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LTL코칭연구소,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방법 강연 LTL 코칭연구소는 6월 5일부터 새중앙센터에서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방법’에 대해 강연회를 진행한다. 강연회는 아이들 성향에 맞추어 어떻게 학교를 선택할 것인지 또한 이러한 학교선택이 어떻게 성적향상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LTL코칭아카데미 엄연옥 원장은 “공부 잘하면 특목고란 천편일률적인 공식은 반드시 지양해야할 학교선택법”이라며 “아이의 성향에 따라 학교의 선택도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적보다 아이의 학습스타일과 성향에 맞는 학교를 선택함으로써 학교에 쉽게 적응하고 성적향상과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로 기숙형 학교라면 경쟁을 즐기는 아이에게 적당한 곳이므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주변환경에 친숙한 아이는 오히려 부담을 주게 되어 자칫 실패할 수 도 있다. 엄 원장은 메가스터디에서 ‘공부법’ 강의 중이며 ‘잘못된 자기주도학습이 내 아이를 망친다’등의 저자이자 ‘EBS 60분 부모’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 블로그 ‘자기주도학습전문가 엄연옥’으로 검색하면 활동자료검색이 가능하다. 문의: 031-386-712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제1회 경기도 어린이 동화나라 이야기 여행대회’ 개최 (사)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지회가 주관하는 ‘제1회 경기도 어린이 동화나라 이야기 여행대회’가 개최된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우리 고운 말로 만들어진 이야기의 감동을 느끼면서, 풍부한 감성과 창의적인 언어 표현을 익숙케 해 정서적인 어린이가 되도록 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전래동화 또는 창작동화를 재미있게 구연하는 이번 대회에 동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면 누구나 예선에 도전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협회 홈페이지(http://www.ikasi.or.kr)와 경기지회 카페(http://cafe.daum.net/iksai)를 참조하면 된다.예선접수: 5월 7일 ~ 6월 2일 제출서류: 신청서 1부, 녹음 CD·mps·테이프 중 택1, 원고1부주제: 자유 (유치부 2분 이내, 초등부 3분 이내)예선발표: 6월 4일 (경기지회 카페 공지)결선: 2012년 6월 9일 토요일장소: 군포어린이도서관시상: 상장 및 부상 (대상1, 금상2, 은상3, 동상4, 장려상)문의: 경기지회장 성숙향 010-5315-0522, 부지회장 홍선희 010-2762-296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공동주택 공시가격 군포시 3.7% 안양시 2.1% 상승 국토부는 2012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하는 전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을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올해 공시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으로 우리지역에서는 안양시 15만0592호, 군포시 7만6005호, 의왕시 3만8666호, 과천시 1만4623호이다. 전년도 대비 전국 평균 4.3% 상승했으며 경기도는 1.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우리지역에서는 군포시가 3.7%로 가장 많이 상승했고 안양시(2.1%)와 의왕시(1.6%)도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고가 주택이 많은 과천시(-3.7%)는 하락했다. 안양시 최고가 아파트는 호계동 목련두산아파트 안양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호계동 목련두산아파트(전용면적 161.76㎡형)로 공시가격은 7억2800만원이다. 안양시의 6억 초과 고가 아파트는 1399호이며 9억 초과는 없다. 군포시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산본동 레미안 하이어스(178.76㎡)로 공시가격은 지난해 보다 2% 하락한 7억3700만원이다. 6억 초과 고가 공동주택은 345호로 지난해 369호보다 24호 줄었으며 안양시와 마찬가지로 9억 초과 공동주택은 없다. 의왕시에서는 내손동 포일자이 2단지(169.443㎡)가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으며 공시가격은 8억1600만원이다.우리지역에서 유일하게 공시가격이 하락한 과천시의 최고가 공동주택은 과천 중앙동 11단지 레미안에코팰리스(128.577㎡)로 10억2400만원이다. 6억 초과 9억 이하 공동주택은 840호, 9억 초과 공동주택도 192호를 집계됐다. 우리지역을 포함, 수도권의 상승률이 낮은데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 4.3%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은 지방의 상승률이 높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지방의 신규주택 공급물량이 수년간 부족했던 탓에 최근 중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실수요자가 몰렸고 평창동계올림픽, 새만금 개발사업 등 국지적인 개발호재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이와는 달리 수도권은 부동산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보금자리주택 공급과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지연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0.3%) 인천(-2.1%) 을 제외한 13개 시·도의 공동주택 가격이 상승했으며 경남(22.9%) 전북(21.0%) 울산(19.7%)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전국 251개 시·군·구 중에서 226개 지역에서 공동주택 가격이 올랐고 경남 함안(37.2%)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인천 연수(-5.9%) 경기 고양 일산동(-4.3%)은 하락폭이 가장 컸다.