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고등 국어 1등급의 비법 비법-1. 생각하는 힘고등 국어의 핵심은 생각하는 힘이다. 비문학 지문을 예로 들면 문장 전체를 이해한다고 해서 문제를 다 맞출 수 없다.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고 해서 문제를 다 맞출 수 없다.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행간의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한 문장 한 문장의 의미도 파악해야 한다. 문장의 연결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전체적인 글의 흐름도 파악해야 한다. 필자가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말하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이렇게 계속 파악해야 한다. 그렇다면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게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핵심을 파악하는 생각하는 힘, 앞의 내용과 연결하여 생각해야 하는 힘, 숨겨진 의미를 생각하는 힘. 고등 국어의 핵심은 생각하는 힘이다. 요즘 아이들이 독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이 약해서이다. 생각을 많이 하면 효과적으로 생각할 줄 알게 된다. 생각을 많이 하면 중요한 핵심을 빨리 정리할 수 있게 된다. 미루어 짐작하는 힘이 길러진다. 미루어 짐작하는 힘이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문학도 마찬가지이다. 화자가 어떤 상황에 있고,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고, 무엇을 생각하는 지를 작품을 읽고 생각해야 한다. 작품 속 인물이 누구와 어떤 갈등을 겪고 있는지 생각하며 읽어야 파악할 수 있다. 생각하는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비법-2. 이해 80% 암기 20%고등 국어의 핵심은 이해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이다. 중등에서 국어 A를 받는 아이들은 대략 30~40% 정도이다. 고등 상대평가로 환산하여 보면, 1등급~4등급까지이다. 중학교 때 계속 A를 받았어도, 고등학교 때 4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중학교 공부는 암기력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 범위도 적고, 깊이도 깊지 않다. 하지만 고등 국어는 암기력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망한다. 깊이있게 이해하고, 최소한의 암기가 필요하다. 교과서에 담긴 내용만 달달 외우면 되지 않나? 고등 국어에서는 교과서의 개념을 다른 작품 속에서 찾으라고 한다. 교과서의 개념만 공부한다면 반쪽짜리 공부인 것이다. 해당 개념을 다른 작품에서 찾아야 하는데, 다른 작품을 이해하지 못해서 독해하지 못한다면 결국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이다. 비법-3. 매일매일 조금씩고등 국어의 핵심은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이다. 국어는 생활이다. 국어 과목 이외에도 수학을 공부할 때도 독해력은 필요하고, 영어를 독해할 때도 국어적인 독해력이 필요하다. 사회나 과학도 마찬가지이다. 매일 글을 읽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매일 하는 것은 힘들다. 초등학교 때 매일 2~3장씩 하는 학습지도 못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제는 고등학생이다. 스스로 의지가 있고, 열정이 있다.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나를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의지가 약하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한 두 번 가서 확인 받는 수업이 아니라 매일매일 공부시키고 매일 관리해주고, 매일 피드백 해주는 시스템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비법-4. 열매국어열심히 매일하면 국어 실력의 열매를 맺는 국어.중요한 핵심은 열심히 매일하는 것이다. 매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규 수업 후 첫째 날에는 정규 수업 때 배운 내용을 필기하며 복습한다. 둘째 날에는 필기한 내용을 가지고 음독을 하며 자기 것으로 만든다. 셋째 날에는 모르는 것을 찾아 질문을 만든다. 넷째 날에는 적용, 확장하여 문제를 푼다. 다섯째 날에는 공부하며 모르는 것을 질문하며 멘토링 수업을 받는다.모든 학생들이 좋아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하지만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아이들은 좋아하는 시스템이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적응하면 해볼만한 시스템이다. 열매국어가 힘들어서 그만두는 학생은 있지만, 열매국어를 통해 성적이 오르지 않은 학생은 없었다. 매일매일 모든 학생들을 관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만 힘든 것이 아니다. 선생님들도 힘들다. 하지만 좋은 성적을 원한다면 열매국어는 반드시 필요한다. 열매국어를 통해 2개월만에 3등급이 오른 학생도 있다. 29점이 89점이 된 학생도 있다. 너무 많아서 굳이 알리지도 않는다. 상위권을 희망한다면 열매국어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조 은혜 원장책나무글꽃국어학원 2023-10-20
