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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 국가 영어 능력 평가시험)로 수능 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 국가 영어 능력 평가시험)로 수능 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내년부터 대입에서 활용되는 국가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이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등 4개 영역에 대한 4등급 절대 평가로 치러진다. 이 시험은 올해 중2 학생이 대입 시험을 치르는 2016학년도부터 영어 과목을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 의사소통 능력을 중시하며 내년부터 일부 대학 수시 모집에 시범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시험은 인터넷을 통해 응시하며, 말하기와 쓰기 영역은 수능과는 달리 직접 영어로 말하거나 서술을 통해 답해야 한다. 듣기와 읽기는 수능처럼 5지선다가 아닌 4지선다형이 출제되고 읽기에서는 문법 지식을 묻는 문항이 사라진다. 평가는 수능과 같은 상대 평가가 아니라 절대 평가로 이뤄진다. 4개 영역별로 학생들의 절대적인 성취 수준에 따라 ‘합격’에 해당하는 A, B, C와 ‘불합격’에 해당하는 F의 4등급 성적을 준다. 수능처럼 한 번 치르는 것이 아니라 고3 때 두 번 응시해 좋은 성적을 선택할 수 있다. 말하기 준비 요령총 4문항으로 15분이 소요. 각기 다른 4파트의 문제 유형으로 짧은 답변, 상황 묘사, 표나 그래프 보고 발표하기, 충고나 부탁으로 문제 해결하기 등이다. 채점 방식은 발음, 유창성, 구성력, 언어형식, 과제수행등의 능력을 측정한다. 기존의 토플의 말하기와 다른 점은 토플은 북미권에 원하는 대학을 가고자 하는 많은 인종들이 시험 보는 관계로 발음은 채점 항목에서 제외되어 왔으나 NEAT는 한국 내에서 한국학생들의 영어 발음과 유창성을 점수에 반영하는 데에 취지가 있다. 따라서 특히나 발음이 취약한 학생들은 전문가에게 단기간 발음 교정을 받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말하기에서 4파트의 문제 유형은 항상 같기 때문에 그 안에서 조금씩 변하는 문제에 익숙해져야 하며 모범 답안과 자기 답을 비교해보고 수정해가면서 적극적으로 소리 내어 공부해야 한다. 쓰기 준비 요령2급은 2파트, 3급은 4파트의 문제 유형으로 출제된다. 준비 및 답변 포함 35분 이내 영문으로 작성해야 한다. 유형은 다음과 같다. 조건에 맞춰 쓰기, 짧은 에세이 쓰기, 제시된 단어를 사용해 쓰기, 그림 묘사하기, 편지 쓰기, 상황 추론해 쓰기 등이며 점수 측정은 글의 내용, 구성, 언어사용, 과제완성 능력을 본다. 평소에 영문 타자가 느린 학생은 서둘러 연습해두어야 할 것이며 주어진 상황에 즉흥적이며 논리적으로 생각하여 글을 만들어 쓸 수 있는 습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쓰기야 말로 단기간에 성취할 수 없으므로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질문을 보고 머릿속에서는 답을 생각하고 손으로는 동시에 타자를 친 다는 것은 많은 연습과 인내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듣기 준비 요령총 35문항으로 35분이 소요. 대부분 사지선다형으로 출제. 크게 대화문, 담화문으로 대화문의 경우 세부 내용 파악, 관용적 응답, 내용 일치, 주제 파악등의 문제다. 지문, 문제 보기를 전부 듣고서 정답을 고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다. 하나의 지문을 듣고 두 개의 문제를 푸는 형식도 포함하고 있다. 지문이 나와있지 않은 듣기 문제를 평소에 많이 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NEAT 책은 아직 많이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TEPS와 같은 유형의 듣기를 1번부터 45번까지만 꾸준히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읽기 준비 요령총 35문항 60분 소요. 지문 길이는 수능, TEPS 정도이며 토플보다는 짧다. 주로 인문, 사회, 자연, 건강, 환경 등의 학술문 위주이다. 사실적, 추론적, 종합적 이해를 측정하며 튼튼한 어휘 실력을 갖추고 있는 학생들이 월등한 점수를 받도록 어법과 문법 문제에서 어휘를 올바르게 찾아낼 수 있는지를 유도하고 있다.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방법을 아는 것이 급선무이며 기존의 고2나 고3 수능 지문들을 가지고 연습하되 시간을 단축하여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NEAT 시험은 중간에 휴식 시간을 제외하고 총 145분이 소요된다. 고사장과 응시 시기는 수험생이 온라인으로 선택해서 접수할 수 있으며 모든 시험 과정은 컴퓨터를 통해 직접 입력, 전송, 저장된다. 말하기와 쓰기 영역은 녹음, 저장 과정을 거쳐 채점자가 데이터에 접근해서 평가한다. 영어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실용적인 영어가 사실 훨씬 더 빨리 이뤄졌어야 했다. 말하기, 쓰기는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항목이 아니므로 꾸준한 연습만이 왕도이다.킴벌리영어학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4