규모(전용면적 기준)로 보면 85㎡이하 공시가격은 5.4~8.8% 상승했으나 85㎡초과는 -2.3~0.9%를 보여 중소형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가격대별로는 3억원 이하의 공동주택 가격이 2.8~13.8% 올랐고 3억원 초과는 0.9~3.6% 하락했다. 공시대상 공동주택은 3억원 이하가 88.8%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6억원 이하는 8.9%, 6억원 초과는 2.3%였다. 개별주택 공시가격도 상승 한편, 지역별로 시에서는 지난달 30일 개별주택의 공시가격(2012. 1. 1 기준)을 공시했다. 안양시 전체 개별주택은 총 1만3867호이며 전년대비 4.2%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그 중 6억 초과 개별주택은 지난해보다 39호가 늘어난 178호로 집계됐으며 9억 초과 개별주택도 34호로 집계됐다. 군포시 전체 개별주택은 3790호로 6.6% 상승했다. 가격 수준별로는 1억원 이하 주택이 239호, 1억원 초과 3억원 이하 주택은 2445호로 전체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으며,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은 1045호, 6억 초과 고가 주택도 61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의왕시 전체 개별주택은 2983호로 군포시와 마찬가지로 6.6% 상승했다. 가격수준별로는 1억 이하 주택이 233호, 1억 초과 3억 이하 주택은 1433호, 6억 초과 139호, 9억 초과 29호로 집계됐다. 과천시 개별주택은 1805호로 5.6% 상승했다. 6억 초과 9억 이하 고가주택은 2895호이며 9억 초과 개별주택은 1695호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5.28% 올랐다.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이 7.86%로 가장 많이 올랐고 서울(6.32%) 경남(6.24%) 경기(5.33%) 충남(5.30%)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국토부 홈페이지와 해당 지자체 민원실에서, 개별주택은 지자체 홈페이지와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각 시군구를 방문해 이의 신청서를 내면 되고 팩스나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공동주택은 국토부 홈페이지에서도 직접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주택은 조사를 거쳐 6월 29일에 조정된 가격이 다시 공시된다. 공동주택 및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 된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우리의 영어교육의 현실은 무엇인가? 글 : 듀얼교육연구소 K. M. Dempsey 이사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통합 검증되는 국가영어능력 평가(NEAT)가 실시됨에 따라 아이들의 의사소통능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까지 문법이나 독해위주의 영어공부는, 외국인 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지게 만들어 왔다.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우리나라의 영어 사교육비는 GDP 대비 OECD 국가 중 1위이다. 너무나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영어공부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노력의 결실은 너무나도 허무하다. 왜 일까? 지난 주 3년 만의 미국 출장에서 미국 아이들의 한국어 실력에 충격을 받고 돌아왔다. LA에서 한영 이중언어교육을 함께 실시해 왔던 필자의 동료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교육을 실시하는 만5세반 교실벽면에 게시되어 있는 아이들의 한국어 작문 실력은 한국의 유치원과 다를 바가 없었다. 물론 띄어쓰기와 맞춤법, 좌우가 뒤바뀐 실수들이 종종 보였지만, 아이들의 언어로 자신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여과 없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었다. 5년 전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영어유치원들의 벽면게시에서 보았던 아이들의 영어작문이 머릿속에 교차되면서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이 느껴졌다. 한국의 영어유치원 벽에 걸려 있던 아이들의 영어작문들은 모두 정자체로, 아이들이 썼다고 하기에는 너무 완벽한 전시품들 같았다. 거기에서 느껴진 것은 아이들의 언어가 아니라 교사들이 인위적으로 손 댄 보여주기 위한 자료라는 것이었다. 서툴지만 아이들이 풀어 낸 “의사소통을 수단으로서의 언어교육”과 전시를 위한 “보여주기 위한 언어교육” 중, 우리가 추구해왔던 것은 무엇인가? “한국어”처럼 “영어”에서도 아이들은 발달 단계에 따라 언어 발달이 이루어진다. 아이들은 스스로 언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이 충분히 듣기가 이루어지는 “침묵의 시간”이거나 한 단어에서 두 단어 시기로 넘어가는 “발달의 과정”일 수도 있다. 