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신나는 어린이 나라 ‘윤정유치원’ 입학설명회, 입학 추천서, 신규 모집 등 각종 플랫카드가 거리를 가득 메우는 계절이 왔다.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 부모들은 걱정이 앞선다.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을 선택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 사실 잘 모르기 때문이다. 특히 정규 교육기관을 처음 접하는 유아를 둔 부모는 더 큰 고민에 빠진다. 여기 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유치원이 있다. 바로 도봉구 창동 주공19단지에 위치한 윤정유치원. 깊은 역사, 아이들 교육에 맞춘 시설1990년도에 개원한 윤정유치원은 20회 졸업생을 배출했을 정도로 그 역사가 깊다. 한 자리에서 한 원장 아래에 20여년의 역사를 갖기란 무척 힘들다. 그만큼 확고한 교육관과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몬테소리 교육을 기본으로 한 자기주도학습과 에듀케어는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윤정유치원의 큰 장점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게 맞춘 교육환경이다. 처음 지을 당시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할까를 먼저 고민하고 그의 방향에 맞춰 지어졌다. 그래서인지 지하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아이들 행동반경과 시선에 딱 맞춘 실내 환경이 조성되었다. 실외 놀이터도 마찬가지. 안정성을 최대한 고려해 건물이 감싼 듯한 놀이터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아도 안심이다.윤정유치원은 교실마다 각기 다른 모양으로 구성. 아이들은 한 학년 진급할 때마다 새로운 기분으로 맞이한다. 둥근 모양의 교실, 네모 모양, 각진 모양의 교실 등에는 각 나이에 맞춘 교구들로 꽉 채워져 있다. 아이들이 학습이 아닌 놀이로 언어, 수리 등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교실로 이동하는 통로부터 계단 사이사이에 놓여 있는 작은 소품, 나무, 책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돔 모양의 체육관, 모든 벽이 거울로 된 체조실, 미술실, 과학실, 실내 놀이터 등 각 특기적성 교육마다 사용하는 시설을 따로 갖추고 있어 웬만한 문화시설이 부럽지 않다. 특히 윤정소극장은 대학로에서나 볼 수 있는 시설로 이뤄져있다. 소극장 발을 내딛는 순간 이곳에서 펼쳐질 아이들의 음학회, 연극, 인형극 등이 떠올라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마음이 든다. 무지개 수영, 전문적인 영어교육, 에듀케어윤정유치원은 시설 뿐 아니라 교육시스템도 남다르다. 유치원 내 실내수영장에서 이루어지는 무지개 수영이 그 대표적인 예다. 사계절 일정한 수온을 유지하고 정수기를 통한 깨끗한 물에서 아이들이 첨벙첨벙 물놀이를 하는 것 같지만 그 안엔 자기주도학습이라는 큰 비밀이 숨어있다. 무지개 수영법은 자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책과 그림 등 모방학습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수영이다. 코치가 단계마다 정해진 영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수준에 맞춰 수영도구와 진도를 정하고 목표에 따라 하나씩 익혀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개별화 수준별 자기주도학습이다. 자기가 수영단계를 높이며 수영법을 완성해 나가다보면 아이 스스로 목표의식과 성취감,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외대어학원과 협력, 윤정 유치원 교육과정과 함께하는 맞춤식 영어수업이 윤정유치원만의 또 다른 매력이다. 모국어 교육과 함께 가장 큰 엄마들의 고민인 영어 교육까지 원에서 모두 끌어안아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아이들의 영어 수준을 한 단계 올렸다. 매일 영어 교육을 한다고 해서 각 반 교실에 교사만 배치되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 교사가 있는 각 클라스로 이동, 전문성을 더했다. 그러한 결과로 동북초등학교 영어 말하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윤정유치원은 교육과학 기술부에서 보육정책으로 유치원에서 종일반을 시행하기 전부터 이미 종일반을 시행하고 있었다. 종일반은 단지 보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결합한 에듀케어라는 형태로 이뤄진다. 종일반에도 정교사를 배치, 체계적인 교육과 보육으로 직장맘도 마음 편하게 맡길 수 있어 가장 선호하는 반이다. 