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산본병원, 산본한방병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사회공헌사업 펼쳐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과 산본한방병원(병원장 이기상)이 한국농어촌공사와 맺은 의료봉사협약을 실천하고 나아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상반기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지역을 대상으로 매류초등학교에서 여덟 번째 무료진료 의료봉사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산본병원과 산본한방병원 반딧불이 자원봉사단 20명이 참여, 양?한방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산본병원에서는 기본검사와 혈당, 혈압검사, 골다공증 검사, 심전도 검사, X-ray 촬영과 진료, 투약이 이루어졌으며, 산본한방병원에서는 진료와 침, 뜸, 부항, 그리고 처방으로 160여명의 무료진료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의 손길이 더해져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세 기관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과 지역에 사랑의 인술과 보람의 손길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자연스럽게 큰 눈 만들어주는 자연유착 수술법 인기 자연스러움이 성형의 트렌드가 되면서 쌍꺼풀 수술방법에서도 자연유착 방법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쌍꺼풀 수술 방법에는 부분절개, 완전 절개 방법 등이 있는데 최근에는 자연유착 방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크고 매력적인 눈을 원하는 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쌍꺼풀이란 해부학적으로 눈에서 속눈썹 위로 약 8~10mm 정도의 단단한 안검 판이 있고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이 안검판을 잡고 수축을 하면서 위로 올려서 눈을 뜨게 한다. 이때 안검판과 피부 사이에 수많은 미세한 자연스러운 실 같은 가닥으로 이어져 있는 경우 자연스레 주름, 즉 쌍꺼풀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원리로 매몰법은 바늘구멍을 통해, 절개법은 절개선을 통해 안검판과 피부 사이를 현미경용 봉합사를 사용해 매듭을 만들어 주는 것이 쌍꺼풀 수술이다. 매우 가는 현미경용 미세 수술실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매듭을 만지기가 매우 어렵다.자연유착 쌍거풀이란 이러한 매듭을 만들지 않고 피부에서 제거 가능한 봉합사를 사용하여 수술하고 약 3~5일 후 제거하거나 흡수가 되는 봉합사를 사용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풀릴 가능성은 분명 절개법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다.매몰법 혹은 완전 절개 방법을 통해서도 자연 유착 쌍꺼풀을 만들 수 있다. 즉 자연 유착이란 피부와 안검판을 자연스레 유착을 유발하는 방법이고 기존 방법은 실로 유착을 유발하는 차이이다. 또한 기존 방법에서 현미경적인 가는 실을 사용하는 경우 매듭이 만져지지 않을 만큼으로 자연유착 방법보다 풀릴 가능성이 훨씬 적을 수 있다. 흉터 없는 자연 유착 쌍꺼풀을 원하는 경우에는 바늘구멍으로 시술하는 매몰법의 시술로 자연스러운 유착을 유발하는 시술을 의미하며 이는 피부가 상대적으로 얇고 지방이 적으며 탄력이 좋을수록 보다 좋은 결과가 오래 지속 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피부가 다소 쳐지고 지방이 많고 두터운 경우에는 완전 절개 방법이 필요하다. 완전 절개 방법에서도 자연유착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 미세 실로 부분적으로 매듭을 만들고 나머지 부위는 자연스레 유착을 유도하면 풀릴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곽앤지성형외과 안성준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에듀스타트 학원 개원 평촌학원가에 위치한 삼수생 전문학원인 에듀스타트 학원이 오는 5월 6일(월) 오후 6시30분 개강한다. 오픈 이벤트로 6월, 9월 전국모의고사 대비 패키지강의를 실시한다6월 모의고사대비 주 3회 4주과정 5과목 60만원, 9월모의고사 8주과정 연속등록인경우 각과정당 55만원이다. 수업일정은 주 3회 월목토 각 4교시 45분씩 진행한다.문의 031-384-005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지루한 영어는 가라, 페디아어학원 여름학기 개강 ‘아이가 재미나게 영어를 배울 수는 없을까’ 영어교육을 고민하는 엄마라면 페디아어학원을 주목해 보자. 학습지영어, 암기식 영어를 탈피하여 대화형 수업, 프로젝트 수업으로 페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는 페디아어학원은 아이들의 참여식 수업을 지향한다.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대화형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즐기며 영어를 배울 수 있다. 흥미로운 주제와 교구, 탐구, 놀이 등을 친구들과 함께 팀 프로젝트로 결과를 만들어 가기 때문에 지루할 겨를이 없다. 또한 페디아어학원 내의 영어독서관을 항시 자유롭게 이용하여 아이들은 사고력과 독창성을 높일 수 있다. 학원 관계자는 “페디아어학원의 핵심은 즐거움과 혁신적 사고에 있다”며 “여름학기를 위한 테스트가 5월 중 진행 예정이며 5월 11일과 25일 학원에서 설명회가 개최된다”고 전했다.설명회 예약 및 문의 031-381-322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군포시소식 - 2013년 5월 1주 군포, ‘밥이 되는 인문학’ 황석영 초청 강연 5월에는 신경숙 작가 초청 군포시가 지난 25일 소설가 황석영씨를 초청,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람은 누구나 오늘을 사는 것’이라는 주제로 밥이 되는 인문학 4월 강연을 개최했다. ‘모랫말 아이들’, ‘바리데기’, ‘장길산’, ‘삼포가는 길’ 등의 저자인 황씨는 개개인이 자신만의 길을 걷는 데 도움이 될 삶의 지혜를 90분간 군포시민과 나누었다.