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수능 끈낸 학생들에게.. 힘을내야지, 별수가 있겠나... 수능이 끝난 요즘, 많은 학생들이 상심이 큰듯하다. 원래 받던 점수 보다 낮게 나온 학생들은, 쥐구멍에 들어 가고 싶은 마음이다. 이번 수능에 대해서 여러곳에서 나름의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 영어의 경우 6월9월에 시행했던 모의고사 수준과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영어 B형이 다소 어렵게 출제 되었다. B형에서 고난도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수험생의 체감난의도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수능A형은 9월모의고사와 비슷한 등급컷이 나오지만, B형은 다소 낮아질것같다. B형의 문제를 풀었던 수험생들은 하나같이 걱정이다. 몇일전 가채점에서 생각보다 낮은 점수를 얻은 여고생이 스스로 자살하는 일이있었다. 물론, 비관할수있다.수험생들에게 있어서 수능이라는 큰관문은 인생의 첫문을 여는, 또는 6년의 중고생활을 정리하는 ,또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중요한 시험이었고, 중요한 시점이었음은 필자도 부인하는 바는 아니다. 필자도, 학생들을 가르칠때, 공부가 제일 쉬운데, 이것도 못해서 사회생활을 할수있는가, 하며 훈계하기도한다. 하지만,대한민국수험생들이 알지못하는 큰사실이있다. 공부가 인생의 도구는 될수있어도 시험때문에 자살할만큼의 우리의 인생이 쓸모없는 가치를 가진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다시말해서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될수없다는 점이다. 우리의 인생은 다체로운 풍경을 구경하며 감탄하는 여행과같다. 어떨때는, 낭패와 실패라는 큰그림앞에, 또 어떤때에는 꿈을 이루고 성취하여 기쁜 큰풍경앞에 설수도있는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그 큰 풍경 앞에서, 슬퍼할때 눈물 흘리며 괴로워할때 충분히 괴로워하며, 기쁠때는 기뻐하며 그 상황을 넘는 지혜와 멀리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런 모든 다체로운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은 수능점수 때문에 자살을 결정하는 사람은 마치, 긴여행을 하는중에, 한낮 소나기를 맞고, 더이상 여행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과 다름없다.소나기를 훔뻑맞고, 긴여행중의 큰그림을 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슬프고 비참한 일인가..긴여행을 모두 마치고 돌아온 사람이 이를 더 잘 알것이다. 필자가 단지 수험생들을 위로하기위해 이런 글을 쓴다고 오해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한국말에 칠전팔기라는 말이 있다. 넘어지면 충분히 실패에 괴로워 할 줄도 알고 눈물 흘리다가 먼지를 툭툭털고 일어나면 그만인것이다. 공부가 인생중의 전부가 아님을, 지금 현실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다시한번 상기해 주길 부탁한다. 힘을 내야지 어쩌겠는가.. 인생의 꽃다운 20대의 문을 열고있는 수험생들 힘을 내자. 문이 안 열려져서 눈물 흘리고 있는 수험생들 힘을 내자. 지앤영어학원 이영인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3
- 명문대 진학과 인생의 진로, 장래희망이 정답이다! 명문대 수시의 핵심 ‘학생부 종합전형’의 출발점은 장래희망이다.서울대는 현재 수시로 모집정원의 82.6%를 선발하고 있다. 지역균형, 일반전형 등 수시의 모든 인원을 입학사정관식 서류와 면접을 통해서 선발하고 있다.(향후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명칭 변경 예상) 고려대와 연세대도 축소 예상되는 논술전형을 제외하면 학생부 종합전형과 서류와 면접으로 선발하는 특기자(특별) 전형으로 수시의 모든 인원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과 서류와 면접 전형에서는 학생부와 자소서 그리고 추천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며, 추가적인 서류 포트폴리오를 요청하기도 한다. 학생부와 자소서 그리고 서류 포트폴리오 구성 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바로 장래희망이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학생부 비교과나 자소서 그리고 모든 추가적인 서류의 내용 구성이 장래희망에 목적 지향적으로 연결되고 직간접적으로 연계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장래희망은 구체적이고 차별화되어야 한다.여기서 말하는 장래희망은 의사나 CEO와 같이 막연한 직업군을 의미하지 않는다. 의사도 정신과의사, 내과의사, 외과의사 등 종류가 많다. CEO도 패션관련회사 CEO, IT관련회사 CEO, 바이오생명관련회사 CEO, 컨설팅회사 CEO, 특정제품을 제조하는 회사 CEO 등 그 종류가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학생의 성적, 적성, 소질, 재능 그리고 특기에 맞는 구체적이고 특징 있는 장래희망을 꼭 찾아야 한다.구체적이고 차별화된 장래희망 설정을 위해서는 입시와 세상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다.장래희망이 없는 이유는 크게 2가지이다. 하나는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며, 또 하나는 입시를 모르기 때문이다. 