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윤선생영어숲, NEAT대비 학부모설명회 개최 윤선생영어숲, NEAT대비 학부모설명회 개최대한민국의 영어교육을 이끌어 온 윤선생이 NEAT 대비 학부모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0월 6일(목) 방학영어숲, 7일(금) 초당영어숲, 8일(금) 중계영어숲에서 진행하며 각 오전 10시30분에 진행한다. 설명회는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NEAT준비와 입학사정관제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그리고 윤선생영어숲은 초중고 정규반과 에비중1 속진반, 특목고 대비반을 모집중이다.문의: 중계영어숲 3391-0594, 방학영어숲 3492-0505, 초당영어숲 955-0582, 도봉북부영어숲 3494-059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9-07
- 호야, 美 중·고 대학 유학 및 Program 설명회 호야, 美 중·고 대학 유학 및 Program 설명회 매년 IVY League 대학은 물론 국내 명문대 특례 입학과 12년 연속 Phillips에 다수 합격시킨 영어·유학 명문 호야 아카데미가 오는 7일(수), 20일(화) 오전 10시30분 대치캠퍼스에서 美 유학 및 국제학부/정규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경호 원장이 유학 준비 노하우, 학교 소개 및 시험 정보와 정규 프로그램 설명 그리고 초/중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입시전략과 점차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내대학의 ‘국제대학 및 특별전형/영어 전형’을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을 위한 대학 입시 진학 준비요령 및 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정규 강좌로는 2012년 국내/외 명문대학 입시 예정자를 위한 SAT/SATll/AP는 물론 대학별 국제대학(국제학부) 영어 특별 전형자를 위한 영어에세이/인터뷰/Debate 프로그램과 2012년 9월 초/중/고 미국 유학 예정자를 위한 SSAT/ISEE/TOEFL 및 영어의 기본기를 다지는 초/중/고 학생들의 작문과 읽기 실력을 단기간 집중 향상 시킬 Academic Essay Class/ Novel Reading Class도 레벨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주중/주말 집중반으로 개강 접수 중이다. 문의 : 3452-5522, 3452-1652 유학원 6081-5522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9-07
- 김나영 한의원이 추천하는 한방성형 김나영 한의원이 추천하는 한방성형주름 쫙 펴고, 칙칙한 피부도 확 살려 ‘동안’으로 거듭나기수술. 약물 주입 없이, 안전한 한방 침 하나로... 5살 이상 어려 보여 볼 살이 쳐져 턱 선이 사라졌다? 짙어지는 팔자 주름으로 거울 보기가 무섭다? 웃을 때 마다 눈가의 잔주름이 자글자글. 이젠 콤플렉스가 되어버렸다? 사각턱으로 얼굴이 점점 더 커져 보인다? 나이 듦에 대한 여성들의 회한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문득 성형수술도 고민해보지만, 칼을 댄다는 두려움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 때문에 결정이 쉽지 않다. 최근 주름에 대한 시름을 내려놓게 하는 희소식 하나. 한의사가 직접 시술하는 침 하나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입소문에 젊은 20대에서 60대까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한방성형’. 그 궁금증을 풀어보기 위해 공릉동에 위치한 김나영 한의원을 찾았다. 칼 대지 않고, 이물질 넣지 않는 안전한 방법으로 피부 회춘한의학에서의 한방 정안요법은 경혈과 근육학 등의 이론을 바탕으로 그 원인을 분석하여 피부와 안면 윤곽을 교정하고, 균형 잡힌 몸매와 미운 흉터를 제거하여 5년 이상 젊어보이도록 해주는 한방 성형이다. 특히 침술을 이용한 한방 고유의 형상 재생술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며, 한 두 번의 시술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 최근 2~3년 사이 가장 각광받는 시술로 자리 잡고 있다. 김 나영 원장은 "한방성형은 정안 침, 금침, 매선약실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로 피부 속 진피 층을 직접 자극하여 리프팅, 주름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모공축소, 잡티 제거, 피부 미백 효과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다. 