- 예비고1 친구들의 고교선택, 과연 어떤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까? 이제 곧 현 중3 친구들 다수가 진학하는 일반 고교 선택 시기가 다가왔고, 최근 이에 대해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면서 주로 들었던 각 고등학교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먼저 적어보고자 한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주변의 고교를 두고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대표적으로 상명고와 불암고와 같은 공학의 경우 학습분위기가 타학교에 비해 조금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고 내신따기가 쉽다는 평이, 서라벌고, 대진고, 재현고 중에서는 서라벌고는 문과 성향이 더 크고 대진고는 이과 성향이, 그리고 재현고는 내신따기 어렵다는 평이, 여고에서는 대진여고는 내신따기가 워낙 어렵고 수능대비가 괜찮으며, 영신여고는 문과중심의 학생들이 주로 진학하고 혜성여고와 용화여고를 묶어 여고를 가고 싶지만 대진여고와 영신여고를 피하는 학생들이 가는 곳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또한 남학생들의 경우 중학교에서의 성적이 나름 괜찮았고 착실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경우, 선덕고를 고려하며 내신이 안 좋게 나올 경우 정시까지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선덕고 카드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고, 수학이 약하고 문과성향의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의 경우, 외고를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중학교성적이 최상위 성적을 유지해왔고, 국영수 선행이 나름 탄탄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경우, 전사고나 국제고까지 고민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평들이 과연 우리아이의 고교선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할까? 필자의 생각부터 적어보자면 ‘별로 의미가 없다’ 이다. 물론 각 학교 내신대비 난도에 따라 학생들이 학습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다르기에, 내신범위가 작고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학교의 경우 당연히 정시대비를 하기에 유리하지 않을 수 있으며, 내 아이가 면학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면 당연히 면학 분위기가 좋은 곳을 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현재 은행사거리 주변 학교중에서 과연 지방에 있는 여타 학교처럼 단순히 암기만으로 내신 점수를 잘 딸 수 있고, 시험 범위가 현저히 작은 학교가 과연 존재하는가? 대부분 학교는 수능식의 출제방향을 고집하고 있고 분명 각 학교에서도 최상위권은 늘 존재하기에 이들을 구별할 난도 높은 문제는 항상 출제된다. 또한 시험 난이도가 높은 학교의 경우 학생들이 내신대비를 하며 나름대로 수능대비를 같이 준비할 수있다고 하나, 실제 수능의 경우 학교 내신방향과 별개로 준비해야 하며, 대부분의 아이들 또한 수시가 안되어 정시로 방향을 전환할 경우 내신을 포기하고 혼자서 정시 방향의 학습을 택하는 것을 보았을 때, 해당학교의 내신이 어렵다고 하여 정시가 대비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더구나 면학분위기라는 것이 학생들이 모여 만들어 가는 것인데, 과연 일반고 사이에서 확연히 다른 면학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을까? 오히려 필자는 면학분위기의 경우 정말 비슷하고 이와 상관없이 해당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향해갈 수 있는 힘을 길러내는 것이 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다면 고교 선택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장 내 아이가 해당학교에 가서 정말 인서울권의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유의미한 내신등급을 확보할 수 있는가이다. 즉 내 자녀의 실력점검이 중요한 때이다. 물론 학종을 활용해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은 내신성적 말고도 기타 다양한 학교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특색있는 생기부를 만들어 간다면 내신성적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다. 이것이 학종이 추구하는 바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내신성적’이 터무니 없이 낮은 경우, 단순히 학교 활동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뽑아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부에 기입되는 내용은 철저히 학교 선생님들의 재량에 달려있으며 아무리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있다 할지라도 해당 학교에 개설되어있는 탐구 및 동아리 활동여건이 이를 충족시켜줄 만큼 일반고에서 다양할 수 없다. 따라서 결국 고교선택시 중요한 점은 당장 내가 선행을 한 부분까지의 모의고사 시험을 직접 풀어보고 등급을 확인한 후,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내 아이의 위치를 가늠해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유리한 내신을 가져올 수 있는 곳이라 판단이 되면 그 학교를 지원해야 한다. 물론 입학하기도 전에 이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지만 모의고사와 해당학교 기출문제를 통해 간접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기에 절대적으로 활용해야 할 지표인 셈이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이를 활용해 대입전략을 구성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장 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3-10-20
