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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아토피 피부염과 음식물 진료실에서 만나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음식물과의 관계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피부과 의사들은 음식물의 역할을 크게 다루지 않는 경향이 있다. 오늘은 음식물과 아토피와의 관계를 알아보도록 하자.유소아에서 통상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증상이 심한 경우,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며 치료를 중단하면 바로 심해지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다. 반면 계절에 따른 악화와 호전의 반복, 접히는 부위에 부분적으로 있는 경우, 성인 아토피의 경우에는 거의 음식물이 관여하지 않는다.음식물 알레르기를 진단하는 검사에는 음식물일기, 피부단자검사, 혈액검사, 음식물 제거검사, 음식물 유발검사가 있다.피부단자검사는 수십 가지의 음식물에 대한 피부반응을 보는 검사이고 약 50%의 민감도를 가진다. 최근에는 검사의 간편성 때문에 혈액 검사를 선호한다. 음식물 제거검사는 특정음식물을 1-2주 정도 제거하여 증상의 호전을 확인하는 것이고 다시 먹어서 증상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것을 보는 것이 음식물 유발검사이다.아토피피부염에서 알레르기를 흔히 일으키는 음식물은 우유, 계란, 땅콩이 전체의 70-80%이고 이외에도 콩, 밀, 생선, 견과류가 있다. 이런 음식물 알레르기도 3세 전후에 자연히 소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땅콩과 견과류, 생선, 조개 등은 일반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특별히 아토피피부염에 좋은 음식물이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으나 몇 가지 음식물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유산균은 혈중 IgE 수치가 높은 환자에서 개선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고, 오메가6 지방산의 하나인 감마리놀렌산이 포함된 달맞이꽃 종자유는 피부수분손실을 방지하며, IgE를 감소시키는 항염 효과가 있어 보조치료제로 인정되고 있다. 항산화제가 포함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경우 심한 정도가 낮아진다는 연구는 많이 있으나 대부분이 관찰연구로 아직은 증거가 부족하다.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한 대부분의 피부질환에서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으면 증상이 악화된다 하여 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맞지 않다. 소시지, 참치, 고등어, 꽁치, 돼지고기 등 일부 음식물에서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는 히스타민이 많아 많이 먹었을 때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다. 술을 마신 후에도 증상이 악화되는데, 맥주나 와인 등의 술에는 히스타민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술이 디아민산화효소의 작용을 떨어뜨려 히스타민의 분해가 감소해서 가려움증이 심해진다.과자나 인스턴트 식품이 아토피피부염에 해롭다고 하는 이유는 식품 첨가물 때문인데 가공 보조제, 보존제, 향신료, 색소 등 수십 가지의 식품 첨가물이 들어간다. 이처럼 다양한 식품 첨가물에 노출될 경우에는 이에 대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과자나 인스턴트 식품에 많이 들어가는 트랜스 지방의 경우 필수지방산의 합성을 방해하여 아토피피부염의 악화인자가 되니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겠다.도움말 하얀제이피부과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8
- “말뿐인 책임지도가 아닌 성과로써 보답하겠다” 원탁수업을 통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학생맞춤형 수업으로 유명한 수와식 학원. 이 시스템은 학생에게 어려운 단원은 2~3주간 반복할 수도 있고, 학생에게 쉬운 단원은 1시간 만에 끝낼 수도 있는 등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테마와 학생의 실력에 맞춰 수업한다. 따라서 학생의 실력과 자신감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본지에서는 본원인 중계관을 비롯해 하계관 노원관 상계관 등을 운영하고 있는 수와식 학원을 찾아 스타강사로 유명한 4인을 밀착 인터뷰했다. ‣김이섭 강사-수와식 학원 하계관 김이섭 강사는 학생 개인의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학생에게 맞는 적절한 커리큘럼으로 수학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끔 수업하기에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대부분 도중에 그만두는 일 없이 고1부터 수능 전날까지 함께 하기에 김 강사에게 수능일은 개인적으로 가장 설레고 기쁜 날이라고 한다. 이렇듯 그에 대한 높은 만족도는 대부분 학생들이 졸업 후 그 동생이나 친척들을 소개해 다니는 것으로 연계된다. 그는 또한 학생이 시험을 못 치더라도 항상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하며, 끝까지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기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신뢰가 높다. 