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파주시, 제1기 도시민 생활원예 교육 실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은 2월 19일 매주 목요일에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교육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2월 19일, 2월 26일 오전10시-리스와 스웨그 만들기 ▲3월 5일, 3월 12일 오전 10시-관엽식물과 손바닥 정원만들기가 진행된다. 정원은 50명이면 1인당 1회에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재료비는 1만3000원이고, 가위와 장바구니만 준비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인터넷(http://agri.paju.go.kr/)으로 가능하다. 문의 031-940-480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15
- 햇빛마을 김진아 독자 추천 ‘평안도찹쌀순대전문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가벼운 주머니로도 배부를 수 있는 국밥이 제격이다. 그중 국물 맛이 진하고 푸짐한 순대와 고기로 숟가락을 뜨는 것이 즐겁다는 집이 있다기에 찾아가 봤다. 햇빛마을에 사는 김진아씨가 추천한 맛집은 덕양구청 맞은편에 위치한 평안도 찹쌀 순대 전문점이다. 이곳의 순대국을 먹고 난 후에는 다른 곳의 순대국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다고. 그 이유는 순대국의 진한 국물이 너무도 인상적이었단다. 양질의 고기와 정제된 깨끗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그 비법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안도 찹쌀 순대전문점은 전문점답게 다양한 메뉴가 선보였다. 눈에 띄는 메뉴들이 많은데 순대국밥과 접시로 구성된 평안도 정식, 수육, 모듬, 오소리 모듬, 평안도 전골, 야채 철판 볶음에 순대 튀김까지 있다. 순대 튀김의 맛도 궁금했으나, 순대국의 국물 맛을 느껴보고 싶어 평안도 정식을 주문했다. 평안도 정식은 순대 국밥과 접시라고 표시돼 있는데, 접시에는 순대와 고기가 여덟 점씩 놓여있다. 순대는 찹쌀과 야채가 어우러져 찰지고, 얇게 저민 고기는 잡냄새도 나지 않고 쫄깃하니 맛있다. 크게 썰어 놓은 순대는 한 개를 입에 넣어도 푸짐함이 전해졌다. 항상 순대국에 나오는 순대가 모자라는 듯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순대와 고기를 따로 먹으니, 정신적으로(?) 안정된 느낌. 순대국은 순대만, 고기만, 순대+고기를 섞어 주문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지는데, 순대+고기를 주문하고, 다진 양념을 풀기전에 국물을 먼저 맛봤다. 끓고 있는 국물의 뜨거움과 함께 전해져오는 깊은 맛은 “음~~ 좋은데!!” 하며 바쁘게 숟가락을 움직였다. 다진 양념을 조금 덜어내고 들깨가루를 듬뿍,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밥을 말아 맛본 ‘내 입맛에 맞춘’ 순대국은 술술 넘어갔다. ● 메뉴 : 순대국-6000원, 평안도 정식-9000원, 수육(중)-2만원, 평안도전골(중)-2만5000원, 술국-1만원, 순대튀김(중)-2만원, 어린이용 돈가스-4000원 ● 위치 : 덕양구 화정동 967 (덕양구청 맞은편) ● 영업시간 : 24시간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031-967-323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15
- 새내기 학부모들은 오세요 내 아이가 학교에 가서 적응을 잘할까? 새롭게 만나는 친구들, 선생님과 잘 지낼 수 있을까? (사)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고양지회와 장항2동 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새내기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새내기 학부모 교실’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강좌에는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로서 준비해야 할 여러 사항들과 학교에서의 학부모역할, 가정에서의 학부모역할을 알아본다. 초등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는 학부모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날짜: 2월 18일(수) 오전 10시 30분~12시 ▲장소: 장항2동 주민자치센터 2층 어울마당 ▲강사: 김성오 (무원초 교사), 황수경 (도서관 ‘꿈꾸는교실’ 대표) ▲문의: 011-9787-2503 (당일 접수 가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15
