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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안근배한복, 한복업계 최초 공정위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등록 명품한복대여 전문 체인점 ''안근배 한복대여''가 많은 한복대여 프랜차이즈 업계 중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에 등록되었다. 지난 1월 9일, 안근배 한복대여 프랜차이즈 사업 정보공개서(등록번호: 20120100009), 최초등록일: 2012.01.09)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최종 통과되었다. ''안근배 한복대여''가 2008년 8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으로부터 국가공인 프랜차이즈 지원사업체로 선정되었고, 다음 해에는 중소기업청장 표창장, 2010년 말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적이 있다. ''안근배 한복대여''의 프랜차이즈 본사 정보공개서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http://franchise.ftc.go.kr/index.do)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문의: 533-012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01
- 토오쿄에서도, 북경에서도, 세상 어디서도 영어! 세상은 꽤 오래동안 영어로 대화해왔고, 지금도 그렇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토오쿄나 북경에서도 세상 사람들이 모이면 영어를 쓴다. 아마도 일본어나 중국어를 하지 않는 나와 같은 동양인들, 그리고 절대로 동양어를 하지 않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미국인과 유럽인들 때문일테다. 미국에서 살았던 20년, 글쓰기와 영문학 강의 듣기, 사업과 일과 인종차별 받기와 세계 각국 여행 사이를 비집고 뛰어 다닌 그 20년, 나는 동양말을 하는 백인은 단 한 명 밖에 만나지 못했다. Only one! I mean, for twenty years! "토오쿄에서도 영어로 말하죠" 하자, 아침마다 영어회화를 배우시던 어느 기업인도 "북경서도 마찬 가집니다." 하신다 (나는 여태 중국과 러시아는 여행하지 않았다). 나는 지금까지, 서울과 북경에 사무실을 가진 이 기업인 외에 중국 유학생, 중국어과를 나온 이 등 꽤 여러 명의 중국어를 하는 사람들에게 영어화화를 가르쳤다.영어! 이건 이미 지구촌의 문화가 되었다. 일단 형성되면 문화는, 꼭 변해야할 어떤 충격이 주어지거나 작은 규모가 그 대상일 때에만 단기적 변화가 가능하다. 그런데 세계라! 쉽게 변하는 규모는 결코 아니다. 미국인들은 이제 그 나라 제1 다수민이 된 히스패닠들이 쓰는 스페인어 배우기에 바쁘고, 유럽인들은 다른 유럽국가들 말들을 배우느라 늘 바쁘다. 그들은, 한자 한 획이 미적분 보다 더 어려운 그들은 동양말은 인간 역사 이래로 배우지 않았고, 배우지 않고, 또 앞으로도 배우지 않는다. 그들은 수세기 동안 그들의 언어를 퍼뜨리며 전 세계를 누볐다. 자, 미국은 여전히 선진국이고, 인구는 수없이 많고, 그들의 구매력은 엄청나다는 건 부수차적인 이유일 뿐, 영어 자체가 바로 세계 문화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이다. 문화적 양상은 한번 설정되면 수백년은 간다. 18세기스페인에 점령당했던 국가들은 지금도 여전히 스페인어를 쓴다. Can we demand that the world learn Korean? "학원들이 다 미쳤나 봐요." 며칠 전 내가 가르치는 지훈이 문을 들어서며 말했다. 이번 방학에 그는 중국어 학원을 들렀다 L 영어로 온다. 그래서 내가 물었다. "L 영어도 말이냐?" 지훈은 "아니요" 라고 대답했지만 그 다음 날 수업에 빠졌다. 지훈의 불안과 불만은 두 개의 다른 외국어를 배우느라 외워야 하는 엄청난 분량의 단어 때문! 지훈은 이제 중3이 된다. 그 날, 그는 소리를 질렀다. "아, 내년부터는 중국어, 일본어 다 해야 한다쟎아요!" 이 문제는 물론, 세계화의 우선적인 단계로 Pan-Asia 무드를 위해 언어적 저변확대를 꾀하는 바람직한 정부의 노력으로 받아들여야 할테다. 영어 뿐 아니라 몇개 국어 쯤 자유자재로 하면 좋겠는데 불행하게도 우리들의 능력은 유한하고 시간도 그렇다! 아, 히말라야 산맥 같은 단어들! 요놈의 단어들만 없다면! 그러나 단어가 곧 언어이고. 그러니 계획을 세워야 한다. You don’t want to be that 뱁새, do you? 외국어! 이건 단지 지훈이 세대 만의 문제는 아니다. 한국 문교부의 외국어교육정책 속에서 분명, 작은 나라의 애환과 콤플렉스가 한 무더기 숨어 있다. 우리 세대는 영어, 독일어, 불어를 배웠다. 그래서, 그러니까, 자, 그러므로… 계획을 짜자! 내 개인적인 사실들을 예로 들어보면, 나는 독일어, 불어를 무시하고 영어를 택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이미 영어에 투자했다는 그 때 내가 생각했던 이유였는데, 글쎄 그보다는, 나 또한 곧가랑이가 찢어질 뱁새가 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 후 대학에서 중국어 한 학기 배운 후 5억 만개는 되는 듯한 단어에 질려 중국어와는 깨끗이, 그리고 영원히 이별! 지금 생각해도 그건 괜찮은 결정이었다. It’d be crazy to volunteer to be that 뱁새, wouldn’t it? 내 첫 직업이던 KDI 연구원 시절, KDI가 마련한 일어와 영어 강의 그 때도 나는 영어는 택하되 일어와는 그 때 영원히, 이별했다. 아무리 히라까나가 쉬운들, 아무리 한자 좀 안들, 그 단어의 산맥! 