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파주 한배미마을 얼음썰매장 1일 개장 파주시 적성면 주월리 한배미마을 얼음썰매장이 2월 1일 개장한다. 인근 임진강변 백사장 3300㎡에 강물을 가둬 조성되는 이 썰매장은 썰매타기, 얼음봅슬레이, 팽이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 백사장 위에서는 연날리기와 얼음벽돌 조각 등의 행사도 열린다. 마을대표 김운식 추진위원장은 “현장에서 마을 특산물인 산머루를 비롯해 군고구마, 떡국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마을홈페이지(jwr.co.kr)나 농업기술센터 체험농업팀(031-940-5282)으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1
-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미술전시회 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 겨울방학 추억 만들기가 한창일 친구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오늘은 미술전시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국내외 작가의 의미있는 전시회가 곳곳에 열리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관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소개할 미술 전시회는 어린이 미술연구소 ‘코뿔소’의 전영실 원장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서울시립미술관 현대 서양미술사 속의 거장들인 피카소 마티스 브라크 기리코 레제 미로 등의 걸작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전시회다. 마티스의 대표작 ‘붉은 실내’의 색채를 만날 수도 있고 보나르의 미묘하고 섬세한 색채의 변화를 실컷 감상할 수도 있다. 호안 미로의 초대형 작품 ‘새와 사람’속에서 현대 추상 미술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지만 대형전시회인 만큼 요령이 필요하다. 가급적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일찍 입장하는 것이 좋다. 작품 감상엔 특별한 공부는 필요하지 않고, 도슨트의 설명은 오히려 작품에 대한 감동을 반감할 여지가 있으므로 피하는 게 더 좋다. 오디오 대여도 필요치 않다. 그래도 공부하는 기쁨을 느끼고 싶다면 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 바로가기로 들어가면 전시에 대한 안내를 충실하게 받을 수 있다. 문의 서울시립미술관 02-2124-8800 월요일 휴관 3월 21일까지 어른 1만 2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7000원 아르코미술관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작가 욘복이 우리나라의 정치적 상황, 우리들의 사회적 관계, 생리적 구조로서의 우리의 몸과 심리적 구조 등을 주제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욘복은 퍼포먼스 비디오 사진이라는 가장 현대적인 도구를 통해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신기하고 모험적인 작가와 그의 작품은 혼돈스럽지만 경이롭고 감동적이 세계를 선보인다.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 걱정하겠지만 아이들은 어른보다 훨씬 더 쉽고 자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다. 도슨트 설명보다 30분 이상 먼저 도착해서 자기 맘대로 보기를 한 후, 도슨트의 설명을 들어보는 것이 좋다. 시간이 없어 둘 중에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아르코 미술관을 가는 것이 좋겠다. 문의 아르코 미술관(동숭동) 02-760-4850 인사미술공간 동시 전시(원서동) 월요일 휴관 2월 28일까지 전시 어른 3000원 어린이 2000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내의 어린이 미술관에서는 ‘거울아 거울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물을 주제로 한 전시로 김호석 김선두 권기수 윤석남 등 국내 작가 24명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미디어 등 약 70점이 전시된다. 3~13세 어린이를 위한 전시로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 한국미술 상설전도 볼만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현대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데 교과서에 나오는 대표작들이므로 방학 중에 가볼만하다. 그러나 국립현대미술관은 워낙 방대한 탓에 무리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 피곤하지 않을 정도만 관람 한 후 다음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좋다. 