또한 얼굴 부종을 감소시켜 푸석푸석한 얼굴을 탱탱하고 생기 있게 만들고, 얼굴도 작아지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한방성형은 수술이나 약물 주입 없이 침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정안침은 침술로 근막과 경 피를 자극하여 쳐진 피부를 원하는 방향으로 당겨 올려 볼 처짐을 개선해주고 피부표면의 잔주름 역시 치료하게 된다. 살이 불필요하게 많거나 오히려 너무 없는 부위는 약침을 통해 지방이 고루 배치되도록 도와준다. 매선약실요법은 한약 액을 도포한 약실을 침에 매달아 피부 진피 층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얼굴의 혈 자리에 처진 반대방향으로 밀어 넣어 피부아래 연부조직과 피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리프팅에 효과적이다. 이때 매선약실은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6개월이 지나면 피부에 완전히 흡수되어 사라진다. 리프팅 이후 얼굴 표정이 자연스럽고 이물감이나 알레르기도 없다. 시술시 통증도 일반 침을 맞는 정도. 주름별 복합시술 추천, 사각형 턱도 매끈한 얼굴 라인을 살려.김 원장은 고객별 맞춤 복합 시술을 추천한다. 고객이 방문하면, 현재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통해 잔주름, 기미, 사각턱 보정, 작은 얼굴 등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고 꼼꼼하게 파악, 복합적인 시술을 의논한다는 것.볼에 깊이 파인 팔자 주름의 경우는 입 주변과 볼 살 주변의 안면근육 및 지방조직의 처짐과 콜라겐 층의 감소로 인해 살이 늘어져 생기는 것으로 전통 한방 침과 매선약실요법으로 지방층을 재배열하고 콜라겐 층을 자극, 생성을 촉진하여 늘어진 피부를 리프팅 시켜주는 식의 시술법을 추천하게 된다.특히 사각턱의 경우는 침 치료와 매선약실요법을 사용하여 처진 볼 살과 턱 주변을 리프팅해주고 아래턱 주변의 근육 등을 풀어 부피를 감소시켜 날렵한 턱 선을 살려준다. 단단한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인상을 갖게 된다는 것. 김 원장은 “ 한방성형이 한번 시술로 ‘다리미로 다린 듯’ 펴생 주름 없이 살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져서는 안 된다. 양학에서도 가능하지 않은 일이다. 주름이 옅어지거나, 피부 톤이 맑아지고, 사각턱이 부드럽게 개선되어 또래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고 조언한다. 이곳에서는 고객의 상태에 따라 주2회 6주 정도의 치료를 권한다. 1회 치료시간은 1시간~ 1시간 30분 정도로 시술 후 한방 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실제로 내원 환자 중에는 구안와사의 후유증을 겪던 환자도 9회 정도의 시술로 틀어진 안면 근육을 바로 잡아 비대칭을 2/3이상 개선했을 정도로 효과가 있었고, 특히 피부탄력이 떨어져 볼 살이 늘어졌거나, 이중 턱 혹은 기미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가 고민이던 고객들 역시 매우 만족해하며, 관리를 꾸준히 받고 있다고. 현재 김나영 한의원에서는 성장, 비염, 비만, 탈모까지 건강 한방을 위한 분야별 클리닉을 운영 중에 있다. TIP 한방성형의 장점? 1. 수술 없이, 마취 없이 침만으로 시술2. 실리콘이나 약물 주입이 없어 부작용이 없다3. 두통, 약 관절 장애에도 효과적4. 탁해진 피부색과 기미, 다크 써클에도 효과 만점5.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 가능 도움말 : 김나영 한의원 김 나영 원장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9-07
- 윤선생영어교실, 식사초대 학부모초청 교육특강 윤선생영어교실, 식사초대 학부모초청 교육특강 윤선생영어교실은 오는 25일(목) 오전10시30분 노원예술문화회관 6층(리더스나인)에서 식사초대 학부모초청 교육특강을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분석 및 대비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듣기와 읽기 역영뿐 아니라 말하기와 쓰기영역을 함께 평가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은 어떤 성격의 시험이고 학교영어 교육에 어떤 변화를 가져 올 것이며, 그 변화에 대비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자녀의 영어 교육에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당일 특강은 한정된 좌석으로 인해, 미리 예약 접수를 해야 한다. 특강후 맛있는 뷔페가 제공될 예정이다.문의: 3391-059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6