그래서인지 에듀케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균형있는 교육으로 인성까지아무리 다양한 교육이 중요하다지만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이다. 윤정유치원은 이것조차 놓치지 않는다. 옷 하나를 걸어도, 신발하나를 놓아도 스스로 정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을 생활 교육을 통해 완성시킨다. 그뿐 아니라 체계적인 음악교육과 미술교육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감도 신경썼다. 그래서인지 윤정유치원의 원아들의 표정은 밝지만 걸음은 차분하다. 양정선 원장은 “동적인 활동과 정적인 활동이 균형을 이뤄야 집중력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한쪽만 너무 치우지면 너무 산만하거나 반대로 어두운 아이가 되지요. 윤정유치원은 수영이나 바깥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적인 면을 충족 시켜주면서 음악활동이나 다양한 교구 활동을 통해 정적인 균형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아이들 얼굴이나 행동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어요”라고 전한다. 양 원장은 “원을 지을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것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마음이에요. 윤정유치원의 설립 목표처럼 손자가 어떤 행동을 해도 예쁘다고 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과 무엇이든 아낌없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그리고 아이를 바른 시선으로 당당히 볼 수 있는 교사의 마음이 합쳐진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교육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며 환하게 웃는다. 윤정유치원 997-6582~5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9
- 윤선생영어숲, NEAT 학부모 설명회 개최 윤선생영어숲, NEAT 학부모 설명회 개최최근 영어교육의 최대 관심사인 NEAT 를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윤선생이 학부모들을 위한 NEAT 학부모설명회를 개최한다. NEAT 설명회는 11월 3일(목) 초당영어숲, 4일(금) 중계영어숲, 5일(토) 방학영어숲에서 진행하며 각각 시간은 오전 10시30분이다. 윤선생 NEAT설명회는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줄 NEAT준비와 입학사정관제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현재 윤선생영어숲은 초중고 정규반과 에비중1 속진반, 특목고 대비반을 모집중이다.문의: 중계영어숲 3391-0594, 방학영어숲 3492-0505, 초당영어숲 955-0582, 도봉북부영어숲 3494-059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동아리 활동 통해 건강하고 신나게 즐기는 노년 동아리 활동 통해 건강하고 신나게 즐기는 노년“동아리 활동으로 고독할 새 없어요” ''프리랜서 기자, 숲 해설가, 자원봉사상담, 판토마임 공부, 단전호흡, 노인모델…'' 자녀들이 "엄마를 보려면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장명자(70세) 어르신의 하루는 쉴 새 없이 돌아간다. 그의 일은 대부분 무보수로 오히려 자신이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그는 "자기 인생을 즐기는 법을 찾지 못하면 나뿐 아니라 자식들에게도 짐이 된다"고 말한다.흔히 노년기 삶이라고 하면 경로당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집안에서 TV를 보는 등 정적인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려는 어르신들이 많아짐에 따라 지역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에는 취미활동이나 자원봉사활동, 혹은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어르신들로 북적인다. 특히 몇 년 전부터는 동아리 활동이 유행처럼 번져 관심사가 비슷한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 그 활약상이 돋보이는 어르신 동아리 활동을 소개한다. <노원노인종합복지관>▶노인인권 자원봉사단노인인권보호에 대한 문제인식 및 관심을 증진시키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에 결성된 ‘노인인권 자원봉사단’. 22명의 회원이 동화구연팀 연극팀 인형극1팀 인형극2팀 등 총 4개 영역으로 나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동화구연팀과 인형극2팀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20회 이상 활동을 진행했으며, 연극팀과 인형극1팀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행, 현재까지 불암초 학생들에게 3회 공연을 했다. 