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대한전선 직원 자원봉사현장을 찾아서 지난주 토요일. 오전10시가 되자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2층 경로식당에는 스무 명 남짓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바로 대한전선 직원들로 자원봉사를 위해 복지관을 찾은 것. 혼자 살고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고 어르신들에게 드릴 팔찌를 만들기 위해 분주했다. 대한전선에서는 매월 봉사일을 정해 직원들에게 공지를 하고 자원봉사에 동참하기 위해 모인 직원들은 오늘처럼 봉사현장을 찾는다. 봉사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일진지하게 팔찌를 만들던 직원들이 이젠 앞치마를 두르고 도시락을 준비한다. 고슬고슬하게 지어진 밥과 고기와 무가 들어간 따끈한 국을 담는다. 그리고 고소하게 볶고 무친 나물을 반찬통에 넣고 고등어와 과일도 준비했다. “어르신들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는게 처음인데 어색하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모습을 떠올리면 맘이 설레이죠. ”매월 봉사활동에 참가한다는 강태호 사원. “입사한 후 지방에서 올라와 주말이면 거의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다 우연히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지난번에는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어린이들과 케익만들기를 했는데 무척 보람있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봉사는 그런 것 같아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이 바로 자원봉사라고 생각합니다.”봉사를 통해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는 강태호 씨.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박보라 과장은 “회사에서는 오래 전부터 직원들에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매월 직원들에게 봉사 일정을 공지해 자율적인 참가를 유도하고 있다. 비산사회복지관과 올해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오늘도 봉사에 뜻이 있는 직원들이 참여해 같이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어르신과 도시락 먹으며 말벗되어주기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분주한 가운데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가방에 일일이 챙겨 길을 나서는 직원들. 비산종합사회복지관 담당 사회복지사는 직원 2~3명씩 조를 편성해 각 조마다 방문할 어르신들의 특징을 적은 메모지를 나누어주며 주의사항을 일러준다. “2조가 방문할 어르신은 큰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혹시 개를 무서워한다면 다른 조와 바꿀 수도 있어요. 또 4조의 어르신은 귀가 어두워 소리를 잘 듣지 못하세요. 정확하게 발음하시면 소통하는데 문제는 없을겁니다.”상세하게 어르신들의 특징을 알려주자 직원들은 고개를 끄덕이고 이어 길을 나선다.가장 먼저 1조가 도착한 집은 85세 김보례 할머니가 살고 있는 빌라.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한 쪽 마비가 온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해 집 밖 출입이 힘들고 이날도 집 안에서 누워있다 방문객을 맞이했다. 재현, 재광 중학생 두 아들을 데리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심승섭 부장. 용인에서 이른 아침 아이들을 데리고 온 그는 자상하게 할머니의 근황부터 물었다. “어디가 많이 불편하세요? 아침식사는 하셨어요?”자신을 염려하며 묻는 말에 할머니는 그저 반갑기만 한지 연신 ‘이렇게 누추한데 어떻게 오셨나’ 하며 몸 둘 바를 몰라했다. 방 두 칸 짜리 빌라 안에는 할머니가 짚고 다니는 보행기가 있고 다른 봉사단체에서 청소봉사를 하고 간 뒤여서 집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하루 종일 있어도 들여다보는 사람도 없고 말할 상대도 없어. 얼마나 적적한지 몰라. 친구들 만나고 싶어도 다리가 불편하니 찾아갈 수 없고 복지관에 겨우 점심 먹으러 가는 게 고작이야. 그런데 오늘은 이렇게 아이들까지 우리 집을 찾아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아이들의 손을 어루만지며 손자들을 대하는 것처럼 정겹게 말하던 할머니는 도시락을 전달하자 고맙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찾아와 준 것만 해도 고마운데 이렇게 도시락까지... 아이구, 고맙기도 하지..”“할머니, 맛있게 많이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20
