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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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맛있는 두부 요리로 입맛잡고 건강 챙기세요~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며 몸과 마음이 지치는 요즘이다. 거기다 입맛까지 떨어지기 일쑤여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도 많다. 하지만 이런 때야말로 잘 챙겨먹어야 한다.의왕 백운호수 가는 길에 자리한 두부요리 전문 맛집인 ‘자연콩’은 여름철 떨어진 입맛잡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영양만점 건강밥상’이 차려지는 곳이다. 더운 여름,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싶다면 맛있는 두부요리 먹으러 ‘자연콩’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텃밭에서 자란 신선한 제철 채소와 직접 만든 두부로 건강밥상 차려내푸른 녹음이 짙어진 요즘, ‘자연콩’의 전경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다. 뒤로는 모락산이 병풍처럼 둘러져있고, 앞으로는 백운호수와 바라산, 청계산과 백운산이 그림처럼 펼쳐져 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거기다 너른 마당 한쪽에는 장독대가 놓여있고, 벤치에는 식사 후 둘러앉아 커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도 많아 정겨운 시골집에 온 느낌마저 든다.자연콩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반겨주는 것은 텃밭에서 채소를 한 가득 따오던 우명희 사장. “오늘 아침에 딴 가지와 꽈리고추로 나물반찬을 했는데, 손님들이 맛있게 잘 드시네요. 좀 더 따서 반찬을 만들려고 텃밭에 다시 나왔어요.”강한 햇볕 아래 일해서인지 연신 땀을 흘리면서도 손님상에 올릴 거라며 갓 수확한 채소를 들고 활짝 미소 짓는 모습에 진심을 다해 음식을 만드는 그녀의 정성과 장인정신이 느껴졌다. 좋은 날씨 덕분일까. 텃밭에는 가지와 호박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렸고, 상추, 고추, 파, 부추, 치커리, 옥수수 등도 싱싱하게 자라고 있었다.실제, 자연콩의 요리에는 우 사장이 직접 농사지은 텃밭의 채소들이 사용된다. 특히 제철에 난 채소로 만든 밑반찬은 재료의 신선함 때문인지 맛도 더 좋고, 영양도 뛰어나 손님들이 맛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울 정도. 요즘은 가지와 꽈리고추가 제철이라 이를 맛있게 무친 나물이 상에 올라 달아난 입맛 잡는 데 한몫하고 있다.어디 그뿐인가. 이집 요리의 주재료인 두부는 경북 상주가 고향인 우 사장이 자신의 고향과 문경, 영주 등에서 공수해 온 국산 콩을 사용해 매일 새벽 직접 만든 것이다. 유전자 변형 콩이나 수입산 콩을 전혀 쓰지 않고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콩으로만 만든 두부는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한번 먹으면 멈출 수가 없을 정도로 맛있다. 거기다 두부는 단백질과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지친 몸 건강에도 그만이다. 두부전골과 보쌈, 정식은 물론 여름메뉴인 콩국수도 입맛 잡는데 최고!건강밥상을 추구하는 자연콩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표적 음식은 무엇일까? 우선,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과 함께 온 사람들이 고민 없이 주문하는 음식은 다름 아닌 ‘자연 세트’ 메뉴. 몸에 좋은 두부에 버섯을 더한 ‘두부버섯전골’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일품인 ‘두부보쌈’, 거기에 제철 채소로 만든 다양한 밑반찬들이 정성스럽게 차려져 눈길을 끈다. 경제적인 가격에 두 가지 메인 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거기다 맛도 그만.특히 두부버섯전골은 신선한 채소와 두부 외에 표고, 느타리, 새송이, 팽이버섯 등 5~6가지의 버섯을 넣고 비법 양념으로 맛을 내 시원하고 진하다. 버섯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식이섬유, 비타민, 철,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면역 기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 두부 못지않은 영양을 지녀 여름철 건강에 이만한 재료가 없다.또한, 모임을 위해 찾은 주부들이나 젊은 사람들은 ‘자연애정식’을 즐겨 찾는다. 자연애정식은 순두부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두부카나페, 녹두전, 새우구이, 연어말이, 두부보쌈, 샐러드, 콩고기 등이 밥과 찌개, 거기다 제철 나물을 포함한 7가지 밑반찬과 한상 가득 차려지는 음식. 최근에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콩국수도 선보였다. 비지까지 걸러 거친 식감을 없앤 콩국물은 진하면서도 맑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국수 면은 국내산 콩가루를 넣어 전통방식으로 만든 풍국면 만을 사용해 쫄깃하고 고소하다. 2017-07-21
- 여름방학,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이렇게 세워라! 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하려면 여름방학이 중요하다. 한 학기 동안의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다음 학기에 무엇을 해야 할지 준비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고3의 경우는 원서 접수 한 달여를 남겨둔 시점에서 5학기 째의 기록을 완벽하게 마무리해야 한다.이석호국어학원의 이재은 강사는 “선생님이 학생을 관찰하고 이를 학생부에 기록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본인에 관한 정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인 만큼, 스스로 활동을 정리하고 그 내용을 선생님에게 전달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고3, 학생부와 자소서 마무리해야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내신 성적과 같은 정량적 점수보다 세특(세부능력특기사항)에 기재된 활동내역을 더 의미 있게 판단한다. 결과보다는 학생의 노력과 성장이 담겨 있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말고사를 마친 고3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세특’이다.