지난해 서울교대에 합격한 모 학생의 학부모는 ‘선생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우리 아이에게 다가와 원하는 대학에 붙었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김 강사는 “평소 학생들에게 단지 수학을 위해서가 아니라 꿈을 위해 수학을 배우는 것이기에 꿈을 위해 이 모든 순간을 견뎌내야 한다. 그리고 이 순간을 이겨내면 꿈이 곁에 다가올 것이라 북돋우며 수업한다”고 말한다. ‣박진희 강사-수와식 학원 하계관 수와식 학원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며, 그에 맞는 실력으로 인기 높은 박진희 강사. 그의 가장 큰 장점은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 그리고 학생들이 수학을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점이다. 박 강사는 “학생이나 가르치는 사람 모두 꾸준함이 중요하다. 들쑥날쑥하지 않고 꾸준히, 서로 약속한 대로 제 시간에 와서 공부한 것들이 쌓여 실력으로 상승된다”며 “시간약속, 과제물약속 등이 잘 지켜지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쌓이면 성적이 향상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성실함과 신뢰를 통해 다져진 시간들은 헛되지 않아 그의 반 학생들 가운데 평소 3,4등급을 받던 학생들이 1등급으로 상승하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다. 박 강사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학생이 성적이 떨어진 경우는 없다. 항상 밀착관리를 통해 성적향상이 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기에 제가 가르치는 반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3년 이상 다닌 학생들이 대부분”이라고 전한다. ‣구억대 강사-수와식 학원 노원관 고3학생 위주로, 수와식 학원에서만 8년째 수업하고 있는 구억대 강사. 그가 가르친 고3학생들이 졸업 후 동생이나 지인들을 소개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공부할 준비가 되어있는 학생들에는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자신하는 그는 수업을 진행할 때 한 가지 풀이방법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솔루션을 제공해 한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할 수 있도록 그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는 시간이 지나 그 효과를 발휘한다. 구 강사는 “칠판수업의 경우 강사가 의도하는, 준비된 수업만 할 수 있지만 4명을 데리고 원탁수업을 하기에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춘 수업이 가능하다. 수업과정에서 학생들이 이해했는지, 그렇지 못한지가 파악되며 그에 맞는 피드백이 가능하기에 효율적 수업이 이뤄진다”며 “학생이 잘 모르면 넘치지 않게 학생수준에 맞춰 수업하고, 충분히 받아들이면 그 이상의 것을 가르쳐주는 등 학생의 눈높이에 따라 수업흐름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한우성 강사-수와식 학원 노원관 최근 7~8년 동안 대일외고 서울외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수학에 자신이 없던 학생들이 2~3년을 배운 후 수능 만점 30% 이상, 1등급 100%라는 성과를 올린 것을 비롯해 그동안 가르쳤던 학생들의 실력향상으로 학부모들에게 신뢰를 주는 한우성 강사. 그는 “외고생들은 성실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이러한 실적이 가능했다. 어떤 학생이라도 성실한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100% 성적향상은 가능하다”고 전한다. 한 번 그에게 배운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계속 가르침을 받는다는 한 강사. 그는 “가르치는 방법에 있어 똑같은 방식이 아니라 학생들의 현재 실력과 이해도에 따라 여러 방법을 통해 가르친다. 학생이 어려워하는 단원이 있다면 처음엔 쉬운 방법으로 가르쳐 학생이 당장 시험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이후 실력이 성장했을 때 같은 단원을 더 깊게 가르치기에 성과가 좋다”며 “이러한 방식은 당장에 작은 성과를 올릴 수 있기에 학생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수학에 더 흥미를 느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겨난다”고 말한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8
- 수능과 내신국어 만점, 우리는 결과로 승부한다!! 숙제 2회 이상 미제출, 결석 및 지각 2회 이상이면 즉각적인 퇴원조치가 이뤄지는 국권논술국어학원. 그래서 그런지 학부모들 사이에서 ‘너무 매몰차다’는 부정적 반응과 ‘관리가 너무 철저하다’ ‘언어영역은 확실히 잡아준다’는 긍정적 반응을 함께 끌어내며 호불호가 갈린다. 하지만 강사들의 탄탄한 강의력에 더해 꼼꼼하고도 철저한 관리 덕분으로 은행사거리에 지난 해 5월16일 개원했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대학입시에서 많은 학생들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를 비롯해 한양대 공대 등에 진학,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현재 재원생의 99%가 학부모들의 입소문만으로 등록했을 정도로 국권논술국어학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전 학림학원 고3 최상위반을 비롯해 고3 학생들과 재수종합반 전임 및 언어대표강사, 평가원문제 해설지 제작, 각종 문제출제자로 10년 이상의 입시경력을 자랑하는 언어영역의 실력파 국권 원장. 