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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짧다? No, 여름방학은 수학역전의 황금기! 여름방학. 공부로 알차게 보내보고 싶지만 가족과 휴가나 물놀이, 캠프 등을 다녀오면 어느새 방학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무엇을 제대로 하기에는 너무 짧다. 그렇다면 여름방학은 그냥 허투루 보내야 하는 걸까? 김필립수학전문학원의 김필립대표는 “공부는 상대적이다. 모두가 열심인 시기에 나도 공부한다면 현상유지 정도밖에 될 수 없다. 하지만 대부분 어영부영 보내버리는 여름방학에 승부수를 띄운다면 벌어진 격차를 좁히고 오히려 극적으로 역전할 수 있다”며 “여름방학은 결코 짧지 않다.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수학역전의 황금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예비고1, 고등수학을 준비해야 할 시기고등수학은 물론 변화하는 입시 제도를 코앞에 두고 있는 현 중3은 이번 여름방학을 제대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김 원장은 “고등부는 당연히 고등학교 진학 전 얼마나 제대로 준비했느냐가 입시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극적인 역전을 노리거나 크게 뒤처진 수학을 따라잡길 원한다면 여름방학이 최적기다. 마음먹기에 따라 몇 년 과정의 학습을 마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여름방학부터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계획하면 기말고사 후 헤이해진 분위기에 마음이 흐트러져 이어지는 여름방학에도 바로 공부에 몰입할 수 없으니 반드시 기말고사가 끝나고 2~3일 후부터 학습에 대한 워밍업을 하고 바로 공부를 시작해야 여름방학에 이르러 최고의 컨디션으로 수학학습에 몰입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그렇다면 어떻게 학습하는 것이 좋을까? 기본, 실력, 심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서 2년의 교과과정을 3~4년씩 학습하는 것이 흔한 모습이지만, 그렇게 반복해도 뒷부분을 배울 때 앞부분이 기억나지 않는 망각의 문제를 극복해낼 수 없다고 지적하는 김 원장은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학습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며 “수학의 1학기 과정을 5~6일 이라는 단기간 동안 마스터해내는 ‘초집중수업’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망각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렇게 배운 원리와 개념이 머리에 생생히 살아있을 때 전 범위를 아우르면서 응용력, 창의력 그리고 문제 적응력을 높이는 ‘융‧종합 문제풀이’과정까지 마치면 수학을 암기가 아닌 사고하는 방식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필립수학만의 ‘초집중수업’으로 문과 전체(수I, 수II, 확통, 미적) 또는 이과 전체(확통 미적I, 미적II, 기벡)를 마스터 하는데 필요한 기간은 단 22~33일. 예비고1 이라면 이번 짧은 여름방학에 개정된 교육과정인 수학상, 수학하, 수1, 수2 전체를 또는 수학상, 수학하가 이미 일정수준 되어있다면 수1, 수2, 미적분, 확통까지도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 비교할 수 없는 김필립만의 강의력과 1:1 맞춤 수업만약의 경우 배웠던 내용을 잊어버린다면 ‘초집중수업’을 다시 들어야 할까? 이 질문에 김 원장은 “각 과정을 마친 후에는 다시 반복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며 “‘융‧종합 문제풀이’까지 마스터 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수학 졸업’이 가능해 진다”고 말했다.이런 김 원장의 자신감을 뒷받침하기라도 하듯이 홈페이지(http://www.edu4ever.com)의 ‘수업후기’에는 극찬에 가까운 후기들이 많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내용은 ‘쉽고 재미난, 1분만 들어도 완벽히 이해되는 설명’, ‘쉽고 빠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문제풀이’ 등이다. 그 덕분에 집중력이 생기고 싫었던 수학이 좋아졌다는 고백도 이어진다.김 원장은 “수학을 잘하려면 먼저 수학을 좋아해야 한다”며 “강압적이고 지겨운 반복학습은 부담스럽고 어려운 수학을 더 멀어지게 만들 뿐”이라며 “개념과 원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연계 그물방식의 설명으로 명확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김필립수학전문학원만의 강의력과 학생의 수준과 상태에 맞춘 1:1 수업이 결합한 ‘초집중수업’은 수포자 조차 수학을 좋아하게, 잘하게 만들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7월 17일(월)과 24일(월) 오전 11시에는 ‘초집중특강 설명회’가 평촌학원가 협성골드프라자 6층에서 진행된다. 2017-07-13
