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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예비중1 - 중등부, 고등부와 연계되는 프로그램 진행 중등문법 강화훈련김동길어학원 중등부 수업의 키워드는 문법과 어휘, 작문을 통한 구문독해이다. 문법수업은 원서위주의 교재로 기본문법을 익히고 학원자체에서 제작된 워크북을 이용하여 실전시험에 대비한다. 매주 테스트를 통해 확인을 한 후 학생이 부족할 경우에는 클리닉을 통해 정확히 익히도록 반복 훈련한다.직독직해와 도서관 운영을 통한 독해력 훈련독해수업은 원서를 빠른 시간 안에 읽고 내용을 이해한 후 각 문단에 대한 이해와 요약정리 훈련을 시킨다. 그리고 난이도 높은 수능형 지문을 온라인 학습에서 병행함으로써 수능 감각을 일찍 익히도록 연습하게 한다. 독해의 기본은 곧 어휘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각 과에 나온 구문이나 어휘를 학생각자의 노트에 정리하도록 해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게 한 뒤 복습 후 테스트를 실시한다.또한 예비 중1~중1 학생들을 위한 영어도서관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권, 얇은 책의 경우는 3~4권씩 책 읽기가 가능하다. 저학년 단계에서 원서 500~1,000권을 읽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해 자유롭게 글을 읽는 능력 뿐 아니라 수능시험, 공인인증시험에 나오는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매일 <span style="LETTER-SPACI 2013-12-09
- 변화된 입시 정책과 그 대안 변화된 입시 정책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1. 2015학년도부터 수시 1회차와 2회차 모집이 9월 모집 한 차례 지원으로 통합된다. 수능 성적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수시 모집 원서를 접수해야 하기 때문에 상향 지원이 예상된다.2. 대입 종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서 접수 절차를 간소화한다. 한 번의 원서 접수로 수험생이 원하는 대학에 지원할 수 공통원서접수 시스템이 2015학년도 정시 모집 국립대 41교에 우선 적용하게 된다.3. 2015학년도부터 대입 전형 방법이 간소화 된다. 수시모집의 전형유형은 학생부, 논술, 실기 위주로, 정시 모집은 수능, 실기 위주 전형으로 단순화된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 2013-12-09
- ‘독해력’키워 국어, 영어 모두를 정복하자! #1. 이시현 (Y여고 3 --> 2014년 서울대 수시 최종합격)소수정예 수업으로 선생님과 소통할 수 있고, ‘완전독해’라는 과제를 통해 EBS 연계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고, 모르는 부분은 정확히 짚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2. 김O훈 (C고 졸업, 대학입학 /6월 모의고사 4등급 --> 수능 2등급) 수업방식이 신기했다. 숙제양이 너무 많아 무리라고 생각할 즈음 문장의 구조가 보이고 성적도 정말 많이 올랐다. 구조독해는 대학 영어수업을 듣는 지금도 빠르고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있다. #3. 정O상 (S고 1)구조독해는 단순한 독해능력 뿐만 아니라 그 안의 문법과 문장구조까지도 이해된다. 단어와 문장을 함께 학습하며 단어의 쓰임새를 잘 이해가 되었다. #4. 강O윤 (Y여고 3)거의 모든 연계지문을 기억나게 하는 효과가 있고, 매주 1:1로 진행되는 클리닉은 나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이 매력적이었어요.#5 조O연( N고 1)구조 영어 수업이 가장 신기했다. 문단의 구조를 탐구하면서 지금은 모의고사 지문을 재미있게 읽는다. 자연스럽게 주어, 동사, 목적어를 구분하고 부사절을 잘라내며 머리에 넣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독서 많이 해도 언어실력은 제자리, 해법은?‘독서를 많이 했는데 고등학교에서 국어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 ''글을 많이 읽었는데 글쓰기가 어렵다?’ 이런 고민에 빠져본 학부모라면 ‘김유나 학원’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김유나 원장은 “언어력은 어떤 글을 어떻게 읽느냐가 더 중요하다. 말과 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내용의 논리적 구성을 파악할 수 있는 구조적 이해가 동반되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영어 국어 모두, 정확한 지문독해를 위한 학습도구로 구조독해 훈련을 해야 한다.”고 전한다. 따라서 1단계 주지문 찾기&rarr2단계 문단간의 구조도 그리기&rarr3단계 전 지문 재구성 등의 구조독해법을 습득하게 되면 단순히 영어 국어의 성적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등 전 과목의 독해력이 강해지고, 그것은 성적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단순히 수능을 잘 보기 위한 학습뿐 아니라 지문을 읽고 독해하고 표현하는 논술능력, 나아가서는 전 과목의 지적 능력까지 키워주는 학습프로그램으로 구조독해를 제안하고 있다.