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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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통영 해병수학의 수학학습비결을 듣다! 다수인 수학학원 부원장으로 10년 이상 고교 수학을 가르치며 다수의 입시실적을 낸 입시전문가 김통영 원장. 그가 평촌 학원가에 고등수학 전문학원인 김통영 해병수학을 개원한지 1년 만에 100여명이 넘는 수강생이 들어왔다. 대부분의 대형 학원들이 시스템을 강조하는 것과 달리, 강사의 능력을 강조하며 강사가 열정과 관심을 갖고 수업하면 학생들의 실력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하는 김 원장을 만나 단기간에 많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수학학습비결을 들어보았다. 강사의 열정과 진정성 있는 학원 선택 중요김통영 해병수학이 작년 12월에 개원한 이후 100여명 이상의 수강생이 들어왔다. 개인수학학원에 1년 만에 1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들어오는 것은 보기 드믄 경우. 진심이 느껴지는 교육이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말하는 김 원장은 “학원이 잘된다는 기준은 수강생이 많은 것이 아닌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며 “강사의 열정과 관심을 알고 찾아오는 학생이 많은 것을 보면서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는 진정성 있는 학원 운영이 올바른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학부모는 전교 1등이 가는 학원으로 내 자녀를 보내며 막연하게 성적이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면 안 된다”며 “과연 이 학원이 학생들에게 정성을 쏟고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학원인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해병수학이라는 학원 이름에서 짐작하듯이 해병대 출신인 김 원장은 해병대의 정신력을 강조한다. 내가 무언가를 원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김 원장은 “본인 능력이 부족하다면 키워서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며 “학생들은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아니라 공부가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한다”고 조언했다.김 원장은 지난달에만 80여 건 이상 상담을 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은 아무리 좋은 강의도 소용없기에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학생은 입학시켜 장단점과 성향을 파악해 그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워 좋은 입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제자를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자에게 진심을 전달하려면 내가 어떻게 잘해야 할지 많이 생각한다. 이런 노력의 결과 좋은 입시 실적과 함께 고맙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김 원장은 학생들과의 좋은 유대관계를 쌓아 졸업한 제자들이 1년에 무려 100여명이 넘게 찾아온다. 일요일 자습활동, 스톱워치로 공부시간 체크 중요 김통영 해병수학은 학생들에게 정성 쏟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일요일에 수업을 하는 대부분의 고등수학학원과 달리 일요일 오후에 선생님들이 수업을 하지 않고 학생들이 자습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전 재원생을 대상으로 자습시간에 질의응답을 하고 시간을 재면서 문제 푸는 연습을 한다. 선생님들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 또한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적이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또 ‘스톱워치 공부팀‘을 실시한다. 공부시간을 최대 확보하는 것이 공부 잘하는 비법. 매일 공부한 시간을 체크해 담당선생님에게 보낸다. 간혹 ‘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성적이 안 오를까요?’하고 묻는 학생이 있다. 이것은 열심히 한다는 객관적인 기준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시간을 체크해보면 정작 공부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 것이다. 나보다 잘하는 학생은 반드시 나보다 공부 시간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학생들이 보내온 공부시간을 주간 단위로 합산해 학원생 평균 공부시간과 가장 많이 공부한 시간을 함께 비교해 부모님께 문자로 보낸다. 그러면 나 자신의 공부양을 스스로 객관화할 수 있어 자신이 열심히 하고 있는지 판단하고 좀 더 열심히 하게 된다. 이런 것들이 쌓여서 결국은 실력이 된다. 시간을 많이 투자한 만큼 반드시 실력은 오르기 때문이다.