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가구와 카페가 만나다 DOATH 관양동에 가구와 카페가 함께 하는 공간이 있다. 도쓰 퍼니처&카페에는 생활소품과 가구 그리고 커피향이 진하게 베어있다. 1층과 2층 60평의 공간에 가구 쇼룸 뿐만 아니라 도쓰 특유의 피쉬본 스타일이 녹아 있는 카페가 눈길을 끄는데 차를 마시면서 가구와 핸드메이드 소품도 구경할 수 있다. 피쉬본 시리즈는 실용성과 깔끔함을 추구하는 북유럽의 디자인 컨셉트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자칫 밋밋해지기 쉬운 원목가구에 물고기 뼈대에서 착안한 빗살무늬와 도장을 일부 적용, 독창적인 가구를 디자인했다. 생각한 것을 만들겠다는 Do As Think의 정신에서 시작되었다는 도쓰는 생각이라는 순수함을 바라보고 행동으로 그 가치를 지키고자하는 의미를 지니는 공간이다. 인체유해 논란이 있는 저가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원목으로 만들어진다는 이곳의 가구들은 ‘특별한 디자인을 원하는 특별한 고객을 위한 가구’라는 컨셉으로 출발되었다. 1층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있고 2층에는 침대, 화장대, 책상, 의자, 액자, 패브릭 쿠션 등이 전시되어 있는데 카페 한 쪽에는 빈티지한 벽으로 장식되어 되어 있다. 원목가구는 도쓰&OW:L에서 만들었고, 매트리스는 식스티세컨즈, 핸드메이드 소품은 겟썸에서 제작되어 이곳에서 판매된다. 최상급의 원두로 만든 커피에 어울리는 수제 마카롱과 쿠키 그리고 상큼한 과일 음료를 마시면서 2층에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도 다채롭다. 은은한 조명이 비쳐지는 공간에는 원목가구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길을 끌고, 차도 마시면서 쇼룸을 일일이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하다. 위치 안양시 관양동 1458-5문의 031-424-6734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
- 맹꽁이, 도룡뇽 살고 있는 도심 속 옥상정원, 아름누리 정원 도심에 살면서 자연과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옥상정원이 늘어나고 있다. 조성된 지 8년째를 맞이하는 아름누리 정원은 군포복합화물터미널 관리동 옥상에 자리한 생태공원이다. 마치 숲속에 와있는 듯 한 기분을 자아내는 아름누리 정원은 2개의 생태습지가 조성되어 있고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와 천연기념물인 애반딧불이를 비롯해 도룡뇽, 산개구리, 송사리 등이 서식하고 있다. 또 참나무, 철쪽 등 20여종의 수목류와 붓꽃, 노루오줌, 난쟁이분꽃 등 30여종의 야생화도 있다. 생태습지의 바닥은 인근의 논흙을 이용하고 개구리, 논달팽이, 논우렁, 송사리 등을 주변의 논과 저수지에서 채취하여 조성해 주변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아이들 환경교육의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아름누리 공원을 찾은 이채영 씨는 “산에 가지 않고도 가까운 도심에서 맹꽁이나 도롱뇽, 송사리 등을 볼 수 있어 신기하다”며 “아이들이 마치 산에 온 듯 동식물을 관찰하고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니 오길 잘했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시간이 날 때 마다 잠깐이라도 와야 겠다”고 덧붙였다.생태연못은 생태습지 및 계류에 필요한 물순환장치를 위해 300W급 태양광발전시스템과 400W급 풍력발전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옥상의 빗물저장탱크에서 유입되는 빗물을 연못의 물로 사용하는 등 친환경에너지와 재활용을 통해 자연의 순환시스템에 가장 가깝도록 생태계를 구현했다. 또한 생태계 및 계류의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 테크와 목교 등의 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다. 공원 조성을 계획한 지역환경단체인 수리산자연학교 이금순 대표는 “아름누리 생태공원은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는 맹꽁이 등 보호종의 대체 서식지가 되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학생들의 현장학습이나 주민의 쉼터 활용을 통해 자연과 사라져가는 동식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아름누리 정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하고 단체 30명까지 방문이 가능. 인터넷카페 cafe.daum.net/arumnuri2009를 통해 쉽게 관련 자료를 이용하고 방문신청도 할 수 있다. 윤지해 리포터 haeihaei@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
- 주부일자리_청소년진로코치 요즘 진로교육이 대세다. 초등학교부터 진로과목이 정규교과 수업에 들어가고, 단순히 성적만 외치던 시대에서 아이들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주는 진로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또한 중학교에서는 2016년부터는 진로를 탐색 시간을 충분히 갖게 하기 위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문제는 진로교육을 담당할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데 있다. 그만큼 공교육에서, 또는 사교육에서 진로교육을 할 수 있는 전문가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청소년진로코치는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가 관심을 가져볼 만한 유망분야 중 하나다. 청소년진로코치는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 청소년에 대한 이해는 기본, 직업·진학정보까지 꿰고 있어야청소년진로코치는 단순히 가르치거나 상담해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때문에 청소년 진로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물론,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각종 진단검사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성격, 재능, 흥미, 가치관, 적성 등 본인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파악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다.