- 입시형인간 ”자기주도 학습“ 스스로가 교육의 전 과정을 본인 의사에 따라 선택하고 수행하는 교육학 용어 자기주도학습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고 고민해 보신 말일 겁니다.사전적 의미는 정말로 단순하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식에게 대입해서 진행하려고 하면 너무나 많은 걸림돌이 있다.누군가는 이야기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은 단순하게 자율학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자율학습이란 본인이 스스로 학습한다는 의미에서는 자기주도학습과 같은 의미이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자율학습은 자기주도학습의 일부분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자기주도학습은 자율학습 시간을 포함하며, 학교, 학원에서 교육에서 학생이 학습에 의지를 가지고 주체적으로 학습을 진행하는것이 보다 정확한 의미이다.학생 본인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서 학습의 의지를 가지고 계획을 세워 학습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이것이 사실 상당히 어렵습니다.어떻게 학습을 해야하는지 방법을 찾는 것도 오래 걸리고 그 방법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효율적으로 유지해 가면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지요.많은 학부모님들은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온라인 강의가 잘되어 있는 시기에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거기에 맞추어서 계획을 세워 문제를 풀고 이해하면 되는 건데 그게 안 되나 하고 생각하십니다.하지만 이 문제는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하지 않다.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학습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할지도 잘 모르고 온라인 강의가 학생과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데 제일 유명한 사이트를 결재해주며 자기주도학습 하라고 하십니다.온라인 강의는 어느 정도 자기주도학습의 기초가 다져진 학생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고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학습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온라인 강의는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 될 수 있다.학습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자기주도학습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멘토가 필요하다.자기주도학습의 필수인 플래너 작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아이가 제대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며 관찰해주는 멘토가 필요하다.시중에 있는 자기주도를 진행한다는 학습관에서 아이들이 다른 행동을 하지 못하게 감시하는 감시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감시자는 단순하게 아이들의 행동을 통제만 할 뿐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제대로 학습을 진행하는지에 대한 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이런 감시자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반감만 가져오게 됩니다.자기주도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아이가 학습에 익숙해지고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멘토 또는 조력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그 멘토는 아이의 상태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아이가 학습하는 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때문에 일반적인 관리형독서실 또는 학원에서 관리를 하는 공간에서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것은 부모님의 생각대로 아이의 학습이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그래서 저희 입시형인간에서는 이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All Day Care 라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학습에 필요한 도움을 전문가들에게 받을 수 있고 학습이 제대로 되는지 계획을 수준에 맞게 세워 공부하는지 현장 전문가인 학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자기주도학습 전문관인 자립관에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아이가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들은 과목에 대해 자기주도학습을 하려고 할 때, 그 진도에 맞게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과목선생님들이 계획을 같이 수립해 주며 자습하는 공간에 같이 상주하면서 아이가 제대로 학습을 하는지 지켜봐 주며 질문도 받아 줄수 있는 관리가 제대로 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학부모님들과 시작하고 싶은데 막막한 학생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어렵게 생각하면 너무나 어려운 자기주도학습 혼자 힘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체계적으로 준비된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 더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어 낼 것이다. 장성진 부원장입시형인간학원 2023-10-20