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개인별 최적의 학습 관리로 성적 UP!김유나 학원의 재원생은 모두 자신의 성향, 학습 방식, 성취도에 따라 제각각 최적의 학습 시스템에 맞춰 수업을 받고 case by case 특화된 개인관리를 받고 있다. 현재 본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 외에도 관리강사 30여명, 개인 클리닉 강사 10여명이상이 함께하고 있다.기초가 없는 학생, 집중력이 떨어지는 학생, 인지능력이 부족한 학생 등 학생별 학습 성향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 같은 출발선에서 똑같은 학습 시스템, 커리큘럼, 지도법을 고집해서는 모든 학생을 이끌어갈 수 없다고 판단한 것. 김 원장은 “학생마다 출발선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학생마다 학습 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해 취약한 영역을 메워줄 수 있는 학습 커리큘럼을 재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조바퀴를 달아주는 것이 같은 맥락이다.” 고 전한다.따라서 학생이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본 수업 후 문제풀이반, 내신집중반, 개인별 전담교사 배치, 학생 개인별 체계적인 밀착관리 : 1:1 클리닉, 듣기, 어법, 어휘, 유형, 모의고사 클리닉 등 다양한 맞춤 클리닉 수업으로 학습 처방을 통해 학생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있다.암기 주입식 교육의 한계, 꾸준한 구조 독해 훈련으로 지적능력 키워야김유나학원 고등부 영어 학습에 적용되는 완전독해의 7단계는 문장번호쓰기-의미단어로 끊어 읽기-영어 어순 그대로 해석하기-순해한 전체지문을 우리말로 기억하기-기억한 지문을 바탕으로 영어 원지문을 연극적 기법으로 소리 내어 읽기-읽은 지문 전체를 암기하여 말하기-암기한 지문 전체를 영어로 쓰기 순으로 완성된다. 더불어 내신을 위한 교과서 완전독해를 통해 영어를 지식이 아닌 언어로 체득할 기회를 마련하고 내신 7스텝을 통해 학교별 내신도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다. 특히 하나의 글속에는 논리적 유기성 속에 상호 작용하는 어휘 파악과 글의 구조적 이해가 필요한 비문학 학습에 있어서는 구조독해 훈련은 더욱 효과적이다. 정확한 글 읽기를 위해 문장의 중요성분을 중심으로 읽는 방법, 주지문을 읽는 방법, 단락 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 등을 꾸준히 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구조독해 훈련은 수능논술에서도 효과적이다. 논술 역시 ‘요약하시오’ ‘분류한 다음 요약하시오’ 등 주어진 지문에서 학문적인 근거를 찾아 정리하는 학생의 리포트 능력은 결국 ‘독해력’으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맞고 틀린 것’에 주력하기보다 ‘알았느냐 몰랐느냐’에 관심을 갖고 언어감각, 지적능력을 키울 수 있는 언어학원, 김유나 학원이다. 문의 : 936-9998, 935-9998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소통하는 가르침, 학생과 함께 호흡하다! 젊음을 무기로 학생들과의 수평적인 가르침을 실현하고 있는 임기상 강사. 중고등부 강의 경력 5년차, 수업에 임하는 열정적인 강의, 부모의 손에 이끌려 학원을 찾는 학생에게 따뜻한 멘토를 자처하며 신뢰받고 있는 그는 이경희 원장이 적극 추천하는 이경희수학학원의 히든카드 이기도 하다. 고1 수업을 전담하는 그를 만나 개강을 앞둔 예비고1의 좌충우돌 고등수학 적응에 관한 고민과 해법을 나누었다. Q 학생들에게 신뢰받는 강사, 비결이 있다면? 다른 학생과 비교당하기 싫어하는 학생, 경쟁심이 넘쳐 학습적 자극이 필요한 학생, 학습의지는 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 지 모르는 학생 등 학생별 성향을 파악해 지도하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8명 이내의 정원이기 때문에 강사가 직접 학생과 밀착지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 개인 관리에 치중하고 있다. 학생의 성향이 파악되면 친해지기 위한 노력, 그 다음엔 학생의 질문을 청취하고 공감해주고, 뒤에서 지켜봐주며 문제 풀이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을 다그치기 보다는 짚어주며 딱딱한 가르침이 아니라 따뜻한 믿음을 주는 형, 오빠로 함께 한다. 실제로 이렇게 가르친 학생이 포항제철고에 들어가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Q. 예비고1 학생이 이경희수학학원을 찾으면? 예비고1 반은 12월 둘째주 레벨테스트를 거쳐 개강을 앞두고 있다. 상담을 통해 학생의 선행 정도를 파악해 3가지 형태의 시험지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중학교 내용, 고1 수I, 수II , 미적분 심화 내용까지 다룬 수준별 시험지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성적과 학습의지 여부에 따라 세분화된 7개 반으로 조정 배정된다. 