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학습의 틀, 고교 입시 변화, 입학사정관제 도입 등 급격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영어교육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 해도 될까 말까 하는 어려운 분야라고 말한다. 여름학기를 앞두고 아이들 학원 선택하기는 더욱 더 어렵다. 언제부터, 어떻게, 어디에서 가르쳐야 할지를 놓고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잘 가르친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만 듣고 보냈지만 성에 차지 않아 바꾸기를 여러 번.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잘 가르치는 영어학원은 없을까? 아이의 특성에 맞게 영어 학습의 틀을 만들어 주는 교육기관이 있다면 어떤 곳일까? 바로 아발론교육 중계캠퍼스에 가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최상의 학습 환경 제공하는 중계 캠퍼스 초등관! 원어민과 한국인 선생님의 비율이 50:50으로 EFL 환경에서 최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는 초등관 CHAMP. 곽원장은 “영어의 4대 영역이 한 가지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 2013-11-14
- 아발론 자체 개발 교과서 ‘4-Way English’를 말한다 온·오프 연계 교육으로 영어학습 흥미 및 자신감 향상 초·중등 영어 전문 기업 ㈜아발론교육(대표 김대용, www.avalon.co.kr)이 자체 개발 교과서 ‘아발론 TEXTBOOKS 4-Way English(이하 ''4-Way'')’를 출시했다. 2012년 봄학기부터 전국 아발론교육 106개 캠퍼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4-Way’는 정부의 영어교육정책에 맞춰 그때그때 교재를 일부 수정, 개편해 사용하던 사교육계에서 오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체 개발 교재를 내놓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아발론교육 중계캠퍼스 곽은진 원장은 "100여명의 전문 연구진이 참여해 만든 ''4-Way''는 수능은 물론 NEAT(국가영어능력평가), iBT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2013-11-14
- “중학교 때, 영어공부 이렇게 하면 아무 문제 없어요!.”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학생들은 기말고사 되기 전까지는 여유를 가지면서 본인의 학습법 등을 돌아보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는 말을 교훈 삼아 나만의 공부방법이 없다면 다른 학생의 것을 벤치마킹하고 고민하여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보자. 오늘 만나볼 임지윤, 정유진 두 명의 학생들 역시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본인만의 영어 공부방법을 터득하여 이제는 제일 좋아하고 자신 있는 과목이 바로 영어라고 이야기한다. 두 학생 모두 현재 중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때부터 아발론 교육에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 온 학생들이다. 두 학생을 만나 어떻게 영어 공부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Q) 학교 영어 시험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받고 있는데 특별한 비결이 있나요?지윤) 내신준비는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암기를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중요한 부분을 짚어주시기 때문에 많은 시험범위를 가지치기 하듯이 줄일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줄인 시험범위를 전부 다 외우면 당연히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어요. 유진) 저는 학원 덕도 보는데요. 문법부분이 조금 취약한 편이라 문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돼요. 거기다 마타타 문제은행으로 3000문제 이상의 내신문제를 시험 때마다 풀기 때문에 크게 걱정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어요. Q) 아발론 교육에서 영어 학습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유진) 외국인 선생님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잘 하게 된 부분이요. 특히 아발론에는 원어민 선생님들께서 많이 계시고 모르는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시거든요.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성적이 잘 나오고 공부한 만큼 상도 있어서 더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단어 외우기가 가장 힘들었거든요. 