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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그날 배운 것은 그날 끝장을 내라!! 학원에서 분명히 이해했다고 생각한 개념과 문제유형, 그러나 막상 가정에서 혼자 풀면서는 문제가 조금만 어려워도 막막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는 내 아이를 위한 대안은 없을까? 수학을 포기하는 많은 학생들의 딜레마가 여기서 시작된다. 학원 강의, 공부방, 과외 등 모든 사교육의 학습 과정에서 드러나는 학습의 틈. 이것을 채우기 위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고민해온 학원이 바로 수학사냥이다. 10시 귀가 후 수학학습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준비과정만 2달여. 1:1 학생별 실시간 인터넷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수학사냥의 학습 시스템을 정리해보았다. 1:1 인터넷 실시간 강의로 가정에서도 완전학습 지원 류동석 원장은 “과제 수행에서 막히면 학생들은 난감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한 학습법이 라이브 강의다. 수학사냥의 인터넷 강의는 학생이 직접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풀이 과정을 제시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1:1 실시간 인터넷 강의라는 것이 핵심”이라고 전한다. 실제 시행한지 6개월여가 지난 지금, 학원의 10시 수업의 제약을 받지 않고, 원거리에서 오가는 학생들의 시간적 제약도 해결하고 있어 재원생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호응이 높다. 또한 연속적인 학습이 필요한 수학 학습을 주2-3회 수업에 국한되지 않고, 학원에 오지 않는 날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성적향상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수학사냥 인터넷 강의는 다수를 대상으로 일방적으로 강의를 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쌍방향의 인터넷 강의로 강의 도중에 문제 풀이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학생별로 1:1 실시간 대응도 가능하다. 특히 수학 학습의 특성상 심화과정에서의 궁금증, 풀이과정의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는 수업이 필요한 만큼 학생별 취약부분이나 유형, 풀이과정을 꼭 짚어 해결해준다는 것이다. 수학사냥이 지향하는 ‘그날 배운 수업 내용을 그날 확인하고 가는 학습 시스템’에 맞춰 학습 콘테츠 제작 및 인터넷 강의를 위한 시스템 구축, 자체 방송국을 개설해 실시간 생중계도 가능해 학생에게 필요로 하는 확인학습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주고 있다. 개념 수업- 클리닉- 유형별 문제 풀이- 클리닉, 징검다리 샌드위치 수업의 놀라운 효과! 수학강의만 20여년을 훌쩍 넘은 류 원장의 수학학습 노하우가 접목된 효율적인 수학학습법이 수학사냥의 ‘징검다리 샌드위치 수업’이다. 선행 학습이든 내신 집중 수업이든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처음 접하는 내용이나 1-2회 반복한 내용이라고 해도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학생들의 학습적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반복 학습을 지향하기 위해 마련된 수업이다. 류 원장은 “기존의 학원의 시스템은 주로 정규수업과 클리닉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어떤 의미에서는 학원의 편의를 위한 구성일 수 있다. 수학사냥의 징검다리 샌드위치 수업은 중하위권 학생의 성적 향상을 목표를 위해 고민 끝에 완성해온 프로그램”이라고 전한다. 징검다리 샌드위치 수업의 프로세스는 기본개념과 원리를 암기하는 정규수업 후 이를 숙달하고 확인하는 샌드위치 클리닉 수업이 이어지고, 다시 정규수업에서 유형별 문제, 응용문제 풀이를 배우고 다시 클리닉 수업을 통해 유형별 문제풀이 학습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수업은 반복적인 확인 학습이 절실하게 필요한 중하위권 학생을 위한 특별반에 학원비의 추가부담 없이 적용하고 있다. 초중등부, 재미와 특목고 선행을 위한 100% 영어 수업 vs 고등부, 질의 응답식 수업이 핵심 현재 수학사냥에서는 100% 영어로만 진행되는 초중 수학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는 영어 학습과 흥미로운 수학 학습을 위해, 중학생은 특목고 진학 후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대비하고,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영어 실력을 갖춘 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학사냥의 초중등부는 반별 정원 5~6명을 기본으로 내신 수준의 챌린지 반과 상위권 프라임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라임반에 적용되고 있는 영어식 수학수업은 정규 수학수업과 영어 교재로 된 수학 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또한 수학사냥의 고등부 수업의 핵심은 질의응답을 위한 수업에 있다. 기존 강의 수업과 질문식 수업을 5 : 5로 구성하여 학생의 수학적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해주고 있다. 특히 상위권 학생의 경우는 반복 수업보다 본인의 취약한 단원, 취약한 유형에 대한 질문을 해결해주는 것이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류 원장은 “고등부는 어느 정도 반복 수업이 진행된 상황인 만큼, 1등급을 위해서 질의응답에 중점을 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교별 부교재, EBS 교재 등 다양한 교재에서 갈증을 느끼고 있는 학생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한다. <p class="바탕글" al 2013-07-09
