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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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산본한방병원, 재활의학과 개설 원광대학교산본한방병원(원장 이기상)에서는 오는 3월 2일부터 재활의학과(한의학박사 박태용)가 진료를 시작한다. 진료내용은 추나요법, 척추관절 통증클리닉, 체형교정클리닉, 족부클리닉, 수술 후 재활클리닉, 만성통증클리닉, 자보, 산보 클리닉과 보양클리닉이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원광대산본한방병원은 전문의들이 규격 한약재 및 위생관리로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진료와 처방을 통해 중풍(뇌졸증)의 조기예방과 안면신경마비, 알레르기비염, 혈액순환장애, 체형교정, 불임, 여성종양질환, 화병, 치매, 척추디스크, 관절질환에 차별화 된 진료프로그램 운영이 장점이다. 특히 평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야간진료를 시행하고 있고, 야간 전화 건강상담은 전문의가 직접 상담해 주고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재활의학과 박태용 과장은 대전한의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임했던 한의학박사이다.문의 031-390-231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8
- 봄철!! 찰랑거리며 휘날리는 머릿결 관리 봄이 되면 겨울동안 부실한 영양부족으로 인해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모발이 빠진다. 새로운 싹이 돋고 꽃을 피우듯 우리 두피 속에도 따뜻한 계절에 맞춰 겨울 동안 약했던 생체운동을 활성화하고 풍성한 머릿결과 탄력 있는 두피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세포들은 더욱더 많은 세포분열을 하기위해 고농축의 영양과 수분을 필요로 한다. 그러면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만들어내는 공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일까? 첫 째, 충분한 영양보충을 위해 식생활에 신경을 쓴다.겨울동안 세포들이 움츠러들어 원활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해 영양이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 건강한 모발을 위해서 충분한 영양보충이 필요하다. 머리카락을 생성하는 데 꼭 필요한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수분 섭취를 높여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우리 몸은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즉, 인체가 정상적인 리듬으로 생활하고, 세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분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수분 부족은 혈액순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세포가 영양소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겨울 내 부족했던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셋 째, 정수리 부분에 열이 많이 나는 경우 커피보다 녹차나 보리차가 좋다.정수리부분에 열이 많은 사람의 경우 정상인에 비해 모발이 가늘거나 숱이 적은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평소에 열이 많은데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를 내게 되면 그 열이 두피로 올라와 혈액순환에 장애를 일으켜 모모세포에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을 낮춰주는 녹차나 보리차를 자주 섭취하므로 탈모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다. 덥고 추운 계절을 지나 또 다른 계절을 기다리듯이 우리도 따스한 봄날 아름다운 머릿결과 건강해진 두피를 상상하면서 지금부터라도 두피와 모발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머릿결이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가라사대두피엔김진숙 대표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2-28
- 2014학년도 대학 입시 핵심 키워드는? 2013학년도 수능 정시합격자 발표가 시작되면서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2014학년도 수능은 언어·수리·외국어영역이 AB형으로 실시되며 그에 따라 출제경향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평촌청솔학원 오성균 원장은 “2014학년도 대학 입시의 핵심은 AB형 선택형 수능과 영어듣기 강화, 탐구과목축소로 요약할 수 있다”며 “수능영향력이 강화되면서 어느 해 보다 재수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달라지는 수능, 먼저 AB형부터 짚어보자. 국어의 경우 문과는 어려운 B형 이과는 쉬운 A형, 수학은 문과 쉬운 A형 이과 어려운 B형을 보게 된다. 영어는 대부분 중상위권 대학이 어려운 B형 지정이다. 오 원장은 “형식적으로는 난이도에 따른 수험생 선택의 여지가 있어 보이지만 실체는 이과 중상위권 대학은 국어A 수학B 영어B가 고정된 형식이며 문과는 국어B 수학A 영어B가 고정된 형식으로 초기 도입 의도와는 달리 수험생 선택의 폭은 거의 없다. 