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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올림피아드학원, 교육현장에서 직접 듣는 ‘수학정복 길라잡이’① 수학은 암기 과목처럼 외우는 게 아니라 경험이고, 노력이다. 수학에 강한 학생들은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수학에 투자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수학을 힘들어하는 학생들 가운데 가장 안타까운 경우가 수업과 과제에 성실히 임하고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가 좋지 못한 학생들이다. 열심히 하는 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으로 올림피아드학원 서지현 부원장은 “틀린 문항을 자기화하지 못한다거나, 개념을 이해하지 않고 문제유형만을 정리하는 경우, 시험을 치를 때 전략을 잘 못 세우는 경우”를 대표적으로 꼽는다.서 부원장은 “오답노트를 정리하며 왜 틀렸는지, 어떻게 푸는 것인지를 알고 넘어가야 함에도 문제만 풀고 오답을 정리하지 못해 그냥 틀린 것을 넘어갈 경우 성적향상은 어렵다. 반드시 오답노트 정리를 통해 자기화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많은 문제를 푼다고 효과적인 게 아니고 그 문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해 문제에 적용시켜야 하며, 시험을 칠 때 어려운 문제를 오랜 시간 끌고 있다거나 긴장해 실수를 많이 하게 되는 등 전략상의 문제도 있기에 평소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실수의 문제는 개념을 완벽히 알고 있지 못한 데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개념의 완벽한 이해로 어떤 문제가 주어져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한다. 수학은 단계별 학습, 현재 배우는 단계의 개념 정확히 이해해야 다음 단원과 학년 수월해져 특히, 수학학습에 있어 학생들의 잘못된 습관은 성적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대표적인 잘못된 습관으로 박진철 선임강사는 “심화문제의 경우 조금만 더 생각하면 스스로 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포기하고 친구나 선생님께 물어봐 푸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스스로 이해하는 게 아니기에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는다. 따라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푸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수학은 기본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개념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대로 기본개념이 안 잡힌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단편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수학은 단편적 개념보다 전체적으로 여러 개념이 섞여 문제가 출제되기에 자신이 아는 단편적 개념으로는 문제를 풀지 못한다”고 전한다. 그리고 매일 반복 복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복습이 안 되면 잊게 되므로 하루에 최소한 5~10문제씩이라도 꾸준히 매일 푸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정충신 선임강사는 오랜 강의경험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수학성적향상에 대표적인 걸림돌 몇 가지를 꼽는다. 그 첫 번째가 ‘스마트폰을 비롯한 핸드폰 사용’이다. 학생들이 수업시간에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게임이나 인터넷 등을 하기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또 집중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된다. 수업시간 전에는 오늘 배울 내용의 목차를 본다거나, 이전 시간에 배운 내용을 1~2분 정도라도 머릿속에 생각해 본다거나 하는 게 중요하다.두 번째는 수학은 단계별 학습이기에 각 단계별 과정이 중요하다. 어느 단원에서 한 부분이라도 놓치게 되면 다음 단원, 다음 학년에서 걸리게 되기에 지금 배우는 단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학성적이 안 오르는 경우 대체로 예전에 제대로 배우지 못해 현재 개념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굉장히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세 번째는 문제 푸는 습관이 바르지 못한 경우다. 제대로 된 식을 유추해서 답을 구해야 함에도 문제 풀 때 과정을 생략한다거나 정리되지 않은 풀이과정 등 문제를 푸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경우가 많기에 저학년일 때 빨리 고쳐줘야 상급학교에 진학했을 때 수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학은 언어과목과 상당히 연관이 깊기에 문제가 주어지면 이해를 하고 독해해서 문제가 요구하는 정답을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상당수 학생들이 문제를 제대로 독해하지 않고 문제의 숫자만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등 명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문제를 해석해 오답을 구하는 학생들이 많다. 수학문제를 풀 때는 독해를 제대로 해 수학적 언어로 표현해줘야 한다. 