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해법독서논술 셀파증등논술 사업설명회 개최 해법에듀에서 운영하는 논술 브랜드인 ‘해법독서논술’에서 셀파중등논술 사업설명회를 상시 진행한다. 장소는 안양시 평촌동에 있는 해법독서논술 안양센터에서 진행된다. ‘셀파중등논술’은 고교입시전형인 자기주도학습전형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지적 요소와 정의적 요소를 균형있게 발달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중등 토론논술 프로그램이다. 교재 ‘로스트럼’ 안에 ‘제시문 독해’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성하고 다양한 교과 지문을 정확히 읽고 분석하는 훈련을 병행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텍스트를 정확히 읽어내야 하는 인지적 요소와 독해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해법독서논술 안양지사에서는 민성원의 공부원리 강연회를 6월 12일 뉴코아 아울렛 엠스테이트 컨벤션에서 개최한다. 문의 : 031-424-351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선행학습 필요할까?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글 : 평촌 힘수학 송영범 원장 선행학습, Good or Bad ?선행학습은 장점과 단점을 고루 갖고 있다. 선행학습을 해두면 아이들은 같은 내용을 두 번 익히게 되므로 이해도가 높아지고 아는 내용으로 학교수업을 받을 때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 수업에 더 열심히 참여하기도 한다. 하지만 계획 없이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미리 학습하도록 강요하면 아이는 ‘공부’에 큰 부담감을 갖게 될 수도 있다. 또 선행학습만 중시하면 기본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마치 아이가 이미 다 아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 쉬워 정규수업을 소홀히 여기게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선행과 기본진도의 심화과정을 병행한다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학원에서 시험대비기간과 시험대비기간이 아닌 것으로 월별로 분배를 하여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험대비기간이 아닌 경우 통상 1년을 살펴보면 3월, 5월, 7월, 8월, 10월, 12월, 1월, 2월 인데 이 기간동안 선행과 심화가 병행하는 시기이다. 일주일에 두 번은 선행, 한번은 심화를 통해 선행을 통해 미리 선과정을 예습하여 준비해야 되는 정도와 난이도를 가늠하고 심화를 통해 내신대비를 미리하는 것이 초점이다. 그리고 시험대비기간은 4월, 6월, 9월, 11월 4개월 동안 기본 심화과정에서 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내신을 대비한다면 현재 학년 교과공부는 소홀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원의 프로그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학원을 선정할 때 반드시 학부모님을 체크해야 할 부분인 것이다. 그럼 선행학습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학년별로 짚어보자.초등 고학년 (4~6학년)은 학습역량을 파악하여 조금씩 중학학습과정 준비하여야 한다. 중학교 입학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시기이고 훗날 아이의 진로와도 연관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히 미리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준다. 중학교 전반에 걸친 계획 세우기가 필요하다. 그런 연후에 구체적인 학습역량 파악해야 한다. 자신이 가장 취약한 과목과 취약한 단원은 어디인지를 파악하여 미리 보충해두어야 한다. 학습능력은 축적되는 것이기 때문에 취약한 부분이 자꾸 누적되게 되면 훗날 메울 수 없는 큰 허점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선행학습 범위는 학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간혹 욕심을 내어 1년치 이상의 범위를 선행학습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수학과목의 경우 통상 6개월 정도의 선행학습이 적당하다고 본다. 무리해서 넓은 범위의 공부를 시키기보다는 시간이 여유롭다면 다시 복습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다. 중학생은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고등학교 교과과정 진행을 파악해야 한다. 고1 과정은 수학상, 수학하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1때는 문과 이과로 나뉘어져 진행한다. 문과는 통상 고2 때 수1를 하고 고2 2학기 말부터 미적분을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과는 고2 수1, 수2, 적분통계를 진행하고 고3때 기하벡터를 하는 것이 보편적인데 학교에 따라 다르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 진학할 학교의 수학 진도를 파악해 두어야 중학교때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초등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구체적인 학습역량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고등학교때 학교 진도를 따라가기에는 양도 많고 어렵고 하기에 미리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게 되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본인의 학습역량을 미리 알도록 선행하고 취약한 부분을 파악한 다음 그 부분을 방학때 집중적으로 보완을 한다면 자신감 있는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선행학습 범위는 학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중학교때 학생들의 실력에 따라 두 단계로 나누어 생각하면 선행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수학적 재능이 있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1년에서 2년정도의 선행이 적당하고 수학적 재능이 부족한 학생의 경우에는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선행이 적당함을 학생들의 학원교육에서 알 수 있었다. 