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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수학성적, 안 되면 되게끔 한다!! 지난해 마들 분원을 오픈한 바 있는 홍재룡수학학원이 지속적인 원생수 증가에 힘입어 10여 년 하계동 시대를 마감하고 은행사거리 학원가에 입성, 중계동 시대를 활짝 열었다. 홍재룡 원장은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믿음이다. 학생들이 ‘학원에서 시험을 대비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믿음으로 잘 따라와 주었으며, 또한 학원시스템대로 따른 학생들은 대학입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학생이 곧 숨겨진 홍보대사,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른다사례1. A기계공고에 다니던 B군은 고2 말에 홍재룡수학학원을 찾았다. 당시 레벨테스트에서 100점 만점에 30점 대 성적을 받았고, 홍재룡 원장은 대입에 승부수를 던지기엔 시기적으로 늦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B군의 타고난 성실성에 희망을 걸고 학원에 등록시켰다. B군은 고3때 치른 수능에서 수학은 1문제를 틀리고, 과학도 2등급 이내 성적을 받아 연세대 전자공학과에 입학했다. 사례2.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바깥으로만 나돌아 부모의 걱정을 끼치던 C군. 고2 초반에 홍재룡수학학원에 첫 등록을 한 C군의 어머니는 서울소재 대학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괜찮다고 할 정도로 큰 기대가 없었다. 하지만 C군이 학원시스템을 꾸준히 따라 오자 고2 말에는 소위 ‘수학이 틔어’ 향후 무서운 속도로 성적이 향상, 성균관대 반도체공학과에 합격했다. 위 사례 이외에도 홍재룡수학학원에는 특히, 중위권 학생이 가파른 성적향상으로 상위권에 진입하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입소문으로 소개가 이뤄지고, 학부모도 큰 아이를 보냈을 경우 작은 아이를 보내는 것이 자연스런 수순이다. 중등부-매일숙제로 공부습관 잡아준다중등부는 3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첫 90분은 담임강사가 개념수업을, 이후 90분은 그날 배운 내용을 컴퓨터에 마킹하며 테스트하고, 부교재 문제풀이와 질문시간으로 이어진다.또한 매일숙제가 월~금요일까지 나간다. 홍재룡수학학원 사이트에 접속해 매일 10문제씩 푸는데, 당일 밤 12시까지 접속해야 마킹이 가능하다. 이후에 들어가면 마킹이 불가능하며 숙제를 안 한 것으로 간주돼 다른 요일에 따로 남겨 숙제를 하게 한다. 홍재룡 원장은 “학생들이 매일숙제를 하며 틀린 문제를 체크해 뒀다가 일주일에 한 번, 주말마다 학년별로 모아 따로 질의시간을 마련하고 있다”며 “매일숙제를 통해 학생들은 하루에 10분, 혹은 20분이라도 꾸준히 앉아 공부하는 습관을 갖출 수 있다”고 말한다.이외에도 최대정원을 6명으로 제한, 강사와 밀착수업을 하며 수업내용의 이해 뿐 아니라 성적부진의 원인, 현재 학생이 안고 있는 고민 등을 파악해 학생과 1차적인 상담을 갖는다. 이후 학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최대한 학생의 편에 서서 학생을 이해하는 한편, 학생의 성적이 향상될 수 있는 분위기를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고등부-정규수업 외 원장 직강의 무료 화상수업으로 부족한 부분 보완홍재룡수학학원 고등부 수업 중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커리큘럼이 바로 원장 직강의 무료 화상수업이다. 정규수업 외에도 집에서 1시간 가량 화상수업을 통해 개념정리, 오답정리, 평가원 수능기출문제 풀이수업 등을 병행하며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고1과 고2 학생들은 화상수업으로 개념정리와 함께 매일숙제 오답정리 시간을 갖고, 고3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매일 평가원 수능기출문제 풀이수업을 받는다. 학생 개인 컴퓨터에 설치된 캠을 통해 강사는 학생의 수업태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강사와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과외 형태로 진행된다. 화상수업시 들어올 수 있는 최대 정원은 20명이다.