- 혈당 저하에 도움되는 기능성 고추 ‘당조고추’ 혈당 저하에 도움되는 기능성 고추 ‘당조고추’체내 혈당 떨어뜨리는 탁월한 효과로 당조고추 거센 인기몰이 #1. 오랫동안 당뇨를 앓고 있는 김모(65세,남)씨. 약을 계속 먹고 운동을 병행하지만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게 혈당이라 쉬 피곤해지고 눈도 침침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병력이 오래 되다 보니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 보고 먹어 본 것도 많았지만 눈에 띠게 효과를 볼 수는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당조고추를 알게 되고 구입해 먹기 시작했는데 약이 아니라 먹기도 편하고, 200 밑으로 내려간 적 없던 혈당이 130으로 떨어져 꾸준히 먹고 있다#2. 당뇨병력 25년에 양쪽 눈 모두 수술하고, 6년 전에는 뇌경색(당뇨합병증)까지 와서 지금은 치료 후 꾸준히 약처방을 받으면서 병원을 다니고 있는 안모(63세,남)씨. 보통 혈당수치가 공복에 128, 식후 210 정도 나오던 것이 친구가 보내준 당조고추를 먹고 공복에 95, 식후 125 정도 나오고 있다. 병원에서도 약을 줄이자고 해서 지금은 약을 한 단계 줄여 복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당조고추를 먹을 생각이다. 당조고추의 혈당강하성분 AGI,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 저하시켜 혈당치 상승 억제당뇨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는 당조고추가 요즘 화제다. 당뇨에 좋은 고추라 하여 ''당조고추''라 이름 붙여진 이 고추의 폭발적 인기비결은 바로 혈당을 조절하는 효능 때문이다. 매끼 식사 중 당조고추 3~4개를 섭취한 후 40여분 정도 지나 혈당을 측정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현저히 떨어진 혈당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전북대 병원 기능성식품 임상지원센터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체내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성분이 일반 고추보다 3~5배나 많다고 한다. 당조고추가 함유하고 있는 혈당강하성분 AGI는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율을 저하시켜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므로 특히 당뇨병과 비만증,과당증 등의 성인병 예방과 치료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이어트에도 상당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당조고추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설 농림기술관리센터의 농림기술개발사업으로 2억4000만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2005년부터 연구가 진행됐다. 제일종묘농산을 주관연구기관으로 하고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강원대를 협동연구기관으로 해 3년여의 공동 연구 끝에 2008년에 신기능성 고추품종인 당초고추를 개발했다. 그리고 박동복 제일종묘농산 대표는 당조고추로 정부의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북 완주군에서 종자개발업체인 제일종묘농산과 4년간 종자 독점공급 계약을 맺고 지난해부터 당조고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전국 60여 품목의 농산물 명품에 당조고추가 완주군의 명품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다른 고추에 비해 20~50%가량 크며 색이 연노랑에서 빨강색으로 변하는 당조고추는 일반고추처럼 쌈장에 찍어먹을 수 있고, 파프리카 등과 함께 샐러드 식으로 먹어도 좋다. 또한 안 매운 고추로 즙이 많아 아삭아삭 오이를 씹는 듯한 맛이 난다. 다만 날씨와 햇빛의 일조량과 물의 양에 따라 가끔은 매운맛이 날 수 있다.영농조합법인 ‘농부의 꿈’ 김경술 대표는 "당조고추에는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AGI 성분이 있어 혈당을 내려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당뇨병을 치료하는 치료제는 아니다"라며 "다만 오랫동안 복용시 내성발생의 우려가 있는 당뇨약과는 달리 친환경적으로 재배돼 부작용이 없는 식품"이라고 전한다. <초보자를 위한 당조고추 모종 키우기 Tip>현재 ‘농부의 꿈’에서는 당조고추 모종을 선착순 분양 판매하고 있다. 모종 1그루당 최소3~5kg 까지 수확이 가능하다.1.모종 키우기에 적합한 장소-고추 모종은 햇빛을 아주 좋아하기에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원활한 곳에서 키워야 한다. 