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책읽는 군포, ‘은빛 독서 나눔이’가 앞장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어린이들에게 책읽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경기 은빛 독서나눔이’ 20여명을 배출했다.‘은빛 독서나눔이’는 지식과 경륜을 쌓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3개월 간 전문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마치고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관 등에서 어린이들에게 책읽는 법, 책을 통해 인생의 길을 찾는 방법을 가르치는 경기도 특화프로그램이다. 산본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2주 간 교육을 수료한 ‘은빛 독서나눔이’ 19명(초급 10, 중급 9)을, 이달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에 파견한다.강문희 산본도서관장은 “책읽는 군포의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은빛 독서 나눔이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390-884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26
- 안양시, 지역개발공채 압류해 체납세 징수 안양시가 지역개발공채를 압류해 체납세 15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공평과세를 원칙으로 지방세를 장기체납하고 있는 건설법인을 조회해 이들이 보유한 지역개발공채 중 만기 도래한 공채 1500만원을 징수하고 나머지 8900만원 상당 공채는 만기가 되는 즉시 추심 의뢰할 예정이다. 공채압류를 통한 체납세 징수는 경기도내에서는 처음 시도된 방식으로 시는 건설업을 하는 법인이 관급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할 때 지역개발공채를 매입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한편 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올해 6월말 기준으로 403억원에 달하며 이중 주민세가 103억원, 자동차세가 91억원 등으로 가장 많은 편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26
- 안양시, 응급처치교실 운영 갑작스런 심장마비나 사고로 폐와 심장의 활동이 멈추게 되면 인공적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유지해줌으로써 목숨을 살릴 수 있음에도 이를 몰라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곤 한다. 심장이 정지됐을 때 아무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5분 이내에 뇌 손상을 가져올 수 있음으로 특히 사태발생 초기 5분 대응은 한 사람의 생명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간이 된다. 안양시가 이와 같은 일상생활 속 위급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을 주 내용으로 하는 응급처치교실을 다음달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안양소방소, 전문기관 등과 협조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시청강당, 민방위교육장, 각 학교, 보건소 등을 활용해 각 동 사회단체와 민방위대원, 학교보건교사, 생활체육동호회, 복지시설 관리자 등 500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응급처치교실은 관련 동영상 상영과 이론 강의에 이어 마네킹을 이용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는 코너도 마련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26
- 과천시, ‘수요경마극장’운영 과천시가 운영하는 ‘수요경마극장’이 올해도 시민들을 찾아간다.시는 오는 9월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오후 7시30분부터 경마공원 1층 관람대에서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애니메이션, 액션, 코미디,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최근 1~2년 내 흥행작 13편을 상영한다.상영일정은 20일 ‘블랙’, 27일 ‘헬로우 고스트’, 8월3일 ‘플래닛 51’, 8월10일 ‘시간여행자의 아내’, 8월17일 ‘허트 로커’, 8월24일 ‘초능력자’, 8월31일 ‘래터스 투 줄리엣’, 9월7일 ‘박사가 사랑한 수식’등이다. 또 영화상영에 앞서 통기타 가수의 라이브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질 예정. 영화 감상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우천 시에도 정상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일주일에 하루 가족들과 함께 탁 트인 경마공원에서 영화도 보고 한 여름 더위도 시원하게 씻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경마공원이 여가와 문화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족공원으로 새롭게 인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희망찬 푸른 의왕 담기’UCC 공모전 의왕시는 전국적으로 시를 알리고 참신한 홍보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희망찬 푸른 의왕 담기’로 미래의 의왕모습을 표현한 영상, 의왕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영상, 의왕시에서 겪었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 등 의왕시와 관련된 모든 소재의 영상이 주제가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남녀노소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며, 응모방법은 5분 이내의 손수 제작한 동영상(UCC)을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투브(http://YouTube.com)에 