이외에도 숙제를 안 해 오거나 실력이 부족할 경우 주말에 3~4명씩 묶어 모둠수업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모둠수업을 통해 이제껏 몰랐던 오답이나, 수업내용을 따라가지 못해 질문하지 못했던 부분을 집중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소한다. 홍재룡 원장은 人一己百(인일기백, 남이 한 번 할 때 나는 백 번을 해서라도 따라간다)을 강조한다. 그는 “안 되는 학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라도 안 되는 학생들을 상위권으로 끌어보자는 생각을 갖고 최선을 다하려 한다”는 말로 인터뷰를 끝맺었다.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9
- 사춘기 청소년 사춘기는 어린이로부터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그것은 육체적 정신적인 성장도 함께 한다. 더욱이 육체적으론 겉과속 한꺼번에 변화한다.사춘기 청소년들은 압력과 압박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 친구 선생님 혹은 부모로부터 언제나 일일이 불공정한 평가를 받으며 산다고 믿는다. 나이와 비례해 따르는 책임감과 주위의 압박은 민감한 사춘기 청소년들을 유쾌하지 않은 성격으로 변하게 할 수 있다.과민한 청소년은 이유없이 격노하고 참을성이 없어지며 심하면 고함을 치며 누구도 그들을 만족시킬 수 없는 불가능한 요구를 한다. 불행히도 사춘기 청소년의 부모가 그러한 요구의 타켓이 될 수 있다.사춘기 청소년들의 이유없는 감정의 폭발은 준비된 성장의 고통이다. 부모님은 그러한 감정의 폭발을 가장 안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곳이다. 필연적인 독립심의 성장으로 부모님과 멀어지려 하는 것 만큼 부모님의 보살핌이 절실한 때이기도 하다. What to do: 분노의 원인을 식별한다. 놀림을 받거나 상처를 받았을 때 당황할때 소외받거나 낙오됐다 생각할때 성적이 떨어지거나 교과서의 문제가 이해가 안될때 심지어는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 폐지됐을 때 누군가 속임수를 쓰거나 하고싶지 않은걸 강요할 때 청소년들은 민감하게 받아들인다.사춘기 청소년들의 나쁜 태도는 고민과 번뇌의 증상이다. 부모님들이 최우선으로 해야될 일은 사춘기의 분노를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긍정적인 것들은 강조하고 부정적인 것들은 무시한다. 모든 문제에 간섭하거나 충고나 룰을 정하는건 역효과를 낼 수있다. 스스로 고치거나 해결하도록 유도하며 언제 어떻게 단판을 지을 것인가 결정적 시기를 선택한다. 청소년들은 눈치를 보는게 아니다. 쉽게 말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데 게으르다.그래서 부모님들은 확실하게 해야 될 일과 해선 안될 일들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줘야 한다. 청소년들은 그러한 의견에 기회가 있을때 마다 도전할 것이다. 그러한 반항에 초연하라. 그렇지 않으면 시췌이션을 청소년들의 손에 쥐어주게 될 수도 있다. 징계는 하되 벌은 주지말라. 징계는 행동에 대한 책임의 경종으로 청소년들의 자아발달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지만 체벌은 청소년 발달보다는 어른들의 편리를 위한 경우가 더 많다. 아무리 위대한 부모님 선생님 사회의 지도자라도 사춘기 청소년을 컨트롤 하는건 한계에 부딪친다. 이러한 접근은 사춘기 청소년들의 문제를 풀어가는 시작이 될 것이다.스티브 킴 원장School Life USA문의 02)556-331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9
- 자궁근종 수술하지 않고 치료 한다 여성들을 괴롭히는 대표적 질환으로 자궁근종과 자궁 선근종이 있다. 월경통, 월경과다, 빈혈, 현기증, 전신무력감, 허리 통증, 두통 그리고 빈뇨 증상 등이 발생하게 된다. 지금까지 치료로는 근종 절제술 및 자궁 적출술이 근본적인 치료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자궁근종 절제술 및 자궁을 전부 제거하는 수술의 경우 4박5일 내지 5박6일 입원을 해야하며, 수술시간 및 마취시간이 길고, 출혈, 수혈, 수술 후 장기 유착 그리고 마취에 따른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고주파에 의한 자궁 근종 용해술은 이러한 합병증을 최소화 하면서 자궁근종만을 고주파로 치료하여 출혈이 없고 수혈의 가능성이 없으며 입원기간이 1일정도 밖에 안 되어 정상 업무에 복귀가 신속한 신 의료기술이다. 