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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표현할 줄 아는 영어교육의 산실 , AZ eclass 표현할 줄 아는 영어교육의 산실 , AZ eclass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영어... 그때 필요한 건 꾸준함미국 버지니아 언어센터 원어민 선생과 1:1 실시간 수업으로 영어의 실용화 완성 # 이 승원 (16. 남). 영어공부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던 부모님 덕에 어릴 때부터 영어 캠프, 학습지, 그리고 남들이 다 아는 유명 어학원까지... 정말 열심히 다녔다. 그러나 고1 승원이의 영어 성적을 중하위권. 더 심각한 건 수행평가로 진행되는 듣기, 말하기 평가는 그야말로 답이 없다. 오랜 고민 끝에 승원이 부모는 어학연수를 보내야겠다는 결론까지 내린 상태. 과연 올바른 방법일까?기존 영어 학습방식을 되짚어보고 일상생활에서 효용가치가 있는 영어학습법을 고민해온 AZ eclass를 찾았다. 한국 영어학습의 뿌리 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연구하고 가르쳐 온 원장 Adam Lee. 그는 “부모부터 일괄적인 학습 틀에 넣어 영어공부를 시키려는 자세를 버려야 한다. 학습자 개인의 성향과 공부법을 되짚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후에 학생 개인별 창의력에 맞는 1:1 영어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답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주5일 매일 30분, 원하는 시간에 영어 수업 가능AZ eclass의 교육시스템은 전 세계를 인터넷 통신으로 연결하고 있는 통신 솔루션, 스카이프를 이용한 1:1 온라인 영어 학습이다. 즉 수강생이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가 있는 장소에서 미국 현지 선생님과 말하고 듣고, 글을 쓰며 학습하는 시스템이다.AZ eclass의 장점을 꼽는다면, 학습자 스스로 게으름과 기존 생활패턴을 벗어나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즐겁게 공부하는 독창적인 학습 시스템으로 꾸준함으로 이끌어준다는 것이 강점이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영어의 전 영역을 완성하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영어 학습의 연속성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어, 무리한 비용을 담보로 한 어학연수보다 효과 역시 뛰어나다.AZ eclass의 미국센터는 버지니아 주 인디펜던트 힐에 위치해 있으며 Head Teacher 를 중심으로 7명의 메인 교사와 전문직에 종사하는 파트타임 원어민 교사가 24시간 학습자와 함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전문직 원어민 교사는 같은 맥락의 직업군과 전문적인 내용을 교류할 수 있어 직장인 학습자에게 인기 만점이다. 합리적인 수강료에 Grammar, Writing 첨삭관리까지 지원현재 AZ eclass에는 서울대, 연대, 고대 재학생과 주요 외고생, 현직교사에 이르기까지 70-80명 정도의 회원이 영어회화, 수능, 내신, 토플, 토익에 이르기까지.. 배경지식까지 습득하며 영어공부에 열중하고 있다.우선 AZ eclass를 선택했다면,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전화 상담을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Head Teacher와 함께 10-20분 동안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후 레벨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게 된다. 교재는 옥스퍼드, 캠브리지 전문 영어 학습서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며 미국식 보조 학습 자료가 제공되어 레벨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Writing, Grammar 역시, 미국 현지 선생님의 세련된 첨삭관리와 설명으로 듣기, 말하기 까지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도 최대 강점. 특히 미국 강사가 내어주는 숙제의 형식은 단순히 ‘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와라’ ‘연구하라’ 등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공부하도록 도와주게 된다. 혹 사정상 주중 수업을 진행하지 못한 경우, 주말 보충수업도 가능하다. Adam Lee 원장은 “ 영어 학습의 사고를 바꾼다는 생각으로 즐기면서 하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실용적인 영어,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읽고 말할 줄 아는 영어. AZ eclass의 강점이다” 고 강조한다. 원장이 직접 만든 교재로 주2회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그는 AZ eclass 학습의 강점으로 ‘학습자 스스로 하는 공부’이라는 점과 더불어 ‘학습 집중도’가 매우 높아 효과가 큰 점을 꼽는다. 학습자 스스로 생각하고 터득하면서 영어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먼저 학생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결정한 다음, 학습자가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사고를 갖게 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자기주도 학습을 강조하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원장이 직접 만든 교재로 주 2회 오프라인 교육도 함께 진행 중이다. 또한 동아리 형식으로 재원생의 학부모 오프라인 학습도 진행해 부모들 간의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언어는 사고 표현을 위한 도구입니다. 문법과 어휘, 문장을 무조건 암기한다고 영어가 느는 건 아닙니다. 연습이 필요합니다. 영어는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뇌 속에서 내재화 작용이 이루어지며 이것이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게 하는 힘이 됩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꾸준하고 성실하게...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켜봐주는 것. AZ eclass가 그 길을 제시한다. 문의: 937-0579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20