이런 연습을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수박 겉핥기식의 무리한 선행은 수학의 흥미 떨어뜨려 수학 학습에 앞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권은자 중등팀장은 자칫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는 무리한 선행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권 팀장은 “무리한 선행의 뚜껑을 막상 열어보면 수박 겉핥기식이라 의미가 없다. 신입생 레벨테스트를 하면 선행을 했다고 하지만 그 과정 모두를 다 틀리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이웃집 아이, 혹은 같은 반 친구가 중1이면서 10가, 10나 과정을 선행한다고 하면 학부모들은 조바심을 느끼게 되고 결국 대형학원이나 선행을 많이 나가는 학원에 보낸다. 그러나 해당 학년 수학성적 점수도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무리하게 선행을 하기 보다는 적절한 선행으로 선행을 제대로, 정확하게 다지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홍경아 주임강사도 “무조건적으로 선행을 많이 나가기보다 아이의 성향, 이해도,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 내신이 안 나올 경우엔 내신전문학원, 옆에서 꼼꼼한 지도가 필요할 경우엔 소수정예전문학원 등 아이에게 맞는 학원을 선택해야 한다”며 “초등학교 5학년이 중2과정을, 중학교 1학년이 고1과정을 끝냈다고 하는 등 선행을 많이 나갔다고 하지만 막상 학교시험을 보면 실수를 많이 한다. 따라서 자기과정을 다지면서 심화까지 여러 번 반복학습이 필요하다”고 한다.권은자 팀장은 또한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무조건적인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학생의 사례를 통해 지적한다. 올림피아드학원 중1 재원생 A군은 중학교 입학 후 수학을 혼자서 공부하며 1학기 중간고사에서 72점, 기말고사에서 56점을 받았다. 하지만 여름방학 때 학원에 등록 후 2학기 중간고사에서 95점을 받아 성적이 오르자 만족감과 더불어 자신감을 갖게 됐고 따라서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A군의 1학기 때 수학성적 부진의 이유로 권 팀장은 “학교수업만으로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음”을 꼽는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질문하면서 정확히 짚고 넘어가 흡족한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권 팀장은 “무조건 혼자 공부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은 아니다.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이라 생각한다”고 전한다. 오답노트 작성으로 풀이과정 쓰는 습관 기르고. 모르는 개념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수학성적 향상을 위해 올림피아드학원 강사들이 현장에서 한결같이 강조하는 것이 오답노트 작성이다. 오답노트는 풀이 과정을 쓰는 습관을 기르고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기 위해 정리하는 훈련이다. 홍경아 주임강사는 “많은 유형의 문제를 다뤄보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학생들이 문제집을 많이 푼다. 하지만 문제를 많이 푸는 만큼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오답을 잘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최근 학교마다 서술형 문제가 40~50점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객관식에서는 거의 틀리지 않지만 서술형에서 10점 이상 점수가 깍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오답노트를 쓰면서 문제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정리하며 식을 쓰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도움말: 올림피아드학원문의:933-4600한미정 리포터 <a href="mailto:doribangsil@ha 2011-11-21
-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수학공부법 학교 밖에서 아이들과 수학 공부를 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부모님 한 번 생각해 주세요. 눈높이정말 최고의 말입니다.아이들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겁니다.지금 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힘들어 하는지 재미있어 하는지 질문해 주시고 그리고 귀 기울여 들어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우리 어른들은 많은 결심을 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해야지 내일 부터는 운동 해야지하지만 지키기 힘들죠.성인도 힘든 것을 어린 아이들이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조금 더 많이 산 어른으로 그리고 지켜보는 사람으로 자녀에게 욕심이 생기고 앞으로 가는 길 조금 덜 돌아가도록 하려는 마음이지만 칭찬과 따뜻한 마음으로 힘을 실어 주세요.아이들은 어른 보다 감정에 솔직합니다. 관심 받고 싶어 하고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 수업을 하면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와 닿습니다. 함께 대화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공부는 호기심에서 시작합니다.