한 우물을 판 결과, 90년대 초 미국으로 가기 전 나는 이미 KEPOS 연수원,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독어, 불어에도 척척 100점을 맞던 그 때 귀신 같이 공부 잘하던 내 친구들은 그 후 누구도 독어나 불어를 하지 않는다. Hello! 국제어로서의 영어는 여전히 공교육적 심도를 요구한다. 그러나 공교육 속에서 만큼 다른 아시아어 교육은, 학생들이 너무나 험난한 또 하나의 단어 산맥을 넘지 않게 하는 수준에서만 실행되어야 한다. 학생들 또한, 지국적인 언어인 일본어나 중국어 같은 다른 아시아어를 어떤 비중으로 할 것인지 등의 결정을 개인의 역량과 취향 그리고 그의 미래 계획에 따라 내려야 한다. 그래서 결정은 철저히 개인의 몫! 결정을 내릴 때는, 언어가 단지 도구임도 감안해야 한다. 그 도구가 주는 편리함이 어떤지, 얼마나 자주 그 도구를 쓸 것인지, 꼭 그 도구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그 도구를 획득하는데 드는 비용, 시간, 에너지는 얼마나 될지 이런 여러가지를 비교해 보고 점수만을 위한 공부와 집중적인 공부 사이에 선별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여러 개의 히말라야 산맥을 넘고 싶다면? 이 또한 개인의 결정! Okay! Go right ahead! You can do it! -여기까지만은 공교육의 책임임이 틀림없다.Ian KimL 영어 원장 932-8831/39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0
- ‘주니퍼 실용음악학원’ 한양대학교 수석배출 ‘주니퍼 실용음악 학원’은 보컬은 물론 피아노, 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색소폰, 작곡, MIDI, 랩 등 실용음악 전분야에 거쳐 탄탄한 강사진을 구축함은 물론 자유로운 연습실 사용으로 ‘언제나 음악안에서 뛰어 놀게 만든다’는 박준영 대표이사의 교육철학을 엿볼수 있는 국내 최고, 최대의 실용음악학원이다.(현재 주니퍼 실용음악학원은 서울 경기에만 31곳, 충청지역에 3곳을 운영중이다.) 2011년도에는 이승진(여, 기타전공) 학생이 한양대학교 수석합격, 성신여대 수석합격 이라는 놀라운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 2012년에도 한양대학교 보컬 1차 합격자만 3명에 타 대학 수시 및 정시 1차에서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박준영 대표이사는 “음악이라는게 즐거워야 하는데 자칫 잘못하면 매우 지루하고 따분한 연습을 하기 쉬워요. 최대한 학원안에 머무르면서 담당 선생님의 수업은 물론 음악 전공자들인 원장, 부원장, 실장의 지도를 받는 환경이 제일 이상적인 학원의 모습이라 생각해요” 더불어 “흔히들 말하는 고기를 잡아주는게 아닌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입시생을 입시위주로만 지도를 해준다면 당장의 성과는 좋을지 모르지만 음악인으로의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줄런지 의문입니다. 최대한 입시와 음악인의 길.. 양쪽다 잡을 수 있도록 조율하는게 학원 운영자로서 가장 큰 고민이에요. 다만 저희 주니퍼에 다니는 모든 원생들만큼은 음악안에서 행복했으면 하는게 제 유일한 소원입니다” 인터뷰후 사무실로 돌아와서야 박준영 대표이사의 인터뷰 내용이 무척이나 겸손했음을 알게 됐다. 다른 정보를 통해 주니퍼 실용음악학원의 높은 합격률을 확인하게 된 것!! 다시 전화를 걸어 높은 합격률을 왜 PR하지 않았는지 물어보니 그는 “학원마다 합격률이 좋다고 홍보를 합니다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허위광고를 하는 업체가 많은게 사실이거든요. 저는 그냥 음악안에서 자유롭게 놀게 해줄뿐인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합격률이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전적으로 저희 아이들의 업적인거죠” 뮤직페스티벌, 연합모의고사를 통한 실전경험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 2012-01-30
- 태블릿PC와 NEAT 대비 표현력 중심 프로그램의 만남! 말하기와 쓰기 등 표현력으로 평가 범위를 확대한 NEAT에 대비하는 청담의 신개념 영어 학습 시스템과 프로그램이 그야말로 요즘 대세다. 2011년 하반기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이 온오프라인에서 태블릿PC 기반의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차원이 다른 NEAT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것. 청담러닝은 기존 PC 기반의 이러닝이나 스마트폰에서 구현되는 단순한 앱의 수준을 뛰어 넘어 차원이 다른 진정한 스마트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태블릿PC를 사용한 스마트 클래스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소재를 선정하여 말하기와 쓰기, 읽기, 듣기 역량을 강화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신개념 학습 시스템이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병행으로 영어 실력 동시 향상스마트클래스는 한 가지 소재에 대한 다양한 내용의 글들을 통해 읽기와 듣기 수업으로 충분히 지식을 쌓고 표현력을 기른 다음 말하기와 쓰기 수업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언어를 구성하는 4개 영역 실력이 동시에 향상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생들이 서로의 답안을 태블릿 PC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높은 참여율과 수업에 대한 집중력,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인 말하기와 쓰기 실력 향상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읽기와 듣기 수업에서는 하나의 토픽에 대한 다양한 글의 내용과 지식을 토픽 청크를 통해 학습하고 동시에 문제 해결을 위한 스킬을 배우게 된다. 