김 원장은 “수학을 잘하는 왕도는 없다”며 “열정 많은 선생님을 만나면 반드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031-476-0903윤지해 리포터 haeihaei@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평촌 녹스어학원을 가다! 평촌 학원가에 있는 녹스어학원은 북미 사립학교와 같은 영어교육환경과 교육 시스템으로 창의적 사고를 갖춘 미래인재를 위한 교육 커뮤니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유초중등 전문 어학원이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서 영어 학습을 통해 형성된 지식, 인성, 학습습관을 잘 활용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녹스어학원 Robyn 원장을 만나 2014년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수상, 2014년 IET 대원외고와 용인외고 경시 전국상 25명 배출 등 주목할 만한 많은 실적을 내면서 13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녹스어학원에 대해 들어보았다. 정통 미국 사립유치원 과정부터 중등 내신까지 완벽 대비 녹스 어학원의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KNOX BRS 영어유치부 (5~7세), KNOX 초등부 그리고 초등고학년부터 내신대비 또는 글로벌 입시교육로 나뉘는 Da Vinci GLT로 운영하고 있다. KNOX BRS 영어유치부는 초등부 입학 전 5세부터 7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미국 사립유치원의 Literacy Specialized Curriculum을 학습하면서 유아의 창의성과 영어의 유창성의 기반을 완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5세에는 오감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 발달과 자유로운 언어구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6세에는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면서 읽기, 쓰기 능력을 키운다. 또 7세에는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책에 대해 분석, 논리적으로 토론하고 글짓기를 하도록 교육한다. 또한 교과 연계도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배운 것을 반복적으로 적용하도록 하여 유창성을 갖추도록 교육한다. 이러한 7세 교육과정은 초등입학 대비를 위한 교육을 포함하고 있다. 5세에서 7세까지 다양한 과학실험과 미술, 플레이팩토 수업도 영어로 진행하면서 유아들이 영어실력 뿐만 아니라 창의사고력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 방과 후에는 생활체육, 창의미술, 발레, 오르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어서 KNOX BRS 영어유치부는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영재성을 끊임없이 두드려주는 최고의 교육시스템임이 분명하다. 초등 입학 후 자기 연령에 맞는 영어실력을 갖추어야 영어책을 거부하지 않고 스스로 영어책을 찾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는 Robyn 원장은 “KNOX BRS 영어유치부를 졸업한 유아들의 경우 영어를 모국어 수준까지 이끌어주기 때문에 유아의 사고력 수준과 영어도서의 지적 언어적 레벨이 맞아 더욱 좋은 결과를 맺게 되고 부모가 자녀의 독서습관 발달에 있어 자유로워 질 수 있다”고 말했다. 초등부 교육 프로그램인 KNOX SCHOOL은 초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3년간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완성하면서 TRG 서술형 교육시스템과 과학, 사회 등의 다양한 과목의 교과연계독서를 통해 토론, 발표력을 각추도록 교육한다. Da Vinci GLT (초등 4 ~ 중등부 프로그램)은 4학년부터 Literature 영어논술교육과 중등교육에 필요한 어휘와 문법을 체계화 시키도록 교육하며, 중등과정에서는 영어논술과 내신대비 집중교육을 50:50으로 운영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대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Da Vinci GLT의 영어논술 프로그램은 책을 읽고 단순히 토론하기보다는 어느 부분에서 왜 이런 답을 찾았는지 근거 제시 학습법을 채택하여 분석적 논리적 사고를 발달시키도록 교육하고 다양한 과목의 본문을 정리하고 요약하는 학습적인 스킬도 영어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문학과 비문학 장르를 균형적으로 포함하여 다양한 지식과 사고를 분석하고 습득하는 참여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학습에 대한 흥미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체계적인 영어 독서프로그램으로 자기주도 독서습관 형성녹스어학원의 KNOX Power Reading Program은 북미 독서평가시스템과 4만권의 영어도서가 있는 200평 규모의 영어도서관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영어 능력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KNOX Web e-book 도서관을 통해 교과 연계 도서들을 활용해 Accelerated Fluency (청취훈련과 낭독훈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Robyn 원장은 “언어발달이 가장 활발한 13세 이전까지 영어를 모국어 