- 평촌에 놀이공원이? ‘샤롯데 키즈테마파크’ 안양 평촌에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작은 놀이공원이 생겼다. 범계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평촌점의 ‘사롯데 키즈테마파크’가 그것. 백화점 지하 1층 샤롯데 광장에 마련된 이곳은 미니기차, 아파치 헬기, 회전목마, 키즈 라이더, 황금마차, 어린이 범퍼카, 무빙 동물라이더 등 10여 가지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방방과 동전을 넣고 탈 수 있는 소규모 놀이기구도 함께 갖춰놓고 있다.놀이기구는 어린 유아들이 탈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며 일반 놀이공원에 있는 유아용 기구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놀이기구마다 안내요원이 배치돼 아이들이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돕고 있지만 일부의 경우 눈치껏 순서를 정해 타야하는 불편도 있다. 이용요금은 놀이기구에 따라 다른데, 개당 1000원에서 2000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롯데백화점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10회 이용권을 구매하면 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테마파크 한편에 탑승권을 판매하는 창구가 따로 마련돼 있다. 샤롯데 키즈테마파크 주위에는 테이블과 벤치도 여러 개 마련돼 있어 부모들이 음식을 싸와 먹으며 아이들과 함께 놀기도 하고, 쉬면서 놀이기구 타는 아이들을 기다리기도 한다.간단한 음료나 간식을 사먹을 수 있는 매장이 마련돼 있고, 문을 열고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면 푸드코트로 바로 연결돼 식사를 즐기기도 편리하다. 위치 : 범계역 롯데백화점 평촌점 지하 1층 샤롯데 광장 문의 : 롯데백화점 평촌점 031-450-2500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20
- 갑상선의 역할과 검사 갑상선은 목의 아래쪽에 위치하며 목의 한가운데 튀어나온 물렁뼈(갑상연골)의 아래로 숨관(기관)의 주위를 양쪽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나비가 날개를 편 것과 흡사한 모양을 하고 있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한다. 우리의 몸을 외부의 환경 변화에 대하여 항상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여러 기능을 원활히 하기 위해 몸 안에서는 여러 가지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갑상선 호르몬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며 모든 몸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갑상선 검사를 시행하는데 있어서 의료 경계적 효율과 증거에 의한 의료(evidence bas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된 현재는 갑상선 질환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영상진단에서도 최소한의 부담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최소한의 부담이란 간편성과 경제성, 낮은 침습성을 말하며 초음파 검사가 이에 적합하다. 갑상선 질환의 영상진단에 대해서도 초음파검사, CT검사, MRI검사, 핵의학 검사, 4가지가 주류이며 임상의사는 검사목적과 장단점을 고려하면서 적절한 검사를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부작용 및 통증이 없는 초음파 검사는 전체 중에서 가장 먼저 실시되며 전형적인 증상을 나타내는 결절성 병변(종양 암 낭종등), 미만성질환(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에서 임상증상과 혈액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경우에는 초음파 촬영을 시행한 시점에서 진단이 가능한 경우도 상당히 많다, 다만 이소성 갑상선의 검색, 갑상선중독증의 원인감별과 병세파악, 기능성 선종의 진단 등에는 갑상선 스캔이나 섭취율 측정도 유용하며, 결절성 병변에 관해서는 초음파 검사만으로는 진단이 곤란한 경우도 있어 확정 진단을 위해 세침흡인세포검사(FNA: 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가 병용된다. CT와 MRI 검사에서는 주로 악성 종양이 의심되거나 진단이 내려진 경우 그 진행된 범위, 주위장기와의 관계, 림프절 전이의 유무 등을 조사하기 위해 수술 전 검사로서 실시된다. 갑상검사는 일단 초음파가 기본이고 혈액검사로 기능을 관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검사이다.요사이 갑상선질환환자가 많이 증가하고 있어서 공단 검진시 한번쯤 추가로 받아봐야 할 검사이다. 글 : 세종의원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20
- 비산종합사회복지관,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전달식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승용)은 스포츠문화 소외아동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안양F·C 프로그램을 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이하 캠코 경기본부)와 함께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캠코 경기본부에서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 약100만원 상당의 안양FC 2014 시즌권 및 티켓을 후원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포츠문화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과 부모의 맞벌이로 인해 함께 스포츠관람이 