반별 수준별 학습목표를 정하고 3월 신학기 전에 ‘수1을 끝내겠다’. ‘미적분 끝내겠다’등 정확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게 된다. Q 이경희수학학원 예비고1 겨울방학 강의의 차별화된 강점?예비고1 반은 기본반부터 최상위반까지 모두 주4회 3시간씩 수준별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차별화된 수업은 정규수업이외에 주1회 금요일 이경희수학학원 자체에서 정한 ‘클리닉 날’을 꼽을 수 있다. 학원 자체에서 주 단위 수업의 완성도를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틀린 문제에 대해 오답정리 - 담당강사가 직접 풀이과정에 대한 피드백 - 재시험 -반복 확인 풀이 등으로 기본목표는 취약점을 보강하는 반복 확인 학습에 있다. 이때 학생은 자신이 부족한 영역에 대해서 학원 자체에서 제공하는 ‘공개 무료강의’를 통해 취약한 공부를 만회할 수 있다.Q. 예비고 1, 수학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빠르면 중학교 때 학습습관을 잡으면 좋겠지만, 늦었다면 예비고1 겨울방학이 고등 수학 학습의 기본 틀을 잡는 중요한 시기다. 아직 예비고 1은 아직 중학생 티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의 손에 따라오는 경우가 많고 ‘공부를 해야 된다.’는 것은 알지만, 몸이 따라와 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위해 수학에 접근하는 기본태도를 잡아주고 있다. 예를 들어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 풀이 과정을 쓰는 방법, 식을 쓰는 법, 귀찮아하는 학습태도 교정 등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제대로 정립하도록 지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Q.이경희수학학원의 강사력과 본인의 노력? ‘학생들의 실력 향상’라는 목표 실현을 위해 우리학원 강사들은 주1회 모여 수업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커리큘럼, 학습 범위, 학생들의 호응도, 부교재 및 보강교재 문제 등 서로간의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저는 맡은 수업에서는 학생이 너무 많은 학습량을 가져가기 보다는 개념, 문제풀이 과정을 통해 동일한 유형이라도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가도록 지도하고 있다. 수업의 충실도와 학생을 가르침에 소홀하지 않기 위해 하루 3-4시간 정도는 교재연구와 학생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다양한 수업방식에 대한 고민도 늘 있다. Q. 어떤 강사로 남을 것인가? 사교육현장에서 강사의 경쟁력은 학생의 실력향상은 기본이다. 수학이 가교가 되어 학생과 만나는 일 자체가 즐겁다. 가르침에 있어서는 프로페셔널하면서 수업이외에서는 학생에게 인간적인 선생이 되겠다는 생각이다. 일방적인 가르침에 치중하지 않고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학습적 취약점을 채우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나의 모든 장점을 활용해 학생을 이끌어갈 것이다. 지치지 않고 공부하는 강사, 학생들과 함께 수학문제를 고민하고 막히는 부분을 풀어가며 서로 ‘선생님 천재예요’ ‘ 야 너 천재다’ 라며 교감할 줄 아는 친근한 강사로 남고 싶다. Q.겨울방학을 앞둔 예비고1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수학이 두렵고 힘겹게 느껴져도 지금 한번 해보는 거다. 최선을 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뭔가를 이루게 될 것이다. 결과에 앞서 노력해봤다는 경험이 인생에 있어 나중에 새로운 어떤 것을 선택할 때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하기 싫은 것을 버텨내는 힘, 그것을 배우는 과정을 이번 겨울 방학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실력이 좋고 나쁘고 보다는 정작 공부가 하고 싶어졌을 때 수학적인 기본기가 없으면 용기를 내서 시작할 수 없게 된다. 지금 수학학습의 기반을 다져놓아야 할 때다. 문의 : 937-6020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내 아이 틀린 문제만 꼭 짚어, 집중 공략 학습 코칭! ‘재원생의 수학 성적 향상’에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학부모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W수학학원 Wing-Project가 새로운 학습 솔루션 ‘매쓰홀릭’과 만나, 선행과 내신 모두에서 학생별 수학 학습의 빈 공간을 촘촘히 채워줄 예정이다. W수학학원의 12월 23일 중고등부 개강에서부터 Wing-Project는 선행학습에서, 매쓰홀릭 솔루션은 내신 수업에 접목되어 재원생의 성적향상의 기본체계로 자리 잡게 된다. 조용태 원장을 만나 새로운 솔루션 도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시중 문제집보다 2배 이상 세분화된 문제유형을 잡자!