한편, 5월 23일에는 ‘엄마를 부탁해’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최근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출간한 신경숙 작가가 ‘마음을 비추는 일상의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군포시민과 만날 예정이다.이와 관련 시는 매월 인문학 강연 전후로 설문조사를 통해 ‘희망 강사’를 파악했고, 그동안 시골의사 박경철, 안도현 작가, 김창옥 교수, 김홍신 작가, 혜민 스님, 유홍준 교수, 김난도 교수, 최재천 교수 등을 강사로 초빙해 도시를 대표하는 명품 강의를 만들고 있다. 군포 수리동, 베란다 텃밭 가꾸기로 가족행복 만들기군포시 수리동이 ‘베란다 텃밭’ 가꾸기 사업을 전개, 가족이 함께 웰빙생활을 경험함으로써 행복한 일상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시와 수리동에 의하면 이번 사업은 ‘가족이 행복한 군포’ 만들기 시책의 일환으로 수리동 주민센터가 자체 홍보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 후 40여명을 선발해 진행되고 있다. 사업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로 텃밭상자에 상추 등을 심고, 수리동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수리동 베란다 텃밭, cafe.naver.com/suridong)에 작물 재배 일지를 작성해야 한다.이를 통해 텃밭 사업 참여 가정은 작물을 직접 기르고 수확하는 체험 과정을 가족 모두가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소통이 늘어나 공동체의식이 강화될 것으로 수리동 관계자는 기대하고 있다.한편, 수리동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베란다 텃밭 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가족관계 증진 사례가 수집·정리되면 다른 주민센터와 결과를 공유해 사업의 보완 및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며, 11월경에는 사업 평가보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군포중앙도서관, 노벨상 수상 문인 명판 설치군포시중앙도서관에 가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업적을 확인하며 자기개발의 의지를 북돋을 수 있다.중앙도서관은 26일 시설 내 휴게 탁자나 의자에 지난 2000년부터 노벨문학상을 받은 세계적 문인 13명과 국내 유명문인 2명(고은, 박경리)의 약력 및 공적 등이 기재된 명판을 설치, 도서관 이용자들이 꿈과 희망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은 국·내외 유명 작가의 기록을 담은 명판 부착사업을 도서관 내부와 휴게실 등에서 지속해 시행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많은 이용자가 좋은 아이디어라며 칭찬하고, 최근에는 중앙도서관 운영 시스템을 견학하기 위해 찾은 가평군청 공무원들도 벤치마킹 의사를 밝혔다고 도서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군포, 음식점 영양성분 표시사업 시행모범음식점 대상 시범사업… 먹거리 안전 향상 기대군포시가 음식점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고, 좋은 식단 제공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 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 영양표시사업’을 시범 시행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사업 대상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각 요리별 영양요소를 고객에게 상세히 안내하는 정보판을 업소 내에 설치하고, 음식점 이용 사전이나 사후에 모바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웹페이지(m.welltizen.com/gunpo)를 구축했다.따라서 영양표시사업에 참여한 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은 자신이 먹은 음식의 열량, 나트륨 함유량, 지방과 단백질 비율 등을 알 수 있게 됨으로써 건강관리에 도움을 얻을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또한, 고객이 영양요소를 기준으로 음식을 선택하게 되면, 각 업소에서는 질 좋은 재료로 건강에 좋은 식단을 차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게 돼 지역의 음식문화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이와 관련 시는 지난 2월 지역 내 모범음식점 89개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으며, 자발적으로 참여 신청한 곳에 영양표시사업 참여 업소 현판을 설치하는 등의 작업을 최근 완료했다.한편, 음식점 영양표시 사업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으며, 사업 참여 업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 위생과에 전화(390-0738)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군포, 김인자 작가 초청 강연 개최2010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인 그림책 ‘책 읽어 주는 할머니’의 저자 김인자 작가의 특강이 24일, 군포둔전초등학교에서 열렸다.이번 강연은 ‘책 읽는 군포’를 역점시책으로 추진 주인 군포시가 청소년의 독서 습관 정착 및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책 읽는 학교’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평소 만나고 싶어 했던 작가를 시가 초빙해 이뤄진 독서 장려 프로그램이다.