또한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학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수많은 직업이 지금도 없어지고 새로 생겨나고 있다. 그만큼 직업의 세계도 다양해지고 변화하고 있다. 이와 같이 변화하는 직업과 직업가치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입시·진학정보에 대한 파악은 필수다. 지금은 특목고 입시의 자기주도학습전형이나 대입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일관성있게 학습을 해왔는가가 중요시 되고 있기도 하다. 입시 때문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꿈을 찾고 진로가 명확한 사람은 그 길을 찾아가는데 자기주도적이 될 수밖에 없다.여기에 꿈과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강의전략을 갖추고 있다면 더욱 좋다. 청소년진로코칭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희 씨는 “청소년진로코칭을 하면서 내 스스로도 꿈과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강의를 진행할할수록 진로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말했다. 관련 민간자격증 많아, 자격증 취득 후 활동이 더 중요청소년진로코치로서 학교 등에 파견되어 일하기 위해서는 관련자격증은 필수다. 서울시의 경우 2014년 현재 ‘커리어코치’ 104명이 서울시내 100개교(중99, 고1)와 4개 서울시 기술교육원에 배치돼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가 커리어코치로 선발하여 각급 학교에 파견하는 형태로, ‘청소년상담사자격증’, ‘심리상담사자격증’, ‘MBTI심리검사자격증’, ‘중등학교 2급 정교사자격증’ 등 관련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보유하고 청소년 ‘커리어코치’ 전문훈련기관인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일정기간 전문교육을 이수 한 자로 자격을 제한하고 있다. 커리어코치는 배치된 학교에서 주 4일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위한 상담·체험학습을 진행한다.서울시의 커리어코치처럼 각 학교에 배치된 커리어코치가 아니어도 청소년진로코치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인지 관련 민간자격증을 발행하는 곳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할 때에는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지속적으로 청소년진로코칭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인지 살피는 것이 우선이다.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정부의 지원을 받는 단체에서 개설하거나, 각 시도의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교육을 받은 후, 스터디나 교육생들의 모임을 통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같이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의 경우 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의 사후 취업이나 스터디모임을 적극 독려하고 JOB동아리나 디딤돌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미니 인터뷰>꿈이룸진로코칭연구회 조은미(산본) 씨“저는 자기주도학습지도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청소년진로코칭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지도사를 수료한 후 뜻이 맞는 분들과 ‘꿈이룸진로코칭연구회’를 만들고 ‘청소년 꿈찾기’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의 도움을 받아 YWCA와 희성초등학교 등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대상의 청소년진로코칭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꿈이룸진로코칭연구회’가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의 디딤돌 강사뱅크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서, 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공부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진로코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발견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내가 이 일을 잘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적과 입시보다 자신의 꿈을 찾아 스스로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청소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
- 함께 해서 즐거운 대안학교, 우리 아이 보내볼까? 지난 11월 1일 오후 3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안양YMCA 벼리학교 지하강당에서는 벼리학교 입학 설명회가 있었다. 입학설명회에는 대안학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 최근 대안학교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녀를 대안학교에 보내고 있는 언니의 소개로 설명회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이경희(37 안양시 비산동)씨는 “첫째 아이의 성격이 남들이 보기에는 학습 능력이 떨어지고 산만해 보이지만 가만히 관찰해 보면 만들기, 그림그리기 등 예체능 분야의 소질이 많은 아이”라며 “공교육보다는 대안학교의 교육이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 설명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경한(41 안양시 호계동)씨 역시 “3학년 큰 아이를 벼리학교에 보내고 있다. 