- 자기주도학습관 -SDL토론과 논술 자기주도학습관 -SDL토론과 논술자기주도학습으로 시작하는 토론과 논술,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독립적, 자율적 학습으로 자신만의 학습방법 만들어 언제부터인가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의 트렌드가 됐다. 입학사정관제와 바뀐 교과서 등 확 달라진 입시 제도에서 더 이상 예전과 같은 학습법으론 어렵다는 판단에서이다. 입시 뿐 아니라 학교시험도 논술, 서술형으로 바뀌고 단순하게 교과서의 내용을 묻고 답하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계획에 맞춰 자신만의 공부 방법으로 사고력을 키우지 않으면 이젠 높은 점수를 기대하기 어렵다.자기주도학습이란 스스로 학습 목표 설정을 하고 그에 맞는 플랜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결정하고 학습하는 방법이다. 자기주도학습이 몸에 밴 학생은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학습을 하기 때문에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학습 주체가 된다. 학습법에 대한 폭도 넓어져 자신의 학습법을 다양하게 찾아낼 수 있다. 자투리 시간까지 활용하는 플래너SDL토론과 논술 김혜정 원장은 “아이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어하지만 진짜 공부를 잘 하는 아이는 몇 퍼센트 되지 않는다”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고 싶어도 하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몰라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자기에게 효율적인지 그 방법을 모색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SDL토론과 논술은 아이들의 공부하는 습관을 관리해주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학습 매니저가 ‘공부를 왜 하는 가?’에 대한 고민부터 아이들과 함께 한다. 동기부여만큼 아이들에게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자극제가 없기 때문이다. 동기부여도 시기와 성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수시로 체크하고 함께 이야기하며 이끌어 준다.학습에 대한 동기가 설정되면 하루 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지 각자의 플랜을 짠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를 늘려나가면서 자투리 시간마저 헛되이 보내지 않게 꼼꼼하게 점검한다. 김 원장은 “5분, 10분이 생활에선 얼마 안 되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합치면 꽤 많은 시간이다. 우리 학생들은 그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다. 그것만 아껴도 꽤 많은 시간을 학습에 투자할 수 있다”고 말한다. SDL토론과 논술에서 아이들이 보내는 시간은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영어와 수학은 멘토 선생님이 항상 상주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나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함께 풀어준다. 또 각 학교의 시간표가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은 그날 배운 과목 중 평균 4~5과목을 자신의 시간표에 맞춰 복습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스스로 학습 스케줄을 짜고 실천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학습 태도도 좋아지고, 자신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성취도도 높아져 학습 능력이 배로 늘어난다. 김 원장은 “처음 플랜조차 짜기 어려워했던 친구들이 몇 개월이 지나면 스스로 계획표를 짜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터득해 나간다. 그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웃음을 짓는다. 토론과 논술로 사고력 확장SDL토론과 논술에서 여름방학을 시점으로 내놓은 야심찬 계획이 바로 토론과 논술 캠프이다. 아이들의 학습법을 함께 고민하던 김 원장은 “아이들이 단답형 문제는 잘 푸는 데 서술형 문제를 잘 풀지 못하는 것이 항상 안타까웠다. 그래서 원인이 무언가 찾아 봤더니 우리 아이들이 문제를 눈으로는 잘 읽지만 정확하게 독해하지 못 하기 때문이었다”며 “그만큼 책을 정독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또 부모조차 어릴 땐 책 읽기를 강조하다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넘어가면서 학과 공부가 바쁘다는 이유로 더 이상 책 읽기를 권하지 않는 것도 그 이유라고 전했다. 그래서 SDL토론과 논술에서는 초등, 중등생을 위한 토론과 논술을 개설한다. 주제에 맞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활동 범위를 넓혀준다. 주제에 맞춰 서로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토론을 하고, 책이나 신문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각의 확장,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다. 또한 주제 영역이 18종 교과서 내용을 거의 담고 있어 자연스럽게 교과 연계까지 할 수 있다. 