어려운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즌권 및 성인용 관람티켓을 지원하여 함께 축구관람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자 그리고 가족들간의 여가시간 확대를 위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백덕현 본부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하여 스포츠문화 소외아동의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아동의 꿈꾸는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캠코 경기본부도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스포츠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20
- 평촌 가람스카이수학학원, ‘전가람 원장’ 얼마 전, 평촌 학원가에 새로 이사 온 가람스카이수학학원. 이곳은 20년 넘는 경력의 전가람 원장이 범계역에서 운영하던 학원을 이주해 와 문을 연 학원이다. 중고교 시절부터 대학수학문제와 일본 동경대의 수학문제 등을 구해 풀 정도로 수학에 타고난 천재성을 발휘했던 전 원장은 연세대 졸업 후 서울과 분당, 평촌 등에서 유명 강사로 활동하며 ‘수학강의의 귀재’로 승승장구해 왔다. 이사 후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를 평촌 학원가에서 만났다. Q. 범계역에서 평촌 학원가로 이전해 오셨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범계에서 2년간 가람스카이학원을 운영하며, 고등부만 120명이 모일 정도로 급속히 성장했다. 그러다보니 공간이 협소해 져 어려움이 생겼다. 그래서 보다 넓은 장소를 구해 평촌 학원가로 오게 됐다. 또 중등반에 대한 수요와 요구도 끊이지 않아 장소가 더 필요하기도 했다. Q. 2년 만에 고등부만 120명이라는 성장치가 놀랍다. 비결이 무엇인가?20년 넘게 수학을 가르친 경험과 실력이 가장 큰 비결이다. 대입의 트렌드와 변화를 읽고 학생들 개개인의 실력을 파악해 그에 맞춰 가르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한반에 적게는 2명에서 평균 7명 정도의 학생들만을 데리고 수업한다. 또 강사들이 평소에 학생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수학성적의 부침을 겪을 때마다 적절하게 대응하고 도와준다. 따로 불러 심리나 상태에 대한 상담도 하고, 부족함을 느끼는 단원이나 문제 유형은 충분히 일러주고 보충해 준다. 이런 세심하고 개인적인 케어는 학생들이 부침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학습에 정진하게 되는 촉매제로 작용한다. 연장선상에서 우리 학원 학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의미에서 우리 학원 출신 재수생들은 1년간 무료로 수업을 듣게 해준다. 이렇듯 강사와 학생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부하는 탓에 학생들의 성적향상이나 입시성과도 매우 좋은 편이다. Q. 가람스카이학원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은 무엇인가? 교재는 어떤 것을 쓰시는지?우리는 매회 수업이 3단계, 3~4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고등부의 경우 일주일에 두 번 수학의 원리를 가르치고 이해시키는 이론수업이 1시간 30분정도 진행되고, 이후 수업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하는 테스트를 30분간 실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실력을 점검하는 첨삭 과정 클리닉 수업이 2시간 정도 이루어진다. 즉 이론수업, 테스트, 첨삭의 3단계가 3~4시간 동안 알차게 진행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첨삭의 날’로 정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나와 테스트와 첨삭만을 4시간 정도 집중해 받는다. 이외에도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심화수업이나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보충수업이 개인의 실력이나 학습능력에 따라 수시로 이뤄져 학생들의 수학 실력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중등반도 마찬가지로 운영된다.또 수업에 사용하는 교재는 직접 집필한 ‘수능 666 문제집’과 ‘내신 완벽 대비집’, EBS 교재나 기타 검증된 유명 수학교재들을 적절하게 활용해 사용하고 있다. Q. 이름이 특이하다. ‘수능 666 문제집’이란 어떤 것인가?수능 666은 1984년도부터 2014학년도까지의 우리나라 대입 수학문제를 분석해 만든 문제집이다. 본고사, 학력고사, 수능문제 등을 분석하니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반복하여 출제되는 경향을 발견했다. 이를 토대로 대입 실전형 문제를 만들고 학생들에게 가르쳤는데, 이투스 서울 본원 시절 단과생 최다수강의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Q. 마지막으로 수학 잘하는 비법이 무엇인지 소개해 달라.우선, 문제 속의 문자들을 숫자처럼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학생들 대부분은 숫자만 나온 수학문제는 재미있고 쉽게 대하는 데 여기에 문자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어려워하고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문자와 친해져야 한다. 