동일한 토픽의 글을 다룸으로써 내용 이해에 대한 부담을 줄여 문제풀이 스킬 습득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것.말하기 쓰기 수업에서는 읽기 듣기 수업에서 배웠던 토픽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동일한 토픽의 말하기 쓰기 문제 해결을 위해 표현력을 익히게 된다. 우선 그 날의 토픽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표현인 청크를 학습한 후 그것을 변형, 확장시킨 청크를 배우고 훈련한다. 학생들은 배운 청크를 응용하여 말하기 쓰기 실전 문제에 대한 답안을 스스로 완성하고 표현력 학습 전과 후의 답안을 비교함으로써 학습 성취 후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교실 밖에서도 태블릿PC로 영어 학습의 성취감 경험스마트 클래스에서의 수업뿐만 아니라 SELP와 Smart Textbook Homework 등 태블릿PC를 활용한 자율학습 콘텐츠를 통해 교실 밖에서도 수업 내용을 복습하며 개인화된 학습 진도 및 성취도 관리가 가능하다. SELP(SMART Expression! Learning Program)는 언어, 내용, 사고를 기반으로 한 청담러닝만의 고유한 Semi-ESL 방법론을 적용하여, 영어를 제2언어로 학습하는 학습자들의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표현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적합한 콘텐츠이다. 따라서 ‘SELP’는 읽기와 듣기에 치우친 영어 학습에 익숙해져 NEAT 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학습자가 쉽게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NEAT에 대비하는 전문 학습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Smart Textbook에서 제공하는 숙제들은 읽기 듣기 영역의 어학수준을 집중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로 영어 학습의 훈련이 가능하다. 자발적인 수업 참여로 NEAT 대비 자기 주도학습 가능 또한 터치 방식의 게임과 가상 스피킹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재미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호응이 더욱 높다. 또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와 음성 인식 시스템을 통해 순발력 있고 즉각적인 말하기 평가가 가능하고, 원어민 교사의 온라인 첨삭도 가능하다.청담러닝 학원사업부 박견복 이사는 “전통적 교실수업 환경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말하기?쓰기 능력을 계발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답안 암기식 수업을 벗어나기 어렵다”며 “스마트 클래스는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교실수업의 패러다임이 혁신적으로 전환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은 기존 문법과 단어 위주 학습법에 길들여져 최근의 말하기 쓰기 중심의 영어 학습 트랜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명쾌한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청담러닝의 혁신적인 스마트러닝 시스템은 이미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어 이스라엘 교육부 대표단 및 일본 교육기업인 베네세코포레이션이 스마트러닝 선진 사례 연구를 위해 직접 방문하여 스마트클래스를 체험하고 실제 수업을 참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5월에는 한국영어교육학회로부터 지식과 언어의 융합을 시도한 청담러닝의 TKS(Topic Knowledge System)를 비롯해, 500 프로그램, 스마트클래스 교수 시스템, SELP(SMART Expression! Learning Program) 등 스마트러닝 학습 콘텐츠가 효과적인 영어 시험 대비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아 학습 효과에 대한 검증을 받기도 했다. 문의 : 02-932-9408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0