교감으로 명퇴 후 복지관에서 신문편집, 제작 등의 일을 하다 인형극2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정용화(77세) 어르신. 그는 “어린이들에게 봉사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고, 옛날에 가르치던 향수에 빠지기도 한다”며 “인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인형을 매개로 해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인형을 만져보고 싶어 하고, 어떻게 인형을 만들었는지 질문을 하는 등 인형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무척 많다. 또 인형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니 아이들이 빨리 쉽게 받아들이고 좋아하니까 자부심이 든다”고 말한다. ▶웰다잉 코칭 시니어 리더 자원봉사단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웰다잉 코칭 관련해 기본교육, 심화교육, 코칭스킬 교육 등 총 22회 교육을 이수한 20명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웰다잉 코칭 시니어 리더 자원봉사단. 이들은 지역사회 내 교육기관 및 경로당, 기업체와 연계하여 웰다잉 코칭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죽음관, 인생관을 확립해 보다 의미있는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다. 웰다잉 코칭 시니어 리더 자원봉사단은 그동안의 교육을 바탕으로 10월25일부터 경로당 15곳을 비롯해 교육기관 3곳, 기업체 3곳에 파견돼 죽음준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파급할 예정이다. 전직 초등학교 교사출신인 최복녀(74세) 어르신은 “현재 노원구 내 3곳의 복지관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도 가르쳤으면 하는 필요성에 참여하게 됐다”며 “그동안 교육을 통해 시신기증이라든지 화장문화 등에 대해 새로이 인식하게 됐고 유언장 작성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하니 생활의 마무리가 되고 마음이 홀가분해져 남은 삶을 윤택하고 가치있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죽음준비교육을 받으니 마치 설거지는 물론 저녁 식사준비를 다하고 외출할 때의 홀가분함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밝힌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초록도봉지킴이올해 2월 결성돼 현재 30명의 회원이 1주일에 평균 2~3번 정도 활동하고 있는 초록도봉지킴이는 환경리더 양성교육(친환경텃밭, 식품안전교육)을 받고, 지역주민의 환경인식 개선활동을 하고 있다.토요일을 활용해 정의여고 학생들과 함께 인근 쌍문근린공원 생태조사 및 환경지도 그리기, 식물이름표 제작 등의 인식개선활동을 하며, 또한 친환경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정의여중, 노송경로당, 동아아파트 경로당에 상자텃밭을 제공하고 학생, 회원들로 하여금 친환경 텃밭을 관리하도록 지킴이들이 안내하고 도와주고 있다. 이외에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환경영화제(청소년, 어르신대상), 환경그리기대회(어린이집 아동 대상), 환경캠페인(지역주민 인식개선 및 실천서명), 환경퀴즈대회(어르신 대상) 등을 진행한다.현정옥(63세) 어르신은 “봉사하는 보람 뿐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환경을 생각하니 너무 좋고, 어린 학생들과 함께 하니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고 말한다. ▶실버극단 ‘울력’2005년 3월 늘푸른아카데미 영어연극반 운영으로부터 시작된 실버극단 ‘울력’은 현재 2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울력은 제5회 70-80문화예술교육 박람회 ‘6080 연극제’(장수촌 나들이), 울력 최종연극발표회 ‘토끼와 거북이’ 공연, ktv힘내라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세상을 바꾸다’ 출연, 제9회 도봉문화축제 ‘장수촌 나들이’ 특별공연 실시, 최종연극발표회 ‘맹진사댁 경사-시집가는 날’ 공연,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 ‘청소년 흡연예방캠프’ 토론연극에 출연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울력 회원들은 오는 11월22일 도봉노인종합복지관 3층에서 공연될 ‘신춘향전’ 연습으로 한창 바쁘다. 매주 화요일 15:00~17:00(주1회) 정기연습이 진행된다.