문자를 친숙한 숫자처럼 생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풀어보고 접해보기를 권한다. 또 수학의 개념, 즉 원리에 대해 바로 알아야 복잡하고 꼬인 문제도 풀어낼 수 있다. 수학문제를 틀리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며 적극적으로 수학과 맞붙어 보길 바란다. 평촌 가람스카이수학학원 : 031-388-9434.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무한수학 학생들의 수학 공부 비법 성적이 잘 오르지 않을 때 학생과 학부모는 다른 친구들은, 다른 집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궁금해진다. 특히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성적이 떨어지기 쉬운 과목인 수학의 경우 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비법이 더욱 궁금할 수밖에 없다. 고수들의 공부비법을 찾아 수학 성적이라면 남부러울 것 없는 친구들을 평촌 무한수학 학원에서 만났다. “수학, 좋아해야 잘 할 수 있어요”이철민 (신성고 2학년) 신성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철민군은 수학 1등급을 놓쳐 본 일이 없는 자타 공인 수학 잘하는 학생이다.“어렸을 때부터 숫자로 노는 걸 좋아했어요. 자동차를 보면서도 번호판의 숫자를 조합해 식을 만들고 답을 맞추게 되더라고요. 무슨 일이나 그런 것처럼 수학도 좋아해야 잘 할 수 있다는 걸 그때부터 알았습니다.”하지만 수학이 늘 좋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기하 부분이 어렵게 느껴졌다. 다행히 수학동아리에 가입해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철민은 현재 수학을 비롯해 전 과목 1등급이다. 그 중 철민이 가장 많은 시간 공부하는 과목은 당연 수학이다. 그는 “영어와 국어를 합친 것 보다 많은 시간을 수학공부에 투자한다”며 “하루 두 시간 정도 꾸준히 공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학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시간 조절이 중요하다. 시험시간 총 60분 중 25분을 서술형 문제를 푸는데 쓰고 있다”고 말했다.철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무한수학 송영범 원장과 공부를 해 왔다. 무한수학에서는 문제를 충분히 이해했는지 꼼꼼하게 관리해 줄 뿐 아니라 서술형 문제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훈련을 꾸준히 반복하고 있다. “무조건 암기보다 원리를 이해해야 쉬워요”김민경(안양외고 1학년) 4월 모의고사에서 전교 1등을 차지한 안양외고 김민경 학생. 민경에게 수학은 절대 쉬운 과목이 아니다. “초등학교 때는 교과서만 풀어도 시험 성적이 잘 나왔지만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교과서 문제를 잘 푸는 것만으로는 좋은 점수를 얻을 수가 없었어요. 심화과정이 필요한데 집이 평촌 학원가에서 좀 먼 편이라 버스를 운영하는 학원을 찾던 중 무한수학을 알게 되었습니다.”버스를 운영하는 학원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시작됐지만 학원의 지도는 민경과 잘 맞았다. 민경은 “공식을 잘 외우는 편이 아니라 원리를 잘 설명해 주고 유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학원의 방식이 도움이 됐다”며 “다른 과목도 그렇지만 특히 수학은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급한 마음을 가지기 보다는 풀이과정을 빠트리지 않고 쓰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고 점점 자신감이 생겨 어려운 문제도 스스로 풀 수 있게 된다고. 민경이 수학을 잘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스스로 풀어보려는 노력 때문. 민경은 “풀리지 않는 문제를 접했을 때 해답을 보거나 선생님께 묻기 전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스스로 문제를 풀어본다”며 “특히 풀어본 문제도 반복해서 풀어보며 시험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니 인터뷰_송영범 원장고등학교에 진학해 좋은 수학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수학에 대한 절대 시간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문과생은 매일 1시간 30분, 이과생은 2시간 이상은 공부해야 한다. 특히 고등학생들의 경우 시험시간이 부족하다는 하소연을 많이 하는데 시간 부족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절대 상위권이 될 수 없다. 학교 시험은 일반적으로 총 14~20문제가 나오고 그 중 서술형 문제가 4~5개 정도 출제된다. 6점에서 많게는 10점까지 배점도 높다. 무한수학 학생들 중 수학 고득점이 많은 이유는 서술형 문제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를 주관식으로 출제, 60분 안에 푸는 시험을 반복하면서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연습하고 있고 오답노트를 통해 서술형 작성 스킬을 알려주어 고등 수학에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다. 무한수학: 031-476-2234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엄마가 똑똑해야 아이가 대학 잘 가는 시대! 