토론과 논술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레벨 테스트와 면접을 통해 후 4~5명의 소수정예 그룹수업으로 진행된다. 문학, 역사, 철학, 시사 등 폭 넓은 주제를 매주 경험하고 연간 200권정도 독서를 유도해 서술, 논술 능력을 갖추게 한다. 또한 질 높은 개인포트폴리오를 관리, 꼭 필요한 시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SDL토론과 논술 김혜정 원장 미니 인터뷰Q 흔히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을 많이 하지만 코칭스쿨과 같은 학습관은 드물다. 어떻게 문을 열게 되었는가?A. 예전에 공부방을 운영한 적이 있다. 항상 아이 공부법에 관심을 가지다가 어느 날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을 듣게 됐다. 그것에 대해 검색해보니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끌어다 놓고 성적만 높이기 위해 시키는 공부가 아닌 자기 스스로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이 더 맞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Q SDL토론과 논술이 갖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노하우는?A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동기부여, 목표 설정을 통해 학습에 대한 의욕을 높여준다. 그리고 학습 매니저를 통해 1:1로 그에 맞는 학습, 시간관리, 계획 실천 위한 철저한 피드백이 이뤄진다. 아이들이 하나씩 목표를 이룰 때마다 성취욕이 생겨 더 높은 목표를 갖게 되고 더 큰 꿈을 꾸게 된다. Q 방학을 시점으로 토론과 논술 강좌를 새롭게 개설하게 된 이유는?A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서다. 문제 풀기를 잘해 시험성적이 좋은 아이들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 또 시험성적이 낮은 아이들 중 문제조차 정독을 하지 못해 해결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한다. 이런 문제점을 토론과 논술을 통해 해결하고 논리적 사고를 키워주기 위함이다.Q 자기주도학습을 원하는 부모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A 부모의 기대치를 낮추라는 거다. 아이들은 스스로 잘할 수 있는데도 부모 기대치가 너무 높아 부담을 느껴 학습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키우다보면 지금의 단순 학습보다 지식층도 넓어지고 공부도 쉽다고 느낄 수 있다. 아이 눈 높이에 맞추고 아이를 믿어주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SDL토론과 논술 010-4035-3361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20
- 재원생 100% 수학성적향상으로 학부모 사로잡은 ‘수학공감’ 재원생 100% 수학성적향상으로 학부모 사로잡은 ‘수학공감’성적향상에 대한 마음속 불씨만 있다면 될 때까지 끌어준다 학원으로 김치부침개를 해서 가져가고, 과일도시락을 보내고, 피자와 도넛을 사서 들르며, 시골에서 직접 따온 거라고 선생님 수에 맞춰 각종 야채류를 봉지봉지 들려 보내는 학부모들이 있다. 어느 시골마을의 이야기냐고? 답은 ''NO''. 바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도시,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이렇게 학부모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중계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중고등부 수학전문학원 ‘수학공감’이다. 지난 해 12월 개원 이후 수학공감에는 퇴원생이 한 명도 없으며, 모든 재원생들이 지난 중간고사에서 수학성적이 올라 학부모들의 소개로 꾸준히 학원생이 늘고 있다. 이렇듯 학생과 학부모들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비결이 뭘까? 성적부진 원인 파악해 본 수업 외에도 고정보충 수시보충 등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관리 경호(중3)가 수학공감을 찾은 것은 지난 3월 초. 당시 학교에서의 수학성적은 40~50점대로 경호 어머니의 얘기에 의하면 ‘학원에서는 시험을 잘 보는데, 학교성적이 안 나온다’고. 이전에 다닌 학원들에서 경호는 출석률도 좋고 성실한 학생이었다고. 수학공감에서 파악한 경호의 문제점은 두 가지. 첫 번째가 개념이 띄엄띄엄 잡혀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필기보다는 암산위주의 계산방식에 젖어있어 서술형 문제에서 감점이 크다는 것. 이후 자연스럽게 개념들을 연결시켜주고, 서술형 문제에서는 기본적으로 3줄 이상 풀이과정을 쓰게 하면서 암산위주의 공부방식을 개선했더니 여타 보충수업 없이도 본 수업만으로 지난 중간고사에서 89점을 받아 큰 폭의 성적향상을 맛봤다.민경(중1)이는 수학의 기초체력이 약해 다른 학생들에 비해 문제 푸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50점 내외 성적을 받는 중하위권 학생으로, 지난 2월에 수학공감을 찾았다. 본 수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 1주일에 1번 2시간씩 진행하는 고정보충과 시간 날 때마다 와서 공부할 수 있는 수시보충을 통해 1:1로 계속적인 관리를 받고, 본인의 노력이 더해져 지난 중간고사에서 80점대 후반의 점수를 받아 지금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 못 따라오면 버린다는 개념이 아닌, 따라올 때까지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학생들 대해 수학공감 최성재 원장은 “1:다수 시스템 하에서는 수업을 따라가는 학생과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이 확연히 구분되고, 학원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에 대해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수학공감에서는 5~6명의 소수 인원으로 반을 구성하고 있기에 학생의 성적부진의 원인이라든가 취약단원 등에 대한 파악이 용이하고 이에 따른 학생 개인에 맞는 클리닉과 보충 등이 이뤄지고 있다”며 재원생 100% 성적향상의 이유로 개인별 무한관리를 꼽는다.