고주파 자궁근종 용해술의 원리는 자궁근종에 고주파를 발생하는 탐침(needle)을 삽입하여 탐침 끝에서 열을 발생하게 하여 열로 인하여 자궁근종 조직을 괴사 시키며, 자궁근종의 성장에 필요한 혈관을 막히게 하고 영양분을 차단하며, 자궁근종의 성장 수용체를 괴사시켜 자궁근종이 서서히 줄어들며 더 이상 자라지 않게 한다. 따라서 자궁근종이 수술 후 바로 없어지지 않은 반면, 서서히 자궁근종의 용적이 줄어들게 되며 자궁근종으로 인한 증상들이 호전된다.유방에 양성 종양이 있다고 유방 전체를 제거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자궁도 마찬가지이다. 자궁에 양성 종양이 있다고 자궁 전부를 제거하는 수술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는 여성이 자궁근종으로 인하여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은 줄어들고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되도록이면 자궁을 보존하는 시술이 증가하리라 예상된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자궁근종 때문에 자궁을 제거하고 나면 자궁절제술로 인하여 심리적 허탈감 및 상실감 등 스트레스에 쌓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여성들을 위하여 자궁근종만을 고주파로 치료하여 자궁을 보존하는 시술이다. 기존 수술에 비하여 합병증의 최소화 및 자궁보존 그리고 이로 인한 삶의 질을 높이는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자궁 근종이 작았을 때 수술 시간도 짧고 치료 효과도 더 높다. 글 루시나산부인과의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9
- 청소년의 스트레스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의 3분의 2가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동안 홧병이라는 용어를 통해서 4, 50 대 여성들의 스트레스는 널리 알려졌으나 청소년들 역시 스트레스라는 면에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보고되고 있다. 중고생들의 경우 원활한 대인관계라는 문제 이외에도 학업에 대한 부담감, 앞으로의 진로의 불투명함으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다. 청소년들의 경우 같은 또래집단의 감정적인 동조를 통해 불안한 감정의 완충지대를 만드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또래집단으로부터 감정적인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 문제는 심각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공부가 힘들면 하지마라, 네가 하기 싫은 일은 하지마라, 너의 미래는 잘 될것이다와 같은 무책임한 낙관론적인 지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들은 그들 세대에 걸맞는 인생의 짐을 감당해내는 훈련을 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큰 문제없이 이러한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을까? 먼저 자신의 상태를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상태를 마치 타인을 관찰하듯이 제 3자의 눈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span style="mso-f 2013-05-09
- 청소년 탈모 어느 순간부터 방송과 신문에 ‘탈모’라는 질환이 자주 등장한다. 과거의 탈모에 대한 보도가 탈모의 치료법, 생활관리를 가볍게 언급하는 정도였다면, 요즘은 탈모 발병 연령이 낮아진다, 원형탈모가 늘고 있다 등의 조금 더 심각한 이야기들이 늘고 있다.확실히 탈모 발병 연령은 낮아지고 있다. 중앙대병원 피부과의 2011년 조사를 보면 안드로겐성 탈모의 경우 남성 기준 발병 연령이 2006년 34.1세에서 2010년 31.6세로 2.5세가 낮아졌다. 탈모환자의 연령이 낮아지는 가운데 가장 안타까운 것은 아직 성년이 되지 못한 청소년들의 탈모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본원에도 만 15세~18세 정도의 청소년이 탈모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청소년 탈모도 양상은 성인탈모와 다르지 않다. 