- 진정 아이들을 위하는 길 해병수학 김통영 원장YOLO(You Only Live Once)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한 번 뿐인 인생이니 미래는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즐겨라’ 정도의 의미를 담은 단어로 보입니다. 힘들게 직장생활하지 말고 해외로 여행을 가고, 어차피 푼돈 모아봐야 자기 힘으로 집도 살 수 없는 세상이니 지금 사고 싶은 것을 사고, 굳이 하고 싶지 않은 공부를 억지로 하지 않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행복한 인생을 사는 한 방식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인간은 어떨 때 행복할까요. 모두에게 적용되는 행복의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저는 미래를 꿈꿀 때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부모세대가 지금 세대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노동을 해오면서도, 지금보다 훨씬 사회가 혼란스러웠을 때도 버틸 수 있었던 건 살림살이가 더 나아지고 자라나는 자녀에게 좋은 미래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일만 하면서 고생스럽게 매일을 보내는 것이 반드시 좋다고 할 수 없지만 오늘의 고생이 더 나은 미래를 줄 수 있다면 그것을 참아낼 수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세상을 살게 될까요. 어린 시절 따분한 학교공부는 적당히 하고 본인이 그때그때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고 자라면 어른이 되고 더 나이가 들어서도 언제나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힘들어한다고 해서 더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기 보다 할 수 있는 정도만 하게 해주면, 살면서 경험하게 될 많은 어려움들을 스스로 해쳐나가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까요? 첨단 과학기술이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수학과 과학이 어려우면 공부를 하지 않아도 정말 본인이 꿈꾸는 미래를 살게 될 수 있을까요? 많은 인기 있는 정치인들 혹은 유명인사들이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말들을 많이 해줍니다. 그 말들이 실제로 위로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그 말을 전하는 사람들의 진심을 오해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항상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달콤한 약속과 말 뒤에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특히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할 때는 이 비용이 어떤 것인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의 편함을 위해 미래에 더 나은 인생을 사는 것을 비용으로 지불할 수 없습니다. 항상 아이가 바라는 것을 들어주는 부모의 태도가 혹은 전혀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은 어른들의 모습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아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첨단기술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경쟁을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원치 않는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생을 즐기되 경쟁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아이들을 길러내고 싶습니다. 우리 어른들의 힘을 모아서. 2017-07-13
- 복잡해진 대입의 줄기세포, 독서가 정답이다 진심팩토리 이전구 원장단군 이래 최대의 입시제도 변화학생부종합 확대, 수능 절대평가, 내신 절대평가, 논술 폐지, 자사고·특목고 폐지, 문이과 통합, 고교 학점이수제, 국립대 통합, EBS 수능연계 폐지......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하루가 멀다고 쏟아져 나오는 교육 개혁 방안들이다. 도대체 바뀌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십 수년째 대학입시를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다. 이런 갑작스런 입시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설명하다보면 결국 이러한 근원적인 질문에 봉착하게 된다. “됐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죠?”문제는 ‘문식성’이야! 문식성 文識性, literacy 이란, 글자 그대로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위에 열거한 입시제도의 급변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이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어떤 분야의 정보가 주어지더라도 이를 해석하고 기존의 지식과의 재조합을 통해서 창조적인 산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인재, 더 나아가 그러한 창조적 아이디어를 다른 이들에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표현력과 공감능력을 갖춘 인재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다. 