올린 후 의왕시 홈페이지(http://www.uw21.net) 공모전 게시판에 유투브 주소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의왕시는 응모작 가운데 총 12편(일반부 6편, 학생부 6편)을 선정해 상장 수여와 함께 일반부는 총상금 140만원을 지급하고, 학생부는 최대 20시간의 자원봉사시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지만 강한 도시, 의왕시의 진짜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시정참여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작 발표는 9월중 의왕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0월 월례조회시 시상할 계획이며, 입상된 작품은 의왕시를 알리는 홍보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미디어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 031-345-2897, 트위터 : @uiwangsi)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창의력 기반으로 수학·과학 탄탄히 다진다 학부모들은 매번 변화하는 입시정책에 휘둘리고 있지만 그 속에 바뀌지 않는 법칙이 있다. 바로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갖춘 학생들을 원한다는 원칙이다. 문제는 창의력이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 가장 좋은 방법은 어려서부터 이러한 환경에 노출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늦어도 초등학생 때부터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새로운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감이 생겨 흥미를 갖게 된다. 와이즈만 영재교육 평촌 2관 문상경 원장은 “창의력을 강조하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학생들에게 스스로 실마리를 찾아 지식을 구성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확고한 꿈을 갖게 한다”면서 “이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은 물론이고 협동학습, 과제수행능력, 리더십까지 키울 수 있어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방학, 단편적인 지식을 강조하는 학원 스케줄로 계획표를 세웠다면 탐구 학습에 대한 재미와 행복을 추억으로 기억 할 수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에 문을 두드려 보자. 수학·과학 특강, 논리적 사고력 키워 작년 3월에 오픈 한 평촌 2관 와이즈만은 올 여름 방학을 겨냥해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수학·과학 특강을 개설, 7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수학의 경우 즐거움, 깨달음, 감동이 있는 『즐깨감 수학』교재를 통해 단순한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수학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 외 입체적인 공간 감각과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시켜 손의 조작능력과 수학적 추론 능력을 배가시키는 『소마큐브&팬토미노』, 3차원 도형의 이해로 수학을 추상화할 수 있는 『뫼비우스의 띠& 클라인 병』수업도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과학 특강은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생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마음껏 관찰하고 실험할 수 있는 『알라딘 요술램프 지니 특강』과 붕어나 닭을 직접 해부해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미안해! 너의 속이 궁금해』시간도 마련돼 있다. 가족 교실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 만들어 와이즈만의 수업은 학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정에서도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으로 학원에서 수업한 내용을 집에서 지도 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실’을 열어 그 반응이 뜨겁다. 학부모 교실은 학부모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아이들이 어떤 부분을 힘들어하는지, 실험도구나 계획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으로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점이나 문제점을 공감할 뿐 아니라 대화를 나누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문 원장은 “올 10월에는 가족교실을 열어 가족이 모두 참여해 직접 체험해보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아버지가 교육에 참여할 때 아이들의 창의성 이 배가되기 때문에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좋은 추억을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9월에는 자신의 특성과 내 아이와 다른 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MBTI 학부모 강좌를 마련해 자녀에게 맞는 학습 지도와 양육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창의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있지만 내 아이의 창의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확신하는 부모는 거의 없다. 이런 엄마들을 위한 ‘와이즈만 맘스 브런치 아카데미’가 유치부, 초1·2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9월에 열린다.