- 영신여자고등학교 음악중점학급 영신여자고등학교(교장 김선우)가 2024년도 신입생을 위해 11월 18일에 음악중점학급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신여고 음악중점학급은 서울시내에 있는 두 학교 중 하나이며 예술고등학교 수준의 음악교육을 교육부 지원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영신여고는 2013년 음악거점학교 시범 운영으로 시작하여 2017년도에 음악중점학급을 개설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한 명문음악대학에 높은 진학률을 보여주고 있다.2024학년도 음악중점학급 신입생 모집영신여고는 사교육 없이도 음악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과이수시간 내 음악실기 수업을 하는 예술고등학교 형태의 음악중점학급을 개설했다. 모집 분야는 성악, 뮤지컬, 피아노, 작곡, 관현악(타악기 포함), 실용음악(피아노, 작곡) 등으로 일반전형 24명과 사회통합 전형 3명을 모집한다. 입학설명회는 11월 18일 토요일 11시에 영신여고에서 개최하며 12월 6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음악중점학급의 학생선발은 자사고 전형처럼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지고, 서류전형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자기소개서가 중요하다. 예술고등학교 선발전형과는 다르게 음악에 대한 열정 외에 실기전형은 보지 않는다. 영신여고 예술부 김유경 부장교사는 “음악중점학급은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도 음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교육부 지원 아래 무료로 음악교육을 지원하고 음악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설명한다.전문적인 음악교육과 입시지도영신여고 음악중점학급은 전임제를 실시하여 대학입학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3년 과정 동안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은 이수학점 174단위 중 58단위를 음악전문교과로 운영한다. 따라서 국?영?수?탐구 시간이 인문계반에 비해 적고, 전공실기, 시창?청음, 합창?합주, 공연실습, 음악연주 등의 수업으로 대체된다. 방음과 CCTV가 완비된 개인연습실이 25칸 있으며, 방마다 피아노가 있다. 수업종료 후 방과후활동으로 음악심화수업이 오후 4시 20분부터 5시 10분까지 진행되고 밤 10시까지 연습실을 개방한다. 모든 활동은 일반학급과 동일한 학비로 진행된다. 대입에 불필요한 과목에 대한 부담은 덜고 실기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며, 내 신 성적은 음악중점학급 학생들로만 성적을 산출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다. 영신여고는 융합형 음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일반교과와 전문교과를 적절하게 안배하고, 연 2회 향상음악회와 영아티스트콘서트, 행복나눔콘서트 등을 외부 전문연주홀에서 진행하고 있다.*표1: 최근 3개년 진학 결과*표2: 졸업생 인터뷰김유경 선생님영신여고 예술부 2023-10-20
- 예비고1 수능영어, 내신영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준비해야 될까? 주변의 단풍잎과 은행잎이 빨갛고 노랗게 물드는것을 보니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난다어느덧 2023년 한해의 달력도 두장만을 남겨둔채로 바쁘게 시간이 달려가고 있다.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영어전문 학원을 운영한지 꽤 오래되었다. 매년 이맘때쯤 예비고1을 위한 설명회에 많은 학부모님께서 참석하셔서 가장 궁금해하시고 걱정되는것이 어느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교별 특성이 조금씩 다른 내신영어 경향에 어떻게 맞춰서 영어학습을 해야할지, 수능영어 모의고사 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다.2023년 11월중에 중3 졸업고사가 끝나고 고교 입학전까지 대략 3개월간 어떻게 고교 내신영어와 수능영어를 준비해야 효율적일까?수능영어와 내신영어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것인지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신다.수능영어 학습과 내신영어 학습은 전혀 다른것이 아닌 하나 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교별로 내신영어의 경향과 변별력의 객관식과 서술형의 난이도 문항들의 비중은 약간씩은 차이가 있을지라도 결국은 하나의 명제로 귀결된다.수능영어 실력이 탄탄해질수록 내신영어 준비를 할때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중학교의 내신영어와 고등학교의 내신영어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난이도가 높고, 시험범위 분량도 많다.지금부터 꾸준하게 수능영어 대비 학습을 효율적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예비고1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내년 3월 전국 모의고사 영어성적에서 차이가 날 것이고 나아가 1학기 첫 중간고사 내신영어 점수와 등급에서 많은 차이가 날 것이다.수능영어 대비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효율적인 영어 학습전략은 수능영어 모의고사를 단순히 감으로만 의존하고 객관식의 감각만으로 풀려고 쉽게 영어학습을 하는 학생들은 모의고사가 조금 어렵게 출제되면 바로 무너지고, 학교의 난이도 있는 객관식과 서술형의 내신영어 점수와 등급이 좋지 않을 것이다.예비고1의 효율적인 수능영어와 내신영어 대비학습은 깊이 있고 탄탄한 영어학습 기반이 핵심이다.수능영어의 어휘학습은 잠깐 급하게 암기하고 잊어버리지 말고 매일 수능영어 어휘 학습 시간을 정해놓고 차근차근 장기기억에 저장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또한 수능어휘의 학습은 품사별, 동의어, 반의어, 혼동어휘별로 유기적으로 수능 어휘가 확장될수 있도록 학습해야 한다.수능영어 어법의 체계적인 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전문항을 풀어갈수 있는 응용력도 키워야 한다. 수능영어 독해는 구문독해 학습을 기반으로 주제를 잡고 문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내신영어 1등급을 받기위한 가장 중요한 최종 영어학습 단계는 직독직해식 서술형 영작을 잘 할수 있어야 된다.이 글을 읽으시는 학부모님들의 예비고1의 자녀들이 수능영어+내신영어 대비를 효율적으로 해서 내년에 수능영어 모의고사 만점과 고교 내신영어에서 좋은 등급을 받기를 기원한다.최종문 원장중계에이플러스영어학원 2023-10-20
