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희망 2013, 첫 해돋이 어디서 볼까 2012년 임진년(壬辰年)이 가고 2013년 계사년(癸巳年)이 다가오면서 새해 첫 해돋이를 어디서 봐야 할지 고민하는 시민이 적지 않다. 새해 첫날 새벽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맞으면서 새해 각오를 다지는 것도 의미 있는 추억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지역에도 소문난 해돋이 명소가 많다. 유명한 해돋이 명소를 찾아가도 좋겠지만 집 가까운 곳에서 새해의 희망찬 각오와 설계를 다짐하고 소원을 비는 것은 어떨까. 계사년을 맞이하는 2013년 1월 1일 안양시는 꽃매산에서, 의왕시는 모락산 정상에서, 군포시는 수리산 태을봉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한다. 안양시, 꽃매산 정상에서 공무원들 해맞이 행사 안양시는 2013년 1월1일 만안구가 내려다보이는 석수3동 꽃매산 정상에서 최대호 시장을 비롯 시의원과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해맞이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 갖는다. 이날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10분 경 석수도서관에서 출발해 30여분 산행 후 꽃매산 정상에 도착해 일출을 지켜보며 새해소망과 시정발전을 기원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안양시 관계자는 “2012년에는 평촌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비봉산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가진데 이어 2013년에는 만안구의 꽃매산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갖는다”며 “5급 이상 공무원과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아침공기가 차가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한복과 장갑, 목도리, 소형 후레쉬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군포시, 수리산 태을봉서 일출 감상하고 떡국 나눠군포시는 수리산의 봉우리 중 한 곳인 태을봉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태을봉 일출은 군포8경 중 제1경으로 지정될 만큼 군포와 안양시가지를 배경으로 멀리 청계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으로 입소문이 난 명소다. 특히 도심에서 1시간 정도 오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어 매년 해맞이 구경을 위해 인파들이 몰려들고 있다.군포시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시민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해맞이를 함께할 시민은 2013년 1월 1일 오전 6시까지 광정동 태을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청사초롱 밝히기, 소원 기원, 일출 감상과 떡국 시식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수리산 태을봉 정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 후 다시 태을초교로 내려오는 순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의 등산 거리는 약 1000m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왕시, 모락산 정상에서 시민 화합의 장 마련의왕시는 지난 2003년부터 해맞이 행사를 열며 새해 해맞이 장소로 자리매김한 모락산 정상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된다. (사)한국미술협회 의왕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될 이날 새해맞이 행사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15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새해 함성과 새해 소망기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모락산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코스는 다양하다. 고천 삼림욕장 입구, 오전동 LG아파트 약수터, 모락터널 입구, 능안마을 입구 등으로 해 뜨기 전까지 모락산 정상에 도착해야 한다. 행사는 정상에서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여러 색상의 천에 새해소망을 쓰고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새해소망 기원 이벤트와 일출 전·후 힘차게 새해를 출발하자는 의미의 풍물공연,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새해 첫 일출은 ‘독도 7시 26분 27초’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첫 해는 7시 26분 27초 독도를 시작으로 5분쯤 뒤에 울산 간절곶(7시 31분 26초)과 방어진(7시 31분 27초)에 이어 내륙지방에서도 차례로 일출 감상이 가능하다. 일출 감상 시간은 부산 해운대 7시 31분 46초, 포항 호미곶 7시 32분 30초, 성산 일출봉 7시 36분 18초, 강릉 정동진 7시 39분 등으로 이어진다. 