동아리 창단멤버인 이복계(79세) 어르신은 “연극을 하니 즐겁고, 자신감도 생기며, 연극하는 테마가 인생살이라서 그런지 세상사는 일에 대해 조금은 관대해짐을 느낀다”고 전한다. ▶풍물패2005년 7월 결성된 풍물패는 현재 33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통해 보람을 느끼며 활기찬 노년을 즐기고 있다. 풍물패는 방학동노인복지센터 설맞이 기념행사로 풍물패 찬조공연에 참여했으며, 도봉구치매지원센터 치매예방검진의 날 걷기행사 축하공연, ‘서울디딤돌 나눔의 거리행사’ 풍물패 대외공연활동, 도봉실버센터 개원기념행사 축하공연, 제3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위안잔치 축하공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내 행사에 초청을 받고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10:00~12:00(주1회) 정기연습이 진행된다.동아리 결성 시부터 반장을 맡아 하고 있는 김정희(77세) 어르신은 “우리 풍물패는 단합이 잘되고, 풍물패 활동을 통해 모든 회원들이 나이를 초월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의 큰 행사는 물론이고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에 초청받으면 언제든지 달려가고 있는데 무척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내 아이 공부습관 잡아주는 주인공 공부습관 특강을 들어라 내 아이 공부습관 잡아주는 주인공 공부습관 특강을 들어라 중고생을 위한 주인공 공부습관 정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인공 공부습관 프로그램은 기본적인 4가지 핵심공부습관과 효과적인 과목별 학습방법까지 배우게 되며 중장기 학습계획 능력과 시간관리 능력을 길러준다.예비고 특강은 수요반 11월9일(수)부터 2012년 1월25일(수)까지이며, 매주 90분 주1회수업한다. 일요반은 11월13일(일)부터 2012년 1월29일(일)까지 매주 90분 주1회수업으로 진행한다. 예비중1은 정규프로그램으로 10월26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90분 1회 수업한다.예비고1 프로그램 설명회를 10월 25일(화) 오전11시 상계센터에서 진행한다. 전화예약 필수. 문의 주인공상계 935-88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다중지능 영유아프로그램 잉글리쉬에그,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무료관람 제공 다중지능 영유아프로그램 잉글리쉬에그,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무료관람 제공 미취학 아동인 7세까지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영유아프로그램 잉글리쉬에그가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하며, 노원도봉 지역에서 참가를 원하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무료관람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최대규모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학부모와 예비부모등에게 교육원 출판 학습 문구 완구 등의 교육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코엑스 홀에서 11월3일(금)부터 6일(일)까지이다. 잉글리쉬에그 노원지사로 관람신청하면 무료제공이 가능하면 친절한 교육정보도 받아 볼 수 있다. 잉글리쉬에그는 재미있는 창작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일상에서 필요한 영어를 습득하게 해주는 다중지능 영유아프로그램이다.문의 잉글리쉬에그 노원지사 973-65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윤정유치원, 2012년 입학설명회 진행 윤정유치원, 2012년 입학설명회 진행 1990년 설립된 윤정유치원이 2012년 입학설명회를 11월3일(목) 오후3시30분과 19일(토) 오전10시30분 두차례 진행한다. 창동에 위치한 윤정유치원은 20년 전통의 사립유치원으로 외대어학원과 매일 영어수업을 진행하며, 2010년과 2011년 동북초등학교 영어말하기대회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였다. 윤정유치원은 올 가을 실내내부를 깔끔하게 새단장하여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문의 윤정유치원 997-6582~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현 초·중 학생들은 레벨에 꼭 맞는 영어를 하고 있는가? 현 초·중 학생들은 레벨에 꼭 맞는 영어를 하고 있는가? 많은 초·중 학생들을 테스트 해보고 개인별로 상담해 본 후,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부모님과 상의해 보면서 항상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 초 5,6 레벨에 맞는 공부 중요현재, 초·중 학생들은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기타 학원의 입학시험의 경우, 시험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2~3개월에 한 번씩 실시되는 레벨테스트의 경우도 그러하다. 