- 중계동 수학학원, 수학만학원 수학만의 성적 향상 시스템, 학생을 향한 집중된 관심이 핵심! 학생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교육철학이 돋보이는 수학만학원. 최근 수학만학원에서는 ‘학원의 역할’에 방점을 두고 ‘학생 파악 ? 성적의 극대화’를 위한 ‘학만이 시스템 MATH’로 학생의 성적 향상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최재용 원장을 만나 수학만학원이 지향하는 ‘학원의 역할’과 ‘수학만의 다각화된 시스템들’을 알아봤다.학원의 기본 역할, 학생의 성적 향상!수학만학원은 ‘학원의 기본 역할은 학생의 성적을 올리는 것’에 있다고 단언한다. 성적 향상을 위해서는 학생의 노력이 우선시 된다. 하지만 학생이 공부할 의지만 있다면 그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돕는 곳이 바로 ‘학원’이라는 생각이다. 나아가 슬럼프에 빠진 학생을 다독이는 조언자 역시 학원의 중요한 역할이다.“그렇다면 어떻게 학생의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수학만학원에서는 선생님들이 학생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토론하면서 교수법을 공유하고, 좋은 지도 방법을 시스템화하고 있다. 최 원장은 “먼저 학생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왜 모르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부분의 연습이 부족한지, 어디서 실수하는지, 이것을 해결해서 성적을 올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수업-학생 진단-약점 파악-상담까지, 모두 담임 선생님이!수학만학원에서는 한 명의 담임 선생님이 수업-질문-첨삭-상담을 한다. 담임 선생님이 수업하고, 질문을 받고, 수업한 방식대로 설명한다. 이어서 테스트나 학교 시험 후 학생을 상황을 진단하고, 틀린 부분을 통해 약점을 파악하여 상담한다.따라서 수학만에서는 학생을 정확히 진단한 사람이 부모님 또는 학생과 상담하면서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고 해결할지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다. 따라서 알바 조교는 채용하지 않는다.학만M 시스템: 모든 수업은 영상화 언제든 복습 가능!첫 번째로 ‘학만M 시스템’을 꼽는다. 수학만의 모든 수업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학생들이 시청 가능한 수학만의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학생은 언제든지 수업을 복습하거나 까먹은 부분, 어려운 단원을 복습할 수 있다. 최 원장은 “복습은 들은 수업을 다시 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시간도 단축된다. 학생이 일정 유형을 까먹었다면, 첨삭을 통해 설명을 다시 해주고, 예전 수업을 다시 듣게 하여 이해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전한다.또한 숙제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해설보다 수업들은 부분을 찾아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판단이다.수학만 DB : 맞춤형 문제 제공! 학만 H: 개인별 오답 관리두 번째는 수학만 DB다. 방대한 양의 문제 유형을 세분화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학생 개인이 부족한 단원과 유형의 문제에 집중하여 문제를 풀고, 학교 시험이 끝날 때마다 선생님들과 시험 분석과 문제 유형 분석을 진행하여, 이를 DB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는 좋은 문제가 쌓여가는 수학만 DB로 누적 관리한다.세 번째는 ‘학만H’다. 재원생들은 숙제 완료 후 ‘학만H 사이트’에 질문할 숙제를 올리고, 선생님들은 이를 취합하여 오답을 정리해서 다시 풀이와 분석, 학생의 약점도 파악한다. 또한 약한 단원의 문제와 비슷한 난이도의 유형도 선별하여 반복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독자적인 학원 교재, 내신부터 수능, 논술까지 완벽 준비네 번째, 독자적인 학원 교재를 꼽는다. 수학만학원의 대표적인 교재로는 ‘수필완, 수피테, 내신분석, 4점분석, 심화 노트, 백서’ 등으로, 내신부터 수능, 논술까지 대비할 수 있다.특히 내신 교재는 지역 학교의 내신을 철저히 분석하여, 문제 유형의 확장, 고득점 문제의 분석 등 학교 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한다.이외에도 필수유형 test, 유사 문제 프린트, 각종 자료와 분석 자료, 카카오톡 알림 등 많은 관리 시스템도 있다.“우리 학원의 최대의 장점은 체계적인 시스템보다 선생님들의 학생을 향한 관심입니다. 학생을 명확하게 파악해야만 제대로 된 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점이라도 더 올리려는 수학만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이 지금의 수학만을 만들었습니다.”참조 : https://math10000.mycafe24.com/ 2023-10-20
- 현 중2부터 적용되는 대입의 변화. 무엇이 변하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가. 1. 고등학교 내신 산출방법 변경 : 기존 9등급 -> 5등급 고등학교의 내신산출방법이 기존 9등급 체계에서 5등급체계로 바뀌게 된다. 내신산출방법이 이렇게 바뀌게 되었을 때 가장 유리한 학생은 ‘두루두루 잘하는 학생’이다. 지금처럼 상위 4%만 1등급을 받는 경우 한반에서 1등급을 받는 학생이 0~1명인데, 이제부터는 2~3명이 되고 2등급까지 포함시키면 한반 25명 중 8~9명이 1~2등급을 받게 된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약 60개의 과목을 이수하게 되므로 60과목을 모두 1등급을 받는 학생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1등급과 2등급이 섞여서 평균 등급이 1.xx 등급인 학생인 매우 많을 것이므로 결국 내신의 경쟁은 소숫점싸움이 될 수 밖에 없다. 다만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이 뭉뚱그려짐(3등급의 경우 상위 34프로부터 66프로까지 전체 학생의 1/3이다.)에 따라 중위권에서는 변별력의 확보를 위한 다른 지표(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향력이 전반적으로 커졌다고 할 수 있다. 