이번에 둘째 아이를 입학시키기 위해 방문했다”며 “큰 아이를 통해 된 알게 된 대안 교육의 장점이 너무나 많다. 한 예로 3년 동안 유일한 숙제는 ‘30분 동안 앉아있기’ 뿐이었지만 그로인해 아이는 요즘 2시간 정도는 혼자 책을 읽을 줄 안다. 집중력이 그만큼 좋아진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부부가 함께 참여한 학부모도 10여쌍이나 되었다. 설명회는 5시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벼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영상을 감상하고 아이들의 시 나눔과 공연, 벼리이야기, 교육과정 소개, 저학년·고학년 학부모 이야기 나눔 등 대안학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획일적인 교육, 비민주적인 교육, 입시위주의 교육을 극복해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 가는 소통의 장, 신입생 모집 중인 우리지역 대안학교를 둘러봤다. 안양 YMCA 초등대안 ‘벼리학교’= 초등 6년 대안교육과정으로 3월에 시작하여 7월까지 봄여름 학기, 9월부터 2월까지 가을겨울학기로 나누어 과정을 마치게 된다. 8월과 1월 방학을 하며 2월에는 1년 동안 배운 것을 마무리한다. 수업은 마음열기, 배움, 쉼과 점심, 배움, 마음나누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가르치기보다는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평등한 위치에서 생활한다.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아이들은 내일의 행복보다 오늘의 행복함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며 스스로 찾고 스스로 깨우쳐 가고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자발성을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과 다양성, 멋을 창조해 간다.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1학년 15명, 3학년 약간 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교부는 11월 14일까지이며 11월 17일부터 12월 6일까지 원서 접수 및 협의를 통해 12월 8일 신편입 벼리 가족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31-423-4574,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465-24번지 무지개학교= 과천에 위치한 초등대안학교이다. 일곱 빛깔의 ‘무지개’란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 무지개학교는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며, 무지개교육마을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아이들 뿐 아니라 교사 부모들도 다양한 활동과 배움을 통하여 자기 성장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저학년(1.2학년), 중학년(3.4학년), 고학년(5.6학년)으로 나뉘며 초등과정으로 과천 무지개 학교가, 중등 과정으로 의왕에 배움터 길이 있다. 무지개학교는 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학부모의 학교가 아니라 지역 속의 공공의 학교다. 학교 이사회도 교육마을에서 파견한 지역이사가 다수가 되어 학교 운영을 관장하고 있다.2015학년도 모집 관련 교육 및 마을 간담회가 11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월~금요일 중 3일간 학교 체험을 진행한다.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이메일 moojigae1@hanmail.net 또는 우편, 방문으로 원서 접수한다.문의 02- 507-7778, 과천시 문원동 15-32번지 의왕 온뜻학교= 생명과 평화, 공동체적 소통을 꿈꾸는 초등대안학교다. 봄이면 작은 씨앗을 뿌리고 여름이면 날다람쥐처럼 앞산을 누비며, 가을이면 낙엽을 흩뿌려 그 속에 파묻고 겨울이면 배추를 뽑으면서 자연과의 생명을 교감한다. 이곳에서는 아이도 어른도 모두 학생이다. 아빠 엄마 교사 아이가 모두 배우고 자란다. 가정과 학교가 소통하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교사, 학부모, 학생 3주체가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평가에 참여한다. 11월 8일 이른 11시부터 늦은 2시까지 온뜻 배움의 정원에서 ‘2014년 온뜻 배움터 방문의 날’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첫 번째 호로록 오뎅, 달콤한 뽑기, 모닥불에 구워먹는 고구마와 감자 등 ‘마음을 나누는 새참’, 두번째 사물놀이 시낭송 등 ‘작은 음악회’, 세 번째 ‘알아봐요, 온뜻 배움터’의 순서로 진행되며 2015학년도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알 수 있다. 문의 070-4118-8735, 의왕시 초평동 412번지 맑은샘학교= 2005년 어린이가 제 삶의 주인으로, 자연과 이웃과 더불어, 앞날을 여는 배움을 펼치기 위해 과천에서 문을 연 6년제 초등대안학교다. 일놀이 교육, 살아있는 우리말교육, 자연에서 배움과 깨달음을 얻는 자연 속 학교, 몸과 마음을 여는 표현교육, 수학·과학·역사·사회·영어 등 삶에 바탕을 둔 인지교육,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통합교육(교과 통합, 장애통합, 학년 통합) 등의 교육과정을 펼친다. 철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들살림, 강살림, 갯살림, 흙살림, 산살림, 몸살림을 하며 자연의 가르침을 몸과 마음으로 배우고 깨우친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1년에 4~6회 짧게는 닷새 동안, 길게는 열흘 동안 자연 속에서 기숙학교를 열어 함께 일하고 놀며 자란다. 해마다 전년도 6월과 10월, 입학 전형이 이루어지며 2015학년도 신입생 5명을 지난 10월 확정했으며 현재 편입생 약간 명을 모집 중이다. 문의 02-504-6465, 과천시 양지마을 3로 3-1사진제공 무지개학교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05
