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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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군포의왕과천 학원가소식 - 2013년 12월 2주 토론식수업 소수정예, 중·고등부 수학전문 ‘김부섭수학학원’평촌학원가 흥일빌딩 3층에 위치한 토론식수업 소수정예 중·고등부 전문 ''김부섭수학학원''(원장 김부섭)에서 예비고1, 예비중1, 고1~3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준별 반편성으로 소수정예(5명 정원)로 구성되며, 고등부는 김부섭 원장의 직강으로 수업이 진행된다.수업시간은 주3회(90분/회, 복습 20분+70분 진도)이며, 학생들의 과제이행 여부를 꼼꼼히 챙기고, 틀린 문제에 대한 방향과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학습법은 김 원장의 특별한 교육방법 중 하나이다.학생들은 ''수학의정석''으로 개념과 원리를 배우고, ''쎈수학'' 교재로 진도에 맞춰 응용문제풀이와 마지막으로 김 원장이 직접 선별한 문제로 1주일에 1회씩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생별로 1주일 전 과제를 내주고, 전체가 모인 자리에서 과제발표를 통한 토론식 수업은 이 학원의 장점이다.학부모 상담은 오후 5시 이전에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31-384-0090김통영 해병수학 개원“고등수학! 이제는 해병정신이 필요하다.”“시스템을 강조하는 시대는 갔다. 이제는 다시 정신력이 필요하다.“이번 달 12월 20일에 개원하는 ‘김통영 해병수학’ 학원의 김통영 원장의 평소 소신이다. 해병대 유격대 출신으로 평촌에서 지난 10여년 간 페르마 고등부와 다수인 고등부의 부원장으로 근무하며 주요의대 및 서울대 등 많은 명문대생을 배출했다.해병대의 강한 ‘정신력’이라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무기를 갖추게 하겠다는 ‘김통영 해병수학’. 예비고1부터 예비고3까지 모집하며, 위치는 평촌학원가 카페베네 건물 7층이다.문의 010-7244-8297평촌다수인 수학학원 자사고·특목고 입시 분석 설명회강사 신철민 대표이사(중앙일보입시컨설턴트/전국다수인 운영이사)수학전문학원 다수인에서 중학생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12월 17일 화요일 평촌 다수인 본관에서 개최한다. 상당수의 초등 학부모들은 수학적 재능은 타고나야 한다고 믿고 있지만 어떤 학습법으로 어떤 것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그 이상의 능력 개발이 가능한 것도 수학의 특징이며 이러한 관점에서 수학을 가르쳐야 한다는 다수인은 자사고ㆍ특목고 입시 분석을 통해 수학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설명할 예정이다. 사고력만해서도 안되고 수리만 해도 문제가 있다며 균형잡힌 수업이 필요하다고 한다. 수학적으로 재능을 보이고 중학교, 고등학교과정을 거쳐서 명문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추적 관찰하여 특징을 잡아내는 과정에서 형성된 다수인만의 독특한 수학 커리큘럼이 소개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수학을 전공하고 25년 동안 수학 강의를 해오며 평촌학원가에서만도 학원을 11년째 운영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은 신철민 이사가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031-386-1307디아인재교육 평촌 본원 개원교육시스템 변화의 목표, 학생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창의적 문제해결력은 ‘스스로 사고하고 학습하는 능력’을 갖추었을 때 가능하며 이에 대하여 디아인재교육이 해답을 제시한다.원동연 박사의 오차원 전면교육학습법으로 대표되는 디아인재교육이 평촌학원가에 초중등 전문 직영교육원(원장 박규리)을 개원한다. 디아인재교육은 배경지식을 쌓는 독서과정을 기반으로 학생의 학습능력을 극대화시켜주는 학습법 교육과정. 그리고 스스로 목표를 세워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끄는 자기계발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평촌 교육원에서는 학습법을 적용한 사고력· 서술형 수학과정이 개설된다. 평촌 본원에서는 12월부터 입학설명회 및 수시 상담을 통해 원생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1월 첫 수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문의 031-387-0176야호! 신나게 달리자!-안전한 스키 캠프체험학습 전문회사인 체험학교(스쿨김영사 안양지사)에서는 신나는 겨울방학 스키캠프를 진행한다. 대한스키지도자연맹 및 스키안전구조협회 김태영 전위원이 전체 총괄 진행하고 대명비발디 스키장으로 간다. 1박2일 동안 스키캠프는 물론 오션월드까지 즐길 수 있는 신나는 프로그램이다. 스키캠프 평가 기준은 전문인이 직접 운영하는지, 안전에 대한 전문지식과 운영 시스템이 있는지, 식사 제공 수준, 리조트콘도 이용인지, 강사의 수준이 어떠한지, 금액 등인데 체험학교 스키캠프는 이러한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 1차: 1월5~6일 / 2차: 19~20일 –선착순 마감금액: 140,000원 (스키장비 렌털, 스키강습, 오션월드, 숙박, 식사-4식, 여행보험, 차량 모두 포함)문의 031-446-0111아발론, 초등관 신규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및 중등관 특목 합격 결과아발론교육 평촌캠퍼스 초등관은 겨울학기 개강을 맞아 겨울학기 신규 학부모님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소개와 함께 효율적인 학습지도 및 온라인 프로그램 시연까지 체계적으로 설명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오리엔테이션 후에는 담임 선생님과 티타임을 갖으며 1:1 간담회로 정확하고 친절한 학습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겨울학기 초등관 신규 학부모님들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기존 재원생 부모님들도 간담회 예약이 함께 가능하다. 2014학년도 특목중고 입시 결과, 12월3일 집계 기준으로 평촌캠퍼스에서만 7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아직 집계 중이며 겨울학기 특목고반 및 예비 고1반 개강으로 본격적인 고등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매년 다수의 특목 합격자들을 배출한 겨울학기 아발론 특목특강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예비 중1~3학년의 신규테스트도 진행중으로 12월16일 겨울학기 개강을 맞아 등록이벤트로 재원생 추천 및 형제 혜택 그리고 당일 등록시 감사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학기 신규테스트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초등관 031-425-0037 중등관 031-424-0027해피한 자기주도학습관 산본센터, 새학년맞이 겨울방학 특강반 신규 모집해피한 자기주도학습관 산본센터에서는 좋은 공부습관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트레이닝 종합반을 모집한다. 