능력이 부족한 학생이 빠른 선행을 하는 경우에는 빠르게 지칠 수 있고 능력이 남는 학생의 경우에 느린 선행은 많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기에 전문가와 상담하여 진도 진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대비자세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리더스피부과 평촌롯데점 개원 평촌롯데백화점 안에 리더스피부과가 개원했다. 리더스피부과는 우리나라 대표 피부과로 피부과 전문의들로 구성돼 있다. 리더스 피부과 평촌롯데점 김수홍 원장은 서울대 의대 출신이며,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전문의, 성균관대 의과대 외래교수, 대한 피부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개원 기념으로 강력한 주름, 탄력 리프팅치료 울쎄라 300샷을 170만원, 업그레이드피프팅 써마지CPT 450샷을 180만원, 900샷을 320만원에 할인 행사 하며,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문의: 1588-783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경기도체육대회 의왕시선수단 해단식 개최 지난 5월 11일부터 3일간 평택시 소사벌 레포츠타운과 인근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8회 경기도체육대회 의왕시선수단 해단식이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해단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송호창 국회의원, 김상돈 시의회 의장, 체육회 관계자 및 선수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종합 8위를 차지한 의왕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의왕시 선수단은 발굴의 기량을 발휘해 배구에서 종합우승, 볼링과 정구에서 준우승, 육상·수영·탁구·태권도·축구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경기도체육대회기간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정현(태권도) 외 9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고 단체종목과 개별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선수에게 입상포상금 900여만원이 지급됐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평강식물원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 있는 평강식물원(원장 이환용)에서 5월, 다양한 봄꽃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평강식물원 암석원에서는 ‘고산식물전(高山植物展)’이 한창이다. 손톱보다 작은 꽃들부터 자신의 몸집에 비해 큰 꽃을 피운 고산식물들이 암석원을 뒤덮고 있다. 백두산에서 온 월귤, 흰두메양귀비. 한라산에서 온 시로미, 털진달래 등 우리나라 전국의 고산에서 자라는 희귀식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습지원에서는 꽃과 곤충, 조류들이 시시각각 새로운 그림을 그린다. 아침마다 습지원을 찾아오는 중대백로와 원앙들이 연출하는 습지원의 모습은 신비롭기까지 하다. 5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아이리스의 보라색 물결이 습지원을 따라 펼쳐진다.평강식물원은 5월 한달 동안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고산식물 7종을 직접 분갈이해 가져갈 수 있다. 그 외에도 말채나무를 이용한 미니발 만들기, 나무목거리 만들기, 잔디씨앗을 활용한 씨앗그림그리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평강식물원 개장시간은 하절기(4월에서 10월)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 동절기(11월에서 3월)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이다. 요즘은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하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일륜장학회, 안양의집에서 봉사활동 펼쳐 일륜장학회는 지난 28일 안양의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돈까스와 간식을 준비해 안양의집에 입소해있는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돈까스 봉사는 안양의집을 비롯해 평화보육원, 베데스다조기교육원 등에서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창립 20년을 맞고 있는 일륜장학회는 회원들의 회비로 장학사업을 시작해 현재 15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보리밥바자회를 개최해 얻어진 수익금은 난치병이나 불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술비나 치료비 지원에 전달된다. 관내 3개 학교에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학생을 선정해 졸업 까지 학비 지원도 해주고 있는 일륜장학회는 난치병본부나 청소년쉼터, 노인복지센터에 매월 후원금을 지불하고 어려운 학생 특히 모자세대를 선정해 생활비도 지급한다. 