- 외국어영역 5,6등급의 아이들을 1등급으로 만드는 비결 노원에서만 10년 이상 고등부를 지도하면서 학생들로부터 ‘왠지 성적이 오르겠다’ 원하고 노력한다면 후회하지 않는 성과를 안겨 줄 믿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등부는 결국 입시에서 점수를 얼마만큼 받아 어느 대학에 가느냐가 관건이다. 아이들의 의지만 있다면 영어 등급 올리기는 쉽다. 다른 과목까지 성적을 올려줘야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며 “영어를 가르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동기유발을 통해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아이들이 원하는 부분과 가려운 부분을 적절하게 해결해주기에 믿음을 갖고 따라와 줘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다. 실제 가르친 학생들 중 일반계고 4,5등급 수준의 아이들이 2~3년이 지나 SKY대학에 진학한 경우가 제법 있다. 일명 스파르타식 방법으로 명문대에 진학한 제자들은 대학에 진학한 후 한결같이 얘기하는데 “숙제나 단어같은 것을 안 외우면 귀가를 안 시켜주는 등 당시에는 억압받는 기분이 많이 들었지만 지금 대학에 들어와 보니 힘들었던 과정들이 도움이 많이 돼 고맙다”라고 한다 외국어영역 5,6등급의 아이들을 1등급으로 만드는 그의 비결은 5,6등급 아이들은 공부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기에 기본적으로 영어공부시간부터 늘려야 한다. 그래서 문제유형을 익히고 문제를 제대로 읽어내야 한다. 문제유형이 암기되면 스스로 독해를 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이 의지가 출발점이 되어 이후 점차적으로 긴 문장을 공부하고, 독해가 되면 문법구조를 익히게 하고, 문법이 마무리 되면 95점 이상이 나와 1등급에 진입하게 된다. 3,4등급의 아이들은 문제유형은 외웠지만 영어실력이 전반적으로 약하거나 대체로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 되는데 문제유형에 약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문제만 많이 풀어도 2등급은 나온다. 2등급에서 1등급이 되려면 고난이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 또한 기출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유사문제가 눈에 들어와 단기간에 1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다.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에 대해 너무 자신감 없어 한다. 가르친 아이 중 7등급도 안되던 아이가 전국 등수 70등으로 명문대에 진학하는 경우를 지켜봤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열망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의지가 있다면 목표를 이룰 것”이라며 목표를 최대한 일찍, 높게 잡을 것 등이 중요하다. 또한 하루 공부량, 공부해야 할 수준(선행의 정도) 등 본인의 현재 기준을 정확히 알고 기준을 명확히 잡아준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문법은 수업이 끝난 후 항상 백지시험을 실시해야한다. 그날 배운 내용을 얼마나 소화했는지를 확인한다. 이렇듯 백지시험을 치루면 개념이 잡혀 단기간에 실력을 쌓을 수 있고, 성적이 향상된다. 백지시험으로 충분히 훈련한 아이들이 고3이 되면 백지를 내밀면서 예를 들어 가정법에 대해 논하라고 했을 때 거의 문법책과 비슷한 수준으로 정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도 생기고, 스킬이나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방법까지 익힌다. 모의고사의 경우 구술식으로 아이들과 대화하듯이 진행해야한다. 예습이 미리 된 상태에서 수업 중 문제에 대해 왜 이것이 답인지를 질문하고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확인한다. 이 과정이 숙달되면 고3이 돼 모의고사를 볼 때도 그동안 다뤄왔던 주제나 내용 등 유사문제들이라 어려운 문제라도 쉽게 푼다. 또한 독해의 경우는 첨삭방식을 통해 한글로 모두 쓰게 하고 있다. 아이들이 ‘해석을 다했는데 답이 없다, 내용을 꼬아 놓았다 두 개가 답 같은데 항상 틀린 것을 고른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전체적인 흐름을 머릿속에 이미지화 하면 문맥만 대충 해석해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전체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 문장 해석만으로는 답을 찾아내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낮은 등급의 학생들은 처음에는 문장만을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해석이 끝난 후 ‘ 이 지문 내용이 뭐지?’ 