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커피와 샌드위치, 교육교재가 제공되고 미취학 아동을 동반할 경우 아이 돌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행사와 안내는 와이즈만 홈페이지나 평촌 2관(www.cyworld.com/03144327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니 인터뷰-평촌2관 문상경 원장어릴 때부터 다양하게 관찰하고 발견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해야 요즘 대부분의 학생들은 낯선 상황에 직면하면 후회하거나 걱정부터 한다. 원인만 파악하면 긍정적으로 접근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피하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게 되는데 앞으로 세계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식적인 것뿐만 아니라 독창성과 창의성이 절실하다. 때문에 어릴 때 다양하게 관찰하고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호기심이 생기고 의욕도 고취돼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가져온다. 또한 부모들은 아이가 집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호기심 깃든 질문을 하다보면 발표력이 키워지고 관련된 자료를 찾아 자연스럽게 복습으로 이어지게 된다. 작은 추임새에도 아이들은 커가기 때문에 얼마나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창의력 계발은 한 순간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지속적으로 관찰, 실험하고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발전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므로 인내와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문의 031-443-2700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콩이 들어간 쫄깃한 면발에 부드럽고 고소한 국물 - 자연콩 콩국수 납시오~ ‘순수 국내산 콩’ 요리 전문점 자연콩에서 여름별미 콩국수를 출시했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으로 빠져나가는 염분 때문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고, 순환기능도 약해지는데 단백질이 풍부한 콩국수를 먹게 되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콩국수에 들어가는 면은 70여년 전통의 풍국면을 사용하는데 국수에도 콩이 들어가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국물은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것이 좋은 것인데, 흔히 입자가 거칠면 걸쭉하다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자연콩 콩국수 국물은 걸쭉하면서도 입자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우며, ‘비린 맛이 전혀 나지 않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 한 젓가락으로 더위 걱정을 잊어보는 건 어떨까? 문의 031-422-0059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올 여름 휴가는 캠핑장에서∼” 오토캠핑 열기가 뜨겁다. 촉촉한 흙의 질감을 느끼며 잠드는 하룻밤은 더없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올 여름 휴가엔 밤하늘의 별도보고 풀벌레 소리 들어가며 가족과 함께 좁은 텐트 안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자치단체 등이 경쟁적으로 캠핑장을 조성하면서 전국의 캠핑장이 늘고 있다. 7~8월 가족 캠핑장으로 변신하는 군포시 초막골 공원부터 서울과 수도권 인근의 가볼 만한 캠핑장 정보를 모았다. 가족캠핑장으로 변신한 초막골 공원 가족캠핑장 군포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시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초막골 공원 가족캠핑장’을 운영한다. 산본동 877 일원 초막골 근린공원 예정부지에 초중고 학생들이 야영 체험할 수 있는 제1캠핑장(텐트 65동)과 여름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찾아 즐길 수 있는 제2캠핑장(텐트 35동)을 조성했다. 캠핑장에는 화장실과 샤워실, 부설주차장, 급수 및 개수대, 음식물 수거대, 보안등, 매점, 족구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야외영화 상영(주 1회), 통기타 가수 초청 숲 속 음악회와 캠프 화이어, 반딧불이 환경탐사, 별자리 관측, 대야물말끔터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이용요금은 1박을 기준으로 텐트 1동당 2000원으로 저렴하다.문의 031-390-0144 청계산 맑은 계곡물소리 들리는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은 청계산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산림에서 나오는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캠프장이다. 과천 서울대공원역에서 내려서 코끼리열차를 타고 동물원서 하차, 현대미술관방향으로 10~15분 올라가면 자연캠프장이 있다. 자연캠프장은 텐트가 설치되어 있는 텐트촌이다. 체력단련장과 등산로가 있고 인근에 여러 테마파크가 있다.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해야 하며, 텐트 대여료는 1동당 1만5000원, 성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를 별도 지불해야 한다. 주차료는 1일 8000원 시간 추가시 30분당 1000원의 이용료가 추가된다.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두꺼운 옷과 담요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계곡내 물 옆은 취사가 금지되며 숯불을 이용한 취사시 반드시 그릴을 사용해야 한다. 8월 중순 이후 예약이 아직 남아있으며 피크닉은 오전 9시 이후 당일 입장권 구입 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다.