김선옥 회장은 “2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우리 장학회는 보리밥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학생들을 도와주고, 매월 안양시노인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봉사단체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지역의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으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포낙보청기 평촌원, 가정의달 무상수리 서비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낙보청기 평촌원에서는 가정의달을 맞아 무상수리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포낙보청기 평촌원 관계자는 스타키보청기 부사장 출신으로 오랫동안 기술개발을 총괄하여 보청기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는 “값비싼 보청기가 사용 부주의 등으로 쉽게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귀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귀를 청결히 하는 것은 너무 쉬운 방법이지만 정밀한 보청기의 고장은 결국 귀지, 땀 등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부품이 망가지는 경우는 포낙보청기의 경우 발생빈도가 낮다는 것. 관계자는 “포낙보청기가 사용상 불편을 현저하게 개선하여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제품”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양권 소비자들에게 수리로 인해 영등포, 강남으로 가는 불편함을 해소시키는 일부터 소비자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382-177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이든네이쳐 창업·부업설명회 삶의 질을 위한 총체적 건강 솔루션 선두기업 이든네이쳐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최근 사세확장으로 파트너 모집과 함께 병행되는 설명회는 참석자 전원에게 디톡스차 3개월치 분과 물병, 판매용 아이크림 등을 증정하며 직장인을 위한 저녁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난타반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51가지 유기농 프리미엄 발효생식과 쥐눈이콩 발효생식환, 산야초, 발효차 무료시음과 황토원적외선 반신욕기 체험을 통해 사업성을 충분히 소개하고 주부창업 안전 프로그램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31-429-514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공부습관 만들기 글 : 자기주도학습관 김화영 원장 2012년 첫 시험이 끝났습니다. “우리 애는 서술형문제 망쳤어요!” “열심히 공부했는 데 성적은 엉망으로 나왔어요. 원인을 모르겠어요!”적지 않은 어머니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아이에게 무차별적 폭격을 가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는 학원을 옮기기 위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전학 자주 다니는 아이가 공부 잘하는 거 보셨나요? 학원 자주 옮긴다고 성적이 오를까요?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성적이 오르락 내리락 불규칙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원인은 스스로 공부하려는 의욕이 없음은 물론이고 공부습관도 좋지 않으며,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오늘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좋은 공부습관 만들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1. 꿈과 진로목표 정하기좋은 공부습관을 위한 노하우는 자신의 꿈과 진로목표를 명확히 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꿈과 목표가 있으면 공부의욕도 자연스레 생기게 되며, 공부방법과 공부습관을 익히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어린이든, 아이든, 무슨 일이든 목표가 없고 의지가 없으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것입니다. #2. 학습플래닝 습관화 하기좋은 공부습관 만들기의 출발이자 핵심은 공부계획을 세워서 실천하고 평가하고 반성하는 학습플래닝을 습관화하는 일입니다. 플래닝은 생활습관 관리와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증진시켜 진정한 성적향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3. 5분예습 습관화 하기대부분의 교과목은 학교수업 쉬는 시간 5분동안 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을 훓어 보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가져 옵니다. 또한 교과서의 목차를 대단원&rarr중단원&rarr소단원&rarr세부내용 순으로 익혀서 학습의 맥을 잡는 일도 중요합니다. #4. 학교수업 충실 습관화 하기모든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와 학교 수업이라는 진리를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학교시험문제는 학교선생님이 출제합니다. 선생님과 눈을 자주 마주치며, 집중해서 수업에 임해야 함은 물론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질문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출제예상 문제를 알려주신 다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5.