학생의 점수만을 이용한 일괄적인 반배치는 각 학생에 꼭 맞는 레벨의 반배치를 어렵게 하고 있고 그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하지만, 학원은 절대 학원 중심으로 만든 시험의 기준으로 아이의 실력을 판단하고 반배정을 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테스트 점수는 그 날 아이의 컨디션에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날이 유독 문제가 안 풀리는 날일 수도 있고 주위의 환경이 낯설어 평소에 알던 단어도 모를 수 있으며 부모님 손에 이끌려 억지로 테스트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레벨테스트는 공통적으로 보는 입학시험 외에 아이의 공부에 대한 의욕, 실제로 읽고 소리 내어 해석해보는 능력을 파악해 보는 것이라 하겠다. 이렇게 하면, 아이에 따라서 그 가능성과 의욕을 보고 실제 성적보다 좀 더 도전적인 반에 배치함으로써 아이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일도 가능해 질 수 있다. 반대로, 아이가 점수만 잘 나오고 전혀 학습하려는 의지가 너무 없는 경우에는 점수가 높다 하더라도 약간 낮은 레벨의 반에 배정하여 학습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시간을 갖고 다시 영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일도 가능해 진다. 또한, 이러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들어온 학생들의 장기적인 학습 포기율이 현저히 낮았다는 것을 통계를 통해 알 수 있었다.미래의 교육방향은 과거의 획일화된 대중적인 관리에서 벗어나 차별화되고 개인에 맞춘 개별적 관리로 바뀌고 있다. 예를 들어 독해 실력은 좋은데 단어를 유독 못 외우는 학생, 단어는 정말 빨리 외우는데 독해를 잘 못하는 학생, 둘 다 못하는 학생, 단어 테스트 점수는 좋은데 그 다음에 언제 외웠나 싶게 단어를 다 잊어버리는 학생 등 학원은 개개인의 특징을 알고 그에 맞춰 관리해야 한다. 독해를 잘하는 아이들은 독해 해석을 조금 줄여주고 대신 단어를 더 외우는 숙제를 내줘야 한다. 반면에, 단어는 잘해도 독해가 잘 안 되는 아이들은 단어 숙제를 줄이고 독해 해석을 꼼꼼히 써보는 연습을 해 보도록 해야 한다. 중 1,2,3 은 사춘기로 관심이 중요학원은 다 거기서 거기일까? 진정한 교육자는 아이의 행동과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초등 때 지도한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무서울 정도로 바뀌는 아이들도 있고 무난하게 잘 넘기는 애들도 있다. 어찌되었든 사춘기는 요란스럽든 아니던 간에 부모와 선생님들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이고 학습에 있어 장애 요소다.이러한 시기에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아이의 학습 관리다. 사춘기를 유독 심하게 겪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학교 공부와 학원 공부는 부모님과 선생님들과의 잔소리와 연결되기 때문에 끊임없이 마찰을 일으킨다. 이때는 반발심으로 숙제는 물론 과외나 학원도 아이에게 맞출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중학교에서의 이 공백기는 학습에 있어 현저한 차이를 가져오고 중3 되어서는 쉽게 쫓아갈 수 없을 정도로 학생, 부모, 선생님 다 같이 후회 아닌 후회로 남는다.학원은 선행만 해주는 곳이 아니다. 중간, 기말고사, 수능 점수만 잘 내기 위하여 존재하는 곳이 아니다. 아이들이 맘을 열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부모님께 못하는 말을 선생님께 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아이의 현 상태와 학습의 레벨을 학원 담임선생과 원장은 같이 알아야 하고 줄기차게 부모님과 면담하여야 한다.대부분 학부모들은 학원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 이 말을 들으면 일선의 교육자로서 깊은 책임 의식을 느낀다. 학원들이 추구하는 영어에 대한 몰입도, 교재, 커리큘럼, 강사가 다 비슷하고 영어는 영어일 뿐이겠지만 일선에서, 첫 번째는 원장이 두 번째는 강사들이 칠판과 분필로가 아닌 마음으로 소통하는 교육을 하지 않는다면 학원은 다 거기서 거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 감성적으로 성숙하는 모습, 지식이 쌓아져가는 모습은 오히려 부모님보다도, 학교 선생님들보다도, 학원 선생님들이 더 잘 알 수 있고 그에 따른 학습 계획도 잘 잡아 줄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실례로 상위권은 아니고 엄마의 성화로 다니게 된 학생이 있었다. 