학습능력 진단검사(인성, 지능, 적성, 자기주도학습능력) 결과를 바탕으로 ①꾸준한 동기부여를 통한 공부의욕과 학습목표 설정, ②매일 매일 학습플래너에 의한 학습계획과 실천/평가, ③자기주도학습노트 작성을 통한 요약/정리, ④예습-학교수업 충실화-복습의 내실화, ⑤과목별 공부방법 노하우 습득 및 자기화, ⑥교과서 중시 학습습관, ⑦학교시험 집중습관, ⑧학생 개인별 스케줄에 따라 매일 등원하여 하루 150분씩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과목을 1:1 개인별 맞춤식 학습코칭을 한다. 아이들에게 공부방법과 전략에 대한 원장특강도 병행하며, 학습능력 진단검사는 무료이다. 1:1 방식이므로 수시로 모집하며 토요일도 상담 가능하다. 2006년부터 산본 9단지에서 자기주도학습관을 운영중인 김화영 원장은 “예습복습 방법, 오답노트와 노트필기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방법과 학습습관을 체계적으로 연습시키고 훈련시키는 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중학교부터는 공부를 잘 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 모집대상 : 초중학생- 1:1맞춤지도 방식이므로 수시로 등록 가능- 교육상담 : 031-398-1066, 홈페이지 : <a href="htt 2013-12-11
- 진짜 영어 역전을 위한 완벽한 겨울방학을 위한 공부 시나리오 ! <기말고사 건투를>2학기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기말내신을 시작하면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목표성적을 설정하고, 최선을 다하여 후회 없는 시간이 되도록 나만의 출사표를 쓰도록 했었는데, 모두가 처음 다짐했던 대로 또 다른 이정표를 제시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길 바라는 마음이다.<겨울방학과 새해를 위한 Refresh>바야흐로 송년과 연말이다. 한 해의 이야기를 되돌아 보며,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은 12월이 주는 선물이다. 겨울방학은 분명 그 새로운 한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줄 보석과 같은 시간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되돌아 볼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마음 속 진짜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 주기 위해서라도, 잠시만의 겨울여행, 겨울이야기는 필요한 듯 하다.<짧아진 방학을 두배로 강하게 최대한 활용할 전략을 짜라>하지만, 휴식은 적당히^^. 방학은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보완하여 공부 역전을 만들어낼 절치부심의 찬스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목표가 높은 그대가 이 겨울을 놓쳐서야 되겠는가. 주 5일 등교가 정착된 이후, 모자라는 수업일수의 확보를 위해 겨울방학도 4주 정도로 짧아졌다. 평촌지역 중학교의 이번 겨울방학 시작은 대부분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1월 말일에 몰려 있는 설 연휴 전 후이다. 겨울방학은 길다는 착각속에 자칫 어영부영 하다가 소중한 역전 드라마의 시간이 노력 한번 해보지 못하고 고스란히 날아갈 수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기말고사의 종료와 맞물려 자신을 정비할 최소한의 시간을 보낸 후, 명확한 스타팅 라인을 설정하고 나만의 방학 공부계획을 일찍 실천하는 것이 방학환경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길이다. < Semi-방학 기간도 잡아라>겨울방학기간은 짧아졌어도 2학기 기말고사와 1학기 중간고사의 시점은 변함이 없다. 대신 기말고사 종료부터 방학까지, 방학이 끝나고 다시 봄 방학을 지나 학교에 등교하는 시간이 늘어났을 뿐이다. 아마 이때는 대개 시험이 끝난 직후와 시험이 아직 많이 남은, 학습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긴장이 덜 되는 시기임이 분명하다. 필자는 이 기간에 주목한다. 기말고사의 회포는 일주일 정도만. 대신 더 큰 미래를 위해 방학을 잡고 싶다면, 다소 애매한 이 기간, ‘semi-방학기간’을 방학의 연장선으로 인식하고 방학의 계획을 짜야 한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겨울방학이 30일이 될 수도 있고, 100일이 될 수도 있다. 기말고사가 끝난 긴장감 사라진 교실에서 누가 빨리 자신만의 방학을 시작하는지, 일찍 개학한 2월 초순, 누가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방학을 마무리할지는 결국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몰입하고 집중하는 방법: 방학미션을 명확하게>이전 기고에서, 매력적이면서 달성가능한 단기미션을 설정해 주고, 이를 위한 로드맵을 명확히 제시하며 코칭하는 것이 학생을 리드하는 효율적인 방법임을 말씀드린 바 있다, 겨울방학을 가장 임팩트있게 보내는 방법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영어실력을 늘리고자 하여 막연히 가르쳐주는 것만 답습하는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보다, 스스로 자신을 시험에 들게 하여,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검증하고, 항상 긴장감있게 공부하는 분위기를 위해, ‘나만의 인증시험‘을 영어내공과 곁들이는 것은, 약방의 감초처럼 강력한 부스터(booster)적 기능을 수행해 줄 수 있는 공부 활력소이다.<내공과 실전의 강력한 Balanced-Mixing > 영어내공의 강화에 80%를, 자신의 실력검증을 위한 인증시험 준비를 20% 정도로 할애하고, 내공의 실전연결을 도모하며 집중력을 강화하자는 것이다. 모든 학생들에게 자신의 실력과 의지에서 나온 올 겨울 인증시험별 목표점수를 제시하고, 영역별 기본학습 외에 목표달성을 위한 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병행된다면, 올 겨울의 성공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다. 실력이 좋은 학생이든, 좋지 않은 학생이든,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를 발전시켜야 하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무난히 이 프로젝트에 동참할 것이다. 