무리해 작품 관람을 하고난 아이들은 다음엔 별로 가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의 국립현대미술관 02-2188-6000 월요일 휴관 상설전시는 항시 무료 아람미술관 고양 아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피사로와 인상파 화가들’전은 인상파의 아버지이자 스승으로 불리는 화가 카미유 피사로의 작품과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 인상파 회화가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잘 보여주는 전시다. 전시회 비용이 비싼 편이지만 우리 지역에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문의 아람미술관 031-960-0180 어른 1만원, 초·중·고 7000원, 유아 5000원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는 영국의 낭만주의 예술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화가, 판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의 작품과 미술계에 끼친 그의 영향을 추적해보는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Unive rsity of Manchester)과의 교류전으로, 예술가 한사람의 장엄함을 제대로 느껴 볼 수 있는 전시다. 문의 서울대학교 미술관 02-880-9504 월요일 및 국정 공휴일 휴관 어른 3000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1
- 후곡마을 정재훈 독자 추천 ‘본가’ 대화동 성저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본가, 1층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이층으로 올라가면 우삼겹의 원조 ‘본가’를 만날 수 있다. 계단부터 고급스런 이미지에 넓고 쾌적한 인테리어는 오는 사람에게 신선한 기운을 불어 넣는다. 친절히 맞이하는 매니저를 따라 자리를 잡고 우삼겹 주문을 하자. 먼저 노랗고 빨간 숯불이 들어온다. 그리고 1m는 족히 되는 긴 접시에 신선하면서도 엄청난 양의 야채가 들어오는데, 쌈을 좋아하는 정재훈씨는 우삼겹이 들어오기도 전에 다양한 쌈의 양과 가짓수에 놀라 횡재를 한 기분이었다고. 그 다음 달콤한 샐러드와 잇속까지 시원한 동치미 국물, 매콤한 파 저래기, 새콤달콤한 무생채, 그리고 메인 요리인 우삼겹 순이다. 우삼겹은 차돌박이처럼 생겼지만 차돌박이보다는 덜 느끼한 편이다. 처음에 고기가 너무 얇아서 실망이었지만, 얇은 덕분에 빨리 익고, 숯불에 구울 때 소스의 향이 살짝살짝 날라 가서 담백한 고기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우삼겹은 먹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본가의 인기 메뉴는 당연 우삼겹과 갈비살이다. 식사류는 차돌된장찌게와 김치말이 국수인데, 특히 차돌된장찌게는 무생채와 함께 먹으면 예전 시골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구수한 된장 생각이 절로 난다. 쌈을 특히 좋아하는 정재훈씨는 “신선하고 파릇파릇한 상추와 각종 야채들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쌈은 우리나라의 내포형 문화의 특성이 음식으로 투영된 것으로, 우리나라에만 있는 별나고 독특한 음식문화라고 합니다. 긴 겨울나기에 지친 우리 입속에 신선한 봄의 향기를 부르는 쌈! 쌈으로 먹는 각종 야채와 쌈장, 그리고 우삼겹까지 그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겨울철에 좋은 영양식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얇은 우삽겹은 순식간에 구워져서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고,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 아주 제격입니다.(웃음)” 후식으로 아이크림과 커피가 준비되어 있으며, 놀이방을 겸비하고 있어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서 식사하기에도 그만이다. 메뉴: 숯불 우삼겹, 갈비살, 돼지생삼겹, 본가육회, 모듬 버섯 구이, 차돌된장찌개, 겉절이국밥, 뚝배기불고기, 누룽지 정식, 김치말이 국수 외 주류와 음료 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031, 성저공원 맞은 편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1시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1층 주차 가능 문의: 031-911-32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1