성적 중심의 진학 위주 교육으로 장래희망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할 시간이 없다. 각 분야별 배경지식 교육을 통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려줘야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장래희망 설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성적이 상위권이든 중하위권이든 내 성적으로는 내가 꿈꾸고 있는 대학 합격과 장래희망의 실현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입시를 모르기 때문이다. 내신과 수능이 상대적으로 조금 부족하거나 혹은 많이 부족해도 나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살려서 일찍부터 비교과에 대한 관리를 하고 서류 준비를 잘 하면 성적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의 수준보다 훨씬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 수시에는 얼마든지 있다. 이것이 학생과 학부모님에 대한 입시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강선희 이사(주)프리머교육13년 경력의 대입수사 / 특목고 입시 지도 전문가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3
- 갑상선 암 이야기 최근 주변에서 ‘갑상선 암 수술 받았다’라는 사람도 종종 보이고, TV에서 연예인들이 ‘갑상선 암 투병’이라고 종종 기사가 나옵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갑상선 암 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갑상선 암의 추세를 보게 되면 아주 가파르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여성에게 많으며 특히 젊은 여성(30-40대)에서 타 장기 암에 비해 월등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에서의 갑상선 혹(결절-암과 양성 혹을 모두 뜻함) 및 갑상선 암 환자의 급증을 두고 일각에서는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다 보니 굳이 발견 안 해도 되는 혹들을 발견 하는 것 아니냐 라고 과잉 진료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지만,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갑상선 암의 상승세를 보면 굳이 사회적 요인뿐만이 아니라 여러 환경적 요인의 변화에 따라서도 실질적인 갑상선 암의 빈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누가 내 몸에 ‘암이 생겼습니다.‘라는 소리를 듣고 기분이 좋겠습니까?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당혹감과 절망감은 그 어떤 암에서도 같을 것입니다. 갑상선 암도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갑상선 암입니다.‘ 라고 설명을 하게 되면 같은 반응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갑상선 암의 예후는 매우 좋아서 5년 동안 살 확률인 5년 생존율이 거의 97%에 다다릅니다. 물론 일부 갑상선 암의 세포 형에 따라 예후는 차이가 있습니다. 미분화성 암의 경우에는 예후가 좋지 못하다고 되어있으나 우리나라에서 갑상선 암에서는 미분화성 암은 드물게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환자들이 가장 많이 진단되는 갑상선 암은 유두성 암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다음 여포성 암 으로써 이 두 가지 형태의 암은 예후가 좋은 세표형 입니다. 매우 좋은 예후를 가지지만 그 안에서도 예후는 여러 요인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나이입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발생(20세 이전)하거나 50-60대 이후의 나이에 발생하는 암은 30-40대에 경우에 비해서 예후가 나쁘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남성보다 예후가 좋으며, 혹의 크기, 전이등도 예후에 관련되어 있습니다.그렇다면 갑상선 암은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주변으로 암이 파급되었거나, 사이즈가 커지는 등 진행이 되지 않는 이상, 갑상선 암은 증상이 없습니다. 드문 경우가 아니고서는 건강검진 혹은 우연히 시행한 초음파 상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된 갑상선암의 경우도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지만 간혹 혹이 후두 신경을 침범해서 목쉰 소리가 난다든지, 고음을 못 낸다던지 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는 목 앞쪽에 불룩한 혹이 관찰될 수도 있습니다.