기존의 5지선다형 수능시험과 중간기말고사의 평가 방식으로는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도 선발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생한 입시 환경의 급변이다. 그러니 문식성, 다시 말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읽고 그 사유의 결과물을 자신의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새로운 대입 패러다임의 유일한 해법이다. 그것은 부단한 독서와 작문 훈련을 통해서만 채득될 수 있는 고급 능력이다. 책 속에 모든 것이 있다“부유해지려고 좋은 밭을 살 필요가 없다. 책 속에 바로 많은 곡식이 있다. 富家不用買良田 書中自有千鍾粟” 송나라 진종황제 권학문의 일부이다. 황제는 책 속에 황금도 집도, 수레도, 심지어 아름다운 미녀도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에게 독서의 효용을 권면한다. 급변하는 대한민국의 입시 환경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 말을 꼭 기억해야한다. “단언컨대, 책 속에 대학이 있다!” 2017-07-13
- 영어 실력을 키워준다고? 김종거 원장잉큐브영어학원 영어는 왜 처음엔 웃고 고학년이 되면 울어야 하는 과목인가? 처음엔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수준의 표현과 간단한 문장을 익히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초 생활영어로 구성되어 있고 중학교 때는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법칙만으로도, 심지어 시험 전에 성실히 암기를 하는 정도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3 나아가서는 고등학생들이 성공적인 영어 공부를 하여, 종국에는 웃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문법은 계륵이다그다지 소용은 없으나 버리기는 좀 아까운 것일 뿐인데, 문법을 모르니까 독해가 안 된다는 식의 전통적인 사고는 영어 실력을 막는 첫 번째 독소이다. 문법 세대였던 우리 어른들이 잘못된 통념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가 아닐까?그런데 21세기에도 문법 타령만 한다. 문법은 영어와 한글의 구조적 차이점을 인지시키는 정도와 영문해석과 문장구성의 원리 정도면 충분하고,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영어 선생님들이 사용하는 온갖 문법 용어의 개념과 그 개념을 영작과 해석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이해하면 된다.국내 문법책이 상당 부분 일제의 잔재이고 잘못된 설명과 우리 한국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문법 용어의 뿌리 깊은 이해가 선결되어야 쓰기와 읽기에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실질적인 살아있는 문법이 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복잡한 문장구조를 알아야고등부에선 영어 한 문장이 3줄 이상인 것이 대부분이고, 주어와 술어를 찾는 것이 학생들 입장에선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요즘 수능과 내신에서의 가장 빠지지 않는 문법문제는 문장구조를 볼 줄 아는지를 묻는 질문이다.However knowledgeable people are about waiting in their own country, learning to play this intricate game in a foreign culture is tricky.이 문장은 오늘 수업한 EBS수능특강 독해연습 76쪽의 문장이다. 이것은 시험지라면 2줄 정도의 길이이고 문장 난이도는 중하정도이다. 주어와 술어가 0.1초 만에 보여야 영어 문장구조를 볼 수 있는 기초가 닦여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주어는 learning, 주부는 learning부터 culture까지, 술어는 is, 술부는 is tricky이다. 앞 However부터 country까지는 양보부사절이라고 한다. 이런 용어의 기본적인 이해는 기초 클리닉 과정만 거쳐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문맥 속에서의 의미추론도문맥에 따라 단어의 뜻을 다양하게 적용할 줄 알거나 혹은 몰랐더라도 대충 어떤 이미지인지, 그 의미 영역이 +인지-인지 적용하는 연습은 수능 같은 가볍지 않은 글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가령 위 문장에서 tricky가 +개념, 즉 긍정적 개념일까요? 아니면-개념, 즉 부정적 개념일까요? 네, 정답은-개념입니다. 아무리 많이 안다하더라도, 배우는 것은 tricky하다라고 새겨야하기 때문에, “힘들다”정도의 뜻일 것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기초 문법을 복잡한 문장구조에 적용하고 이것이 해석요령과 협업을 하게 만들어 주고 연습하면 영어도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잃거나, 뭔가 기초가 엉성해서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과 또한 단어 암기가 너무 힘들어서 영어 공부하기 싫다고 하는 학생들도 많다.하지만, 영어의 문장구조가 보이고 해석이 또박 또박 되면 영어만큼 재미있는 과목도 드물다. 학생들에게 문장구조를 보는 눈과 지속적인 해석 훈련의 기회를 준다면, 단어도 잘 암기되고 전반적인 영어 실력이 붙게 된다. 2017-07-13