- 대화동 김은숙 독자 추천 ‘송가네 칼국수’ 요즘처럼 추운 겨울철엔 뜨끈하고 얼큰한 음식이 최고. 대화동 김은숙 독자가 “분위기 있고 깔끔한 음식점도 좋지만 가끔 어머니의 손맛처럼 푸근한 음식이 그리울 때 찾는 집”이라며 추천한 마두동 ‘송가네 칼국수’. 대화동에서 얼큰 시원한 국물에 칼국수와 왕만두를 넣은 만두전골과 칼국수로 꽤 유명했던 ‘송가네 칼국수’가 몇 년 전 현재의 마두동으로 이전,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한결같은 맛을 이어가고 있다. “조그맣게 시작해서 인기를 끌다보면 크게 자리를 넓혀 이전하는 예가 많은데, 대부분 그런 곳에 다시 들르면 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김은숙씨. 하지만 ‘송가네칼국수’는 대화동에서 조그맣게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다고. 변함없는 맛의 비결은 최상급의 국산 재료로 우려낸 진한 국물에 있다. 모든 양념이나 식재료들을 내 가족이 먹는 음식과 똑같이 국산재료로 최상급만을 선별해 사용하는 기본원칙에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라고.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격식 차리지 않고 푸짐하게 냄비 한 가득 만두와 칼국수를 건져 먹다보면 속이 확 풀어진다”는 만두전골은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 미나리와 느타리 팽이버섯이 넉넉하게 들어가 시원하게 속을 풀어준다. 1인당 2개씩 할당된(?) 왕만두는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 직접 담근 백김치와 오이김치, 칼국수와 찰떡궁합 겉절이 김치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따로 판매도 한다. 명절을 앞두고는 김치만두나 고기만두를 사가는 고객이 부쩍 늘었다고. 김은숙씨는 “집에서 만든 만두처럼 맛도 양도 똑같아 매년 명절이면 생 만두를 사다 떡국을 끓인다”고 한다. 고기생만두는 18개, 김치생만두는 20개 각각 1만1000원에 판매한다. 메뉴: 만두전골 6000원/버섯매운탕칼국수 6000원/칼제비 5500원/김치만두, 왕만두 5000원 위치: 마두동 862번지 (정발 건영빌라 3단지 입구)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주차 가능 문의: 031-904-600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01
- 영어 동화 읽기는 효과만점 영어교육법 영어그림책과 영어 동화읽기는 영어 전문가라면 누구나 권하는 최상의 영어학습법이다.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과 정제된 단어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어권 국가의 생활과 문화까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권에 1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영어책을 아이에게 마음껏 읽힌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엄마들 사이에서 영어도서 구입비로 수백 만 원을 썼다는 이야기는 그리 놀랄 만한 이야기도 아니다.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 고가의 책값에 가슴을 쓸어내리게 된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자유롭게 책을 읽고 대여도 가능한 영어도서관을 적극 활용해보자. 강선마을에 있는 영어도서관 리딩매직의 이미영 원장은 “엄마의 정성이 조금만 들어간다면 학원 수강료에 10분의 1 정도의 비용으로 영어학원 교육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학원을 보내듯 꾸준히 영어도서관을 찾는다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큰 교육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영어도서관 활용”이라고 전했다. 최근엔 시립도서관과 어린이 도서관에도 다양한 영어 그림책 및 동화책을 구비해 놓고 있어 부지런히 발품만 판다면 비용에 대한 부담 전혀 없이 마음껏 영어 동화책을 빌려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겨울방학을 알차고 유익하게 만들어 줄 우리 동네 영어도서관을 소개한다. [리딩매직] 강선마을에 위치한 영어도서관 리딩매직은 영어원서 1천권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영어도서관이다. 유아부터 초등학생이 볼 수 있는 영어그림책과 동화책 3000여 권을 갖추고 있다. 분기별로 회비를 받고 있으며 일반회원은 3개월에 11만원이다. 아이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영어도서를 찾기 위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며 레벨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준다. 원어민 독서와 writing, 초등생을 위한 파닉스 읽기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31-914-0579 [북츄리] 밤가시 마을에 위치한 북츄리는 어린이 영어전문 도서관으로 미국 초등학교 6학년 과정까지 수준별로 영어책과 비디오, CD 등 관련자료 5000여종을 갖추고 있다. 