권장하는 갑상선 결절의 검사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보통 40세 이후 건강검진 시 초음파 검사를 추가하여 검사를 하게 되며, 가족력이 있거나 목 부위에 방사선요법을 시행했던 분들은 주기적인 갑상선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초음파상에서 갑상선 결절(혹)이 발견되면 여러 요인들을 고려하여 암이 배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세침흡인검사라고 해서 주사기를 통해서 결절의 세포를 흡인하여 빼내는 방법으로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다른 장기의 혹들에 하는 조직검사처럼 조직 자체 일부를 채취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를 확인 하는 것으로 가장 많은 유두상 암은 이 방법으로 암의 진단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지만, 여포성 암은 양성 혹과 암의 세포자체는 큰 차이가 없어서 크기나 성별 등을 고려하여 수술을 결정하게 됩니다. 결국 100%정확한 판별은 수술 적 제거를 통한 조직검사입니다. 세침흡인 검사는 목 부위에 주사 바늘이 찔리는 따끔함 외에는 큰 불편감이 없으므로 숙련된 전문의에게 손쉽게 받을 수 있는 검사방법이므로 너무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후가 좋은 암이다 보니 일각에서는 굳이 작은 혹일 때 수술을 해야 하나 라는 의견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우 고령인 환자의 경우는 환자의 컨디션과 기타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겠지만, 원칙은 수술 적 치료이므로 적절한 치료를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권유합니다. 연세베스트외과서영민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3
- 비만은 질환입니다. 현대인의 미에 대한 추구는 생활 수준의 향상과 함께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미에 대한 욕구가 소비 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안면에만 국한되던 것이 전신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면서 의복에 가려져 소홀히 여겨지던 몸(body) 관리에 대한 욕구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웰빙(well-being)이라는 화두가 관심을 끌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날씬함보다는 건강하고 균형잡힌 체형을 선호하는 웰루킹(well-looking) 시대로 넘어 가고 있다. 비만은 섭취 에너지가 소비 에너지를 초과하여 체내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는 상태로 2형 당뇨병, 관상 동맥 질환, 고혈압 등의 대사성 질환 발생과 유방암, 대장암, 췌장암, 자궁내막암, 전립선암 등의 암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또한 비만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게으르고, 멍청하고, 못 생겼다는 편견들로 인해 대인 관계나 직장 생활 등에서 차별을 경험하게 됨으로써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심할 경우 중증 우울증을 겪거나 자살에 대한 생각이나 시도를 하게 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의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체중 관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그리하여 세계 보건 기구는 비만을 건강과 참살이(well-being)에 나쁜 영향을 주는 질환으로 정의하기에 이르렀다. 비만의 기본적인 치료 방법은 식사, 운동 및 행동 수정 요법이며 약물 요법은 이들의 보조적인 치료법이나 실제로는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 체중 감량이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당수의 환자에서 약물 치료를 병행하게 된다. 10% 정도의 체중 감량만으로도 비만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환에 의한 합병증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비만의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대한 비만 학회에서는 체질량 지수가 25kg/m2 이상이거나, 23kg/m2 이상이고 심혈관계 합병증 및 수면 무호흡증 등의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 생활 습관 교정과 함께 약물 치료를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약물 사용 후 3개월 내에 5~10%의 체중 감량이 없거나 동반 질환의 개선 효과가 보이지 않으면 약제 변경을 고려하여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비만을 한 개인의 문제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질병으로서의 인식 개선과 사회 경제적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남천병원 내과전문의 이창섭 과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3