이에 더해 ‘못 따라오면 버린다는 개념이 아닌, 따라올 때까지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성적 외에도 아이들을 품어주면서 인생의 멘토로서 좋은 영향력을 미쳤으면 하는 최 원장의 마인드와 실력, 경력에 힘입은 바 크다. 은행사거리에서의 수학강사 8년을 포함해 총 11년 경력의 최 원장은 평강사로 시작해 은행사거리 대형학원 특목과장, 원장까지 오른 이력의 소유자다. 한편, 수학공감에서는 최 원장의 다년간 종합학원 경력을 바탕으로 학교내신에서 수학성적 뿐 아니라 타 과목 성적향상을 위해 계획표를 짜주기도 하고, 시험대비요령이나 교과공부법 등 시험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또한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약과목 취약단원을 미리 접수받아 프린트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수학공감에서는 여름개강을 앞두고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강사와 관리교사를 충원해 프로그램을 보완,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충원된 중등부 강사와 관리교사 전원이 수학과 출신이라는 점도 경쟁력 있는 부분이다. 탄탄한 실력과 열정 갖춘 강사 영입해 고등부 확장 개원탄탄한 실력과 열정을 갖춘 강사를 영입, 여름방학부터 고등부를 확장 개원한다. 주 2회 매회 4~5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은행사거리 학원가에서만 3년 이상 고등부를 지도한 것을 포함, 총 7년 경력의 고등부 전담 강사는 은행사거리 모 학원에서 아이들이 잘 따르기로 소문이 났고 ‘안 되면 될 때까지’라는 신조로 열정을 갖고 가르쳐 재등록률이 높기로 유명하다. 문제풀이 관리교사 또한 SKY대 이과대학생 출신으로 뽑아 주요단원이나 공부방법 등에 있어 멘토역할을 제대로 하게 한다. 공부량에 있어서도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한 학기 동안 시험대비 교재 외에 4~5권의 교재를 소화하게 할 정도로 빡빡한 편이다. 주말에는 모의고사 평가가 진행된다.특히 3,4등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2등급 이내 진입을 목표로 한 ‘스파르타 특강’이 여름방학동안 주 5일, 매회 3~4시간씩 진행된다. 10-하를 마무리 짓는 수업으로 단 시간 내에 고등수학을 다시 잡아보고 싶다면 적극 강추한다. 문의: 수학공감 938-4355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20
- 미국의 국제토론대회로부터 초청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6
- C&I ‘수능역량 진단평가’ 무료 이벤트실시 C&I ‘수능역량 진단평가’ 무료 이벤트실시C&I 중등와이즈만은 오는 31일까지 ‘수학·과학 수능역량 진단평가’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능역량 진단평가는 한국 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 출제메뉴얼’을 기초로 개발된 중등와이즈만 평가 도구로 이공계를 목표로 하는 중학생들의 수학·과학 학습역량을 점거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평가는 학생의 수학과학 학습역량과 수학 사고력, 과학 탐구력을 영역별로 진단해준다. 검사후에는 결과지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학습 로드맵 상담도 가능하다.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C&I 중등와이즈만 노원중계센터와 도봉센터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문의: C&I 중등와이즈만 노원중계센터 864-8997~8, 도봉센터 908-150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6
- 교육도 스마트폰이 대세! 교육도 스마트폰이 대세! 수능 준비부터 학원비 정보까지 없는 게 없네. 한 CF에서 젊은 남자 배우가 이젠 스마트폰도 공부해야 되냐며 화를 내던 모습을 보며 한 번씩은 고개를 끄덕였을 주부들. 휴대폰은 스마트하지만 사용자는 스마트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우리 아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는 건 꿈! 하지만 조금만 눈을 크게 뜨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교육 어플리케이션으로 수능 준비하계동에 사는 오은주씨(46세) 올해 초 고등학생 아들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며 걱정했지만 아들과 함께 수능관련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다운 받으면서 효율성 실감하고 있다. 수능 강의나 인터넷 강의를 이동 중에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과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각종 입시 자료를 틈틈이 볼 수 있다는 데 만족한다. EBS TV 수능 어플이 그 대표적인 예다. 각 기기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마켓이나 APP Store에서 어플을 다운 받으면 EBSi 앱서비스를 통해 수능강의를 들을 수 있다. EBS TV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방송 5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각종 입시 관련 뉴스, 질의응답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 외 무료나 저렴한 가격으로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 어플도 많다. 동영상 강의로는 강남 인강이나 애니 스터디, 비상에듀, 티치미 등이 인기다. 외국어 손안에서 공부한다.초등학생인 아이가 어려운 영어단어나 한자 뜻을 물을 때마다 곤란함을 겪은 김경아씨(39세, 상계동)는 최근 영한사전과 한자사전 어플을 다운 받았다. 책을 먼저 찾아보는 것을 우선으로 하지만 길을 가다 혹은 책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물어 볼 때 스마트폰에 다운 받은 어플을 활용한다. 