- HSP쑥좌훈으로 따뜻한 여자가 되다 HSP쑥좌훈으로 따뜻한 여자가 되다몸에 좋은 쑥, 좌훈으로 ‘수승화강’까지불편없앤 좌훈기, 고급인테리어로 인기몰이 최근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약쑥을 이용한 좌훈이 주부들 사이에서는 인기다. <동의보감>에 쑥은 독이 없고 모든 만병을 다스리며 특히 부인병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과학백과에도 쑥은 따뜻한 성격과 지혈 해열 혈압하강 소염 항균 호흡촉진 피부진균성장억제 작용이 있고, 유산방지 자궁출혈 월경불순 빈혈 허약 냉 월경통 등 특히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쑥좌훈으로 더욱 쑥의 효능을 높이고 건강에 도움주는 고급인테리어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HSP쑥좌훈 노원센터(원장 오현숙)를 찾았다. 100% 강화쑥을 사용한 좌훈HPS쑥좌훈 노원센터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언뜻 카페를 연상시킨다. 코끝으로 은은한 쑥냄새가 맡아질 때쯤 이곳이 좌훈을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운을 입고나면 좌훈에 앞서 뭉치고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기체조를 10분간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좌훈을 할 시간. 의자형 좌훈기와 일체인 항아리에 쑥을 가득 채운 연소기를 넣는다. 특히 등받이가 있는 의자덕분에 40분동안 편안하게 좌훈을 할 수 있다. 제공되는 쑥차를 마시면서 쑥이 타는 냄새와 열기가 온 몸에 퍼지는 것을 오롯이 느낀다. 열기 때문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지만 오히려 기분은 개운해 진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아직 열기가 남은 연소기를 들고 휴게실로 이동해 쑥찜을 뜬다. 가운 위에 수건을 깔고 연소기를 올리므로 살이 데일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배와 등에 쑥찜을 뜨는 시간은 40분. 좌훈실과 동일한 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덕분에 사방에서 산소가 뿜어져 나오는 듯하다. 모든 과정이 끝나면 잣과 대추가 들어간 고소하고 담백한 연자죽을 먹으면서 따뜻한 몸의 상태를 유지한다. 기체조부터 연소기를 이용한 쑥찜까지 약 1시간 30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한주영(44·서울 도봉구 방학동)씨는 “몸이 먼저 좋다고 말을 하는 것 같아요”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수 제작한 좌훈기로 불편함 해소 HSP쑥좌훈 노원센터 오현숙 원장은 “좌훈에서 가장 중요한 쑥을 예로부터 효과가 입증된 강화쑥만을 농장과 직거래로 공수한다”고. 또한 오원장은 “많은 분들이 좌욕을 할 때 불편한 자세 때문에 힘들어 했어요. 저희는 의자에 열선이 깔린 특수의자를 개발해 일반 좌욕 시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뿐만아니라 가족실을 비롯 좌훈실은 바닥을 황토대리석으로, 벽면을 한토륨기보드로 마감해 원적외선이 방출된다. 쑥좌훈기 항아리와 연소기까지도 원적외선이 방출되기는 마찬가지. 쑥좌훈은 ‘만병통치?’ 아닌, ‘수승화강(水昇火降)’오원장은 좌훈을 하게 되면 하복부와 단전이 데워져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말한다. 쑥은 살균, 소염, 지혈 작용과 해열, 호흡촉진, 피부진균 성장억제작용이 있다. 특히 부인병에 효과가 있는데 쑥의 따뜻한 성격으로 수렴성 지혈과 자궁 운동성을 감소시켜 유산방지, 자궁출혈, 월경과다 월경불순, 출혈로 인한 빈혈 및 허약, 특히 냉이나 월경통, 산전 산후출혈에 좋다고 한다. 쑥좌훈은 건강유지는 물론 질염, 방광염, 불면증, 우울증, 냉, 반복유산, 치질, 생리통, 디스크, 류마티스, 천식, 전립선염 등 질병문제 때문에 주로 찾는다. 쑥좌훈을 찾은 이들은 몽우리 없어짐, 피부변화, 질 분비물 감소, 이완, 비염감소, 체중감소, 성격변화, 손발 따뜻해짐, 기운생김, 숙면, 변비해결, 치질감소, 위장기능 향상, 요통완화, 생리통 완화, 천식 감소 등을 경험한다. 쑥의 약리작용보다 효과가 더욱 다양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쑥좌훈의 ‘수승화강’ 원리 때문. 수승화강은 ''물은 위로, 불은 아래로''라는 말로, 차가운 기운을 올라가게 하고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게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한의학 원리의 하나. HSP쑥좌훈을 반복하면 ‘수승화강’으로 몸이 균형을 찾아 머리가 맑아지며, 장이 따뜻해지면서 곳곳 이상이 개선된다. 게다가 배가 따뜻해지면서, 차가워진 배를 보호하려 배를 둘러쌌던 지방이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오원장의 설명. HSP쑥좌훈 노원센터는 건강유지와 질병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삶의 활력까지 찾아주는 명소로 오픈초기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문의 : 939-7720최은영 리포터 solcp@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30