조 원장은 “수학학습에서는 학생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 정확이 알고, 모르는 것을 채워가는 것이 성적향상의 지름길이다. 자기가 취약한 부분을 집중 반복해 완벽하게 해결해서 성적을 올리는 것이 목표다. 매쓰홀릭, Wing-Project 모두 학생의 문제해결력을 키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강조한다. 학생의 연산실수, 문장이해력 부족, 공식 암기 결여, 문제 풀이과정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시작된 학생별 맞춤 수업, W-Project를 보완하겠다는 의지에서 도입된 것이 매쓰홀릭이다. 외부교재 중 유형이 많다고 알려진 교재의 고등수학 유형수는 과목당 250개. W수학학원에서 새롭게 도입하는 매쓰홀릭의 유형은 과목당 700여개로 더 세분화해서 분류되어 있다. 학생입장에서는 부족한 문제 유형을 꼭 짚어 자신의 취약유형에 대해 맞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조 원장은 “기존에 학생별로 외부교재를 활용했던 W-Project 오답 클리닉 과정에서 학생이 유형별로 1문제라도 틀리면 동일 유형의 3~4문제를 풀어야 하는 학습 시스템에서 시중교재에서 세분화 되지 못한 유형의 문제 출제에 한계를 느껴왔다. 또한 학생이 과제를 충실히 이행하지 않으면 Wing-Project 수업에서 누적된 과제에 치여 깔끔하게 피드백이 끝나지 못하는 문제점도 고민이었다. 학생별로 시간대비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것도 매쓰홀릭을 도입하는 배경이 되었다.”고 전한다. 내신학습에선 좀 더 꼼꼼히... 취약유형 자동생성 문제로 효율적인 맞춤식 공부 가능!매쓰홀릭은 자동으로 문제가 생성이 되는 수학학습 솔루션이다. W수학학원에서는 내신 수업중 개념정리는 기존 방식 그대로 진행하고, 문제풀이 과정에서는 매쓰홀릭을 활용할 계획이다. 매쓰홀릭의 유형분석을 이용하면 기존 교재보다 소단원별로 더 세분화된 문제 유형으로 학생 개인별 취약영역에 대한 문제를 생성, 풀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즉 학생이 문제풀이 과제를 수행해오면, 학원에서 관리팀이 직접 학생의 답안을 컴퓨터에 입력, 자동 채점을 통해 각 유형별 분석을 통해 틀린 1문제에 대해 새롭게 생성되는 동일 유형 3문제를 인쇄해 학생에게 제공하게 된다. 문제 난이도에 있어서도 1, 2, 3 등급으로 세분화되어 오답 유사유형, 취약 유형도 출력해 학생의 정답률에 따라 3문제를 다 맞추면 더 이상 새로운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다. 유형별 풀이 완성도에 따라 평가 역시 완전이해, 높은 이해도 등을 표시하는 초록, 노랑, 빨강 등 7개로 세분화되어 취약도에 맞춰 생성된 문제를 풀면 된다. 또한 고3의 경우도 수리 가형 600여개 유형, 나형 400여개 유형이 준비되어 있어 기출문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매쓰홀릭 도입으로 학생의 유형별 취약점, 수학점수의 상승곡선, 코칭 효과 등 수학 코칭에 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성적표도 학부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W수학학원에서는 이미 2학기 중간고사 이후 고등부에서 1달 동안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습량, 문제 유형 등을 검증했으며, 올 겨울방학 개강에 맞춰 중고등부 모두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선행학습에선 Wing-Project, 학생 수준별 교재로 철저한 집중교육!1년 선행과 심화 학습을 병행하고 있는 W수학학원에서는 내신 만점을 대비 과정에서는 매쓰홀릭를 이용한 효율적인 학습을 추구하는 반면, 선행학습에 있어서는 시간적 한계와 학생이 느낄 학습량을 고려해서 기존 W-Project를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Wing-Project는 수학적 실력이 뛰어나지만 정작 시험에서 점수가 오르지 않는가? 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성적향상’에 목표를 두었기 때문에 문제풀이 과정에서 학생별로 취약한 유형에 대해 학생들에게 개인별 숙련된 훈련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준비된 프로젝트다. 시험에서 학생들의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 반복학습을 통해 유형별 완성도를 높이고 심화문제 해결이 가능하게 하여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Wing-Project에서는 학생 개인별 문제점에 맞추어 개별 교재를 선정, 철저하게 피드백하면서 전문 강사가 학생이 어려워하는 풀이, 잘못된 개념 적용 등을 꼭 짚어 주어 ‘이해한 것인지’ ‘완벽한 풀이가 가능한지’ 체크하는 과외식 맞춤 코칭을 지원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시행한 지 6개월이 넘은 지금, 학부모가 또 다른 지인에게 소개시킬 정도로 효과 면에서 인정받고 있고, 학생들 역시 수학 문제 풀이에 있어 막히는 부분을 뚫어주고 있어 ‘훈련’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더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문의 : 933-6262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0