이 강사는 “독서는 지적인 자기도전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이고, 동아리는 교과과정에서 생겨난 관심사와 주제를 확장시켜 탐구할 수 있는 좋은 장치”라며 “전공 희망 학과와 대학의 인재상 등을 연결해 수업시간에 어떠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갔는지, 그 과정에서 생겨난 관심사를 얼마나 확장시켰는지, 이를 위해 어떠한 독서활동을 했고 동아리에서는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자기소개서 작성은 여름방학 기간 중 완성해야 한다. 이 강사는 “대학에서는 공통문항인 1~3번 보다 4번을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며 “지원동기, 준비과정, 진로, 앞으로의 비전 등 본인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4번 문항을 가장 먼저 작성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진로계획에 관한 질문은 ‘어떤 직업인이 되고 싶냐’는 물음이 아닌 그 진로를 통해 ‘어떤 포부와 비전을 펼치고 싶은지’ 묻고 있는 것”이라며 “질문에 답하기 전, 왜 그러한 질문을 던졌는지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이 강사의 지도하에 각 문항별 질문의도를 인지하고, 자신의 학생부에서 소재를 찾아내 본인의 우수성을 선보일 에피소드를 작성하고 첨삭으로 마무리하는 ‘자소서 실전 강좌’는 이석호 국어학원에서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매주 월요일에 진행된다.학종 대비, 고1,2가 챙겨야 할 것들!수능과 내신은 한 번의 실수가 치명적이다. 하지만 학종은 실수나 실패를 유의미하게 평가한다. 그래서 높은 등수의 학생이 탈락하고 낮은 등수의 학생이 합격하는 극적인 드라마가 학종에서는 가능하다. 대신 그만큼 학생의 발품과 땀을 필요로 한다. 고1,2에게도 예외는 없다.우선 기말고사를 마치면 학생부 세특과 비교과 기록이 자신의 장래희망과 연계해 이루어지도록 점검할 필요가 있다. 수업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어떤 활동에 참여했는지,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은 그것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정리도 놓쳐서는 안 된다. 독서 역시 빠뜨려서는 안 된다. 특히 ‘교과연계독서’는 지적호기심이 높고 그만큼 발전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대학 측에 보여주는 요소이므로 학기 중 들었던 각 과목과 관련된 책을 읽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교-대학 간 연계프로그램’이나 학교 활동 연장 차원의 ‘방과 후 수업’도 미리 확인해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관련 프로그램의 참여가 어렵다면 대안으로 무크(MOOC)나 TED 강연 등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된다. 2학기 학사 일정을 참고해 전공과 관련된 대회를 선별하고 여름방학부터 차근히 준비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이 강사는 “자소서는 학종을 근간으로 하는 오픈북 테스트와 동일하다. 학생부 기록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써보는 연습을 고3이 되기 전에 미리 해보라”고 조언하며 “학종은 교육특구 이 외의 지역에서 활용하기 좋은 전형이다. 중3에서 고1 올라가는 겨울방학에 관련 코칭을 받아본다면 훨씬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책, ‘최소한의 인문학’을 최근 출간했다. 많은 10대들이 읽어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17-07-21
- 중고등 내신영어 학습, 이렇게 어느새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 학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다. 시험이 끝나고 풀어진 마음도 잠시, 여름 방학을 앞두고 저마다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고 실력을 다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부족한 영어 실력을 키우고 2학기, 더 나아가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평촌학원가에서 실력 있는 전문강사의 세밀한 관리로 내신과 수능에서 높은 성과를 올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에스클래스 평촌영어학원을 찾아 제임스조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 서울대 영문과 출신 드림팀의 클래스가 다른 영어교육쉬운 영어 시험을 지향하겠다는 교육정책과는 달리 중고등학교의 내신 영어시험은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매우 어렵고, 절대 등급으로 전환되는 수능영어시험 역시 1등급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영어 학습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성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영어 과목은 어느 과목보다 실력 있는 전문가의 교습이 필요한 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에스클래스 평촌영어학원 강사들은 어느 학원보다 실력 있는 전문가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조 원장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강사가 서울대 영문과 출신으로 오랜 강의 경력을 가진 영어교육 전문가들이다. 조 원장은 “한 사람이 모든 분야를 다 하는 것보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가르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며 “에스클래스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문법은 문법전문가가, 독해는 독해전문가가, 어휘는 어휘전문가가 지도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특별한 학습 노하우가 있는 명품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때문에 학습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다고.수준별 맞춤 교육, 1:1 클리닉으로 내신 영어 완전정복전문가 집단의 명품강의 외에도 수능과 내신을 모두 관리해야하는 학생들에게는 무엇보다 세밀하고 꼼꼼한 관리가 필수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으로 내신 성적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내신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내신은 수능과 달리 각 학교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고 선생님에 따라 문제유형과 난이도가 다를 뿐 아니라 일정범위의 시험범위가 정해져 있는 만큼 얼마나 꼼꼼하고 심도 있게 학습하느냐가 관건이다. 