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와이즈만, 창의 서술형 수학 이벤트 실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와이즈만 영재교육 평촌센터에서는 창의 서술형 수학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한 달동안 창의 영재 수학 진단검사에 응시한 학생에 한해 7월 수학 수강 신청 시 진단검사비를 돌려주는 이벤트이다. 이번 창의 영재 수학 진단검사를 통해 수학적 학습 성향 및 창의적 능력을 분석할 수 있으며 상세한 상담을 통해 수학학습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창의 영재 수학 진단검사 예약은 필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문의 031-476-477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해법독서논술 주최 민성원의 공부원리 강연회 해법에듀에서 운영하는 논술 브랜드인 해법독서논술 안양지사에서는 6월 12일 오전10시부터 민성원의 공부원리 강연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안양시 호계동 뉴코아 아울렛 10층 엠스테이트 컨벤션에서 진행된다. 민성원 강사는 현재 KBS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고정패널로 참여하고 있으며 민성원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공부의 원리와 공부습관 잡기, 학습전략 세우는 방법을 현 교육과정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올바르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문의 031-424-351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남편의 성 글 : 코넬비뇨기과 이승준원장성생활, 즉 부부생활은 부부가 남녀로서 가장 친밀하다는 사랑과 애정의 표현이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부부생활이라고 해도 쉽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원인들로 트러블이 잘 발생한다. 구체적으로 원인을 열거하지면 책 한 권으로도 모자라고 만약 전문 상담사가 있다고 해도 다 들어주자면 매우 힘들 것이다. 여기에는 상대방의 성에 대한 기본지식과 이해가 필요하다. 아내가 알면 도움이 되는 남편의 성에 대해서 살펴보자.아내들은 잠자리에서도 여자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남편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거나 가만히 있기만 한다. 평소에는 씩씩하다가도 잠자리에서는 부끄러워서일까? 그러나 진정 남편이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흔히 남자는 불, 여자는 물이라고 말하는데, 이 말은 성관계시에도 해당된다. 초반부터 한껏 달아오른 남편에게 잘 호응해 주지 않으면 남편의 성욕은 차츰 사그라진다. 그리고 아내에 대해 ‘오늘은 왠지 생각이 없는 게 아닐까’, ‘혹시 몸이 좋지 않은가’ 등 여러 가지 추측을 한다. 평소에는 얌전한 아내라도 잠자리에서는 시각적, 청각적, 촉각적으로 남편에게 서비스할 필요가 있다. 성욕은 신체적, 정신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스트레스, 긴장, 불편하거나 공격적인 상황에서는 교감신경계의 항진으로 성욕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또 뇌에서 나오는 유리호르몬에 의해 남성호르몬이 생산되는데 여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므로 원만한 부부생활을 위해서는 남편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내의 배려가 필요하다. 정상적으로 남성도 40대 후반에 이르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고 이에 따른 영향으로 남성의 성기능과 전반적인 신체구조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성기능의 변화로는 △발기가 완전하지 않고 발기속도도 느리고 △극치감 후 발기상태가 즉시 소멸해 버리며 △다시 발기하려면 이전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액량이 감소한다.전반적인 신체적 변화는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하고 △골밀도가 저하되며 △피하지방이 증가하고 △우울증과 집중력이 감퇴한다.남성의 성기능은 보통 심혈관 건강상태와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남성기를 작은 심장(Small Penis)이라고도 부른다. 심혈관계에 문제가 있으면 성기능 장애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는 발기장애를 유발하는 소인이 심혈관 질환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혈압이나 당뇨, 관상동맥질환과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남성은 발기부전이 있거나 성기능이 원활하지 않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므로 발기가 잘 안된다면 병원에 찾아갈 것을 권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중년부부, 서로를 이해하다! 5월은 유난히 행사가 많은 달이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거기다 부부의 날까지. 지난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민간단체인 부부의날 위원회가 95년부터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부부의날. 가정의 달 5월에 제정된 기념일이어서 그 의미는 더욱 깊다. 부부가 하나 되어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정생활이 곧 사회생활과 연결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삶의 유일한 동반자인 부부가 함께 살면서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는 그래서 더 필요한 법이다. 부부를 대상으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해가 갈수록 참여율이 높다는게 담당자들의 설명이다. 부부캠프나 중년기 부부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본 사람들은 가족구성원 간의 유대관계가 더 높아졌던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문을 통해 발표했다. 우리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부부대상 프로그램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제2의 사춘기라고 부르는 갱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부부교육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안양시, 행복한 갱년기를 위한 부부교육지난 26일, 주말 오전시간을 할애해 교육에 참가했다는 부부들을 안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만났다. 부부가 나란히 손을 잡고 교육장에 들어서면서 강의가 진행되는 3시간 동안 행복한 눈길로 강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부부들. 