열심히 외워도 잘 안 외워지고요. 그러다 보니 리딩 성적도 잘 안 나오고요. 그런데, 디텐션을 ( *시험이나 숙제를 안 하면 남아서 하는 아발론 나머지 제도) 하기 싫어 꾸준히 어떻게든 단어를 암기했더니, 8점 받던 리딩 성적이 나중에는 24점으로 껑충 뛰어 오르더라고요. 지윤) 네. 저도 그래요. 매일은 아니지만, 저도 디텐션 하기 싫을 때가 있거든요. 어떻게든 단어는 꼭 외우게 되는 것 같아요. 전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 같아요. 예전에는 영어를 배워도 원어민과 이야기하는 것은 무서웠는데,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이야기하는 것이 재미있어졌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듣기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Q) 영어 학습에 대한 슬럼프가 왔을 때, 어떻게 극복했나요?유진) 그냥.. (웃음) 특별한 방법은 없고요, 쉬엄쉬엄 했어요. 불안해 하고 안 하는 것 보다는 힘들 때 조금 천천히 하면 슬럼프도 극복하게 되더라고요.지윤) 영어공부에 대해서 항상 들어온 말이 ‘영어는 계단 형식으로 실력이 향상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슬럼프가 왔을 때, ‘나는 아직 그대로이니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고 생각하며 극복했던 것 같아요.Q) 나만의 특별한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해 주세요.유진) 전 오답노트를 따로 만들지는 않아요. 대신 틀린 문제는 꼭 다시 확인한답니다. 노란색 포스트잇을 붙이고 꼭 다시 풀거든요. 오답 확인!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지윤) 전 제일 약한 영역이 리딩 인데요. 특히 긴 지문의 경우는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문단 별로 정리를 꼭 하고 흐름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읽기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장문읽기는 문단 별 정리가 제일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Q) 내가 아발론이 좋은 이유는요?지윤) 4학년때부터 아발론에 다녀서 그런지 아발론이 저에게는 영어를 알려준 것 같아요. 아발론이 좋은 이유는 옛날에 학원을 옮길 때 항상 낮은 레벨만 나왔던 제가 아발론에 와서 5년동안 있으면서 영어가 제일 자신 있는 과목이 되었다는 부분 이예요. 유진) 전 우선 선생님들께서 다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시는 부분이 만족스러워요. 내신은 기본이고요, 토플성적도 더불어 많이 오르게 되어서 그 부분도 좋고요. 무엇보다 문상을 주는 포상제도가 전 마음에 들어요.Q)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지윤)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세요. 자꾸 듣고 말하다 보면 저처럼 소심한 아이가 울렁증 극복한 것처럼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저는 5년 이상 걸렸잖아요. 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힘들면 주변 영어 전문가 선생님들과 상담도 좋을 것 같아요. 유진) 조금 어렵더라도 토플 공부를 권하고 싶어요. 4가지 영역을 골고루 공부하다 보니 부족한 부분도 스스로 잘 알게 되고, 잘 아니 결국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지더라고요. 지윤) 네. 맞아요. 전 영어를 잘 못해서 영어가 콤플렉스였던 것이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 더 이상 콤플렉스가 아닌 장점이 되었듯이, 다른 학생들도 열심히 해서 본인만의 장점으로 영어를 꼽았으면 좋겠어요.글 아발론중계캠퍼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4
- 조루와 정관수술! 느낌 아니까~ 귀여움의 대명사인 토끼가 성관계에 끼면 남자에게는 치욕적인 욕이 되고 만다. 토끼는 동물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서 천적을 피해 1초안에 끝내겠지만, 남녀사이에는 사정이 많이 다르지 않은가.어떤 경우에 토끼(조루)라고 할까? 조선 시대 기록을 살펴보면 接卽出(접즉출)- 대자마자 발사한다. 望卽出(망즉출)- 보자마자 발사한다는 내용이 있다.세계보건기구에서는 조루증을 ‘남성이 사정조절능력이 부족하여 스스로 원하기도 전에 클라이맥스에 도달해 버리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But, 필자는 조루란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20분을 하더라도 상대방이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에 사정을 하면 상당히 긴 시간을 했더라도 조루이고, 단 1분을 하더라도 서로 몸과 마음이 일치되는 오르가즘을 경험했다면 조루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조루치료를 위한 구강약으로 조루치료약이 개발 되어 관계를 할 때마다 먹는 방법과 9주간 매일 경구 투여하여 수년간 효과를 유지시키는 약물치료도 한다.