- 중학생, 중간고사 대비 수학학습법(수학공감) 중학생, 중간고사 대비 수학학습법꼼꼼한 학습계획 하에 자신에게 맞는 교재 선택해야 지난 23일 서울시교육청은 중고교 전 과목에서 수행평가 배점 비율을 30% 이상 되도록 한 기존의 의무조항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대신 중간, 기말고사의 서술형 논술형 평가를 수행평가로 대체할 수 있도록 중등평가 시행계획을 개선했다. 이와 관련해 수학전문학원 ‘수학공감’의 최성재 원장은 “일선 학교에서의 정기고사 서술형 논술형 평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서술형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문항 수도 늘어나면서 서술형 평가의 중요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한다.내신평가 방식이 이렇듯 변화함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중학교 중간고사가 벌써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금, 서술형 평가 고득점을 위한 대비법과 함께 시험까지의 3주 학습전략을 최 원장의 도움말로 공개한다. 비중 높아진 수학 서술형 평가 고득점을 위한 대비법최성재 원장은 “서술형 시험은 객관식 시험과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요구하는 바가 달라 기존의 객관식이나 단답형 문제를 풀거나 무모한 선행학습 위주의 공부방법은 위험하다”며 특별한 학습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첫째가 학교수업의 충실이다. 서술형 문제 출제자와 채점자는 모두 학교 선생님이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방법이 아니면 감점하는 경우도 있기에 수업시간에 충실해야 한다. 문제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문제에 맞는 정도의 풀이방법을 적어야 만점을 받을 수 있다.둘째는 그날 배운 내용은 그날 해결해야 한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로 다음 쉬는 시간에 상기해보고, 이상했던 문제를 한 두 문제 풀어보고 해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셋째는 문제풀이노트를 따로 만든다. 서술형 문제는 풀이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답은 맞았지만 풀이과정이 명확하지 않으면 감점되거나 속칭 찍어서 맞춘 답은 오답처리 될 수도 있다. 풀이과정 자체가 답안지이므로 풀이노트를 따로 만들어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넷째는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든다. 틀린 문제만 모아서 시험을 봤을 때 90% 이상 맞혔다면 오답노트는 필요 없다. 중요 문제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면서 확실하고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 오답노트는 필수다. 마지막으로 평소 독서와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수학과목은 여러 단원에서 독해력을 요구한다. 독서는 국어과목 뿐 아니라 수학과목에서도 가장 기본이 된다. 더불어 서술형 답안의 풀이과정을 논리정연하게 글로 쓰는 능력이 필요하다. 고득점은 정확한 자기진단으로 부터 시작된다시험 때까지 남은 날짜와 자신의 실력을 냉정하게 판단해 자신에게 맞는 문제집을 선정한다. 지나친 욕심에 많은 양의 문제와 난이도가 높은 문제집을 선택하면 시험 전날까지 제대로 학습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수학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는 학생들도 일단은 빠른 속도로 전체를 볼 수 있도록 적절한 문제집을 선정하는 것이 좋다. 고득점은 정확한 자기 진단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수학 공부를 하다 보면 문제집을 처음부터 너무 꼼꼼히 풀어 전체 내용을 보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공부하면 전체 흐름을 모르는 상태에서 문제를 풀어 효율성이 떨어지며, 문제집을 다 풀어낸 후에 앞부분의 개념이 잊혀지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가며 필수유형과 개념 확인 문제를 먼저 풀어 전체 내용을 한 번 보는 것이 좋다. 이렇게 공부하면 복습의 효과와 시험대비의 효과를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수학성적 고득점을 위한 시험까지의 3주 학습전략먼저 시험 3주전 까지, 마무리할 1차 교재를 선정한다. 상위권 학생은 고득점 문제를 접할 수 있는 교재를 선정하고, 중하위권 학생은 많은 유형이 나와 있는 최다 빈출 위주의 문제집 선정이 적당하다. 