서울 남산과 안양권에서는 7시 46분 경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함께 2012년을 보내는 마지막 일몰은 우리나라 서쪽의 끝 소흑산도에서 31일 오후 5시 40분 25초까지 해를 볼 수 있으며, 안양권에서의 2012년 마지막 일몰 시각은 오후 5시 23분이다. 각 지역별 일출 및 일몰 시각은 천문연구원 홈페이지(astro.kasi.re.kr)의 천문우주지식정보에서 볼 수 있다. 또 기상청은 전국 주요 해넘이·해돋이 명소의 날씨정보를 홈페이지(http://www.kma.go.kr/weather/special/sunrise_list.jsp)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겨울방학 자원봉사 어디서 할까?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 이번 겨울방학은 지난해와 달리 주5일제 수업 시행으로 방학도 늦어지고 일정도 짧아졌다. 방학이 시작되면 중 고등학생들은 그동안 부족했던 학과 공부도 보충하고 학기 중에 시간적 제약 때문에 하기 어려웠던 자원봉사활동을 한다. 학기 중에 틈틈이 시간을 내면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도 있지만 대다수는 방학을 이용해 봉사활동에 나선다. 고등학교나 대학진학에 있어서 꼭 필요한 과정 중 하나인 자원봉사 활동은 그동안 단순 사무보조나 청소, 일손돕기 등의 노력봉사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다.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소 경험할 수 없었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위기탈출 넘버원, 인권교육 눈길끌어봉사활동은 우리 사회 나눔 활동이며 지역사회 공생의 활동으로 사회와 국가발전의 중요한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특히 청소년 봉사활동은 개인의 인격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은 훗날 성인으로 성장한 이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활동지원팀 신주일 담당은 “청소년 봉사활동은 머리로 이해했던 사랑을 가슴으로 느끼는 가장 훌륭한 교육으로 경험학습이 될 수 있다”며 “청소년자원봉사가 성인자원봉사와 다른 점은 성인과 달리 자발적인 봉사보다 교육적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 노력봉사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양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봉사프로그램은 테마별로 진행되는데 방학 기간 중 급증하는 청소년 봉사수요를 충족하는 한편, 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획했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인권에 대한 교육과 인권개선을 위한 실천활동을 전개하게 될 ‘우리 모두 소중해요’ 프로그램은 1월7일~11일까지 청소년강사팀이 코치를 맡아 청소년들을 이끌어 주게 된다. 위기탈출넘버원 프로그램은 경기안실련에서 코치를 맡아 운영하며 1월 14일과 21일 2회에 나눠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여러 가지 생활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되는 이번 교육은 총10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다. 환경문제, 우리 지역 구석구석 살펴보기예년과 달리 때 이른 한파와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접근해보는 환경 관련 봉사 프로그램도 인기가 많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 허희정 씨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관한 문제를 바르게 인식시키고, 환경보존방법을 실천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의집에서는 나눔 행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눔 행복 프로그램은 그동안 식상했던 봉사활동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환경보호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환경지킴이 실천운동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운영된다.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4차에 걸쳐 모집하고 중고등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교육, 환경 신문 및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안양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된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의 아름다운 문화예술가꾸기 프로그램도 APAP도슨트와 함께 안양예술공원과 평촌공원의 작품해설과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하는 프로그램이다. 