남학생의 경우 앞머리 이마 라인이 점점 올라가며, 정수리 뒤의 가마에서부터 모발탈락이 생겨 동심원을 그리며 커진다. 여학생은 정수리부터 탈모가 생기며 빈모에 가깝게 전체 부위에서 고르게 빠지는 경우가 많다.무엇이 청소년들의 탈모를 유발할까?먼저 ‘잠’을 꼽을 수 있다. 모발의 성장을 돕는 호르몬은 밤에 제대로 된 잠을 자야 정상적으로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요즘 청소년들은 너무 늦게 잔다. 공부도 문제지만 각종 전자기기도 문제. 일단 전자기기를 손에 잡으면 취침시간은 오전1시~2시로 늦어지기 일쑤이다. 피로는 누적되며, 정상적인 호르몬 대사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요즘 청소년에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취침은 적어도 자정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두번째는 ‘먹는 것’이다. ‘무엇을 먹는가?’와 ‘언제 먹는가?’가 중요하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들은 대부분 탈모를 유발한다. 고열량, 고단백 식품(피자, 치킨, 튀김, 라면 등)은 기본적으로 소화시키기 어려운 음식들이다. 소화기에 머무는 시간이 길며 소화기가 너무 많은 일을 하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소화기가 능력치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되며, 지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열을 발생하게 되어 열성탈모로 이어진다. 정제하지 않은 곡식과 채소가 모발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이다. 야식 또한 피해야 한다. 야식의 문제는 먹은 후 그대로 잠자리에 든다는 것과, 잠든 후 모발의 성장에 쓰여야 할 에너지가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쓰인다는 것이다. 야식은 가볍게 그리고 너무 늦지 않게 먹어야 한다.마지막으로 스트레스이다. 입시가 지상목표인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것은 팔다리를 묶은채 강을 건너라는 말과 같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학업성적을 위해서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는 공부하는 시간과 쉬고 노는 시간을 철저히 분리하는 것이 좋다. 열심히 공부하고 학습량을 달성했다면 휴식시간을 가지되 휴식시간에는 TV나 컴퓨터보다는, 밖으로 나가 활동하며 시각의 전환을 유도하고 몸을 쓰게 하는 것이 좋다. 바깥 활동은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하며 스트레스도 줄여준다.청소년탈모는 아직 오래되지 않았으며, 몸에 심각한 결함이 생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수면, 음식,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먼저이고, 이것이 어렵거나 좀더 심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반드시 발모(發毛: 머리가 남)될 수 있다. 발머스한의원 노원점 홍성표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2
- 눈 나빠지면 안경 쓰듯, 청력 떨어지면 보청기 착용해야 #1. 소리가 잘 들린다는 광고와 보청기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솔깃해 음성증폭기를 구입한 60대 남성 A씨. 하지만 음성증폭기를 착용하니 TV소리나 조용한 곳에서의 소리는 괜찮은데, 외출했을 때나 여러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너무 시끄러워 사용을 중단했다. 이후 이지보청기를 찾아 자기 주파수 음역에 맞는 보청기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2. 노인성 난청을 가진 70대 남성 B씨는 보청기 전문업체가 아닌 곳에서 저렴한 가격에 보청기를 구입했다. 그러나 본인의 주파수대나 청력에 맞지 않아 착용을 중단했다. 하지만 난청의 불편으로 인해 이후 이지보청기를 방문, 정확한 청력검사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보청기를 구입, 상당히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다. 