수준까지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1차적으로 학생들의 언어기반을 형성한 후 언어능력의 지속적인 적용과 활용을 위해 다양한 과목영역의 학습을 경험하도록 교육 한다”며 “독서는 창의사고력, 이해력, 사회성 발달을 위한 종합적인 학습법이므로 최고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KNOX Power Reading Program을 통해 조기에 자기주도 독서습관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녹스어학원 교육과정의 핵심은 학습한 것을 토론, 발표하고 독서활동으로 반드시 적용하도록 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하는데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11월 22일 (토) 오전 11시에 KNOX BRS 영어유치부 입학설명회가 진행되며, 12월 6일 (토) 오전 11시에는 KNOX SCHOOL 초중등부 입학설명회가 진행된다. 문의 031-386-765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군포, 골프장둘레길 완공… 시민 갤러리와 덩굴식물원 명소 군포시는 기존도심을 대표하는 명품산책길이 될 ‘골프장둘레길’을 지난 7일 완공했다고 밝혔다. ‘골프장둘레길’은 당정근린공원에서 시작해 전철 1호선 철길(당정역&rarr의왕역), 삼성천 구간, 신기천 꽃길 등을 거쳐 다시 당정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총 4.6㎞의 도심 속 순환산책로다.시는 신도심과 비교해 휴양과 운동 공간이 부족한 기존도심 주민을 위한 환경복지 실천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둘레길 조성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철도부지 무상사용을, 안양컨트리클럽이 골프장 구간 무상사용을 협의해줌으로써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또 군포복합화물터미널에서 철로변~삼성천 구간을 기부채납 해줘 많은 예산을 절감한 가운데 사업을 시행, 시민 누구나 마음 편히 그리고 쉽게 찾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문화산책길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특히 어린이 800여 명이 참여한 그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군포옛이야기 벽화, 문화예술이 취미인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 시민갤러리는 골프장둘레길의 명소다.뿐만 아니라 걷기 코스에는 덩굴식물원, 만남의 광장, 운동 공간, 대나무원 등의 편의·휴게 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덩굴식물원은 기념사진 촬영 및 생태교육 등의 장소로 인기가 높아 찾는 이들이 계속 늘고 있다. 걷기코스 전역에 CCTV 6대를 설치해 안전도 확보했다.군포시 관계자는 “골프장둘레길이 누구나 걷고 싶은 길, 찾아가고 싶은 길, 참여해 꾸미고 싶은 길이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갤러리는 작품을 주기적으로 공모·운영해 전시 기능 강화와 시민 참여 활성화를 함께 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8일에는 군포지역 6개 사회단체가 골프장둘레길 준공을 기념해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공동 개최, 군포시민뿐만 아니라 걷기 운동을 즐기는 많은 사람에게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물하기도 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한세에듀센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음악여행 선물 군포시가 후원하고, 시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인 (사)한세에듀센터가 주최하는 동심을 위한 음악회가 지난 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군포지역 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300여 명의 아동을 위한 이번 음악공연은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하려고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세에듀센터를 포함해 총 14개의 군포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이 참여한 군포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행사에 후원으로 동참, 음악회 진행을 도우기도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군포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 간의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시의 미래이며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해 쌀 지원, 방과후 교육, 청소 서비스 등의 지속적인 후원과 재능기부를 약속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안양지역 일반고 입시1 ‘내게 맞는 학교 찾는 법’ 12월 15일부터 일반계 고교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해마다 이맘때면 고교선택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부모들의 고민과 갈등이 깊어진다. 