여기에 각 학교별 문제유형 등을 풀어보고 반복학습하며 실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에스클래스는 내신기간에는 각 학교별클래스를 구성하여 내신대비 수업을 진행하며, 기출문제부터 교재, 부교재, 외부지문을 비롯한 모든 요소를 꼼꼼히 체크하여 완벽하게 내신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 원장은 “학생이 1명이라도 학교별, 학년별 클래스를 구성하여 내신대비를 한다.”며 “각 학교별 내신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유사문항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에스클래스 평촌영어학원의 내신대비 문제는 적중률 높은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말했다. 여기에 내신이후에는 반드시 틀린 문항 등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꼼꼼히 하도록 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학습목표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되고,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내신, 모의고사, 실력고사 등의 성적은 지속적으로 학생성적관리카드를 통해 관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맞춤 지도가 가능하다. 같은 클래스라도 학생의 수준에 따라 과제량과 수준이 다른 것도 한 예다. 조 원장은 “감당하지 못하는 많은 량의 숙제는 학생들을 학습에 질리게 할 뿐이다”며 “본인의 수준과 역량에 맞게 학습량을 조절하고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아 맞춤지도를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1:1클리닉을 통해 개별지도도 진행하고 있다.중고등부 영어전문 에스클래스 평촌영어학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단과 특강을 개설한다.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여름방학 특강은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외부학생도 수강이 가능하다.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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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논리 독해 특급 처방전! 올해부터 수능 영어영역이 절대평가로 바뀐다. 아름영어학원 원장은“중등부 영어 실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중등부에서 내신이나 수능 1등급 수준의 실력까지 완성해야 고등부에서 수학, 국어 등 다른 과목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중등 영어 실력 향상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학원가에서 원장 직강의 소수 정예 학원이 강세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도 아름영어 원장은“중고등부 6년을 소수 정예로 꼼꼼하게 진행해야 내신부터 모의고사, 수능까지 중요한 포인트를 연계하며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등부는 기초부터 수능 문제까지 단계별로 다루어 주는 곳을 선택해야 고등부에서 필요한 내용까지 갖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고등부에 대해서는“수능 문제는 논리력과 추론, 사고력을 물어보는 문제이다. 논리적 구조로 접근하도록 이끌어주면 1등급이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원장 직강 최강 소수 정예 학원으로 알려진 아름영어를 찾아 영어 학습전략에 관해 물었다. 중등부, 내신 100점과 고등 과정까지 개별 관리 철저중등부에서 영어를 완성해야 변화된 입시제도에서 성공할 수 있다. 중등부 목표는 내신 100점과 함께 수능 1등급 수준까지 실력을 올리는 것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서술형이다. 서술형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영작이 제대로 돼야 한다. 아름영어에서는 문법과 수능형 지문의 철저한 학습 관리는 기본, 서술형 문제는 테스트 후 세세한 것까지 첨삭해준다. 문법 수업도 단순한 문법 설명과 문제 풀이가 아닌 문법에서 익힌 문장을 영작을 통해 학생 스스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내신 성적 향상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중하위권은 문법 기초부터 다져야 한다. 중2 첫 시험에서 형편없는 성적을 받는 학생이 많다. 취약점을 파악하고 기초부터 시작해야 뒤떨어지지 않는다. 결국, 중1은 기초 문법을, 중2는 문법을 이용해 영작과 에세이까지 완벽하게 완성해야 한다. 그래야 중3 서술형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교과서만 외워서 내신 100점을 받는 것은 고등부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중등 내신 관리와 함께 수능형 교재를 통해 다양한 지문을 접해야 고등부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다. 고등부, 내신 1등급은 기본! 수능 논리 독해까지 완벽 마스터절대평가로 바뀐 시점에서 고등부의 내신 점수는 더욱 중요해졌다. 즉, 현재 입시체제에서 영어 공부의 핵심은 내신 영어를 확실히 잡으면서 수능 1등급을 받는 것이다. 고등부 내신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서술형이다. 문법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중학교 때 교과서만 열심히 봤다면 다양하고 긴 고등부 지문을 접해 보지 않아 성적이 하락할 수 있다. 모의고사에서도 어휘력과 문장 구성이 어려워진다. 아울러 수능은 해석과 단어, 문법이 전부가 아니라 논리력과 추론, 사고력을 물어보는 것이기 때문에 고1부터 글의 논리성과 구조를 배워야 한다. 중하위권은 구문 독해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장 구성을 모르니 단어 나열 해석만 하기 때문이다. 단문부터 시작해서 지문이 긴 단락까지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연습을 시켜야 한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철저하게 대비해야 성적이 오른다.