- 호수공원 동호회 신청하세요 고양시는 호수공원의 문화 예술행사 지원을 위해 2009년 호수공원 동호회 등록을 받는다. 대상은 호수공원에서 공연 행사를 갖고자 하는 동호회이며, 모집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다. 이번 기간내에 등록한 동호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1·2·4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되는 호수공원 동호회의 날에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원하는 동호회는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가인길 58번지 고양시 공원관리사업소, 이메일 : derohit@goyang,go.kr) 문의 031-8075-470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15
- 농협 ‘2009 고양국제꽃박람회’ 협찬 농협중앙회가 오는 4월 23일부터 18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09고양국제꽃박람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재)고양국제꽃박람회측이 4일 밝혔다. 농협은 현금 10억원을 협찬하게 되며 행사기간 전시장 내 190㎡ 규모의 농협 홍보관을 설치해 조합원의 꽃박람회 참가 및 관람 지원, 어린이날 선물 나눠주기, 농협의 날 행사 등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다. 농협은 또 공식 후원사 명칭을 사용하고 각종 인쇄 홍보물과 입장권, 광고물에 협찬사로 표시하게 된다. 양측은 이날 오후 고양시청에서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인 강현석 고양시장과 이영호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찬 조인식을 가졌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15
- 대화동 최 재 독자 추천 손짜장 ‘왕궁’ 차라리 모르고 사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외식 먹거리에 대해 알면 알수록 도저히 사먹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얼마 전 중국집 주방이 공개되면서 온 국민이 즐겨 먹던 외식 먹거리인 자장면을 두 번 다시 사먹고 싶지 않을 만큼 큰 배신감을 느꼈지요. 그 방송이 보도되고 그리 오래지 않아 저희 사무실로 독자분이 직접 전화를 걸어 오셨습니다. 그래도 믿고 찾을 수 있는 중국집이 주변 있으니 꼭 추천하고 싶다고요. 대화동 독자 최 재씨께서 추천해주신 곳은 바로 대화동에 위치한 손짜장 ‘왕궁’이었습니다. 최 재 독자는 “주방이 유리로 투명하게 공개 돼 있어 누구나 주방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고, 그 만큼 위생 상태가 청결한 곳이 바로 왕궁”이라며 “손짜장의 별미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 즐겨 찾는다”고 왕궁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최 재 독자의 설명처럼 왕궁은 주방이 훤히 잘 들여다보이게 오픈돼 있고, 주방장님의 멋진 수타면 만드는 솜씨를 언제든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그날 만들고 남은 음식은 당일 폐기하는 원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왕궁의 주방장님은 38년 경력의 수타의 달인으로 유명한 분이지요. 얼마 전 유명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빠른 손 솜씨로 수타면을 빚어내 보는 사람을 놀라게 했답니다. 최 재 독자는 “맛과 위생에 대해서라면 믿고 찾아가도 후회 없을 집”이라며 “서민들의 가장 친근한 먹거리인 자장면을 정직하게 만드는 요즘 시대에 참 귀한 집”이라고 칭찬하셨답니다. ● 메뉴 : 짜장 얼큰한볶음짬뽕 삼선쟁반짜장 탕수육 등 ● 위치 : 대화동 대진고등학교 맞은편 ●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10시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매장 앞 4대 정도 주차 가능 ● 문의 : 031-913-152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2-15