그 학생은 6개월 동안 다니면서 “마치 선생님이 소쿠리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 건져서 공부시키고 못하는 아이들은 소쿠리 밑으로 흐르게 놔두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더욱이 밑으로 빠지든 말든 상관 안한다고 까지 했다.우리의 교육 현실을 6학년 아이의 어휘로 정말 정확히 해석한 듯 했고 나는 마치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 했다. 원래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그냥 둬도 잘하게 되어있다. 학교에는 중하위권들이 더 많지 않은가. 그 아이들 중에 잘 관리하면 정말 더 잘 할 수 있고 상위권으로 올 릴 수 있는 아이가 있지 않겠는가. 과연, 우리 선생님들은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킴벌리영어학원장문의 933-490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4
- 금은 최고가 매입 및 헌제품 최신제품 교환 금은 최고가 매입 및 헌제품 최신제품 교환 고가로 치솟는 금은 등을 최고가 매입하고, 각종 보석류 헌제품을 최신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곳이 지역 가까이 있다. 창동역 2번출구에 위치한 패션쥬얼리 전문점 피제이골드가 종로보다 싸게 예물을 제공하고, 50% 상설 할인까지 실시하고 있다. 피제이골드는 구입한 고객에 대해서는 완벽한 A/S까지 제공한다. 특히 예물구입을 계획하는 예비신혼 부부는 저렴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예물과 서비스까지 만족할 곳이다. 특히 구매후에도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A/S를 제공하고 있어 믿을만 하다. 무엇보다 피제이골드가 제공하는 쥬얼리 가격대는 종로보다 훨씬 싸다.문의: 902-946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04
- 수학의 모든 것, 정준교 수찾사 학원 수학의 모든 것, 정준교 수찾사 학원수학강의, 내 학습 스타일에 맞게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체계화되고 압축된 강의력을 자랑하는 온라인상의 실력 있는 최강자들이 모여 밀착 관리 수학학원을 선택할 때 학부모들의 일차적 고민은 선행을 시킬 것인가, 혹은 심화를 시킬 것인가의 판단이다. 물론 과학고 영재고 입시를 준비한다거나 이과로 진로를 잡는다면 선행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심화의 필요성을 느끼는 학부모들이 많다. 따라서 이 학원 저 학원을 옮겨 다니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하지만 최근 은행사거리 학원가에 학생의 진로, 성향이나 학습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수학강의를 골라 들을 수 있어, 수학수업에 있어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학원이 생겨 반갑다. 그 주인공이 바로 ‘정준교 수찾사 학원’이다.은행사거리에서 이미 고등부 입시의 강자로 알려진 ‘대치수학원&정준교수학연구소’와 소수정예의 밀착된 관리로 학생과 학부모를 만족시키던 ‘수찾사 학원’이 협력하고, 온라인상의 실력 있는 최강자들이 뜻을 함께 하면서 지난 9월 ‘정준교 수찾사 학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온라인상의 실력 있는 최강 파워군단, 수학수업에 있어 다양한 방향성 제시EBS 수리영역 강사로 중계동에서 고2,3만 되면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개념강좌 필수코스로 알려진 ‘정준교 수찾사 학원’의 정준교 대표원장. 그는 “체계화되고 압축된 강의력을 자랑하는 온라인상의 실력 있는 최강자들이 온라인에서 구현하지 못한 학생들에 대한 밀착관리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뭉쳤다”며 “그동안 EBS와 개념원리 강좌, 그리고 각종 교재출판 등으로 바빠 현장강의 외에 학생들에 대한 밀착관리 부분이 미흡해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뜻을 함께 하는 강사들과 같이 관리부분의 약점을 보완하며 체계화시켜 학생들이 좀 더 나은 수학학습의 결과를 가져오게 하고 싶다”며 새 출발의 변을 밝힌다.강사진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모두 개념원리 imathTV 인기강사들로 이들에 대한 기대감은 증폭된다. 고등부 정준교 대표원장은 2010년 짬수학시리즈, 2011년 수능종결자시리즈로 EBS 수학저자 직강교재 판매량 2년 연속 1위를 자랑하며, 개념원리/ EBS 누적 수강생 21만 명을 돌파했다. 고등부 김기훈 강사는 비타에듀 ‘나는 강사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수학부문 1등을 차지했으며, 초등부 이지윤 강사는 개념원리 초등부 최우수 강사로 선정됐다.10년 이상 중등부 1타 강사로 유명한 설봉연 강사는 개념원리 최장기 강사, 수박씨닷컴 등 각종 중등 온라인 1등 강사이며, ‘개념+유형’을 집필했다. 