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빈칸 유형과 순서, 삽입 문항을,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구문을 중심으로 기초부터 완벽하게 다져야 한다. 수능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빈칸 추론도 글 단락의 논리를 알면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아울러 문법도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연결해가며 배우면 어렵지 않다.소수 정예 원장 직강의 맞춤학습, 성적 향상의 지름길아름학원은 소수 학생만을 엄선해 수업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1:1 피드백으로 학생의 취약점을 보완해서 맡은 학생은 반드시 성적과 실력을 올려주는 곳이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수능 논리 독해”와 “개별 학습 관리”를 꼽았다. 아울러 아름영어학원 원장은 “중고등부 내신은 물론 고3 성과가 좋은 학원으로 알려진 이유는 중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연결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내신과 수능 논리 독해까지 이끌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며 학부모들에게는“개별 맞춤관리, 중고등부 연계학원, 그리고 많은 슬럼프에서 조언을 해주고 이끌어주는 멘토가 있는 학원을 선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17-07-21
- 영어와 수학 함께 맞춤 관리,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완벽 커버 ‘꼼꼼한 개별 맞춤 지도’로 유명한 박재희어학원과 ‘심화 문제 완전정복’으로 수학 성적향상의 일인자로 꼽히는 헤론 수학이 함께 만든 박재희 영수학원이 영어, 수학 통합교육을 시작한 지 벌써 2달이 넘었다. 박재희 영수학원 박재희 원장은 영수 통합교육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에 대해서 “우선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박재희 어학원과 헤론수학의 전문 시스템은 그대로 진행하면서 내신맞춤관리와 개별 취약관리를 영어와 수학을 함께 개별 진행하게 되니 학생 관리가 효과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영수 통합교육 시스템에 대해서는 “학원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허비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도 장점이지만 무엇보다 내 아이처럼 영어와 수학을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니 취약점이 잘 파악돼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바뀐 입시제도에서 탄탄한 관리형 학원으로 만족도가 높은 박재희 영수학원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았다.중3까지 영어 완전 정복! 토요 학습코칭과 정기 테스트로 철저 실력 체크!평촌학원가에서 소수 정예로 오랫동안 학원을 운영해온 박 원장이 영어 학습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기본기이다. 본격적으로 내신이 중요해지는 중등부 시기에는 문법, 단어 등의 기본기가 잡혀야 읽기, 쓰기 등 다른 영역의 실력도 올릴 수 있다. 특히 영어 절대평가제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박 원장은 “중등부 시기까지 영어를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며 “중등부 시기에 박재희 영수학원의 맞춤학습 시스템으로 꼼꼼하게 기초부터 최상위 실력까지 다져간다면 고등부 수능부터 내신, 심층 면접 등 어떤 결과에도 만족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특히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은 토요 학습 코칭 시스템이다. 한 마디로 개인별 집중 관리이다. 박 원장은 “아이마다 부족한 점이 달라서 개별 관리는 필수”라며 “주중 수업 중에 보강이 필요한 점을 그 주에 확실하게 점검하고 넘어간다. 단어부터 문법은 물론 영어의 전 영역을 1주일마다 부족한 점을 점검하고 관리해주니 학생들의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부족한 부분은 한 달에 한 번 매월 배운 내용을 정기 테스트를 통해 또 한 번 빈틈없이 점검받는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여름 방학 특강이 진행된다 ‘문법을 알면 영작이 쉬워진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수업이다.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서술형을 해결하기 위해 문법기초부터 영작까지 한 단계씩 짚어가며 서술형 내신대비까지 하는 방학 프로그램이다.입시에 강한 최적의 수학 시스템, 중1부터 고3까지 단계별로 성적향상수학 내신 성적과 수능 대비는 헤론수학의 내신향상 프로그램과 모의고사 향상 프로그램을 그대로 진행한다. 무엇보다 헤론수학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예비 중 1부터 고3까지 단계별, 수준별로 나뉘어 운영된다는 점이다. 특히 수업은 진도를 나가는 시간과 학생이 직접 문제를 푸는 문제 풀이 시간으로 구분하여 문제풀이 시간에는 선생님의 일대일 밀착지도하에 그날의 과제와 오답 노트 작성, 그리고 첨삭까지 학원에서 끝내고 집으로 돌아간다. 박 원장은 “수학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실제 원하는 진도와 내신, 심화를 모두 해결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레벨별 소수 정예 수업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학생별로 학습량과 문제풀이에 대한 관리가 철저하므로 테스트와 과제 그리고 부족한 개념과 오답 내용까지 꼼꼼하게 관리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원장은 “쉬운 문제는 물론 심화 문제를 꾸준히 풀면서 배운 것을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수능과 내신까지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변화하는 입시제도, 내신부터 학생부 종합전형까지 꼼꼼 관리시스템입시제도의 변화로 학생은 물로 학부모들도 대입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 박재희 영수학원에서는 매주 일요일 입시 연구소 전문가를 초빙해서 입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등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자소서와 활동사항 작성법부터 내신과 수능, 그리고 수시와 정시 대비 전략까지 꼼꼼하게 배울 수 있다. 2017-07-21