설령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아무 생각없이 가방만 매고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야, 훨씬 살아있는 공부체험을 가져다 안기게 되지 않겠는가. <공부미로 출구전략 미션을 중심으로 하는 동기부여>> 1인 1인증시험 목표+칭찬과 격려> 공부하는 학생이 느끼는 많은 괴로움 중 하나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공부의 끝인지,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는지, 가방 메고 학원을 몇 년 다녔는데도, 제자리 걸음처럼 느껴지는 친구에게 출구전략을 제시해 주어 스스로 하는 동기부여를 심어주어야 한다. 내가 지금 어디의 위치에 있고, 얼마나 많이 공부를 해야 되는지와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이유와 객관적인 평가와 가이드가 필요하다. 목표를 계량화하고, 수치화하고, 등급화하라. 그래야 그나마 재미있게 열심히 한다. 학생을 비교대상으로 삼자는 것이 아니다. 길을 제시하자는 것이다. 결승선까지 몇 미터 남았는지, 너가 얼마나 달려왔는지. 그것 또한 인증시험이 해 줄 수 있다.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학생이 느끼는 나의 위치’와 ‘학생이 생각하는 내 노력의 크기’이다. 훌륭한 코치라면 너의 위치가 낮지 않음을, 이제 얼마 남지 않음을 느끼도록, 너의 노력이 결코 작지 않음을, 그 노력이 가져올 미래가 밝음을 일깨워 줄줄 알아야 한다. 인증시험으로 자신의 실력을 객관화하는 작업이 있었다면, 그 객관적인 결과를 학생의 마음에 부드럽게 안기도록 하는 주관화 작업도 중요하다. 결국 칭찬과 격려다.이번 겨울 방학 영어 역전을 위해서는 영어적 부족한 부분에 대한 분석과 영어적 보충 전략, 그리고 스스로 열심히 하도록 하는 미션별 동기부여라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그 역전의 발판을 만들어 주리라는 것이 필자의 강력한 미션이기도 하다. YNS열정과신념학원이병창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1
- 상위권으로 가기 위한 중학생들의 올바른 학습법 이제 3개월 후면 초6은 중학교로 올라가고 중1, 중2 또한 한 학년씩 승급하여 고학년이 됩니다. 정부의 입시정책은 대입의 단순화와 특목고/자율고의 추첨 및 면접으로 유도하고 있지만 얼마 전 서울대 2015학년도 입시안에서는 의대까지도 문이과 교차지원 허용 및 정시 정원 확대와 수능만으로 선발 등 우수학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매 년 입시안의 변동으로 학부모님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고 너무나 많은 전형으로 혼란이 가중되는데, 그렇다면 과연 우리 학생들은 어떤 대비를 해야만 어떤 정책에도 흔들림 없는 명문대 진학을 위한 학습 능력을 갖게 될까요? 저는 이번 칼럼에서 25년 수학 강의와 입시 겅험을 바탕으로 2회에 걸쳐 정리 해 보겠습니다. 첫째, 철저한 학생부(생활기록부) 관리입니다.학생부에는 내신성적에 해당하는 교과와 비교과의 두가지로 나뉘는데, 비교과에는 중학교나 고등학교 모두 동아리활동, 진로 및 봉사활동, 체험활동, 독서활동, 수상실적, 출결상황등이 있으며 선생님의 종합 평가가 기재됩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특목고, 자율고 입시에 반영하고 있으며, 대학입시에서도 많은 전형에서 고교 학생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행평가를 비롯한 성실한 내신 관리는 중학교에서부터 대학 입학때까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으며, 본인에게 의미있는 활동들을 반드시 두 세 개 이상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대학 입시에서는 비교과가 더욱 반영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둘째, 스펙은 진학용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으로 키우기 위해 만들기를 바랍니다.스펙이란 specification을 일컫는 말로 자신의 남다른 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요소입니다.수학의 경우 지금은 영재학교나 과학고 진학시에도 예전처럼 수학 과학 스펙이 적나라하게 반영되지 않습니다. 즉, 반드시 KMO 만을 수상해야 합격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올 해저의 제자들 중에도 우수한 학생부 관리와 수학, 과학의 내공만 쌓고도 합격한 학생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성 면접 등에서 수학, 과학의 남다른 모습을 발견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영재학교와 과학고 특성상 어쩔 수 없겠지요.. 중요한 것은 스펙을 특목고, 자율고 진학용으로 쌓으려고 하지 말고, 대학 진학까지 멀리보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특히, 고등학교에서는 영어 스펙이 활용도가 훨씬 높으며 자신의 진로에 부합되는 스펙을 쌓으면 대학별 수시모집의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음 주에는 독서의 중요성과 심화가 왜 필요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철민 평촌다수인 대표이사前 중앙일보 입시컨설턴트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1
- 다양한 미군용품이 한자리에, ''US 미군용품'' 의왕 청계동에 위치한 ‘US 미군용품’은 다양한 미군용품을 판매하는 매장이다. 주변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미군용품을 판매한다는 이곳은 미군용품 도매업만 15년가량 한 주인장이 일 년 좀 넘게 운영하고 있는 가게다. 실제 미군들이 입는 군복부터 야상, 항공점퍼 등 각종 점퍼류와 바지, 가방, 군화, 단화, 장갑, 로프, 목걸이, 와펜, 각종 잡화류 등 셀 수도 없이 많은 종류의 미군 용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런 미군용품들은 누가 찾을까? 주인장은 “전국에 미군용품 마니아만 20만 명가량 된다”며 “마니아들과 등산·캠핑을 즐기는 사람, 밀리터리 룩을 선호하거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또 “주변 지역에서는 우리 집이 유일한 미군용품 판매점으로 인근에서 사러오는 도매업자나 마니아들도 많다”고 덧붙였다.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엔 내구성이 좋은 겨울용품이 인기가 많다고. "고어텍스 점퍼의 경우 시중에서 판매되는 아웃도어 의류보다 기능면에서 더 뛰어나고, 텐트나 타프, 비옷, 오리털침낭, 버너, 연장 등 캠핑이나 등산에 사용되는 용품들도 성능이 좋다"고 한다. 가격은 어떨까? 오랫동안 도매업을 한 주인장이 도매 소매 겸업을 위해 운영하는 가게라 모든 물품을 도매가로 구입할 수 있다.또한 미국에서 수입한 장식품들과 골동품 등도 다양하게 구비돼 있어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물건의 80% 이상은 대부분 미국에서 수입한 것들이며, 독일, 영국, 프랑스, 스웨덴 등 유럽에서 온 용품들도 있다고. 위치 : 의왕 청계동주민센터 대각선 건너편 상가 1층문의 : 010-6247-1114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1