주입식이 아닌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을 통해 답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왜 그럴까라는 생각을 하고 연구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가 깨닫고 그 후 전문가를 통해 지식을 정리하는 과정이 진정한 학습입니다. 물론 이상적인 학습 방법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꾸어 보세요. 아이의 인생은 대학 입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재 교육 현실을 보면 충분하게 다져가며 선행을 진행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는 것입니다. 늦지 않았으니 지금 시작하세요. 충분합니다. 아하 그렇구나 아하 반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궁금함에서 시작하여 이해가 되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반응입니다.아하 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의 여유를 주세요.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가끔 집중이 안 되면 쉬어 가는 것도 좋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여행을 가서 역사와 문화 그곳의 사람들을 모르면 그냥 거기는 내가 살지 않는 다른 곳일 뿐입니다.수학 공부를 왜 하지? 라고 질문합니다. 눈앞에 드러나는 쓰임새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학 공부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선택을 해야 할 일이 매우 많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하고 내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이 모든 배경이 바로 수학안에 있습니다. 예습은 적당히 그리고 복습은 충분히예습이 중요할까 복습이 중요할까 어느 하나 선택할 수 없습니다. 미리 조금이라도 알고 아니 이번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어느 학년의 어느 단원인지를 알고 수업을 듣는 것과 준비 없이 수업을 듣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요즘 아이들은 지나친 선행으로 본래 학년 내용을 공부할 때는 귀를 닫아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는 만큼 더 많이 들리는 거겠죠? 알기 때문에 잘 들어보면 재미있습니다. 미리 준비를 해야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해 봐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또한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예습은 적당히 그러나 복습은 정말 충분하게 해야 합니다. 복습은 얼마나 해야 할까질리도록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어른들의 눈에 반복된 내용은 지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릅니다. 반복을 통해 오히려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죠. 그래서 오답이 중요합니다. 곱셈 구구를 기계적으로 하듯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외울 만큼 생각하고 이해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 활용하는 기회가 있고 가치있는 일입니다. 책은 버리지 마세요.이미 지난 학년 학기의 교과서와 문제집들을 어머님들께서는 새학기가 되면 모두 청소 중 버리십니다. 지난 학년의 책들 중 자신이 가장 아끼는 책 한권씩은 절대 버리지 마세요.그 책들이 나중에 나의 수학 사전이 됩니다. 다 배웠다고 하지만 모르는 것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엄한 모습도 필요해요.아이들은 여전히 아이지만 조금 다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을 탐색하죠. 제대로 된 학습 자세가 필요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 대하여는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주세요. 지금 아이의 모습으로 미래를 판단하지 마세요.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자랄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은 조금 부족해보여도 멋진 아이가 될 수 있고 잘하고 있는데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 의욕이 없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아이의 모습에 집중하고 믿음을 주세요. 나는 너를 믿는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마음만큼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과의 관계도 인생의 하나입니다. 행동하기 전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흔들리지 말아 주세요. 우리의 소소한 말 하나고 아이들은 변할 수 있습니다.예쁜 우리 아이들 옆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지금보다 조금은 더 수학 공부가 즐거워질 그 날을 마음 깊이 기대해봅니다. 이지윤 선생님개념원리 인터넷 강의대광초 태강삼육초 영재학급 강사이재삼 수학 학원정준교 수찾사 학원 문의 935-352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1