월회비는 10만원이며, 연회원은 월 6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1회에 5권까지 책을 빌려볼 수 있으며 대여기간은 7박 8일이다. 부모를 위한 영어교육 관련 세미나와 아이들을 위한 영어 액티비티 수업과 스토리텔링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31-908-7358,www.booktree.co.kr [OZ] 성저마을에 위치한 영어도서관 OZ는 유아를 위한 토이북부터 다양한 주제의 챕터북과 영자신문과 잡지 등 1500여권의 책을 갖추고 있다. 월회비는 2만 5000원으로 1회에 4권까지 책을 빌려 볼 수 있고, 대여 기간은 7박 8일이다. 무료수토리텔링 수업과 유아를 위한 영어동화수업, 리딩클래스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31-915-2599 [책벌레 영어마을] 주엽동 태영프라자 내에 위치한 책벌레 영어마을은 영화동화책과 오디오북, 리딩북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비디오와 CD 등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월회비는 3개월에 6만원이다. 한번 대여시 책 4권, 또는 책 3권과 비디오 1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반납 후 무제한 대여가 가능하다. 포인트제를 실시하고 있어 가입, 연장, 추천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있다. 문의 031-921-8640 그 밖에 화정어린이도서관과 백석도서관, 마두도서관과 아람누리 도서관, 주엽어린이 도서관, 대화도서관, 한뫼도서관, 행신도서관 등에서는 영어그림책과 영어동화책 등을 갖추고 무료로 대여를 해주고 있다. 듣기 CD가 딸린 책의 경우 CD도 함께 대여할 수 있다. 각 도서관마다 영어책 읽기 관련 무료강좌를 진행하는 곳도 있다. 화정어린이도서관의 경우 금요일 오후 3시에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며,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도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뫼도서관은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를, 행신어린이도서관에서는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영어동화 스토리텔링을 진행한다.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31
- 우리 지역 눈썰매장에서 겨울 즐기기 겨울놀이에 여러 가지 있겠지만,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건 뭐니 뭐니 해도 ‘눈썰매 타기’ 아닌가요? 아이들의 빨갛게 상기된 볼과 모락모락 입김도 사랑스럽고, 눈부신 순백의 세상도 맘껏 구경할 수 있죠. 거기다 아찔한 속도감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지역의 눈썰매장을 모아 소개해 드립니다. 자, 아이들과 함께 하얀 눈의 세계로 고고씽~! 정경화 리포터 71khjung@hanmail.net 고양시의 눈썰매장들 ‘고양YMCA 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은 12월 27일부터 개장했다. 풍동 애니골 안에 위치하여 고양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변에 맛있는 식당들도 많아 함께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중학생 이상 8000원, 초등학생 이하 6000원이다. 30명 이상의 단체는 2000원 씩 할인 해준다. 날씨에 상관없이 놀 수 있는 실내썰매장도 있다. 킨텍스2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청개구리 환타스틱월드’가 그것.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하는데, 입장은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실내썰매와 바운스, 트라키어자전거 등 놀거리들이 풍부하다. 소인은 1만4000원, 중학생 이상 1만2000원. 파주시의 눈썰매장들 12월 21일부터 개장한 ‘빅토리 눈썰매장’은 일산 탄현동 아미가골프장 옆에 있다. 40명 이상의 단체는 45인승 버스도 지원해 준다. 500석 규모의 식당과 넓은 주차장도 자랑거리. 김밥과 오뎅, 짜장덮밥의 메뉴는 단체의 경우 가격할인도 해준다.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단체예약은 최소한 3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요금은 8000원이고 20명 이상일 경우 평일 50% 주말과 공휴일 25%의 할인도 해준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홈페이지에서 50% 할인권을 출력해 갈 것. 파주시 공능관광지 내의 놀이공원인 ‘하니랜드’에도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눈썰매장이 있다. 150m성인용과 120m 초보용, 80m 유아용 슬로프 3면으로 운영된다. 2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인접한 공릉과 순릉, 영릉도 둘러볼 수 있다. 