- 노미래(봉일천고 1학년) 봉일천고등학교의 수재로 불린다는 노미래양은 초등학교 때부터 역사책 읽기를 즐겨했단다. 즐겨 읽은 책들 중에 유난히 역사물이 많아서인지 ‘사회탐구’ 과목도 덩달아 좋아하게 됐다고. 있었던 사실들이라 생각하면 흥미 더해져 “같은 책을 읽어도 공부라고 생각하면 즐거움이 반감되죠. 지겹게 느껴지지도 하고요.” 미래양 역시 역사를 외우고 익힌다는 것이 그리 만만했던 것만은 아니었다. 대신 자신이 읽었던 책 내용과 교과서와 연계 될 만한 사건들은 자신만의 노트정리로 재미있게 표기를 해 두었다. 예를 들면 ‘왕의 연대’는 특징을 살려 나만의 필기법으로 다시 재정리하는 식이었다. 솔직히 먼 옛날 몇 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외워야 하는 게 만만치 않은 일이긴 하지만 ‘내가 태어나기 전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하는 생각을 하면 흥미가 더해진단다. 대부분의 우등생들이 전하는 공부노하우에서 빠지지 않는 교과서 철저히 공부하기 대목에선 학기의 중간이나 기말고사를 대비해서 평소 교과서를 기본으로 학교에서 나누어 주는 프린트물까지 꼼꼼히 적어 나갔다. 방학과제 등을 할 때도 제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자신만의 노트로 정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미래양이 전하는 나만의 사탐극복기 사탐은 과학공부를 할 때처럼 앞글자만 따서 외우면 십중팔구 나중에는 시대가 뒤죽박죽이 돼 헛갈리기 십상이다. “가끔 암기과목에서 앞글자를 따거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바꾸어 외우기도 하는데 그런 방법은 과학을 공부할 때만 써요. 사탐은 오히려 있는 그대로 외우는 방법이 최선인데 그래도 안 외워지는 부분이 있죠.(웃음) 이를테면 삼국시대 세기말로 일어난 사건과 당시 왕 이름 등을 외우는 게 정말 어려웠거든요. 이때 제가 사용한 방법은 왕의 이름과 그때 일어난 주요사건들을 비슷하게 말을 만들어 연결하는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백제의 ‘개로왕’은 고구려 장수와의 계획적인 침입을 통해 죽임을 당하고 위례성을 빼앗겼으니까 괴롭다 해서 ‘개로왕’(개로왕) 고구려의 ‘고국원왕’은 백제 ‘근초고왕’에 의해 죽었으니까 원한이 많다 해서 ‘고국 원! 왕’ 하는 식이죠.” 이렇게 해서도 안 외워질 때는 암기노트에 간단한 표로 만들어 사진을 찍듯이 외우는 극약처방(?)을 쓴다. ‘사진을 찍듯이’란 표를 보고 이해를 해서 외우는 방법이 아니라 그냥 아예 그 표 자체의 위치와 구조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내용을 통째로 사진 찍듯이 기억하는 방법이다. “‘아, 표 위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지! 아래는 이런 내용이 있었지!’ 하는 식이에요. 문제를 풀 때 그 표 중 한 부분이 나왔다면 ‘아, 그 표에서 오른쪽으로 두 번째 칸 두 번째 줄에 있었던 내용이네’ 이런 방법이죠. 이렇게 하면 웬만한 난해한 내용도 거의 머리에 들어와요.” 스트레스 맘껏 풀고 나면 새노트 준비로 마음 다지죠 미래양은 한 학기 시험이 끝나면 엄마와 부담(?)없는 쇼핑을 나선다. 실컷 돌아다녀보고 즐기다 마지막 향하는 곳은 서점인데 그곳에서 자신이 가지고 싶은 책을 하나 하고 다음 시험을 위한 준비를 한다. 그런데 그 준비품목 중 하나가 스프링 노트다. 중학교 때, 주변에선 미래양의 실력 정도면 외고를 목표로 해도 되지 않느냐고 했지만 정작 미래양은 “어디에서 공부하더라도 자신이 펼쳐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외국어를 전공할 것이 아니고 대학을 잘 가기 위해서라면 굳이 외고를 선택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단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실험 해보고 싶어 인문계를 선택했다는 미래양은 지금도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믿는다. 환경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곳에서 얼마나 펼칠 수 있는가는 결국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당찬 모습은 어렸을 적부터 꿈꿔온 변호사나 판사의 모습과 어딘가 통할 것 같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자신의 미래를 그려가는 미래양의 모습에서 명쾌한 여성 법조인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김영진 리포터 yjk6377@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