입시가 학교생활 중심으로 바뀌면서 고교선택이 그만큼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평준화 지역인 안양 지역은 선지원 후추첨으로 학생의 선택권을 어느 정도 부여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학교의 다양한 면면을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일신문에서는 고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중학교 3학년생들을 위해 안양지역 일반고 배정 방법과 학교 선택 시 살펴봐야 할 핵심 정보를 4회에 걸쳐 알아본다. 1회-내게 맞는 고교선택 어떻게 할까? 2회-대학입시 정조준, 고교 교육과정을 읽어라! 3회-수시 VS 정시, 합격률 및 고교별 입시전략4회-학생부종합전형으로 열매 맺는 우리 학교 프로그램 일반고를 지망하는 학생들은 2단계에 거쳐 자신이 원하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통학거리, 교육과정, 대학진학률, 입시전략 등 학교를 선택하는 기준은 학생마다 다르다. 최근 일반고 역량강화 방안이 시행되면서 학교별로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편성, 운영하고 있는 추세다. 교육과정이 좋아서, 입시에 유리해서, 학교 분위기가 좋아서 등 학교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고교의 선택은 더 큰 목표인 대학입시의 첫 관문인 만큼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해야 한다. 1단계 학군 내, 2단계 구역 내 배정고등학교 지원은 1단계 학군 내 배정을 위한 지망순위와 2단계 구역 내 배정을 위한 지망순위에 따라 배정한다. 안양지역은 안양시 1구역, 과천시 2구역, 군포시 3구역, 의왕시 4구역을 안양학군으로 총 26개교(남자 2개교, 여자 3개교 포함)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학군 전체 학교 중 5개교를 골라 우선순위를 정해 지망하도록 한 뒤 학교별 추첨으로 배정한다. 1단계 학군내 배정에서 신입생 정원의 40%를 선발한다. 구역내 배정은 해당 구역에 있는 전체 고등학교의 지망순위를 작성하게 되며, 1구역 안양시출신 학생은 공학인 관양·동안·백영·부흥·성문·안양·인덕원·충훈·평촌고와 남학교인 신성· 양명고, 여학교인 안양여고·양명여고 전체를 대상으로 지망 순위를 정한 후 남자 11지망 여자 11지망을 모두 작성한다. 2구역 과천시 출신학생은 공학인 과천고와 과천중앙고 여학교인 과천여고 가운데 남자 2지망 여자 3지망, 3구역 군포시 학생은 공학인 군포·부곡중앙고·산본·수리·용호·흥진고를 대상으로 남·녀 모두 6지망, 4구역 의왕시 학생은 모락·백운·우성·의왕고를 대상으로 남·녀 모두 4지망을 작성한다. 작성된 지망순위를 반영, 1단계 학군내 배정 후 산출한 정원만큼 출신구역의 고등학교 중 1개교에 추첨 배정하게 된다.추첨방식은 해당 고등학교에 1지망한 학생이 배정해야 할 인원보다 많을 경우에는 지망자를 수험번호 순으로 정렬하고, 해당 고등학교장이 추첨한 기점과 해당 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첨한 간격수를 적용하여 추첨한다. 1지망자로 배정받지 못한 나머지 인원은 차 순위 지망자로 추첨하여 배정하며, 그래도 정원을 채우지 못할 경우 차차 순위 지망자로 배정하는 방식으로 정원이 충원될 때까지 배정하되 학군 내 배정은 5개까지, 구역 내 배정은 끝까지 배정한다. 해당 고등학교를 지망한 학생이 배정해야 할 인원보다 적을 경우에는 추첨하지 않고 해당 고등학교에 전원 배정된다. 경기도교육청 고교입시담당 김보현 장학사는 “선호도가 높은 학교에 치중해 지망하는 경우 원거리 학교에 배정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지망순위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담임교사와 상담을 통해 학군별 구역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한 후에 지망 순위를 작성해야 배정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1단계는 안양지역에 있는 일반고 중에서 가장 가고 싶은 5개의 학교를 지원하고, 2단계에서는 꼭 가고 싶은 학교를 1지망에, 2지망부터 5지망까지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가도 좋은 학교’를 순차적으로 쓰는 것이 요령이다.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으려면 전형요강을 기준으로 요령 있게 원서를 작성하면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고교선택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과정수시전형이 확대되면서 안양지역 고교들은 이에 대비하기 위해 정규수업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스터디클럽이나 동아리 활동이다. 입시에서 교외활동보다 교내의 창의적 체험활동 및 교내대회 수상기록이 중요하게 반영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교내대회도 많아졌다. 