- 절대평가와 중학교 학부모의 고민 인동호학원 인동호 원장요즘 “내신절대평가,” “수능절대평가”라는 용어는 생소하지 않다. 교육과정변화가 학교수업과 연관되어서 어떻게 작용을 할지 그리고 내 아이는 어떻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준비해야 할지가 중학교 학부모님들은 궁금해지고 심지어 걱정까지 된다. 그래서 “내신절대평가”와 “수능절대평가”가 어떻게 학교생활에 영향을 끼칠 지와 중학생인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준비해 나갈지 알아보도록 하자.“내신절대평가”가 중고등학교에 미치는 영향“내신절대평가”는 일정점수에 해당하는 학생에게 상응하는 등급을 주는 평가이다. 예를 들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점 이상이면 2등급이 되는 평가방식인 것이다. 그동안 내신에 대한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학업분위기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던 외고, 자사고 학생들이 내년부터는 89점을 맞아도 내신 2등급을 맞을 수 있으니 내신에 대한 불이익이 생기지 않는다. 특목고로서는 이 평가방식으로 대입에서 일반고보다 모든 면에서 유리해 지는 것이다. 하지만 특목고가 폐지되는 경우, 모든 고등학교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지금 보다는 더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더구나, 내년부터 내신은 과정위주의 평가방식이 되므로 지금의 고등학생들보다 수행평가가 2배이상 늘어나게 된다. 요약하자면, 내신절대평가와 특목고 폐지는 일반고에 우수한 학생들이 포진할 수 있을 것이다. 두 경우 모두 내신을 따야하는 우리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수행평가가 늘어나므로 고등학교의 학과과정을 미리 학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인 것이다. “수능절대평가”가 대입에 미치는 영향수능절대평가는 일정점수에 대해 특정한 등급을 받는 것이다. 수능에서 출제되는 범위가 고1 과정만 출제할 것인지 아니면 고2,3 과정까지 출제할 것인지는 미지수로 남아있지만, 중요한 것은 수능의 난이도가 문제이다. 대학이 수능을 신뢰할 수 있다면 수능의 영향력은 커질 것이다. 반대로 대학이 불신한다면 대학은 학생들을 평가할 다른 방안을 강구할 것이다. 요약하자면, 수능을 대학이 인정할 수 있는 시험이 된다면 수능의 대학입시에 절대적일 수 있고, 반대라면 대학은 면접강화나 또 다른 학생평가의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 예측된다.중학교학생들의 현명한 대처이전의 개정은 아이들이 고등학교 올라가서 정신 차리고 공부를 하면 서울대도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다. 하지만 이번 2015년 개정교육과정은 고1때부터 내신점수가 1등급을 못 받으면 서울권의 대학은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다. 더구나, 내신 절대 평가가 되는 내년 고1부터는 수행평가 등 교과과정 중심의 수업으로, 숙제하기 바쁠 것이다. 그러므로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가장 현명한 대처는 고1 과정에 대한 학습, 즉 고등 과정을 미리 학습하는 것을 충실히 하는 것이다. 2017-07-13
-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학과목 학습법 백에녹 원장에녹수학학원최근 교육 관련 기사가 참으로 많다. 교육부의 수장이 새로워졌고 동시에 내년부터는 고등학교에서 문과, 이과 개념이 없어진다. 특히 내년에 입학하게 되는 현 중3 학생들의 교육과정과 입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우선 고교 1학년부터 문·이과 개념이 사라지고 개인이 과목을 선택해 학습하는 선택형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공통으로 배우는 수학, 선택과목으로는 일반선택과 진로선택으로 나누어진다. 공통과목인 수학을 보면 현 고교생 학습량보다 감축되었다. 기본선택과목과 진로선택과목은 진학하려는 학과와 관련하여 선택하게 되는데 학교별 과목 개설은 다음과 같이 예상해 볼 수 있다.개정된 수1의 내용에는 지수로그함수와 삼각함수, 수열을 학습하게 되는데 모든 단원이 처음 접하게 될 내용이라 학습의 부담이 될 수도 있다. 또한 개정된 수2에서는 함수의 극한과 다항함수의 미분/적분을 학습하게 된다. 앞으로 고등학교 진학 후 수학학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현 중등과정의 함수영역을 보다 철저히 복습하고 깊이 있게 학습하여 문제의 해석능력을 키워야 하겠다. 특히 공학/의약계열의 진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은 중학교 3학년 2학기에서 배우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원의 성질을 깊이 있게 공부해야 기하를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3학년 2학기 과정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다. 중등과정에서 배우는 논증기하의 깊이 있는 학습은 고등과정의 해석기하에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므로 반드시 깊이 있는 학습을 해야 고등수학 학습에 성공할 수 있다. 2017-07-13