- 새 학년 영어 준비, 어디까지 해야 할까 우리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면? 초등 저학년은 Input에 집중하고 영어의 틀을 잡아야 하는 시기이다. 이를 위해서는 좋은 컨텐츠를 많이 읽고 들어야 한다. 간혹 학부모 중에는 한글 동화책 컨텐츠는 중요하게 여기는데 영어원서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는 너그러운 경향이 있다. 우리아이 수준에 맞는 적절한 어휘와 올바른 표현이 사용되었는지도 따져보고 고르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맞는 원서를 읽었을 때 영어실력 향상의 시너지 효과가 배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기에는 대화형의 지문 듣기, 일기 쓰기, 스토리 북 읽기의 학습 패턴을 추천한다. 틀리더라도 많이 말하고 많이 써보는 것을 권장한다. 이때 첨삭은 최소화하여야 한다. 영어에 있어 자신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잦은 지적은 학습 흥미를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배운 문장을 반복해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스피킹 수업 후 해당 내용을 확장해서 말해볼 수 있는 전화 영어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우리아이가 초등 고학년이라면? 초등 고학년은 어휘 확장과 문법을 익혀 초등 저학년에 배웠던 영어에 정확성을 첨삭해 말하기, 쓰기를 심화하는 단계이다. 이 시기에는 담화형 지문 듣기, 기본 에세이 쓰기, 아카데믹 리딩 읽기의 학습 패턴을 추천한다. 2013년부터 개정된 영어 교과서에서는 말하기와 쓰기 등의 표현 영역이 강조되고 문법 난이도가 한층 높아졌다. 따라서 중학교 학교시험을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문법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서술형 영작 위주의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읽기 중심의 학습으로 영어를 배워온 학생이라면 이번 겨울방학 때에는 문법 특강 반을 통해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리아이가 중학생이라면? 중학교는 입시의 초입으로, 이 시기의 영어학습은 입시 농사의 성공을 타진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수학을 비롯한 주요과목의 학습부담감이 커져, 영어 학습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확실한 영어의 기본기를 다져서 대학 입시에서 요구하는 실력을 완성해야 하며, 입학 후에는 다져진 실력을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신은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정해진 범위 안에서의 이해도를 평가하기 때문에, 특정학교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교에서 시험 문제가 평이하게 출제되어 성적의 격차가 그리 크지는 않다. 다시 말해서, 내신 성적만 우수하다고 해서 경쟁력 있는 영어 실력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경쟁력 있는 영어 실력은 우수한 학교 성적과 더불어, 토플과 같은 공인인증시험울 통해 입증된 능력과 유창한 언어구사능력으로 입증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영어학습은 우수한 내신 성적을 통해서 입시에서 우위를 확보하면서, 진정한 실력자로 거듭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글 아발론 중계 캠퍼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09
- 다양한 클래스와 학습효과 극대화시키는 수준별 프로그램 지난 달 27일 수능 성적표가 배부됐다. 학생들 간 희비가 교차하는 가운데 수준수학과학학원에서는 올해 수능에서도 수학 만점자가 나오는 등 4년 연속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만점자들을 배출하고 있다. 수준수학과학학원은 중고등부의 안정된 프로그램을 초등부에 맞게 각색, 지난 11월 초 초등부를 개설했다. 이와 관련해 박수준 원장은 “초등학생 때 충분한 자질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방향을 잘못 잡아 중학교에 가서 고전하는 학생들이 많다. 중학교에 가서 최상위권 성적이 나올 수 있게 올바른 초등수학 과학 프로그램의 진행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본격적으로 초등부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강사진, 철저한 수업준비와 꼼꼼하고 정확한 학생 관리수준수학과학학원의 강사 채용에는 특별함이 하나 있다. 강의력을 검증받는 시강은 기본, 대기업에서나 시행하는 직무적성검사가 바로 그것. 실력 뿐 아니라 학생에게 멘토가 될 자격을 갖춘 이를 뽑기 위함이라는 것이 박수준 원장의 전언이다.