이지보청기 임연미 원장은 “보청기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려면 정확한 청력검사가 선행돼야 한다. 이후 자신에게 맞는 주파수를 맞춰가며 소리를 조절해가야 한다”며 “시력이 떨어질 때 안경을 쓰는 것은 일반적인 모습이지만, 청력이 떨어졌을 때 보청기를 착용하는 현상은 드물다. 하지만 난청을 인지했다면 자신의 상태에 맞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계 유명 보청기 모두 구비, 선택의 폭 넓어 고객 만족도 높아 청능사 자격증을 갖추고 8년 여 보청기 전문업체를 운영해오고 있는 노원역 사거리에 위치한 이지보청기의 임연미 원장. 보청기 사용고객들로부터 ‘보청기 착용 후 생활이 달라졌다’ ‘이젠 할머니 없인 살아도 보청기 없이는 하루도 못 산다’라는 평가를 얻으면서 입소문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지보청기에서는 세계 유명 보청기들을 모두 취급한다. 임 원장은 “이전에 특정 브랜드를 취급하면서 만족도나 효과가 떨어지는 분들을 보면 많이 안타까웠다. 여러 브랜드의 보청기를 모두 취급하니 고객들의 선택의 폭도 넓고, 보청기를 처방해 줄 수 있는 폭이 훨씬 더 넓어져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말한다. 또한 보청기를 착용하다 보면 수리해야 할 경우가 있다. 수리 시 일반적으로 3~4일, 길게는 일주일이 걸리지만 이지보청기에서는 센터에서 바로 수리하기에 30분~1시간이면 수리를 완료, 난청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난청, 과연 노년층의 전유물일까? 임연미 원장은 “최근 들어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소음성 난청으로 방문하는 일이 예년에 비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심지어 초등학생이 방문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한다. 특히, 고3 C군과 대학졸업반 D군의 경우는 난청에 대한 늦은 대응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례라 할 수 있다. 한쪽만 난청증세를 보인 C군은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치료를 하다 실패, 결국 수능 3개월 전 이지보청기를 찾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청기 착용 후 6개월~1년 정도의 적응기간이 필요한데, 너무 늦게 보청기를 착용하는 바람에 수능에서 듣기 시험을 치르는데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다. D군도 취업을 앞두고 면접을 볼 때마다 면접관들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수차례 낙방, 결국 이지보청기를 뒤늦게 찾았다. 임 원장은 “아이들이 컴퓨터, TV시청, 공부를 하고 있을 때 여러 차례 불렀음에도 못 듣는다거나 자꾸 되묻는다면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청력검사를 해보고 조기에 재활치료를 받는 게 현명하다”며 “이어폰 사용을 비롯해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젊은 층에도 난청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최대한 이어폰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꼭 이어폰을 껴야 한다면 가급적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장시간 너무 큰 소리로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청기 구입, 이것만은 알고 구입하자!! 보청기를 착용하면 젊었을 때 귀처럼 좋아진다거나 청력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보청기는 듣지 못하는 소리들을 들려주며 재활을 도울 뿐, 건강했을 때의 귀처럼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임연미 원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보청기를 착용하면 사람소리나 TV소리만 들릴 거라고 생각한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그동안 못 들었던 냉장고 모터소리나 시계소리, 바람소리 등 주위의 환경소음들을 함께 들어야 함에도 이를 이해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 안타까울 때가 있다”고 덧붙인다. 