최대한 학생들에게 수상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학교 측의 배려와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 학교별 입시전략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는 만큼 프로그램의 특징은 어떻게 다른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설정부터 그에 따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내 진로상담 전문가를 영입해 상시 진로와 진학상담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학습에 대한 문제점이나 학습방법까지도 코칭받을 수 있는 학교도 있다. 3년 동안 어떤 과목을 몇 시간 듣게 되는지,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유리하도록 편성되어 있는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효율적으로 편성되어 있는지, 경쟁력 있는 방과 후 강좌가 다양하게 개설되어 있는지 등을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입시에 직결되는 교육과정은 학교 선택 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일반고에 대한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자율성을 부여받아 학교별로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교육과정의 차이를 면밀히 살피고 자신의 진로에 유리한 학교의 교육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학교별 교육과정은 ‘학교 알리미’ 사이트나 학교에서 배포하는 ‘교육연차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교입학에 관한 모든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satp.goe.go.kr)과 경기도교육청 학부모지원과 고입관리팀(031-249-0425~9)에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자료 경기도교육청 제공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 안양권 학군_구역별 중·고등학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수능 후 다이어트, 체형교정부터 시작해야 11월 13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나고 나면 학생들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다이어트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책과 씨름을 하다보면 살이 찌고 몸이 둔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때문에 많은 수험생들이 수능이 끝남과 동시에 그동안 미루었던 다이어트에 돌입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학생은 많지 않은데, 그 이유는 수험생 비만의 성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시작하거나 의지가 부족하여 쉽게 포기하기 때문이다. 비뚤어진 체형, 신경계 및 순환계 흐름 방해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한 학생들은 소위 ‘책상체형’이 된 경우가 많다. 책상 체형이란 앞으로 길게 늘어진 ‘거북목’, ‘굽은등’, ‘척추측만’, ‘골반틀어짐’, ‘O다리’ 중 2가지 이상의 질환이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근육골격전문센터 S바디워크 관계자는 “책상체형은 근골격계에 이상이 있다는 근거”라며 “근골격계에 이상이 있으면 관절의 통증, 집중력 저하, 디스크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대학 진학 후 청소년기 잘못된 자세로 인한 체형 교정의 필요성을 인지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며 “성장기 체형 교정은 성인의 체형 교정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에 대학 진학 전 체형 교정을 서두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비뚤어진 체형은 불필요한 근육의 긴장을 유발하고 신경계 및 순환계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지방을 태우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정상적인 대사과정을 방해하게 된다. 특히 골반이 틀어져 있기 쉬운데 틀어진 골반은 복부와 하체의 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살을 빼도 상체의 살만 빠질 뿐 복부와 하체는 변함이 없는 경우가 많다. 또한 책상체형은 등과 목이 굽으며 얼굴이 돌출되어 커 보이는 단점도 있다. 몸의 틀어진 부분 바로잡는 책상체형 교정법 책상체형을 교정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최소 40분마다 한 번씩 자세를 바꾸어 주고 허리·어깨·손목 스트레칭과 유산소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체형 불균형이 시작됐다면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시도해야 한다.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허리가 아프거나 팔목 발목 등 몸의 어떤 특정한 부분이 아플 때 그 부분만을 교정하거나 마사지 하려고 한다. 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부분만을 바로잡았을 경우 근본적인 교정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다. 