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어준다. 복껍질초회에 거부감이 있는 손님을 배려해 오징어초회도 함께 오른다.활참복회 : 한지처럼 아주 얇게 썰어놓은 복어살이 접시 가득 꽃처럼 펼쳐져 나온다. 얇은 복어회에 무를 갈아 고춧가루로 색을 입힌 ‘모미지 오로시’를 조금 얹고, 미나리 줄기와 무순을 함께 돌돌 싸서 과일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면 달짝지근한 감칠맛이 입안을 흐뭇하게 한다. 향은 코로, 맛은 입으로 즐기는 색다른 요리.해산물모듬회 활참복초밥 : 제철 활어를 이용한 모듬회와 복어살을 얹은 초밥은 푸짐히 즐기기 충분하다.참복불고기 : 돌판에 콩나물을 깔고 미나리, 버섯과 함께 다듬은 복어살을 양념장에 버무려 익혀 나온다. 각종 과일을 갈아 만든 매콤달콤한 소스는 불고기의 맛과 향을 닮았다. 참복튀김 : 참복 살을 발라 튀김옷을 씌워 바삭하게 튀겨져 나온 튀김은 도톰한 복살이 씹히는 식감이 즐거운 요리. 활참복머리지리 : 회를 뜨고 남은 참복머리와 미나리, 팽이버섯 등 각종 야채를 넣어 끓여 나온 맑은 탕. 야채의 시원한 맛과 진한 복맛이 어우러져 시원하다.복죽 : 지리의 육수에 야채 달걀 깨소금이 어우러져 담백한 맛과 함께 솔솔 풍기는 고소한 향이 일품. 주인장이 직접 담근 굴젓을 곁들이면 금상첨화. 문의: 다복 900-9505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2
- 상계뉴타운, 서울시 역세권 시프트 도입되어 개발될 전망~ 상계뉴타운, 서울시 역세권 시프트 도입되어 개발될 전망~ 지난 8일 서울시의 역세권 건축물 밀도 조정계획에 따라 층수 및 용적률이 상향된 ''상계 4·5·6구역 촉진계획변경(안)''이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자문을 통과했다.변경안에 따르면 상계 4구역 용적률은 기존 238.8%에서 280.7%로 5구역은 용적률이 243.9%에서 376.5%로 6구역도 용적률이 295.8%에서 365.8%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따라서 최고층수도 4구역은 기존 25층에서 31층으로 5구역은 30층에서 39층으로 6구역은 40층에서 46층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건립 가구수 역시 4구역은 기존에서 124가구 늘어난 778가구(임대163가구)로 5구역은 1250가구에서 2076가구(임대 594가구)로 6구역은 803가구에서 1035가구(임대 238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당고개역이 상계 4,5,6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역세권 시프트 446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남재우 상계5구역 조합장은 “이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 드디어 이루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하루 빨리 첫 삽을 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상계 4·5·6구역 촉진계획변경안은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쯤 「서울시 도시재정비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계획이다. 상계뉴타운~남양주 광역도로도 하반기 착공 2013년 완공서울시는 노원구 상계동과 경기도 남양주시 덕송리를 잇는 왕복 4차로 도로사업을 2013년 완공목표로 올 하반기 중 착수할 예정이다. 이는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상계동과 별내면을 연결하는 2.4㎞구간의 신설도로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4차선 광역도로가 상계뉴타운과 직접 연결돼 이 지역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구는 상계 뉴타운을 가로지르는 상계로를 광역도로와 연계해 설치해 줄 것을 지난 10일 서울시에 건의했다. 문의: 2116-392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2
- 체험중심 퍼포먼스 미술교육의 선두주자 ‘미술재미’ 체험중심 퍼포먼스 미술교육의 선두주자 ‘미술재미’다양한 주제와 체험수업, 퍼포먼스로 창의력 키워 미술은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배워야 효과가 높다. 수원여대 아동교육학부 아동미술학과 최재영 교수는 “뇌의 기능이 형성, 활성화되는 시기에는 다양한 자극을 주는 것이 좋은데, 미술만한 자극이 없다”며 “다양한 주제와 체험수업, 퍼포먼스 미술수업 등 창의력을 키워 주는 교육을 통해 유아 미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부터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 교수를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은 아동 미술교육이 결코 재능을 가진 특별한 몇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미술은 재능의 유무를 떠나 과정 속에서 배우고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최 교수는 "학부모들을 만나면 미술을 단순한 학과목 중 하나로 인식해 진도 나가는 것에 집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하지만 미술은 과정 속에서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감성능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 표현력, 창의적 발달에 미술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런 전문적인 교육의 틀을 갖춘 곳이 바로 ‘미술재미’다. 