그의 이력이 보여주듯 대학입시에 대한 국권 원장만의 노하우와 수능에서 반드시 성적을 올려줄 수 있다는 그의 자신감은 고3 학생들이 알아서 찾아오게 하는 힘이다. 주5일 매일숙제, 수능클리닉으로 공부습관도 잡고, 부족한 언어영역 감각도 키우고 ‘은행사거리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5월16일에 학원을 개원했다’는 국권 원장. 그는 “우리 학원은 학생에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만들고 주고, 내신이나 모의고사 등에서 학생에게 적정한 점수가 안 나오면 점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비록 신생학원이지만 철저한 학습관리와 함께 만족할만한 강의, 검증된 결과로 인해 고3 학생들이 먼저 찾는다”고 말한다. 여타 학원들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권논술국어학원의 두드러진 강점은 매일숙제와 수능클리닉이다. 매일숙제는 시중에 판매되는 교재와 학원 자체 제작교재로 커리큘럼을 짜서 주5일간 매일 숙제를 내줌으로써 비문학 영역과 부족한 문학 영역에 대한 대비를 가능케 한다. 그리고 월~일요일까지 학생시간에 맞춰 수능클리닉을 진행한다. 평일에는 2타임, 주말과 일요일에는 3~4타임 시간을 정해 언제든 학생이 가능한 시간에 와서 2시간 내지 2시간 30분 동안 모의고사 문제풀이, 모든 문제에 대한 오답 분석, 클리닉, 강사의 총평, 해결책 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매일숙제와 수능클리닉 등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까지 꼼꼼히 잡아내 촘촘히 메워주는 국권논술국어학원의 커리큘럼은 수능대비 뿐 아니라 내신 성적향상에도 큰 효과를 보고 있어 몇 개 학교의 경우 반 전체 학생의 다수가 함께 강의를 듣고 있기도 하다. 고3, EBS 교재와 자체 제작 EBS 변형문제집 풀며 매일학습과 수능클리닉으로 실력 쌓아 2014학년도 수능개편에 따라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혼란스럽다. 국어영역과 관련해 국권 원장은 “문과 학생들이 선택하는 B형의 경우 현재의 수능과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봤을 때, 수능은 곧 언어능력 테스트기에 기본은 비문학이 될 것이다.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기본은 읽기능력이고, 배경지식 보다는 분석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A형을 선택하는 이과 학생들도 시험은 쉽지만 가고자 하는 대학은 한정돼 있기에 경쟁률이 치열할 것이다. 따라서 상위권은 점수가 더 안 나올 수 있기에 문과생과 같은 방법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전한다. 국권논술국어학원에서는 고3 학생들이 수능 전까지 EBS 교재 6권을 3번 반복 분석해서 풀게 하며, 수능기출문제와 평가원 문제를 3번 이상 풀게 한다. 또한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 EBS 교재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변형문제집 6권, 파이널 1권을 따로 푼다. 그리고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전까지 문과생은 비문학 3지문을 매일숙제로, 이과생은 비문학 2지문을 매일숙제로 내주며,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에는 파워독해 6지문을 매일숙제로 풀게 한다. 또한 수시의 비중이 점차 커지는 상황을 감안, 3학년 1학기 내신까지 책임지고 가르치기에 대부분 학생들이 만점을 받고 있다. 내신대비 수업기간에는 재원생이 아님에도 각 학교 상위권 학생들이 미리 알고 신청해 들을 만큼 입소문이 나 있다. 예비고1, 입학 전 3개월간 하드 트레이닝으로 공부방법과 공부습관 잡아줘 예비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수능이라든지 모의고사 등 고등학교 국어영역의 공부에 대한 감각이나 지식이 별로 없는 학생들에게 고등학교에 진학해 큰 어려움 없이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드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3시간 수업 중 문학 비문학 쓰기 화법 등 수능 기초에 관한 수업을 2시간 이상, 나머지 시간은 통합내신수업을 진행한다. 3학년과 똑같은 방식으로 수업시간 외 수능클리닉을 통해 개별 학습관리를 하고, 매일숙제로 비문학 영역 지문을 통해 각 문단의 중심내용 정리, 주제 찾기, 제목달기 등을 익힌다. 학생에 따라 문학 강화 숙제를 통해 부족한 영역의 감각을 키워준다. 이외에도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근 고등학교들에서 채택하고 있는 출판사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작품 중 수능에 나올 확률이 높은 소설작품 20여개 전문을 읽게 하고, 서술형 문제를 풀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모든 학습상황의 결과에 대해 2주에 1번, 학부모들에게 연락한다.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1