- <전문의 대담> 인덕원 영내과, 이민영 원장에게 듣다 _ ① 갑상선 질환 의왕 내손동에 사는 주부 김진희(가명, 39세)씨. 그녀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으며 갑상선 검사까지 함께 진행했다. 초음파를 통해 갑상선 검사를 한 김 씨는 갑상선 암이 의심된다는 뜻밖의 결과를 받고 깜짝 놀랐다. 암인지 여부를 알기 위해 세침조직검사를 한 김 씨는 초기 암으로 진단돼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조기 발견된 상태라 수술 결과가 좋아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 들어갔다. 김 씨는 “아무 자각증상도 없었는데 암이라는 말에 무척 놀랐다”며 “운 좋게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치료에 성공했지만 지금도 ‘그때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하고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해 진다”고 말했다. 김 씨처럼 아무 증상 없이 살다가 갑상선암을 진단받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검진만이 예방의 길이라는 갑상선 암, 어떻게 검사하고 진단받을 수 있을까? 갑상선 분야의 실력자로 알려진 인덕원 영내과 이민영 원장을 찾아 이에 대해 물었다. Q. 갑상선암인지 아닌지 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나?갑상선암은 초기 자각증상이 거의 없다. 그래서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어떤 증상도 없었는데 우연히 검사받았다가 갑상선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놀라는 환자들도 그래서 많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암의 증상으로 알고 있는 목 주위에 혹 같은 덩어리가 만져진다거나 목소리가 이상하게 변했다거나 하는 것은 갑상선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Q. 갑상선암 관련 검사는 내과에서 받으면 되나? 검사는 어떤 것들이 있나?갑상선은 우리 몸에서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분비와 관계있는 기관이다. 때문에 내분비 내과에서 진단을 하게 된다. 갑상선암이나 혹 등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초음파 검사를 1차적으로 시행하게 되며, 초음파 상에서 이상소견이 있으면 바로 2차로 세침조직검사를 시행, 확진을 하게 된다. Q. 세침조직검사란 무엇인가?갑상선세침조직검사란 긴 바늘을 갑상선의 암이나 혹이 있는 위치에 찔러 넣어 그 조직을 떼어 암 여부에 대해 검사하는 것을 말한다. 암이나 혹이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내 조직을 떼어내는 것이 이 검사의 핵심이다. 이에 일차적으로 초음파를 통해 의심 조직의 위치를 찾아내고 그 위치에 바늘을 정확하게 위치시켜 조직을 떼어 내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단순히 조직을 떼어내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슬라이드에 밀어 정확하게 검사가 나오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Q. 세침조직검사를 특히 잘 하신다고 들었다. 이 검사를 받으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세침조직검사는 무엇보다 의사의 임상 경험과 숙련도가 중요하다. 많이 해본 전문의가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고, 암 진단율도 올릴 수 있다. 아무래도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가진 의사를 찾아 검사받는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을 확률이 더 높을 수밖에 없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자기만의 다양한 검사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조직 검사하는 임상의가 많이 늘었지만 수년 전만해도 영상의학과에서 주로 시행해,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때문에 환자와 친숙한 임상의가 바로 검사를 시행하면 환자와의 친밀도도 높아지고 진단 결과에 대해 설명하기도 수월해 진다. 이렇게 되면 환자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추적검사도 더 잘 될 수 있어 진단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Q. 갑상선암은 중년 여성들이 많이 걸린다고 들었다. 사실인가? 여성들에게 많이 발병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실제로 임상에서 여러 환자를 만나 보면, 최근엔 20대의 젊은 층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꽤 많다. 갑상선암은 특별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고 봐야한다. 20대의 젊은이라도 한번쯤은 초음파 등 갑상선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물론 중년의 여성들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1
- 의왕시소식 - 2013년 12월 2주 의왕시 보건소, 매월 넷째 주 토요보건소 운영 의왕시 보건소가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토요보건소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직장 등의 이유로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매월 넷째 주마다 운영하고 있는 토요보건소는 맞벌이 부부를 비롯해 임산부와 학생 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또 의과진료와 각종 제증명 발급, 예방접종, 임산부관리, 금연상담, 기타 교육, 집중재활치료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별 가구의 다양한 의료서비스 욕구에도 부응하고 있다.토요보건소의 운영시간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예방접종은 12시까지이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올해 7월부터 ‘다자녀 가족과 3대가 함께 하는 보건소 체험교실’을 토요보건소와 병행운영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의왕시에 주소가 있는 3자녀 이상 가족과 3대 가족이 대상이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체험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골밀도검사, 각종 건강상담, 노인센터체험 등 다양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체험교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의왕 내손도서관, 사랑의 도서 1천 200권 전달의왕시는 지난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3년 도서 나눔전 수익나눔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의왕시와 마을기업 미소가게가 공동 추진한 도서 나눔전 사업은 시민들에게 기부 받은 헌책을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판매하여 생긴 수익금으로 신간도서를 구입해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순환형 복지프로그램이다. 