하니랜드 입장료와 눈썰매장 요금을 따로 내야한다.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800원, 소인 500원이다. 눈썰매장 요금은 성인 9000원, 소인 7000원. 30명 이상의 단체는 할인 된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테마휴양지 ‘쇠꼴마을’에서도 12월말부터 눈꽃축제의 하나로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전용 슬로프 60m, 아동과 성인 120m 슬로프가 있다. 2단 굴곡으로 스릴도 두 배이다. 1000평 크기의 자연 얼음썰매장과 숯가마찜질방, 숙박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어른 7000원, 어린이 5000원. ‘유일레저타운’ 눈썰매장은 패키지로 찜질방과 식사를 포함한 상품도 마련하고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유일레저타운은 박달산 중턱에 2만여 평 규모로 승마, 사우나, 도예체험, 수영장, 보트장, 행글라이더, 제주향토음식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종합 휴양지이다. 성인 9000원, 소인 7000원. 김포의 눈썰매장 김포 ‘사계절 썰매장’은 김포국제조각공원 내에 자리잡고 있다. 여름에는 물썰매장으로, 겨울에는 눈썰매장으로 운영된다. 120m와 80m, 2개의 슬로프가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20인 이상, 50인 이상에 따라 차등의 단체할인율이 적용된다. 요금은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12세 이하 4천원. 김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한다. [우리 지역 눈썰매장은 어디?] 일산YMCA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주소 :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616-1 전화 : 031-902-8892 홈페이지 : www.ymcacamp.or.kr 청개구리 환타스틱월드 실내썰매 주소 :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전화 : 031-969-5518, 5519 홈페이지 : http://fantastic-world.co.kr 빅토리 눈썰매장 주소 : 파주시 교하읍 야당리 446-27 전화 : 031-942-3600, 942-5001~2 홈페이지 : www.victorysnow.com 하니랜드 눈썰매장 주소 :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 402-1 전화번호 : 031-945-2250~3 홈페이지 : www.honey-land.co.kr 파주 쇠꼴마을 눈썰매장 주소 : 파주시 법원읍 금곡리 산90번지 420-6 전화 : 031-959-0123, 958-1489 홈페이지 : http://www.joyr.com/ 탐라국유일레저타운 눈썰매장 주소 :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83-10 전화 : 031-948-6161, 1364 홈페이지 : www.youealleisure.co.kr/ 김포 사계절썰매장 주소 :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산82-1 전화 : 031-981-7300 홈페이지 : www.gimposisul.or.kr/sisul_info_6.ht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31
- 고양 화정도서관 컴퓨터강좌 개설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2~3월 개설되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한글2005반 30명, 컴퓨터랑 친해지기반 30명 등 60명이다. 신청은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은 무료(교재비 별도)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y anglib.or.kr/www2/hwajung)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31-931-206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8-12-31