중간고사 시험범위와 남은 시간에 맞춰 계획을 세워 교재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한다. 3주 전부터 본격적인 시험대비를 시작해야 한다. 1차로 선정한 교재를 중간고사 시험 범위까지 마무리 했다면 객관식과 주관식 서술형이 반영된 기출문제 형태의 2차 교재를 선정해 여러 실제 기출 유형문제들을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2차 선정 교재는 최소한 시험 1주전 까지는 마무리해야 한다. 시험 2주 전부터는 2차 교재를 풀어보는 것과 함께 교과서 정리가 시작돼야 한다. 수학교과서와 수학익힘책에는 의외로 난이도 높은 문제나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다. 교과서나 익힘책을 풀어 보지 못해 실제 당황하는 경우가 있으니 시험 전까지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 시험 1주 전 교과서를 완벽히 습득하고, 각 단원별 유형을 잘 정리하고 복습해 두었다면 기출문제로 마무리한다. 학교별 기출 또는 난이도별 기출문제를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연습하면 자신이 취약한 단원, 잘못된 개념, 시간 관리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시험 전날에는 다시 한 번 틀렸던 문제와 어려웠던 문제를 점검해 본다. 최성재 원장은 “시험 전날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은 마음을 불안하게 하여 좋지 않으며 이미 공부해온 것들만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당한 시간의 수면을 취한다면 확실한 수학 고득점이 보장될 것”이라고 전한다. 도움말: 수학공감 최성재 원장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30
- 잉글리시 에그 노원지사 교육 탐방 -잉글리시 에그 노원지사우리 아이 첫 영어 즐겁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엄마들 사이에서 먼저 입소문 난 프리미엄 다중지능 영유아프로그램, 잉글리시 에그 노원에 문을 열다. 엄마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는 프리미엄 영어 전집 잉글리시 에그 노원지사가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미 다른 곳에서 입소문을 들었지만 가까운 곳이 없어 찾아 헤매던 엄마들이 상계동 인근 지역뿐 아니라 창동, 월계동, 의정부에서까지 아이의 손을 잡고 일부러 찾아온다. 잉글리시 에그 노원지사는 잉글리시 에그 교육전집 판매뿐 아니라 구매한 사람들 중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서비스와 교재 활용에 대한 맘 코칭 등을 하는 곳이다. 살아있는 일상생활 영어로 교육잉글리시 에그는 미취학 아동인 0세~7세까지 대상으로 하는 다중지능 영유아프로그램이다. 지루한 나열식 문장을 탈피, 재미있는 창작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일상에서 필요한 영어를 알려준다. 학습이 아닌 살아있는 언어로 영어를 습득하게 해주는 것이다. 잉글리시 에그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영어를 10년 이상 배웠지만 미국이나 기타 영어권 나라에서 통용되지 않는 말을 사용하거나 대화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미국에서 35년 동안 한국 유학생 영어를 교육하고 있는 잉글리시 에그 프로젝트 디렉터인 비키 교수는 그 이유를 한국 영어 교육현장에서 발견했다. 실제 영어권 나라에서 사용하지 않는 문장을 열심히 외우고 한창 창의력과 상상력을 피워나가야 할 시기에 학습으로만 영어를 습득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현실이 안타까워 다년간 쌓아온 ELS 교육노하우를 담아 창의적이고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영어 교육 전집인 잉글리시 에그를 만들게 됐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대화와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으로 실생활에서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아이들이 모국어를 익히듯이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반할만한 구성으로 이뤄진 잉글리시 에그 전집잉글리시 에그 전집은 스토리텔링 북과 에그 펜, 워드 북, 워드차트. 오디오CD와 DVD, 활용교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에그 펜은 그림책의 그림이나 문장에 가져가면 신나는 노래와 챈트, 스토리텔링을 들을 수 있어 교육에 재미를 더해 준다. 