수술적 치료로는 음경 배부신경절제술이 있다. 일부 감각신경을 절제하여 감각을 둔하게 하여 사정을 지연시키는 방법이다.신경절제술이라는 수술의 공포감으로 시술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조루약물주입법을 이용하여 감각을 둔하게 하여 사정을 지연시킨다.정관수술은 과거 가족계획의 한 방편으로 이용되었으나 지금은 국가의 미래인 출산율이 날로 떨어져 비보험수술이 되어버린 것은 격세지감이다. 예비군 훈련 때 빨리 퇴근하려고 했던 공짜수술이 아니었던가! 그럼 불임수술은 누가 하는 게 편할까요? 결론은 남성이 해야 한다. 그런데 남성들은 왜 꺼려할까?첫째, 정액량이 줄어들어서 사정의 쾌감이 없어지지 않을까? 정액안에 있는 정자량은 1%도 채 되지 않고, 대부분의 정액은 정자처럼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전립선이나 정낭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정액량의 변화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피임의 부담감에서 벗어나 사정 후 쾌감은 더 좋아진다.둘째, 수술 후 정력이 감소한다고 하던데? 정관절제술은 정자의 이동통로인 정관을 폐쇄시켜 정액 내에 정자를 없애 영구히 불임을 유발하는 수술로 고환 자체의 기능에는 해가 없다. 다만 일부 남성에서의 성기능장애를 호소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40대 이후에 오는 남성갱년기 증상을 정관절제술에 전가하기 때문이다. 셋째는 여성이 불임 수술을 받는 데는 수술방법과 시간 그리고 비용 등이 남성이 간단하게 수술받는 것에 비하면 너무 출혈이 심하다.코넬비뇨기과 노원점 원장 윤종선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2
- 예비고1, 100일의 중요성! 지난 주 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인 대입시즌이 시작된 지금, 중3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도 본격적인 대학입시가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중학교 때 교과서 위주의 평가와는 달리 고등부에서는 수능유형의 어법, 어휘를 포함한 다양한 수능 유형 문제들이 내신 평가에 출제된다. 또한 어법 내용들은 범위 제한 없이 수능 전 과정을 질문하고 2,3줄의 영작 시험이 서술형으로 출제되어 제대로 된 어법, 어휘, 구문 훈련 없이는 고등학교 내신 1등급을 얻기는 매우 어려운 구조로 되어있다. 따라서 중3 마지막 기말고사 이후 2月까지 100일 동안의 수능 대비 훈련기간은 우리 중3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으며,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등부 첫 시험인 1학기 중간고사와 6월 전국연합 모의고사에서 결과가 확연히 차이 나게 된다. 또한 현 입시구조상 고1, 고<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 2013-11-12
- 예비중1 공부법 아이들을 수년간 수학을 가르치면서 감히 몇몇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공부를 하기 싫어하고 성적의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것이 바로 수학입니다. 아마도 누구나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글에서 드릴 말씀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오는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그리고 중학교 수학공부 방법에 대해 저의 그동안의 생각을 몇 가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 주변을 보면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을 많이 접하는데요. 보통 중학교로 넘어오면서 많이들 포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만 해도 우리 아이는 수학을 곧 잘하던 아이였는데, 중학교 성적표를 받아들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깜짝 놀라시죠. 초등학교 때의 수학성적과는 전혀 다른 앞자리 점수, 게다가 점점 나아질 줄 알았는데 자꾸만 떨어지는 수학성적. 그게 몇 번 반복되면 아이는 이내 수학을 포기하게 되고 수학자체에 대한 흥미 또한 잃어버리게 됩니다. 진짜 위의 케이스를 그동안 많이 봐왔고, 또 그게 반복되어왔습니다. 왜 이럴까? 라고 생각해보았죠.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요? 유형이란 단어를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초등학교 때만해도 그리 큰 개념 없이 문제만 잘 풀 수 있다면 만사 오케이하고 풀어왔던 수학이 이제는 달라진 거죠. 그동안 문제 풀이 형식으로 수학을 접하고 답만 찾아내는 방법에 익숙해지고 길들여졌기 때문에 중학교에 와서 유형 외에 수학적 개념을 묻는 사고력 문제는 풀어볼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죠<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2013-09-24