기증식에서는 도서 나눔전을 통해 구입한 도서 1천 200권을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모락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8개 기관에 전달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내 어린이와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책 속에서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 나눔전 사업을 계속 추진해 지역 내 소외계층의 독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시, 복선전철 조기착공 서명운동 참여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주 의왕역에서 열린 ‘인덕원~서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조기착공 서명운동에 참여하여 “복선전철 사업 예산 확보가 가시화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의지를 조직적으로 표출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범시민 추진위원회 및 25개 시민단체와 함께 시민 대표 자격으로 서명에 동참했다.김 시장은 “현재 국토위 예산소위 2014년도 정부예산(안)에 인덕원~서동탄 복선전철 기본 설계비 90억 원과 월곶~판교 복선전철 타당성조사 및 기본 계획비 55억 원을 반영해 예결특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복선전철사업 예산이 국회에서 확정돼 조기 착수될 수 있도록 16만 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정부와 국회에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출범한 복선전철 조기착공 범시민 추진위는 7만 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의왕시, 2014년도 정시대비 대입설명회 성료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500여명 학부모와 학생들 참여 의왕시가 지난 7일 의왕시 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4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에 5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설명회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2014학년도 대학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대입설명회 강연자로 나선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이영덕 소장은 ‘2014년도 대입 수능 성적분석 및 정시대비 전략 지원’이란 주제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열띤 강연을 펼쳤으며 27년간의 대학입시 자료 개발과 상담 경험을 살려 정시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줬다. 의왕시 관계자는 “예년보다 수능시험이 어렵게 출제되고 많은 변화가 있어 어느 때보다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의왕시 지역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 청소년수련관 꿈누리오케스트라 꿈누리국악예술단 신규단원 모집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꿈누리 오케스트라와 국악예술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14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4학년(오케스트라는 6학년)부터 대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롯,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트럼펫, 트롬본, 호른, 팀파니, 마림바 등 오케스트라 편성악기의 연주 가능자와 사물, 가야금, 거문고, 피리, 단소, 해금, 한국무용, 민요, 판소리 등 한국전통예능 공연이 가능한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12월말까지 접수하면 된다. 신규단원모집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홈페이지(www.uw1318.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영 청소년수련관장은 “꿈누리오케스트라와 국악예술단은 클래식과 한국전통예술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함께 재능을 향상시키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청소년 문화예술단체이다”며 “오케스트라와 국악예술단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재능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11
- 군포시소식 - 2013년 12월 2주 2013~2014시즌 초막골 썰매장 개봉박두군포, 눈·얼음 행복세상 20일부터 57일간 펼쳐군포시가 운영하는 ‘2013~2014시즌 군포 초막골 눈·얼음 썰매장’(산본동 877 일원)이 오는 20일 개장해 내년 2월 15일까지 57일간 운영된다.민선 5기 군포시가 역점시책인 ‘가족이 행복한 군포’ 만들기를 목적으로 2010년 겨울에 처음으로 개설했던 수리산 초막골 눈·얼음 썰매장이 올해로 4년째 문을 여는 것이다. 시에 의하면 눈썰매장은 이용객 안전을 위해 성인슬로프(40m×115m)와 유아슬로프(15m×30m)로 구분돼있고, 얼음 썰매장(17m×55m, 지난 시즌 대비 가로 3m 확장)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시설이다.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하는 썰매장의 이용료는 나이 구분 없이 5000원이며, 단순 입장만 원하는 이용객은 입장료 1000원을 내면 된다.