마사지 등 수기요법으로 체형을 바로잡은 후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맞춤 자세유지 운동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 S바디워크 관계자는 “체형교정센터에서 수기요법으로 몸의 틀어진 부분을 바로잡았다고 해서 교정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며 “대뇌가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뇌가 교정된 상태를 인지할 수 있도록 개인에 맞는 운동을 일정시간 동안 지속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S바디워크는 국가대표선수들에게 제공하던 체형관리와 트레이닝을 일반인에게 제공,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1 전담 관리제로 진행하기 때문에 혼자서 하기 어려운 체형교정과 운동을 바디워커(Bodyworker)가 확실하게 케어하여 목표한 바를 이루게 도와주어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여 준다. 문의 S바디워크 범계점 031-346-5323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Tip 책상체형 자가 진단법 ▶ 거북목= 어깨와 등을 펴고 바로 선 후 귀 중간에서 어깨와 가상의 수직선을 그어 보자. 선이 어깨 앞 2.5cm 부근에 닿으면 거북목증후군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굽은등= 등지고 서서 몸이 일직선으로 벽에 붙는지 확인해 본다. 굽은등일 경우 일직선으로 붙지 않으며 붙어도 이 상태로 30초를 유지하기 어렵다.▶ 척추측만증= 바른 자세로 서 있을 때 양쪽 어깨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양 어깨에 맨 가방끈이 한쪽만 흘러내린다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O다리= 앞꿈치와 뒤꿈치를 모으고 섰을 때 양쪽 다리 사이가 7~9cm 이상 벌어지거나 무릎뼈가 안쪽으로 향해 있다면 O자형 다리라고 볼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의왕시, 발달장애청년들의 바리스타대회 열어 발달장애청년들의 바리스타대회가 지난주 의왕시 여성회관에서 열렸다. 의왕시를 비롯해 안산시, 성남시 등 8개시에서 16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의왕시와 경기도,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이 후원했으며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재형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중앙회장, 김복자 경기도 복지여성실장, 유경미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등 150여명이 대회에 참석해 경연자들을 격려했다.경연은 각 팀 20분의 제한시간 동안 에스프레소와 카페 라떼 두 종류의 커피를 개별 시연토록 했으며 커피 추출기능의 숙련도와 맛, 원두를 선택하는 안목과 고객을 대하는 태도, 사전 사후 위생관리 등 바리스타로서의 종합적인 성취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경연대회에서 금상은 안산시 ‘커피히어로팀’이, 은상은 의왕시 ‘까치가 물고 온 원두팀’이, 동상은 성남시 ‘투제이팀’이 차지하였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장려상이 수여됐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2
- 탄탄한 국어·논술 실력 만드는 해법 제시 자녀가 대학 입시를 마친 학부모들은 초·중학교 때 책을 많이 못 읽힌 게 후회된다는 말을 많이 한다. 과학 문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 배경 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학원 관계자들도 “꾸준한 독서가 수능 언어 영역의 고득점 비결”이라고 입을 모은다. 대부분 국어·논술학원이 내신대비 수업과 독서논술 수업을 함께 진행하는 이유다. 뛰어난 대입 실적으로 고등 국어의 실력을 입증한 데 이어 중등 국어논술과 초등부까지 오픈하며 평촌 국어교육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시나루 김용환 원장을 만나 어떤 방식으로 국어·논술 공부를 지도하는지 알아봤다. 수능과 내신, 진짜 국어 실력 키워주는 대시나루만의 색깔 있는 교육대시나루 학원은 고등부 중심의 국어학원으로 수능 성적으로 실력이 입증된 학원이다. 지난해부터는 중등부 국어논술을 진행하고 있고 최근 초등 디베이트반을 오픈했다. 김용환 원장은 “특목고 입시에서 국어과목이 사라진 후 고등부 학생들의 국어 실력이 많이 떨어졌다. 초·중등 시기에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이 고등국어를 어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중등 국어 성적은 외워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지만 고등 국어에서는 제시문의 해독 능력이 없으면 성적을 올리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대시나루의 고등수업이 수능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반해 중등 수업은 독서논술과 수능형 수업을 병행한다. 특히 수능형 수업은 중등부의 교과 내용을 고등부의 수업 진행 방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대입 국어에 좀 더 일찍 다가갈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초등부 디베이트의 경우 토론 중심의 수업으로 표현능력과 의사소통능력을 키워 대입은 물론 미래 사회에서 역량있는 리더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게 특징이다. 