편안한 복장으로 편안하게 앉아 교육에 참가한 부부들은 4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부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3강을 맡은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완석 교수는 ‘마음 챙김을 통한 갱년기 스트레스 조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김 교수는 강의에서 “스트레스는 우리 자신과의 관계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겨난다”며 “개인이 겪는 스트레스는 어떤 외적인 원인보다는 자신의 그런 원인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처하는가에 의해 결정된다”면서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 교수의 강의는 13시까지 이어졌고 마음 챙김 명상 실습과 부부사진촬영이 이루어졌다. 안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마련한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는 행복한 갱년기 부부프로그램은 갱년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는 시범사업이다. 안양시 관내 40세 이상 60세 이하 15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해 지난 4월 28일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샵도 다녀왔다. 5월 12일에는 샘여성병원 최현일 원장이 ‘중년기 몸과 마음 및 부부 성생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교육을 시작했다. 최 원장의 강의는 남녀 갱년기에 대한 자기점검과 갱년기 증상의 이해, 극복방법을 찾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 5월 19일 진행된 2강에서는 가족관계, 성인자녀 등 가족구성원간의 유대관계를 증진시키고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비폭력 대화법을 통한 부부 의사소통 UP!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배웠다. 오는 6월 2일에는 제4강으로 중년기 가정재무설계 및 노후준비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군포시, 꽃 중년부부들의 행복한 갱년기군포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도 중년 부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6월 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프로그램은 군포시 거주 40~50대 부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인생의 전환기인 갱년기를 잘 보내야 노년기가 행복해진다는 취지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찾아오는 정신적 신체적 갱년기 증후를 현명하게 파악하고 지혜롭게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부부캠프가 앞서 열렸다. 강의는 오는 6월 2일 갱년기 심신 증상의 이해와 대처방법인 ‘우리부부는 갱년기’를 시작으로 행복한 부부 성생활, 올바른 식이요법과 건강기능식품, 부부대화기법, 행복한 갱년기 자기실천 전략 등에 대한 주제로 이어진다. 의왕시,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YES!의왕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6월 9일까지 행복한 갱년기 부부를 위한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YES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40~50대 부부를 대상으로 갱년기를 건강하게 보내고, 갱년기에 겪는 어려움을 손쉽게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강의 주제는 갱년기 신체적, 심리적 변화의 이해, 갱년기 영양관리법, 영상을 통해 알아보는 부부의 의사소통법, 갱년기 부부의 효과적인 갈등관리, 부부 근육이완법 등이다. 사진제공:군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의왕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안양시 박달2동, 사랑나눔 알뜰장터 개장 지난 26일 안양시 박달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는 사랑나눔 알뜰장터가 열렸다.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교환,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달2동 새마을부녀회와 아파트부녀연합회가 주관한 행사였다. 오전12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알뜰장터 이외에도 칼갈이 서비스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어린이도서전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참여하는 즐거움도 더했다. 박달2동 새마을부녀회 이정순 회장은 “이번 알뜰장터는 중앙공원 차 없는 거리에서 운영중인 알뜰나눔장터에 참여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준비했다”면서 “자원재활용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고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경제·환경·나눔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500원부터 판매되는 물품은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수익금의 10%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기증물품 판매나 이렇게 얻어지는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어서 착한 기부활동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는게 주최측의 설명이었다. 알뜰장터는 앞으로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오는 11월까지 매월 4째주 토요일 오전12시부터 오후5시까지 계속 열릴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원래 그래요 글 : 서연한의원 최상범원장 환자들을 진료하다보면 ‘원래 그래요’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진단을 하기 위해 많은 질문을 하게 되는데, 원래 소화가 안되요. 원래 머리가 아파요. 원래 감기에 잘 걸려요. 원래 생리통이 심해요. 등등. 하지만 원래부터 그런 것은 없습니다. 복진을 하면 배가 차고 딱딱한 경우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 배를 만져보면 말랑말랑하고 따뜻합니다. 원래 배는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특히 한의원에 찾아오신 환자분들은 대부분 정상상태를 벗어났는데도 원래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병증은 사고로 인한 경우가 아니라면 갑자기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모든 병은 미리 신호를 보냅니다. 그것은 작은 통증일 수도 있고 사소한 불편함일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온다고 하여 중풍이라 하는 뇌경색이나 뇌출혈의 경우에도 미리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신호를 무시하거나 지나쳐서 갑자기 큰 병이 되는 것처럼 느낄 뿐입니다.