라고 반문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이다.이러한 경향을 바꾸는 데는 써보는 것이 가장 좋다. 글로 쓰게 되면 글의 전체내용을 이해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문장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고 이러한 노력이 어느 정도 쌓였을 때 올바른 답을 찾아내는 독해 능력이 향상된다. 물론 독해를 한글로 쓰게 했을 때 처음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2~3개월 정도 지나면 시간이 단축되면서 독해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습관이 형성됐다 싶으면 나중에 간단하게 요점정리만 시켜도, 놓치는 것 없이 답을 빨리 찾아낸다.글 노원기준GMS 김서영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03
- 국제 리더십을 갖춘 브라이튼 인재상 구현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여름방학.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자신의 가치, 의견을 키워주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주고 싶다면, 글로벌 영재 리더학교, 중계 브라이튼 주니어 영어스쿨에서 진행되는 여름방학 집중 특강에 주목해보자. 특히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될 이번 특강은 짧은 시간에 부족한 영역의 영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수 있다. 영어교육 전문가 선경숙 원장에게 브라이튼 주니어 영어스쿨의 여름방학 집중 특강 프로그램의 학습과정을 들어보았다. Let''s Play With Vocabulary, 초등 4~5학년, 4천여 단어를 지문에서 읽어내기 이 프로그램은 초등 4~5학년 대상 Advanced 과정으로 단순히 영어로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다양한 어휘를 사용해 영어로 말하고 쓰느냐?’에 focus를 맞춰 아이들에게 같은 의미를 글 또는 말로 전달하는 데 다양한 어휘와 고급스러운 단어를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3회 8회에 걸친 수업으로 4000여개의 단어 숙지가 가능할까? 브라이튼 수업은 ‘단어’에 접근하는 방식부터 다르다. 하루 단어 몇 백 개씩 외워 테스트하는 기존 학원의 학습법을 배제하고, Reading 수업을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School’을 단순히 ‘학교’라는 의미에 고착화시키지 않고, 그 쓰임새에 따라 ‘ 떼지어 몰려다니다.’로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교재는 ‘4000 Essential English Words''. 미국교과서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Reading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주요 단어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확인하는 문제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선 원장은“Reading 훈련을 하면서 문맥에서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고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지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공부하는 것이 목표” 라며, “자신만의 ‘English Dictionary''를 만드는 새로운 과정을 통해 높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맛볼 수 있다.” 고 설명했다. Story Telling And Debate! 초등1~2학년, 책 읽고 토론하고_다른 학원의 storytelling과 수업과 달리 브라이튼에서는 파닉스 레벨을 끝낸 초등 1-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미국에서 권장하는 ‘정독도서 리스트’를 기준으로 한 추천도서 3~4권을 읽어 내게 된다. 선 원장은 “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글로 이해하는 것을 뛰어넘어, 말로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아이들 간의 소통능력, 그리고 이야기에 대한 공감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Group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책을 읽고, ‘느낌’이나 또는 ‘자기의 의견’, ‘자신이 주인공이 된다는 가정’을 가지고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질문을 던지고, 아이들이 스스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진행한다. 특히 학습 진도로 인해 정규수업에서 아이들이 모두가 말하고 발표할 시간을 갖는 데는 한계가 있는 현실에서 이번 수업은 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통해 Speaking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영어책을 읽을 경우 아이가 엄마의 생각에 고착되기 쉽고, 또래 친구들 간의 서로 다른 생각, 상상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 수업은 동일한 이야기를 서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된다. 