1월 7, 9, 11일과 14, 16, 18일 총6회에 걸쳐 실시된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구석구석 우리동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월 7일부터 24일까지 3주 동안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 6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석수1동을 모니터링하며 동네 구석구석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12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잠자는 책에 날개를 달자는 도서재활용 리폼 프로그램이 1월 15일과 16일 양 일 간 진행되고 만안, 평촌, 호계, 석수, 어린이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업무를 지원할 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신주일 씨는 “봉사활동이 도움이 되는 이유는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사회를 경험하게 되고 자신의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의 나의 꿈이야기는 이처럼 진로선택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과 자신에 대한 이해, 직업세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설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1월 21일과 22일~25일 운영된다. 또 요양원이나 시설에서 어르신들에게 발마사지를 해주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장애를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 등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활동에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후 자신이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후 자원봉사활동에 신청하면 된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겨울철 체질에 맞는 건강관리법 과거의 겨울철의 가장 무서운 적은 감기와 동상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요즘시대는 동상환자는 드믈기 때문에, 감기 즉 차가운기운(寒邪(한사)-한의학에서는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다양하게 있는데, 겨울철의 차가운 기운으로 인하여 감기 걸리는 경우, 그 원인을 한사라 합니다)을 이겨내는 것에 대해 말씀드리겟습니다. 감기를 예방하는 자체가 바로 건강하게 몸을 유지하는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말씀 드린대로, 요즘 겨울철은 예년에 비해 일교차가 심해지고, 따뜻한 날이 더 많아졌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 오히려 차가운 기운(한사)에 더욱 잘 상하게 됩니다. 일정한 온도라면, 우리 몸은 대비를 하고 있지만, 갑자기 따뜻해졌다가, 또 추워지고 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면, 감기가 쉽게 걸릴 뿐 아니라, 근육, 혈관도 과도한 긴장과 이완이 반복되어 상하기 쉽게 됩니다. 그래서 갑자기 목이나 어깨 근육이 아파, 못 움직이거나, 혈압이 급상승하여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죠. 예방법은 무엇보다도, 인체내부의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특히 소음인은 몸이 찬 편이기 때문에, 외부 보온은 물론, 밀가루 유제품 돼지고기 등 찬 성질의 음식들은 삼가고, 생강차, 꿀차, 인삼차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를 상복하고 귤이나 오렌지 등의 과일을 주기적으로 먹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소양인의 경우는 대체로 몸에 열이 있다고 하지만 반대로 손발이 차면서 추위에 매우 민감한 분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춥다고 해서 위의 소음인 같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나 음식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몸은 따뜻해져서 감기에 덜 걸릴 수는 있으나, 잘못하면 나중에 피부병이나, 신경통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소양인은 파인애플(쥬스) 등 과일을 자주 먹으면서 적절한 운동을 통해, 내부의 열기를 피부쪽으로 순환시켜주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태양인과 소양인이 겨울철에 운동을 안하고 정체되 있으면, 내부의 열은 더 심해지고, 외부는 더 차가와지는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에(그래서 아토피등 피부병이 더 심해집니다), 트인 공간에서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태양인은 사과 포도 등의 과일을 자주 먹고, 오가피같은 것을 차나 건강식품으로 복용해도 좋습니다. 