김 원장은 “대시나루의 모든 수업은 티칭이 아니라 어시스트를 기본으로 한다. 선생님이 아닌 자기 손으로 쓰고 입으로 말해야 진짜 자신의 실력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제시문이 주어지면 학생들은 읽고 발표를 한다. 발표를 하면서 학생들은 주어진 제시문을 빠르게 해독하는 능력과 자기 나름대로 재구성할 수 있는 힘, 그것을 잘 표현하는 능력도 키우게 된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의 점수가 입증한 수업 방식 실제 대시나루를 경험한 학생들은 대시나루의 수업이 수능 성적을 최상위로 끌어올리는 것 뿐 아니라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큰 힘이 됐다고 전하고 있다. 경찰대에 합격한 한 학생은 “대시나루 학원은 자신만의 수업방식이 있다. 수업시간에는 선생님들이 얘기하는 시간보다 학생들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더 많다. 내 해석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생각을 고치게 되고 자신만의 나쁜 습관을 고치게 된다”고 말했다. 고3때 언어실력이 탄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대시나루에 다닌 후 수능 언어 98점으로 의대에 합격한 또 다른 학생은 “대시나루는 비문학 영역에서 지문의 큰 흐름을 따라가는 법을 체화하게 해 주고 스킬이 아닌 맥락의 이해를 통해 독해 속도를 올릴 수 있게 해 준다. 속도만 올리는 게 아니라 지문에 근거한 문제푸는 법을 체화하게 하여 독해의 정확도도 높아지게 해 준다”고 전했다. 이어 “문학수업에서는 대시나루 학원의 고유한 방식으로 작품을 해독하고 학생들이 직접 그 내용을 칠판에 적도록 함으로써 작품을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었다”고 말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어법 역시 대시나루만의 교재로 간단히 해결해 주었다고.김 원장은 “중간고사가 끝나면 부모님들은 학생들의 성적을 두고 걱정이 많다. 특히 고1의 경우 중학교 때보다 성적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며 “대시나루는 자체적으로 소설 시 등 문학은 물론 비문학까지 독해를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틀을 마련했다. 학부모님들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하며 늘 변함없는 노력으로 지금처럼 학부모님들께 존중받는 학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대시나루 국어전문학원 031-388-2066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
- 엄마표 영어 교육을 위한 전문가 모임, ‘아이보람 평촌센터’ 몇 년을 배워도 입 한번 제대로 떼보지 못하는 영어, 시험 때문에 외우기는 해도 이해는 잘 못하는 영어, 여기저기 학원을 전전하느라 ‘영어=지겨움’이 돼버린 영어. 오늘날 우리나라의 많은 아이들이 겪고 있는 영어 교육의 안타까운 현주소다. 이런 현실을 벗어날 수는 없을까?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면서 모국어처럼 유창하게 구사할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을 먼저 시작하고 해답을 찾아 낸 사람들, 그들이 바로 ‘아이보람의 엄마표 영어’를 만든 엄마들이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엄마표 영어’, 아이도 엄마도 성장시킨다!아이보람의 회원이 되면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DVD와 영어동화책, 영어게임 등을 자유롭게 대여하고 영미권 국가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DK, 유로톡(Euro Talk), OPDi 등을 제공받아 홈스쿨링에 활용하는 엄마표 영어를 진행한다. DVD와 영어책, 교육 프로그램 등은 매일 일정한 시간의 학습으로 시스템화 돼 있어 따라 하기도 쉽다. 회원들은 매주 1회 센터를 방문해 정기모임을 갖고 필요한 영어학습 자료도 대여해 간다. 이 원장은 “매주 열리는 정기모임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DVD와 영어 게임, 천권의 영어동화책을 단계별로 대여하고 대여한 자료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점검과 코칭이 이뤄진다”며 “DK, 유로톡, OPDi, 영어일기, 독해 등 단계별 홈스쿨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법과 진행과정에 대한 피드백이 이뤄져 유용하다”고 말했다. 아이보람의 한 회원은 “정기모임을 통해 같은 생각의 엄마들과 함께 엄마표 영어를 해나간다는 사실에 큰 힘을 얻는다”며 “전문 강사의 맞춤형 코칭과 선배 엄마들의 조언 등 다른 학습 모임들과는 차별화된 내용으로 진행돼 성공적인 영어교육은 물론 내 자신이 성장하는데도 큰 자양분이 된다”고 말했다. 아이보람은 3년의 기본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이 형성된 아이들은 시사과정과 통번역과정, 동시통역과정 등의 심화과정을 통해 코칭을 이어갈 수도 있다. 이 원장은 “원어민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영어 동화책을 읽으며, 영미권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보람 아이들이 최고 수준들만 뽑는다는 주니어 헤럴드 영어신문에 학생기자로 여러 명 뽑혀 활동하는 모습은 엄마표 영어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감동적인 경험”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아이보람 평촌센터는 5월 15일 ‘엄마표 영어의 시크릿’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도 연다. “아이보람을 한 제 아이는 영어가 제2의 모국어래요”/아이보람 평촌센터 김정숙 강사 초등생의 엄마인 그녀는 아이보람을 통해 자녀 영어교육에 성공한 케이스다. 