오감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체험 미술활동 통해 지능과 정서의 균형 있는 발달 유아 미술업계 최초로 미술 퍼포먼스 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업계 최초로 ISO9001인증까지 받은 체험중심 퍼포먼스 미술교육의 선두주자인 미술재미. 미술재미는 온 몸으로 체험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교육방식에 대한 인식변화를 꾀하고 아이들이 틀에 얽매인 정형화된 교육이 아닌 오감을 발달시키는 자연스러운 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술재미 프로그램은 어려서부터 오감을 통해 다양한 미술활동을 접한 아이가 지능과 정서가 균형 있게 발달한다는 로웬펄드의 이론을 기본 철학으로 ‘천지인 사상’을 기본으로 한 한국적 정서를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탈춤에 대해 배운 후 탈을 만들거나 사물놀이에 들어가는 악기와 승모를 만들고 사물놀이 체험하기 등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다. 미술재미에는 자연 계절 환경 등을 체험하며 사고력을 키우는 수업이 많다. 봄엔 우리의 꽃과 나무, 곤충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여름엔 갯벌에서 진흙 놀이를 하며 우리의 해양생물에 대해 배우며, 늦가을에는 우리 고유의 음식인 김장을 직접 담가보는 프로그램도 있다. 이렇듯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운다.미술재미 상계점 전혜련 원장은 “흙덩이를 던지고 밀가루를 뿌리는 등 유아나 아동들이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퍼포먼스 수업은 미술재료를 이용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활동놀이를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아이들은 미술을 통해 호기심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경험의 깊이를 탐구하여 각각의 고유한 미감을 바탕으로 상상을 실연해 보게 된다”고 전한다. 3~4명의 소수 정원으로, 펴포먼스와 미술교육의 다양한 결합 꾀해미술재미에서는 연령이나 미술 실력에 따라 3단계로 나뉜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으며, 3~4명의 소수 정원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3~5세 아이를 위한 1단계 프로그램은 퍼포먼스 위주로 또래 친구들과 밀가루 놀이, 흙 놀이 등을 하며 오감 발달을 돕는 것이 목표다. 6~7세 아이를 위한 2단계의 베베파인아트 프로그램은 사이언스아트와 쿡아트의 퍼포먼스 수업과 조형 회화 감상 등 기초 미술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사이언스아트는 과학과 미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유치원에서 행성에 대해 배웠다면 마블링 물감, 크레파스, 핸드코트 등의 재료로 특징을 표현하는 수업이다. 쿡아트는 다양한 음식 재료를 이용해 작품을 완성하는데, 도화지 위에 평면적으로 정원을 표현한 뒤 다시 식빵 위에 입체적인 정원을 꾸며보는 식이다. 땅콩버터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무순 시리얼 브로콜리 등 다양한 식재료로 꽃과 나무를 표현하기도 한다. 3단계의 파인아트는 초등 7차 미술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소묘 수채화 조소 유화 한국화 명화감상 등 다양한 미술분야를 경험하는 전문 창의미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1~3학년을 대상으로는 묘사력과 구성감각을 키워주는 수업을 한다. 모든 사물은 기본 도형인 구 원기둥 육면체의 공간개념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주며 입체적으로 보는 눈을 키워준다. 또한 미적 감수성 및 가치관 확립을 위해 감상교육을 강화해 열린 사고의 배양과 함께 창의적인 발상을 이끌어 낸다. 초등4~6학년을 대상으로는 미술과 7차 교육의 특성을 살려 전통미술과 미술감상 미술비평을 수업 중에 모두 접하게 하며 주관적 표현을 추구해 감정표출을 도와준다. 또한 미술표현의 구조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화면 안에서의 크고 작음, 앞과 뒤를 알게 하며 수채화의 표현기법을 습득하도록 한다. 문의: 미술재미 상계점 930-5255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