실내보다는 실외가 좋으며, 실내에서 키워야 할 경우엔 햇빛과 통풍이 잘되는 베란다가 좋다. 베란다에서 재배할 경우 햇빛을 많이 못 보게 되면 꽃도 안 피고 고추도 안 나오고 키만 클 수 있다. 이때는 채광이 좋은 옥상으로 옮겨주면 잘 자랄 수 있다.2.모종 키우는 법-마당이나 텃밭에서 모종을 키울 경우엔 각 모종의 좌우 간격을 1m정도 둬야 하며, 앞뒤 간격은 70cm이상 간격을 유지해줘야 한다.(화분에서 기를 경우에도 간격을 염두에 두고 알맞은 화분을 선택해 분재해야 한다) 모종이 다 자랐을 경우엔 보통 80~120cm정도 까지 자란다.-흙은 부엽토와 마사토를 6:4로 섞어 사용한다. -고추 모종이 키가 커지면 50~100cm정도 되는 지주목(막대)을 심어서 지탱해 주고 끈으로 묶어 둔다.3.물주는 법-2~4일에 한번 물을 준다. 흙을 적셔 주고, 잎은 적시지 않는다. 여름의 경우는 1~2일에 물을 주고, 흙이 마르면 물을 준다. -잎의 끝이 말라가는 건 물을 안 줘서이고, 잎이 노랗게 변하는 건 물을 많이 줘서 그렇기에 며칠 동안 물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추가 시들시들 하다면 햇빛을 못 받거나 영양부족이므로 영양제를 한 큰 숟갈 물에 녹여 뿌려준다. 문의: 907-4859, 070-8116-4859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11
- 젊은 여성의 고혈압 젊은 여성의 고혈압 40대초반의 직장여성 이○○님은 갑상선으로 1년에 한번씩 정기검진을 받아오던 중 뜻밖에도 혈압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가족력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빨리 고혈압이 올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한다는 것이 부담되긴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조금 먹다가 생활이 바쁘고 직접적인 불편증상이 없다보니 그것도 오래 먹지 못했다. 여성이 일생동안 고혈압을 경험하거나 발생되는 경우는 대부분 아래의 경우이다. 임신을 하면 임신말기에 임신중독증의 한 가지 증상으로서 고혈압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출산을 마치면 혈압은 정상 범위로 돌아온다. 하지만 임신 중에 발생했던 고혈압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게 되면 혈압상승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고 그 중 어떤 경우에는 악성고혈압이 유발되기도 한다. 임신성 고혈압의 과거력, 고혈압의 가족력, 잠재성 콩팥질환이 있거나 경구피임약의 복용기간이 길수록 그 위험도가 증가한다. 가장 흔한 여성고혈압은 폐경기를 전후해 발생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여성고혈압은 이 시기에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고혈압환자남녀비율에 있어서도 초기 성인기에는 여성이 낮지만 50세가 넘으면서 빠르게 여성고혈압환자가 증가해 60세 이후가 되면 남녀차가 없거나 오히려 여성에서 조금 더 높게 나타난다. 이상의 세가지 경우와 같이 여성고혈압은 남성과 달리 여성고유의 생리적인 활동, 즉 임신, 피임, 폐경기 등과 관련하여 주로 발생된다. 이는 여성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자궁계통의 어떤 활동이나 부담이 고혈압을 일으킨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보통 고혈압하면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을 떠올리지만 임상에서 여성고혈압환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가 “왜 나는 고기도 안먹는데 고혈압이 생깁니까?”이다. 여성고혈압은 단지 고지혈증만의 문제가 아니고 자궁계통과의 관련성이 크다. 임신기, 폐경기, 피임약복용 등에서 흔히 발생되는 여성고혈압이 이를 증명하고 또 한 예로 폐경이후 발생된 고혈압에 여성호르몬을 복용하면서 조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이를 증명한다. 상기의 이○○님은 혈압은 높았지만 다행히 동맥경화 소견이 아직없어 두 달의 치료 후 145/95정도의 혈압이 125/80정도의 혈압으로 떨어졌다.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게끔 되었으며 반년이 경과한 지금까지도 정상수준의 혈압을 유지하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07