- 튼튼영어마스터클럽, 초중등 원생 모집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은 20년간 축적된 튼튼영어 학습지의 연상력 프로그램과 교재를 기반으로 스스로 듣는 습관을 키우도록 돕고, 자연스럽게 모국어처럼 영어를 습득하도록 돕기 위한 대안학원이다.특히 마스터클럽은 강사 중심의 획일적 강의가 아니라 학생이 목표를 설정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형성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또 전문강사가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목표에 맞춰 1:1 밀착 지도를 해주고 있으며 원어민 화상강의도 진행된다.또한 튼튼영어 주니어회원들에게는 입체학습 프로그램으로 체험을 통해 영어에 흥미를 더하고, 스스로 영어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도록 돕고 있다. 문의: 948-90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18
- “여드름 치료시기 놓치면, 치명적인 흉터를 남길 수도 있어” 사춘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의 통과의례로 알려진 여드름. 자칫 자연스레 사라질 것으로 여겨 치료를 받지 않으면 얼굴 전체에 붉은 자국은 남기거나, 심한 경우 외모 콤플렉스로 이어져 대인관계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최근 청소년 외에도 취업 준비생들도 ‘여드름 치료’를 목적으로 피부과를 내원하는 이유다. 은행사거리 꾸준한 ‘여드름 관리’로 청소년들의 발길을 잡고 있는 하얀J피부과의 도움을 받아 ‘여드름 치료’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보았다. 여드름 발생원인, 호르몬? 음식? 스트레스? 여드름의 발생원인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피지선 분비가 증가하면서 발생하지만, 성인 여드름은 수면 부족, 잘못된 생활습관 이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하얀J피부과 주현중 원장은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햄버거, 라면, 콜라 등 인스턴트 식품이나 유제품 등이 여드름 악화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으며,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우유나 유제품, 견과류도 여드름 피부에는 좋지 않다.”고 전한다. 또한 일단 곪은 여드름을 손이나 비위생적인 도구로 짜게 되면, 염증을 악화시키며 특히 손으로 짜는 경우에는 손에 의한 압력으로 인해 피부가 찢어지면서 흉터가 더 심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레이저 시술 병행으로 염증, 화농성 여드름도 치료 효과 얻어 여드름은 그 정도에 따라 면포성 여드름, 염증성 여드름, 화농성 여드름으로 구분된다. 흔히 발생하는 청소년 여드름은 사춘기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분비가 증가하면서 발생하는데, 이때 모공에 각질이 쌓여 피지의 배출구가 좁아지면 피지가 쌓이는데 이것을 면포라고 한다. 면포가 모공을 오래 막고 있으면 여드름 균이 증식해서 염증성 여드름으로 변하게 된다. 주 원장은 “여드름을 가볍게 여겨 방치하게 되면 점차 심해져 염증이 모낭 밖으로 번진 화농성 여드름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때는 염증이 지방층을 녹여서 푹 파인 흉터를 만들고 덜 심한 염증은 붉고 검은 자국이나 넓어진 모공을 남기게 된다. 따라서 이전 단계에서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여드름 치료의 기본은 면포를 압출하는 것. 한번 압출 후에도 다시 올라오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미세면포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면포 단계까지 가는데 6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 사이에 있는 크기의 면포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압출 후에는 피부 각질층을 벗겨내는 약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를 스케일링이라고 말한다. 스케일링의 효과는 모공에 쌓여있는 각질층을 열어주고 표피층을 제거하게 되어 피지분비를 줄어주고,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로 피부 재생과 피부 톤도 좋아지게 한다. 그러나 일단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 색소 침착이 생긴 경우는 레이저 토닝, 미백치료 등으로 상당한 호전을 볼 수 있다. 또한 여드름이 남긴 붉은 자국의 경우는 여드름 스킨케어를 이용한 치료와 혈관레이저를 이용하여 신생 혈관을 줄여 천천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을 흔히 사용하게 된다. 화농성 중증 여드름의 경우는 여드름 병변에 주사를 맞아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를 병행해야 하고 피지 분비를 줄이는 약이나 항생제의 복용이 필요하기도 하다. 주 원장은 “넓어진 모공이나 여드름 방치로 인해 울퉁불퉁 파인 흉터의 경우는 진피 층을 자극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어펌레이저 시술을 dot peel이라는 부분 박피술과 병행하지만 100% 흉터를 없앤다는 것은 어렵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고 전한다. 그만큼 여드름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염증을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여드름 흉터를 예방하는 것. 주 원장은 “일시적인 치료로 여드름이 호전되면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3-4개월 후 더 심해져 다시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 여드름 치료는 처음에는 한 달간은 주 1회, 그 이후는 월 2회 내원으로 3~6개월 정도의 꾸준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또한 치료 후에도 바르는 약물로 가정에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 조언한다. 도움말 하얀J피부과 주현중 원장 <p class="바탕글" align="just 2011-11-18