어깨가 결리고 머리가 무겁다며 한의원에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깨결림은 누구나 흔히 겪는 증상이며 침치료를 하거나 물리치료로 쉽게 치료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깨가 결리는 흔하고 사소해 보이는 증상도 원래 그래요 라고 무시하고 방치한다면 큰 병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깨가 결리는 증상은 목뒤에서 어깨와 등으로 이어지는 근육이 긴장되서 발생합니다. 원인은 자세가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은 컴퓨터와 마우스로 업무를 하다보면 좋지 않은 자세를 하게 되고 각종 스트레스로 인하여 어깨가 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뒤와 어깨 주변의 근육이 굳어지면 근육 주변의 혈관이나 신경을 눌러 머리가 아프거나 손이 저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긴장된 근육은 경추를 틀어지게 해 목디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혹은 자고 일어나 목이 안돌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에는 두통, 불면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눈이 뻗뻗하거나 입이 마르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으며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더부룩하면서 소화가 안되는 증상이 점차 나타나기도 하는데, 증상이 목뒤에서 시작되어 머리를 지나 가슴 배까지 이르면 화병이 상당히 진행된 것입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찬 증상이 나타나고 여성의 경우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병은 생긴 시간만큼 지나야 낫는다고 합니다. 오래된 병은 치료가 오래 걸리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아픈 사람은 그때그때 병원을 찾아 큰 병이 없는데, 오히려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다고 자신하던 사람이 어느날 큰병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소한 증상이라도 무시하지 말고 병원에 와서 상담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은 결국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군포, 가족봉사단 나눔농장 운영 지난 19일 군포시 5개 가족봉사단 250여명이 대야미동에 마련된 300여평에 고구마를 심고 나눔농장 개장식을 가졌다.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해 어려운 이웃과 나누게 된다. 이 사업은 군포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아랫집윗집사이에, 알콩달콩, 행복사다리, 산사모나눔회, 다문화주부클럽 가족봉사단이 참여하고 있다.개장식에 앞서 한소리예술단이 풍년기원가로 흥을 돋웠다. 가족봉사단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김윤주 시장과 한우근 시의회의장의 격려사에 이어 고구마 심기가 시작됐다. 서툰 솜씨지만 간격을 맞추고, 땅속에 줄기를 몇 마디를 묻어야 하는지 배워가며 물을 주고 흙을 덮었다.올 해 처음 가족봉사단으로 참여한 행복사다리 이신양(41, 군포 부곡동)씨는 "순으로 심고 눕혀서 심는 등 고구마 심는법을 처음 알았다"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뜻깊은 체험이 됐다" 고 전했다. 밭고랑에 비닐을 씌우지 않아 수확할 때까지 풀을 매고, 고구마가 잘 열리도록 북 돋우는 일을 꾸준히 해야 한다. 정성을 기울인 고구마를 풍성히 수확해 주변의 어려운 지역아동센터나 독거어르신들과 넉넉히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생생체험노둣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역사기행 참가지 모집 맞춤형체험학습 전문 ‘생생체험 노둣돌’에서는 안동역사문화기행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안동기행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 답사는 물론 불교, 유교, 민속 등 전통적 삶의 양식이 잘 보존된 안동의 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하회별신굿 공연 관람, 탈만들기, 한지뜨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날짜: 6월9-10(1박2일) 군포시청 출발▶가는 곳: 안동하회마을(부용대, 만송정), 별신굿 관람, 풍산한지공장, 병산서원, 봉정사, 이천동석불상, 월영교, 도산서원,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임청각, 신세동 7층전탑 등▶신청/문의: 생생체험 노둣돌(031-395-2004, http://blog.daum.net/syouyou)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보드와, 놀면서 지능과 인성 키우는 보드게임 지도자 과정 보스턴 대학 연구결과 글로벌시대의 성공조건 1위는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능력이라고 했다. 현 미국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 장관이 강조한 보드게임은 이러한 잘 어울리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교재이다. 이에 보드게임 전문 교육기관인 보드와가 보드게임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교육적 효과를 학습과정 전반에 반영하고, 실제 수업에 접목할 수 있는 보드게임 활용 수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게임놀이지도사(보드게임)자격증을 수여하며 대상은 초 중 고등교사, 교회학교 교사, 사회복지사, 아동상담사, 레크레이션 지도사, 청소년지도사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문의 031-383-798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
- LTL코칭아카데미, 성적향상학습법 5기 강연회 모집 공부양은 많지만 성적은 비례하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늘 고민이다. 이에 LTL코칭연구소에서는 효과적인 공부학습기술을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5일부터 새중앙문화?에서 제5기 강연회가 8주 동안 열린다. LTL코칭연구소 엄연옥 원장은 “전략적 학습계획의 부재와 학습방법의 차별화가 되지 않아 아이들 능력이 분산되어 공부의 비효율에 근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많은 아이들이 계획을 세우고 공부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계획에 근거하지 않고 학습메뉴얼도 남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 강의는 LTL코칭아카데미 엄연옥 원장이 진행한다. 엄 원장은 메가스터디에서 공부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내 아이를 망친다’ 등의 저자이다. 현재 CJ 양천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강동교육지원청 주5일제 위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 031-386-712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