대비방법- 특정과목을 특출나게 잘하기보다 모든 과목을 두루두루 잘하자. 10프로 안에 드는 과목을 굳이 상위 1%로 만들기보다, 10프로 밖으로 나가는 과목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낫다.- 학종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교과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특히, 진로관련활동에는 반드시 참여해서 기록을 남겨두어야 한다.2. 수능시험에서 선택과목 폐지 : 모든 학생이 같은 시험을 치르게 됨.※ 심화수학(미적분Ⅱ, 기하)은 절대평가로 하되, 시행여부는 미정 수능이 이렇게 공통과목위주로 바뀌게 됨에 따라 수능시험의 위상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지금처럼 선택과목이 있을 경우 어떤 선택과목을 택하느냐에 따른 유불리가 있으나, 이제부터는 모든 학생이 동일한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적어도 어떤 선택과목을 치를 것인가라는 고민은 할 필요가 없으며 오직 점수를 높일 방법만 고민해도 되는 상황이 되었다. 좋게 말하면 불필요한 고민을 안해도 되고, 나쁘게 말하면 철저한 줄세우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어쨌든 수능성적의 공신력이 높아질 수 밖에 없으며, 대학에서도 부담없이 수능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할 가능성이 높다. 내신과 차이가 있다면, 수능은 등급제가 아니라 점수제이므로 한문제 한문제가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또한 수능의 난이도가 절대로 낮지 않기 때문에, 고득점을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한다.대비방법- 수능에서는 개인의 진로와 무관하게 모든 학생이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를 모두 보며, 각 과목의 점수의 총점을 따진다. 따라서 모든 과목을 다 잘해야 함을 명심하자.- 고3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수능준비를 하면 늦은 감이 있다. 실질적인 경쟁자는 재수생임을 인식하고, 고2때 어느정도 수능에서 점수가 나오는 것을 목표로 공부계획을 세우자.강하라 부원장수와식학원 2023-10-20
- 수능이 한달남았다. 무엇을 해야하나. 올해 수능은 11월 16일 목요일이다.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맘때 의외로 수험생들은 심리적으로 쫓기지 않고, 그냥 무덤덤하곤 하다. 심지어 그냥 빨리 수능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다. 하지만 재수생은 안다. 남은 한달동안에도 순서가 바뀔 수 있음을. 고3때 수능을 한달 앞두고 ‘지금 해봐자 얼마나 바뀌겠는가’ 라든가. 공부는 하지 않으면서 ‘지금부터 공부하면 성적이 얼마나 오를 수 있을까’만 되뇌이는 학생들이 꽤 많은데, 그랬던 시간들을 후회하는 재수생들이 많다. 수능은 결승전에 딱 도착하는 경기가 아니라 결승점을 지나가는 경기라고 생각해야한다. 즉, 100미터 달리기에서 결승점을 지나가듯, 그냥 평소처럼 공부하면서 지나가는 것이다. 그래야 속도가 줄어들지 않는다. 수능 1주일전 일지라도 풀어봐야 하는 모의고사가 있다면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수능을 그냥 평상시처럼 지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한달 앞둔 시점에서 특히 신경써야하는 몇가지 점이 있다. 사소하지만 필수적인 사항이므로, 자칫 지난 많은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1. 컨디션 조절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는 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니다. 수능 5일전에 급성폐렴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수능날 아침에 임시로 퇴원했다가 수능보고 다시 입원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매우 안좋은 컨디션으로 수능을 치를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경우라고 할 수 있다. 항상 따뜻하게 입고, 웬만하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권장한다. 수능에 임박하면 엿이나 초콜릿, 사탕 등이 생기곤 한다. 심지어 공진단이나 경옥고처럼 몸에 좋다는 약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해당 음식이 평소에 먹지 않았던 음식이라면, 굳이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지금부터는 평소에 먹고 아무일 없었던 음식위주로 먹는 편이 안전하다. 수면시간과 기상시간을 고정하자. 오전 7시에 기상해서 하루종일 졸리지 않을 수 있는 수면시간을 확보해야한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지금 1~2시간 잠을 줄이는 것보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2. 오답정리의 중요성 이제부터는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지금까지 풀었던 문제 중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새롭게 50문제를 풀었고 그중 5문제를 틀렸다면 냉정하게 말해서 맞은 45문제는 ‘풀지 않았어도 되었던 문제’이다. 즉, 새로운 문제를 풀면, 풀 수 있는 문제를 또 풀고 있는 비효율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틀렸던 문제는 다르다. 과거에 틀렸던 문제는 틀렸던 당시에 분명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할지라도 한달후에 다시 풀면 반정도는 또 모른다. 따라서 오답을 보는 것은 새로운 문제를 보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된다.3. 적당한 긴장감 ? 모의고사를 보자. 2~3일에 한번정도 전과목 모의고사를 보자. 이때 점수가 잘나왔다고 엄청 좋아할 필요도 없고, 점수가 잘 안나왔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다. 평소와 같은 상황보다 살짝 긴장한 정도의 심리상태를 유지하며,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습관처럼 모의고사를 푸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런 ‘살짝 긴장한 상태’로 수능도 치르는 것이다. 