- 배움의 도구로 영어를 완성한다! 자기주도형 영어 대안 학원- 튼튼영어 마스터 클럽 수시로 바뀌는 입시 정책, 영어교육 정책의 변화 속에 영어교육을 우리는 고민한다.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몰라 우왕좌왕하기도 하고, 흔들리지 않고 영어교육을 하겠다고 하지만 불안한 마음에 우선은 입시에 맞는 교육법을 선택한다. 하지만 영어는 장기적인 목표에 따른 꾸준한 학습이 중요하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기본에 충실한 교육으로 문제해결 능력 키워 영어는 교육방법이 여러 가지다. 회화위주, 문법위주 혹은 입시나 자격시험에 따라 그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해 상황에 따라 여러 학원을 옮겨 다닌다. 하지만 대부분의 영어 교육자들은 아이에게 혹은 학습자에게 맞는 영어습득 방법을 정해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한다. 영어는 정해진 답이 있어 한 순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해야만 귀가 뜨이고 말문이 열려 언어로서의 영어를 가능하게 하고, 문제해결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일단 입시라는 큰 관문 때문에 시험위주의 영어교육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학부모들 생각이다. 점수를 잘 받기 위한 단발적인 계획으로 아이들은 이 학원 저 학원 전전하게 된다. 그래서 입시 제도가 바뀔 때마다 혹은 나라에서 정하는 영어교육정책이 바뀔 때마다 갈팡질팡하게 된다.튼튼영어 마스터 클럽 노원상계 허지석 원장은 “영어교육은 상황이 바뀐다고 그 기본이 흔들리면 안 된다”며 “어떤 상황이든 문제를 해결하고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단기간의 학습목표로 시험 위주의 영어 교육에 탈피, 꾸준한 학습목표로 영어실력을 배양시키다 보면 입시제도가 어떤 형태로 바뀌든 어떤 유형의 시험을 만나도 점수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전한다. 영어는 목표가 아닌 도구 튼튼영어 마스터 클럽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원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단지 높은 점수가 아닌 영어를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지식을 넓혀가면서 자연스럽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 영어 자체가 목적이 아닌 도구와 수단으로 완성하다보면 어느덧 영어를 넘어야 하는 장애물이 아닌 표현도구로 인식 해,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 때문에 당황하는 일은 없게 된다. 그래서 튼튼영어 마스터 클럽을 영어대안학원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영어 사교육이 가져왔던 시행착오를 해결하고 자기주도적 영어학습 능력과 풍부한 영어 사고력을 겸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마스터 클럽의 교육 단계는 7단계로 이뤄진다. 각 단계 별로 기본 4대 영역(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으로 구성되어 있고, 3단계 이상에서는 문법까지 5대 영역을 고루 다룬다. 강사가 중심이 되어 일대 다수로 진행되는 획일적 학습에서 탈피, 1대1 맞춤 학습으로 개개인의 목표에 따라 커리큘럼을 가진다. 기본 학습 시간은 1시간 30분이지만 스스로 학습이기 때문에 자신의 역량과 계획에 따라 2-3시간씩 영어 공부를 하기도 한다. 허 원장은 “마스터 클럽에서는 영어를 끝내기 위한 학습이 아니라 기틀을 잡는 학습이기 때문에 자신의 목표와 필요에 따라 주도적으로 영어 학습을 끌어나간다”고 설명한다. 영어의 기틀을 잡아주면 시험위주의 공부를 하지 않아도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써 인식, 자유롭게 영어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영어 학습 습관, 슬럼프 극복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 마스터 클럽의 학습시스템도 눈여겨 볼만하다. 배치고사를 통해 영역별 세부 테스트를 한다. 현재 영어수준과 취약영역을 정확하게 판단, 1:1 맞춤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단계별 학습 로드맵을 제시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매일 정해진 분량의 자기주도 학습과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보충하는 1:1수업을 한다. 매일 학습 분량을 마치면 마스터 클럽 내에 비치된 컴퓨터를 활용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듣는다. 말하기의 자신감을 쌓고 녹음자료를 통해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마스터클럽의 장점 또 하나 온라인 학습이다. 언제 어디서나 교재내용을 반복할 수 있고, 복습과 첨삭 등을 통해 매일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원어민 체험학습은 원어민과 1:1 화상수업을 통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말하는 것에 대한 욕구를 자극한다. 매 단계가 끝나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점검한다. 