- 초등 저학년 상위권들 ‘주산암산’ 3개월 정복 나섰다 “지금 초등 1학년인데 주산식암산 공부가 가능할까요?”, “정말 3개월에 암산이 술술 될까요?”, “초등 2학년인데 암산을 못해요, 시험보면 꼭 한 두 개 틀려와서 속상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 방학시즌을 이용한 주산식암산 학습에 관해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방학때는 역시 수학공부가 대세! 신학기 첫 시험 수학성적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공부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만약에 신학기 첫 수학성적 부진으로, 엄마는 물론 아이까지 기가 팍 죽어 주눅이든 모습을 상상해 보았는가?첫 수학시험 잘못 보면 일년 공부 농사까지 아예 망치게 될 수도 있다. 자칫하다간, 수학에 자신감과 흥미도 잃게 되어 수학을 포기하는 최악의 사태까지도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유치원생으로 내년 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라면 주산식암산수학을 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어차피 서너달 후엔 공부할 내용인데 미리 배우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다.내년 봄엔 2학년이나 3학년이 되는 학생들인 경우에도 겨울방학을 이용해 주산식암산수학으로 교과연산과정을 선행학습 시켜도 좋을 것이다.수학시험만 봤다하면 실수로 꼭 한두 문제 틀려오는 학생이라면 겨울방학을 이용해 주산tg식암산수학을 집중적으로 시켜줄 것을 권한다.어린 학생일수록 남보다 연산을 어떻게 빠르고 정확하게 하느냐에 따라 수학이 재밌어 질 수도 있고 어렵게도 생각할 수도 있다. 수학과목 성적은 연산속도와 정확성이 성적을 좌우한다.수학전문가들은 중학생 중 50% 정도가 중도에 수학을 포기하고, 고등학생은 70% 정도가 중도에 수학을 포기하고 있다고 추정한다. 초등생도 30% 정도가 6학년이 되기 전에 수학을 포기한다고 한다. 중도에 포기하는 원인은 초등수학부터 기초와 체계를 확실하게 잡아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산식암산수학은 빠르고 정확한 연산을 익히는데 최고의 학습법이다. 문의 935-5100 www.jumpsem.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6
- 아쉬운 공교육에 한숨 쉬는 우리  수 많은 초등학생들을 만나보고 레벨 테스트를 해본다. 아이와 직접 상담도 하고 독해와 문제풀이 능력을 지켜보며 아이들의 레벨을 가늠해 본다.매번 느끼는 것은 영어를 잘 못하는 학생들도 많지만 그래도 영어 참 잘 하는구나라고 느껴지는 학생들도 꽤 많다.캐나다 유학 및 이민 생활을 오래 한 필자가 바라보는 그 학생들은 같은 또래의 북미 학생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학습, 외국어, 음악, CA 활동등 많은 프로그램을 소화해가며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실력 면에서도 월등하다.우수한 초등학생들 중에서 나름대로 스펙을 잘 관리하여 국제중을 가는 학생들도 있다. 우리 아이는 국제중 갈만 한데 스펙을 관리 못해서 못가는 경우도 있고 아쉽게 떨어진 경우도 있으며 조금 늦게 준비한 나머지 경쟁에서 밀리는 경우도 있고 이유는 다양하다. 그런 우수한 학생들을 만나보면 말하기, 쓰기, 듣기, 독해 다 야무지게 잘 해낸다.영어교육도 창의성이 절대 중요초등학교 때 영어로 발표도 잘하고, 상도 받고, 유학도 안 다녀왔는데 말하기 쓰기도 잘 한다고 칭찬도 주위에서 많이 받았던 우리 아이. 어찌되었든 아쉬운 사실은 초등학교 때 월등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 만큼은 중학교때도 잘 해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일반 중학교를 입학하게 된다.대다수 부모님들은 중학교 내신 영어는 쉬워 스스로 해도 100점 나오겠지라고 생각한다. 사실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잘하는 아이들은 일반 수능 독해까지는 다 되어있는 상태이고 문제 풀이 능력도 좋은 편이다. 영어 답안도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물론 관사 (a, the)의 쓰임이 다소 어색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그래도 참 훌륭한 답안이나 에세이가 많다.그렇게 상상력이 뛰어나고 독창적인 아이들이 중학교 올라가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거치면서 엄마와 아이의 실망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그래도 암기 과목들은 처음 접해보는 분야도 있으니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중학교 1학년 영어 만큼은 충분히 100점 맞을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간다. 틀린 문제를 확인해보면 쉬운 문법을 응용한 서술문제에서 틀려 6점정도 감점이 된다. 학교 차원에서 많은 아이들의 점수의 획일화와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부분점수 조차 없다. 그렇게 영어를 잘 한다고 굳게 믿었던 우리아이의 영어 점수는 보통 91점에서 96점 사이를 유지한다. 그것도 이제는 영어에 수행이 들어가서 태도 점수에서도 점수가 감점된다. 우리 한국의 중학교 영어. 한 마디로 심각한 문제를 덩어리로 안고 있는 영어다. 초등때까지는 어느 선진국 못지 않게 좋은 학원 시스템과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외국인과의 회화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 놓는다.하지만 중학교를 올라가면 우리 아이의 창의성과 상상력, 독창성은 다 무시되어버린 채 획일적인 답안, 20년 30년전에 배운 문법을 그대로 배운다. 엄마가 중학교 때 배운 문법을 우리 아이들도 중학교 올라가면 똑같이 배운다. 엄마가 배웠던 문장의 5형식, 우리 아이들도 중학교 올라가면 배운다. 우리 부모님들은 알고 있다. 중, 고등학교때 문법위주로 배운 영어가 지금 사회에 나와서는 쓸모가 없다는 것을. 그렇게 우수한 아이들은 중학교 올라가서 다른 아이들과 섞이면서 같이 획일적으로 변한다. 오히려 영어는 중간쯤 하는 아이들이 과외로, 학원수업을 통하여 잘 찍는 법을 배워 예상 밖으로 상위권을 차지한다. 