- 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 ? 아이보람 평촌센터장은희 원장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많은 엄마들의 고민이 시작된다. 이미 취학 전부터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많다. “수학, 영어, 글쓰기....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들은 좋은 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느라 분주해진다. 나 또한 큰 아이가 1학년이 되면서 영어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했다. 영어서점에 가서 파닉스 교재를 사다가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문제를 풀기도 했지만 뭔가 부족했다. 그 때 한 지역 신문을 통해서 새로운 영어 습득 방법을 접하게 되었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였다. 하루에 한 편의 재미있는 DVD를 영어로 보고, 영어 원서를 이용해 소리듣기를 하면서 꾸준히 진행을 했다. 진행한 내용을 일지에 기록하며 그렇게 5년이 지났다. 매일 꾸준히 한다는게 쉽진 않았다. 힘들 때도 많았고 하기 싫을 때도 많았지만 아이들을 잘 다독여가며 그렇게 묵묵히 이어갔다.이제 두 아이 모두 영어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가지 언어 영역이 골고루 성장했다. DVD를 자막 없이 즐기며 영어 책을 재미있게 읽고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영어 독후감이나 영어 기사를 쓰는 등 자기 생각을 영어로 적는 것도 가능해졌다. 영어 배우기에 성공한 것이다.영어는 시험을 위한 과목이기 이전에 언어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쓰는 외국어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공용어이다. 우리 아이가 한국에서 모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했듯이 집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하길 원한다면 의식적으로 영어환경을 꾸준히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영어소리가 편안해져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다.우리 아이가 이중 언어자가 되는게 엄마의 꿈이라면 좋은 학원에 아이를 맡기는 대신 집에서 적극적으로 영어에 노출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건 어떨까? 영어가 자유로운 아이들은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더 누리고 즐기는 행복한 인재가 될 것이다. 헝가리 속담에 “할 줄 아는 언어가 많을수록 그 사람의 가치는 높아진다” 라고 했다.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의 가치를 높여주다. 엄마의 꾸준한 노력이 있다면 가능하다. 아이들에게 영어만은 꼭 유산으로 물려주는 현명한 엄마가 되길바란다.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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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자원봉사 어디서 할까?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방학이 되면 중고등 학생들은 그동안 부족했던 학과 공부를 보충하고 학기 중에 시간적 여유 때문에 활동이 어려웠던 자원봉사를 한다. 자원봉사는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이웃과 기꺼이 나눔으로서 서로의 모자란 부분을 더해주고 더불어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자원봉사의 목적이다. 학기 중 틈틈이 시간을 내면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도 있지만 대다수는 방학을 이용해 봉사활동에 나선다. 고등학교나 대학 진학에 있어서 꼭 필요한 과정 중 하나인 자원봉사 활동은 단순 사무보조나 청소, 일손 돕기, 캠페인, 지역사회 개발활동, 행정도우미 등의 노력봉사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이 많다. 여름방학 우리 지역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프로그램을 알아보았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청소년 자원봉사봉사활동은 우리 사회의 나눔 활동이며 지역사회 공생의 활동으로 사회와 국가발전의 중요한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특히 청소년 봉사활동은 개인의 인격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은 훗날 성인으로 성장한 이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 많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보람 있는 여가생활은 물론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 설계에도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중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는 이미 필수 과정 중 하나이다. 그러나 마땅히 봉사 활동을 할 곳도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도 또 유의점은 무엇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에 대해 호계문화의집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알찬 방학생활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월 2일부터 5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중학교1학년~ 3학년까지 대상으로 한다. 자원봉사 소양교육, 공익광고 및 캠페인 교육, 동영상 촬영 방법 배우기, 20초 공익광고 제작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 031-8045-4935율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가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7월 25일~ 26일 양일간 실시된다. 자원봉사활동의 이해, 그룹별 봉사활동 계획 및 실천에 대한 내용으로 복지관 내에서 진행되며 총8시간 동안 이루어진다. 신청 방법은 율목복지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5000원이다. 