보통 그때 최고의 결과가 나오곤 한다.4. 수능이 끝난 후 할 일 학생부 종합전형의 면접이나, 논술시험을 치러야 하는 학생들은 아직 입시가 끝나지 않았다. 보통 면접이나 논술시험이 수능이후 3일~20일이내에 있으므로 그때까지는 끝나지 않았음을 명심하자. 그리고 수능장에서 수험표에 적어온 답안을 채점해서 본인이 받은 점수가 얼마인지를 정확히 알고, 이 점수가 정시에서 어느정도 수준인지를 빨리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면접이나 논술을 보러가야 할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파악하면 가지 않아도 되는데(심지어 정시에서 훨씬 좋은 학교를 합격할 수 있는 성적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가서 시험보고 합격하는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고, 혹은 반대로 꼭 가야하는데 안가서 기회를 날리는 우를 범할 수도 있다. 따라서 빨리 내 점수를 파악해서 정시에서 갈 수 있는 대학의 수준을 파악한 후,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이라면 수능은 잊고 다가오는 면접 및 논술시험 대비에 집중해야 한다.조 지덕 부원장수와식학원 2023-10-20
- 2023년 11월의 씨앗이 2027학년도 대학입학의 결실을 맺다 10월27일 전후로 대다수 중학교 3학년 기말시험이 끝난다.10월21일 토요일 오전 11;00 선덕고등학교 1차 설명회 개최로 2024학년도 중학교 3학년 학부모 대상 노원구 고등학교 입학설명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학원은 학생들과의 학습 진행에서 개별적으로 또는 그룹으로 고등학교 입시관련 정보에 대한 꾸준히 대화를 한다. 선택과집중학원은 영어 수학 티칭, 코칭 더불어 진로선택 멘토링을 통해 학원의고등부 학생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학교생활의 장점과 학습적인 분위기 그리고 교과 컬리큐럼, 선택과목의 진행방향과 성취결과를 중학교 3학년에게 직· 간접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전달한다. 따라서 저희 예비고 1 학생들은 외부에서 느끼는 고등학교 이미지보다 좀 더 실질적으로 선택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현 중학교 3학년은 현 대학입시의 틀이다.수시와 정시라는 이분법으로 분류한다. 수시는 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그리고 실기(특기자)으로 나뉜다. 수시의 기본 틀은 내신이다. 내신은 내가 입학한 고등학교 안에 학생들끼리 경쟁이다. 보통 교과내신에 있어서 나의 내신의 우위 확보는 지원하려는 학교의 학업수준이 중위권, 상대적으로 높지 않을 경우 교과내신받기가 편안하다. 반드시 여기에는 조건이 따른다. 나의 자녀가 평소학습에 있어서 내신 관리를 꼼꼼히 잘 챙기고 균형적인 학업성취도를 이끌고 있다면 학교 수준을 낮추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현 중학교 3학년은 현 고3~고1까지 내신을 반영하는 방식이 지금의 입시의 방향과 같은 흐름이다. 서울대, 연대, 고대, 성균관대, 서강대 5개 대학은 전 과목의 내신을 골고루 다 잘 관리하면서 받아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자녀가 학습에 편식이 크고 과목별 기호의 편차가 크다면 학교수준을 낮추거나 시험 난이도 평 이한 학교선택은 다소 무의미하다. 다음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출신학교이름의 블라인드와 자소서 폐지에도 불구하고 한양대 중앙대 이상 상위권 대학과 의치한대 약학과의 입학률에서 영재고, 과학고 자사고 외고입결이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를 차지한다.■ 영어 vs 수학 영어 수학의 두 과목을 진행하다 보면 분명히 영어와 수학과목의 기호에 따른 학습능력과 집중의 역량에서 차이가 드러나기도 한다. 이 점을 고려했을 때 특히 전국단위 자사고는 80%이상 자연계 학생의 반으로 구성되기에 나의 자녀가 수학과 과학의 선호도가 상대적 높고 특징적이라면 수학과 과학 집중심화과정, 동아리 활동, 특화된 컬리큐럼을 진행하고 있는 학교를 도전하는 것도 전략이다. 반면에 수학보다 국어, 영어와 사탐에 성적이 높지만 대학 전공 선택을 이과계통으로 원하고 선호한다면 현 고2 학생부터는 수시는 서울대, 연대제외, 정시는 서울대를 제외한 다른 대학에서는 문과학생도 이과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면 외고학생들도 의치한대 약학과 이과계통까지도 지원가능하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잘 관리하고 있는 외고 선택 또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앞으로 킬러문제는 배제될 것이라는 현 입시상황과 일부 대학교를 제외하고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은 문·이과 선택제한에 사실상 자유롭기에 문과학생들에게도 기회의 폭이 넓어졌다.■ 나의 자녀는 결국 수능체제의 문제점 보완에 따른 완화는 오히려 상위권학생에게 기회가 더 많다. 이렇듯 저렇듯 핵심은 학업성적이 우수해야하는데,, 나의 자녀는 학습역량이 높지 않고 반면에 최근 중학교의 시험은 변별력과 난이도가 큰 차이가 없기에 정확하게 학급성적표만으로 판단하기에 불충분하다. 그리고 흔히들 예전과 다르게 ‘역전의 홈런이 없는 시대’, ‘개천에서 용은 고사하고 미꾸라지도 없다’ 라고들 한다. 예전보다 점프할 수 있는 상대적 확률이 높지 않고 최근에는 학생과 학부모님의 진로방향과 관점이 변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나의 자녀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지원한다면 지금 이 시점에 학습근육이 부족하고 선수 수업이 빠르지 않더라도 ‘121 Days의 씨앗이 2027학년 대학입학의 열매를 맺도록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장거리 경주보다 100m 단거리 우승이 관건이다.’ 즉 ‘내년 고등학교 1학년 중간고사 선점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목표이다. 이에 선택과집중은 11월1일과 11월8일 2회 걸쳐 예비고 1 설명회를 진행한다. 2월에 발표될 고등학교 배정이 예상과 달라질 수 있기에 고교선택의 지나친 고민의 무게보다 두 단계씩 이상 도약 할 수 있게 11월의 기적을 만들어야 한다. 현재!!! 나의 자녀의 학습 진도에 따른 과목별 학습목표와 전략 그리고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의 성적을 최고로 끌어내기 위한 공략법외 기타 학부모님의 궁금증을 함께 의논 할 것이다. ‘중학교 3학년의 겨울방학은 11월부터이다.’ 신해인 원장 영수전문 선택과집중학원 2023-10-20