그리고는 나도 초등학교때는 영어를 잘 했었는데라고 자책아닌 자책을 한다.학교는 새로운 영어의 변화에 대처하기 싫어한다. 대처할 만한 인력도 없을뿐더러 사실 인재도 없다. 원어민이 없으면 말하기 쓰기를 지도할 만한 선생이 전무한 것은 지당한 사실이다. 지금 현 선생님들이 독해와 문법위주로 대학에서 배웠는데 독해와 문법위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는 현 학교 선생님들의 문제가 아니다. 뿌리 깊게 곪아 있는 우리 교육 시스템의 현주소다.동기부여하는 영어공부가 절대 경쟁력NEAT 발표이후 말하기 쓰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학교에서도 부쩍 말하기 쓰기의 수행이 많아 지고 있다. 중간, 기말고사에서 낮게는 30%, 높게는 60%까지 차지하고 있다.그래서 어떤 수행을 하는지 아이들을 학교별로 학년별로 조사를 해 보았다. 결과는 참 한심스러웠다. 말하기 쓰기 수행 숙제는 교과서 외우기, 선생님이 프린트물 준 것 외우기, 숙어 외워서 말하기 등등 아이들의 창의성이나 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과제물을 찾을 수가 없었다. 머리는 쓰면 쓸수록 더욱 좋아지는 법인데 그저 외우고 말하기 정도다. 그것도 배부한 프린트물과 똑같이 말해야지 조금이라도 틀리면 감점이다.이렇게 우리아이의 영어 실력은 어른들이 짜 놓은 틀에 지폐가 일정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찍혀 나오듯 그렇게 중학교를 졸업한다. 고등학교 영어는 말 할 것도 없다. 초등학교 때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세계 10위안이었다면 우리 아이들의 고등학교 때 영어 실력은 아마 세계 밑바닥에서 10위 이내일 것이다.사회에서 쓸모있는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 영어 만큼은 세계 경쟁력 1위여야 한다. 영어가 모 2011-12-26
- ‘슥슥 삭삭’ 톱질하고, ‘쾅쾅쾅’ 망치질해 만든 내 작품 근사하죠? 다시 몰아닥친 한파로 잔뜩 어깨가 움츠려지던 지난 11일(수). 상계동에 위치한 진목공방에는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오전 10시가 지나면서부터 하나 둘 엄마 손을 잡고 오는 아이들,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떠들썩하게 들어서는 아이들로 시끌벅적하다. 바로 진목공방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친환경 원목소품 DIY 체험활동’ 때문이다.처음 도구를 사용하면서의 긴장과 어설픔, 사용법 익숙해지자 재미가 붙어 적극적으로 임해 오늘 수업에 참여하는 20여 명의 수강생들이 제작할 아이템은 우체통, 열쇠고리 선반, 컵 받침대이다. 각자 만들고자 하는 아이템에 따라 조를 편성하는데 우체통과 열쇠고리 선반으로 양분돼 우체통을 만드는 팀이 두 개의 테이블을, 열쇠고리 선반을 만드는 팀이 한 개의 테이블을 차지했다. 테이블 위에는 한 명당 원목재료와 도면, 연필, 지우개가 각기 놓여져 있고, 수강생들은 각 원목조각들로 먼저 완성될 형태를 잡아본다. 우체통 제작팀은 나무표면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나뭇결 방향에 맞춰 부지런히 사포질을 시작하고, 열쇠고리 선반 제작팀은 도면을 보면서 먼저 못을 뚫을 자리를 계산해 위치를 정하는데 저마다 삼각자와 자로 계산을 하는 중간중간 ‘아이~어려워!’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린다. 자신이 원하는 형태를 만들기 위해 중간 중간 거치는 과정에서 처음엔 어설픔을 보이지만 어느 정도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요령을 익히자 다들 신나하는 표정이다. 나무와 나무를 연결시키기 위해 망치질 전 소량의 본드를 발라야 할 때는 처음엔 양 조절을 못해 수차례 닦아내기도 하고, 망치질을 하며 못이 휘어질 때는 ‘아~’하는 한숨을 쉬며 펜치로 다시 못을 빼내거나 휘어진 못의 방향을 조심스런 움직임으로 다시 되돌리기도 하고, 나무를 자르기 위해 톱질을 할 때는 처음엔 겁먹어 제대로 자르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드릴로 나무판에 구멍을 뚫을 때도 실수하지 않기 위해 잔뜩 긴장한 게 선연히 드러난다. 하지만 익숙해지자 망치질과 톱질을 하는 데 재미가 붙어 손을 움직일 때마다 ‘쾅쾅쾅’ ‘슥슥삭삭’ 거침이 없고, ‘드르륵 드르륵’ 드릴 소리도 한결 편안하게 들린다.만드는 과정도 재미있고, 점점 완성되는 작품 보며 성취감까지 들어조카와 자신의 자녀들까지 모두 3명의 아이들과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한 김윤정(상계동, 38세)씨는 “방학인데 멀리 가기는 여의치 않고 마침 집 가까이에서 함께 하기에 좋은 활동 같아 참여하게 됐다. 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셔서 참 좋은 것 같다”며 “하지만 못의 위치를 계산해 정하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학교 다닐 때 수학을 좀 더 열심히 공부할 걸 하는 생각이 든다”며 웃는다. 김은선(상계동, 31세)씨는 “평소 목공예에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블로그를 통해 알게 돼 참여했다”며 “망치질이나 톱질, 드릴 사용하는 법 등을 오늘 모두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다. 점점 완성되는 작품을 보며 드는 성취감도 있고...향후 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한다. 최은창(용동초 6)군은 “망치질하는 게 좀 힘들긴 했지만 우체통을 만드는 각 과정의 모든 활동들이 너무 재미있다. 