양이에 난청이 있는 경우엔 양측 모두 보청기를 착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여러 이유로 부득이하게 한쪽만 착용했을 경우엔 화자 앞쪽과 보청기 착용 쪽 대화는 크게 무리가 없지만 시끄러운 곳에서나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 뒤에서 말을 하거나 부르는 경우, 착용하지 않은 반대쪽에서 이야기를 하면 잘 알아듣지 못한다. 양쪽 귀로 소리를 같이 들었을 때 소음 속 언어처리능력이 빨라지며, 균형이 맞고, 양쪽으로 들으면 소음을 감소시켜 주고, 소리의 음압이 줄어들어 소리를 듣는데 편안해진다. 따라서 양쪽 귀가 안 좋은 경우 모두 착용하는 게 좋고, 한쪽만 착용해야 할 경우엔 청능사의 조언에 따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문의: 이지보청기 930-4396 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2
- 미 동부 관리유학 모집 및 필리핀 캠프 설명회 스쿨유학원, 미 동부 Notre Dame High School 관리유학 모집미 동부 펜실바니아 지역 노틀담 고등학교는 가장 빨리 성장하는 학교이다. 노틀담 고등학교는 대학준비학교(College Preparatory School)이다. 노틀담 고등학교에서 졸업한 학생들의 진학률은 인근 지역에서 최상위 학교에 속하는 높은 비율이다. 학교커리큘럼은 학생의 대학진학에 중심을 맞추어 진행한다. 학교커리큘럼은 학생의 대학진학에 중심을 맞추어 진행한다.학생 개인의 학업진도 뿐만 아니라 Academic advisor와 생활관리를 책임지는 생활담당 교사에 의한 미국 유학 생활 적응에 필요한 멘터링 서비스 완벽 제공을 받는다. SAT/TOEFL 특별강사에 의한 강좌 진행, SAT/TOEFL 주 3시간, 방과 후 수업 주 15 시간, 미국 대입 정보 제공 및 진학지도 컨설팅 제공, 균형 잡힌 한식 양식 요리, 연 8회 명문대 및 명소 1박2일 탐방, 비용 4만 2천 플러스 학비.문의 School Life USA (02)556-3310 2013 필리핀 여름캠프 설명회 초대야미영어교육(www.yummyedu.com)이 오는 11일(화), 14일(화) 오전10시30분 플라이잉글리시(미진수영장 3층)에서 자녀 영어학습의 변화를 바라는 초중고 학부모를 위해 필리핀 야미영어캠프 설명회에 초대한다. 야미영어교육은 직영어학원 운영으로 캠프 적정비용, 안전성, 화상수업 등과 한국인 명문대학생을 통해 수업보조까지 진행한다. 야미영어교육은 필리핀 캠프와 스쿨링 각각 4주와 6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비용은 350만원에서 510만원이다. 문의 야미영어교육 (02)2653-9905 / (02)2062-330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2
- 늘 연인같은 부부 사랑받는 여성을 위한 여성성형수술 요즘 여성성형수술로 숨기고 감추어왔던 성적인 고민을 해결하고자 산부인과를 찾는 여성이 늘고 있다. 과거에는 단지 비밀스러운 문제로 여기고 부끄러워했지만, 최근 삶에 큰 부분인 부부관계를 회복하고, 사랑받고, 자신감 있는 여성이 되기 위한 바램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한 여성에게는 삶의 전환점이 되고 있다.여성은 임신과 출산, 반복되는 성관계, 노화로 인해 질벽이 늘어지고, 항문과 질을 둘러싼 회음부 근육이 함께 늘어난다. 이로 인해 관계시에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거나, 성적 만족도가 떨어지고, 결국 부부관계의 소원함이 반복되면서 가정의 불화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부분의 여성은 임신과 출산, 잦은 성관계를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골반근육이나 질이 이완되고 손상을 받아 질수축력이 감소된다. 따라서 부부관계시 오르가즘(느낌)이 없어지고, 질 벽 손상으로 인해 질 분비물 부족과 성교시 통증을 호소 하기도 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골반근육(괄약근)이 약해지고 느슨해지며, 질벽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를 교정하기 위해 과거에 획일적으로 시술하던 질축소술(소위 이쁜이수술)은 질입구만을 좁혀 주어, 수술 후 성교통이나, 지속성부분에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행했다. 