- 추운 날씨에 더 그리운 복어 어릴 적 어른들의 이야기 중 도통 이해되지 않던 말이 ‘시원한 국물’이다. 뜨거운 국을 먹으면서 시원하다고 하는 어른들의 말은 가장 흔한 거짓말 같았다. 그런데 어느덧 어른의 나이에 들어서니 참 그 말처럼 딱 들어맞는 표현도 없다는 것을 저절로 배우게 됐다. 요즘처럼 추운 계절이면 몸과 마음이 저절로 뜨끈뜨끈 시원한 국물을 찾게 된다. 그래서 찾아 나선 곳이 바로 장항동에 위치한 싱글벙글 복어 일산점이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싱글벙글이란 말처럼 뜨끈! 시원~한 국물 맛을 보고나면 몸과 마음이 절로 유쾌해지는 곳이다. 복어를 즐겨 찾는 마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겨울이 제법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 복어 요리로 추위를 해장해 볼 독자들을 위해 싱글벙글 복어 일산점을 찾아가 보았다. 추위에는 역시 복어죠 맛을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복어는 ‘생선 중 으뜸’이란 평가를 받는다. 생긴 것이 좀 못생겼다는 것과 독이 있다는 사실을 제외하고선 사람에게 지극히 유익한 생선이라고 할 수 있다. 시인 소동파는 복어요리를 맛본 자리에서 ‘사람이 한번 죽는 것과 맞먹는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조상들은 겨울철 건강과 추위를 이기기 위해 복요리를 즐겨 먹었다고 한다.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및 비타민이 풍부한데다가 지방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누구에게나 유익한 음식이다. 특히 복요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줘 여성들과 만성질환자들에게 좋은 요리다. 신기하게도 찬바람이 불 때 더 생각나는 복어요리는 추운 겨울이 제철이다. ‘제철음식이 최고의 보약’이란 말처럼 요즘 먹는 복요리는 최고의 건강식으로 꼽힌다. 지금부터 2월말까지 복어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지금 잡히는 복어들은 기름기가 적어 맛이 담백하고, 살에 탄력이 있다고 한다. 활복을 먹기에 딱 좋은 계절 11월 늦가을 무렵 제 맛을 내기 시작해 한창 추위가 절정을 이루는 2월이면 복어 역시 최고의 맛을 낸다. 그러다 꽃이 피면 복어에 독이 오르기 시작한다. 모두 다 아는 것처럼 복어는 독이 있는 생선이다. 복어 알과 눈알, 내장에는 치사율이 상당한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맹독이 있다. 그래서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만이 복요리를 취급할 수 있다. 복어가 한창 제철인 만큼 활복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계절이 바로 지금이다. 활복으로 회를 뜨면 쫄깃쫄깃함이 가히 일품이며, 특별한 양념 없이도 복요리의 시원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복어 맛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반드시 단골 복집을 정해둔다.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자 자신만의 복집을 찾아다니며 복요리를 즐긴다. 싱글벙글 복어 일산점에 들어서면 영양사 자격증을 비롯해 조리사 자격증과 복어조리 자격증 등이 걸려있다. 혹시라도 독이 무서워 바다의 선물인 복요리를 기피하는 고객들에게 맛있는 복요리를 안심하고 즐기라는 주인장의 배려다. 행복을 전하는 싱글벙글 복어 싱글벙글 복어는 고가의 요리로 일반인들이 즐겨 먹을 수 없던 복요리를 착한 가격으로 대중화시킨 복요리 전문점이다. 40년 전통 만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복요리를 선보인다. 소문난 메뉴는 바로 복매운탕. 감칠맛 나는 맑은 육수에 콩나물 미나리 복을 넣어 즉석에서 끓여주는 매운탕을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다고. 매운탕을 끓일 때 넣는 양념장은 자체개발한 것으로 양념장 안에 과일과 식초 등이 첨가돼 매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복과 함께 한소끔 끓인 콩나물은 따로 건져 무쳐주기도 한다. 복요리 마니아인 주인장이 개발한 싱글벙글 복어 정식은 일산점만의 자랑이다. 다양한 복요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주인장이 정성을 담았다. 복죽과 복샐러드, 복껍질 무침과 복튀김, 복불고기와 복매운탕, 혹은 지리 등을 선보인다. 모든 요리는 대부분 주문 즉시 요리 돼 신선한 맛을 선보인다. 문의 031-908-2125 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
- 궁중에 초대받은 듯 융숭히 대접하는 ‘서궁’ “저희 집에 오시면 궁중에 초대받은 손님처럼 융숭하게 대접받고 돌아가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서궁’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그리고 건물 자체도 궁(宮)자 모양으로 설계해서, 꼭지가 있는 지붕이 있고 지하와 1층 홀의 연결계단도 있습니다. 간판을 10m 높이로 하자거나 번쩍거리는 네온사인을 달자는 업자의 말에, 제가 만류했습니다.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도 싫었고, 간판에 현혹되어 왔다가 실망하고 가는 손님이 생기는 것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작은 문패 하나만 달고도 맛을 찾아 오는 손님으로 꽉 차는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한 때 유행같은 외식이 아니라 평생 함께 할 ‘가족’의 의미가 담뿍 담긴 외식의 명소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는 ‘서궁’ 권회정 사장의 말이다. 