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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가져야 할 마음, 단연코 역지사지! 글 : 통문장영어교실 김용남본부장세상의 어느 부모들이나 자녀글이 공부를 잘하기를 바란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사실 무엇이든지 계획적으로 잘짜 인 반복으로 학습하고 익힌다면 아주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다. 그것이 공부던 운동이던 말이다. 공부가 본질적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임이다. 정보를 잘 받아들여서 이해하고 응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자녀의 학습지도 방법의 왕도는 책 읽는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자녀가 초등학생이라면 무조건 집에서 책을 많이 읽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평일엔 TV를 꺼야 하며, 엄마 아빠가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더 나아가 읽은 책에 대한 토론 및 간단한 발표를 할 수 있는 분위기면 좋다. 그러다 보면 자녀들의 관심사가 보이게 되고, 그 관심에 따라 책과 경험을 더 하게 하여 자신의 뚜렷한 목표가 정해지면 그것을 얻고자, 공부하지 말라고 해도 공부를 하게 될 것이다. 독서토론으로 만들어진 문화를 활용해 자녀들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신의 절제와 행동지침을 스스로 고백하듯 정하게 해야 한다. 공부하라고 소리치고 자녀들과 다툼이 있는 상황이라면 마음을 비우고...(본인이 학생이라면 부모가 공부하라고 소리친다고 하겠는가? 하는 시늉으로 끝나고 말것이다)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지금 책상머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게 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어도 되는 건가? 하고 답답해 하지 말자.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기 전에는 부모와 자녀의 싸움과 가정불화 더 나아가 돌이킬 수 없는 안타까운 결과로 후회만 만들게 될 뿐이다. 가장 좋은 학습지도법은 부모가 마음을 비우고, 자녀의 현 상태를 인정하고, 꿈을 찾게 해 주는 것이 최우선이다. 역지사지 해 보자, 내가 학생이라면 우리 부모가 어떻게 나의 인생을 지도해 주었으면 좋겠는지를.. 더불어 영어는 공부가 아니다. 한국말을 배울 때 공부로 익히지 않았다. 많이 듣다 보니 의미를 암기하게 되고 그것이 더 반복되니 몸에 체화되어 결국 한국말을 잘하게 된 것이다. 한국과 같은 EFL 환경에서 많은 의미의 영어 패턴문장을 자주 접하여 암기하게 하고 체화하게 되어 그것을 활용해 응용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은 이미 주지된 사실이다. 학교 공부등의 보통의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여건을 마련해 주고, 영어를 잘 하게 하려면 공부 머리가 없어도 지속적인 체화수준까지의 반복학습이 최고의 왕도임을 결론적으로 제시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대입 합격전략 설명회를 보면서 글 : 주선생영수전문학원 주영수 원장 주지의 사실이지만 6월 모의학력평가 시험이 전국에서 실시되었다. 매스컴에서 다루었듯이 EBS연계율이 높았다. 난이도도 다소 이견이 있지만 대체로 작년과 비슷했다. 외국어, 사회탐구는 다소 어려워졌으며 수리, 과탐은 만점자 1% 가능했던 반면에 사탐은 만점자가 상대적으로 어려웠다고 분석하고 있다. 여기서 눈에 띄는 기사는 어느 대형학원의 분석기사에 올라온 타이틀이었다. ''2013입시 대승을 위한 6.7 모평 직후 가장 중요한 네가지'' 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왜! EBS 허와 실을 구분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학습방향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평가원 코드를 해독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2013 입시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각 영역별로 모평 이후 올바른 학습방향을 제시해 주고 2013입시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합격전략을 전해 주겠다고하는 설명회 기사였다. 도데체 무슨 얘기를 할까 궁금하기 짝이 없었지만 일정부분은 공감이 갔다. 그만큼 중요하단 얘기다. 먼저 수험생들은 6월 평가원 시험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난이도의 문제도 있겠지만 올해 처음 보인 신유형의 문제들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자신이 문제를 풀면서 막혔던 유형이 어떤 문제들이었는지 꼼꼼하게 분석해 보아야 한다. 외국어영역을 보면 까다로운 지문이 많아졌다. 외국어 영역의 경우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면서 상당히 곤혹스러웠다고 한다. EBS연계율은 높은편이었지만 쉬운 지면들에 국한되었고 어려운 지문은 연계율이 낮아 난이도가 높아졌던 것 같다. 지문에 사용된 어휘도 수준이 높아 중하위권 학생들에겐 까다로웠다. 언어영역도 지난해보다 어려웠다. 수리영역은 상대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했지만 신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 변별력을 높인 것으로 보인다. 사탐 과탐도 수리영역처럼 , EBS 연계율이 높아 지난해 수준의 난이도 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지금부터 수험생들은 중요한 시기이다.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시급히 입시전략을 세워야 한다. 막연하게 공부하고 있다면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모의고사 평가 이후 성적향상이 향상한 경우보다 하락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은 모의고사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대처가 없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된다. 