또 하나 학습을 책임지는 선생님은 학습만 관리해주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멘토로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학습태도까지 관리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허 원장은 “마스터 클럽은 단기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슬럼프가 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려운 과정에 오르면서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고 의욕이 떨어지기도 하지요. 교사와 학부모는 이것을 기대 과정으로 여겨야 합니다. 이때 함께 극복하려 노력하고, 이길 수 있는 노하우를 함께 고민하다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슬럼프를 헤쳐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고 또 다시 어려움을 겪게 될 때 이번에도 이겨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라며 웃음을 짓는다. 튼튼영어 마스터 클럽 노원상계 948-9000 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18
- 터키맥주 에페스,‘가을맞이 프로모션’실시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방송대 경기지역 산학협력단, 교육산학협약 체결 방송대 경기지역 산학협력단, 교육산학협약 체결 지난 9월27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기산학협력단(단장 백삼균)이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소장 윤운성)와 교육산학협약 체결식을 거행했다.산학협력단은 질높은 교육을 위해서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와 협약을 맺어 근로자 직무능력향상 과정으로 에니어그램 1, 2단계와 에니어그램 3단계 및 검사지교육을 실시한다. 에니어그램교육강좌는 10월 15일 부터 성남분당, 수원정자, 서울성수에서 각각 개강한다.방송대경기산학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애니어그램 과정은 사람의 성격과 심리를 통해 상담을 체계화하는 과정으로 이 강좌는 인간의 성격을 9가지 유형으로 나눠 유형별 성격과 심리, 불균형 요소를 파악하고, 적성과 흥미를 찾아 행동 교정을 유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심리상담기법이다. 문의전화 031-711-0009 http://www.hrdknou.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27
- 고즈넉하고 운치 있는 한옥에서의 하룻밤 고즈넉하고 운치 있는 한옥에서의 하룻밤황금빛 한옥, 그 치명적 매력에 빠지다 휴대폰을 집에 두고 나오면 불안하고, 인터넷 접속이 안되면 짜증이 난다. 디지털세상으로 인해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우리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하는 것’, 즉 ‘깊이’를 잃어버렸다. 깊어가는 가을, 이렇듯 분주하고 각박한 세상살이를 잠시라도 내려놓고 싶다면 서울 도심에 위치한 한옥에서의 하룻밤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 ‘자연을 담은 그릇’ 한옥에서 전통가옥의 아름다움에 서린 선조들의 지혜와 철학을 느끼며 모처럼 아날로그적 감성에 흠뻑 빠져보자. ▶계동 북촌게스트하우스북촌게스트하우스는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작은 마당이 있고 이 마당을 중심으로 미음자 형태로 건물이 만들어져 있는 한옥이다. 마당 가운데 장독대와 화초들이 심어져 있어 서울 도심에서 한옥의 전통미를 느낄 수 있고 콘크리트로 기단을 만들어 그 위에 집을 지었다. 한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팔작지붕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은 여행자들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되고 있다.맷돌과 절구, 석등과 같은 한국의 고전미를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이 있어 특히 외국 여행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은 근래에 신축된 곳으로 전통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고 내부는 황토벽과 온돌로 만들어 자연 친화적이고 건강한 수면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집이다. 건강과 함께 한옥의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으며 온돌방을 체험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숙소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담장 주변에 작은 정원을 꾸몄는데, 항아리와 맷돌 같은 한국 전통의 도구들과 야생화들이 잘 어우러진다.(안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7분 거리, 문의: 743-8530) ▶가회동 락고재''옛것을 누리는 맑고 편안한 마음이 절로 드는 곳’이라는 뜻의 락고재는 130년 역사를 가진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 옹이 개조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공간이다. 전통 기와, 담장, 정자, 굴뚝, 장독대 등이 소나무와 함께 파란 하늘을 이고 한옥의 참멋을 조화롭게 빚어내고 있다. 마당을 중심으로 ㅁ자형으로 짜여진 락고재는 과거 양반들의 풍류가 곳곳에 녹아있다. 선비들이 즐겼던 정자, 연못, 대청마루 등을 세심하게 되살려 멋스러운 풍류를 자아낸다. 특히 대청마루는 한옥이 품은 여백의 미를 더하며 청량감마저 들게 한다. 