- 과천시 소식 - 2013년 11월 2주 과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예비,신혼 부부 교육 시행과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예비, 신혼 부부 교육’을 실시한다. 12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교육이 진행되며 미혼이거나 결혼 예정 또는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 임상 책임교수인 이명진 강사의 진행으로 ‘건강한 대화법, 부부의 올바른 성생활, 좋은 부모 되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다. 11월 29일까지 선착순 신청가능하다. 비용은 1인 1만 원. 2013년 과천시 자원봉사 포럼과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초 협력시대 자원봉사와 사회적 경제의 상생’이라는 주제로2013년 자원봉사포럼을 개최한다. 과천 시청 대강당에서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자원봉사자, 관련 기관의 관리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과천문화원 ‘스토리텔링 한국사, 조선을 탐독하다’ 수강생 모집과천문화원에서는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스토리텔링 한국사, 조선을 탐독하다’ 강좌를 연다. 역사문화의 알기 쉬운 접근을 위한 강좌로 임용훈 강사의 진행으로 역사의 중요 장면을 해당 주제로 풀어나가는 시간이다. 수강을 원할 경우 11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3
- 해피북랜드, 어린이도서 방문대여 많은 전문가들은 어릴 때일수록 책을 많이 읽어야 하며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 한다. 왜냐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통하여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배우며 독서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요즘은 해피북랜드의 ‘어린이도서방문대여’가 알려짐에 따라 책을 구입하는 것보다 대여하여 읽히는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선 교사들과 학부모들은 단편, 전집구매보다도 어린이도서 방문대여를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유명출판사의 책을 1년에 200권이나 읽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혜택이기 때문이다. 권장도서/한글동화 등으로 구성된 ‘해피북’은 전문가들이 선정한 도서를 책1권 정도의 값으로 1주에 4권씩 한달에 16권을 1만6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방문대여해주는 시스템으로 어머니들의 숙제를 덜어주는 셈이다. ''해피북''의 장점은 첫째 2만5000~5만원이상 하는 경쟁업체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둘째 도서목록이 잘 되어 있고, 셋째 항상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것이다.문의 010-2168-462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6
- 프리머교육 평촌본원, ‘대입 합격전략 및 특목*자사고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 대입수시, 특목 입시, 해외유학 컨설팅 및 영어 교육(레전드영어/프라임영어) 전문 프리머교육이 11월 15일(금) 오전 10시 30분과 11월 21일(목) 오후 7시에 프리머교육 평촌본원 대강당(평촌학원가 협성골드프라자 5층)에서 ‘대입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선착순 마감, 사전 예약 필수이며, 참석자에게는 <1:1 입시컨설팅 무료 쿠폰>, <영어 모의고사 무료 쿠폰>, <대입수시 학부모 교육 1단계 무료 쿠폰>, <학부모 영어 교육 무료 쿠폰>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11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에는 ‘특목*자사고 합격전략 설명회’를 동일 장소에서 개최하며, 역시 선착순 마감으로 반드시 사전 참가 예약을 해야 하고 동일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입수시 및 특목고 입시 전문가인 프리머교육 이은성 대표와 강선희 이사가 ‘변화된 대학입시 정책과 대비 방안’ 및 ‘특목*자사고 입시 지도 및 관리’에 대한 상세한 강연을 진행한다. 문의 031)386-9300/9310 www.primeredu.co.kr 참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6
- 니키스어학원 유치부설명회 니키스어학원에서는 오는 11월 9일(토) 오전 11시 유치부설명회를 개최한다.니키스어학원은 자연에 대한 경의심, 생명을 존중하는 배려심, 아이의 안성감과 심미감을 발달시키기 위하여 매주 자연체험학습을 진행한다. 니키스어학원 김나영 원장은 “니키스어학원은 학의천을 끼고 있으며 자연체험활동을 통해 감성과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니키스어학원 유치부는 한반에 8명씩 모집한다.설명회 : 11월9일(토) 오전11시문의 : 031-465-053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6