이를 한 단계 발전시킨 것이 골반근육 재건술이다. 늘어진 질벽과 질 주변 및 회음부주변의 근육(골반근육)을 보강해 질과 회음부를 이전의 상태로 회복시키는 수술로, 탄력성과 민감도를 동시에 회복시켜준다. 최근에는 골반근육 재건술에 레이저가 활용된다. 수술시 출혈과 통증, 붓기가 적고, 수술 후 입원 없이 안정 후 귀가가 가능하다. 질 내부를 출산 전이나 처녀 때보다 더 좋은 상태로 위치를 복원하고, 느슨해진 근육을 붙들어 매어줌으로서, 수술 후 탄력 있게 좁아진 질 벽과 골반근육(괄약근)으로 질 벽의 마찰력과 질 압을 증가시켜 높은 성적 만족을 줄 수 있다. 질의 탄력성회복에 중점을 두어 시술하면서, 동시에 성간계시 충만한 느낌이 들도록 질 내외부를 적절한 크기로 좁혀주기 때문에 떨어졌던 성감이 회복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수술 결정시에 가장 두려운 것은 마취와 통증이다. 최근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한두 시간의 수면마취를 통해, 통증이 없으며, 수술 후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글 루시나산부인과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자녀들 해외캠프 고려시 꼭 읽어보세요. 20년 넘게 한국에서 초등학생부터 성인교육을 하는 중 한국에서 하기 어려운 말하기와 쓰기학습을 제대로 시키기 위해서는 원어민의 도움이 절실하겠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10회 이상의 연수경험과 필리핀에서 3년동안 7회의 캠프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 해외캠프에 관한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1. 해외캠프의 목적을 분명히 정한다.1) 해외에서의 경험을 통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경우-미국 동부권을 추천하고 싶다. 세계의 심장인 뉴욕을 둘러보고, 동부에 몰려있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순방은 미래를 꿈꾸게 할 수 있다. 서부라면 스탠포드 대학, 한국에서는 마주하기 힘든 그랜드 캐년의 장관, 밤의 도시 라스베거스, 아름다운 해안도시 샌프란시스코도 못 잊을 경험이 될 것이다.2) 세상 경험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원하는 경우-다양한 나라와 인종, 역사가 상존하는 유럽을 권한다.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 방문은 인류역사를 생각케 하고, 유로열차를 타고 유럽을 종단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것이다.3) 영어공부를 원하는 경우-아직 영어 완성도가 낮은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대학생 포함)에게는 필리핀을 권한다.우선 하루에 학습시간이 최대 12시간까지도 가능하다.(타 원어민 국가에서는 불가능한 일)그리고 자신의 수준에 맞은 소수 맞춤형 수업, 심지어는 1:1 수업이 보편화 된 유일한 국가이다. 단, 교사의 수준이 같은 대학졸업자라면 원어민 국가와는 수준차이가 난다.2.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한 필리핀 영어캠프 선별법1) 책임 질수 있는 직영어학원을 보유하고 운영하는지, 단순 위탁업체인지 구별하자.2) 허황된 말보다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펴보자.(직접 물어보라)-수준이 낮은 아이들을 위한 한국인 교사의 예습활동(교사, 교재 등) 포함여부 등-연수 후 한국에서의 연계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 확인-어휘, 문법 등-화상영어 등이 연계되어 그곳에서 학습한 말하기나 쓰기 활동이 연속적일지 확인하라3)건물 혹은 숙소, 식사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곳은 교육이 약할 가능성이 높다.-불편함도 교육일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을 오히려 더 살펴라.-숙소를 강조할 경우 이로 인한 연수비 상승은 불가피하다.4) 해당업체 사이트에서 과거의 평판을 둘러보라-홍보용 댓글이나 후기인지 꼼꼼히 살펴라-학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연수후기도 살피자 야미 영어교육 대표 김정수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마음의 병, 상담과 배움으로 스스로 치유하자! 