빠른 시간내에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전문의에게 듣는 질환이야기-안면신경마비(구안와사) 몇 년 전 방영되었던 드라마 ‘허준’에서 안면신경마비(구안와사)에 걸린 환자를 사흘만에 완치시킨 명의 허준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뇌리에 오래도록 남았다. 눈과 입이 비뚤어지는 안면신경마비는 한방에서는 구안와사, 와사풍이라고 불린다. 주로 찬 데서 자거나 찬바람을 많이 쐬면 입이 돌아간다는 속설이 있는데 실제 그런 경우는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이 의학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증세가 중풍과 비슷해 중풍을 의심하며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증세와 치료법은 다르다.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산본한방병원 김남권 진료부장의 도움말로 안면신경마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Q. 구안와사라고 불리는 안면신경마비는 어떤 질환인가?인구 10만 명당 매년 50~60명에게서 발병할 만큼 흔한 질환이다.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이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다. 심지어 환자가운데 4살 된 어린아이도 있었다. 안면신경은 12가지 뇌신경 중 하나인 7번째로 뇌에서 빠져나와 내이도(內耳道)를 거쳐 귓바퀴 뒤쪽의 둥근 뼈에서 안면으로 분포되어 있는 신경이다. 안면신경마비는 바로 이러한 안면신경이 주행하고 있는 부분에 장애가 발생될 때 귀 뒤에 뻐근한 통증이 오면서 안면근육을 지배하는 안면신경이 마비되어 질환이 발생한다. Q.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지?갑자기 입이 한 쪽으로 돌아가면서 마비된 쪽의 눈이 완전하게 감기지 않고 아프거나 이마의 주름살이 없어지게 되고 마비된 쪽의 코 주름이나 콧망울에서 입술 바깥쪽으로 깊게 파여진 주름이 없어지거나 얕아진다. 그리고 식사 시 씹은 음식물이 흘러내리거나 발음도 부정확하고 귀 뒤 유양돌기부에 통증을 느끼게 된다. Q. 중풍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안면신경마비는 말초성 신경질환으로 혈압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것으로 중풍에 의한 중추성 신경질환과 구별해야 한다. 중풍과 같은 편마비는 한 쪽 대외피질만이 손상을 입었기 때문에 안면신경마비와 달리 환측의 이마에도 주름이 잡히고 가볍게 눈이 다 감기면서 눈썹도 올라가지만 안면신경마비는 환측의 이마에 주름이 잘 잡히지 않고 환측의 눈도 잘 감기지 않으면서 눈동자가 위를 향해 있게 된다. 중풍이 뇌자체의 병변으로 인해 12가지 뇌신경의 근원이 되는 부위가 상처를 받음으로써 발생되는것에 비해 안면신경마비는 뇌에서 안면부로 갈라져 나오는 안면신경의 주행로에 이상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다. Q.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가?한방에서는 안면신경마비의 원인을 한랭이나 심신이 허약해진 상태에서 과로가 겹친 경우나 갑자기 심한 충격과 분노 등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예측한다. 양방적으로는 대개 특발성 벨씨마비, 바이러스감염, 중이염, 외상 등의 두개골 골절로 인한 안면신경압박, 유양돌기염, 대상포진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Q. 한방에서의 안면신경마비 치료법은?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각각의 원인을 풍한성, 풍열성, 풍습성, 기혈허약, 스트레스 등으로 분류하고 그 원인에 따라 거풍, 거습담, 보기혈, 소간해울 시키는 약물을 사용하면서 얼굴 및 기타 부위에 전침자극술이나 약침 치료, 한약치료, 레이저 치료, 부항요법 등을 겸하여 치료하게 된다. Q. 안면신경마비의 관리요령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안면신경마비 환자는 가정에서도 안면을 자주 문지르면서 계속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 또 안정과 끈기를 가지고 이마에 주름살을 만들기도 하고 눈을 꽉 감았다가 빨리 확 뜨기도 하며 ‘아에이오우’ 같은 소리를 될수록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자주 반복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밖에 휘파람을 불거나 껌을 씹어 자극을 주고 혀를 자주 놀리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마비된 안면 쪽에 핫팩(습포)를 대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Q. 안면신경마비 환자들에게 당부할 점은?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해야 완전마비로 진행되어 후유증을 남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초기 2주의 치료는 아주 중요하며 이 시기만 잘 조절이 되면 대부분 8주 이내에 치료된다. 안면신경마비는 발병한지 3개월 이내에 완치되는 것이 가장 최적이다. 병증이 오래 진행되면 장해를 남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얼굴마비가 하루 이틀 사이에 급격하게 진행되거나 미각에 장애가 생기고 귀울림 증상이나 청각이 과민해지면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는 나쁜 증상임을 감지해 집중 치료를 해야한다. 또 잘못 알려진 민간요법 등을 하면서 치료 시기를 놓치고 얼굴에 흉터나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한의원이나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공식만 외우는 수학은 NO! 글 : 와이즈만영재교육 평촌센터 배은미 원장 수학교육, 무엇이 문제인가?