- 대시나루 국어전문학원 김용환 원장에게 듣는다 국어성적 올리기가 제일 어려워요! 의외로 국어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다. 가장 쉽게 점수를 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국어. 하지만 생각만큼 성적이 따라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성적도 올리고 수능에 대비할 수 있을까? 국어, 언어, 논술, 독서를 표방한 평촌 학원가의 수많은 학원들 중에서 대입 수능과 고등내신의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시나루 국어전문학원. 대시나루가 최근 고등국어 학습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등국어 수업을 오픈했다. 대시나루 학원을 찾아 김용환 원장에게 대시나루만의 국어학습 비법에 대해 들어 보았다.수능·내신 성과로 입증된 대시나루만의 국어학습시스템개원한지 7년된 대시나루는 평촌학원가에서 수능과 고등내신 성과로 이미 잘 알려진 국어전문학원이다. 매년 재원생의 40~50%가 수능 1등급을 받는 등 입시 성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대시나루가 이렇게 좋은 성과를 얻게 된 데에는 대시나루만의 비법이 있지 않을까?김용환 원장은 “다년간 수능, 고등내신 수업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대시나루만의 국어학습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었다”며 “재원생들의 수능성과를 통해 대시나루의 국어학습시스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 비법중의 하나가 대시나루만의 분석노트다. 김 원장은 “대시나루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텍스트의 감상의 틀을 제시하면 학생들은 제시된 감상의 틀에 따라 미리 고민을 하고 분석노트에 작성해 온다”며 “수업시간에는 분석노트를 토대로 발표, 질의 응답을 거치고 선생님들의 조언이 중심이 되어 수업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실제 학생들이 작성한 분석노트를 보니 김 원장의 말이 이해가 간다. 이 정도로 텍스트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다면 국어 때문에 헤매는 일은 없을 듯하다. 이와 같은 대시나루만의 국어학습시스템이 수능과 학교 내신의 성과로 이어짐은 물론이다. 그렇다면 김 원장이 제시하는 중등 국어학습 시스템은 어떨까?중등 내신 성적 믿고 방심 말고 미리 대비해야김 원장은 먼저 국어실력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중등 때는 성적이 잘 나왔는데 고등학교 가서 국어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등 시기에 국어에 발목 잡히지 않으려면 중등 시기에 본인의 국어실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했다. 고등국어와 중등국어는 그 수준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고. 그렇다면 국어실력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대시나루에서는 학생들의 국어 실력을 파악하기 위해 2가지의 테스트를 실시한다. 하나는 짧은 글을 읽고 이해력을 판단하는 독서레벨테스트, 다른 하나는 학년수준에 맞는 수능형 사고를 판정하는 테스트다. 김 원장은 “대시나루의 테스트는 점수로 레벨을 나누기 위한 테스트가 아니라 국어에 대한 이해정도와 준비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테스트”라며 “부모님 입회하에 테스트를 치르고 상담을 통해 맞춤 수업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중등의 경우 내신 성적만으로는 국어실력을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시나루의 테스트를 받아보는 것도 국어실력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암기식 국어학습으로는 해결 안돼, 사유하는 힘 길러야또한 대시나루가 국어학습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중의 하나가 학생들이 ‘사유하는 힘, 깊이 있는 시선으로 텍스트를 대하고 낯선 지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해석할 수 힘을 기르는 것’이라는 김 원장. 특히, 암기식 국어학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 원장은 “중등 때 내신 성적만 믿고 방심하다 고등학교 때 후회하는 대부분의 경우가 암기식 국어학습으로 성적을 얻었기 때문”이라며 “암기식 국어학습으로는 수능이나 고등 내신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중등 내신 성적과 국어실력이 별개 듯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꼭 내신이나 수능성적이 좋게 나오는 것이 아니다”며 “많이 읽는 것 보다 어떻게 읽느냐, 실효성 있는 독서활동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때문에 중등시기에는 ‘사유하는 힘’, ‘독서 지구력’ 등을 기르며 고등 국어에 대비해야 한다고.이를 위해 대시나루에서는 수업방식도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에세이쓰기, 독서퀴즈, 키워드 분석 등 다양한 활동 통해 문학, 교과서, 시사 이슈 등의 다양한 텍스트를 이해, 분석하고 토론 등 독후활동으로 실전 논술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읽는 것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다.특히, 김 원장은 “많은 아이들이 어려운 글을 읽으려고 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하며 “대시나루의 국어학습은 어려운 지문 읽기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지문을 소비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결과적으로는 내신뿐 아니라 수능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생각보다 내신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성적은 나오지만 국어실력에 확신이 없다면, 더 나아가 수능과 고등국어를 미리 대비하고 싶다면 수능성과를 통해 검증된 대시나루만의 국어학습시스템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6