끊임없이 거짓말하는 아이, 가출을 일삼는 아이,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 지금 아이들이 병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런 상황은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심각한 우울증에 빠진 주부, 무기력증에 빠진 청년, 스트레스로 감정 통제가 안 되는 직장인에 이르기 까지 마음의 병이 ‘왕따’, ‘직따’, ‘자살’, ‘사회적 외톨이’ 등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어 문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가장 큰 이유는 심리적 압박과 갈등 심화에 있다. 현대인의 심리적 방황 치유를 목적으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중앙심리연구원을 찾아 그 처방법을 들어보았다. <사례> 대기업 임원 아버지, 고위공직자 어머니를 둔 민석군(가명, 고1). 부러울 정도로 물질적인 풍요 속에 생활해 온 민석이는 무단결석 중이었다. 오랜 결석으로 학교에서는 전학 또는 퇴학을 강요하고 있는 상황. 상담에 임한 어머니는 “‘물질적 지원’을 강조하며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심리 상담과 최면트랜스 학습 상담을 통해 민석이의 마음속엔 부모가 모르는 상처가 가득해서 그로 인해 겪는 민석이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였음이 밝혀졌다. ‘학교 임원을 시키겠다는 엄마의 치마 바람’, 그 과정에서 학생, 교사까지 상황을 알게되면서 민석이는 왕따가 되어 있었다. 부모의 왜곡된 사랑이 오히려 아이를 망쳐버린 것. 꾸준한 상담과 치유 과정을 거치면서 민석이는 전학을 통해 고교를 마치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고 있다. 최면 트랜스 학습 코칭, 정신분석학적 상담을 통해 치유법 제시 중앙심리연구원의 핵심 프로그램, 최면 트랜스 학습 코칭은 단순히 애로상황을 들어주고 스스로 의식적으로 잘못을 깨닫도록 지원하는 일반 심리 상담과는 달리, 잠재의식에 저장되어 있는 다양한 장점 또는 잘못 이입된 프로그래밍의 올바른 코칭을 통해 긍정적인 능력을 최대한 끌어 올려 학업성취 혹은 갈등 불만 해소를 이끌어내는 고도의 상담이다. 스스로 경험을 바탕으로 10여 년 동안 최면 코칭, 심리학 등을 전문적으로 공부해 온 송현덕 원장은 “다른 성향과 장점을 가진 학생들을 규격화된 교육 환경에 몰아넣는 것 자체가 학생별 학습 능률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최면트랜스 학습 코칭은 학생의 잠재 능력을 찾아내 장점을 적극 개발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 라고 전한다. 최면 트랜스 학습코칭은 우선 학생의 심리 상태, 스트레스 지수, 진로검사 등 복합적인 검사를 통해 성향을 파악하고, 트랜스 상태 즉 의식과 분리되어 본능이 표출되는 상태에서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 ‘왜 그런 행동을 하는 지’ 내면의 문제를 파악하는 트랜스 심리 분석이 이루어진다.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주1회 2시간 씩 6회 정도면 호전되고, 상태가 심각한 경우는 장시간의 치유가 필요하다. 코칭 프로그램의 효과를 위해서는 부모 역시 양육태도의 변화, 가정에서의 작은 관심, 배려 등 함께 변해야 한다는 점이다. 송 원장은 “학생들의 방황의 1차적 원인은 부모들의 양육태도에 있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심리를 배려하지 않고 윽박지르거나, 지나친 지시, 훈계 등 자신의 의사를 강요하는 부모들의 태도는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방황을 부추 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아이의 탓 이전에 부모 자신의 문제로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우울, 불안 등 부부/ 가족/ 사회적 갈등 해소를 도와주는 중앙심리연구원 중앙심리연구원에는 최면 트랜스 학습 코칭 외에도 상담 심리학을 201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