교무실에서는 핸드폰 인터넷 잡담이 금지돼 있어 강의교재에 대한 강사들의 집중력을 최대화시킨다. 수준수학과학학원에서는 강사가 답만 달랑 쓰고 들어가는 수업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학원 내 수학과장과 수학팀장은 테스트지, 당일 학습부진자 보충문제까지 매일 확인하고 수정을 지시한다. 박 원장은 “강사들은 자신이 설명할 내용에 대한 준비 뿐 아니라 보충자료까지 철저하게 검사받은 후 수업에 들어간다”며 수준수학과학학원에서 강사의 철저한 수업준비는 말장난으로 끝나지 않음을 피력한다.학생 관리에 있어서도 학부모와의 정기적 상담 뿐 아니라 학생의 미묘한 변화나 문제도 담임 강사가 체크, 학부모와 전화 상담한다. 그리고 이를 원장에게 당일 보고서로 제출하면 다음 날 원장은 수학과장 수학팀장 교무부장과 함께 어떻게 처리할 지를 놓고 회의한다. 따라서 수준수학과학학원에서는 책임자와 강의하는 사람간의 단절이 없다. 클래스의 다양성 통해 학생별 적절한 맞춤 선행, 심화수업 통한 반복학습수준수학과학학원 초등부는 4~6학년을 대상으로, 5학년 과정부터 고등과정까지 학생의 목표의식과 능력에 따라 정확하게 반을 편성, 수준별로 진행한다. 이 때 선행만을 주목적으로 하지 않고 한 과정을 3~5회 반복시키며 정점의 난이도까지 학습시킨다. 고등학교에 진학 시 이과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영재과고반에 배치된다. 다시 그 안에서 학생의 진도와 성취도에 따른 반 배정이 이뤄져 그에 맞춰 클래스마다 다른 수업버전이 적용된다. 박수준 원장은 “아카데믹한 것과 흥미로운 것의 조절이 이뤄지게끔 수업하고 있다”고 전한다. 영재과고반의 과학수업은 학원자체교재를 기본서로 해 중등선행을 단기간(3~4개월)에 진행한다. 향후 반복학습을 통해 많은 문제를 풀고, 오답을 정리하고, 개념을 보충한 후 고등과정 선행을 시작하고 올림피아드 준비를 하게 된다. 박 원장은 “개념을 정확히 숙지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를 풀린 후 교재의 해당 부분에 오려 붙이게 함으로써 수업에 대한 꼼꼼한 확인이 이뤄진다”고 덧붙인다.전체적인 성적 우수를 지향하는 학생은 실력반에 배치된다. 실력반은 초등심화를 탄탄히 하면서 중등선행의 빠른 시작으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베이스를 깔아준다. 또한 체계적 반복학습이 이뤄질 수 있게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박 원장은 “수학학습은 소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다. 이 때 빠지는 양보다 들어가는 양이 많게 하자는 생각으로 반복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력이 항상 쌓인다”고 설명한다. 당일 학습부진 학생은 따로 남겨 보완 설명과 추가 문제풀이강의방식은 판서를 전제로 골격을 먼저 잡아주고, 향후 고학년 과정과의 연계를 고려해 원칙적인 풀이를 한다. 학생은 그에 대한 필기 정리를 내 것으로 만들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했는지를 평가받는다.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여러 문제를 접하게 하며,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은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문제 풀이 방법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연습한다.당일 학습성취도가 떨어지는 학생들은 1시간 정도 남겨 보완학습과 추가 문제풀이를 한다. 박수준 원장은 “이러한 보충시간에는 개념의 이해와 암기를 확인하고, 문제를 꼼꼼하게 읽고 분석하는 방법부터 지도한다. 문제의 내용과 개념의 연결고리를 찾아 준 후 풀이를 하고, 그 내용을 그 날 중으로 오답 정리하게 하며,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는 2~3번 쓰게 한다”며 “욕심 있는 학생들은 일부러 남아 하나라도 더 질문한다”고 덧붙인다.초등부 최대 정원은 6명이다. 이는 ‘제대로 공부하고 가기’라는 박 원장의 운영철학에 기인한다. 박 원장은 “소수정원 맞춤수업을 통해 학생 개인별로 부족한 점을 잘 파악, 흥미롭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한다.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04
- 예비고1의 수학 성공 전략 1. 겨울방학에 고등선행 다 끝내면 좋겠죠?능력에 맞춰 선행을 해야 합니다. 지금 고1과정을 적어도 쎈수학 같은 유형서까지 학습을 해서 3번이상 봐뒀어야 미적분, 확률통계, 기하와 벡터의 고2이과 선행을 한 번 정도 배워둘 수 있다. 아직 고1과정이 약하다면, 이는 고1때 수학이 약했던 학생이 고2과정을 2달간 한 번 다 돌리는 상황이니 그리 안정감 있는 공부 방법이 되지 못하고 시간을 버릴 뿐이다. 결국 내년 2월까지 고1과정은 최소 2~3번 돌고 능력이 되는 범위에서 선행을 진행해야한다. 2. 문제집 2권정도 완벽하게 풀면 서라벌?대진고에서도 1등급 나오겠죠?노원구 최고인기 학교인 두 학교 학생들이 박장대소 할 상황이다. 얇게 공부해서 1등급이 나오는 것은 비학원가 학교에서나 가능하다. 