태음인은 배 같은 과일과 도라지 칡 은행 연근 등을 차나 음식으로 해서 복용하고, 특히 태음인은 주기적으로 땀을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1회이상 사우나를 해서 땀을 빼주면 감기 예방뿐 아니라, 다른 모든 질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윤정환원장범계경희한의원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안양시, 혁시교육지구 운영보고회 및 우수사례발표회 열려 지난 20일 경기도 1호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된 안양혁신교육지구 운영보고회가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교사, 학부모, 관련기관 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되었다. 이날은 식전행사로 안양혁신교육지구 꿈 희망 ROAD사업 지원 학생동아리의 공연으로 호원초 엘시스테마 락밴드 공연, 삼성초 오케스트라, 임곡중 응원댄스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 이어 안양혁신교육지구 사업추진결과보고에 이어 부안초 학부모 김은진 씨가 우리학교 달라졌어요, 부림초 학부모 윤월한 씨가 소통과 협력으로 변화하는 학교라는 주제로 학부모 소감 발표가 있었다. 또 달안초, 부안초, 신안중 교사의 수업사례발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당 밖에서는 학교별 교육 성과물 전시회가 함께 열려 행사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양시와 교육지원청은 지난 2011년 건강한 학교, 배려와 돌봄이 있는 따뜻한 학교, 배움과 나눔이 있는 즐거운학교 만들기를 위해 초등학교 6개교와 중학교 5개교를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하고 공교육 혁신 모델을 창출하고자 노력해 왔다. 안양시 관계자는 “2011년 혁신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올해는 추진 세부사업의 안정화에 역점을 두었다”며 “내년에는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업을 활성화시켜 우리 시만의 특성화된 혁신교육 롤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주선생영수전문학원 겨울특강반 모집 영어,수학 전문 주선생영수전문학원 평촌본원, 비산점, 인덕원점에서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모집한다. 주선생영수전문학원은 영어와 수학에서 쌓아 온 교육경험을 토대로 논술까지 교육커리큘럼을 확장한 학원으로, 여러 지역에 분원을 두어 접근성이 편리하다. 각 지점원은 영어, 수학, 논술 등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강사진을 보강했으며 기초부터 수리논술까지 수직일관체계를 갖추어 과목별 단계별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철저한 원리개념학습부터 테스트, 스케줄 관리까지 꼼꼼하게 관리, 내신은 물론 대학별 입시전략에 따른 장기플랜을 제공한다.문의 : 본원 387-2379, 비산점 341-2101 인덕원점 425-979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iBT토킹돔 당동센터 ‘1월 8일 학부모설명회’ 진행 군포시 당동 군포초등학교 건너편에 위치한 iBT토킹돔당동센터(원감 한윤경)에서 오는 1월 8일(화) 오전 11시, 오후 7시에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주요 내용은 ‘iBT토킹돔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설명’과 ‘NEAT 준비를 위한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1월 수강 등록하는 회원은 수강료 30%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iBT토킹돔은 ‘미국 아이와 동일한 모국어 습득 방식의 훈련’ 으로 서울대학교 연구교육원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VR원어민과 함께 수업한다. 마우스 대신 실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처럼 컴퓨터(VR원어민)와 1:1 대화하는 시스템이 강점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전화로 예약 후 참석하면 된다.문의 : 031-445-735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청솔학원, 2014년 재수선행반 설명회 개최 평촌 청솔학원에서 12월 28일 오후 7시부터 ‘2014년 재수 선행반 설명회’를 개최한다.문과전문관 대강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날 설명회에는 1부 ‘2014학년도 입시제도 변화와 수능대응방안’에 대해 이종서(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이, 2부 ‘2014학년도 재수성공전략 학습프로그램’에 대해 이봉형(평촌청솔학원 대입 교무실장) 실장이 연사로 나선다.평촌 청솔학원 재수선행반 개강은 1월 2일 오전 8시이며, 등록마감은 12월 30일이다. 또한 선행반 등록 선착순 100명에게는 영어 전국 1타 최원규 강사의 무료수강권(선택 1강좌)을 제공한다.일시 : 12월 28일(금) 오후 7시장소 : 청솔학원 문과전문관 대강연장문의 : 031-383-900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2-26