- 8년 연속 전문대학 취업률 최우수그룹 대학교, 취업의 질에 도전하다! 2012년 서울경기지역 중 한강 북쪽 지역 1위 대학교_2010, 11년 건강보험가입자 취업률 2년 연속 수도권 1위 대학교 서정대학교는 첫 졸업생을 배출한 2005년 전체 취업률 96.2%를 달성한 이래 2009년까지 꾸준히 전체 96%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최상위그룹을 유지하였다. 또한 적용방식이 바뀐 2010년 건강보험가입자 취업률 68.0%, 2011년 75.6%로 입학정원 100명 이하 대학을 제외하고 2년 연속 전문대학 취업률 수도권 1위를 달성하였다. 이어 2012년 역시 캠퍼스 기준 졸업생 1,000명이상 배출한 서울 경기지역 중 한강 기준 북쪽 지역 대학 중 1위로 꼽혔다. 특히 2011년부터 ‘취업 질 관리 프로그램’을 시범 실시한 자동차과는 2012년 졸업생의 50% 이상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건강보험가업 취업자 전원이 최하 연봉 2천만 원 이상을 받으며, 아우디, 푸조 등 유명 자동차회사 취업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호텔 경영과는 2011년 졸업생의 2/3이상, 호텔조리과는 5년 연속 졸업대상자의 15%이상, 2012년에는 30명이 서울시내 특급호텔에 취업하였다. 소방안전관리과는 산업체가 요구한 자격을 모두 갖춘 경우 연봉 4천만 원의 정규직으로 취업했으며, 유아교육과는 90%대의 건강보험가입자 취업률을 보였고, 섬유패션디자인과는 2012년 계열별 취업률에서 패션디자인계열 26개 대학 중 전국 1위를 하였다. 이것이 8년 연속 전문대학 취업률 최우수그룹 대학교로 직업 교육 명문대학의 명성을 지켜오는 힘이 되고 있다. 각종 경진대회 및 국제대회 수상_ 2012년 현재 한국대표 27명, 국가대표 2명 배출 ‘취업 질 관리 프로그램’ 이 시행된 올해, 서정대학교는 각종 경진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공인된 국가기관의 장이 수여하는 상의 경우, 장관상 17명, 광역시 도지사상 20명, 국회의원 및 시장상 9명, 중앙기관장상 13명 총 5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여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총 수상자 수에 대비해도 200%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주요 학과의 실적을 살펴보면 호텔조리과는 총40개 대회에 출전하여 41명의 국제대회 수상자와 416명의 국가 기관장 및 대회 최고상 등 수상자 총 457명을 배출하였다. 식품영양과는 총 29개 대회에 출전하여 14명의 국제대회 수상자와 136명의 국가기관장상 및 대회 최고상 등 수상자 총 150명을 배출하였다. 피부미용과는 총 38개 대회에 출전, 22명의 국제대회 수상자과 778명의 국가기관장 및 대회 최고상 등 수상자 총 800명을 배출하였다. 애완동물과는 총 18개 국내대회에 출전하여 국가기관장상 및 대회 최고상 등 수상자 총 79명을 배출하였다. 이외에도 많은 학과들이 19개 각종 대회에 출전,156명이 국가기관장 및 대회 최고상 등을 수상하며 각종 경진대회 우수대학으로 명예를 빛내고 있다. 국제대회에서는 2009년 이래 수많은 학생들이 한국대표 또는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2009년 12명, 2010년 31명, 2011년 26명, 2012년 현재 8명이 수상하였고, 현재 27명의 한국대표와 2명의 주니어 국가대표가 대회 출전을 앞두고 기량을 닦고 있다. 국내대회 역시 2009년 139명, 2010년 338명, 2011년 568명, 2012년 현재 520명 총 1565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국가고시 및 각종 자격증 취득 우수대학교_ 2011년 총 3,345명 2012년 현재 총 2,506명 자격증 취득 <p class="바탕글" align=" 2012-11-21
- 2013학년도 수리 수능 분석 - 등급컷을 나누는 문제를 중심으로 2013학년도 수능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평이하다는 것이다. 수능에는 규칙과 형식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험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자. Ⅰ. 수리(가)형 각 등급에서의 등급을 나누는 문제들만 살펴보자. 1. 19. 21번 계산력을 요구하는 미적분 문제가 아닌 문제 파악 능력, 즉 그래프 개형에 의한 문제 해결책에 있다. 주어진 조건을 이용하여 그래프 개형이 머릿속에 그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정의, 개념에 의한 훈련이 기본이 돼야 하나 수년간 등급을 나누는 기준점이 되는 유형이기에 기출문제를 이용한 유형정리가 필요하다.2. 20번은 공간상의 도형을 벡터를 이용한 해결능력을 다룬 유형이다.(정사면체의 높이를 구하는 공식을 알고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될듯). 공간도형(좌표)과 벡터는 별개의 단원이 아닌 하나의 단원이다. 예년의 수리(가)형에서는 가장 높은 난이도를 보여 왔으나 이번 수능에서의 난이도는 평이했다.3. 18번 이차곡선(포물선) 이차곡선의 기출 문제들을 보면 정의와 관련되지 않은 문제가 없다. 이차곡선에서 초점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아하! 정의’라는 식의 사고가 필요하다.마찬가지로 29번 문항과 같이 한 삼각형내에서의 두변과 두각의 관계를 논하는 문제는 sin법칙을 이용하는 문제다라는 생각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4. 규칙성에 관련된 문제들이다.27번은 평이한 문제이나 지난 2012년도 수리에서 가장 큰 변별력을 가진 문제가 30번 유형이었다. 2013년도 수능에서도 30번에서 비슷한 유형이 다뤄지고 있다. 이 문제에서 두 함수가 역함수의 관계에 있다는 것은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그러나 규칙성을 찾는데 있어 지수함수가 편한지 로그함수가 편한지의 판단의 부재, 펜을 어디서부터 대야 할지의 막막함, 이러한 이유에 의해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규칙성을 찾는 문제는 평상시에 눈으로만 보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직접 펜을 대고 풀어본만큼 쉬워짐을 느낄 수 있는 유형이다. 5. 교육청, 평가원, 수능에서 빠지지 않는 유형을 정복해라14번 도형관련 무한 급수, 15번 합성함수의 연속성, 16번 행렬, 참?거짓 문제 Ⅱ 수리(나)형(가)형과 공통되게 17번, 30번이 등급컷의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의 문체는 대체로 평이하다. ((가)형 4, 5 참조) 2014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ⅰ) 기출문제에 충실하라. 거기에 해답이 있을 것이다.2013년도 수리(가)(나) 17번(수열칸 넣기) 문제를 보기에 앞서 2012녀도 수리(가)(나) 17번 문제를 보아라. 조금 업그레이드 됐을 뿐이다. ⅱ) 18번, 28번에서의 중2 과정의 닮음, 20번에서의 중3과정에서의 공식 29번에서의 고등수학(하) sin법칙에서 보듯이 8-(하), 9-(하), 10-(하) 과정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한다. 한번쯤은 정리하자ⅲ) 문제도 유형이 있고 유행이 있다. 각 단원별 정리가 아닌 유형별 정리를 통해 뜨는 유형을 정복하라!이경희수학학원 이경희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1