선 원장은 “Yes”, 또는 “No” 가 아닌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답을 추구할 예정이며, 아이들이 정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고, 수용하고 소통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한다. 특히 평소에 다양한 영역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브라이튼 주니어 스쿨에서는 브라이튼 English Kindergarten class에 다니는 7세(Stanford class) 임민서(Victoria)어린이가 지난 5월25일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하고, Loyola Marymount University가 후원하는 제18회 대한민국학생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커리큘럼의 우수성을 나타내기도 했다. Exploring Newspaper 초등3~4학년, 영자신문을 읽고 의견을 쓰고..초등3-4학년을 대상으로 Times 어린이 영자신문을 통해 다양한 이슈 학습을 통해 비평적 시각을 키우는 학습자 중심의 수업으로, NEAT 시험까지 준비하는 영어수업이다. 특히 이 수업은 자신만의‘English Newspaper''를 만드는 과정으로 아이들의 성취감을 독려하게 된다. 이미 브라이튼 English Kindergarten class에서는 6~7세 친구들이 어린이 영자신문을 통해 다양한 시사적 내용을 읽고 Topic에 대해 토론을 나누면서 ‘나만의 신문’을 만드는 수업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표현력 향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 ‘나만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아이가 직접 기자가 되어 원하는 Article을 만들고, 자신의 느낌을 comment 를 적어보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시사적인 영어 학습을 통해, fact를 바라보는 시각, 의견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선 원장은 “브라이튼 영어에서는 영어 학습은 기본이며 아이들을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켜 ‘아이 스스로 행복한 일’을 찾도록 지원하고, 공동체 일원으로써 융화되는 능력, 공공질서와 원칙을 지키면서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표현하고, 문제 해결능력까지 갖춘 국제적인 매너를 갖춘 어린이를 만들기 위한 교육” 이라고 전한다. 한편 브라이튼 주니어 영어스쿨에서는 8월 22일부터 진행되는 9월 Session 유치부 원아를 모집한다. 대상은 5~7세이며 Brighton level test를 통해 일정 수준의 영어를 갖춘 아이를 선정하며, 3월 재원생과 같은 반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모집 원아는 class 당 10명 내외다. 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03
- 원장 직강, 원장 직검으로 끝까지 책임진다!! 은행사거리에서 꽤 규모가 크다고 하는 학원의 입시실적이 아니며, 소위 잘 나간다는 고등학교 얘기도 아니다. 바로 중계동 삿갓봉 사거리에 위치한 청림수학전문학원 이야기다. 10년 간 광고 한 번 하지 않고도 많은 학생들이 찾으며, 심지어 강남구, 동두천, 구리에서도 꾸준히 학생들이 찾고 있다. 학원생 중 고3 졸업생의 50% 이상이 중3부터 고3까지 4년 동안 쭉 학원을 다닌 학생들이며, 매년 예비고1 겨울방학 강좌는 일찌감치 마감된다. 이렇듯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청림수학전문학원의 비결은 뭘까? 김광수 원장을 찾아 그 궁금증을 풀어봤다. 세분화된 레벨과 철저한 관리로 학생들 실력 끌어올려 김광수 원장은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학원에 등록하기에 성과가 좋은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더러 있다. 사실 합격자 중에 반은 등록할 때부터 충분히 명문대를 갈 능력이 있는 학생들이었지만, 나머지 반은 수학성적이 안 나와 명문대에 명함조차 못 내미는 학생들 이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탄탄한 강의력에 더해 세분화된 레벨과 철저한 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한다. 일례로 올해 고려대에 진학한 A군은 외국에서 다년간 살다 왔는데, 모의고사에서 타 과목들은 안정적 1등급을 받았음에도 수학만은 5등급을 면치 못해 고2 말에 청림수학전문학원을 찾았다. 타 과목 성적이 좋았기에 남은 기간 동안 학원에서 지도한 대로 잘 따르며 수학에 전력을 쏟아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 현재 S고 이과 3학년 B군은 중학교 3학년 때 청림수학전문학원을 찾았다. 최하위권의 성적이었던 B군은 한동안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끝에서 1~2등을 할 정도로 수학성적이 나빴으나 고3에 올라와 치른 6월 모의고사에서 한 문제를 틀려 전교1등을 차지했다. 