어머니는 똑똑하십니까?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학 입시는 또다시 개편되었고 수능 개편과 교과서 개편 까지 많은 변화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여기에 특목고 열풍이 곧 불어 닫칠 기세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국 수능 백분위 11%권, 내신 3.4등급 학생이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논술전형으로 합격을 했고, 수능 3%에 내신 1.2등급 수준의 학생이 성균관대에 입학하는 등과 같은 이러한 현상은 많은 학부모들이 여기 저기 입시 설명회에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 일 것이다. 고등학교 2학년 정도 되면 사실상 성적 역전을 하는 학생들은 3%도 채 되지 않는 다는 통계자료가 있다. 예전 암기위주의 학력고사 체제가 아니라 수능 체제와 논술 고사와 같은 깊이 있는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력을 요하는 시험이 도입된 이후에는 3당 4락과 같은 말, 1년만 열심히 한다면 역전할 수 있다는 말들은 먼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깊이 있는 응용력을 요하는 문제는 1년만 열심히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해위주의 학습 습관을 중심으로 몇 년 동안 머릿속에서 구조화 되어 장기 기억화 된 탄탄한 스키마(기존 지식 체계,자신이 정말 이해하고 알고 있는 자기만의 지식)의 두께가 얼마나 두껍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대학 역전을 한 주변 학부모들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엄마들이 똑똑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똑똑하다는 것은 자녀의 성향, 성적, 적성을 정확히 파악해서 복잡한 입시에서 우리아이에게 맞는 핵심 전략을 찾아서 꾸준히 흔들림 없이 진행해 왔다는 점에서 똑똑하다는 것이다. 자녀의 입시 성공을 염원한다면 이제는 엄마가 똑똑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엄마가 똑똑해 져야 하는 이유는 앞으로의 대학 입시는 더욱 더 복잡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정시가 줄어들고 수시가 더 늘어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정시는 거의 수능 중심 전형이었기에 복잡하지가 않았다. 하지만 내신, 수능 최저+논술과 학생부 교과 전형과 종합 전형, 자기소개서와 심층 면접, 특기자 실기 전형 등 많은 경우의 수를 두고 있는 수시 전형이 강화가 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입시는 지금 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 한다. 즉 정보력 싸움, 선택과 집중 싸움, 장기 로드맵을 설정 하고 얼마나 일관성 있게 노력해왔느냐의 싸움이 되어 버린다. 네비게이션과 입시전략을 짜주는 컨설팅 업체와의 공통점은 가장 안전히 효율적으로 갈 수 있는 추천 경로를 3개 정도 알려 준다는 것이다. 그 전략이 베스트 인지 아닌지를 따져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결국은 학부모와 학생이다. 하지만 목표지점을 향해서 가다가 차가 막힌다 라든지 앞에 사고가 났다 라든지에 대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길을 알고 있는 운전자는 그때 그때 최적화된 길로 돌아서 갈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서 결국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고 길을 몰라서 그냥 막연히 네비게이션이 짜주는 추천 경로만 믿고 가는 운전자는 상황에 맞는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가 없어서 결국은 네비게이션을 믿고 간 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입시도 마찬가지이다. 엄마가 우리 자녀의 성적과 진로를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최적화된 길을 미리 알고 있는 상황과 알지 못하고 그냥 누가 하라고 하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것과의 유연성 차이는 작은 것 같지만 결국은 대단히 큰 차이를 가지고 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중등부 학부모들은 고교 선택도 자녀의 특성과 목표를 파악한 후에 몇 개의 선택군을 만들어 놓고 그 선택군 고교 중에서 수능 지수라든지 문과 이과 강점 학교라든지에 대한 파악을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해주는 노력도 해야겠다. 즉, 자녀를 정확히 알고, 입시에 맞는 학습 전략을 코칭해 주고, 시기 마다 동기부여를 해주어 아이가 꿈을 위해 더욱 정진하게 만들어 주는 똑똑한 학부모 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에게도 입시를 준비하는 6년을 절망과 좌절의 시기, 고통스러운 시간이 아니라 뭔가 의미있는 활동을 통해 결과물을 이끌어 내는 보람있는 시기로 만들어 갈 것이다. 다시말해서 자녀를 알고 입시를 알고 방향을 알고 자녀를 정확히 코칭해주는 똑똑한 부모들은 결국 자녀의 성공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읽어 버린 6년이 아니라 행복한 6년으로 기억 될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드는 능력을 가진 학부모 들이다.