- 이과형 인재는 초등학교부터 탄탄하게... 초등학교부터 대학을 준비한다면 누구나 선뜻 나서기에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 대입의 방향은 어느 분야를 망라하고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자기의 적성을 찾아 계발하고 이를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가령 요리학과를 지원하는 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이에 관련한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취득함으로 대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과형 인재도 마찬가지이다. 이과형 인재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진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차분히 자연현상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독서와 실험을 병행하면서 학습해 온 학생은 단순 암기식/주입식 교육을 받은 학생과는 문제를 접할 때나 상급학교로의 진학시험에서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게 될 수 밖에 없다. 초등학생 때부터 실험을 해 온 학생이라면 과학에 대한 부담감이 없고, 오히려 즐길 수 있는 과목으로 생각하게 되고, 문제를 푼다기 보다는 이해하면서 원리부터 생각하게 되는 다각적인 시각을 갖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 습득되면 중학생 때 좀 더 구체적이고 심화적인 내용을 학습함으로 그 전의 피상적인 개념에서 좀 더 포괄적이고, 깊이감 있는 과학을 접할 수 있게 되고, 이런 노력과 과정들이 상급학교로의 진학시 다른 학생들에 비해 우월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당연히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과학을 처음 시작할 때는 무엇보다 놀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혀야 한다. 학년이 저학년일수록 더더욱 그렇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2012-11-21
- 고등부 승리전략III - 수시를 잡는자 SKY도 잡는다. 82.6%의 비밀 대입 수시 전형은 2005학년도 54%에서 2012학년도 62.1%, 2013학년도 64.4%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대학의 경우 올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수시 전형 비중은 평균 74.5%에 달했다.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의 평균 수시 비중도 68%나 된다. 또한 주목해야 할 점은 서울 지역 내 대학들 중 2012학년도 대비 2013학년도 수시 선발 비중이 가장 크게 증가한 학교가 서울대(19.2%)와 서울시립대(12.8%)라는 것이다. 우리는 국립대와 시립대가 수시 선발 비중을 크게 늘렸으며 전국의 4년제 대학들의 수시 선발 비율보다 주요대학들의 수시 선발 비율이 더 높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제는 수시의 비중이 강화된 이 입시 체제가 내년에도 그대로 유지될 것인지를 알아보자. 얼마 전 서울대가 발표한 2014학년도 대입 전형은 향후 입시의 방향을 살펴보는 좋은 척도가 될 것이다. 서울대의 수시 전형은 2013학년도 79.9%에서 2014학년도 82.6%로 늘어났다. 또한 수능 최저 학력도 4개 영역 중 2개 영역 2등급 이내에서 미대,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폐지되었다. 수시 일반전형 평가 방법도 수학, 과학 지정 공통과목을 활용한 면접·구술 고사에서 지정과목의 비중을 최소화하고 전공적성과 인성면접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다음으로 좀 더 세분화하여 수시 전형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주목해보자. 물수능에서 無수능으로 작년 ‘물수능’ 논란에 비해 2013학년도 수능은 변별력을 회복했다는 기사를 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 대학 입시는 ‘물수능’과 ‘불수능’으로 나눌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 물수능과 불수능을 가르는 기준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자체가 대학 입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물수능 시대를 지나 無수능 시대가 도래 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수시 비중 강화와 더불어, 수시 전형 내에서도 수능 최저학력을 적용하는 전형의 감소로 나타났다. 1~2년 전 입시만 해도 상위권 대학들은 수시 비중이 강화되어 가는 추세 속에서도 수능 최저학력을 적용함으로서 학생들의 수능 성적을 입학의 주요 변수로 삼았다. 