김인자 작가는 이날 강연에 참여한 180여명의 학생에게 ‘스토리텔링과 그림책 읽기’라는 주제로 책 읽는 좋은 방법과 책 읽기의 즐거움, 좋은 독서 습관에 대해 알려주는 동시에 동석한 학부모를 위해 그림책과 동화책 읽어주는 방법 등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비밀상자’ 등을 집필한 김인자 작가는 평소 ‘그림책은 높은 수준의 예술작품으로 그림의 분위기와 감각, 색깔과 모양 그 자체가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한편, 시는 오는 10월말까지 올해 ‘책 읽는 학교’로 지정된 각 급 학교(초등 14개교, 중등 4개교, 고등 3개교) 모두에서 작가와 학생의 만남이 이뤄지는 특별한 강연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안양시소식 - 2013년 5월 1주 안양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열려“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정신입니다. 실패나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실패하는 가운데에서도 결코 희망과 목표를 포기한 적이 없었습니다. 희망은 때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합니다. 불가능을 성취하게도 하지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정복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휴먼대장 상임이사)이 지난 22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불굴의 도전정신 이라는 주제로 공무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 엄 대장은 이날 특강에서 산과 인연을 맺게 해 준 어릴 적 자라온 환경과 히말라야 16좌를 정복하기까지 고난과 역경을 실감나게 전달하면서 공무원들로부터 큰 감명을 받게 했다. 안양9동 병목안 문화공원에 캠핑장 건립 안양시에서는 올해 여름부터 수리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장을 마련한다. 안양9동 병목안 문화공원에 공사비 5억3900만원을 들여 조성되는 캠핑장의 공사는 23일 착공에 들어가 오는 6월 말 완공될 예정이며 준공 후 구체적 운영계획을 마련해 올해 7월부터 일반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으로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캠핑장에는 캠핑테크 50개 동을 비롯해 샤워실, 화장실, 상하수도 및 전기시설, 관리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현재 이 지역에 추진 중인 계곡정비 사업과 맞물려 주변 경관과도 잘 어울릴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이에 시는 캠핑장 조성과 더불어 인근의 병목안시민공원에 체육시설을 추가하고 향후 주차장 등 부대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하는 등 수리산도립공원과도 연계한 안양명소로 자리잡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시, 비산1동 사랑의 문패제작 사업 이어져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에서는 사랑의 문패제작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사업인 사랑의 문패제작 사업은 각박해져 가는 이웃 간의 소통과 가족 내의 사랑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희망을 달아주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소나무 재질의 문패는 각 가정에서 선택한 희망 문구와 그 아래 식구들이 이름을 새겨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집이 편안한 안식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처음 가정용 문패 150개를 신청받아 제작하기로 했으나 주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제작 물량을 늘리기로 하는 한편, 독거노인 가정과 경로당에는 동 주민센터에서 직접 문패를 달아주고 평화보육원 숙소동 현판과 안내 팻말 등을 제작해주기로 하는 등 문패사업이 지역 주민들을 화합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안양시 박달2동 사랑의 채소밭 개장안양시 박달2동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지난 24일 오후 유치원 어린이, 지역주민과 시의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채소밭을 오픈했다. 사랑의 채소밭은 관내 휴경지 600평을 조성하여 사회단체회원, 공무원, 지역공동체일자리 근로자, 어린이집 원아들이 모두 함께 배추, 상추, 고추, 토마토 등 계절별 채소를 재배하여 경로당 11개소와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작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도 배추 1400포기를 수확해 저소득층 40세대에 김장을 지원하고 계절별 야채는 관내 노인정에 제공해 지역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휴식공간으로 탄생안양시는 지난 23일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양, 군포, 의왕 등 3개시 관계공무원과 LH, 환경공단, 포스코건설 등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최 시장은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박달하수처리장이 지하화를 통해 더 이상 기피시설이 아닌 친환경 명소로 탈바꿈하고 유지관리 및 수익사업측면에서도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설계할 것을 당부했다.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는 안양, 군포, 의왕 등 3개시에서 배출되는 하루 25만톤 생활하수를 20년째 처리하면서 악취 민원이 야기됐고 인근의 광명 KTX역세권 개발과도 맞물리면서 입주민들의 민원이 우려되면서 지하화가 첫 제기됐다. 이에 안양시와 광명시, 역세권 개발시공사인 LH공사가 악취의 근본적 원인 차단을 위한 방안으로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하기로 2010년 4월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017년 1월 새롭게 가동에 들어갈 하수처리장은 상단부가 지역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뿐 아니라 에너지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도심 속 유전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lce Vita(달콤한 인생) 오픈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lce Vita가 평촌학원가 뒤 귀인중학교 인근에 오픈했다. 