문의 031-466-9125비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30일~ 31일까지 1박2일간 중 고등학생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간의 조건 다음세대 편 3’ 은 다음세대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24시간 동안 최소비용(최저생계비)으로 생활하면서 사회적 약자의 인권에 대해 경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바른 인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활동 장소는 연성대학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자원봉사 16시간을 인정해준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비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군포시 매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7월24일~ 28일까지 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진행된다. 총5일 동안 진행되며 수료 후 20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문의 031-393-3677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7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진행한다. 기간은 7월 17일~ 8월 20일까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오전9시30-13시30분까지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을 내용으로 한 우리동네 볼런티어가 실시된다. 7월 27일, 8월 10일 양일간 자원봉사센터에서 원데이 체험학교 화분만들기 행사가 있다. 7월 25일, 8월 1일, 8일은 미세먼지 마스크 만들기 내용의 청여울이, 8월 2일과 9일에는 내손2동 주민센터에서 환경교육 및 민속화 부채만들기 V-Station 이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이어진다.만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자원봉사 ‘나누는 행복’ 프로그램을 방학기간동안 연다. 지역아동센터에서 기부활동을 했던 경험에서 더욱 발전되어 교육봉사를 직접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7월 26일~ 28일까지, 2차는 8월 1일~ 3일까지 실시된다. 중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모둠활동(컨셉회의 및 발표), 나눔 활동 준비, 지역아동센터 방문 교육 봉사 등의 내용으로 활동하게 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문의 031-443-5774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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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무더위 피해 시원한 여름밤 즐기러 나가볼까? 장마가 끝나자마자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30도 중반까지 치솟는 한낮 기온에 바깥 활동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더위가 한풀 꺾인 밤에 활동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낮 동안 지친 몸을 시원한 밤공기에 날려버리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여가도 즐길 수 있어 여름밤은 이래저래 일석이조의 시간.더위로 짜증나기 쉬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우리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밤 활동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다. 야간 개장한 의왕레일바이크 타고 음악 분수도 감상해지난 1일부터 의왕 왕송호수 레일바이크가 야간개장을 시작했다. 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야간에도 왕송호수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야간에 한차례 더 운행을 시작한 것. 그 결과 기존 6시 30분까지에서 운행하던 레일바이크는 8시까지로 연장 운행되며, 6시 10분에 마지막 열차가 출발하던 호수열차는 7시 40분에 한차례 더 출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의왕 레일바이크는 4.3Km에 이르는 왕송호수 주변을 한 바퀴 돌며 다양한 볼거리를 접하고, 왕송호수의 철새까지 감상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호수 순환형 레일바이크다. 접근성이 좋고 즐길 거리가 많아 개장한 지 15개월 만에 탑승객 3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전국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도 자주 방문한다.의왕 레일바이크는 야간 개장을 위해 전망대 꽃조명, 은하수등, 수목등, 보행등의 조명 보강사업까지 완료해 더욱 화려한 야간 경관을 제공한다. 시원한 호수 바람 맞으며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다보면 즐거움에 더위까지 까맣게 잊게 될 정도. 또한 레일바이크와 함께 달리는 호수열차도 야간 운행을 통해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이들은 7월 1월부터 3개월간 야간 운행을 할 예정이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왕송호수의 멋진 야경과 달빛 아래 레일바이크와 호수열차를 타며 가족, 연인과 함께 한여름 밤의 낭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뿐만 아니다. 레일바이크 매표소 앞에 위치한 광장에는 지난 5월부터 ‘춤추는 음악분수대’가 가동 중이다. 여름을 맞아 야간인 8시와 9시 정각에 음악분수대를 가동함으로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분수대를 감상할 수 있다. 무더위를 잊게 하는 한밤의 인문학 강좌더위를 피해 야간에 인문학 강좌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안양시 평생교육원에서는 ‘2017 인문학 야간강좌’를 9월 26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인문학 야간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들을 수 있다.