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에 의한 복습 습관장기기억의 비밀은 4회 복습법입니다. 배운 내용을 1시간 이내, 1일 이내, 7일 이내, 1개월 이내에 반복적으로 복습하게 되면 장기기억으로 전환하게 되어 확실한 성적향상을 가져 올 수 있게 됩니다. #6. 나만의 노트필기 습관화 하기수업시간의 노트필기는 물론이고 하루 공부가 끝나면 반드시 과목별 핵심 요약 노트를 만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시 한 번 복습이 이루어지게 되고, 서술형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7. 교과서 중시 학습 습관화교과서가 학습교재의 왕입니다. 시험 공부할 때도 제일 먼저 할 일이 교과서를 확실하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는 시험 출제의 기준이므로 참고서를 두세 번 보는 것보다 교과서를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이 성적 향상의 출발입니다. 기본적으로 교과서에서 시험 출제 예상 부분을 찾아내어 정리, 요약, 암기해야 합니다. #8. 학교시험에 집중하는 습관 시험을 치르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준비과정에서 학습하는 데에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시험이 매우 유용한 학습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시험에서 자신의 실수를 통해 다음 시험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갖는 데 도움을 얻습니다. 따라서 우등생들은 학교시험에 집중하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9. 학습평가·반성 습관 생활화공부하는 시간 자체도 중요하지만, 공부의 질이 더 중요합니다. 자신의 공부과정과 취약점, 학습시간, 과목별 학습량, 공부습관 등을 모니터링하여 보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체크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공부습관은 2~3개월 내에 쉽게 형성되지 않습니다. 학습자 자신과 부모가 굳은 의지와 인내심을 갖고 서두르지 않으면서 노력한다면 누구나 좋은 공부습관을 갖게 될 것이며, 공부에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변비와 비슷한 증상 대장직장 암 글 : 대항하정외과 윤진석 원장 얼마 전 37세 남자 환자가 갑자기 생긴 변비로 내원하였다. 평소에는 변을 잘 보았는데 어느날부터 변이 가늘고 묽어지더니 열흘 전부터 변을 전혀 못 보겠으며 배가 그득하고 불러서 못 견디겠다고 병원을 찾은 것이다. 물론 그전에 약국을 들러 각종 변비약 이니 관장약 등을 사용해보기도 했단다. 환자의 증상을 듣고 진찰을 해보니 흔히 보는 변비 환자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 에스결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했더니 에스결장이 커다란 덩어리로 완전히 막혀있었다. 조직 검사를 하고 환자에게 대장암이고 입원하여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얘기 했을 때 그 환자의 황당한 표정이 다시 생각난다. 환자는 “변비가 좀 생겨서 왔는데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오진이 아니냐?” 고 했지만 오진일 가능성은 털끝만큼도 없었다. 결국 환자는 1차로 대장 절제술과 인공항문 조성술을 마치고 두달 후 인공항문을 다시 이어주는 수술을 받고 현재는 양호한 상태로 항암치료 중이다. 보건 복지부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대장직장암이 다른 암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대장직장암의 발생이 증가한 것에 대해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첫째로 식생활의 서구화 둘째로 대장 검사의 보편화 셋째로 고령인구의 증가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대장직장암은 우리나라에서 흔한 4대 암 중 하나이지만 다른 암과는 확실히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첫째가 수술이 용이하고 수술로 인한 완치률이 가장 높은 암이라는 것, 둘째는 조기 발견 시 내시경으로 종양을 절제하는 것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다는 것, 셋째는 다른 암에 비해 항암 치료에 잘 반응하며 항암제의 후유증도 적다는 것, 넷째로 경우에 따라서 방사선 치료가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대장암은 대부분 선종이라는 작은 용종(혹)의 형태로 대장에 생겨 점차 크기가 커지면서 암성 변화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선종이 생기는 이유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크게 유전적인 원인과 환경적인 원인으로 나눌 수 있다. 각종 암에서 유전적인 원인이 있느냐는 논란이 되고 있지만 대장암에서는 확실히 유전이 한 원인이라는 것이 밝혀져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원인은 환경적인 것인데 식이 섬유의 부족과 변비, red meat(붉은 살코기), 동물성 지방, 야채 섭취의 부족, 염증성 장질환, 위수술의 기왕력 등이 대장암의 발생을 증가 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조기에 선종을 진단한 경우엔 내시경적 절제술로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환자들과 같이 많은 환자들이 대장직장암이 상당히 진행하여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데 변비와 설사 형태의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이나 점액변, 복통, 소화불량, 복부 팽만, 복부종괴 촉지, 체중과 근력의 감소, 빈혈 등이다. 하지만 부위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