한편, 시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총 550대의 차량 수용이 가능한 제1·2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하며, 시설 운영의 미흡한 점을 매년 개선한 매점 및 휴게소, 의무실, 장비보관실, 화장실 등도 빈틈없이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4주년 기념 감사&행복 대축제 지난 11월 29일 금요일,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용철)은 복지관 개관 14주년을 맞이하여 ‘감사&행복 대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김윤주 시장을 비롯해 정각사 주지 정엄스님 및 이학영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사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후원자 및 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복지관 이용자들로 구성된 하모니카교실 ‘소리반’의 식전공연에 이어 지난 한 해 동안의 복지관을 돌아볼 수 있는 ‘2013 잊지 못할 순간들’영상상영 및 ‘표창장, 감사패전달’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진행된 ‘W희망프로젝트 경과보고’는 사업소개로 시작하여 ‘샌드아트 퍼포먼스’, ''will 안전한군포, well 즐거운군포, with 나누는 군포의 W활동가 위촉식'', ''청운유치원 약속선언식''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촉된 각계각층의 W활동가들은 자신의 역량에 맞는 위치에서 우리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며 ‘W희망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었다. W희망프로젝트는 우리 함께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1만2000명의 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29만의 군포시민과 함께 장애인뿐 아니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W희망 프로젝트’의 ‘W’는 ‘당신과 함께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이라는 의미와 ‘victory를 뜻하는 V+V가 만난 글자로 너와 내가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또한 기념식과 함께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의 전시 및 체험’, ‘바자회’, ‘일일포차’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장애인문화예술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이번 바자회 및 일일포차는 경기원로회, 누리니트, 뉴코아아울렛 산본점, 두리몽, 순희네농장, 삼천리자전거, 무지개 식품, 미래엔테, 밥e맛짱, 재경푸드, 신명식품, 산본시장진흥협동조합, 원조장충왕족발, 어린왕자아동복전문점, 와일드플레이트 일산점, 진우식품, 코오롱패션 2001아울렛 안양점, 꼬목나이테, 할매냉면, 함께하는 사람들, (주)아이리스코리아, (주)예현, e-마트 산본점의 후원으로 축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잊지 못 할 순간을 선사했다. 김용철 군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다소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본 장애인복지관의 개관 14주년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주신 내·외빈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14년 밝아오는 새해에는 더 즐거운 만남, 더 행복한 변화와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노력하는 복지관으로써 실천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을 시작으로 우리 함께 살기 좋은 군포를 만들기 위해 올해까지 120명의 W활동가 가 위촉될 예정으로 이날 참여한 지역사회 모두가 ‘W희망 프로젝트’의 발전을 기원했다.군포, 2014 동계 청소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군포시가 국내 자매도시인 충남 청양에 위치한 군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할 ‘2014 동계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지역 내 초등학교 3~6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계 영어캠프는 내년 1월 6일부터 17일 사이에 2기로 나눠(60명씩, 기수별 4박 5일) 운영될 예정이며, 원어민 교사 22명과 영어에 능통한 대학생 자원봉사자 12명이 수업을 담당하게 된다.학생들이 겨울방학에 영어 실력 향상과 협동심 배양 그리고 자연학습까지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도울 이번 캠프의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체험활동으로 구분된다. 먼저 이론 수업은 스포츠·만화·예술·영화·요리·과학 등의 지식과 접목해 재미있는 놀이 형식으로 진행된다.또 체험활동 과정은 자연을 주제로 한 영화 감상, 오물조물 풍선아트, 나만의 탈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도전 골든벨, 아이스월드 체험 등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며 창의력과 모험심까지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1일까지 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pyouth.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전자추첨을 통한 참가자 선정 결과도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1인당 18만원이다.문의 041-943-0410, 031-390-1433‘行(행)부기’와 함께하는 나눔과 소통 전시군포어린이도서관, 장애인 행정 도우미 송상원씨 작품전 열어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이 시설 내 쉼터에서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아주 특별한 전시회를 12월 한 달 동안 개최한다.도서관에서 장애인 행정 도우미로 근무 중인 송상원(26)씨, 자신을 ‘무지개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거북이, 行(행)부기’라고 칭하는 송씨가 직접 만들고 그린 클레이 아트 작품과 그림 등 35점의 작품을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이다.송 씨는 “세상을 향해 내딛는 걸음은 느리지만, 정정당당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려 노력한다”며 “뚜벅뚜벅 걸으며 즐겁게 펼치는 상상의 나래는 장애도 뛰어넘고, 이웃과의 소통도 도와준다”고 말했다.한편, 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전시회장에서 송씨와 함께하는 클레이 아트 및 도자기 퍼즐 맞추기 체험행사도 준비 중이다.아기자기하고, 예쁜 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행복을 안겨주고,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도서관 측은 기대하고 있다.군포부곡도서관, 작가 초청·공연 개최군포부곡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지역 주 2013-12-11