밥과 전골, 반찬이 조화를 이루다 서궁은 호수로를 달려 능곡역 방향 철길을 앞두고 오른쪽에 고즈넉이 위치한 한정식집이다. 작년 한 해 동안 철학을 담아 건물을 지었고, 손님을 맞은 지 이제 두 달이 되어간다. 그러나 정성과 품위가 돋보이는 음식맛과 깜짝 놀랄만큼 저렴한 가격에 벌써 ‘식객’들의 관심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서궁은 퓨전코스요리에 전골요리를 배치한 메뉴를 기본으로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네 가지 이름의 메뉴가 있는데, 전골요리의 종류가 가장 큰 차이이다. 제일 저렴하고 많이 찾는 ‘봄’ 메뉴를 주문해보자. 노란 호박죽과 시원한 동치미로 시작해서 춘권야채샐러드, 해파리냉채, 연어샐러드가 상큼하게 입맛을 돋운다. 뒤이어 동파육, 오리훈제가 멋을 한껏 부린 모습으로 나온다. 그리고 야채전, 궁중잡채와 함께 만두전골이 인덕션 위로 올라와 끓는 동안 레드와인으로 입가심을 하면서 담소를 나눈다. 전골이 끓을 즈음, 선택한 밥이나 면이 소박하고 친근한 반찬들과 함께 나와 한상차림이 된다. 이렇게 적당히 배가 부르면 식혜와 색고운 푸딩으로 후식을 내온다. 이런 코스요리+전골한정식이 1만2000원이다. “보통 한정식집에 가면 죽부터 시작해서 나름대로 식당마다 특색을 가미한 코스요리가 나오는데, 나오는 대로 먹다보면 어느 샌가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마지막에 된장뚝배기와 밥이 나오는데, 그 때쯤 되면 이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저는 그것을 ‘불쾌한 포만감’이라고 표현합니다. 비싼 돈을 지불하고도 ‘정말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요.” 그래서인지 서궁은 코스요리의 적정한 양과 밥과 전골, 반찬의 흐름과 조화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을 받는다. 김포 쌀로 지은 밥맛 자신 있어 서궁에는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고, 화상의 위험이 없고, 조리가 빠른 시간에 골고루 되고, 미관상 깨끗한 인덕션이 테이블마다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권 사장이 김포에서 직접 농사지은 쌀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있는 분량을 다 사용하면 김포농협과 계약을 통해 필요한 양만큼 그때그때 도정해서 수송하는 시스템을 이용할 예정이고, 이후에는 계약 재배를 통해 유기농쌀 사용도 검토하고 있다. 밥맛만큼은 자신있는 집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이다. 김치도 직접 담가서 사용하고 있고, 만두전골의 만두 속도 주방에서 만들어진다. 밥 이외의 선택메뉴로 칼국수가 있는데, 그 면 또한 서궁의 주방에서 직접 뽑아낸다. 방부제의 염려 때문이다. “주방의 위생 또한 신경과민이다 싶을 정도”라고 한다. 서궁에는 좌식방이 없다. 신발을 벗고, 방석을 풀썩이는 게 청결해 보이지 않다는 까닭이다. 홀 64석과 단독홀로 되어있는 10석의 특실 등 총 106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외식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자부심은 서궁을 끊임없이 변화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권 사장은 현재 인덕션 전용 스테인레스용기를 ‘토기’로 바꾸기 위해 조만간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품격있고 오붓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인테리어도 정성을 다해 계속적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부담없이 찾을 수 있도록 가격도 대폭 내렸다. 가족 구성원 모두의 입맛을 배려해서 메뉴도 항상 연구개발중이다. 꾸준히 관심있게 서궁을 지켜본다면 ‘고품격 가족외식의 명소’로 뚜렷하게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문의 031-971-8800 정경화 리포터 71khjung@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