단지 하위권 대학만이 A형 선택의 여지가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난이도 조절 쉽지 않은 AB형 수능… 재수생에 ‘유리’최근 서울시내 9개 대학 입학처장과 일선 고교 진학지도 교사들이 AB형 수능에 혼란이 우려돼 새 정부의 AB형 수능 유보를 요구한 일이 있다. 인수위에서는 2년 동안 준비한 것이며 지금 유보하면 더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니 2014학년 대학 입시는 선택형 AB형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오 원장은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사라진 2008학년도 수능 등급제의 경우 1년 시행 후 폐지된 일이 있다”며 “AB형 수능 역시 등급제 수능과 같은 전철을 밟을 공산이 크다”고 우려했다. 이유는 난이도 조절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조금 어려운 얘기를 해 보자. 표준점수는 평균 대비 점수이다. 기준에서 만점이 떨어지면 쉬운 수능이 되고 만점이 올라가면 어려운 시험이 된다. 기존 수리영역 가나형을 예로 들어보자. 일반적으로 나형은 문과학생이 선택했고 가형은 이과학생들이 선택했다. 나형은 쉽게 출제해도 문과학생의 수학학습능력이 낮아서 평균이 낮게 나오고 가형은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보기 때문에 어렵게 출제해도 평균이 높게 형성된다. 당연히 나형의 표준점수는 올라가고 가형의 표준점수는 내려가게 된다. 따라서 가형과 나형의 표준점수를 맞추는 일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다. 일부 대학에서는 이과에서 가나형을 같이 받으면서 가형에 가산점을 주었다. 하지만 만점 차이가 많이 날 경우 그 역시 의미가 없다.예를들어 수리 나형 상위 10% 학생이 표준점수가 130점이고 가형은 상위 40% 학생이 표준점수가 110점이라고 할 때 가형에 가산점 10%를 준다해도 121점으로 나형 10% 학생의 표준점수 130점 보다 낮기 때문이다. 더 열심히, 더 어려운 공부를 하고도 낮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표준점수 관계는 민감한 문제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상이 2014학년도 AB형 수능에서는 국어에서도 발생할 것이며 영어에서는 더욱 심각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영어의 경우 예비고3 학생 중 17%가 A형을, 83%가 B형을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이 B형을 선택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B형을 선택해야 이름 있는 대학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오 원장은 “B형 5등급은 A형으로 가면 1등급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이다. 따라서 AB형을 같이 받는 일부 대학에서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B형은 더 어려운 시험이면서 대학 원서를 쓸 때는 불리한 결과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항상 재학생이 유리한 대학입시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난이도가 낮을수록 수능집중력이 약한 재학생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쉬운 수능을 강조해 왔다. 하지만 2014학년도 대학입시는 표준점수를 맞추기 위해 B형의 난이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면서 재수생에게 유리한 대학입시가 될 것이 분명하다. 영어듣기 강화, 탐구과목 축소또한 영어듣기 강화도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영어듣기평가가 50%로 높아지면 도농간 격차가 발생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오 원장은 “처음 실시되는 2014학년도 수능에서의 듣기 평가는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듣기 평가의 비중이 커졌다고 해서 듣기 공부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듣기가 쉽게 출제되는 반면 다른 영역이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빈칸추론 등 어려운 분야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 두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탐구과목의 축소는 문과 학생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희망대학에서 탐구과목까지 3개 과목의 성적을 볼 경우 수능 최저 등급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학과 영어에서 등급을 올리기보다 탐구과목에서 등급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에 지원 대학의 전형을 살펴 자신에게 유리한 전략을 짜 두어야 한다. 평촌청솔학원 오성균 원장은 “바뀐 수능은 재수생들에게 다시 오지 않을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한 번 실패했다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발빠르게 자신에게 유리한 학습방법을 찾아 준비한다면 2014학년도 대학입시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인터뷰-평촌청솔학원 오성균 원장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30