영어교육의 진수인 ‘아이보람 엄마표 영어’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겠다는 사명감으로 아이보람 코칭 강사로 변신, 영어교육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돕고 있는 그녀를 평촌센터에서 만났다. Q. 아이보람을 한 자녀의 영어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초등 4학년인 딸은 7살부터 시작한 아이보람 덕분에 지금은 영어를 자유롭게 읽고,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는 수준이다. 아이보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 1년 정도 후부터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늘기 시작해 3년을 기점으로 폭풍 성장했다. 초등 3학년이던 작년에는 전교생 중 단 20명만 들어갈 수 있는 교내 영어특성화반에 뽑히기도 했다.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해 합격을 가렸는데, 3학년에선 우리 아이 한명만 뽑혔다. 올해도 지원해 당당히 합격했다. 이런 놀라운 성장의 결과는 아이보람의 엄마표 영어 때문에 가능했다.Q. 아이보람식 엄마표 영어가 어떤 도움이 됐나?가장 먼저는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채우며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가진 점이다. 흥미와 습관이 잡히자 실력 향상은 저절로 따라왔다. 아이가 스스로 ‘영어는 제2의 모국어’라고 말할 정도다. 또한 아이보람의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엄마인 나도 함께 성장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진행했던 모임에서 엄마들과 나누며 지속해나갈 힘을 얻고 선배 엄마이기도 한 강사의 실제적인 코칭을 통해 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었다. 미팅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하고 싶다. 아이보람 평촌센터 : 031-386-1613.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
- 특목고 및 대입수시 전형의 블루오션, 자기소개서 작성 구조 2015학년도 특목고 입시 및 대입수시전형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진로에 부합된 각종 서류준비에 박차를 가할 시기가 되었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모든 특목고와 대입수시에서 총합된 서류의 중요한 도구이며, 명확한 구조파악을 통한 글쓰기를 통해 양질의 서류를 완성해야 한다. 1.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위한 교과 및 비교과적 노력을 진정성과 논리력을 바탕으로 써야하며, 일관성 있고 다양한 소재발굴이 중요하다. 또한 소재의 바탕을 구성하는 활동증빙서류가 학생부 기재사항과의 연계성이 높아야 특징 있고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다. 2. 자기소개서의 영역은 크게 6가지로 자기주도학습역량(교과적 노력), 지원동기, 학업계획, 진로계획, 비교과 영역(교내 수상 및 활동영역), 인성영역으로 구분되며 특목고와 대입에서 출제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포함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다. 3. 2015학년도 대입수시 자기소개서는 공통문항 3개, 자율문항 1개로, 고교재학 중 교과적 노력과 경험, 교내활동 경험, 인성영역의 사례와 적용으로 구성되며, 자율문항은 대학 자율로 출제할 수 있다. 작년과 다른 점은 지원동기, 학업 및 진로계획이 문항구조에서 사라진 것이지만, 이 부분을 제시된 문항 속에 포함시켜 작성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4. 고교재학 중 교과적 노력과 경험에서는 지원동기와 결합하여 장래희망 형성계기와 시기를 제시하고, 지원 대학의 장점을 기술한 후 이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교과적 노력을 제시하는 순으로 작성한다. 이 때 교과별 차별성을 나타낼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방법론이 요구되며, 방법과 노력의 과정, 과정을 통한 축적된 성과물 등을 진정성 있게 담아야 한다. 5. 교내활동 영역에서는 인생 전반의 진로계획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교내활동 영역을 3가지로 정리한다. 지필, 활동, 경시영역으로 지필영역은 독서, 소논문, 스크랩, 활동영역은 봉사, 동아리, 체험활동, 경시영역은 교내 경시대회 참여 목적과 성과를 장래희망과 연계 작성하여 전공적합성을 나타낸다. 6. 끝으로 인성영역에서는 나눔, 배려, 협력, 갈등관리의 가치 구현을 위한 사례와 경험을 작성하되, 사례 제시와 과정, 과정을 통한 배울 점과 장래희망과의 연계성을 논리적으로 배열하여 인성적 탁월함을 나타내야 한다. 프리머교육 평촌본원 입시실장 김민규대입수시 & 특목?자사고 입시전문가031-386-93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