그 자리에서 바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다 보면 스마트 폰이 없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에 웃음이 난다고.최근 영어나 외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어플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 ebs교육어플은 영어뿐 아니라 초, 중급의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다양한 외국어 어플을 제공하고 있다. 매달 업데이트가 되니 영어회화 뿐 아니라 토익이나 수능 준비하기 전에도 활용하면 좋을 듯. 이 어플은 소정의 이용료가 부가 되는데 다른 어학 어플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콘텐츠를 무한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자 무료 어플인 ‘김시현 생활한자사전’은 2300자의 한자를 풀이와 함께 훈, 음, 부수, 획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급수별 한자 학습’은 급수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능력별 학습이 가능해 유용하다. 또한 쓰기, 읽기도 설정할 수 있고 테스트 기능도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격시험을 위한 한자’ 무료 어플도 출제 유형에 따라 잘 정리 되어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T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중학생 대상 기말고사 시험특강’ 어플은 과학 , 수학, 사회 세 가지 과목의 기말고사를 준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인터넷 강사들이 시험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요점을 정리, 실전 모의고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교육부터 정보까지 한 눈에최근 인터넷 문화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의 네티켓을 걱정한다면 여기 네티켓 교육 어플 ''기분 좋은 네티켓''이 있다. 초·중등학생들이 인터넷상의 예의범절과 올바른 언어사용, 개인 정보 보호의 필요성, 저작물 공유 및 저작권 침해, 올바른 게임 이용법 등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엮은 생활교육 어플이다. 최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비스를 개시한 ‘우리동네 학원 정보알기’ 어플은 서울시에 있는 각 학원의 위치, 과목, 수강료 정보들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지도보기, 학원목록, 학원검색, 즐겨찾기 등의 기능은 물론 특정 과목이 개설돼 있는 학원 위치와 각 학원별 수강료까지 비교할 수 있다. 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6
- 학습 집중력을 높여주는 기능성책상, 글벗 책상(노원점) 학습 집중력을 높여주는 기능성책상, 글벗 책상깔끔한 정리정돈과 학습 집중력을 높여 우등생으로 우뚝. # 좁은 아이들 방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사각 책상을 마주 놓고 아이들의 독서와 공부를 지도하고 싶었던 주부 김영희 주부(38세). 어릴 때부터 공부습관과 독서습관만큼은 제대로 들여놓고 싶은 욕심에서였다. 그러나 말썽꾸러기 형제들은 책상에만 앉으면 서로 간섭하다가 형제간의 다툼으로 이어지기 일쑤. 골머리를 앓던 김영희 주부, 심사숙고한 후 일명 독서실 책상을 구입하기로 결정. 애써 찾은 책상이 글벗. 효과는 대만족이었다.글벗 책상의 실물과 장점을 알아보기 위해 우리지역에서 가까운 우리들체어 노원점에 마련된 노원 글벗 체험전시장을 찾았다. 우리들체어 노원점에서는 학습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능성을 높힌 책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책상 전문 제작업체인 글벗의 독서실 책상을 함께 전시, 현재 판매 중이다. 완벽한 칸막이로 시선고정, 소음 저하로 집중력 강화우리들체어 노원점의 황인섭 매니저는 “독서실 책상은 어린아이의 경우는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을 확실히 분리시켜줄 수 있다. 또한 엠보 처리 가림판을 적용, 초중고생의 경우는 공부할 때 산만한 시선을 최대한 차단하고, 내부 또는 외부의 소음을 감소시켜 학생들의 시청각적인 학습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려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한다.특히 글벗책상은 높이 180cm, 책상높이 76cm로 초중고 연령대별로 활용이 가능하고 내부 역시 시원하고 여유로운 학습공간을 확보되어 있고, 필요한 책과 노트만을 정리 할 수 있는 튼튼하면서도 넓은 수납공간도 자랑거리다. 또한 신체조건에 맞춰 경사 조절이 가능한 상판, 학습자 키에 맞춰 조절이 가능하여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는 발 받침대 등은 올바른 학습 자세를 고려해 제작된 만큼 학생들의 척추 측만증도 예방할 수 있다. 더불어 엠보 처리된 베이지 색상의 글벗 책상은 클로버 문양이 돋보이는 디자인 역시 뛰어나 독서실 책상 특유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책상 자체로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집안 어디에 설치해도 잘 어울린다.이곳 노원 글벗 체험장에는 독서실 책상의 특성상 답답할 수 있는 가림판을 활짝 열 수 있는 특수 설계된 책상, 자석칠판을 활용할 수 있는 책상, 심플한 책상과 다용도 책장까지 다양한 종류를 전시, 방문시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황토, 참숯, 독서대, 발 받침대등 옵션 선택으로 연령별 활용도 높여# 틈만 나면 독서실을 다녀오겠다는 이수경 학생(15세). 덩그러니 혼자 방안에 앉아 있노라면 눈에 보이는 오디오, 소설책이 눈에 들어와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판단에서다. 그러나 ‘잠시만 놀자’ ‘금방 먹고 오자’는 독서실 친구들의 유혹에 혼자 버티기는 쉽지 않은 일. 