아이들의 현재의 발달 수준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한 발 더 자랄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주는 것이 교육이다. 유아기는 “배움의 시간과 방법”이 필요하다. 가드너의 다중인지이론, 피아제와 비고츠키의 구성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들의 발달 능력에 따라,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는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유아영어교육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교육자로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다. K. M. DempseyDERC 어학원 교장두얼교육연구소 이사한양여대 객원교수LA 통합교육국 이중언어 프로그램 CoordinatorLA 통합교육국 영재아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LA지역 한국어 및 문화협회 교과서 개발위원저서: 교실영어 Classroom English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수학, 성적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는 가장 쉬운 과목 글 : 대한학원 이한진 원장수학을 직접 가르치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들이 수학을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쯤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수도 없는 공식을 어떻게 다 외울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러한 인식에서 수포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 다행히 수학선진화 방안 등 수학교육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서술형 문제와 같이 개념을 묻는 문제가 앞으로 점점 비중을 넓혀갈 예정이다. 사실 수학점수는 급격하게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이라고 필자는 확신한다. 방법만 바꾸면 된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재미난 수학을 접하게 하면 된다. 여기엔 순서가 있다. 수학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개념위주의 학습이 중요하며 특히 방정식의 개념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런데 이제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순서이다. 모든 학습이 순서가 중요하지만 특히 수학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공부하면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즉, 사칙연산->분수->방정식->1차함수로 이어지는 학습순서로 수학을 공부하면 매우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 진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사칙연산은 자연수 범위에서의 사칙연산이다. 사실 사칙연산은 방정식에서 완성된다. 그런데 우리는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너무 강조하여 방정식은 배워보지도 않고 수학을 지긋지긋한 과목으로 인식시키고 있다. 사칙연산 분수를 양수범위에서만 배웠다면 방정식에서 비로소 양수와 음수 전체의 사칙연산이 완성된다. 또한 문자의 사칙연산도 방정식에서 최종적으로 완성된다. 즉, 방정식은 초등,중등 수학 최고핵심과정이다. 방정식을 알면 서술형 문제를 잘 풀게 된다. 또한 풀이과정을 정말로 잘 쓰는 학생으로 바뀐다. 결국 방정식의 개념이 명확하게 이해되면 초등, 중등수학은 완전히 정복된 것이며 수학 때문에 고민하는 상황은 완전히 사라진다. 상위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반드시 수학을 교두보로 삼아 정복해야만 한다. 그런데 결코 어렵지 않으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초등 4학년 때 중3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는 필자의 확신은 이러한 수학의 특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보톡스, 필러에 대해서 글 : 곽앤지성형외과 안성준 원장 최근 절개를 하는 성형수술보다 간편하고 자연스러운 보톡스, 필러가 유행하고 있습니다.보톡스, 필러와 같은 시술을 약간 조금이란 뜻의 프랑스어 쁘띠란 말을 사용해서 쁘띠 성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술이 도움이 되는 경우는, 기존 성형 수술과 마취에 대한 두려움, 수술로 일정기간 사회생활로 복귀가 어려운 점, 보형물 삽입 등이 걱정되는 경우 적합한 시술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술은 기존 성형 수술을 대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기존 성형 수술과는 다른 개념으로 보조적이고 한시적 관리방법 중 하나라는 걸 명심하고 섣불리 맹신하진 말아야겠습니다. 요즘은 성형수술이라는 말보다 ‘보톡스’라는 말을 더 자주 듣게 되는 거 같은데 과연 보톡스가 주름을 펴는 마법 같은 주사일까요? 보톡스는 세균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독소가 주성분인 치료용 주사제의 상품명으로 운동신경과 근육이 만나는 곳에 작용해 일정기간 근육을 마비시킵니다. 