명문 고등학교에서는 잘 하는 학생이 많아서 실수 없이 문제를 풀고 다양성과 깊이를 모두 충족시킬 만큼의 학습이 되어야 고득점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제자들 중에 대진고 1등인 김모군의 경우 학원에서 진행한 고1 문제집이 “쎈, 일품, 블랙라벨, 스페셜(학원교재), 익힘책모음집(학원교재), 자이스토리, 모의고사기출문제집(학원교재), 일등급수학” 8종에 이른다. 남이 이룬 결과가 쉽게 만들어졌을 것이라 추정해서는 곤란하다. 3. 풀어서 답이 나오면 수업내용을 필기할 필요는 없겠죠?이런 말하는 학생이 기대치 대비 가장 실망스러운 결과를 가져온다. 자신이 왜 최고에 있지 못한지 생각해봐야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덜 꼼꼼하고 완벽하지 못하다. “알만한 실력”, “알지만 실수 하는 사람”과 “실수의 루트까지 알고 있는 사람”은 분명히 구별된다. 세 번째 유형이 될 때까지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시험시간은 기계적으로 답이 나오는 것을 요구할 정도로 짧기 때문에 연습과 정리?반복 없이는 1등이 될 수 없다. 오답정리를 할 때 최적의 모범답안화하는 작업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4. 고등학교가면 이제 도형에서 해방이죠?정말 어이없다. 중등 도형이 견고해야 문제의 시작과 해결이 원활하다. 고등학교 문제를 도형지식 없이 좌표계산으로만 푸는 사람을 보면 정말 답답해서 속이 터진다. 고1과정의 도형의 방정식, 미적분, 기하와 벡터는 도형이 그 내용의 핵이라는 사실을 알고 중2~3학년의 도형을 철저하게 정리해야한다. 더불어 중등 경시용 도형 내용은 필수가 아니라는 것도 말하고 싶다. 성공을 위해서는 방학에 12시간씩 공부해야한다. 같은 12시간이라 하더라도 정신자세와 공부의 태도가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글을 쓸 때마다 20여년전에 필자가 공부하던 시절로 돌아가 나태함과 자만 그리고 건방으로 가득하던 나의 모습을 반성한다. 그 때 이런 말을 해주던 선생님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으로 마무리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04
- 수학 선행과 심화를 고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1. 수학을 즐기는가? 아니면 시험을 잘 보고 싶은가?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에 더 호감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수학을 즐긴다고 하면 너무 다른 세계의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결국 모두가 원하는 것은 수학 시험을 잘 보는 것이다. 망했을 때와 잘 봤을 때의 점수 차가 가장 큰 과목이다.2. 어떤 수학 시험이 궁극의 목표인가? 내신이냐 수능이냐?학기당 2번 정도 실시되는 학교 시험이 중요하다. 한 번 막히고 무너지면 회복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이는 대학입시를 위한 작은 준비과정이다. 대학을 가기 위한 수학시험은 수능시험이다. 가끔 논술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반영되는 것은 수능시험이다.3. 수능 수학은 무엇을 요구하는가?논점이 단순한 2점짜리 계산 문제보다는 다논점 사고력 문제인 4점 문제<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 2013-11-18
- ‘귀한 우리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돕겠습니다!’ 내 아이만큼은 좋은 교육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아주고픈 엄마의 마음. 아이의 첫 교육 기관을 선택할 즈음 고민에 빠지는 이유다. 이런 고민에 빠져있다면 창동 주공 19단지에 위치한 윤정유치원의 변화에 주목해보자. 이미 20회를 넘어선 졸업생이 배출됐을 정도로 역사와 전통이 시선을 잡는 유치원이다. 최근에는 녹색 성장교육과 자연과 소통하는 행복한 아이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윤정유치원 만의 아이가 행복한 교육의 현장을 방문했다.옥상 희망텃밭 개장, 녹색성장 교육의 흐름을 잡아요즘 윤정의 아이들은 자연 속 배움에 푹 빠져있다. 첫 번째는 모든 교실에서 창문을 통해 노란 은행잎을 마주할 수 있다. 은행나무에 파란 싹이 돋아나는 순간부터 은행잎이 휘날리는 지금까지 아이들은 환경적으로 자연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하루 한 번은 반드시 바깥 활동을 즐기며 녹색 교육을 받고 있다. 이런 아이들의 즐거움은 고스란히 윤정 유치원의 복도와 계단에 나뭇잎, 뿌리 등 자연 재료로 만들어진 미술품으로 남아있다. 두 번째는 지난 6월에 개장식을 한 ‘옥상 희망텃밭’을 꼽을 수 있다. 지난해 10분 거리의 텃밭을 가꾸며 아이들이 식물성장 과정을 챙겨 보기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윤정유치원 만의 ‘옥상 희망 텃밭’이 개장됐다. 이미 반 별로 갓, 오이, 감자, 치커리 등 다양한 채소를 심어 1차 수확을 했고, 지금은 배추와 열무 씨를 심고 스스로 물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수확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있다. 