- 우리지역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 우리지역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환경보호, 나눔을 주제로 한 특화프로그램 통한 봉사의 즐거움 최근의 자원봉사는 단지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한 활동이기 보다 자발적으로 나눔의 행복을 느끼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생활권 단위의 자원봉사캠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참신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의 발굴 지원사업인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난 5월 총 68개 프로그램을 선정, 우리 지역에서도 3개의 프로그램이 채택됐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선정 특화프로그램을 비롯한 우리지역의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노원구, 나눔을 키우는 텃밭(공릉1,3동)‘나눔을 키우는 텃밭’은 온 가족이 봉사활동도 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일석이조 활동이다. 주변의 자투리 땅을 활용해 갖가지 채소 모종을 심고 재배해 경로당 및 주변의 어려운 가정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무공해 채소를 제공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함과 동시에 방치돼 있는 땅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6,7,9월에는 수확한 채소로 공릉동 지역 구립경로당 3곳을 이용하는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주1회 이상 가족별 채소 모종심기 및 재배하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계절에 맞는 채소를 주변에 꾸준히 제공한다. ▶노원구, green chic(중계본동)다양한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green chic.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환경파괴에 대체한 생활 환경보호운동의 필요성을 인식, 캠프에서 환경보호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 스스로가 환경보호활동에 솔선수범해 그 필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5월에는 친환경 세제를 만들어 천애재활원 및 독거노인 가구에 기증했으며, 6월엔 중랑천 외래식물 제거, 7월엔 중랑천에서 e/m을 이용한 흙공 만들기, 8월엔 7월에 만들어 발효시킨 e/m 흙공을 중랑천에 던져 수질정화에 기여하며, 9월엔 많은 등산객의 왕래로 나무뿌리가 다 노출돼 고사위기에 처해있는 불암산 흙 덮어주기, 10월엔 불암산 둘레길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한다.(문의: 노원구자원봉사센터 2116-3122) ▶도봉구, 새싹환경실천을 통한 감성 기르기(방학3동)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한 토론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봉사로 인한 행복을 발견하게 하고 감성을 키우는 ‘새싹환경실천을 통한 감성기르기’. 밖에서의 체험활동을 영상으로 찍어 며칠 뒤 교실에서 다시 보며 해설사의 설명을 곁들이는 한편 어린이들의 감성으로 질문을 받고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지난 5월29일 오봉초등학교 3학년6반 학생들은 창포원을 둘러보며 각종 식물에 대한 체험과 해설사의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31일 교실에서 창포원에서의 체험활동 영상을 보면서 해설사와 함께 복습의 시간을 갖고, 어린이들의 질문을 받는 순으로 행사가 진행했다. 이후로도 매월 재활용센터 탐방, 역사탐방, 가족과 함께 하는 자연의 소리 등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도봉구, 도봉산 환경보호 프로젝트(방학3동)가족단위로 아이와 손잡고 산책도 하며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도봉산 환경보호 프로젝트. 이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뿐 아니라 직장, 학교 등에서도 단체로 참여하는 등 그 인기가 높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 방학3동 소공원을 시작으로 해설사가 함께 하는 연산군묘 탐방 및 서울시 보호수 1호인 은행나무 설명, 둘레길 걷기, 자운정사 뒤쪽 불법경작 지역에 매장된 쓰레기 수거활동의 순서대로 진행된다. 지난 5월14일 수거한 쓰레기만 해도 20kg마대 100개와 각종 산업쓰레기 총 4톤 이상이다. 모아진 쓰레기는 1/n로 환산해 무게당 그린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그리고 월별 특성에 맞게 창포원 탐방, 야생동물 먹이주기, 방학천 수질상태 모니터링 및 생태계 관찰, 도봉산 환경보호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문의: 도봉구자원봉사센터 2289-1365)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07