그러나 올해 입시를 살펴보면, 수능 미적용 전형이 점차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논술 중심 전형의 경우 2010학년도 고대, 연대, 성대, 한양대가 2,010명을 수능 최저학력 없이 선발했던 것에서 2013학년도에는 서강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중앙대 등이 추가된 10개 학교가 4,257명을 수능 최저학력 없이 우선 선발했다. 학교별로 살펴보면 연세대의 경우, 전체 입학인원의 71%선인 2,424명을 수시로 선발했는데, 이 중 540명에게 수능 최저학력을 요구하지 않았다. 다른 주요 대학들의 전형도 비슷하다. 고려대학교 2,836명 중 600명, 한양대 1,860명 중 499명, 성균관대 2,620명 중 865명을 수능 최저 학력 없이 선발했다. 특히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수시 2차 논술 전형을 제외하면 수시 1차 선발인원 중 60%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수능 최저 학력 없이 선발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서 살펴보았듯, 2013학년도 모든 전형에서 2개 2등급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제시했던 서울대가 2014학년도에 수능 최저학력 전면 폐지를 선언했다. 여기에 교육과학기술부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에서 주요 대학들의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낮출 것을 권고했다. 즉,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은 NEAT가 지연되던 시행되던 관계없이 이미 대학입시에서 無수능(정시체제의 몰락)수시전형이 확대되어가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이러한 흐름을 볼 때 이제는 수능 최저등급을 걱정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스펙을 잘 활용해 내신의 불리함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고민할 때가 되었다. 단언컨대 공인어학성적은 어떤 스펙보다 든든한 무기가 된다. 공인어학성적,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공인어학성적은 왜 좋은 스펙이 되는가? 토플을 공부한 학생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영어로 쓰는 방법과 말하는 방법을 익힌 학생들은 IET,IEEC, IEWC, 성균관대학교 영어 말하기 대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 말하기 대회, 모의UN 등 각종 영어경시대회나 영어말하기대회에 출전해 스펙을 쌓을 수 있다. 영어 성적 자체도 수시 서류로 활용할 수 있다. 토플을 준비한 학생들은 토익으로 전환도 용이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공인어학시험에 도전하면 된다. 시험을 통해 좋은 성적을 받아낸 학생들은 직접 공인어학성적을 요구하는 전형에 지원할 수 있고, 영어 에세이 전형에 도전할 수도 있다.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한 학생들은 일반 전형에서도 자기소개서에 미래를 위해 영어 공부를 했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다. 승리어학원의 V.A.P에서 공부한 신OO 학생은 자기소개서에 자신의 꿈과 관련 있는 해외 기업의 담당자와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받은 것을 기록했고, 면접에서는 자신을 영어로 소개할 수 있었다. 어떤 교외 수상실적도 없이 학생부 내신이 3등급을 넘었던 이 학생은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에 합격했다. 그런가하면 토익 700점대 초반 성적을 가지고 있던 내신 6등급 학생이 안양대학교 어학특기자 전형에 1차 합격했고, 역시 토익 700점대의 성적을 받은 내신 4점 후반대의 학생은 우송대학교 간호학과에 예비 1번을 받기도 했다. 결국 현행 대입 수시 체제에서 토플을 위시한 공인 어학 능력은, 내신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스펙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도움말 승리어학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1
- 겨울철 피부 질환과 예방법 습도와 기온이 낮고 심한 온도변화가 피부에 자극을 많이 주는 계절인 겨울은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무척 힘든 시기이다. 이런 겨울의 대표적 피부질환은 피부 가려움증(소양증), 건성 습진, 안면 홍조 등이다. 소양증과 피부건조증은 습도가 낮은 가을철부터 발생하기 시작해서 겨울에 악화되었다가 기온이 풀리고 습도가 높아지는 봄, 여름에 호전되는 양상을 보인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요인으로는 피부가 너무 오래 물에 담그거나 찬바람 등에 의해 자극되는 것이다. 오랜 시간 뜨거운 물로 목욕하거나 타월로 때를 미는 습관 등이 피부 상태를 악화시킨다. 겨울철 피부가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나면 각질 제거제나 스크럽제 등으로 각질을 문지르거나 제거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은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를진정시켜 준다고 생각해야지, 문질러서 제거할 경우 정상적으로 있어야 할 피부 각질층이 떨어져 나감으로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당기며 심해져서 건성 습진이 생기게 된다. 