윤정유치원의 양 정선 원장은 “부족했던 자연환경을 채울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아이들은 텃밭을 키우기에 참여하면서 벌레도 잡아보고, 잘못 키워 노랗게 삭아가는 채소를 보며 어떻게 잘 키울 수 있을까? 스스로 고민하기도 한다. 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재미가 아니라 자기 밭을 지켜가면서 자연에 대한 애착, 책임감도 배우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직접 키운 무와 배추는 아이들과 김장을 담아 독거어르신, 불우한 아이들,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세 번째는 1달 2회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안산으로 나가는 ‘숲 유치원 활동’이다. 그 날은 숲으로 교실을 옮겨가서 자연 재료를 이용해 직접 만들고 자유롭게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게 된다. 윤정유치원에서는 양 원장은 물론 선생님들이 ‘ 숲 유치원 교사 연수’를 받아 숲 유치원 활동의 전문성을 갖추었다. 가족여행, 국악콘서트로 부모와 소통하는 ‘인성교육의 장’ 마련윤정의 아이들의 11월 인사말은 “남의 물건을 소중히 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이다. 최근 교육청에서 강조하고 있는 ‘정직, 약속, 용서, 배려, 책임, 소유’에 대한 지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슬로건으로 만들어 아이들의 인사로 활용하고 있는 것. 양 원장은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더 이상 ‘지식’으로 경쟁으로 하지 않는다. 자연과 소통하며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 깊은 아이가 리더가 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윤정의 아이들이 이런 큰 꿈을 안고 아이의 올바르게 성장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인성교육에 집중해왔다.”고 전한다. 또한 학부모의 소통, 문화를 즐길 줄 아는 교육을 지향하는 윤정유치원에서는 매년 색다른 문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주말을 이용해 승마장으로 떠나는 ‘가족캠핑 여행’을 준비했다. 이 날은 바베큐 파티를 비롯해 판소리, 사물놀이, 퓨전 국악을 통해 낯선 국악까지도 즐길 수 있도록 콘서트 등 가족들이 서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풍성한 하루를 마련했다. 더불어 1달 1회 윤정의 다양한 이벤트에 참석하는 학부모와 ‘아이 나이별 육아법’,‘현재 발달 과정에 따른 접근 방법’ , ‘가정 인성교육법’ 등을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긍정적인 시간도 마련하고 있다.한국외대어학원에서 영어 교육 병행, 수상 실적 이어져 윤정의 또 다른 장점은 저렴한 비용으로 같은 공간에서 한국외대어학원에서 진행되는 체계화된 영어교육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양 원장은 최근 아이들이 ‘청원초 영어말하기 대회’, ‘동북초 영어말하기대회’에 참가해 유치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어학원의 아이들 틈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고 수상을 했다고 귀뜸한다. “유치원은 부모님이 선택하는 교육기관이다. 윤정유치원에 오는 아이들은 축복받은 아이들이다. 우리 아이들은 영어로 소통하는 글로벌 세상을 살아가야 된다. 따로 영어교육을 받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고 웃으며 몸으로 배우고 있다. 수영이나 자전거를 배우듯 체득해놓으면 습관처럼 영어를 말하는 아이가 되리라 믿는다.”고 전한다. 현재 9년째 꾸준히 영어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온 윤정유치원의 졸업생이 이런 믿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윤정에서는 학습적인 면에서도 아이의 성향에 맞춰 맞춤식 놀이를 통한 교육으로 능력 함양에 노력을 하고 있다. 더하기, 곱하기, ‘정육면체’ 등 수학적 개념도 ‘놀면서 스스로 터득하고 있는 것. 이런 놀이식 교육을 위해 윤정유치원에는 다양한 교구와 ‘몬테소리 일지’가 마련되어 있고, 선생님들은 아이들마다 부족한 개념을 잡아주는 맞춤식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마다 잘하는 영역은 키워주고, 부족한 것은 아이가 터득할 때 까지 채워주겠다는 윤정유치원의 사랑과 의지다.“윤정의 아이들은 유치원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저를 포함해 원감선생님, 경비아저씨 까지 윤정의 모든 선생님은 ‘내 품에 들어오는 어떤 아이도 공평성을 놓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신뢰를 쌓아갑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귀한 존재입니다.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아이들이 명문, 명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