- 중1-긴장감과 막연한 중간고사의 준비, 킴벌리영어학원 중 1~3학년 에게, 4월의 어려움과 보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한다중1-긴장감과 막연한 중간고사의 준비 대다수의 중1학생들은 처음 치러보는 중간고사에 대하여 막연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표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초등 6학년 때까지는 모든 과목들을 잘 했던 학생들도 갑자기 많아진 과목 수와 생소한 과목명에 각 교과목마다 다른 선생님들을 맞이하면서 준비해야 했던 혼동의 시기이었다. 월수금은 영어를 화목토는 수학을 다녀야 하고, 또 그 사이사이 다른 부진한 과목들을 위한 과외 및 학원을 다녀야 하는 고충에 중학 생활의 고달픔을 느꼈던 달이기도 하다.중1 영어는 쉽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문제를 풀어보니 다소 헷갈리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들도 많다. 의외로 생소한 문법들도 있고 응용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듯 되는 듯 대충 중간고사를 준비한 학생들도 다수 일 것이라 생각된다. 수행이 30%에서 50%까지 차지하면서 학생들에게 말하기 쓰기 숙제의 부담감도 많아졌고, 수행에서 점수가 조금이라도 차감되면 지필을 다 맞아도 좋은 성적을 획득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모든 중1 학생들에게는 생소하고도 힘들었던 4월이었던 것같다. 실용회화 쓰기수업 중간고사에 큰 도움올해부터 갑자기 높아진 수행 배점에 중1 부터 중3까지 많은 학생들이 당황해 했던 것은 사실이다. 특히 중1 학생들에게 있어 지필도 막연한데 따로 준비해야 하는 수행은 부담감으로 다가왔다.3월부터 시작한 실용영어 회화 및 쓰기 수업은 아이들에게 수업 시간에 같이 실용영어 회화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 발표 및 많은 영작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평소에 쓰기 훈련을 강화하고 말하기 수업 때에는 최대한 발음 교정 및 유창성을 향상시키는 수업으로 집중 연습하였다.4월 한달 일요일마다 개인별로 학교에서 나온 수행과제물을 시간을 재어놓고 같이 연습해 보았으며 그 결과 극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학생들이 본인들이 만족할 만한 점수를 받는 결과를 낳았다. 벌써 수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은 지필에서 자신감을 획득했음은 물론 더욱 영어 공부에 가속도가 붙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정적으로 중간고사 지필을 준비하게 되었다. 중1 영어의 자신감 회복, 중2·3은 최고의 점수 획득중1 학생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 하겠다. 중1 에서의 1학기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통하여 점수가 들쑥날쑥하다. 따라서 등수 또한 그러하고 아이들의 심적 변화 또한 그러하다.그래서 4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마음이 쓰이고 걱정되었던 학생들이 중1학생들이었던 것 같다. 평소에 곧 잘 하는 애들도 유독 첫 중간고사에서 답안지 작성 착오라던가 답을 밀려 쓴다던가 하는 실수 때문에 기대하지 못하는 점수가 나오기 때문이다. 아무리 잔소리를 하고 타이르고 해도 여전히 실수가 나오는 학생들이 있다.하지만 여러 선생님들이 신경써주시고 주말에도 개인적으로 많은 학생들을 개별로 지도한 덕분에 중1 학생들의 훌륭한 중간고사 결과로 공부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또한 중2,3학년 학생들도 다수의 만점자가 속출함으로 인하여 학생들도, 부모님들도, 선생님들도 보람있고 뜻깊은 4월이었던 것 같다. 학생, 부모님, 선생님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되는 곳, 그 곳에서 성취하는 영어의 자신감. 정말 황홀했던 한 달 이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03
- 솔로몬 크리스쳔 스쿨, 2011 여름캠프 모집 솔로몬 크리스쳔 스쿨, 2011 여름캠프 모집1994년부터 전 졸업생의 대학진학을 자랑하는 미국 서부의 솔로몬크리스쳔스쿨에서 초등5학년부터 고3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2011년 여름캠프를 모집한다. 2011 여름캠프는 7월10일부터 30일까지로 영어와 신앙, 사회성, 체력, 국제적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3주간 진행된다. 솔로몬 크리스쳔 스쿨 여름캠프는 원어민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모든 활동 및 체험 방문 학습이 진행된다.문의: 031)879-94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03