- 2024 예비고1: 영어, 수학 학습전략 수학: 선택과목 or 공통과목, 무엇이 더 중요한가? 수학에 대한 우리의 고민은 종종 '미적', '확통', '기하' 중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집중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놓치고 있는 핵심은, 우리가 어떤 과목을 선택했을 때 가장 높은 성적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 고민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되시나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변의 학생들이나 잘하는 학생들의 선택에 많은 영향을 받아 과목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수학을 잘하거나 흥미를 느끼는 경우에는 미적을 선택하고, 수학을 못하거나 흥미가 없는 경우에는 확통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목을 선택할 때에는 주변이나 사회적 관념에 영향받지 않고,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과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하여 과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공통 과목의 중요성입니다. 공통과목을 종종 선택 과목을 듣기 위한 전 단계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높은 등급을 얻기 위해서는 공통 과목의 완성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미적을 선택한 A 학생과 B 학생이 둘 다 88점을 받았다고 가정해봅시다. A 학생은 선택 과목에서 21점, 공통 과목에서 67점을 받았고, B 학생은 선택 과목에서 20점, 공통 과목에서 68점을 받았습니다. 이때, 어떤 학생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미적이 어려운 과목이니, 미적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은 A 학생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공통 과목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은 B 학생이 1등급을 받고, A 학생은 2등급을 받게 됩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면, 미적에서 26점 만점을 받은 학생이 미적에서 21점을 받은 학생보다 더 높은 등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통 과목의 점수로 미적의 부족한 점수를 메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적 26점, 공통 과목 63점을 받은 C 학생과 미적 21점, 공통 과목 68점을 받은 D 학생 모두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과목을 선택해야만 내 성적이 더 높아진다거나, 어려운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수록 내 등급이 높아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따라서, 과목 선택 시에는 주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과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선택 과목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 과목의 완성도를 높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영어: 절대평가에서 1등급 받는 방법 절대평가에서 1등급을 받는 방법은 절대평가의 특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상대평가 과목과는 달리, 절대평가는 학생 개개인이 노력하고 공부한 결과에 따라 성적이 결정된다는 것이지 1등급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20학년도부터 절대평가인 영어 1등급 비율을 확인해보면, 21학년도 수능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의 비율인 12.66%을 제외하고, 수능과 모의고사 모두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4~10% 정도로, 상당히 높은 경쟁률을 가집니다. 특히나, 올해 3월 고3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의 비율은 1.98%입니다. 영어 1등급은 1등급을 받을만한 공부를 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결과물입니다. 절대평가라고해서 다른 과목에 비해 난이도가 쉽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과목처럼 양과 질 모두에서 밀도 있게 공부를 해야지만 1등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시와 수능 모두에서 입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둘려 영어실력을 완성하고 다른 과목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전략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고3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안정적인 1등급이 나올 수 있도록 중3 2학기인 지금부터라도 몰입해서 영어실력을 완성해야합니다. 주관식을 제외하면 모든 노원구의 고등학교 영어내신과 수능의 유형 유사도는 매우 큽니다. 따라서 수능유형을 학습한다는 것은 고등학교의 영어내신을 준비한다는 것과 동일하며, 강도 높은 내신공부는 수능에서의 고득점과 연결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영어는 수능과 수시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활용해야합니다.정 소영 원장더베스트학원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