즉 표정근의 과도한 작용으로 나타나는 주름들 예를 들면 이마, 미간, 눈 옆의 주름 등에는 효과적이지만 쳐진 피부의 주름들 눈 아래, 입가, 볼 등의 잔주름 등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보톡스는 주름을 펴는 마법의 주사가 아니므로 특성을 알고 지혜롭게 사용해야겠습니다. 필러 성형에서 필러란 채워준다는 뜻의 영어 단어인데요, 필러 성형이란 채워주는 물질을 사용하는 주사요법으로 패인 주름을 개선하거나, 특정부위를 도톰하게 하거나 살짝 높혀 줄 수 있습니다. 채워주는 물질에는 인공으로 만든 물질과 자기 몸에서 채취한 미세지방이 있습니다. 인공물질 필러시술은 간단하고 붓기가 거의 없지만 많이 사용할수록 비용이 부담 될 수 있고 미세지방시술은 지방을 채취하는 시술이 필요하고 조금 붓는 경향이 있지만 많은 양을 사용 할 수 있어서 상대적인 비용 면에서 인공물질 필러 시술 보다 적게 드는 게 보통입니다. 필러 시술은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술 목적에 보다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충분한 상담 후 결정을 해야겠습니다. 성형 수술은 작은 콤플렉스를 보완하고 자신만의 매력을 조금 더 극대화하는 작은 수단이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매력을 짧은 시간 안에 성형수술로 나에게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성형 수술의 허상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 말씀처럼 아무리 좋은 관상도 심상(마음의 상)만 못하다고 합니다. 나만의 내면적인 매력을 돌아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법륜스님 ‘희망세상 만들기’ 강연회 법륜스님(평화재단 이사장)이 6월 14일 오전 10시30분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세상 만들기’ 즉석강연을 연다.법륜스님의 희망세상 만들기 강연은 지난해 한 차례(100회 강연) 이뤄진데 이어 올해는 전국 251개 시군구에서 300회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인의 아픔을 치유하고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만들기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법륜스님은 1988년 정토회를 설립하고 2004년 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기아, 질병, 문맹 퇴치운동, 인권·평화·통일운동, 생태환경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02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해설사와 함께 과천문화역사산책 떠나요 과천시는 관내 문화유적에 대한 자긍심 및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9일과 23일 2회에 걸쳐 "해설사와 함께 걷는 역사문화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천시민들에게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과천 곳곳을 산책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자세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1회차 산책여행은 6월 9일(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로 선바위역 2번 출구 앞에서 출발, 남태령 옛길과 남령망루를 돌아보게 된다. 이어 2회차 산책은 오는 6월 23일로 과천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모여 온온사와 과천향교, 자하동 계곡 암각문 등을 다녀오게 된다.과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회당 3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과천시청 문화체육과(3677-2142)로 신청하면 된다. 단 초등학생 이하의 참가자는 부모와 함께 참가해야 하며 참가비는 없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경기외국어고등학교, 2013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 개최 경기외국어고등학교는 경기도지역과 광주광역시 등 총 6개 지역에서 2013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자기주도학습전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경기외고 관계자들이 직접 나서 학교 소개 및 2013학년도 신입생 선발 전형 가이드, 2012학년도 커트라인, 신입생 선발 우수 사례와 평가방식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역별 설명회 일정과 참가 신청은 경기외고 홈페이지(www.gafl.hs.kr)에서 확인, 신청 가능하다. 주차확인증 발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문의 : 경기외국어고등학교 입학처(031-361-054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
- 생생체험노둣돌, 지붕 없는 야외박물관 ‘강화도 역사 기행’ 참가자 모집 맞춤형체험학습 전문 ‘생생체험노둣돌’에서 6월 17일 강화도 역사기행을 함께 갈 체험단을 모집한다. 강화도는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부터 조선후기 신미양요의 격전지 광성보까지 긴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곳이다.일시 : 6월 17일 비용 : 1인당 5만8000원(차량비, 강사비, 점심, 여행자보험비, 입장료 등 포함)가는 곳: 강화역사박물관, 고려궁터, 외규장각, 부근리 고인돌, 전등사, 광성보 등문의: 생생체험 노둣돌(031-395-2004/ http://blog.daum.net/syouyou\)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