- 베토벤과 브람스 교향악의 진수 선보인다 2009년 아람누리에선 6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를린 방송교향악단과 함께 독일 전통 음악의 정수, 베토벤과 브람스 교향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요훔, 첼리비다케, 아벤트로트, 프뤼벡 데 부르고스 등이 상임지휘자를 역임했고, 카라얀, 클렘페러, 발터, 셸, 마주어 등이 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명성을 쌓아온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서정적이면서도 격렬하게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들려준다. 독일 본격 관현악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상연, 베를린방송교향악단 1924년 설립된 악단으로 독일 공영방송국이 운영하는 심포니 가운데 가장 먼저 창단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은 1945년 최초 연주회를 갖고, 첼리비다케가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주목을 끌었다. 2002년부터 음악감독으로 부임한 마렉 야노프스키와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콤비는 최근 전통적인 레퍼토리인 베토벤과 브람스, 슈베르트 곡이 사이드 메뉴로 취급되는 사이먼 래틀이 취임한 베를린 필 등의 독일 오케스트라의 프로그래밍 트렌드와는 달리 독일 본격 레퍼토리를 양과 질적인 면에서 제대로 지속적으로 상연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특히, 악단의 기능을 가혹하게 단련하는 카리스마로 독일 관현악 팬들에게 야노프스키와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조합은 회고적인 멋을 돌아보게 하는 연주로 인식되고 있다. 세계 정상의 ‘리즈 국제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대회 최연소로 우승한 티켓 파워 ‘김선욱’ 김선욱은 서울 태생으로 3세에 피아노를 시작했다. 10세 때 금호 영재 콘서트 시리즈 오디션을 통해 데뷔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2년 뒤 협연 무대에 올랐다. 김선욱은 2006년 리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국제적으로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됐다. 결선에서 마크 엘더 지휘(할레 오케스트라)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며 언론의 무한한 관심을 받게 됐고, 리즈 콩쿠르 사상 40년만의 최연소 우승자이자 첫 동양인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앞으로 연주 활동은 파리 런던 밴쿠버 남미 독주회를 앞두고 있으며, 2010년 필하모니아 공연(아쉬케나지 지휘), 스코티시 왕립 오케스트라, 로잔 체임버,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야노프스키 지휘), 서울시향악단과의 협연을 앞두고 있다. ■일시 : 2월 1일 오후 8시 ■장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티켓 : 으뜸자리 15만원/좋은자리 12만원/편한자리 8만원/합창석 5만원 ■문의 : 1577-776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
- 김포시 지역 사랑 프로그램 공모 김포시와 김포사랑운동추진본부는 지역 사랑 프로그램을 오는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사업 및 시민이 참여하거나 실천할 수 있는 사업, 이웃 사랑 실천사업 등이며 우수 프로그램 운영 단체에 사업비를, 프로그램 제안 개인에겐 상품권을 지급한다. 참가 단체나 개인은 김포사랑운동추진본부로 제출, 심사를 받아야 한다. 문의 031-980-2206, www.gimpo.g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
- 고양시 보건소, 무료금연클리닉 운영 고양시의 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보건소에서는 흡연자들을 위한 무료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개별 금연상담과 흡연정도를 파악하는 검사, 니코틴 의존도 검사와 폐 내에 축적된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패치와 껌 무상 제공 등을 연중 오전 9시~오후 5시(공휴일 제외)까지 보건소 내에서 실시한다. 6개월 금연 성공시에는 기념품과 보건소 무료 건강검진 기회도 제공한다. 금연지원자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이 희망하는 경우, 직접 방문하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한다. 문의 덕양구보건소 8075-4053 일산동구보건소 8075-4129 일산서구 보건소 8075-420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0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