- 의왕시 소식 - 2013년 1월 5주 의왕시, 두발로 데이 2월 2일날 개최의왕시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개최하는 두발로 데이 행사를 내달 2일로 한 주 앞당겨 개최한다. 설 연휴로 인해 한 주 당겨 개최하는 두발로 데이행사는 의왕청년회의소의 주관으로 갈미한글공원을 출발해 능안마을, 오매기마을, 고천중학교까지 약 7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옛길따라 추억따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날 행사에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팽이돌리기, 투호놀이 등 주제에 맞게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된다. 의왕시, 부동산종합증명서 서비스 발급 확대 의왕시가 22일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비롯한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 등을 포함한 부동산종합증명서를 추가 발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1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 이외에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및 3종의 가격 증명서를 추가 발급함에 따라 부동산 공적장부는 15종으로 확대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지적민원서비스 만족도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의왕시는 부동산 행정정보일원화사업 시범 자치단체로 선정된 후 시민들에게 18종의 부동산 공적장부를 1종으로 통합해 제공해왔으며 작년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7종의 지적증명서와 4종의 건축물증명서 등 1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를 시민들에게 발급해 와 시민편의를 도왔다. ‘부동산 일사편리’로 불리는 부동산종합증명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발급 받았던 부동산 공적장부를 한 장의 종합증명서로 통합하게 되어 서류 발급에 많은 시간과 복잡한 절차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민원편의에 크게 기여했다. 여기에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비롯한 3종의 가격증명서를 추가발급함에 따라 의왕시의 지적민원서비스는 또 한 단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의왕시 2013 생활과학교실 운영의왕시가 지역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13 의왕시 생활과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월까지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프로그램별로 운영 전월까지 내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청소년수련관 생활과학교실 카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과학체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생활과학교실은 의왕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지원하고 한국교통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융합과학교실로 과학과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융합한 STEAM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생활과학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창의교육지원과 교육특화팀(031-345-2272)이나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043-841-5822)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시, 설 연휴 민생안정 종합대책반 운영의왕시는 설 연휴기간동안 물가안정, 청소, 상수도, 의료체계 강화 등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경제지원반을 편성하여 설 성수품 및 제수용품 수급상황과 물가를 점검하고, 체감경기 등 민심동향을 파악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청소대책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단속, 청소원들의 비상근무 체계 확립 등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연휴기간 중 동파사고와 급수불량 등의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상?하수도 시설물 취약지점을 사전점검하고 급수사고 상황실을 운영해 급수민원에 대처한다. 이외에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 상황실을 편성·운영하고,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당직약국에 대한 안내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의왕도시공사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교복지원 지난 23일 의왕도시공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내 중?