천연 옥이 깔린 온돌방과 천기토로 만든 장작 찜질방은 많은 외국인들에게 건강한 여정을 선사한다. 락고재에서의 하룻밤은 문틈으로 스미는 은은한 달빛과 함께 한국의 멋과 향기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 비단 외국인 뿐 아니라 이제껏 한국의 멋을 제대로 알지 못한 내국인에게도 특별한 감동으로 기억될 것이다.(문의: 742-3410) ▶계동 티게스트하우스티게스트하우스는 배낭여행자들의 숙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전통 차문화를 배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마당에 화초를 심고 석등, 맷돌 등의 전통 소품을 진열하여 한국의 전통미를 느끼게 하였으며 의자를 설치하여 여행자들끼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벽면을 따라 방으로 연결되는 쪽마루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있으며 미닫이문과 여닫이문이 함께 되어 있는 이중문으로 보온과 방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어디든 방문을 열면 마당이 한눈에 들어와 시원함을 주고 있으며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대청에는 다기세트가 예쁘게 진열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의 모습이지만 실내는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맞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도 한옥체험과 차 문화를 배우는데 제격이다.(안국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 문의: 3675-9877) ▶혜화동 유진하우스1940년에 혜화동이 신교육, 신종교 중심지로 부상하게 되면서 지어진 한옥이다. 근대 한옥 문화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한옥이며, 보기 드물게 미음자(ㅁ)형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집이다. 멋진 대들보와 서까래, 멋스런 겹처마, 마름, 장석 등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서울 도심 속에서는 보기 드물게 고즈넉하여 모두 한적한 시골에 온 기분이라고 한다. 도심 속에서 한국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끼며 낮에는 마당 가득 햇살을 담고, 밤에는 하늘의 별과 달을 헤어 볼 수 있는 곳이다.(문의: 741-3338) ▶명륜동 프렌즈하우스서울 중심에 위치하여 각종 교통시설 이용이 편리한 ''프렌즈하우스''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에게 저렴하면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만들었다. 프렌즈하우스에서 여행에 필요한 정보와 좋은 어드바이스를 자세히 얻을 수 있고 또 한국의 전통 가옥으로 편안하게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으며 개성 있는 구조의 방들은 모두 온돌방으로 여행에 지친 이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취사가 가능한 부엌과 세탁실 등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한국 가정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 문의: 3673-1515)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19
- 잉글리쉬에그 광고모델 모집 잉글리쉬에그 광고모델 모집 출시 2년만에 영유아 영어 교육에서 최고라는 찬사를 받은 프리미엄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쉬에그가 오는 16일(일)까지 만3~9세를 대상으로 DVD 율동 촬영과 광고모델을 선발한다. 밝게 웃는 아이의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 응모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잉글리쉬에그 카페와 베스트베이비 홈페이지를 통해 좀더 자세히 확인이 가능하다.잉글리쉬 에그 모델 선발일정은 20일 1차 온라인 심사에서 50명을 선발, 27일 2차 현장오디션 및 카메라 테스트 등을 거쳐 지면광고 모델과 DVD율동 모델등 최종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모델은 지면광고 모델 4명 상금30만원과 잉글리쉬 에그 1세트, DVD율동 모델 8명 상금80만원과 잉글리쉬에그 1세트를 부상으로 받는다. 또한 DVD율동 모델은 약 2개월의 연습을 거쳐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하며, 베스트베이비 지면 모델로도 활동할 수 있다.잉글리쉬에그 스텝3 출시를 기념해 잉글리쉬에그와 베스트베이비가 모델선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문의: 잉글리쉬에그 노원지사 932-6505잉글리쉬에그 카페 cafe.naver.com/englishegg베스트베이비 www.ibestbaby.co.k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14