- 의왕시, 장난감 대여점 개관 의왕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11월 1일 청계종합사회복지관 4층에 장난감대여 3호점 ‘꿈을 키우는 i-Story’를 개관했다. 장난감 대여점 ‘꿈을 키우는 i-Story’는 청계종합사회복지관에 69㎡(약 19평)규모로 마련됐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 만 36개월 미만 아동이 있는 의왕시민 또는 의왕시 소재 직장 근무자면 누구나 회원가입과 대여점 이용에 대한 안내 교육을 이수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연회비를 납부하면 1인당 2점을 14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장난감대여점 ‘꿈을 키우는 i-Story’는 현재 신규 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꿈을 키우는 i-Story’ 지원사업은 한 부모나 맞벌이부부 등 저소득가정이 저렴한 가격으로 영유아의 양육에 필요한 용품과 발달수준 특성에 맞는 놀이감 및 교구를 대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05
- 군포시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포함 아동안전체험교육 군포시드림스타트센터는 지역의 아동들이 안전사고로 인해 꿈과 희망을 잃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근 사례 아동은 물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포함해 약 300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시행했다.‘드림의 안전한 하루’라는 주제로 시청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어린이교통안전연구소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협조를 받아 교통·화재·가정·식품·놀이 안전과 응급처치, 자연재해 등의 상황에 대처하는 방안 교육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진행됐다.또 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교육에는 군포G샘병원과 다수의 자원봉사자가 참여, 체험 현장에서의 돌발·긴급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해 안전한 가운데 교육을 시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외에도 교육 현장에서는 군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가 아동학대 및 실종 예방 등의 안전캠페인도 전개해 교육 및 홍보 효과를 높였다.한편, 드림스타트는 안전키트 배부를 포함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연중 시행하고 있으며, 학대·방임 아동을 방지하기 위해 군포경찰서와 연계한 방문 교육도 시행하는 등 ‘드림안전울타리’를 지속해서 운영 중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05
- 군포시지역사회복지협, 독서대전 사진·영상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군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9월 말 열린 ‘2014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간에 진행한 스마트폰으로 홍보 사진·영상 만들기 경진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29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군포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KT(경기서부 it서포터즈팀)가 공동 주관해 개최된 것으로, ‘2014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간인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시행된 바 있다.그 결과 영상 부문에서는 우수 2명과 장려 3명 그리고 KT특별상 1명이 선정돼 상을 받았고, 사진 부문에서는 우수 1명과 장려 4명이 선정되는 등 총 11팀(개인/단체)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한편, 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확보된 ‘2014 대한민국 독서대전’ 관련 영상과 사진을 시 역점시책인 ‘책 읽는 군포’ 사업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05
- 구세군군포교회 쌀로 이웃사랑 전파 산본1동은 최근 구세군군포교회로부터 10kg 쌀 100포(2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산본1동에 따르면 구세군군포교회는 지난 29일 10kg 쌀 100포를 직접 주민센터로 가져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안영란 산본1동장에게 전달했다. 안영란 산본1동장은 “구세군교회의 선행으로 겨울철을 앞두고 저소득 및 불우이웃에게 쌀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군포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도 더 많이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구세군군포교회는 같은 날 군포1동에도 10kg 쌀 86포를 기탁해 다수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파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05
- “과거에서 배워 현재와 미래 바꾸자” 5월의 첫날,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의 ‘힐링 보이스’가 울려 퍼졌다.군포시의 ‘밥이 되는 인문학’ 특별 강연회의 강사로 초빙된 박 원장은 이날 그리스 답사 기간에 깨달은 그리스인들의 행복 비결과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지혜로 미래를 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박 원장은 강연회 참석자 1300여 명에게 가족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이 행복한 삶의 중요한 조건이며, 가족의 존재 자체가 축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일 오후 2시에는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신병주 건국대 교수가 ‘조선 건국과 정도전’이라는 주제로 특별 인문학 2번째 강연을 진행, 역사 속 사건에서 배우는 교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KBS 1TV ‘역사저널 그날’의 패널, 드라마 ‘정도전’의 고증자문 등 역사의 대중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 중인 신 교수는 군포시가 작년 가을에 아침 시간 인문학 교육을 목적으로 처음 개설한 군포인문대학의 첫 강연자로서 군포시민과 인연이 깊다.군포시 관계자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삶의 행복한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시는 다양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중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인문학 강연자들은 여론 조사를 통해 ‘다시 만나고 싶은 강사’로 뽑힌 분들을 초빙해 이뤄졌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