그림의 상황에 맞게 목소리나 연기가 달라지고 의성어까지 표현 돼 어린 아이 혼자 가지고 놀아도 어떤 상황인지 쉽게 파악하고 따라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은 마치 엄마가 읽어주는 듯해 혹여 내 발음이 틀릴까하는 염려로 영어책 읽어주는 것을 겁내 하는 엄마들이나 시간에 쫓기는 직장맘이 더 이상 고민하지 않게 한다. 스토리텔링 북이나 그림책, 오디오 CD/DVD의 안을 들여다보면 타 교재와 수준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한 번 들춰보거나 듣기만 해도 왜 프리미엄 전집이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이해가 된다. 화려한 색채와 실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있는 상황, 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냈다. 잉글리시 에그 전집을 만드는 데만 국내외 최고 영어교육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했으니 그 이유가 분명한 셈. 그 중 스토리 메이킹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ELS 교수진과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동화작가들이 담당했다. 박영미 노원 지사장은 “실제 미국 작가들이 노래나 음악을 자기 아이들에게 여러 곡을 들려주고 반응이 좋은 것들을 실을 정도로 정성을 다했다”는 여담을 전한다. 오디오 CD/DVD 역시 미국의 최고 아티스트들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들이 담당했다. 그래서인지 실감나고 박진감 넘친다. 박 지사장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하루 15분씩만 책과 오디오 CD/DVD를 활용하면 이 주도 안 돼 어깨를 들썩이며 영어노래를 따라하고 춤을 춘다”고 귀띔한다. 교육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덤까지모든 전집이 그렇듯 사다 놓고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하지만 잉글리시 에그라면 걱정 끝! 즐겁고 자연스런 영어 습득이라는 취지하에 즐거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내리게 한다. 또한 엄마가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박 지사장은 “어릴수록 언어에 대한 경계가 없어 학습이 아닌 놀이로 실생활에 영어 노출을 자주 해주면 모국어와 같이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며 “잉글리시 에그는 단계별로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 바깥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사회성과 예절까지 배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래서인지 타 전집을 가지고 있어도 잉글리시 에그를 다시 구입하는 경우는 많지만 잉글리시 에그를 한 번 구입하고 다른 전집을 구매하는 경우는 없다. 또 하나 잉글리시 에그 노원지사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사교육에서 20년 가까이 몸 담아온 박 지사장의 교육 노하우다. 육아 정보부터 학습정보까지 전수 받을 수 있는 덤까지 얻으니 교육의 새로운 아지트로 자리 잡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이유는 뭘까? 잉글리시 에그 노원지사 973-6505www.englishegg.co.kr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30
- 책 대신 사람을 빌려주는 ‘휴먼라이브러리’ 들어 보셨나요? 책 대신 사람을 빌려주는 ‘휴먼라이브러리’ 들어 보셨나요?월계문화정보도서관에 올 해말 준공 목표 주민이 책 대신 휴먼북(사람책)을 빌려 대화하는 신개념의 도서관 서비스 ‘휴먼라이브러리’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옥상 하늘 공원에 북카페, 주민쉼터와 함께 조성된다. 휴먼라이브러리는 멘토인 휴먼북과 1:1 대화를 통해 그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창조적인 사고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도서관에서는 사회 각 분야의 모범이 되는 교수, 종교인, 정치인 등을 휴먼북으로 등록해 DB화 한다. 이를 통해 주민이 원하는 멘토를 신청하면 만남을 주선해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 사업이 추진된 배경에는 김성환 구청장의 공약이 있었으며, 지난 4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희망마을만들기’사업에 ‘휴먼라이브러리’사업으로 공모, 선정됐기 때문이다. 구는 행안부에서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 받고, 구예산 2억원을 보태 총 4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휴먼라이브러리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지난 6월부터 설계에 들어갔다. 