보통 피부과에 내원하는 환자는 이런 주의사항을 거의 지키지 않아 건조함이 극도로 심해 건성 습진이 발생한 상태인데 항히스타민제를 먹고 바르는 도포제로 쉽게 호전되며 소양증이 심한 경우에는 광선치료법을 병행한다.예방법은 물을 하루 8컵 이상 충분히 섭취하여 수분을 공급해주고, 샤워횟수는 증상이 심하다면 이틀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며 샤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여 5분 정도로 짧게 한다.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기 위해 하루 30분 일주일에 3일 이상의 적당한 운동이 권장되며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샤워 후 로션이나 오일 같은 보습제를 전신에 꼼꼼하게 발라 피부 표면으로부터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줘야 한다. .안면 홍조는 모세혈관의 확장에 의한 것인데, 혈관은 더울 때 확장되고 추우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추운 곳에 있다가 실내로 들어오면 급격한 온도변화에 의한 얼굴이 붉어지는데 이 경우가 겨울철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홍조의 예이다. 온도 이외에 술, 자외선, 폐경, 감정의 변화 등 다른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안면홍조의 치료는 홍조가 생길 수 있는 악화 요인들을 피하면서 이미 늘어난 혈관은 혈관 레이저나 I2PL을 이용하여 치료할 수 있으며 정도에 따라 3~4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치료하게 된다. 또 피부과에서 스킨케어를 통해 염증과 건조에 대한 진정치료와 피부재생인자(EGF)의 흡수를 통한 재생치료를 같이 받게 되면 빠른 시간 내에 피부를 회복시켜서 피부의 손상과 염증 후 색소 침착을 막게 된다. 도움말 하얀제이피부과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1-21
- 수학자,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영재고 과학고 입시는 해마다 바뀌고 입시전형 역시 복잡해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방향성을 잃고 갈팡질팡하기 일쑤다. 그러나 한 발짝만 떨어져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보면 오히려 입시를 향한 길은 명료하고 선명해진다. 원칙을 지키며 영재고 과고 입시생의 등불이 되고 있는 알로곤 학원의 정세웅 원장을 만나 영재고 과고 입시를 꿰뚫는 직문직답을 진행했다. Q. 영재고와 과학고 입시 준비, 언제부터 시작해야 될까? 아이의 자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초등 5학년 2학기말부터 늦어도 중학교 입학 전이 가장 좋다. Q. 영재고, 어떤 학생이 준비해야 될까? 영재고는 1년에 약 500명 정도 뽑고 있다. 2014학년도에는 대전과 광주에 2개 학교가 개교해 180명 정원이 늘어 난다. 우선 수학적인 감(感)이 뛰어난 영재성을 갖고 있는 학생이다. 영재성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학부모가 판단하기는 무리다. 일정 기간 전문 기관에서 전문 강사가 학생을 가르치는 과정을 거치면서 영재성의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학생 역시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깨닫게 된다. 두 번째는 학생이 반듯한 인성을 갖추어해야 한다. 이것은 구김살 없이 자라서 ‘검은 것을 검다, 흰 것을 희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고지식한 면을 말한다. 그래야 목표가 생기면 자존심을 세우며 자신만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Q. 영재고 입시성공을 위한 학습 전략을 제시해주신다면? 첫 번째, 반드시 학교생활에 충실히 해야 된다. 수학 과학 외에도 주요 과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얻어 학교 선생님에게 인정을 받으면, 저절로 과학발명품 대회, 창의력 대회 등 각 종 수학, 과학 관련 대회에 추천받게 된다. 누가 봐도 인정받을 만한 학생이 추천을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두 번째, 중등 수학에 대한 심화된 학습이 필수적이다. 중3까지의 수학 전 과정의 심화 학습과 고등수학 상 하, 수1 의 수열이나 극한 등 일정 부분의 선행을 깊이 있게 해야 한다. 물론 모든 과정에 대해 꼼꼼하게 심화를 수행해야 된다. 이것이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실전으로 넘어가는 근거가 된다. 과학 역시 중등과학은 물론 고등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학습량만 봐도 각 분야 공부량이 학생 입장에서는 만만치 않다. 초등 고학년부터 준비를 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Q. 영재고 입시 중 가장 어려운 과정은 무엇인지? 영재고 입시는 1차 서류전형- 2차 창의적 문제해결력 전형 -3차 캠프 전형으로 진행된다. 가장 어려운 과정은 2차 창의적 문제해결력 즉 수학능력평가다. 수학 과학의 중등 심화에 관한 문제를 풀게 되는데, 어렵지 않은 문제인데 시간이 부족한 것, 시간은 많은 데 높은 난이도로 모두 풀 수 없는 것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서류 전형에서 5~8배수를 뽑은 학생들 중 2배수만을 뽑기 때문에 이 과정을 거치면서 불합격하는 학생들이 많다. Q. 1박 2일 캠프 전형을 통과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지적인 능력이 검증된 2배수 학생들 대상으로 최종 선발하는 과정으로 함께 지내면서 구술면접, 학생의 토론 발표능력, 인성, 어려운 과제에 임하는 자세 등 을 평가받게 된다. 면접 역시 수학 과학 구술시험이 진행되기도 하고 조별 토론, 조별 발표 등이 진행된다. 따라서 캠프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조별 토론, 조별 발표, 개인 발표는 물론 실험설계보고서 작성 등 훈련이 필요하다. 특히 실험설계보고서는 이론적 지식을 전제로 실험조건, 실험 방법, 결과를 논리정연하게 쓰도록 연습해야 된다. Q. 영재고와 과학고 입시는 어떤 차이가 있는 지? <span style="F 2012-11-21