앞으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며, 전도희(용동초 6)양은 “망치질할 때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해 특히 재미있고, 톱질 또한 조금 어렵긴 했지만 재미있었다”고, 김유은(수암초 5)양은 “망치질하는데 못이 자꾸 휘어져 제일 힘들었다. 하지만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보람도 있고 재미있었다”고 전한다.목공체험수업 통해 창의성도 키우고, 정서적 안정감도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 진목공방의 이근봉 대표는 목공예의 교육적 효과와 관련해 “아이들이 스스로 못질하고 톱질하면서 디자인 구성을 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학교에서 문제아동친구들에게 미술놀이를 하며 심리적으로 만져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를 수업에 접목시켜 아이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며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난해 10월 서울시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은 진목공방은 주문가구 제작 뿐 아니라 DIY 목공수업, 체험학습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만도 노원구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목공교육을 100여회 실시했으며, 노원지역의 각 공부방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목공교육도 진행했다. 이 대표는 “올해부터 학교에서 주5일제 수업을 한다고 하는데, 주말에 가족들이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족취미공방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두 달에 한 번씩 주말에 재료비만 받고 체험활동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다.(문의: 932-0010)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16
-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실속형 선물세트 물량 모두 늘려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감사를 표할 이들에게 어떤 명절 선물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번 설에는 가격이 많이 저렴해진 한우 갈비세트가 명절 선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굴비와 과일 값이 많이 올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명절에는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여러 곳에 선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계획을 세워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받는 사람의 취향 등을 고려해 적정한 가격대의 상품을 살펴본다면 좋은 명절 선물을 고를 수 있을 것이다. 각 유통업체에서 추천하는 가격대별 선물세트를 정리했다. ▶3만원 이하 추천 선물세트 롯데마트에서는 통큰 사과, 배 혼합세트(2만9,900원), 청정 청산도 재래김 세트(1만원), 홍삼순수 홍삼차 선물세트 (1만9,800원)를, 이마트에서는 전통방식으로 정성껏 말린 ‘지리산 청학동 산나물세트’(29,800원), 해표 정성 1호(18,900원)를 추천한다. 홈플러스에서는 홈플러스 좋은상품 시크타올 3매(9,900원), 아동 오가닉 동내의 상하세트(15,800원), 올리브유로 구운 서천산 재래김 세트(28,900원), 스페인 롯데 H1호(29,800원)를, 창동하나로클럽에서는 1만원 미만 선물세트로 백설 프리미엄 NH호, 1만원대 선물세트로 같이의 가치 농협전용세트(카놀라유,참치캔,뚝심캔 복합세트), 2만원대 선물세트로 배(신고)선물세트 5kg(7~8내), 뜨라네 사과 선물세트 5kg(17~18내), 황소고집 실속 반건시 1.2kg(반건시 中 20개), 아모레 다화5호 생필세트를 꼽는다. ▶3만원~5만원 이하 추천 선물세트 롯데마트에서는 물가안정 실속 곶감(3만5,000원), 더덕 장수(長壽) 1호(3만9,000원), 어울림 새송이 표고버섯(3만9,000원), 얼음골 사과세트 2호(4만7,900원), 아모레 려 기프트1호(3만9,900원)를, 이마트에서는 맑은 향기 배 GOLD, 맛깔스런 사과 GOLD 1호(37,800~49,800원), 칠레 대표 와인인 1865리미티드(47,000원), 명품 돌김 3종 세트 ‘증도김’(45,000원)을 추천한다. 홈플러스에서는 칠레와인 카르멘 2종으로 구성된 ‘칠레 롯데 H1호’(29,800원), 서해안 햇살 받은 갯벌김 세트(37,900원), 칠레 1865 까베네쇼비뇽(47,000원), 인삼과 더덕을 혼합한 ‘정성을 담은 혼합선(善) 세트’(49,900원), 흑룡의 해를 맞아 홈플러스 단독으로 준비한 세트 묶음 ‘이태리_드래곤세트’(49,800원)를, 창동하나로클럽에서는 3만원대 선물세트로 명품 잡곡세트 3종, 목우촌 세트를 꼽는다. ▶5만원~10만원 이하 추천 선물세트 롯데백화점에서는 ‘마더네스트 3호(오메가3+달맞이세트, 6만1600원), 고려순홍삼액 100로얄(80mlX30, 9만3000원), 미국 일본 시장 내 단일 브랜드로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와인세트인 옐로우테일 리져브세트(옐로우 테일 리저브 쉬라즈+까쇼 리저브 각 750ml, 9만5000원), 목우촌 명품수제 2호(6만5000원)를 추천한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어부림 멸치 4종 세트 국(8만원), 자연산 홍대하(아르헨티나산 1.5kg이상, 9만원), 저농약 인증 ‘산들내음 사과. 