- 한 학기면 확실한 성적 향상! 최상위권 선점은 수준학원에서~ ‘중계동 수학학원의 절대강자, 은행사거리 최고 실력의 수학과학학원’으로 꼽히는 수준학원이 2014년을 맞이하여 11월 학원교재와 학습 프로그램의 종합적인 업그레이드를 시행한다. 특히 초등부 신설로 기존 중고등부의 높은 수준의 학습 커리큘럼을 초등학생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2014 수준학원의 의미 있는 변화를 살펴보았다. 수준의 중고등 학습 프로그램을 그대로... 초등 실력반과 초등 영재과고반 신설!수준수학학원 초등부 신설로 예비 중1에 국한되었던 중고등부의 안정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초등 4학년 이상의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박 원장은 “그동안 사고력 수학, 초등 경시라는 ‘보여주기 식’ 학습에 매달려왔던 초등수학수업을 탈피하고 학부모의 실질적인 학습 수요를 고려하기 위해 기존 중고등부 학습 시스템을 저학년에 맞춰 재구성하여 초등부에서부터 영재 과고를 위한 실력 쌓기에 돌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전한다. 즉 초등 실력반과 초등 영재과고반을 신설, 중등 선행과 초등 심화 사고력 수업을 병행하면서 과고 특목고 입시 성공과 중학교 최상위권 선점을 목표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영재과고반 수업은 중등 선행과 과고 특목고의 실전 준비에 초점을 맞춰 선행과 심화가 조화를 이룬 특화 수업으로 ‘같은 수준의 아이도 결과가 달라진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진학과 진로에 대한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학습 로드맵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초등부는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학습 능력을 개발하는 시기인 만큼, 잠재력 있는 아이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촉진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수준별 5단계 교재로 중등 전 과정 세분화, 학생별 최적화된 수업 제공!수준수학학원 중등부의 변화는 ‘수준별 학습’이라는 학원의 목표 실현을 위해 수준반, 실력반, 영재과고반으로 3개 과정으로 세분화했다는 점이다. 또한 기존 교재인 스페셜과 마스터 시리즈를 원장이 직접 개정해, “BASIC?SPECIAL?COMPLETION?MASTER?LEGEND과고실전으로 이어지는 5단계 교재로 재편”, 실력향상을 위한 수업의 충실도와 교재의 다양화를 추구했다. BASIC은 선행 기본서로 개념과 기본기를 쌓기 위한 반복 연습 교재로 개념 완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SPECIAL은 학원 자체의 심화교재로, 단원별 핵심 내용과 유형별 종합정리를 통해 해당 과정의 핵심과 심화 기본기 완성에 효과적이다. COMPLETION은 내신용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답 반복 학습을 위한 유형연습의 최종교재로 내신대비가 완성된다. 고난이도 사고력 문제를 다루는 MASTER 단계는 학교 상위권 학생들에 맞춘 경시 수준의 서술형, 사고력 문제 풀이에 적합하다. LEGEND과고실전교재는 과고 기출을 반영한 실전 문제집으로 교육과정을 초월하여 과고 진학용, 고교 이과 최상위권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최상위 단계로 진행된다. 더불어 중등부 과고 영재반을 활성화를 통해 과고 입시 실전에 초점을 맞추고 중계동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최상위권 학생에게 최적의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과고 영재고 입시에 가장 정확히 부합하는 학원을 지향하고 있다. 이는 2000년대 중후반 과고 특목고 입시 명문 대제학학원에서 과고 영재고 입시 강의로 축적된 학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등 영재반, 중등 영재과고 입시반, 고등 수리논술 까지 폭넓은 학생들을 가르쳐 온 박 원장의 의지이다. 실력과 입시 성과로 인정받는 지역 최고의 고등부수준학원의 고등부는 개원 이래 은행사거리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내면서 학부모에게 인정받아왔다. 해마다 수능 수리영역 100점자를 배출했고, 2013년에는 전국 모의고사 100점 학생이 두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세분화된 커리큘럼과 폭발적인 강의력, 인생 목표와 학습 목표를 공유하는 멘토형 강의로 학생중심의 시스템을 더욱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고등부 커리큘럼은 고2 때까지 고교 수학 학습과정과 수능 완성까지 정복하는 학습 로드맵으로 방학기간은 선행중심, 학기 중에는 심화 집중형 반복 학습을 진행한다. 이의 전제사항은 ‘과제 완성’, ‘오답 정리 완성’이므로, 완성도 높은 수업을 위해 학습 지식량에 치중하기보다는 학생별 최적의 학습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박 원장은 “우리 학원은 철저하게 시험을 준비하는 학원이다. 한 학기마다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이 쏟아진다. 과고 특목고 수능 등 입시 관련 경험이 풍부한 원장의 직강과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는 원장의 관리를 비롯해 학생과 소통이 원활한 멘토형 강의, 학생수준별로 구체화된 학습 프로그램, 매일 테스트와 매일 클리닉으로 진행되는 과제 완성 수업의 결과이며 이것이 수준학원의 핵심”이라고 꼽는다. 한편 올 12월 초등부터 고등부까지 수학 과학 전 과정의 수업을 효율적인 진행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은행사거리에 수준학원 제 2관을 개원할 예정이다. 문의 : 938-2211, 2213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8