개념과 심화의 단순화 아닌,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세분화 순서화시켜 청림수학전문학원에서는 수학교육을 개념과 심화로 나눠 단순화시키지 않고, 각 과목별로 1단계에서 5단계까지 세분화된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처음 배우는 개념단계에서는 첫장과 끝장을 짧게 해 전체의 숲을 보게 한다. 처음부터 큰 욕심으로 많은 문제를 풀게 하면 뒷단원의 응용 범주를 파악하지 못한 채 문제를 위한 문제를 풀게 돼 전체 숲을 보지 못하고 바로 앞의 나무만 보게 된다. 따라서 처음 배울 때는 가능한 한 짧게 전체과정을 개념위주로 마무리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다지기를 할 때 뒤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를 인지시켜 응용범위를 넓힌다. 다음 다지기 과정에서는 많은 문제를 풀면서 전형적인 문제들을 몸에 베이게 함으로써 심화나 응용문제를 풀 때 접근속도를 높인다. 그 다음은 각 단원의 통합적 응용과정으로, 이것이 바로 심화다. 수능수학에서는 30문제로 문항이 한정되어 있기에 점수대가 높은 문제들은 두 단원 이상을 통합적으로 결합해 출제하고 있다. 따라서 청림수학전문학원에서는 다지기 과정이 마무리 된 후 그 유형들을 모두 분석하도록 하고 있다. 김광수 원장은 “다지기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이 심화만 고집한다면 다지기 과정에서 연습했어야 할 연산력이 현저히 부족해 잦은 실수와 문제 접근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수학에서 순서성 있는 시스템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학원자체 제작 교재, 2013 수능 문, 이과 100% 유사 적중률 보여 보통 학원에서 학생관리라고 하면 출결체크와 숙제체크가 전부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청림수학전문학원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관리 뿐 아니라 학생이 결석 시 진도가 나갔던 단원, 학원시험이나 내신시험 때 자주 틀렸던 단원, 잦은 실수가 나오는 부분을 기억해 보완해 준다. 모든 수업은 원장 직강으로 이뤄지며, 숙제 역시 원장 직검으로 진행하면서 김광수 원장이 학생들 하나하나 모두를 직접 관리한다. 또한 학생들이 언제든지 와서 질문할 수 있게 주중에 정규강사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다. 김 원장은 “개별 학생의 학습에서의 잦은 실수나 구멍 등을 최대한 기억해두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성적이 나오지 않을 때 그 이유를 찾아 보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재원생의 모든 숙제검사를 제가 직접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전한다. 서울대 출신인 김 원장의 수업에 관한 열정과 노력은 지칠 줄 모른다. 특히 교재연구에 많은 시간을 쏟아 학원자체 교재제작에 심혈을 기울인다. 2013년도 수능만 보더라도 문, 이과 수능문제 각 30문제 중 30문제 모두 학원교재에서 출제돼 100% 유사 적중률을 보였다. 김 원장은 “수능수학을 만점 받기 위해서는 수능문제를 받았을 때 최소한 28문제 이상은 많이 연습하고 반복했던 문제들이어야 한다. 여기에서 학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며 “저희 학원에서는 가능한 많은 문제유형들을 보여주고 연습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6-25
- 고3 EBS 완성 Final 양주고 최지섭 (가명) 72점-> 98점대원외고 윤이영(가명) 82점-> 100점서라벌고 김준호 (가명) 53점-> 82점혜성여고 박연화 (가명) 68점-> 92점 ....... 이정로 대표강사의 논리독해를 개강한 지 불과 2달여. 은행사거리 S학원에서는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놀라울 정도로 높은 상승세를 보이는 학생들이 쏟아졌다. 이를 계기로 S학원에서는 6월 26일 새롭게 고3 EBS 완성 Final 강좌를 개강, 수험생들이 수능 영어의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마련한다. S학원의 이정로 강사를 만나 Final 강좌의 핵심 내용을 들어보았다. 오답률 높은 빈칸추론 문항을 잡아라! 지난 6월 모의 평가 영어 B형 문항 중 75.7%로 오답률 1위는 35번 빈칸추론 문항. EBS에서 그대로 지문이 출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오답률을 기록했다. 또한 59.9%로 오답률 3위를 기록한 33번 문항 역시 빈칸추론이었다. 매년 최고의 오답률을 기록하는 문항이 바로 빈칸추론. 특히 변수가 많은 2014학년도 수능영어에서는 난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수험생을 긴장시키고 있다.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이정로 강사는 “그런 면에서 S학원의 고3 EBS 완성 Final 강좌는 EBS 연계 교재와 핵심 유형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징1. EBS 교재 모두를 본다? S학원의 자체교재 하나면 끝! 이번 Final 강좌의 교재는 이정로 강사가 직접 모든 문제를 풀어보고 추려 엄선한 지문과 문제들로 구성되어 빈칸추론 문제, 유형별로 묶어 수능 영어 만점을 목표로 하는 실전 독해 실력에 중점을 두었다. 수능특강, 인터넷 수능, EBS N제, 수능 완성 4권으로 구성된 EBS 교재 모두를 마스터할 수 없는 점을 감안, 수특·인수·N제 필수 핵심 유형을 중심으로 교재를 만들고, EBS 지문+토픽이 같은 지문들을 활용하여 변형 문제를 출제해 교재의 난이도를 높였다. 