배 죽’(8만 5천원), 명인명촌 미본 흑(8만원), 자연산 연어세트(10만원)를 꼽는다. 롯데마트에서는 헬스원 6년 정성 홍삼액 골드 세트(5만5,000원), 명품알배기 굴비세트 3호 (9만2,000원), 초이스엘 제주 은갈치 세트 (9만9,000원), 명가 명품 天海담은 김 세트(5만5,000원), 더덕 장수 4호(9만9,000원), 팔각 어울림 버섯 세트(8만5,000원), 롯데 수제햄 L-2호(6만4,000원), 통큰 전통한우 갈비세트(9만5,000원), 통큰 수입 혼합 갈비세트(9만9,000원)를 추천한다. 이마트에서는 덕우도 활전복(98,000원), 3년 묵은 천일염 알배기 굴비 4호(85,000원), 이기남 할머니가 정성껏 담근 순창 전통 고추장 굴비(99,000원)를, 홈플러스에서는 한산도은빛멸치세트(57,900원), 자연이 선물한 친환경 대봉시세트(84,900원), 친환경 상황버섯세트(89,000원), 향기를 담은 더덕 특진(眞)세트(99,000원), 해풍가득 천일염 굴비(99,000원), 햇살듬뿍 천일염 알베기 굴비(99,000원)를 추천하며, 창동하나로클럽에서는 6~7만원대로 책정한 한우 꼬리, 사골세트를 꼽는다. 10만원~30만원 이하 추천 선물세트 롯데백화점에서는 갈비2호세트(16만원), 정관장 홍삼정 PLUS(19만8000원), 정과원 곶감 3종세트(상주곶감 14개, 산청곶감 14개, 한암곶감 14개, 16만원), 푸룸 특선 사과 배 혼합세트 1호(16만원), 정관장 홍삼톤 리미티드(22만원), 명품와인세트 3호(28만8000원), 교동한과 대길(20만원), 프리미엄 오동3종세트(사과 4입, 한라봉 4입, 배 6입,22만원)를 추천한다. 2012-01-16
- 우리지역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는 언제부터? 음식물 쓰레기 10% 절감을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에 개별 관리가 어려웠던 각 가정별, 대형음식점별 음식물 쓰레기량을 측정 및 과금 하게 된다. 그동안 음식물 쓰레기는 그동안 배출량에 관계없이 획일적인 수수료 부과로 수수료 산정 방식에 대한 불합리성과 쓰레기 감량 의지 부족 등의 문제점이 제기돼, 음식물쓰레기 무게를 측정해 세대별로 요금을 부과하는 RFID 종량제로 변경, 앞으로는 음식물 쓰레기도 버린 만큼 돈을 내게 될 전망이다.노원구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수수료 부과방식을 월정액에서 종량제 방식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을 담은 ‘음식물 쓰레기 저감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1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구에 따르면 올해 음식물 쓰레기 5% 감량 계획을 세워 배출자 부담원칙을 명확히 하고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종량제 방식으로 전환한다. 먼저 구는 올 한 해, 상계1동 내 공동주택 1만728세대와 음식점 109개소를 대상으로 종량제 시범사업을 벌인 뒤 내년부터 구 전체 공동주택과 음식점 전체로 확대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도입 예정인 종량제 시스템의 신뢰성과 정확성 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는 종전과 같이 정액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이 부과된다. 이번에 구가 선정한 RFID 종량제 과금 방식은, 청소차량에 계량장치(전자저울)를 부착하여 ‘음식점’과 ‘공동주택’에서 수거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 차량에 넣으면 자동으로 무게를 측정해 요금을 부과하는 시스템이다. 이후 배출 관리 시스템으로 전송된 정보를 기초로 각 아파트 단지와 음식점에 월별 수수료를 부과한다.이에 따라 구는 시범 운영지역(상계1동)의 공동주택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자태그를 이용해 배출량을 확인하고 그 양에 따라 단지와 음식점별로 요금을 부과하는 사업을 시범 실시한 것이다.반면 도봉구 역시 음식물 쓰레기 역시 종량제를 시행, 대 주민 홍보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감량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12년 5% 감량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20% 감량을 목표로 시범 운영 또는 다른 구의 우수사례를 검토한 후 단계별로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올 7월부터 음식점을 시범 시행한 후 그 성과를 토대로 공동주택 (아파트), 단독주택 순으로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올 7월 시범 운영을 추진하게 될 음식점 등 다량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차량용 저울 개별개량방식을 적용해 나갈 예정인데, 음식물 쓰레기 배출 용기에 RFID 카드를 부착한 후 차량에 장착된 저울을 이용해 무게를 측정하고, 월별 데이터를 이용해 요금을 부과한 계획이다. 향후 공동주택의 경우는 일정 구역별 배출량을 측정 1/n수수료를 부과하는 차량용 저울거점 개량방식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단독주택의 경우는 칩 방식과 봉투 방식 두 가지 방식을 환경에 따라 향후 적용해나갈 것을 고려하고 있다.문의 : 노원구 2116-3811, 도봉구 2289-7702~6 홍명신 리포터 hmsin1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16