동안평생교육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리는 인문학 강좌는 오는 8월 22일부터 ‘철학, 내 행복의 주치의가 되다’는 주제로 서양철학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관춘 연세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철학과 의술, 동굴의 비유, 삶의 주인되기, 치유로서의 철학 등을 강의할 예정. 6주간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나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강의 당일 수강도 가능하다.한편, 오는 21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한여름 밤의 인문 콘서트, 가족’이 예정돼 있다. 유명 시인인 신달자씨가 가족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을 들려주며, 배우 백마리씨가 모노 드라마를, 그리고 포르따르떼 콰르넷이 피아노 4중주의 미니 콘서트를 연다. 이어 시 퍼포먼스 및 시낭송, 동화를 들려주는 인형극까지 다채롭게 꾸며진다.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야간체조로 더위잡고 건강까지 챙겨볼까더운 여름철에는 낮에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여름이라고 운동을 쉴 수는 없는 노릇. 이럴 때는 밤에 운동을 하면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대로 누릴 수 있다.의왕시 보건소는 의왕시생활체육회와 손잡고 야간 체조 프로그램인 ‘신바람 건강 체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평일 저녁 8시, 의왕 학의천 둔치에서 열리는 체조 교실은 매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체조를 즐기며 건강을 챙긴다.체조는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단상에 오른 전문 강사의 시범을 보며 따라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에어로빅과 체조를 접목한 운동이 진행되고, 열심히 즐기다 보면 이내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는다. 박자가 빠르지만 동작이 단순해 따라 하기 어렵지 않다. 어르신부터 아이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아기 엄마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운동을 즐긴다. 중간 중간 휴식과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 강도를 조절하고, 꾸준히 하면 다이어트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주말을 제외한 평일에만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약이나 신청 없이 시작 시간에 맞추어 해당 장소로 나가면 참여할 수 있다. 운동화와 물, 간편한 옷차림은 필수.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2017-07-21
- 초등부터 고등까지… 체계적 맞춤 연계 교육으로 영어실력 잡아야 평촌 학원가에서 16년 이상 영어를 가르치며 수많은 학생들의 내신과 입시를 책임져 온 한승훈 원장은 정통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하는 인물이다. 정통 영어교육이라 함은 성적 올리기만 급급한 단편적, 암기 위주의 학습이 아닌 이해와 사고를 바탕으로 능동적인 학습을 전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내신이나 입시, 토플, 텝스 등 어떤 영어에도 강한 ‘진짜 실력’을 키우는 교육방식이다. 이를 위해 초등부터 고등까지를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보고 단계별, 수준별 맞춤 교육으로 초등부터 중·고등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영어 실력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고등영어, 내신과 수능에서 결과로 보여준다고등부의 최종 목표는 대학입시다.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위해 수능과 내신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가 없다. 한승영어학원 고등부는 자체 교재를 사용해 수능만점을 목표로 진행된다. 수능에서는 문제 한 개가 등급을 나누기도 하기 때문에 만점을 목표로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신 대비 또한 완벽을 기한다. 한 원장은 “최근에는 내신이 어법과 수능형 주관식을 중심으로 독해유형은 수능유형을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내신대비가 바로 수능대비 도 된다”며 “당장의 내신 성적만큼 진짜 영어실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철저한 학습관리와 영어학습법 지도로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는 만점학습은 한승영어학원이 입시에서 성과를 올리고 꾸준히 인기를 얻는 비결이 돼 오고 있다. 여름방학, 중등은 서술형 주관식 연습에 집중하고 초등은 쓰기 훈련 강화여름방학을 맞아, 한승영어학원은 초·중등 학습 전략도 새롭게 적용하고 있다. 방학 기간은 부족한 부분을 다지고 실력향상을 하기 위한 최적의 시기다. 방학에는 정규수업 시간을 40분 연장해 서술형 주관식문제에 집중할 계획이다.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접해보고, 이를 풀어내는 훈련을 반복하며 실력을 향상하도록 이끌 계획. 이를 위해 정규 수업시간의 1;1 밀착관리를 통해 기본기를 단단하게 다지는 것도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한 원장은 “방학 중 서술형수업에 집중하면 2학기 중간고사에서 눈에 띄게 성적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독해나 문법 등 다른 영역도 자신 있게 학습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영영한사전과 함께 사용하는 중등부 자체교재는 오랜 기간 강의를 해오며 터득한 한 원장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 특징으로, TOEFL과 TEPS까지 통합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총 16단계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학교별 시험경향이나 기출문제 분석 등을 통한 자체 내신교재와 학교별, 학생별 개별관리는 완벽한 내신관리를 가능하게 한다.한편, 초등의 경우는 여름방학 동안 정규수업 시간을 30분 연장해 ‘쓰기’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실, 한승영어학원의 초등부는 커리큘럼이 뛰어나고 알차기로 입소문이 자자하다.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영어의 4대 영역을 골고루 확장시켜 주는 것은 물론 언어로서 접근하여 가장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펼치기 때문이다. 