이 사업으로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사회·문화적 환경을 개선해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난 3일에는 노원구청을 비롯해 북부교육지원청, 월계문화정보도서관, 일촌나눔하우징, 노원새마을금고, 월계지역발전 추진위원회 등 6개 기관대표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내용은 ▲희망마을 조성 및 운영기금 지원 ▲기관별 협력 가능한 공동사업 발굴 ▲희망마을 준공 후 자율운영 관리 ▲1차적인 사업을 협약 추진하고 향후 추진사업을 점진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간다 등이다. 이러한 협약을 추진하게 된 데는 사업의 계획단계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토록 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구상이다.김성환 구청장은“이번 협약체결로 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며 “이 도서관이 사회·문화적 여건이 취약한 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갖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30
- 중·하위권의 영어 실력 - 뼈대있는 말하기·쓰기 공부로 상위권으로 도약 중·하위권의 영어 실력 - 뼈대있는 말하기·쓰기 공부로 상위권으로 도약 (킴벌리영어학원) NEAT가 “수능 대체” 유력하다는 공표가 난 이후 일선에서 영어를 지도하고 있는 많은 강사들의 일원으로서 참으로 많은 학생들의 말하기 쓰기 수준이 심각하다는 것을 매번 피부로 느낀다.그나마 유학을 적어도 6개월 또는 그 이상 다녀온 학생들의 경우는 지금 현 수능을 대체하는 NEAT 2급 정도는 논리적으로 말 할 수 있고 쓸 수 있다. 이 학생들은 혹여 중간에 잠깐 영어를 쉰다고 하더라도 특정기간 다시 연습하면 다시 회복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유학을 꼭 다녀와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말하기 쓰기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지당한 사실이다.실질적으로 학생들이 말하기 쓰기에 노출될 수 있는 시간은 학원이나 과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쓰기는 연습을 통해 특정한 패턴을 익혀서 해낼 수 있다고 해도 말하기는 그렇지 않다. 중 2학년 학생들의 독해 실력은 말하기 실력과 비교해 보았을 때 참으로 안타깝고 실망스럽기만 하다. NEAT의 말하기는 절대적 중요말하기는 학원이나 과외에서 할 수 있는 것 이외에도 집에서 매일같이 30~40분정도 화상영어, 전화영어등 끊이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매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으로선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실 이 부분은 학교에서 채워져야 하는 부분이다.하지만 정부에서는 NEAT를 발표하긴 했지만 사실 공교육에서는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인력이 절대 부족이다. 아니 사실 불가능하다. 원어민 수업이 있긴 하지만 자주 있지도 않을뿐더러 아직 한국 선생님들의 영어 지도는 독해와 문법에 치우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다. 학교에서 말하기 쓰기를 중심으로 하는 각종 CA활동이나 동아리 모임이 더욱 많아져야 할 것이며 원어민 선생님과의 미팅이나 교포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더욱 많이 이루어져 학교에서 쓰기와 말하기 수업 시수가 더욱 집중되어야 하지만 학교에서 나오는 커리큘럼이나 선생님들은 진보를 보이지 않고 있다.그러나 어떤 정책이 정착될 때 까지는 시간과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이고 정부의 말하기 쓰기 제도가 학교에서 원활히 진행되기까지에는 많은 시도와 노력이 따를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이 과도기를 맞서야 하는 대략 5학년부터 현 중 2학년 학생들은 특별한 말하기 쓰기의 수업 개편 없이는 학원이나 과외의 의존도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한 마디로 말해 그들은 선의의 피해자들이다. 학교에서 자유롭게 말하기 쓰기를 연습할 수 없는 상황에서 대학 들어갈 때까지 사교육에 의존해야 하는 희생자들인 셈이다.지금 5학년부터 현 중2 학생들은 그럼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가? 특별히 유학을 6개월 이상 다녀올 계획이 없다면 무조건 일찍 시작하여야 한다. 1년이라도 더 일찍 시작하는 것이 급선무이다.