- 성남하이테크밸리 지식산업센터 파격분양 성남하이테크밸리 지식산업센터 파격분양3.3㎡당 300만원대 분양...즉시 입주 가능 우림건설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지식산업센터(구, 아파트형공장)를 분양 중이다. 차별화된 외관설계와 공간계획으로 최상의 평가를 받으며, 건물 내에는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자연채광을 이용한 구내식당과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중소기업진흥공단과 경기도 · 성남시가 분양가의 60%~70%를 저리로 대출한다. 또한 취등록세 100% 감면, 재산세 5년간 50% 감면 등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남한산을 바라보는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 우수한 채광, 각 유니트별 전용발코니 등 쾌적한 업무환경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IT, BT, 연구개발업 등 벤처기업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또한 지하철 8호선, 분당선 등의 교통인프라, 3번도로, 경부·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서~분당고속화도로, 동부간선도로 등과 연결되는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췄다. 문의: 031-750-093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31
- 지역문화계 소식 <지역문화계 소식> ▶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 7주년 맞아 6월 한 달간 공연 릴레이 펼쳐노원문화예술회관이 개관 7주년을 맞아, 특히 6월에 개관을 축하하는 7가지 공연을 준비했다.6월2일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11일 김덕수의 콘서트라마 <겨레의 혼-아! 아리랑>이 초연되며,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로 있는 이원국발레단의 <돈키호테>가 24일, 25일, 26일 3일에 걸쳐 공연되며, 팀프앙상블과 남경주가 함께하는 <뮤직&뮤지컬>이 16일에 무대에 올려진다. 그리고 17일에는 새로운 국악의 모습을 보여주는 IT국악밴드 카타의 <스마트 인 뮤직>이, 18일 서울콘서트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세계 유명콩쿨 입상자의 아리아로 만나는 <4인4색 오페라콘서트>가 개최되며, 마지막으로 7월 1일에는 추가열, 위일청, 소리새, 양하영 등 70~8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노래들을 만나는 <7080을 위한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김덕수의 콘서트라마 <겨례의 혼-아! 아리랑>은 한국 최초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 공연을 펼쳐 개관의 의미를 더해준다. 우리의 몸과 정신속에 스며들어 있는 아리랑을 다양한 복합장르로 엮어내 탈과 사람, 가락과 몸짓 그리고 동서양의 만남으로 보여준다. ▶북서울꿈의숲, 옵아트의 거장 ‘크루즈 디에즈’ 기념 전시북서울 꿈의숲에서는 어린이들과 일반 성인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장르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색의 공간, 빛의 시간: 색과 빛의 유쾌한 과학체험>전을 오는 6월17일부터 9월13일까지 78일간 개최한다. 전시 작가인 크루즈 디에즈(Carlos Cruz Diez)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라틴 아메리카를 비롯하여 전 세계 옵아트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색채물리학과 옵아트 등에 대한 중요한 업적을 남기고 있다.이번 전시는 상상톡톡미술관, 드림갤러리에서 입체작품과 평면작품이 나뉘어 구성되어 크루즈 디에즈의 작품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조망해볼 수 있다 . 어린이 전용 미술관인 상상톡톡미술관에서는 3가지 테마로 구성된 공간 형태의 관객 참여전시가 이루어지는데, 각 전시실마다 각기 다른 형태의 빛과 색의 경험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이동에 따른 재미를 느끼며 이와 함께 작품에 숨겨져 있는 과학적 원리를 알아가는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드림갤러리에서는 크루즈디에즈의 옵아트 디지털 평면작품 9점이 전시되는데, 그 중 길이 4m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어 그 규모와 작품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옵아트 작품은 관객의 이동과 시점에 따라 선과 형태가 움직이는 착시현상을 일으킨다. 이러한 과학 원리는 상상톡톡 미술관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제작하며 도슨트의 교육이 진행되어 관객들이 예술과 과학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도심 고궁에서 전통공연 즐기기6월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3대 궁과 종묘에서 다채로운 전통예술공연이 벌어진다. 이번 공연은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라는 제목에 걸맞게 조선왕조의 전통과 위엄을 보여주는 궁중음악, 선비들의 풍류음악, 젊은 예술가의 흥취가 담긴 퓨전국악 등을 알기 쉬운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 조선왕조의 정궁이었던 경복궁 공연은 6월5일~26일 4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와 4시에 감상할 수 있다. 