공부해야 된다는 생각은 앞서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일이 다반사. 독서실 같은 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황 매니저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독서실을 가는 것만으로도 공부를 한다는 착각을 하기 쉽다. 공부방을 독서실처럼 꾸며주는 것은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과 같다”고 조언한다.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장점인 독서실책상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앉아서 공부해도 피로감이 덜하며, 초등 저학년과 같이 어린이 사용자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모서리를 라운드 처리하는 등 깔끔한 마감처리까지 차별화했으며 긁힘과 열에 강한 고급자재를 사용해 따로 유리판이 필요 없다. 또한 볼트 체결과 견고한 자제, 넓은 책상 다리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도 될 만큼 안전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다. 한편 참숯, 황토, 책꽂이, 테이블, 발 받침대, 책장 등을 연령별 학생들의 필요에 따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의 경제성을 높였다.황 매니저는“일부 학부모 중에서 저렴한 가격에 유혹 돼 제품의 실물을 보지 않은 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일부 독서실 책상의 경우, 책상의 뒷판이 학생의 몸무게와 수납된 책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엎어지거나, 헐거운 조립으로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사용후기와 실물을 꼭 확인한 후,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고 강조한다. 한편 노원 글벗 체험전시장에서는 책상 구매시, 가정으로 배송 후 직접 조립을 해주는 무료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문의 : 노원 글벗 체험전시장 1599-9707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6
- 입시전략연구소가 전하는 과학고 최종 대비법 입시전략연구소가 전하는 과학고 최종 대비법 전국 4개 과학영재학교의 합격자 발표가 모두 끝난 지금,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이목이 과학고로 집중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에 의한 자기주도학습 전형 50%, 학생들의 창의성을 심층적으로 평가하는 과학창의성 전형 50%로 학생을 선발하는 2012학년도 과학고 최종 대비법을 알아보자. 최종정리법수학I 우선 교과서에 나온 증명들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수학적 창의성이라는 것을 교과내용이 아닌 기발한 발상만을 요구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창의적인 발상이라는 것도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식적인 완성도가 필요하다. 내용적으로는 중학교 수준을 벗어난 높은 수준의 선행 지식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 중학교 수준의 이론지식과 좀더 나아가 고1 정도 수준의 내용을 얼마나 심화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하다.특히 최근 과학고 창의적인재전형의 경향이 주어진 내용을 증명하고, 이를 근거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만들고 해결전략을 요구하고 있어 교과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았던 주제도 눈여겨봐야 한다. 올해 한국과학영재고 캠프에서 출제된 0.9999…이 1의 근사값이 아니라 1임을 설명하는 문제처럼 무한소수라는 주제는 각종 시험에서는 잘 출제되지 않는 영역이다. 그러나 캠프에서는 평소에 잘 훈련되어 있지 않은 주제를 출제함으로써 학생들의 수학적 능력을 알아내려고 한다. 때문에 일반적인 시험에서 많이 보지 못했던 주제 중에서 생각할 것을 많이 제공하는 영역의 내용은 만드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과학I 과학 과목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단어를 생각해야 한다. 한 가지는 원리 이해고, 한 가지는 연계성이다. 원리 이해란 무엇일까? 교과서에 나오는 정리는 과학적 원리는 간결하고 짧게 정리한 것이다. 예를 들어 등속 운동에 대해서 원리를 생각한다고 해보자. 갈릴레이가 사고 실험을 했던 것처럼 마찰이 없다면 운동하는 물체는 동일한 속도로 계속 움직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물체의 시간에 따른 위치 그래프를 그려본다면 모양은 어떻게 될까? 시간-위치 그래프의 기울기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그래프의 밑면이 가지는 물리적 의미는 무엇일까? 모든 것은 한 가지 원리에서 파생되지만 그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은 내용들을 한 가지 원리로 정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교과 단원에서 중심적인 원리는 2~3가지에 불과하다. 사례를 기반으로, 그래프나 표를 기반으로, 실험을 기반으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그 다음에 연계성이다. 중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과학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는 네 가지 영역인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분야로 구분된다. 