고등학교 때에는 입시라는 압박 때문에 당장 눈앞에 보이는 심각한 과목들부터 아이들이 먼저 공부한다. 늦게 말하기 쓰기를 시작한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가서 임박하게 말하기 쓰기를 공부했다간 넘어야 할 장벽이 너무 높다고 생각된 나머지 그냥 포기해 버리는 극단적인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일단 말하기 쓰기는 고등학교에 가기 전까지 수능에 나오는 정도는 탄탄히 다진 후에 고등학교 가서는 NEAT에서 나오는 독해와 듣기에 총력을 가하여 IBT 형식에서 지문을 읽고 풀었을 때도 시험지를 가지고 풀었을 때와 비교하여 더 좋은 점수가 나오도록 기술적인 면에 힘을 써야 한다. 오랫동안 시험지로 보는 시험에 익숙한 아이들은 컴퓨터로 보았을 때 점수가 더 안 나오는 경우도 꽤 있기 때문이다. 영어 말하기 쓰기에 총력이제 여러 초·중 학교들이 주 5일제를 실시함에 있어 토요일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룹으로 말하기 쓰기를 꾸준히 하루 3시간 정도 준비해 보는 것도 좋고 주중에 학교 수업 때문에 바쁘다면 일주일에 한 번 말하기 쓰기 전문반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은 예이다. 마음 맞는 학부형들과 같이 팀을 짜서 어떻게 해서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말하기 쓰기에 빨리 노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기존의 대학 입시에 익숙한 학생들은 지금의 바뀌어가고 있는 외국어 영역 시스템에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겠지만 이것은 꼭 필요한 과도기이며 우리 모두가 풀어야 할 긍정적이고 희망찬 과제이다. 현 공교육 시스템이 이러한 과도기에 발맞추어 빠르게 같이 발전하고 있지 않는 이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설계는 당분간 학부형님들과 교육자들의 몫으로 남아야 할 것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30
- 안면 홍조, 주사를 없애자!(하얀제이피부과) 안면 홍조, 주사를 없애자!(하얀제이피부과) 안면 홍조는 얼굴이 쉽게 그리고 심하게 붉어지는 것으로 정서적인 긴장이나 체온이 올라간 상태에서 심하게 나타나게 된다. 안면 홍조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주사’의 초기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 국내의 주사 환자는 백인들에 비해 덜 심해서 농포가 생기는 염증성 주사의 형태는 드물고 주로 혈관이 많이 늘어나서 얼굴이 빨갛고 실핏줄이 많이 늘어나는 유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안면 홍조와 주사의 치료는 얼굴이 붉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햇빛, 사우나, 찜질방 등 더운 장소를 피하고 입안의 온도가 상승하게 만드는 맵고 뜨거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그밖에 혈관을 확장시킨다고 알려진 술, 초콜렛, 치즈 등이 가려야 하는 음식이다. 약물적인 치료로는 항생제와 여드름 치료에 쓰는 비타민 A 유도체가 널리 쓰이는데 비타민 A 유도체는 가임 여성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우리 나라에 많은 실핏줄이 늘어나는 유형은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에 의해 홍반이나 홍조 증상이 잘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혈관 레이저나 IPL을 이용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IPL은 혈관 치료에 많이 사용되었던 색소 레이저에 비해 파장이 더 길고 혈관의 굵기나 깊이에 따라 다양하게 치료 변수를 조절하여 치료가 가능하므로 멍이 들지 않도록 하면서도 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IPL을 이용한 안면 홍조 및 주사의 치료는 특히 혈관 확장의 증상을 가진 유형의 환자들에게서 좋은 결과를 나타내며 부수적으로 콜라겐 재생 효과에 의해 피부의 탄력성이 증가하고 전체적인 피부 톤이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 특히 다른 혈관 레이저로 치료했을 때 멍이 들고 딱지가 생기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면 홍조 및 주사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IPL과 G빔 레이저를 같이 사용하게 되면 IPL로 잡히지 않는 굵은 혈관도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최근의 치료 추세는 안면 홍조 단계에서부터 IPL 등의 레이저로 적극적으로 치료해 주사로 진행되는 것을 막자고 하는 적극적인 치료가 권장되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