- 아들 180cm, 딸 168cm를 위한 성장환경 개선 프로젝트 청소년들의 가장 큰 외모 콤플렉스는 단연 ‘키’다. ‘아이가 또래보다 성장이 더딘 것 같다’ 는 학부모들의 고민도 이에 못지않다. 큰 키를 소망하여 키 크는 약을 구하거나 수천만 원을 쏟아 호르몬제를 투여하는 것도 이미 특이한 일이 아니다. 문제는 주사나 약을 동원한 방법은 병적인 요인이 아니라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일까? 키가 자라는 데는 유전적 요인이 약 20~30%, 환경적 요인이 약 70~80%의 영향을 미친다. 즉 성장환경을 개선하고 자신의 몸에 맞는 맞춤 운동이 바로 답이다. 맞춤운동을 통해 키를 매년 약 30~50% 더 자라게 하는 기네스 성장 센터를 찾아가 키 10cm 더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성장 정밀 검사로 작은 키의 원인 분석키네스에서 키를 키우는 핵심은 성장환경의 개선이다. 이를 위해 키네스에서는 성장 정밀 검사를 통해 성장환경과 신체 기능을 측정한다. 키가 크는데 방해가 되는 편식, 스트레스, 불면증과 같은 저해 요인을 찾고, 다리와 허리기능 검사와 유산소 능력검사를 통해 작은 키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성장 정밀 검사를 통해 자연적인 최종 예측 키와 키네스 성장법을 통해 더 키울 수 있는 최종 예측 키도 비교해 볼 수 있다. Q. 부모가 모두 평균 키가 넘는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평균보다 작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니 ‘그래도 부모만큼은 크겠지’하면서도 내심 불안하다. A. 부모가 크다고 아이도 크다는 보장은 없다. 환경적인 요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매년 1~2cm씩 남들보다 조금 자란다면 6~7년 후에는 10cm 정도 작다고 예상할 수밖에 없다. 성장 정밀 검사를 통해 작은 키의 원인을 먼저 파악해봐야 한다. 주사나 약물치료 없는 체계적인 맞춤 운동키네스의 강점은 맞춤운동을 통한 키의 성장이다. 개인별로 처방된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과도하게 축적된 몸의 지방은 감소시키며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근기능 치료와 자세교정, 생활습관 교정도 1:1 지도로 진행된다. 키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리와 허리 주변 근육의 기능도 향상시켜 키의 성장을 돕는다. 또한, 3개월마다 신체 기능의 향상 정도와 생활습관 개선 여부를 다시 검사하여 성장단계에 따른 목표 성장도에 잘 도달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주고 있다. Q. 아이가 허약하고 작다. 꼭 줄넘기나 농구 같이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만이 키를 키우는 것인지 궁금하다.A. 개인마다 운동수행능력이 각기 다르므로 ‘특정 운동 몇 회’가 아닌 개별적인 맞춤운동이 필요하다. 유산소 운동능력검사를 통해 알맞은 운동처방을 받으면 무리하지 않고 키가 잘 자랄 수 있다.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은 성장 유전자가 고유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운동과 성장환경을 조성해주기 때문이다. 성장단계별 키 성장이 중요하다. 자녀의 키가 고민스럽다면 저학년 때부터 전문가에게 아이의 성장 상태를 점검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키에 대해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중3 이후에는 급속성장기가 끝나가는 시기이면서 동시에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시기라서 성장에 올인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큰 키로 키우고 싶다면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 사춘기 때까지는 매년 6~7cm는 자라야 한다. 아울러 급속성장기인 사춘기 때는 10cm가 자라야 원하는 키를 얻을 수 있다. Q. 평균보다는 작지만 1년에 4cm씩 꾸준히 자라고 있다. 2차 성장 전이니 급성장기에 쭉 크면 보통 키를 충분히 따라잡지 않을까?A. 급성장기에 많이 큰다고 가정해도 10세까지 매년 4~5cm 성장했다면 성인이 되었을 때 작은 키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문제점을 찾아 성장환경조건을 개선해 매년 2~3cm가 추가로 더 자라게 해야 큰 키로 성장할 수 있다. 주윤미 리포터 sinn74@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13
- 이른바 “최진실 법‘에 관하여 색동법률사무소 이향열 대표변호사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스타 중의 한 사람인 고 최진실씨도 세상을 떠나면서 이름을 남긴 사람 중 하나가 되었다. 다만, 좀 특이한 것은 살아생전에는 연기자로서 명성을 남겼고, 죽은 다음에는 우리나라의 친권제도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쳐 그 이름을 따서 세간에서 ‘최진실 법’1)이라고 불리우게 됨으로써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위 법률이 개정되기 전에는 부모가 이혼할 때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그 부모 중 한 사람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친권을 행사하도록 하였고, 만약 친권자로 지정된 사람이 사망하거나 친권을 상실하는 경우에는 남아있는 타방이 부모의 자격으로 자동적으로 친권자가 되도록 하였다. 