교과부에서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의 핵심은 기존에 문제풀이와 공식 암기 위주로 이뤄지던 수학교육을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2011년 8월에 발표된 사교육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난이도 문제를 푸는 학생들이 오히려 기본원리와 개념을 묻는 문제에는 약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동안의 수학교육이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쌓기보다 문제를 푸는 훈련을 시키는 데 치우친 결과로 볼 수 있다. 수학교육, 무엇이 바뀌나?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실생활수학’,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실생활 수학은 말 그대로 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접하는 다양한 분야에 숨은 수학개념과 원리를 찾아 교육하는 걸 뜻한다. 실생활 수학은 자연스럽게 통합교과로도 이어진다. 김홍도 그림 속 수학은 미술과, 선거와 투표 속 수학은 사회로, 그리고 스마트폰 속 수학은 과학과 통합된다. 학생들은 실생활 수학을 통해 흥미롭게 수학을 접할 수 있고, 연결된 다른 교과목에 대한 지식까지 넓힐 수 있다. 스토리텔링은 수학 교과서에 적용된다. 공식이나 문제 중심으로 되어 있던 수학교과서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를 담아 구성하려는 것이다. 교실도 달라진다. 다양한 수학교구를 갖추고 다양한 탐구와 토론활동을 지원할 생각이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수학도 이제 공식만 달달 외워서 좋은 성적을 내기는 어렵다. 공식보다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역사적 배경과 더불어 이해하고 있고,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아야 토론과 서술형 평가, 탐구활동 중심의 수업에서 뒤처지지 않을 수 있다. 콘텐츠가 풍부하다면 제 아무리 교육제도가 바뀌어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얘기다.콘텐츠를 풍부하게 갖추려면 평소에 꾸준히 수학 교양서나 수학잡지, 신문 등을 접하고, 또 시사 이슈나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도 관심의 폭을 넓히는 게 좋다. 스스로 수학과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를 써 보는 것도 좋다. 알고 있는 것과 표현 하는 것은 달라서, 표현력이 좋아야 갖고 있는 콘텐츠를 잘 활용할 수 있다.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는 과정이 결국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에서 말하는 실생활 수학,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가는 길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군포, 작은도서관 담당자 협의회 운영 군포시가 지역 내 작은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서관 관계자간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작은도서관 협의회’를 운영한다.최근 시는 시립 4개소, 민간 10개소의 작은도서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작은도서관간 정보공유 및 연대를 위한 협의회를 출범시켰다.또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원활동가 공동 활용 및 지원방안,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될 ‘2012 북페스티벌’ 참여 방법, 정기 모임 운영 계획 등이 논의돼 시민 생활권에 밀접한 작은도서관을 더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김덕희 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 짝수 달 셋째 주마다 지역 내 작은도서관 담당자 간담회가 열리면 시민들이 시에 바라는 도서관 운영 방식 등의 정보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내 모든 도서관의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과천상공인연합회 5일 창립 과천 관내 상인들로 구성된 과천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가 5일 창립됐다.연합회는 과천시 상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시에서 추진하는 ‘과천상가 마일리지제도‘ 수탁 단체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5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총회에는 상공인연합회 추진위원장 박수철 해원복집 사장을 비롯해 오후석 과천시 부시장, 과천시의회 서형원 의장과 황순식 부의장, 이영구 과천문화원장, 과천상인연합회와 미용협회 회원, 새서울쇼핑과 제일쇼핑 내 상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박수철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몇 년 전 과천상인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작은 모임이 과천상공인연합회라는 커다란 조직을 운영하기에 이르렀다”며 “정부과천청사 이전으로 지역상권이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립총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연합회는 상가 마일리지 위탁관리사업 등에 대한 안건토의 및 정관, 사업계획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마일리지 및 청사이전대책 추진위원회의 명칭을 운영위원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 추진위원회 조직을 운영위원회 조직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박수철(해원복집 대표)씨를, 부위원장에 조영석(무교동낙지 대표) 조성연(OK바리 대표) 이순남(에덴한복 대표) 강호권(제일쇼핑 이사장)씨를 각각 선출했다.