이번에 개강하는 ‘영어 B형 Final 교재’의 EBS 연계 지문 수는 120여개. EBS에 나온 6천여 개의 어휘도 동사, 명사, 형용사 등 품사별로 구분하여 정리해놓았다. 이정로 강사는 “모든 EBS 수능 영어 교재의 지문을 볼 수 있으면 최상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토픽의 핵심 내용만 간추려, 논리독해 학습법을 적용하여 실전중심 요약본으로 집중적으로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S학원에서는 앞으로 ‘수능완성’ 역시 핵심 지문을 추려서 Final 강좌도 개설할 계획이다. 특징2. 출제자 입장에서 빈칸 문항을 파악하는 수업! 또한 이번 강좌는 ‘수능에 나올만한 것이 아니라, EBS 지문을 활용해 어떤 시각으로 독해에 접근해야 되는 지를 유형별로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 2013-06-25
- 2014 대입 수시 모집 2014학년도에는 총 모집 인원의 66.2%인 251,2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입 합격의 1차 열쇠는 수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시모집은 1,800개 이상의 전형으로 이루어졌다. 내신과 수능 준비에도 바쁜 수험생들에게 수시모집의 전형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6번의 수시 기회를 활용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수시 모집의 전형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의외로 손쉽게 분석해 낼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수험생들에게 수시 모집에 대한 정보를 개략적으로 전달하여 6번의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수시 모집은 일반 전형, 입학 사정관 전형, 특기자 전형으로 나눌 수 있다. 각 전형별로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자. 일반 전형은 수능형<span style="LETTER-SPACI 2013-06-25
- 노원도봉 자치소식 노원 1인 여성가구 위한 ‘홈 방범서비스’ 참여자 모집 노원구는 싱글 여성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홈 방범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시 여성가족분야 홈페이지(http://woman.seoul.go.kr/)에서 선착순 3천명 신청 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 여성 1인 가구 중 저가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 주택 기준은 전세 임차보증금이 9천 9백만원 이하 이거나 전·월세인 경우 전세 보증금과 월세의 전세 환산금액을 합한 금액이 9천 9백만원 이하인 주택이다. 문의:2116-3420 노원의 옛 사진 찾아요 노원구는 내달 9일까지 지역의 과거 추억이 어린 옛 모습이 담긴 ‘노원 옛 사진’을 찾는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사이에 촬영된 지역 모습 ▲지역 자연경관, 문화유적, 생활상, 건축물, 골목 등을 담은 기록 ▲지역 특성과 역사성이 담긴 장소에서 촬영된 기념 작품 등이다. 사진 제출은 본인이 직접 촬영했거나 개인 소유로 인화된 사진이나 필름과 사진 원본에서 직접 스캔한 디지털 이미지 모두 가능하다. 노원구,‘동 생명사랑 나눔센터’설치로 자살률 낮춘다. 노원구는 생명존중문화와 자살예방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 인식개선을 통한 자살률 감소에 기여코자「동 생명사랑 나눔센터」를 설치·운영한다. ‘동 생명사랑 나눔센터’에는 센터별로 센터장(자원봉사캠프장이 겸임) 1인을 비롯, 생명지킴이 상담심리과정 수료자 15명, 동 자원봉사 상담가 100명, 동별 기존 활동 중인 생명지킴이 185명, 생명지킴이 신규 교육 이수자 100명 등 총 400명의 인력풀을 구성하여 19개동 자살위험군(관심/주의) 2,371명과 자살취약 6개동 취약계층 일반주민 8,374명 등 10,745명에 대한 상담과 휴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 2116-4328 도봉, 재능기부 학생 덕에 알찬 여름방학~ 도봉구창4동은 ‘여름방학 스터디 교실’을 8월 17일까지 방학기간 동안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창4동 주민센터 2층 강좌실에서 운영하며, 주1회 진행한다. 창동고 과학중점반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암호 ▲칼레이도 사이클 ▲허수(복소수) ▲통계와 확률 또는 좌표 등을 가르친다. 5~6명으로 한 조를 구성, 조별 학습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 학생들은 중학생 20명가량으로, 창4동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중 복지지원팀의 추천을 통해 선정했다. 문의 : 2091-5754 농촌 부럽잖은 도봉구 도심속 농작물 체험 도봉구는 초안산 도심 속 농작물 체험장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신나는 자연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반딧불이 유충과 번데기집 및 성충 표본을 보며 반딧불이 인공증식 과정과 숲 해설가의 해설을 듣는 재미있는 자연놀이도 계획 중이다. 8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4시부터 6시까지)에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 단위다. 문의 : 2091-3765 도봉구, 희망두드리美 양성으로 자살률 낮춘다 65세 이상 노인층의 자살률이 평균 자살률의 3배를 보이고 있는 도봉구에서는 노인층의 자살률을 낮추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희망두드리美(Gate-Keeper) 양성사업으로 이미 6월부터 지역의 통장, 주민센터 담당자, 복지기관 담당자, 의·약인 및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희망두드리美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3개 동의 통장협의회와 복 2013-08-06