- “해물과 육류 화로구이, 세트메뉴로 즐겨요” 지난해 오픈한 학원가 먹자골목의 화로이찌방의 추천 세트메뉴가 최근 평촌 지역주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맛집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화로이찌방의 추천메뉴는 A부터 D까지 총 4가지. A세트는 직장회식 모임 추천세트로 이찌방 특모듬세트로 구성했다. 오징어와 관자·생새우·특양구이·대창·특안창살·특상갈비살·특항정살 등 다양한 부위의 육류와 해물들이 제공된다. B세트는 연인들의 데이트 추천세트로 이찌방 모듬 세트다. 생새우·특양구이·대창·갈비살·특항정살·특안창살을 넣어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육류와 해물을 제공한다. C세트는 양대창 마니아를 위한 추천세트. 오징어관자·생새우·특양구이·대창·소막창으로 구성, 양대창을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주말과 휴일에는 가족추천세트가 호응을 얻고 있다. 대창·갈비살·특안창살·특항정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류에 오징어와 관자·생새우 등 해물, 판냉모밀과 김치우동까지 맛볼 수 있다.화로이찌방 김호준 대표는 “오픈 이후 꾸준히 마니아층이 늘고 있다”며 “최상급의 재료로 고객들이 기분좋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11월 중순경 호주산 와규를 선보일 예정이며 연말 이벤트로 와인제공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며 “화로이찌방에서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모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숯에 구워 사르르 녹는 맛여기서 잠깐, 화로이찌방의 세트 메뉴가 왜 인기일까 궁금증을 풀어보자. 화로이찌방의 메뉴는 화로에 구워먹을 수 있는 고기류와 해산물, 소바와 오뎅 등이다. 주말 가족들을 위한 세트메뉴, D세트를 주문하자 양파초절임 쌈겉절이 등 반찬들이 상위에 차례로 올려지고 커다란 사각접시에 항정살 갈비살 안창살에 오징어 관자 생새우가 보기좋게 세팅돼 제공됐다. 고기마다 켜켜히 눈꽃이 내려앉은 모양이며 새우의 탱글탱글 살 오른 모습이 굽기도 전에 군침이 돈다. 활활 타는 참숯 위에 석쇠를 올리고 고기와 오징어, 새우를 하나씩 줄 맞춰 올려놓는다. 고기 구워지는 소리와 향이 눈과 귀를 자극하는 동안 먼저 익은 해물을 맛보았다. 숯불에 구운 새우는 껍질을 벗고 손질된 상태라 먹기에 불편하지 않아 좋다. 고기와 대창은 소스에 찍어 먹는다. 과일을 달여 만들어 달달한 소스 맛이 일품이다. 마지막으로 시원한 판냉모밀과 김치우동을 맛볼 수 있는 것도 D세트의 매력.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김치우동의 국물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준다. 미술전문가들이 수놓은 럭셔리한 인테리어한편 오랜만에 이 집을 방문했다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럭셔리한 분위기에 마음을 홀리게 될 것이다. 오픈 당시부터 깔끔하고 예쁜 인테리어로 주목받았던 화로이찌방이 연인들에게 소문이 나면서 이 집 대표의 욕심이 커졌다. 좀 더 매혹적인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싶었던 터, 최근 미술전문가들을 동원, 실내의 벽과 천정에 매화꽃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검은색 천정위에 옅은 핑크빛 매화꽃이 터질 듯 피어있는 모습이 화려하면서도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013년 연말, 직장 동료 또는 연인, 가족과 함께 특별한 장소에서 외식을 즐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자. 맛과 분위기, 가격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모임이 될 것이다.문의 031-386-7314, www.화로이찌방.kr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화로이찌방은일반 고깃집과는 달리 차별화된 메뉴와 맛을 선보이는 화로이찌방은 ‘최고의 화로숯불구이’라는 뜻으로 숯불에 고기를 굽는 야끼니꾸, 이찌방은 최고라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다. 이곳은 일본 야끼니꾸 명인들에게 수년간 비법을 전수받아 천연 과일을 사용, 우리 입맛에 맞는 특제소스를 개발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급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상급의 육류를 주문 후 즉석에서 썰어 양념을 바르기 때문에 육질본연의 맛과 특유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인터넷 ‘평촌맛집’ 검색, 최상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