궁중의 잔치나 회례연 등에서 펼쳐졌던 화려한 음악과 무용이 선보인다. 임진왜란 이후 정궁 역할을 했던 창덕궁에서는 선인들이 즐기던 풍류음악과 민속음악이 국립국악원의 연주로 펼쳐진다. 창덕궁 공연은 6월2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열린다. 대한제국 시절의 정궁이었던 덕수궁 공연은 6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7시에 열린다. 궁정음악은 물론이고 월드뮤직, 퓨전국악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신진 음악인들의 공연이 개최된다. 종묘에서는 역대 임금에게 제사를 지낼 때 연주되는 곡으로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종묘제례악이 소규모로 편성돼 해설과 함께 공연된다. 6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종묘 재궁(齋宮)에서 만날 수 있다. ▶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오는 7월7일(목)부터 13일(수)까지 일주일 간 열리는 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하고 심사할 일반, 청소년 관객심사단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성인 50명으로 구성될 ‘일반 관객심사단’은 비경쟁 부문 5개 섹션을 관람하고 평가하게 되며, 만 13세에서 만 18세 이하의 청소년 50명으로 구성될 ‘청소년 관객심사단’은 경쟁부문 <발칙한 시선 1, 2부>의 심사를 책임진다. 선발된 관객심사단은 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 폐막식에 참석할 수 있으며, 유명 영화평론가의 비평 강의 또한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관객심사단 ID카드, 기념품 등을 제공받고, 해당 섹션의 작품들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폐막식 무대에서 각각 ‘SIYFF시선상’과 ‘SIYFF관객상 ’을 직접 수여하게 된다. 관객심사단 모집은 6월17일(금)까지이며, 어린이 청소년 가족 성장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제 전 기간 동안 영화 관람이 가능한 만 13세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www.siyff.com)에서 온라인 신청(문의: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사무국 775-050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31
- Prep Consulting, 미 명문학교 입학전략 Clinic 입학사정관제도 전격 해부 Prep Consulting, 미 명문학교 입학전략 Clinic 입학사정관제도 전격 해부 미 명문 주니어보딩, 사립고등학교 및 아이비리그 Application Consulting, SSAT/ SAT/ACT/AP 만점 전략 Test Prep Consulting, 에세이 작성 Consulting, 2011년 9월 입학 가능한 미 사립학교 및 대학 진학 상담을 한다.특히 프렙컨설팅은 미 명문대 등용문인 전세계 유일의 고교생 대상 학술지 ‘콩코드리뷰’ 한국주관사이며, 콩코드리뷰는 900명의 학생들을 아이비리그 및 MIT, 옥스포드 등 명문대학에 진학시킨 최고의 액티버티이며 학교 성적 및 SAT, ACT 성적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학습전략이다.최근 2~3년 한국 학생들도 콩코드리뷰에 선발되어 실력을 인정받아 가고 있으며 인문학, 공학, 과학, 의학, 법학, 정치 등의 전공을 이수하고 미국 및 전세계의 최고 엘리트로 사회 각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하버드는 콩코드리뷰 창간 이래 지원자들로부터 받은 콩코드리뷰 에세이를 입학사정에 중요한 자료로 반영해오고 있다. 하버드대학 입학 사정관 전원은 콩코드리뷰의 Big Fan이다. 문의: 575-221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31
- 미 동부 아이비리그 리더십 캠프 20명 모집 미 동부 아이비리그 리더십 캠프 20명 모집 청소년 리더양성의 명문 HNS글로벌이 미 아이비리그 리더십캠프를 오는 7월19일부터 10일간 20명만 모집한다. 소수를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을 목적으로 미국의 최고 명문대인 아이비리그를 방문하고, 세계 경제와 문화 금융의 중심인 뉴욕 월스트리트를 체험한다. 아이비리그 리더십 캠프는 통해 리더십을 배양하며, 리더십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우고 타인과의 교류를 높여 자신감과 본인의 꿈을 키워주는 자세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프대상은 초5학년 부터 고1까지 이며, 비용은 425만원(유류할증료포함)이다. 문의: 6013-0988 www.hnsglobal.org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