연합회는 앞으로 관내 소재 상가 및 점포를 대상으로 ‘상가마일리지카드’ 가맹점을 모집하고 모든 회원들이 가맹점을 이용할 때마다 일정금액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누적된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과천 복지 종합안내서 ‘과천시를 The 따뜻하게…’발간 과천시는 과천복지종합안내서 ‘과천시를 The 따뜻하게 만드는 101가지 방법’을 발간했다.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발간된 이 책자는 저소득·취약계층에 제공되는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주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 권의 책에 대상별·분야별 맞춤 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책자의 주요 내용으로는 △출산·보육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가족 △보건·의료 △기초생활보장 △통합복지 △사회보험 등 10개 분야로 분류하여 분야별로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복지서비스 101가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시는 총 1,500부를 제작, 관내 사회복지관련 기관 및 시설에 배부하고 각 동 주민센터에 상시 비치하는 한편 과천시 홈페이지 ‘과천시 복지정보’(www.gccity.go.kr)에도 게시하여 많은 시민들이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건설·부동산에 관한 법률지식[2] 글 : 공증인가 법무법인 누리 대표변호사 하만영 #사례 : 부동산 임차인의 원상회복 약정과 유익비상환 청구권 B는 공장용 건물 및 토지를 소유자인 A로부터 임차하여 사용하다가 공장용 건물과 접하여 천막지붕으로 된 철파이프조 가설물을 설치하여 창고 등으로 사용하여 왔는데, 그 후 C가 위 공장용 건물 및 토지를 경매로 취득하였다. 그러자 B는 경락자인 C를 상대로 위 가설물 설치비용을 유익비로 상환할 것을 청구하고 있다. B의 청구는 인용될 수 있을까? 1. A와 B 사이의 임대차계약상 원상회복 약정 A는 B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면서 “B는 임대차기간 만료시까지 사용 중인 공장용 건물 및 토지를 원상으로 회복시켜야 한다”라는 약정을 하였다. 한편,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사용하는 표준임대차계약에는 임대차기간이 만료된 경우 임차목적물을 원상으로 회복하여 임대인에게 반환하여야 한다는 조항이 위와 같이 부동문자화 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2. B의 유익비상환청구 인용여부이와 같이 임대인이 임차인과 사이에 임차목적물의 반환과 관련하여 원상회복 약정을 하는 경우, 임차인이 임차목적물에 관하여 지출한 각종 비용인 유익비의 상환청구를 미리 포기하는 취지의 특약이라 할 것이므로, 임차인은 임대인에 대하여 그 유익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위 사례에서 B는 A와 사이에 원상회복 약정으로 인하여 유익비상환청구권을 포기하였다고 볼 것이고, 나아가 경락으로 인하여 공장용 건물 및 토지를 취득한 C에 대한 A의 유익비상환청구도 인용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대법원도 임대차계약 체결시 임차인이 임대인의 승인하게 임차목적물인 건물부분을 개축 또는 변조할 수 있으나 임차목적물을 임대인에게 명도할 때에는 임차인이 일체 비용을 부담하여 원상복구를 하기로 약정하였다면, 이는 임차인이 임차목적물에 지출한 각종 유익비의 상환청구권을 미리 포기하기로 한 취지의 특약이라고 봄이 상당하다고 판시하고 있다(1994. 9. 30. 선고 20389, 20396 참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정미정 CEO 이든네이쳐 창업ㆍ부업 설명회 삶의 질을 위한 건강 솔루션 기업 ‘이든네이쳐’에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강사는 KBS아나 출신 정미정 CEO로 여성창업에 대한 정보와 주의할 점, 이든네이처가 최근 런칭한 이든힐링샵 창업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파트너 모집과 함께 병행되는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디톡스차 3개월분과 물병, 판매요 아이크림 등을 증정하며 직장인을 위한 저녁 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또한 51가지 유기농 프리미엄 발효생식과 쥐눈이콩 발효생식환, 산야초, 발효차 무료시음과 황토원적외선 반신욕기 체험을 통해 사업성을 충분히 소개하고 주부창업 안전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든네이처 안양지사의 경우, 직장 여성들의 레크레이션 지원사업으로 매주 토요일 난타반을 모집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
- 복요리 전문점 ‘복대감’ 오픈 이벤트!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 근처, 행복을 부르는 음식점 복요리 전문점 ‘복대감(주정애 대표)’이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푸짐한 먹거리로 가족단위, 직장회식 모임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인기. 이 집의 대표음식은 복칼국수, 복콩나물해장국, 복튀김, 대왕복찜으로 식사를 마치고 휴식공간이 따로 준비돼 있을 뿐 아니라 사장이 즉석으로 팝콘도 튀겨준다. 무엇보다 복요리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며 단백질과 비타민(B1,B2)이 풍부하고 유지방이 없어 고혈압, 당뇨, 신경통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며, 혈액을 맑게 하여 피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 마니아층이 많다. 복대감에서는 오픈 이벤트로 이달 30일까지 식사하는 고객에게 복튀김 요리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문의: 031-388-813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