- 엄마표 영어, 그 오해와 진실편 아이보람 편촌센터장은희 원장내 아이가 외국어 하나쯤, 특히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자라나, 직업을 선택할 때 영어가 결격사유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모든 엄마, 아빠의 희망사항일 겁니다. 그러나 아이가 학원숙제로 힘들어하고 시험결과에 낙심하는 모습을 보며, 그래 영어 못하면 어때! 하며 학원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 않으셨나요?제 아이가 초등 2학년에 영어학원을 다닌 적이 있습니다. 매일 쪽지시험을 보고 채점하고 친구들과 비교당하고 울면서 집에 왔습니다. 저는 학원만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인 줄 알고 틀려도 괜찮아 하면서 매일 학원을 보냈습니다. 아이는 괜찮지 않았습니다. 학원에선 아이를 점수로 줄을 세워, 자존감을 떨어뜨리러 학원을 다니고 있다는 것을 한참 뒤에 알았습니다.우리는 영어를 문법이나 단어를 외우면서 그게 영어공부라고 생각하고 점수로 아이들을 자극하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학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모른 척 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저 학원하면 공부하고 오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올바른 공부방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수만 마디의 말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배웠듯이 그렇게 영어를 배울 수는 없었을까요? 엄마가 영어를 전혀 못해도 우리 아이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아이가 영어를 잘하길 원하신다면 꾸준히 영어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그것은 바로 자막 없는 영어dvd와 흘려듣기 노출로 가능합니다.영어dvd는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고 아이와 놀이시간이나 식사시간에 흘려듣기 2시간으로 우리 아이의 영어귀가 열리고 dvd에서 나왔던 대사를 아이에세 들려준다면 이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겁니다. 내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옆에서 지켜봐주시는 것만으로도 엄마표영어는 성공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엄마가 아이 옆에서 같이 dvd를 보고 깔깔거리고 주인공이 엄마를 찾아가는 장면을 보고 같이 눈물 흘리면서 그 어떤 아이도 누리지 못하는 엄마와의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영어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아이의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의 꾸준한 공부습관, 자기주도 학습도 배우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수단입니다. 넘어지고 상처도 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아이에게 주실 수 있는 엄마라면 엄마표영어에 도전해 보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2017-07-13
- ‘국어, 수학’여름 방학 공략법 신은경 원장쏘마+국어,수학,논술학원여름 방학은 방학 기간이 짧고, 날씨도 더워져 학습 욕구가 떨어지기 때문에 자칫 쉽게 흘려 보내기 쉬운 시기이다.그러나, 확실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학습을 보완한다면 일취월장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중요하고 점점 더 어려워지는 ‘국어, 수학’ 에 대해 여름방학을 이용한 공부 공략법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국어, 수학’은 수능에서 변별력을 가리는 중요한 과목이다. 제대로 바른 공부를 하면 반드시 성적이 오른다.그 동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과목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성적이 안 나왔던 것뿐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철저한 학습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학습의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첫 째, 학습의 계획과 목표를 철저하게 세워라 .‘국어, 수학’은 단기간에 성적 향상이 쉽지가 않다. 그리고, 생각보다 공부해야 할 양이 정말 많아,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과목이다. 그러나, 학생들은 조금만 하면 금방 잘 할거라고 착각을 한다.우선, 자신의 취약 과목, 혹은 부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을 하고, 3주간의 학습량에 대해 계획과 목표를 세워라.과도한 계획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욕심은 버리고 실천 할 수 있는 만큼 세우는 게 중요하다.둘 째, 개념을 철저히 익혀라 .‘국어, 수학’은 초,중,고 학년별로 절대 동떨어진 학습이 아니다. 연계가 되어 점차 심화되고 범위가 넓어지는 것 일뿐이다. 기본은 개념부터 시작이다.조급한 마음에 혹은, 유형별로 문제를 암기하듯이 기본 개념을 뛰어 넘어, 바로 문제 풀이로 암기하듯이 하는 공부 방법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정확한 개념도 알지 못하고, 여러 문제를 접한 학생들은 어디선가 봤던 문제, 혹은 선생님이 설명해줘서 본인이 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개정이 바뀌면서 수능에서 복합 유형들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개념의 기초가 없으면 응용 학습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세 째, 체계적으로 매일 꾸준히 학습해라 .