- “올 성탄과 연말엔 직접 만든 케익, 어때?” 크리스마스하면 상징처럼 여겨지는 것이 바로 케익. 많은 사람들이 이 날을 기념해 케익을 준비하고 가족이나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만든다. 요즘엔 이런 케익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때문에 케익 만들기를 가르치는 전문 매장이나 강좌들도 주변에서 종종 만날 수 있다. 케익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일, 어려울까? 일일 강좌부터 정기 강좌까지… 케익, 배우면 만든다!케익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관련 강좌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자격증을 딸 정도의 전문적인 실력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케익 만들기를 취미 과정으로 가르치는 매장에 나가 간단히 배울 수도 있다. 안양 관양동에 위치한 ‘앨리스케익’은 케익이나 쿠키, 컵케익 등의 만들기를 가르치는 매장이다. 특별한 날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의 케익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일일 강좌부터 좀 더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정기 강좌 등이 마련돼 있다. 앨리스케익 김은영 대표는 “케익부터 쿠키, 컵케익, 슈가크레프트 등 다양한 종류를 배울 수 있다”며 “주부들이나 젊은 여성들, 아이들이 많이 찾아 온다”고 말했다.일일 강좌의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케익이나 쿠키 등 원하는 작품을 선택해 만들 수 있다. 김 대표는 “케익은 2명 정도를 한 그룹으로 1회 3시간 정도 배우게 되는데, 인원수가 적다보니 거의 일대일 수업이 이뤄져 만드는 과정을 꼼꼼히 배울 수 있다”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경우 산타나 루돌프사슴, 눈 오는 풍경 등 다양한 디자인의 케익을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선물이나 파티에 쓰려는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아이들 생일파티를 케익 만들기로 즐기게 하거나,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케익 만들기를 해주고자 이곳에 아이들을 보내는 엄마들도 많다”며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면 아이들의 경우 3~5명을 한 조로 케익이나 쿠키 만들기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곳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나만의 케익을 선물하거나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원하는 디자인을 신청 받아 주문 케익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고. 뿐만 아니다. 안양만안도서관에서도 성탄을 맞아 케익 만들기 일일강좌를 즐길 수 있다. 관내 가족 15팀의 신청을 받아 오는 1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케익 만들기’ 프로그램이 그것.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열리는 행사로,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만안도서관 지하 1층 문화교실에서 열리며, 케익 전문점인 미앤미의 강사로부터 배운다. 재료비는 1만5000원이며, 케익 장식에 들어갈 재료도 개인적으로 가져갈 수 있어 개성 있는 디자인의 케익 만들기도 가능하다. 케익 만들기 강좌를 신청한 주부 박연숙(안양 6동)씨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가족의 추억을 디자인한 케익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한해를 돌아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가족용 케익을 함께 먹으면 성탄의 기쁨이 두 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떡 케익이나 파티를 위한 요리도 배워볼까?요즘은 떡을 활용해 만든 ‘떡 케익’도 인기다.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이번 겨울학기 교육 프로그램 중 일일 강좌로 ‘단호박 떡케익 만들기’와 파티요리인 ‘로스트 치킨과 사이드메뉴’를 진행한다. 성탄과 연말을 맞아 파티요리나 케익 만들기에 관심 있는 여성들이 많을 것을 예상했기 때문.단호박 떡케이크 만들기는 12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로스트치킨과 사이드 메뉴 강좌는 12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두 과정 모두 재료비 2만원이 있다.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04
-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 가비앙 백운호수점 백운호수에는 괜찮은 카페가 많지만 그 중 가비앙은 핸드드립 전문점으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전체적으로 엔틱한 분위기에 천정에는 화려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자유분방한 분위기도 함께 느낄 수 있다.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어 실내는 넓고 고즈넉하다. 창가에 앉으면 백운호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분당 서현점과 백운호수점이 있는 가비앙은 생두를 수입해서 판매하는 ‘가비앙’이 운영하는 카페로 원두는 분당점에서 그날 볶은 것을 사용하고 있다. 가비앙 박소영 점장은 “커피는 생산되는 지역에 따라서 맛의 특징이 다르고 로스팅이나 브랜딩 방식, 바리스타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며 “가비앙에서는 리저브, 피베리, 나부시마케, 포토시 등 20여종 핸드드립 커피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커피 강좌가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최근에는 일일 단기특강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단기특강은 하루 동안 핸드드립까지 체험해 보는 강좌로 강좌가 끝난 후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 전문적으로 교육을 수강할 수도 있다. 한편 이곳에서는 커피 뿐 아니라 웜 초콜릿 케이크 등 수제 케이크와 쿠키도 맛볼 수 있으며 브런치류의 가벼운 음식도 판매되고 있어 때를 놓친 아침이나 점심을 커피와 함께 즐길 수도 있다. 평일특가 9900원에 제공되는 크로와상세트, 퀘사디아 세트, 몬테크리스토 세트 브런치 주문시 커피가격은 50% 할인·제공된다.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위치 의왕시 학현로 170-47문의 031-426-428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04