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과 영어 입시에 대한 준비도 마찬가지 이다. 영어만큼 자녀의 특성과 자녀의 부족한 영역을 정확히 파악해서 제대로 된 맞춤형 준비를 해주어야 하는 과목도 아마 없을 것이다. 영어는 어휘, 영어적 감각, 구체적 문법과 구조적 문법, 어휘로 인해 부족한 독해 실력인가? 구조를 몰라서 부족한 독해 실력인가? 감각이 무뎌서 부족한 듣기 말하기 실력인가? 정확성이 떨어지는 영작인가, 아니면 구조적으로 부족해서 영작이 안되는가? 등과 같은 수많은 경우의 수가 있다. 역시 부모가 이러한 부분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부족한 부분을 직접 터치 해주거나 또는 자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올바른 학원 선택을 해줄 것이다. 자녀의 성공을 원한다면 그 염원의 크기만큼 준비를 하고 열심히 배우세요. 언제나 똑똑한 엄마 코치가 되는 것이 자녀를 위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아야겠습니다. 필자가 진행하는 5월 명문대 설명회와 특목고 설명회에서 더욱 똑똑한 엄마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YNS열정과신념 학원이병창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중2 더 이상 준비를 미룰 순 없다! 15살! 참으로 돌아보기도 아까운 나이다. 최근 뉴스를 보면 살아있는 것만도 고마운 우리 아이! 꼬옥 한번 안아주지만, 이내 받아든 성적표는 엄마를 돌변하게 만든다. 어찌하오리까! 현실은 현실인 것을. 한바탕 푸닥거리가 끝나고 엄마는 친구 엄마에게 전화를 건다. 이 학원 저 학원 더 관리가 철저하다는 학원들을 순회하며 황금같은 세월을 보낸다. 물론 철저한 관리는 아이들의 꼼수를 막을 확률이 높고, 전보다 조금 더 나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만약, 아이의 꼼수가 선생님보다 위라면? 더 엄격한 학원을 찾아 떠날 것인가? 문제 해결의 방향이 잘못되었다. 왜 엄마들은 모든 이유를 밖에서만 찾으려는 것일까? 왜 모든 선생님이 내 아이에게 맞춰주는 수동형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일까? 원하는 눈높이에 맞추어 감독을 하고, 엄청난 수의 문제를 풀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그 다음은 이해력이 좋지 않은 어쩔 수 없는 아이의 탓인가? 엄마들은 아이들과 싸우기를 싫어한다. 감정을 소진하는 일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누군가 나를 대신해 주길 바란다. 그건 방관이다.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이 있고, 부모님은 부모님으로서의 역할이 있다. 배는 양쪽에서 균형있게 끌어주어야만 앞으로 전진한다. 잘못이 있으면 고치려 하고, 싸워서 바로 잡으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영리한 아이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바로 잡아주지 않는 어른들을 조소하면서 ‘나 잡아봐라’하는 식의 꼼수를 부린다. 과연 누구를 위한 꼼수이며 누구를 위한 싸움인가? 아이를 끊임없이 설득해야 한다. 잘못한 일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단, ‘안돼’는 일을 할 경우엔 부탁조로 야단치지 말고, 단호한 어조로 말해야 한다. 결코 비집고 들어갈 틈새를 보여서는 안된다. 습관을 바로 잡아야 한다. 공부의 습관은 학업성적에 핵심요소다. 잠시 앉아있나 싶으면 물먹으러 가고, 밖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답하고, 핸드폰 시계 한번 보고, 문자 한번 보고... 휴~ 그리고 나서는 숙제 다 하고 공부 다 했단다. 고등학생에게 공부의 양은 매우 중요하지만, 중학생에게 공부는 양보다는 질적인 것이 더 필요하다. 아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집중하는 시간을 늘여갈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 중학교 때 습관을 제대로 잡는 것은 고등학교에 가기 위한 준비이다. 올바른 방법으로 학습의 양을 늘여가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과연 나는 내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인디엠 영.수학원이서형 원장문의 : 031-452-050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5-13
-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마주보기’, 성문중학교와 함께 학교폭력예방가요제 실시 지난 14일 오전 10시 성문중학교에서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로 학교폭력예방가요제가 열렸다. 가요제는 성문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총 14개 학급이 참여해 학교폭력과 관련해 노래 개사, 개그 프로그램 패러디, 연극 등을 발표했다. 이번 활동은 2014 경기도자원봉사 브랜드개발사업으로 경기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지원금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성문중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학교로 지정, 연간 3회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언어폭력예방캠페인, 학교폭력예방 나무 만들기, 학교폭력예방가요제를 진행했다. 