따라서 1~3학년 전체 기간 동안 각 영역 내의 원리들을 연결시키는 내적 연계성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고, 물리와 화학, 화학과 생물, 물리와 지구과학 등의 연결부분을 찾아서 지식을 확장하고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주의할 점수학I 창의적인 발상과 공상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기발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에는 엄밀한 수학적 사실이 기반돼야 한다는 말이다. 캠프에서도 자신이 제시한 방법이 수학적으로 맞는지에 대한 언급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주어진 주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자신이 풀기 어려운 문제를 만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탐구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과학I 최근 영재학교나 과학고의 평가 방법을 살펴보면 과도한 선행학습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지양하고 있으며, 중학교 교과 내에서 문항을 내거나 캠프 등의 매트릭스를 통한 출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중학교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원리를 깊이 이해하는 것을 우선시 한다. 이것만은 알고 가자!수학I 주변 생활과 관련된 수학문제는 모든 캠프형식의 평가에서 자주 나올 수 있는 주제다. 예를 들어 ‘맨홀 뚜껑이 둥근 이유를 수학적으로 설명하고 다른 모양의 맨홀 뚜껑을 만든다면 어떤 모양을 만들지에 대해 설명하라’ 같은 생활밀접형 주제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 더불어 대수·정수·기하·조합의 여러 영역에 걸친 종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더 다양한 풀이를 만들어봐야 한다. 또한 조건 등을 변화시키며 왜 그렇게 했는지를 다른 사람과 토론해 보는 연습도 해보는 것이 좋다.과학I 과학고 입시에서 최근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것이 캠프 전형이다. 각각의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서에 등장하는 모든 실험들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과학 원리란 실험을 바탕으로 검증되고 살아남은 것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각각의 실험을 어떻게 수행하고, 실험 기구들은 어떻게 사용하며 실험을 통해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과학적 사고방식의 틀에 따라 이해해야 한다. ‘문제인식-가설설정-탐구계획-탐구수행-자료해석-결론도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고려하고 가능하면 실험을 실제로 수행해보면서 실험기구의 정확한 사용법을 알고 탐구수행능력을 강화하는 것도 좋다.C&I노원중계센터신성식 원장문의: 864-8997~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16
- 스마트폰 교육활용법 교육도 스마트폰이 대세! -수능 준비부터 학원 정보까지 없는 게 없네. 한 CF에서 젊은 남자 배우가 이젠 스마트폰도 공부해야 되냐며 화를 내던 모습을 보며 한 번씩은 고개를 끄덕였을 주부들. 휴대폰은 스마트하지만 사용자는 스마트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우리 아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는 건 꿈! 하지만 조금만 눈을 크게 뜨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교육 어플리케이션으로 수능 준비하계동에 사는 오은주씨(46세) 올해 초 고등학생 아들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며 걱정했지만 아들과 함께 수능관련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다운 받으면서 효율성 실감하고 있다. 수능 강의나 인터넷 강의를 이동 중에도 들을 수 있다는 장점과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각종 입시 자료를 틈틈이 볼 수 있다는 데 만족한다. EBS TV 수능 어플이 그 대표적인 예다. 각 기기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마켓이나 APP Store에서 어플을 다운 받으면 EBSi 앱서비스를 통해 수능강의를 들을 수 있다. EBS TV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방송 5개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각종 입시 관련 뉴스, 질의응답 서비스도 제공한다.‘이투스 원스톱 입시정보’에선 최신입시 뉴스를 알 수 있다. 각 대학 학과별 모집 요강이 자세히 나와 있고, 모의지원 등을 통해 수능 입시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진학상담실도 운영, 수험생의 궁금증도 풀어준다. 입학설명회 동영상도 제공되니 입시생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 볼만 하다. 그 외 무료나 저렴한 가격으로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 어플도 많다. 동영상 강의로는 강남 인강이나 애니 스터디, 비상에듀, 티치미 등이 인기다. 외국어 손안에서 공부한다.초등학생인 아이가 어려운 영어단어나 한자 뜻을 물을 때마다 곤란함을 겪은 김경아씨(39세, 상계동)는 최근 영한사전과 한자사전 어플을 다운 받았다. 책을 먼저 찾아보는 것을 우선으로 하지만 길을 가다 혹은 책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물어 볼 때 스마트폰에 다운 받은 어플을 활용한다. 그 자리에서 바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다 보면 스마트 폰이 없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에 웃음이 난다고.최근 영어나 외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어플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중 ebs교육어플은 영어뿐 아니라 초, 중급의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다양한 외국어 어플을 제공하고 있다. 