고교생 20명을 초청하여 교복교환권 전달식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교복지원사업은 도시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써 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이날 교복지원사업의 수익금은 지난해 9월 사회공헌 기금마련 농작물 수확행사를 통해 모금된 고구마 판매 수익금과 도시공사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 및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원대상자는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청소년들 중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와 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이뤄졌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교복지원사업 이외에도 다문화청소년 공부방, 장애인농구교실, 환경정화활동, 노인복지관 배식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의왕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간부단원 모집의왕시가 시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참신하고 재능 있는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간부단원(비상임)을 모집한다.이번 모집대상은 지휘자와 반주자, 단무장 등 각 1명씩이며 접수기간은 2월 4일부터 7일까지며 합격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의왕시 시립 소년?소녀합창단 간부단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문화체육과(031-345-2533)또는 의왕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30
- 턱관절과 안면비대칭 턱의 위와 아래에 있는 상악골과 하악골사이에 있는 물렁뼈를 턱관절디스크라고 말합니다.이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든지 마모되든지 하여 틀어지게 되면 턱관절이 틀어지게 되고, 턱관절이 틀어지면 턱주변의 신경이 눌리게 되며, 신경이 눌리면 신경과 연관된 근육들이 뭉치게되고, 근육이 뭉치게되면 안면 비대칭이 오게되며 안면 감각도 이상해지고 통증도 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턱관절이 정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래야 신경의 눌림도 없을것이고 근육의 뭉침도 없게되고 얼굴이 틀어짐도 없게되며 반듯한 얼굴 모습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이러할 때 턱관절요법(FCST)치료를 하게 됩니다.먼저 양쪽 턱관절의 정확한 높이를 찾아 줍니다. 정확한 높이만 찾아줘도 턱관절은 반듯해지고 턱주위의 불편한 증상(통증, 소리나고, 개구장애등)들은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그다음은 머리, 목, 등, 허리까지의 바른자세를 잡아줘야 합니다. 턱관절의 높이와 바른자세만 잡아줘도 턱이 편해지고 뒷목, 머리, 등, 허리까지 불편한 증상(두통, 견배통, 요통등)이 거의 해소되고 편해집니다. 그리고 잇빨의 정확한 위치를 맞추어야 합니다. 잇빨이 틀어지면 또 턱관절이나 몸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다음은 몸과 마음의 편안한 상태를 맞추어 줍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척추도 좋아지고 턱관절도 반듯해집니다.턱관절요법을 통하여 교정장치를 만들어 착용하기만해도 턱관절도 편해지고, 척추도 반듯해지며, 몸도 편해지고, 얼굴도 저절로 반듯해집니다. 물론 처음에는 착용을 하면 불편하고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착용하고 익숙해질수록 너무나 편안한 자기자신을 발견하고 이런 세상도 있구나..하고 느낄 정도로 좋아집니다.척추의 틀어진 상태를 추나요법으로 교정을 하여 바로 잡아줍니다. 그리고 신경이 눌려 뭉친 근육을 침과 물리치료를 통하여 풀어주어 편안하게 해줍니다. 척추가 틀어져 신경이 눌려 심장이 나빠지면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두근해지고, 위나 장이 나빠지면 소화가 안되고 가스가 잘 차고 변비가 오며, 자궁이 나빠지면 생리통이 심하고 자궁내 염증이 자주 오는등 내과, 부인과적인 문제들은 한약을 처방하여 몸을 좋아지게 치료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몸도 좋아지고 몸의 에너지도 활발해져 빨리 좋아지게되고 좋은 상태가 지속이 되게 됩니다.안면비대칭도 턱관절이 정위치에 반듯하게 있어야 좋아지게 됩니다. 안면비대칭도 턱관절요법으로 치료하여 항상 턱관절이 좋아지게 만들어야 하고, 평소 턱관절 관리(1.음식먹을때 양쪽으로 씹을것/2.항상 웃을것/3.딱딱한 음식을 먹지말것/4.껌을 먹지말것등)도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한의학박사 안양살림한의원장 이종진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30