문의 02-500-7870, grandpark.seoul.go.kr 피크닉 장소로 부담없는 난지캠핑장 한강의 아름다운 전경과 생태공원이 어우러진 난지캠핑장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찾는 외국 배낭여행객을 겨냥해 만든 곳이다. 약 8000평 대지에 주변에는 천연잔디 야구장, 물놀이장, 난지생태습지원, 수상스키장, 자전거공원, MTB 코스장, 하늘공원, 노을공원 등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곳 난지 캠핑장은 텐트를 이용하지 않고 점심, 저녁 등의 간단한 취사 및 바비큐 파티를 하는 피크닉 지역과 텐트를 이용해 야영을 하는 지역이 구분돼 있다. 4인용 텐트부터 20명 정도 수용 가능한 몽골천막까지 190여 동의 텐트가 마련돼 있으며 피크닉객은 당일 입장권 구매(1인 입장료 3750원) 후 피크닉장소를 이용하면 되지만 야영자의 경우 반드시 예약확인 후 지정장소를 이용해야 한다. 캠핑할 경우 자가 텐트(4인 입장료 포함 1만 5000원)를 설치하거나 캠핑장에 설치되어 있는 텐트(4인용 2만 8000원, 6인용 3만 7500원, 그늘막텐트 3만 9000원)를 임대할 수 있다. 주차장은 한강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캠핑장과는 별도로 운영된다. 1일 종일 요금이 1만원으로 캠핑장 이용객의 경우 정상 요금에서 60%(피크닉 이용객의 경우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야영자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0까지이다. 문의 02-304-0061, www.nanjicamping.co.kr 초록빛 넓은 잔디 노을캠핑장노을캠핑장은 초록빛 넓은 잔디 위에 사이트가 마련돼 있어 유난히 푸른 잔디가 물결치며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7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지도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였던 이곳은 2002년 월드컵공원으로 조성된 이후 대중골프장으로 활용하다 2008년 가족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노을캠핑장은 오토캠핑장이 아닌 야영장으로 캠핑장까지 차량 진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단 노을공원 정상까지 차량으로 물품을 운반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캠핑장까지 도보로 무려 800미터 정도 직접 짐을 카트에 싣고 운반해야 한다. 그리고 캠핑 차량은 짐을 내려놓고 노을공원 주차장(주중 5000원, 주말·공휴일 1만원)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자연물놀이터, 누에생태체험관 등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면 더없이 좋은 곳으로 1박2일 기준 전기사용구역은 1만3000원이고, 전기미사용 일반 사이트는 1만원이다. 텐트와 매트는 대여하지 않는다.문의 02-304-3213, worldcuppark.seoul.go.kr 볼거리 다양한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일자산 자연공원내 자리한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주변에 길동자연생태공원과 강동그린웨이, 허브천문공원, 약수터 등 볼거리가 다양해 인근 주민뿐 아니라 도심 캠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가족캠핑장에는 텐트가 설치돼 있어 가볍게 먹을 것만 준비하면 하룻밤 야영이 가능하며, 캠핑 면마다 전기가 들어오고 식수대도 6곳이 있다. 오토캠핑 사이트에는 자가 텐트가 가능하며 주차도 바로 옆에 가능하다. 오토캠핑장 1면당 2만1000원, 가족캠핑장 2만원(4인 기준 텐트포함).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피크닉장 또는 바비큐장이 별도로 없으며 모든 취사는 텐트옆에서만 가능하다.문의 02-478-4079, www.gdfamilycamp.or.kr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청와대·국회 견학 체험- 내실 있는 진행으로 효과 만점! 맞춤형체험학습 전문 ‘생생체험 노둣돌’에서는 방학마다 진행돼오던 청와대·국회 견학체험을 이번 여름방학엔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준비, 현재 참가신청 접수 중이다. 강사대비 1인당 학생 수를 대폭 줄이고, 헌정기념관에서 의정체험을 마친 후 전문 강사와 함께 우리나라 헌정사와 현대 민주정치에 대한 강의가 좀 더 보강될 예정이다. 더불어 자체 제작한 워크북과 활동지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 ▶ 출발일-7월29일/8월9일,10일▶ 출발 장소: 군포/안양시청▶ 가는 곳: 청와대,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참가비: 4만8000원(점심, 교통비, 강사비 등 일체비용 포함)신청 및 문의: 생생체험 노둣돌 (031-395-2004/392-2995) http://blog.daum.net/syouyou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4
- 과천문화원·경기소리전수관 개관 과천시에 과천문화원과 경기소리전수관이 문을 열었다. 과천시 문원동 31--3번지에 7577㎡부지에 건축면적 4293㎡,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과천문화원과 건축면적 1536㎡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경기소리전수관은 지난 2009년 1월 착공해 지난 5월 준공함으로써 문화도시 과천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새로 건립된 문화원에는 각종 강의실과 전시실, 도서실, 향토사료관, 다목적 강당, 일시보육시설 ‘문원 엄마랑 아이랑’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전통한옥과 현대양옥의 조화로운 접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여 설계된 경기소리전수관에는 3개의 연습실과 자료실, 사무실 등이 마련됐다.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김덕수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를 선보여 축하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