- 예비고1, 지금 100일대장정 프로젝트 시작!! 중학교 기말고사가 끝나는 11월 중순, 예비고1 학생들, 학부모 모두 흔들리는 시점이다. 대입을 준비해야 되는 만큼 학습 계획, 전략, 방법 등 모두 어렵게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특히 영어는 교과서 선행을 시작해야 될지, 어학원을 보내야 하는 지 판단 기준도 애매해지기 때문이다. K2 영어전문학원의 최재천 원장은 ‘지금이 영어 몰입 최적기’라고 단언한다. 그동안 중계동에서 영어 내신 만점을 책임져 온 K2 영어전문학원에서는 11월 19일, 20에 걸쳐 예비고1을 위한 ‘100일 대장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최재천 원장에게 영어 학습 전략에 대해 들어보았다. “고등영어는 고2 이전에 완성해야 된다. 특히 11월 중순부터 100일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예비고1 학생의 성적을 결정한다. 커리큘럼을 잘 마친 친구들이 내신 영어는 물론 지속적인 담금질을 통해 수능 영어에서도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예비고1 학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고등 학습의 변화 K2영어전문학원의 최재천 원장은 예비고1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접하게 될 입시, 고등 학습의 변화를 반드시 짚어볼 것을 권한다. 가장 큰 변화는 대학입시의 변화다. 올해부터 실시된 수시 6회 제한 지원과 기존과 달리 수시 모집 인원 미달 혹은 미등록자 인원을 정시로 넘기지 않고 수시 지원 학생에서 추가합격자를 낸다는 점이다. 그만큼 내신이 좋은 학생들의 합격 확률이 높아진 것이다. 두 번째, 중등 학부모들이 간과하고 있는 주요 과목의 중요도다. 과목별 100점 만점이 기준으로 전교 등수로 평가받던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에서는 과목별로 시간수 * 과목별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별 평가를 받는 만큼 국 영 수 주요 과목을 잘하는 학생이 대입에서 유리하다는 점이다. 세 번째, 영어는 문, 이과 공통과목인 만큼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출중한 실력을 쌓아야 학기 중에 다른 과목과 수행 평가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년 고1의 영어교과서가 바뀌는 점에 대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최 원장은 “ 우리 지역 고등학교에서는 오래전부터 교과서에 치중하지 않고, 난이도 높은 시험으로 대체하고 있는 만큼 교과서 변화는 큰 의미가 없다. 특히 Y 여고, S 남고의 경우는 EBS 교재 또는 난이도 높은 외부교재 중심으로 모의고사 등을 치러온 만큼 교과서 난이도에 맞춘 영어 학습이 아니라 입시 영어를 목표로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고 말한다. 내신 영어의 핵심, 문법과 어휘를 꽉 잡고, 학생별 밀착 관리로 성적 상승의 원동력 제공 K2영어전문학원의 예비고1을 위한 ‘100일 대장정 프로젝트’의 목표는 ‘내신 만점’, 핵심 학습 전략은 완벽한 ‘문법’과 ‘어휘’에 있다. 최 원장은 “등원 시 마다 어휘 150~300개 암기, 하루 1시간 가정 내 과제 수행, 스파르타 식 밀착 관리만 꾸준히 따라오면 반드시 성과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험상 영어는 지금 시작한 학생이 고교 학기 중 시작하는 학생에 비해 개념, 응용, 독해 모든 면에서 월등한 실력 차를 보인다.”고 전한다. 특히 K2영어전문학원에서는 ‘문법과 Writing’을 접목한 정규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다. 주 2회, 하루 3시간 진행되는 수업은 시간별로 개념 잡아주기- 배운 개념에 대한 실전 문제와 과제 점검 - 그리고 Writing과 재시험을 통해 영어 학습 성과를 높이고자 한다. 스파르타식의 교육 체계를 통해 학생별로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 이를 통해 정확한 문법이 적용된 Writing으로 실력이 곧 점수화 된다는 점이 강점이다. 문법이 완성되면 응용을 통한 Writing, 문제 풀이 모두가 수월해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영어를 암기를 통해 점수화하려면 어렵다는 것이 최 원장의 생각이다. 또한 고교 내신 시험에서 유형별 문법이 적용된 영작 비중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 정확한 문법을 응용한 정확한 영작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기본적인 구 개념, 문제 풀이, 학생별 오답 첨삭을 통해 저절로 암기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있다. 더불어 단문 하나, be 동사, 관사 등 반복적인 실수를 줄이는 한편, Listening 을 통해 지문을 외우고, 다시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통해 Speaking 능력까지 함양시키는 통합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향후 NEAT 등 실용 영어의 요구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최 원장은 “ 중등 영어는 열심히 하면 점수를 낼 수 있었다. 그러나 고등 영어는 노력과 기본 실력을 모 201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