- 하얀J피부과의원 주현중 원장에게 들어보는 ‘아토피 피부염과 음식물’ 하얀J피부과의원 주현중 원장에게 들어보는 ‘아토피 피부염과 음식물’알레르기 반응 검사 통해 본인에게 해당되는 자극요인 찾아야 건조해지고 찬바람이 불면 불안해지는 사람들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다. 성인 아토피, 유아 아토피 할 것 없이 건조는 가장 큰 적이기 때문이다.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는 인자는 다양하다. 유전적인 요인과 외부 환경요인, 음식 등은 물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해당된다.특히 아토피 피부염과 음식물의 관계는 아직 논란이 많다. 하얀J피부과의원 주현중 원장은 “진료실에서 만나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음식물과의 관계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유소아에서 통상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증상이 심한 경우,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며 치료를 중단하면 바로 심해지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다”며 “반면에 계절에 따른 악화와 호전의 반복, 접히는 부위에 부분적으로 있는 경우, 성인 아토피의 경우에는 거의 음식물이 관여하지 않는다”고 전한다. 유아기때 발병률 높은 음식물 알레르기, 적절한 관리 못하면 만성적 알레르기 체질 일반적으로 만 2세 이전에는 음식물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실제 임상에서도 2~3세까지 식습관과 아토피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밝혀졌다.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음식을 제한하거나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는 등의 식이요법이 필요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에서 알레르기를 흔히 일으키는 음식물은 우유 계란 땅콩이 전체의 70~80%이고, 이외에도 콩 밀 생선 견과류가 있다. 이런 음식물 알레르기는 3세 전후에 자연히 소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땅콩과 견과류, 생선, 조개 등은 일반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주현중 원장은 “음식물 알레르기는 유아기 때 발생률이 높고 적절한 관리를 하지 못하면 만성적인 알레르기 체질이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 검사를 통해 원인 물질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한다. 따라서 아이가 아토피 증상을 보인다면 3세 이전에 조기검진을 받아 알레르기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필수다. 음식물 알레르기를 진단하는 검사에는 음식물일기, 피부단자검사, 혈액검사, 음식물 제거검사, 음식물 유발검사가 있다.피부단자검사는 수십 가지의 음식물에 대한 피부반응을 보는 검사로 약 50%의 민감도를 가진다. 음식물 제거검사는 특정음식물을 1-2주 정도 제거하여 증상의 호전을 확인하는 것이고, 다시 먹어서 증상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것을 보는 것이 음식물 유발검사이다. 최근에는 검사의 간편성 때문에 혈액 검사를 선호한다. 주 원장은 “세 살 이전에 알레르기 테스트를 통해 가려야 할 음식을 알아냈다고 해도 세 살 이후에도 그 음식을 계속해서 철저하게 제한할 필요는 없다. 대개의 음식물 알레르기는 만 두 돌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극복되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자연에 순응하는 식생활 통해 사계절 기운 흡수해야특별히 아토피 피부염에 좋은 음식물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으나 몇 가지 음식물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유산균은 혈중 IgE 수치가 높은 환자에서 개선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고, 오메가6 지방산의 하나인 감마리놀렌산이 포함된 달맞이꽃 종자유는 피부수분손실을 방지하며, IgE를 감소시키는 항염효과가 있어 보조치료제로 인정되고 있다. 항산화제가 포함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경우 심한 정도가 낮아진다는 연구는 많이 있으나 대부분이 관찰연구로 아직은 증거가 부족하다.반면에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대부분의 피부질환에서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으면 증상이 악화된다 하여 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맞지 않다. 소시지 참치 고등어 꽁치 돼지고기 등 일부 음식물에서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는 히스타민이 많아 많이 먹었을 때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다. 술을 마신 후에도 증상이 악화된다. 맥주나 와인 등의 술에는 히스타민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술이 디아민산화효소의 작용을 떨어뜨려 히스타민의 분해가 감소해서 가려움증이 심해진다.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이 아토피 피부염에 해롭다고 하는 이유는 식품 첨가물 때문이다. 가공 보조제, 보존제, 향신료, 색소 등 수십 가지의 다양한 식품 첨가물에 노출될 경우, 이에 대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현중 원장은 “특히 과자나 인스턴트식품에 많이 들어가는 트랜스 지방의 경우 필수지방산의 합성을 방해하여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인자가 되니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겠다”고 전한다.아토피 피부염을 다스리려면 무엇보다 자연에 순응하는 식생활을 해야 한다. 특히 제철 음식을 통해 사계절의 기운을 흡수해야 한다. 기름기가 많은 튀김이나 견과류, 첨가물이나 양념이 많이 된 음식보다는 신선한 재료로 삶거나 데쳐서 담백하고 소화가 잘 되도록 조리한 음식들이 좋다. 물론 아이들과의 신경전이 예상되지만, 초콜릿을 하나 먹었으면 나물 등 좋은 음식들을 한 번 더 먹이자는 자세를 가져보자.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