- 새로운 트라이앵글 ‘죽음의 트라이앵글’-수험생들이 내신과 수능, 그리고 논술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을 이르는 표현이다. 그런데 이 트라이앵글의 요소가 바뀌고 있다. 논술 선발 인원의 축소가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논술을 대체할 전형은 앞으로 무엇이 될지 살펴보기로 하겠다.학생부 ‘교과’의 강화정부의 입시간소화정책에서 대표되는 전형방식은 바로 학교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뽑는 ‘학생부 교과중심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우수한 교과성적을 통해 검증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이 전형은 대학 입장에서 선호하는 전형방법이다. 이미 기존에도 ‘학교장추천전형’, ‘학교생활우수자전형’ 등 학생부의 교과 성적 위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들이 많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입사관전형 등에서도 학생부의 교과는 비중은 다를 수 있으나 학생의 수학능력과 성실성을 검증하는 필수 요소임은 2013-11-12
- 학생들에게 하는 쓴 소리 -노력 없이 잘 될 것이라 생각하는 멍청한 긍정적 마인드를 버리고, 오늘 해야 하는 것을 꼭 다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힘으로 하루를 살자! 어리석은 학생이 어른이 된 후에 어려서 열심히 노력하지 않은 것에 후회하게 된다. 오늘은 학생들의 잘못된 생각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바른 생각으로 성실하게 살아가도록 몇 가지 조언을 하고자한다. 1. 나 정도면 in서울은 하겠지?착각이다. 서울소재 대학정원이 4만 명이 되지 않고, 수능 응시자가 70만 전후다. 이에 대한 개념이 희박한 중학생들이 많다. 중학생 기준으로 반에서 넉넉히 잡아도 4등까지이다. 2. 공부 안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거나 내 사업을 하면 되는 것이 아냐?대기업은 학력과 성적에 관한 기준이 뚜렷하고, 공무원은 시험으로 뽑는다. 이 외에 좋은 직장이 얼마나 더 남아 있을까?사업은 머리와 경험 그리고 자본이 있어야한다. 구멍가게 하나만 차리려 해도 1억이 넘게 드는 현실. 어떻게 자본을 마련할지 진지하게 생각할 문제이다. 3. 하루에 3시간씩 공부하고 주말에 쉬면 상위권 성적이 나오겠지?초딩 마인드이다. 과고를 준비하는 초등학생이 비웃을 공부양이다. 이 정도면 중학교에서는 중간, 고등학교에서는 중하위권이다. 고등학교에서 중요과목 1등급 학생들의 경우 평일에 5~6시간, 토일에도 총 20시간 이상을 공부에 투자한다. 내가 오늘 노는 것이 지겨울 만큼의 시간을 공부에 투자해야 공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4. 그럼 지겨운 공부만하고 사느냐?싸가지가 없는 발상이다. 아버지께서 출근 후 일만 하지 않으시고 놀면서 근무하시면 가족의 생계가 위태롭다. 학생의 주업이 공부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군대가 2년이듯, 공부가 6년이다. 5. 이미 공부로 성공하기 힘들어 보이는데 열심히 할 의욕이 없다?매일 1등처럼 5시간 이상 공부하고, 주말에도 꾸준히 해봐라. 일년에 반석차가 5등 이상 오르면 수능 날엔 상위권이다. 그리고 위의 내용을 알고 실천하는 학생은 전체 학생의 10%미만이다. 어린 시절을 헛되게 보내면 고소득 사회에서 빈곤층으로 살 수밖에 없고, 100살까지 살게 되는 노령 화 사회에서 대책이 없는 삶을 살 수도 있다. 이런 위험으로부터 안전지대로 이끌어주는 것이 바로 공부다. 오늘 꼭 해야 하는 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반드시 해결하는 적극적 태도로 뭐든지 해낸다는 긍정의 힘으로 사는 학생이 되자!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8
- 자사고의 상승세! 전국단위 자사고 입시가 무르익고 있다. 이미 상산고는 입시 전형이 끝나 합격자가 발표되었고, 현대청운고, 북일고 등은 원서 접수가 마감되었다. 11월 6일에는 올해 대학입시의 돌풍 하나고의 원서접수가 마감되고, 서울권 외고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올해 모집인원이 줄어든 측면이 있어 대체로 경쟁률이 높아지리라 예상되는데 공급적인 면보다는 수요적인 면에서 경쟁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합격자를 발표한 상산고는 348명 정원에 863명이 몰려 경쟁률 2.25:1을 기록하였다. 지난해 경쟁률은 1.95:1이었다. 북일고의 경우 일반인원의 경우 작년 <span style="LETTER-S 20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