‘국어, 수학’은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매일 꾸준히 학습을 해서 3주간의 목표 달성을 해라.독서는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학년별 중요한 권장도서를 읽어라. 고2~3학년이라면 기출 및 변형 문제를 매일 2~3지문씩 풀고, 국어의 부족한 한 장르를 선택해서 개념부터 꼼꼼하게 학습해야 한다.수학은 지나친 선행보다는 한 학기 혹은 한 학년의 과목을 선택해서 개념과 원리로 문제를 이해하면서 꼼꼼하게 학습해야 한다. 매일 꾸준히 해서 한 권이라도 제대로 끝내라.반드시,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필히 다시 풀어라.개념부터 철저히 학습 한 후, 말로 남에게 설명을 할 수 있을 만큼 반복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2017-07-13
- 아이를 지켜주고 성장시키는 힘-자존감 새중앙상담센터 심리상담연구소 행복나무송주연 놀이치료사 “우리 아이는 공부 쪽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분야에 관심이 많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그 분야를 키워줘야겠어요.” 요즘 부모들은 아이에 대한 애정도 풍부하고 예전에 비해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고 있다. 꼭 공부로만 성공시켜야겠다는 욕심도 줄어들어 얼핏 보면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줄게 되고 좀 더 편안한 환경이 된 것도 같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힘든 아이들이 많고 자살과 비행 등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왜 그런 걸까? 비록 아이들이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분야는 넓어졌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는 경쟁과 입시를 거쳐 좁은 취업문을 뚫어야 하는 험난한 여정을 지나야 한다. 내가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였어도 행복한 삶을 누리기까지 힘든 과정을 견딜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어려운 순간을 견디게 하는 힘 중에 평생 자산이 될 수 있는 자존감에 대해 우리 부모들이 가장 먼저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자존감은 초등학교에 입학할 시점인 8세 이전에 형성되기 때문이다. 자존감은 스스로에 대해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 ‘능력 있는 사람’으로 여기는 마음이다.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대물림 되므로 눈앞에 보이는 아이의 모습을 걱정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이에 대해 지나친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부모들은 아이가 필요 이상의 행동을 하는 것 같으면 불안해지고 조급한 마음이 생겨 아이를 야단치고 어두운 표정으로 바라보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은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매사 위축된 태도를 갖게 만든다. 내 아이를 그대로 좀 더 지켜보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더 많이 갖는 것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일상생활에서도 조금씩 적용해 볼 수 있다. 우선 아이가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자. 별다른 이야기가 아니어도 ‘음, 아~’와 같은 효과음을 넣어주거나 고개를 끄덕이며 듣는 것으로도 아이는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갖는다. 그리고 아이에게 가능한 범위 내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능력이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을 혼자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거나 무조건 ‘안돼’ 라고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대신 아이가 할 수 있는 것, 예를 들어 가능한 범위를 제한하고 하고 싶은 놀이나 사용할 물건을 선택하는 등의 기회를 줌으로써 자신이 통제력을 가진 존재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식 중에 아무리 잘난 아이가 있더라도 형제 사이의 능력을 비교하는 말과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한다. 각자의 장점과 능력을 인정받으면 서로 부대끼며 배워나갈 수 있게 된다.다행인 점은 자존감이 영유아기에 낮게 형성되었더라도 이후의 노력과 환경에 따라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모의 자존감부터 돌아보고 아이의 자존감을 세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면 남은 인생을 좀 더 든든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걱정하는 어른들에게 영국의 유명한 소설가인 조지 엘리엇이 남긴 말을 전한다. ‘당신이 되고 싶었던 어떤 존재가 되기에는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다.’ 2017-07-13