좋은날, 아! 대한민국, 소원을 말해봐, 당근송, 아기염소, 썸 등 다양한 개사곡이 발표되었으며 1학년 4반은 ‘막장의 학교폭력’ 연극을 준비해 발표했다. 행사 준비부터 전 과정을 함께 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청소년마주보기 문인순 회장은“이번 행사는 경기도 브랜드사업개발로 성문중학교가 시범학교로 지정된 행사”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예방·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폭력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신체적 폭력이 많았지만 요즘은 언어폭력이 강세다. 특히 고학년보다 저학년에서 더 많은 폭력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언어폭력예방 교육 차원에서 중학교를 시범학교로 노래가사, 연극, 패러디, 캠페인송 등 다양한 주제로 접근, 자유롭게 표현했다. 문 회장은 “각 반 대표곡을 선택한 후 학생 전체가 체육관에 모인 행사 당일 학생들은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남들에게 알리며 언어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고운말, 예쁜말,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는 의미있는 페스티벌”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앞서 청소년 마주보기는 안양시 자원봉사 센터에서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돼 양명고 아비투스 동아리와 mou를 체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 아사도전(아이들 사랑의 도시락 전달하기)을 진행했으며 백영고·평촌고에서는 사이버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청소년 마주보기는 방송대 청소년 교육과를 졸업했거나 재학생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주부로 만학의 길에 들어섰지만 졸업과 동시에 다시 주부로 돌아가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자원봉사 활동 단체를 구성,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학교폭력예방교육으로 포스터를 그리거나 리서치 조사 등 시민과 함께 캠페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8
- “마음의 힘”을 키우는 보드게임 보드게임하면 그게 뭐에요 하고 묻던 때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요즘엔 모르는 게 더 이상할정도로 가정에서나 학원에서나 학교에나 병원에나 게임하나 정도는 있을 정도로 많이들 하고 계신다.언젠가 보드게임을 단순히 노는 것으로 때로는 게임이라는 말 때문에 별로 인식이 안 좋았던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그럴 걱정은 없다, 그만큼 많이들 알려졌고, 누구나 하나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가 되었으니…. 보드게임의 장르는 다양하여 하고자 하는 교육의 목적에 잘 맞게 활용할 수 있으며 시뮬레이션 기능이 높아 상당히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 또한 심리보드게임으로 특정문제행동도 수정할 수 있다. 요즘의 아이들은 잘 놀지 못한다. 자기들끼리 하라고 게임을 주고 나오면 십분도 못되어 싸운다. 그래서 끝까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 두기도 하고 계속 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잘 놀게 하는 도구, 때로는 져서 화가 나게도 하고 기분 좋게도 한다. 이런 일련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잘 노는 것을 배우고 지기도 하고 이기는 것을 배우며 게임 도중에 일어나는 나의 감정을 잘 다스리며 지더라도 끝까지 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우기도 한다. 계속적인 게임 활동을 통해 자기의 감정을 즐길 수 있는 아이, 마음을 다스리는 아이가 될 수 있다. 크게 본다면 바로 정서지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활동이다. 이제 교육한지 10년이 되어간다. 처음엔 학습에 보드게임을 많이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학습을 위한 보드게임교육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학습뿐만이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상당한 놀이와 정신적 스트레스까지도 치유할 수 있는 도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보드게임을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노인들에게 일자리 창출 보드게임지도사과정도 열며, 재활의 의지가 없는 환자에게 재미와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도 줄 수 있는 것이 보드게임이다. 보드와놀이교육센터 이명숙 원장문의 031-383-798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