- 평촌 다수인이 제안하는 대입까지 가는 초등 수학의 해법 다양하게 사고하고 추론하는 능력 향상꼼꼼한 선행은 현행 문제 쉽게 해결하는 데 도움초등학생 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들이 수학 경시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한다. 어렵기만 한 경시대회에 아이를 내보낼 필요가 있을까. 교외 경시대회의 경우 학생기록부에 수상실적이 기록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시에 대한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이에 대해 다수인 정상현 초중등 부원장은 “장기적으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를 탄탄히 해 두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경시준비와 선행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학생들은 경시를 준비하면서 많은 문제를 접하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과 사고방식을 터득하게 된다”고 말했다. 초등 수학경시 준비의 장점전국적으로 치러지는 수학경시대회는 대부분 사교육 관련 출판사나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영재올림피아드대회, 전국수학학력경시대회, KMC 전국수학인증시험대회, 고려대학교 전국수학인증시험, KME 한국 수학학력평가 등이 대표적이다. 경시대회에서 시험을 치르는 학년은 주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다. 1, 2학년의 경우 3학년 과정에서 시험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도 한다. 대부분 학년별로 시험을 치르고 출제되는 문항 수는 25~30개. 수상은 대회에 따라 상위 3~5% 범위에 들면 일반적으로 장려상을 수상한다. 본선대회가 따로 있는 경우 15% 이상이면 예선을 통과한 셈이다. 성적이 좋을 경우 해외연수나 캠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정 부원장은 “수학 경시를 준비하고 참여하면서 수상실적에 연연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경시는 전국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실력을 객관적인 위치에서 파악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 “경시 문제를 접한 대다수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가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걱정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에 대해 해결 방법을 고민해 보고 선생님이 풀이하는 과정을 보며 모방하기도 하면서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향상 되고 수학적 개념이 포괄적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동기부여가 되는 평촌 다수인의 “선행 학습”한편 경시와 더불어 수학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선행 학습의 정도이다. 정 부원장은 “선행학습에 대해 편견이 많지만 현재의 교육입시제도와 환경에서 선행학습은 수학을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선행을 1년 반 정도 하게 되면 현 진도의 문제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푸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고 말했다.물론 기초도 되어 있지 않은 학생에게 선행을 시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러나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선행학습을 통한 문제해결은 수학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실제 평촌 다수인의 많은 학생들은 선행을 통해 수학 과목에 흥미를 느끼고 지속적으로 성적 향상을 이루고 있다. 그 학생들의 공통점은 현 진도만을 나가는 친구들이 풀지 못하는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내면서 수학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생긴 것이다.“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수학은 즐겁지 않으면 절대 잘할 수 없는 과목입니다. 의도적으로 선행을 하면서 아이에게 같은 문제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푸는 방법들을 알려주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모르는 방법으로 학교 진도의 문제를 풀어내면서 아이는 수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수학을 싫어하는 초등학생이었던 그 학생은 현재 특목고를 졸업하고 서울의 명문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 정 부원장은 “가끔 그 학생을 떠올리며 선행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게 된다”며 “수학을 공부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선행’”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동기부여가 되는 선행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다른 과목보다도 특히 수학에서 실력있는 선생님과 검증된 프로그램이 필요한 까닭이다. 평촌 다수인은 빠른 선행을 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한 선행, 개념을 이해하고 심화와 선행을 적절히 조절하며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정 부원장은 “공식만을 암기해 푸는 문제는 쉽게 잊혀진다. 수학공부도 다른 암기 과목과 마찬가지로 흐름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며 “다수인은 차별화 된 심화문제와 창의력 문제들로 학생들이 충분히 선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평촌 다수인 초등관 031-386-130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