- 유아용 인성교육 어플, ''윙코'' 출시 주식회사 인진(대표 성용준)은 최근 유아용 인성교육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윙코''라 이름한 이 어풀은 미취학 아동의 기본생활습관교육을 위한 유아교육 전문 콘텐츠다. ''윙코''는 건강, 예절, 자립의 세 카테고리에 18가지 필수생활습관을 애니메이션과 노래로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각 에피소드가 끝나면 아이가 직접 화면을 터치해 게임을 하듯이 생활습관을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윙코의 관계자는 "이 어플리케이션으로 배운 내용을 아이가 생활습관으로 체득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부모님의 역할에 달려있다"며 "이를 돕고자 아이의 감춰진 정서와 부모님의 지도방향을 제시하는 ''육아 솔루션 & 팁''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윙코는 한국어와 영어로 출시됐고, 올 상반기 중 일본어와 중국어 버전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통신사에 관계없이 앱스토어(ios),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SKT) 등에서 ''윙코''로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출시 기념으로 사용후기 공모전 및 별점 이벤트도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윙코 공식 블로그(www.wingk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30
- 멘토수학, 포기하지 않는 수학, 수학이 재밌다! 수학은 마라톤이다. 시작은 천천히, 서서히 속도를 올리고, 때론 조절해가면서 그 힘으로 기나긴 코스를 달린다. 때론 넘어질 수도 있고, 주저앉기도 하겠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완주시간은 달라도 그 끝엔 짜릿한 성취감과 희열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K2수학학원은 완주를 위한 특별한 전략은 물론 다양한 정보, 적극적인 멘토시스템을 가졌다. 이전보다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수학으로 가는 길이 이곳에서 펼쳐진다. 유대관계+학습코칭=멘토수학, 포기하지 않게 돕는 학원 K2수학학원 신영식 부원장은 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 가는 과정을 ‘마라톤’에 비유한다. “반드시 스퍼트가 날 때가 있거든요. 채 느껴보기도 전에 포기하는 일, 그게 인생에서 가장 나쁜 일이라고 늘 아이들에게 얘기하죠. 가능한 자주 만나고, SNS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동기부여를 합니다.” 원하는 학생에겐 적극적인 티칭을 한다는 신 부원장의 휴대폰엔 늦은 시간 아이들과 나눈 대화가 빼곡하다. 특히 고등부의 경우는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하려고 하고, 국영수 공부법, 복습의 노하우 등 목표설정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아이들 스스로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고 신 부원장은 덧붙였다. 마음 붙일 곳 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형처럼 다가가고,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아이들도 점차 마음을 열었다. 포기하지 않는 멘토수학을 지향하는 학원답게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심리적인 부분이나 학습적인 부분을 코칭해주니 중등부에서 고등부까지 K2수학학원과 오랜 인연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복수담임제, 교사?학부모 확인시스템으로 철저한 관리가 강점오래, 함께 가기 위해선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한다. 교사?학생?학부모 관계가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려면 믿음이 잘 녹아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 부원장의 설명이 이어진다. “서로 원하는 걸 채워주는 게 중요해요. 수업 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풀고, 채점한 후 시험지에 학부모 사인을 받아오게 합니다. 학부모 입장에선 아이가 어떤 수업을 받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 교사와 더불어 아이들을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시험지 상단, 눈에 잘 띄는 곳에 담임과 부담임, 학부모 사인란이 자리 잡고 있었다. 중등부의 경우 수업과 숙제 모두를 학원에서 끝낼 수 있도록 관리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학부모의 만족도도 높다. 배운 것을 바로 점검할 수 있고,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토대로 한 학원만의 문제은행 데이터는 중등 내신 90%이상의 적중률을 자랑한다. 수업만 잘 따라온다면 아이에게 필요한 세부적인 계획은 담임, 부담임의 몫. 한 반 6~7명의 아이들에 대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기본이 약한 아이들은 수업 중에 좀 더 세심하게 배려한다. 보충수업도 별도로 운영된다. 최근입시정보를 꿰뚫는 수학의 기술, 집중과 선택 “생각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보자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일종의 마인드컨트롤이죠.