중등부 이진혁 원장 또한 개념원리 중등부 최우수 강사로 선정돼 학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다. 선행 혹은 심화, 학생의 진로나 성향에 따라 원하는 수학수업 골라 들을 수 있어선행과 심화내신을 동시에 진행하며 성적과 결과로 보여주는 정준교수학학원. 고2,3의 경우 정준교 대표원장 직강으로 수Ⅱ, 기하와 벡터, 초월함수 등 학생들이 매우 어려워하는 부분을 깊이가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개념 및 유형정리를 체계화시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개념을 가장 쉬운 언어로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방학이면 상산고 등 자사고 학생들과 인근의 일반계고 최상위권 학생들이 각기 모둠을 이뤄 찾는다. 또 수학을 포기한 일명 ‘수포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가르치며 카멜레온처럼 강의의 색을 바꾼다. 이렇듯 정준교 원장 강의는 최상위권 학생부터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하위권 학생까지 모두에게 인기다. 그는 꼭 알아야 하고 가르쳐야 하는 내용들에 있어 똑같은 개념을 가르치더라도 아이들의 단계에 맞춰 풀어나가는 방식을 달리 하고 있다. 소수정예의 밀착관리로 학생들을 디테일하게 관찰, 개개인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내는 수찾사 학원. 수찾사 학원의 특징은 이제 대학생이 된 A군의 사례를 통해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고2 초반에 학원을 찾은 A군은 당시 모의고사에서 평균 6등급을 받으며 중3 인수분해도 안 되던 학생이었다. 수학성적 부진과 관련한 A군의 일차적 문제는 개념, 공식을 피상적으로 문제에 적용하려 하는 점이었다. 이후 학원에서는 개념과 공식을 이해하고 자기 몸으로 받아들여 문제에서 요구하는 개념과 공식이 보이게끔 이해능력을 끌어올린 후 점차적으로 문제해결능력, 추론능력을 키워갔다. 동시에 수학학습에 있어 잘못된 습관, 즉 문제풀이를 제대로 안 쓴다거나 모든 문제의 토씨, 단서 등을 정확하게 해석해야 함에도 피상적으로 문제를 해석하는 등의 습관을 고쳐나가며 노력한 끝에 A군은 수능에서 수학 2등급을 받았다. 이진혁 원장은 “공부는 배우는 것 뿐 아니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학년이 어릴수록 심화가 중요하다. 심화교재로 ‘너무 힘들어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아이들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내,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전한다.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19
-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주인공, 예비중고 공부습관프로그램 안내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주인공, 예비중고 공부습관프로그램 안내 전국 초중고 학생의 공부습관을 잡아 주기로 유명한 주인공이 예비중고생들을 대상으로 공부습관 제대로 잡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예비고1은 12주 특강으로 기본적인 4가지 핵심공부습관과 효과적인 과목별 학습방법을 배운다. 이 특강의 장점은 중장기 학습계획 능력과 시간관리 능력이 향상된다.예비고 특강은 수요반과 일요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수요반은 11월9일(수)부터 2012년 1월25일(수)까지이며, 매주 90분 주1회수업한다.일요반은 11월13일(일)부터 2012년 1월29일(일)까지 매주 90분 주1회수업으로 진행한다. 예비고 프로그램은 나 발견하기(진로,꿈설정, 장기로드맵), 시간관리법, 과목별 공부법, 예복습법&필기법, 공부스케쥴 계획 및 피드백 훈련 등이다.예비중1은 정규프로그램으로 10월26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90분 1회 수업한다.예비중 프로그램은 공부습관을 익히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인 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중학교 진학전에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고 효과적인 공부법을 습관화시켜주는 장점이 있다.예비중 구성은 나 발견하기(나의 미래, 꿈설정, 인생계획), 시간관리법(주간계획및 피드백,우선순위시간관리, 셀공시간관리, 유혹거리 타파등), 학교및 학원 예복습법, 시험3주계획설정, LAUA훈련, 필기법, 과목별 공부법등이다. 예비고1 프로그램 설명회를 10월 25일(화) 오전11시 상계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전화예약 필수. 문의 주인공상계 935-88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