- 영어작문 전문 teaching 학원 평촌 ‘미래학원’ 요즘 영어시험의 화두는 단연 서술형 문제. 교과서 밖 지문까지 확대되는 영어 내신 시험과 서술형 출제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그 해결책에 대한 학생과 학부형의 고민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서술형 영어 문제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까?서울 경기 초·중·고교에서는 서술형 영어 문제의 비중을 40%~60% 이상으로 늘리고 있다. 이를 대비해 평촌 ‘미래학원’에서는 오래 전부터 영작문 연습을 통해 어려운 문법을 쉽게 이해하도록 가르쳐 왔다. 또 전문적인 영작문 연습을 위해 전문 프로그램까지 도입해 서술형 영어시험에 철저히 대비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서술형 내신 영어문제 대비 위해 영어작문(writing) 실력 키워야서술형 영어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문장을 구성하고 써보는 훈련, 즉 ‘영작문’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NEAT시험제도가 전면 보류되면서 초·중·고 영어 평가기준이 서술형 writing 중심으로 바뀌던 지난해부터 미래학원에서는 서술형 영어시험 대비를 위한 영작 연습을 꾸준히 강조하고 연습해 왔다. 그 결과 이곳 학생들은 서술형 문제에 대한 두려움이 별로 없다. 오히려 작문 실력이 늘면서 서술형 문제를 반길 정도.Jason원장은 “능숙한 영작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영어문장 구조에 대한 원리와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탄탄한 영문법을 바탕으로 영작 연습을 지도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또한 얼마 전부터는 작문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영작문 연습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Jason원장은 “표현할 줄 아는 영어가 진짜다. 우리의 영작문 훈련과정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문법을 영작문 연습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돼 있어 효과적”이라며 “문장의 기본골격을 영작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은 Speaking도 자연스럽게 해결되며 이는 곧 영어정복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미래학원만의 영어작문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학생들의 결과는 놀라웠다. 영어 작문을 어려워하던 학생들이 몇 주 만에 작문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무엇보다 영어 작문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이 큰 성과였다.Jason원장은 “영어작문 프로그램에서는 실시간으로 영작문의 첨삭지도가 가능해서 학생들이 틀린 부분을 바로 파악해 고치고 어법이나 문장구조 등도 알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주제와 내용을 제시하고 영작하는 과정에서 문장전체를 집중해서 보는 훈련도 가능해 실력이 느는 가시적인 성과가 뛰어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최강의 문법 강의 위에 작문을 더해 영어실력의 시너지까지미래학원은 평촌 학원가에서 영문법 강의를 잘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캐나다 국적자인 Jason원장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것이 소문이 나면서 문법을 어렵게만 여겼던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Jason원장은 “이해 없이 암기로만 익힌 영어로는 결코 수능영어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기에 학생들에게 영어 문법의 원리를 쉽고 단순하게 정리해 반복함으로 영어의 체계와 구조를 이해하게 한 것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영문법을 쉽게 가르치는 비법을 알려 달라는 질문에 “영어문법은 핵심을 먼저 간단히 정리하여 설명한 다음 그것과 관계있는 문법들을 꼭 함께 비교 설명해 관련 문법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명히 이해시키는 것이 아주 중요하며, 그런 문법적인 기본 틀이 만들어질 때 까지 반복 학습해주는 것이 비법”이라고 귀띔했다.이런 효과적인 영문법 강의 위에 체계적인 작문 수업이 더해지니 학생들의 영어실력은 시너지를 낼 수밖에 없다. 미래학원처럼 실제 영문법 강의의 바탕 위에 영어작문을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학원도 흔치 않다. Jason원장은 “독해, 듣기, 쓰기, 말하기가 기본인 영문법의 네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방법은 영작문 연습뿐이며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면 더욱 효과가 클 것”이라며 “영문법은 영어의 기본이자 뼈대로 이해와 반복을 통해 단단히 세워야 영어정복이라는 튼튼한 집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평촌 미래학원 : 031-385-0507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