파스타와 피자, 스테이크를 주 메뉴로 하며 각종 샐러드와 깔라마리, 꼬제 블리또, 까프레제, 노보고르드 등 색다른 이태리 음식도 맛 볼 수 있다. 점심에는 스프 또는 샐러드, 파스타, 음료, 케이크 등으로 구성되는 런치세트메뉴가 제공되고 저녁에도 스프,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디너세트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그 외 각종 음료와 디저트도 판매한다. La Dolce Vita는 아담하지만 손님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테이블 수를 최소화해 여유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문의 031-476-868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새중앙상담센터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역량강화 직무연수'' 진행 지난 13일과 20일 양일간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역량강화 직무연수'' 진행됐다.이번 직무연수는 한국형 이고그램을 활용해 학생 상담 및 지도의 전문성을 배양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효율적인 지도방법과 예방 방법 습득을 목적으로 진행됐다.연수 강사는 한국상담학회 산하 군상담학회 부회장이며 한국형 이고그램 성격검사지를 개발한 김종호 (상담학 박사)교수가 직접 강의했고, 심리상담전문기관인 새중앙상담센터에서 주관했다.한국형이고그램(K-KSEG)이란 교류분석(TA)의 성격이론을 바탕으로 김종호 교수가 개발하고 표준화한 자기보고식 검사로 자기이해와 자아성찰에 효과적인 성격검사이다.문의 031-420-853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이탈리아 정통 화덕피자와 파스타 ‘아레테’ 안양 대륭테크노타운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아 정통 레스토랑 아레테에서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맞아 5000원 할인 쿠폰 행사를 한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의 아레테는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화덕에 굽는 파스타 전문점이다. 멀리 관악산과 가까이에는 학의천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있는 곳으로 천연재료로 요리를 해 웰빙다운 웰빙을 이곳에서 즐길 수 있다. 할인쿠폰은 안양내일신문에 게재된 광고에 있으며 쿠폰을 지참하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테이블당 1매 사용가능하며 기한은 5월 14일까지이다. 문의 031-8040-299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
- 안양유소년축구단, 안양종합운동장서 어린이날 행사 안양유소년축구단은 5월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 축구 대회 한마당을 펼친다. 어린이 누구나 전화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날 행사는 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팀을 나눠 신청자와 안양유소년축구단이 축구를 즐기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안양유소년축구단은 안양LG프로구단시절 안양LG유소년 축구단으로 창단, LG의 서울 연고지 이전으로 다시 안양유소년축구단으로 재창단했다. 안양유소년축구단 홍성수 단장은 “안양유소년축구단은 안양을 대표하는 유소년팀으로 21년의 전통을 자랑한다”며 “기초 체력을 겸한 기본기술을 중심으로, 창의력과 상호대치 능력을 키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안양유소년축구단은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그동안 MBC꿈나무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유소년축구대회, 경기도지사기 유소년축구대회 등 100여회가 넘는 우승과 입상의 수상경력을 자랑한다.홍 단장은 “우수한 축구 인재를 육성해 상급학교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선수반의 경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훈련 중 학업성적이 저조할 경우 성적이 오를 때까지 축구 훈련 금지령을 내리는 등 학업과 인성교육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안양유소년축구단의 단훈은 ‘승리 보다 노력하는 자세, 개인주의 보다는 협동하는 정신, 즐기는 축구를 하며 학업에 충실한 학생이 되자’”라며“학부모와 학생의 진로에 대해 깊이있는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축구를 하면서 또 다른 세계의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해보고 이해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21세기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포괄적 교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대상은 유아부터 초등 6학년까지이며 보급반, 육성반, 선수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다가오는 8월 MBC꿈나무 유소년축구대회에 입상하기 위해 축구계에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는 은종구 감독, 이연희 코치 중심으로 맹훈련 중이다. 홍 단장은 “앞으로 수년내에 안양유소년축구단 선수 중 프로선수가 배출 될 것이다. 월드컵 국가 대표는 물론 축구 선진국가인 스페인 영국 프랑스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배출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문의 안양유소년축구단 070-8963-5866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