- 우리나라의 유.아동 "영재&창의교육" 선천적으로 탁월한 재능을 부여받은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됩니다. 그러나 조기에 영재성을 드러낸 이들이 적절한 영재교육을 받지 못한 채 그 능력이 사장되는데, 영재로서의 잠재력이 풍부하고 계발 가능성이 많은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적절한 교육 없이 영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어느 시기보다도 교육적 잠재력이 가장 풍부한 유. 아동기부터의 영재교육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영재교육은 초등 고학년 시기부터 실시되므로 교과교육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특히 수학 및 과학영역에 역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과가 분리되지 않고 통합적 교육이 이루어지는 초등 저학년이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재교육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 영재교육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영재교육을 교과목 선행학습이라고 인식하는 학부모와 상업적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사설 영재교육 기관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영재교육은 전문가에 의해 개발된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숭실대학교 세종영재교육원은 우리나라 영재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영재로 키우기 위해 2002년 우리나라 대학 내 최초로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영재성을 판별하여 그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개발하는데 교육 목표를 두고 설립된 전문적인 영재교육 기관입니다. 그리고 숭실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연구소에서 개발한 창의성검사, 자아개념검사, 영재아 특성체크리스트와 웩슬러 지능검사 4가지를 바탕으로 최대 6명이 넘지 않는 소수 그룹형 교육으로 5<span s 2013-08-06
- 자사고 합격 비법 2013학년도 SKY대학 입시 결과를 보면 특목고의 선전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고 슬럼화 현상과 함께 특목고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자사고 중 전년도 입시에서 큰 성과를 낸 학교는 용인외고, 상산고, 하나고 세 학교를 들 수 있다. 세 학교에서 배출한 SKY 합격생만 536명이다. 특히 올 해 처음 졸업생을 배출한 하나고는 돌풍의 주역으로 순수한 재학생 만의 결과로 재학생 과반이 SKY에 합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반대로 일반고보다 못 한 결과를 낳은 자사고도 있다. 개인의 자질과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수시 전형이 대세를 이루는 입시환경에 주도적으로 준비하지 못 한 학교들이다. 수시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 하나고의 서울대 합격생 46명 중 43명이 수시모집에서 합격하였다는 사실은 이를 입증한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2013-06-18
- 허리통증은 정말 디스크 때문인가? (1) 사람들은 살면서 대부분 허리통증을 한 번 이상은 겪게 된다. 두 발로 보행하는 인간이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허리통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통증 중의 하나로서 이로 인해 결근이나 병가 및 의료비의 지출 등 허리통증으로 인한 손실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최근 학계의 보고에 의하면 허리 척추뼈, 즉 요추 관련 통증이 1990년대에 비해 2000년대에는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러한 허리통증을 가진 일반인들은 일단 허리가 아프면 “혹시 내가 ‘디스크’가 아닌가?” 하고 걱정하게 된다. 언제부터인가 ‘디스크’가 허리통증을 일으키는 가장 흔하고도 무서운 원인이 되어있는 것이다. 과연 ‘디스크’가 허리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올시다”</spa 201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