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수학을 쉽게 바라봐야 아이들도 그렇게 느낍니다.”‘수학이 쉽다’ 말하는 선생님에게 최면이라도 당한 양 아이들은 조금은 편안해진 수학을 즐긴다. 풀이과정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걸러내고 쉽게 설명해줘야 하는데, 바로 ‘집중과 선택’의 문제다. 문제풀이 할 때 구하는 것, 조건, 배운 내용, 어떻게 풀지를 생각하면 잘 해결해나갈 수 있다는 신 부원장은 “수학은 기본이 중요하다. 개념을 확실히 다지고 내공을 키우는 게 수학을 잘하는 비법이다. 여기에 계획과 정리를 더하면 된다”고 들려줬다. 학원은 발 빠른 움직임으로 최근 입시정보를 따끈따끈하게 업데이트하고, 학부모 상담 시에 아이 맞춤별 플랜을 조언해준다. 내신을 우선으로 가지고 가면서 수능에 대비한 문제풀이를 하는데, 그간의 기출문제들을 모은 자체 모의고사 문제집을 활용한다. “수능문제의 난이도는 몇 년 동안 비슷했는데, 전체 평균은 낮아지는 편이에요. 그만큼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거죠. 이럴 때 일수록 쉽고 재밌는 수학으로 자신의 위치를 다져야 합니다.” 입시경향분석으로 아이를 깨우고, 다독이고, 학습능률을 높이는 공부환경을 만들어가는 K2수학학원에겐 1년 365일이 모자랄 지경이다. 오세중 리포터 sejoong71@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30
- 남자도 갱년기를 겪는다? 드러내서 말하기는 조금 부담스러운 질병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비뇨기 관련 질환이다. 비뇨기 관련 질환은 남성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병원을 찾거나 병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해서 병을 키우기도 한다. 그래서 비뇨기과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코넬비뇨기 인덕원점 이승준 원장을 만났다. 무기력하고 성욕 떨어지면 ‘남성 갱년기’ 의심남성도 여성처럼 갱년기를 겪는다. 40대를 넘어서면서 쉽게 피곤해지고,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심한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성욕이 크게 저하된다면 한번쯤 ‘남성 갱년기’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코넬비뇨기과 인덕원점 이승준 원장은 “남성 갱년기는 남성호르몬이 특정 수치 이하로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신체 변화와 더불어 심리상태 등 몸 전반에 걸쳐 변화를 일으킨다”며 “퇴근 후에 소파에 누워만 있거나 극심한 피로를 느끼면 남성 갱년기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면서 우울증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남성 갱년기가 찾아오면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다. 지속적인 운동과 건강관리를 통해 남성호르몬 생성을 증가시킬 수 있고, 인위적으로 남성호르몬을 보충하는 방법도 있다.이승준 원장은 “생활습관을 개선해도 남성호르몬이 급격하게 떨어진다면 보충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보충하는 방법으로 최근 가장 선호되는 방법은 주사요법인데, 4주나 12주에 한 번 주사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고 했다.남성호르몬 보충은 가장 효과적인 남성 갱년기 치료법이지만 과하게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이승준 원장은 “남성호르몬은 전립선과 관계가 있고 과하면 폭력성이 나타나기도 한다”며 “투여 전에 남성호르몬 수치뿐만 아니라 건강상태, 전립선 수치 등을 함께 검사하고 투여해야 안전하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피검사를 하면서 투여주기를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40대부터는 전립선 검사 중요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남성의 생식 기관 중 하나다. 이 전립선에 생길 수 있는 질환은 크게 전립선암,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등 3가지. 최근 전립선 질환의 발병률이 크게 높아지고, 발병 연령도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40대에 접어든 남성들은 정기적으로 전립선 검진을 받는 게 좋다. 이승준 원장은 “전립선 관련 질환은 소변검사, 피검사, 초음파검사를 통해 모두 진단이 가능하다”며 “소변검사는 전립선에 염증이 있는지와 소변 줄기의 강도 등을, 피검사는 전립선에 암이 있는지를, 초음파검사는 전립선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 등을 검사한다”고 했다.전립선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은 전립선비대증이다. 전립선비대증은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지면서 방광 하부의 소변이 나오는 통로를 막아 소변을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게 하는 질환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환자들의 고통이 크다. 치료는 생활습관 교정, 약물 치료, 수술 치료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포경수술, 할까? 말까?예전부터 포경수술에 대해서는 찬반의견이 나뉘어 있었다. 