- 떡집 열전3- 우리 지역 떡집들 #자연으로 빚은 정갈한 맛! ‘청애병(靑艾餠)’ 소설가 이수광의 저서 중 ‘상사일(上巳日)에 청애병(靑艾餠)을 해먹는다’는 글에서 옮겨온 ‘청애병’. 그 의미는 어린 쑥 잎을 쌀가루에 섞어 쪄서 만든다고 하였으니 쑥설기인 셈. 후곡 학원가에 위치한 ‘청애병’의 사장 오현구씨는 “떡을 만들 때는 정성으로 100% 초고품질 국산 쌀로 만들고, 화학 첨가물은 절대 쓰지 않는 것은 물론 남은 떡은 재판매하지 않습니다”면서 “가장 좋은 상태에서 떡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청애병’의 떡은 묘하다. 한번 먹어본 이들은 그 맛을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다. 달콤하기도 하지만 담백하기도 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 맛이 여간 좋지 않다. 이곳의 떡을 맛본 이들이 선물용으로 주문이 많아지자 가격별·종류별 세트를 구성하여 판매중이다. 위치 : 일산3동 4거리, 후곡 학원가 영업시간: 오전 8시~오후 9시 (일요일 휴무) 문의: 031-921-9777 #매스컴에서 극찬한 ‘궁중영양떡’ 2003년 국내최초 온라인 전국 배송 실시한 곳. 화려한 수상 경력과 각종 메스컴에 소개된 궁중영양떡집은 현재 옥션, G마켓, 궁중홈페이지(www.goongjoong.com), 오프라인 등으로 제작 판매하고 있다. 100% 수제떡으로 전통 방식과 현대적 입맛을 조화로 5년간 만족도 99%의 고객평가를 받았다. 조현제 사장은 “정성스런 마음으로 양심과 자부심을 갖고,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먹거리로 칭찬 받는 궁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위치: 고양시 일산 서구 대화동 2120-6 영업시간: 오전 7시~오후 8시(2·4째 주 일요일 휴무) 문의: 일산본점 031-911-1998 / 011-366-5630 #전통과 맛의 맥을 이어가는 ‘대치떡방’ 엄선된 재료, 정성을 다한 제품생산, 고객들의 끊임없는 사랑. 이 세 가지가 대치떡방을 있게 한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여 위생적이고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치의 떡은 하늘같은 떡, 구름같은 떡, 초원같은 떡, 오빠같은 떡, 누님같은 떡, 엄마의 손 맛으로 빚어내는 대치의 마음의 일곱 가지 빛깔과 맛이 있다. 두텁떡처럼 후덕한 정을 베풀어 주신 고마운 분께, 정성어린 대치떡을 선물해보자. 위치: 일산서구 주엽동 50번지(강선마을 6단지 상가) 영업시간: 오전 8시~오후 9시(매주 일요일 휴무, 주문 가능) 문의: 031-914-1677~8 #전통의 맛, 정직한 맛 ‘떡시루’ 일산 3동 후곡15단지 홈플러스(후곡학원가) 옆에 위치한 전통떡전문점 ‘떡시루’가 지난해 8월 오픈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맛과 정직한 맛으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떡시루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떡도 제공하고 있다. 정성을 다해 고객의 입맛을 맞추려고 노력하는 떡시루, 이곳을 방문하면 어른들이 즐겨 찾는 전통떡에서부터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만든 다양한 떡들이 준비되어 있다. 2009년 설, 고마운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건강한 전통떡으로 아름다운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위치: 고양시 일산 서구 일산3동 후곡마을 농협건물 1층 영업시간: 오전 6시~오후 10시 문의: 031-915-9494 / 017-397-6800 #100% 국산 쌀, 항공기 기내식 제공하는 ‘떡심’ ‘떡심’은 전통의 우리 떡을 상품화 시킨 브랜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떡심의 떡은 정성스레 만들고, 보기에도 예쁘다. 국내산 청정 쌀만을 사용하여 트랜스지방, 조류독감, 광우병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자연건강 식품. 배만 부른 베이커리 문화가 아닌 ‘쌀’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좋은 곡물로 빚어내어 우리 입맛에 그만이다. 떡심의 떡은 두뇌활동이 왕성한 청소년들의 간식용으로, 아침에 굶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식사대용으로 그 영양이 풍부하여, 영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떡심은 대한항공 기내식, 군부대 납품, 백화점 등에 공급 된다. 위치: 마두동 뉴코아 백화점 인근 월드프라자 101호(3호선 마두역 5번 출구) 영업시간: 월~토요일 오전 7시~오후 9시 매주 일요일은 쉼 문의: 031-932-7666/ www.dducksim.com #공장떡, 인공조미료를 거부하는 ‘행복한 사과나무 떡’ 호수공원 앞에 행복한 사과나무 떡집에서는 모든 떡은 직접 빚고, 인공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우리쌀, 천연재료만을 고집한다. 멥쌀(경기연천, 파주교하), 찹쌀(경기이천, 강화교동)을 사용한다. 공장떡 또한 일체 취급하지 않는다. 특히, 이집은 주방과 매장이 한눈에 보이도록 했다. 주방을 오픈하여 청결함과 신뢰감을 주고,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을 갖췄다. 사과나무의 ''맛''에 매료된 매니아들은 부천, 김포 등 먼 곳에서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많다. 위치: 일산 동구 장항동 코오롱 레이크폴리스1 (1층 상가) 영업시간 : 새벽 5시~오후 8시 문의: 031-907-0725 / 011-9751-318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