- 기미ㆍ주근깨 트러블 심한 피부, 투명 피부로 변신? 겨울철이라고 방심할 수 없는 것이 자외선에 의한 색소질환. 기미, 잡티, 주근깨와 같은 색소질환이 피부에 생기게 되면 피부가 더 칙칙해지고 생기까지 잃어 늙어보이게 만드는 주범이 된다. 쉽게 치료되지 않는 기미, 주근깨 색소질환. 그러나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 깨끗 투명한 피부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면, 미앤미클리닉이 제안하는 쁘띠동안 시술 중 기미 주근깨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화이트닝 미백 제품은 색소질환 개선에 부족 여성호르몬이나 유전적 요인, 내부질환, 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유발되는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질환은 한번 나타나면 쉽게 없어지지 않고 재발의 위험도 높다. 이때 증상을 더 심하게 하는 것은 자외선. 따라서 자외선 노출이 심한 경우 원래 있던 기미는 더욱 짙어져 결국 피부는 얼룩지게 되고, 한번 생긴 기미 잡티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치료만큼 예방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미앤미클리닉 노원점 이상원 원장은 “ 색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를 잘 발라주고 스키장과 같이 반사되는 자외선이 많은 곳에서는 반드시 고글과 마스크를 사용하여 노출되는 부위를 최소화 해주어야 한다” 고 조언한다. 겨울철에도 자외선은 꾸준히 방출되므로 외출 30분 전 신경 써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는 것.그러나 이미 얼굴에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색소질환의 개선을 위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여 미백 효과를 기대하는 것인데 색소질환을 개선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이 원장의 의견. 화이트닝 제품은 전문 치료를 보조해주는 정도가 적당하는 것이다. Soft peel, 레이저토닝 등 복합 시술로 피부 미백 효과 배가일단 잡티와 기미가 생기기 시작했다면, 피부상태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꾸준히 보습과 재생을 도우면 색이 좀 더 옅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보다 확실한 개선을 원한다면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앤미클리닉에서는 기미 관리 프로그램으로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Soft peel, 레이저토닝, I2PL 등의 치료법을 추천하고 있다. Soft peel은 콜라겐을 자극하여 피부탄력은 물론 피부 외층을 자극 없이 벗겨내 피부색을 고르게 하고 맑게 해주는 것으로 표피형 기미에 효과가 높다. 또한 레이저 토닝은 높은 출력의 레이저를 아주 짧은 시간동안 넓은 부위에 조사함으로서 피부 조직을 파괴하거나 열적인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도록 하는 치료법이다. 시술 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고, 상태에 따라 8-10회 정도의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피부의 순환을 방해하는 병적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톤을 맑게 만들어주며 레이저 토닝의 시술효과를 높이는 레이저 스케일링과 병행할 경우 최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IPL(I2PL)은 얼굴전체에 복합적인 파장의 빛이 골고루 도달되기 때문에 색소침착, 모공, 모세혈관확장 등 여러 피부 트러블을 한꺼번에 해결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 주는 미백치료 레이저 시술로 각광받고 있다. 시술시 마취없이 10여분 정도 소요되며, 상처가 남지 않기 때문에 시술 후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하고 IPL시술 부위에 딱지가 생길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없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좋다. 이 원장은 “ IPL은 피부 표피층에 과도하게 끼어있는 멜라닌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IPL로 인해 피부 전체 톤이 밝아지고 주근깨 제거에는 IPL이 매우 효과적이지만 진피층 깊이 자리한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에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 전하며 “ 따라서 기미 치료를 위해서는 한 가지 시술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IPL과 함께 복합적인 시술을 통해 꾸준히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조언한다.도움말 미앤미클리닉 노원점 이상원 원장 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