- 안양 평촌영어학원, 영어 실력 향상 비결은 암기 아닌 이해중심 학습 “영어 공부에 비효율적으로 무조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성적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흥미를 떨어뜨려, 영어를 멀리하는 역효과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역량 있는 강사의 차별화된 수업과 그에 따른 효율적인 영어 학습이 실력향상 비결이라고 말하는 온리잉글리쉬 이형선 원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치동 일대에서 10여 년간 꾸준히 영어를 가르치며 많은 노하우를 쌓은 베테랑이다. 그가 평촌학원가에 온리잉글리쉬학원을 오픈하면서 대치동 일대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강사진 수업을 평촌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전문화된 분야별 슈퍼 강사진의 임팩트 있는 강의, 이해중심 수업으로 내신과 수능을 한번에!“학원을 선택할 때 교재나 커리큘럼 등 많은 것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훌륭한 강의입니다. 학생들의 집중력과 이해력을 최대로 끌어내는 임팩트 있고 재미있는 강의, 만족감을 주는 강의는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에 대한 실력과 흥미를 끌어올리고 성적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온리잉글리쉬 이형선 원장의 말이다.온리잉글리쉬는 실력과 성적 향상 비결은 강사의 역량이라는 생각을 최고의 철학으로 삼고 각 학년과 분야별 최고의 슈퍼 강사진을 배치했다. 특히 영어는 문법, 독해, 쓰기, 듣기 등 각 분야별로 가르치고 배우고 훈련하는 방법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한 명의 강사가 여러 분야를 가르치는 기존의 방법을 벗어나 분야별 전문 강사가 강의하는 전문화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이 원장은 “문법은 문법만을 전문으로 하는 선생님이 독해는 독해전문 선생님이, 이렇게 섹션별로 전문화 된 시스템이 가장 효과적인 성적향상의 방법임은 이미 대치동 등지에서 증명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험을 보는 모든 과목에는 규칙과 법칙이 있다”며 “영어시험도 수학시험처럼 명쾌하고 깔끔하게 답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를 무조건 의미 없이 외우고 다시 잊어버리는 비효율적인 암기의 덫을 벗어나 원리와 개념을 수업을 통해 이해하고, 그 핵심과 본질을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면 훨씬 수월하고 안전하게 점수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내신 준비 또한 철저하다. 학교별 전문 강사가 같은 학교를 지속적으로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교과서가 아닌 학교별로 반을 나누어 내신을 대비한다. 학교별 전문 강사는 끊임없이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학생을 지도, 가장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 내고, 시험 후에도 학생과 함께 내신 시험 문제를 분석 및 검토, 토론하여 다음 시험에 대한 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 원장은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이 아닌 잘못된 학습법을 찾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다면 그동안의 학습법을 되돌아보고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영어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익힌다면 수능과 내신을 다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대치동식 학력평가 추적 시스템, 관리를 뛰어 넘는 토탈 솔루션대부분의 학원이 자체 레벨테스트나 학력평가를 시행 하는 반면 온리잉글리쉬는 대치동 및 타 지역의 학원들과 연합하여 입학 시 동일한 레벨테스트와 매월 동일한 학력평가를 시행한다. 즉, 학원 또는 평촌지역 안에서뿐만 아니라 대치동 및 다른 여러 지역의 학생들과의 직접적이고 정확한 학력 수준 및 성적비교가 가능한 것이다. 또한 독해, 문법, 어휘 등 각 분야별 학력지수 및 등급을 제공하여, 정확한 수준 및 실력의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선진화된 학력 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학생 관리에 대해서 이형선 원장은 신중하게 말을 꺼냈다. “사실 학생들을 관리한다는 것은 학원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잖아요. 학원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자 노력합니다. 단순한 관리를 벗어난 ‘관리 그 이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마인드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2017-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