특히 책 읽기를 활용한 북클럽(Book Club) 수업은 다독보다는 정독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영어적 사고력을 넓히는데 주력한다. 또한 PPT 등을 통해 책의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스토리북의 다양한 상황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와 표현, 그들의 문화까지 익히는 과정을 전개하는 등 어떤 수업보다 재미있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발음이나 악센트, 연음 등은 바로바로 교정 받고, 영영한 사전을 활용하여 단어 뜻 이해뿐 아니라 뉘앙스까지 받아들여 유창하게 문장을 읽고 말하도록 훈련받는다. 그 결과 독해력과 문법 실력이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Debate 수업으로 말하기와 쓰기, 논리적인 사고력도 확장될 수 있다. 한 원장은 “사고력 확장과 언어적 표현력, 쓰기 등의 독서교육 효과와 문법, 독해력 등의 학습적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한승영어 초등부에 재원하면 따로 영어독서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2017-07-13
- 난이도별 오답 유형 반복학습으로 정답률을 높이자 어느새 한 학기가 마무리되는 시기다. 한 학기를 돌아보면 원하는 만큼 성과를 얻은 학생들도 있겠지만 노력에 비해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한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습계획을 점검해야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수학의 경우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목 중의 하나로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531 오답관리 시스템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주쓰매쓰 수학학원을 찾아 주성원 원장에게 수학학습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주 3회 7주 완성 몰입교육최근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으로 내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기 중에는 대부분 내신대비를 하느라 원하는 진도를 나가는 것이 쉽지 않고 학습의 흐름도 끊기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주 원장은 학생들이 짧은 시간 내에 한 권의 교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년간 학습플랜을 세우고 7주 완성 단과 반을 개설하여 몰입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부분의 학원이 하루에 학습 진도와 문제풀이, 질의응답이 하루에 다 이루어지는 반면 주쓰매쓰의 고등부는 1회 차는 수업, 2회 차는 질의응답, 3회 차는 테스트와 오답정리로 주 3회로 진행된다. 주 원장은 “하루에 수업과 문제풀이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는 것보다 진도 강의와 질의응답, 테스트와 오답정리를 분리하는 것이 훨씬 집중도가 높고 학습효율도 좋다”며 “강의계획에 의해 철저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7주면 한 권의 교재가 완성 된다”고 설명했다. 물론 내신기간에는 약4주간 내신대비 수업을 진행한다. 여기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사이의 약 한 달의 기간은 그 기간에 맞게 단기 특강을 마련해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 원장은 “이렇게 함으로써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고 계획에 맞춰 진도를 나갈 수 있을 뿐 아니라 몰입학습이 되어 학습성과도 높게 나타난다”고 덧붙였다.531 오답 관리시스템으로 완벽관리수학 학습에서 오답 정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오답정리의 중요성은 알아도 제대로 오답정리를 하고 넘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오답을 체크하고 확인했다고 하는데도 같은 유형을 반복해서 틀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주 원장은 531 오답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오답을 완벽히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531 오답 관리 시스템은 3단계 난이도로 테스트를 진행해 나온 오답에 대해 5배수의 유사문항을, 그 다음에도 오답이 나올 경우 3배수의 유사문항을 풀 수 있도록 했다. 그렇게 진행하고도 나오는 오답은 오답정이를 통해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은 3회 차시 수업에서 이루어지며 학생들은 2시간 동안 3단계 난이도의 테스트와 531시스템의 오답관리를 마치게 된다. 주 원장은 “3단계의 난이도 높은 사고력 문제 등은 역량에 따라 선택적으로 풀고 오답정리를 한다”며 “2시간 동안 학생들은 본인의 수준과 역량에 따라 오답을 정리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531 오답관리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531전용노트를 자체 제작해 사용하고, 테스트 참여도와 질문횟수, 공부량 등을 학생본인과 선생님, 학부모가 직접 확인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주 원장은 “이와 같은 시스템이 가능한 이유는 난이도별 테스트 문제와 유사문항이 미리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주쓰매쓰 강사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시스템이다”고 강조했다.중등부의 경우에도 531 오답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테스트와 오답관리를 진행하며 6주완성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여기에 주 3회중 1회차는 개인별 수준에 따라 심화교재 등을 활용해 개별 진도를 나가게 된다. 이와 같은 531오답관리시스템은 고교준비를 위한 학습 진도가 계획에 맞춰 빠르게 진행될 뿐 아니라 철저한 오답관리로 기본기도 갖춰지게 된다.이번 학기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해 고민이라면 빠른 진도와 철저한 오답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531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2017-07-13