이에 대해 이승준 원장은 “포경수술을 하는 게 맞는지, 하지 않는 게 맞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며 “본인이 청결하게 유지하고 관리를 잘 할 수 있고 미용적인 부분에서 콤플렉스가 없으면 포경수술을 꼭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다만 포경수술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위생상 좋다는 점이다. 귀두지라는 이물질이 포피 안쪽에 끼는데, 포경 수술을 하게 되면 이런 이물질들이 끼지 않는다. 또한 성인의 경우 포경수술을 하게 되면 성병이나 에이즈 등의 감염률을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이승준 원장은 “포경수술을 하던 하지 않던 중요한 것은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어려서부터 포피의 안쪽을 씻으면서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고 이게 불편하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 코넬비뇨기과 인덕원점 이승준 원장이춘우 리포터 photo@naeil.com 남성 갱년기 증후군 자가진단성적 흥미가 감소했다기력이 몹시 떨어졌다근력이나 지구력이 떨어졌다키가 줄었다삶에 대한 즐거움을 잃었다슬프거나 불안감이 있다발기의 강도가 떨어졌다운동할 때 민첩성이 떨어졌다저녁식사 후 바로 졸린다일의 능률이 떨어졌다 3개 이상의 항목이 동시에 ‘예’인 경우 남성 갱년기 증후군 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3
- 2회차 변화1. 수능이 변하면 수시도 변한다. 수능시험 출제방식이 난이도별, 계열별 분리출제되면서 초래할 변화의 정확한 양상을 예측하리란 쉽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난이도별 수능이란 것이 한 차례도 시행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수능은 등급으로는 수시, 점수체계로는 정시의 당락을 결정짓는 입시요소다. 사실 수능이 난이도별이 된다 하더라도 출제되는 문제 형태가 크게 변하는 것은 국어(언어)영역 정도고 다른 과목들은 크게 변하지는 않는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고 해도, 응시인원이 달라지는 것은 큰 변수가 될 것이다. 국어는 사실 난이도라 부르기엔 무색한 면이 있다. 즉 이과는 A형을 문과는 B형을 대부분의 대학이 요구하기 때문에 계열별 분리라고 보아도 큰 무리가 없다. 수학은 원래 기존 수능도 계열별 분리였다. 결국 영어만 성적대별로 선택이 주어지거나, 주로 상위권 대학들은 B를 요구하므로 상위권은 고난이도 문제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국어나 영어에서 전체 인원수가 갈라지면 어떤 현상이 생기는 지 예상해보자. 다음 자료는 작년 평가원에 응시한 학생들의 성적으로 14년 이원화 출제로 예상되는 등급을 예측한 것이다. [표2] 수능 이원화 이후 예상 등급 비율 인문계열 국어 B 먼저 주목해야할 것은 예상 백분위다. 기존 수능에서는 96/88/77이 각 1, 2, 3등급의 마지노선 백분위였다. 그런데 이원화가 된다면 국어B같은 경우에서 등급의 마지막 기준이 기존 수능보다 높게 형성될 수도 있다고 예측된다. 기존 수능에서 전체적인 동일한 문제로 시험을 봐서 등급받는 것보다는 이원화된 수능에서 등급을 받기가 더 어려워 질 수 있다는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하위권으로 분류되는 학생들의 이동과 연관된다.[표4] 수능 이원화 이후 예상 등급 비율 인문·자연계열 영어 B 영어는 더 어려운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 국어는 기존 이과 학생중에서 최상위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이 있어서 그들이 A로 옮겨가는 것도 예상을 할 수 있지만, 영어는 문이과 공히 난이도별 수능응시가 되어서 상위권이 B형에 응시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어는 3등급과 4등급선까지도 작년 평가원에서 저 정도의 등급을 맞았던 학생이라야 동일 등급이 나온다는 가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 예측이 현실화된다면 문과 학생들은 국어와 영어의 B형 선택자 중심으로 상위 등급을 올리기가 어려워 질 것이다. 그리고 이과는 영어에서 상위 등급을 받기가 더 어려워 질 것이다. 때문에 수시 지원시 적용되는 최저 기준에서 현실적으로 상위등급을 요구하는 학교를 지원하는 것을 신중하게 검토해야하는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평촌 청솔학원 오성균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3
- 간장게장&샤브샤브 전문점 ''행복한 샘''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과천시 갈현동 찬우물 마을에 위치한 간장게장&샤브샤브 전문점 행복한 샘이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1만5000원인 간장게장을 1만2000원에 만날 수 있고, 등심샤브샤브를 런치가격인 9900원에 할인행사를 한다.행복한 샘은 100% 양조 특급 간장으로만 담은 간장게장과 매일아침 직송한 신선한 야채와 깊은 샤브샤브 육수 맛을 자랑한다.최 홍영 사장은 “행복한 샘은 절대 산분해 간장 또는 혼합간장을 쓰지 않는다. 정직함이 맛을 내는데 기본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음식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의: 02-507-000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