예를 들면, 미성년 자녀들이 있는데 그 부모가 이혼하고 모(母)가 친권자로 지정되었는데 그 후 모(母)가 사망하였다면 남아 있는 부모인 부(父)가 자동적으로 친권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위 민법 개정(이른바 “최진실 법”) 이후에는 이혼후 친권자로 지정되어 있던 사람이 사망 하는 경우라도 남아있는 부모가 친권자가 될 자격이 있는지를 법원이 심사한 후에 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그 절차가 바뀌었다. 즉, 부모가 이혼하는 경우에는 같이 살지 않거나 친권을 가지지 못한 부모 일방은 이혼 전부터 자녀들에게 무관심하거나 심지어는 자녀들의 정상적인 성장에 방해가 될 정도로 성정(性情)이 좋지 않은 경우가 흔하게 있기 때문에 친권자로서 자격이 부족한 타방 부모가 자동적으로 친권자가 되는 것을 막아 미성년자인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자는 취지이다. 친권은 그 내용이 자녀를 보호, 교육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녀가 가진 재산을 관리해주는 권한과 의무도 친권의 일부이다. 우리나라의 상속법에 따르면 이혼한 부모 중 한사람이 사망하면 그 재산은 전부 자녀들이 상속받게 되어있다2). 따라서 위와 같이 상속3)을 받은 재산은 자녀의 고유재산이지 부모의 재산이 아니다.그런데 미성년자는 자기 재산이라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그 재산을 처분할 수 없고 친권자의 동의를 받아서 처분하여야 하고, 친권자는 일정한 제한4)을 받기는 하지만 친권자가 알아서 자녀의 재산을 처분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그래서 자녀의 복리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미성년 자녀의 친권자로 지정된다면 자녀에게 정서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재산상으로도 자녀의 재산을 잘 지켜주지 않고 자신의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소비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미성년자인 자녀를 더 잘 보호하기 위하여 위와 같이 법이 개정되었다. 각주)----------------- 구체적으로는 2011 . 5. 19. 개정되어 2013. 7. 1. 시행 예정으로 민법 제909조의2를 신설한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상속법상 이혼한 사람은 전 배우자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는 누군가로부터 증여를 받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어, 친권자의 직접적인 이익을 위하여 자녀의 재산을 처분하는 등 친권자와 자녀의 이해가 상반되는 재산처분행위는 금지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13
-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겨울침구 관리법 소개 침구회사 이브자리(대표이사 고춘홍) 수면환경연구소는 겨울 침구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부들을 위해 침구 소재별 관리법과 세탁법을 소개했다.겨울철 대표 소재인 구스 침구류는 수시로 먼지를 떨고 그늘진 곳에서 건조시키고, 일광건조는 가끔 1~2시간 정도 해주면 세균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물세탁 할 경우 건조가 어렵고, 물세탁 시 마찰로 털 빠짐 현상이 야기될 수 있어 가능한 드라이클리닝 해주는 것이 좋다. 양모 침구류는 구스 침구류와 마찬가지로 먼지를 떨어내고 수시로 그늘진 곳에서 건조시켜 주어야 한다. 워셔블 가공 처리된 제품은 울코스에서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워셔블 미처리 제품들은 드라이클리닝을 해주는 것이 좋다. 구스와 양모 침구류는 세탁 후 보관할 때 습기가 차,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속까지 완전히 건조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세탁을 자주할 경우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2~3년에 1회씩 세탁하는 것을 권장하며, 평소에는 간단한 그늘 건조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겨울용 이불로 집집마다 하나쯤 갖고 있는 극세사 이불은 물빨래가 가능하고 실내 건조도 용이하다. 다만 기모 사이에 세제가 충분히 씻기지 않을 수 있으므로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면과 모달, 텐셀, 폴리에스테르 커버류는 가정용 중성세제나 약알칼리성 세제 모두 사용 가능하다. 텐셀, 모달 같은 매우 부드러운 소재나 자수, 장식물이 디자인된 침구는 뒤집어 울 코스로 세탁하거나 세탁망을 이용해 소재 손상을 최소화해야 한다.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고도담 연구원은 "겨울은 실내가 따뜻해 세균번식이 쉽고, 침실은 더욱 건조해진다“며 ”수분조절 기능과 보온성이 좋은 소재의 침구를 선택하고 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설명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