매달 업데이트가 되니 영어회화 뿐 아니라 토익이나 수능 준비하기 전에도 활용하면 좋을 듯. 이 어플은 소정의 이용료가 부가 되는데 다른 어학 어플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콘텐츠를 무한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자 무료 어플인 ‘김시현 생활한자사전’은 2300자의 한자를 풀이와 함께 훈, 음, 부수, 획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급수별 한자 학습’은 급수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능력별 학습이 가능해 유용하다. 또한 쓰기, 읽기도 설정할 수 있고 테스트 기능도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격시험을 위한 한자’ 무료 어플도 출제 유형에 따라 잘 정리 되어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T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중학생 대상 기말고사 시험특강’ 어플은 과학 , 수학, 사회 세 가지 과목의 기말고사를 준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인터넷 강사들이 시험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요점을 정리, 실전 모의고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교육부터 학원 정보까지 한 눈에최근 인터넷 문화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의 네티켓을 걱정한다면 여기 네티켓 교육 어플 ''기분 좋은 네티켓''이 있다. 초·중등학생들이 인터넷상의 예의범절과 올바른 언어사용, 개인 정보 보호의 필요성, 저작물 공유 및 저작권 침해, 올바른 게임 이용법 등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엮은 생활교육 어플이다. 최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비스를 개시한 ‘우리동네 학원 정보알기’ 어플은 서울시에 있는 각 학원의 위치, 과목, 수강료 정보들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지도보기, 학원목록, 학원검색, 즐겨찾기 등의 기능은 물론 특정 과목이 개설돼 있는 학원 위치와 각 학원별 수강료까지 비교할 수 있다. 김옥기 리포터 bjocto@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09
- 여드름 치료 시기 - 하얀J피부과 여드름 치료 시기 - 하얀J피부과 중학교나 고등학교 학생들의 피부 문제 중 가장 흔한 것이 여드름이다. 여드름은 그만큼 흔한 질환이기에 사춘기에 생기는 통과의례로 생각해서 그만큼 치료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가벼운 여드름의 경우에는 사춘기에 잠시 나다가 흉터 없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여드름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심한 경우 대인관계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으며,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에는 영구적인 흉터를 남기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 여드름 흉터 치료는 여드름 치료보다 상대적으로 더 어렵고, 100% 회복될 수 없으면서도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흉터를 최소화하도록 미리 여드름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사춘기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분비가 증가하고, 모공의 과각화 현상으로 각질이 많이 쌓여서 피지의 배출구가 좁아져 나가지 못하고 쌓이는데 이것을 면포라고 한다. 면포의 종류는 블랙 헤드라고 부르는 개방성 면포와 폐쇄성 면포 두 가지가 있고 오래 면포가 모공을 막고 있으면 여드름균이 증식해서 염증성 여드름으로 변하게 된다. 여드름 치료의 기본은 이미 생긴 면포를 압출하는 것이다. 한번 압출 후에도 다시 올라오는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면포에서 눈에 띄는 면포 단계까지 가려면 6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중간 단계의 면포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보통 면포를 압출한 후 피부 각질층을 벗겨내는 약물을 바르게 되는데 흔히 스케일링이라고 알려져 있다. 스케일링의 효과는 모공에 쌓여있는 각질층을 열어주고 표피층을 제거하게 되어 피지분비가 줄어들고 피부 재생을 촉진시켜 피부 톤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화농이 된 중증 여드름에는 여드름 병변에 주사를 맞아 가라 앉히는 치료를 병행해야 하고 심하면 경구 투약이 필요하기도 하다. 이 단계가 되면 염증이 피부 진피 층을 녹여서 꺼지는 흉터를 만들기 때문에 화농성 여드름 이전 단계에서 치료가 필요하다. 여드름 치료가 힘든 이유는 여드름을 짜내는 압출 요법이 아프고, 주 1회 정도 3-6개월정도의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스케일링의 빈도와 강도를 줄이면서 광역동치료(PDT)를 하기도 한다. 광역동치료(PDT)는 피지선에 흡수되는 약을 바르고 레이저 빛을 쪼여주어 피지선을 위축시키고 그로 인해 피지 분비를 줄이는 치료로, 방학 동안 또는 유학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짧은 기간 동안 집중치료로 여드름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이다. 피지선을 위축시켜 여드름이 많이 좋아지기 때문에 압출의 통증에서 다소 벗어날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다.피지분비량이 많고 턱과 입 주위에 여드름이 나는 중년의 여성들에게는 리프팅 레이저를 하기도 하는데 피부에 높은 열을 보내어 섬유아세포를 자극함으로 콜라겐 분비 증가로 인한 탄력과 리프팅에 효과가 있으면서 동시에 열로 인해 피지선의 위축이 초래되어 피지량이 줄고 여드름 생성이 줄어드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